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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드 Robin Hood


" 허세만 충만했던 스무살 귀족 청년 '로빈'이 후드를 쓴 동료들과 함께 통쾌하게 세상에 맞서 싸우는 활 액션 블록버스터 "

2018, 미국, 액션 블록버스터, 116분

감 독 : 오토 바서스트

출 연 : 태런 에저튼, 제이미 폭스, 벤 멘델슨, 제이미 도넌, 이브 휴슨, 팀 민친

개 봉 : 2018년 11월 28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 입 : ㈜누리픽쳐스 l 배 급 : ㈜이수C&E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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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드> '킹스맨' 태런 에저튼의 활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 11월 개봉 확정
 

<킹스맨> 시리즈 태런 에저튼의 <후드>가 11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2018년 하반기 주목해야 할 화제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2018년 할리우드의 새로운 블록버스터 시리즈 <후드>가 드디어 11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후드>는 허세만 충만했던 스무살 귀족 청년 '로빈'이 후드를 쓴 동료들과 함께 통쾌하게 세상에 맞서 싸우는 활 액션 블록버스터.

역사상 최초의 히어로라 할 수 있는 전설적인 영웅 '로빈 후드'는 오랜 시간 끊임없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온 명실상부 '스테디셀러 영웅'. 하여 새로운 시리즈인 <후드>의 제작 소식은 일찍부터 세계 영화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여기에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킹 메이커><에비에이터> 등을 프로듀싱하며 할리우드의 믿고 보는 제작자로 자리매김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필두로 <엣지 오브 투모로우><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제작진이 총출동해 기대를 더했다.

특히 영화 <후드>가 전 세계 관객들의 기대를 더욱 고조시키는 점은 이 영화가 역대 가장 젊은 '로빈 후드'를 그리고 있다는 점이다. 이전 '로빈 후드'를 연기했던 케빈 코스트너, 러셀 크로우와 달리 20대 스타 배우 태런 에저튼을 캐스팅해 전설적인 영웅의 아이콘인 '로빈 후드'를 21세기형 새로운 영웅으로 재탄생시켰다. 영화는 허세와 정의감만 넘쳤던 20살 귀족 청년이 세상을 뒤집을 영웅으로 탄생하는 모습을 통해 그동안 만나본 적 없는 가장 젊고 유쾌한 '로빈 후드' 캐릭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여기에 <베이비 드라이버> 제이미 폭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제이미 도넌, <스파이 브릿지> 이브 휴슨이 '로빈 후드'와 함께 세상을 향해 선전포고를 날리는 '팀 후드'로, <레디 플레이어 원> 벤 멘델슨과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폴 앤더슨이 돈과 권력으로 사람들을 핍박하는 빌런으로 등장해 극에 풍성함을 더할 전망이다.

또한 이미 <킹스맨> 시리즈로 액션의 세대교체를 이뤄낸 태런 에저튼은 <후드>를 통해 차원이 다른 스케일의 활 액션을 선보이며 다시 한번 영화 팬들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멋들어진 시대 배경을 살리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으로 짜인 <후드>의 활 액션은 그동안의 액션 장르에선 볼 수 없었던 독보적인 액션 스타일을 예고한다. 대규모 총격신과 카체이싱을 보는 듯한 빠른 스피드와 박진감 넘치는 액션 시퀀스들은 관객들에게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활 액션만의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11월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새로운 영웅의 탄생을 알리며 '로빈 후드'로 완벽하게 변신한 태런 에저튼의 모습을 담고 있어 인상적이다. 짙은 색의 복면과 후드 속에서 드러난 강렬한 눈빛은 "세상을 뒤바꿀 새로운 영웅"이라는 카피와 어우러져 압도적인 존재감을 내뿜는다. 허세만 가득했던 20살 귀족 청년 '로빈'이 왜, 어떻게 세상을 위해 활을 든 영웅 '후드'가 되었는지 관객들의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린다.

역대 가장 젊은 '로빈 후드'로 새로운 프랜차이즈의 서막을 여는 활 액션 블록버스터 <후드>는 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2018.10.01)

코리아필름 편집부


우리가 기다려온 새로운 영웅의 탄생!
세상을 뒤집을 통쾌한 한방이 시작된다.
  돈과 권력을 앞세운 권력층으로 인해 모두가 힘들어진 시기.

전쟁에서 죽은 줄 알았던 귀족 가문의 스무살 청년 '로빈'이 나타난 뒤
부자들의 돈만 훔친다는 후드를 쓴 남자에 대한 소문이 들려온다.

정체를 알 수 없는 그에게 막대한 현상금이 걸리지만 번번이 잡는데 실패하고
신출귀몰한 후드의 활약에 사람들도 점차 동요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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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 태런 에저튼 역대 가장 젊고 유쾌한 '로빈 후드'로 컴백!
영웅의 아이콘 '로빈 후드' 시리즈의 완벽한 리부트
 

역사상 최초의 히어로라 할 수 있는 영국의 전설적인 영웅 '로빈 후드'가 2018년에 딱 어울리는 21세기형 히어로 무비로 탈바꿈해 완벽하게 리부트 되어 찾아온다. 바로 11월 28일 개봉을 앞둔 <후드>가 그 주인공으로 캐릭터부터 스토리, 액션까지 180도 달라진 새로운 시리즈로 돌아와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 <후드>는 허세만 충만했던 스무살 귀족 청년 '로빈'이 후드를 쓴 동료들과 함께 통쾌하게 세상에 맞서 싸우는 활 액션 블록버스터. 주목해야 할 사실은 역대 가장 젊은 '로빈 후드'를 그리고 있다는 점이다. 이전의 '로빈 후드'를 연기했던 케빈 코스트너, 러셀 크로우와 달리 20대 스타 배우 태런 에저튼을 캐스팅하며 새롭게 시작하는 '로빈 후드' 시리즈 <후드>의 발판을 다진 것. <킹스맨> 시리즈로 전 세계적인 흥행을 이끌었던 태런 에저튼의 출연은 그 자체만으로도 <후드>를 기대하게 만드는 요소다. 젊고 활기찬 에너지와 특유의 잔망스러운 매력을 십분 발휘해 레전드 영웅 '로빈 후드'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태런 에저튼. 그는 허세와 정의감만 넘쳤던 철부지 귀족 청년에서 세상을 뒤바꿀 새로운 영웅으로 탄생하는 모습을 통해 지금까지 만나본 적 없는 젊고 유쾌한 '로빈 후드'를 선보일 것이다. 여기에 이미 검증된 출중한 액션 실력을 바탕으로 화려한 활 액션과 짜릿한 마차 체이스, 그리고 대규모 전투 신까지 모두 대역 없이 소화하며 역대급 열연을 펼친 태런 에저튼은 <후드>를 통해 인생작을 다시 써 내려갈 것이다.


짜릿한 활 액션의 신세계를 경험하라!
독보적인 활 액션과 스펙터클한 전투신, 초대형 스케일의 마차 추격신
 

'로빈 후드' 시리즈의 새로운 시작을 여는 <후드>가 특별한 이유는 중세 시대의 레전드 영웅을 뉴 히어로로 탈바꿈 시킨 것뿐 아니라, 그의 탄생 과정 자체를 현대적인 액션 영화로 새롭게 꾸몄다는 사실이다. 완전히 다른 '로빈 후드' 시리즈를 기획하고 싶었던 오토 바서스트 감독과 제작진은 시대극에서는 볼 수 없었던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한 액션 블록버스터를 완성시켰다.

<후드>는 멋들어진 중세 시대의 배경을 살리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으로 짜인 독보적인 활 액션을 선보인다.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후드>의 활 액션은 총 액션을 보는 듯하다. 활과 화살만으로 현대의 총 액션에 맞먹는 역동적이고 긴장감 넘치는 액션 시퀀스를 만들어 낸 것이다. 이러한 활 액션은 극 초반부터 관객들의 허를 찌르며 놀라움을 선사하는데, 초반 전쟁 시퀀스에서 펼쳐지는 원거리 활 액션은 마치 현대전 속 스나이퍼들의 전투와 같은 긴장감을 안겨주고, 근거리에서의 활 액션은 총보다 강력한 파워로 박진감을 선사해 '활이 총보다 강하다'라는 색다른 관점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후드>의 숨 막히는 활 액션은 '로빈'(태런 에저튼)이 새로운 영웅으로 탄생하는 과정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히어로의 트레이드 마크라 할 수 있는 무기를 활로 선택, '로빈'은 뉴 히어로 '후드'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화려한 활 액션의 향연으로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총 액션에 버금가는 활 액션이 있다면, 카 체이스에 비견될 마차 추격신 역시 놓쳐선 안될 포인트다. 말과 마차로 이루어진 쫓고 쫓기는 추격신은 카 체이스와는 또 다른 강렬함으로 <후드>의 짜릿한 액션에 화룡점정을 찍는다. 빠른 스피드로 달리는 말과 마차 위에서 벌어지는 활 액션은 물론, 건물과 건물 사이를 뛰어넘으며 아슬아슬 펼쳐지는 마차 체이스는 숨소리도 낼 수 없을 정도의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한다. 러닝타임 내내 폭발하는 액션으로 통쾌한 쾌감을 안겨 줄 <후드>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2018년 최고 야심작!
<엣지 오브 투모로우><레버넌트><시카리오> 할리우드 최강 제작진 완벽 협업
 

무려 800여 년이 넘는 세월 동안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온 영웅의 아이콘 '로빈 후드'를 새로운 시리즈 무비로 제작하는 일은 결코 쉬운 작업이 아니었다. 히어로 무비가 범람하는 시기, 중세의 영웅을 현대에 걸맞은 21세기형 히어로로 재탄생 시키는 것 자체가 큰 도전이었던 것. 이러한 <후드>의 제작은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배우 겸 제작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남다른 안목으로 진행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명불허전 할리우드 대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에비에이터>를 시작으로 <킹 메이커>,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등 다양한 작품의 제작자로 참여하며 세계 관객들에게 신뢰받는 제작자로 자리매김했다. 그런 그가 영화 <후드>로 첫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 제작자로 나서 전 세계 영화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모두가 알고 있는 스토리가 아닌, 특별한 '로빈 후드' 시리즈를 만들고 싶었다"고 제작 계기를 밝힌 디카프리오는 현시대에도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통쾌한 스토리를 기반으로, 새로운 관점으로 해석한 '로빈 후드' 캐릭터를 통해 이전 작품들과는 확연히 다른 독창성을 지닌 21세기형 뉴 히어로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현대적인 액션 영화로 바꿔보고 싶었다"고 밝힌 오토 바서스트 감독과 뜻을 함께하며, 탄탄한 서사와 세련된 액션으로 호평을 받았던 <엣지 오브 투모로우>,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시카리오> 시리즈 등 할리우드의 굵직한 작품에서 활약한 제작진들과 협업을 이뤄 <후드>의 리부트 과정에 날개를 달아주었다. 그 결과 당시의 고유한 멋과 분위기는 헤치지 않으면서 2018년의 트렌드에 딱 맞게 짜인 스타일리시한 <후드>의 액션은 그동안 경험해보지 못한 활 액션의 신세계를 선사하며 11월 극장가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할 것이다.


할리우드 믿고 보는 배우 총출동!
<베이비 드라이버> 제이미 폭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제이미 도넌,
<레디 플레이어 원><캡틴 마블> 벤 멘델슨
 

역대 가장 젊고 유쾌한 '로빈 후드'로 돌아온 태런 에저튼뿐 아니라, 할리우드의 믿고 보는 배우들이 총출동해 더욱 기대를 모으는 영화 <후드>. 제이미 폭스, 제이미 도넌, 그리고 벤 멘델슨까지 대체불가한 배우들의 열연은 새로운 '로빈 후드' 시리즈 <후드>의 시작에 더욱 힘을 실어주었다.

세상을 뒤바꿀 새로운 영웅 '후드'를 우리의 곁으로 보내준 장본인은 바로 제이미 폭스. <장고: 분노의 추적자>, <베이비 드라이버> 등 매번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선보였던 제이미 폭스는 '팀 후드'의 스승 '리틀 존' 역으로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허세만 가득했던 스무살 귀족 청년 '로빈'을 영웅 '후드'로 탈바꿈 시키는 핵심 역할을 맡은 것. 활을 든 영웅의 스승답게 수준급의 활 실력은 기본, 강렬한 포스로 묵직한 존재감을 전할 제이미 폭스는 태런 에저튼과의 완벽한 사제 케미스트리까지 더해 환상의 시너지를 선사할 것이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시리즈로 전 세계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제이미 도넌도 '팀 후드'의 멤버로 찾아온다. 자신의 신념과 야망 사이에서 갈등하는 '팀 후드'의 정치가 '윌 스칼렛' 역을 통해서다. 멜로 장르로 갈고닦은 섬세한 감정 연기를 바탕으로 불안한 심리의 캐릭터를 탁월하게 표현한 제이미 도넌은 <후드>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역할로 강한 인상을 남길 것이다. '팀 후드'에 대적하는 악의 세력, 절대 권력의 중심에 놓인 '노팅엄 주 장관' 역의 벤 멘델슨도 빼놓을 수 없다.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레디 플레이어 원> 그리고 개봉을 앞둔 <캡틴 마블>까지. 할리우드 대작 속 악역 캐릭터로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벤 멘델슨은 <후드>에서 피도 눈물도 없는 역대급 빌런으로 분해 악역 연기에 방점을 찍을 예정이다. 이렇듯 명배우들의 호연으로 채워진 <후드>는 새롭게 시작하는 '로빈 후드' 시리즈의 서막을 화려하게 열어줄 것이다.


액션의 고정관념을 깨다!
총보다 강한 활, 카 체이스보다 스릴 넘치는 마차 체이스,
장인의 손길로 만든 무기! 이 모든 것을 대역 없이 소화한 배우들의 열연까지!
 

오토 바서스트 감독은 <후드>를 중세 배경의 현대적인 액션 영화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실현시키기 위해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최고의 액션 전문가들과 함께했다. 먼저 <후드>의 트레이드 마크라 할 수 있는 활 액션은 가이 리치 <킹 아서: 제왕의 검>, 리들리 스콧 <로빈 후드>의 스턴트를 담당했던 활 액션 트레이너 스티브 랄프스와 라스 앤더슨의 손길로 만들어졌다. 다른 작품들에서 다뤄왔던 활 액션과는 확연히 다른 포인트가 필요했던 <후드>는 마치 총 액션을 보는 듯한 빠른 스피드와 강력한 파워에 포인트를 두었다. 이를 위해 태런 에저튼과 제이미 폭스는 촬영 전부터 두 액션 코치와 함께 체력 단련부터 활 쏘는 기술까지 다방면의 혹독한 트레이닝을 거치며 <후드>의 활 액션을 구축해갔다. 활시위를 당기고 쏘는 동작이 최대한 빠르게 반복되어야 하기에 기초에서부터 액션의 날카로움이 구현되어야 했고, 태런 에저튼과 제이미 폭스는 전작들에서 갈고닦은 탄탄한 액션 실력을 바탕으로 믿을 수 없을 만큼 역동적인 활 액션을 만들어 냈다. 이에 스티브 랄프스는 두 배우에 대해 "놀라울 정도로 대단했다. 학습 능력이 빠르고, 타고났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스티브 랄프스와 라스 앤더슨이 활 액션의 탄탄한 기초를 다져주었다면, 촬영 현장에서는 액션 영화의 대표로 꼽히는 <제이슨 본>, <엣지 오브 투모로우>, <솔트>의 사이먼 크레인이 액션 감독으로 중심을 잡아주었다. "사이먼 크레인이 없는 액션 영화를 제작한다면 그것이 바로 첫 번째 실수다"라는 말을 할 정도로 할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에서 확고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사이먼 크레인은 그의 전매특허인 스타일리시하고 리얼한 액션 스타일을 <후드>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참여 자체만으로 <후드>가 '현대적인 액션 영화'라는 사실에 힘을 실어주는 사이먼 크레인은 특히 마차 추격신에서 남다른 역량을 발휘했다. "카 체이싱에서 경험하는 아드레날린 치솟는 짜릿한 스릴을 말과 마차로 대체하고 싶었다. <후드>의 마차 추격신은 <벤허>와 <분노의 질주>가 만나는 것으로 비유하고 싶다"라는 소감을 밝힌 그는 현대의 자동차 추격신을 뛰어넘는 박진감 넘치는 마차 추격신으로 <후드>의 액션 스케일을 업그레이드했다.

이렇듯 오직 <후드>에서만 볼 수 있는 액션 시퀀스들은 혁신적이고 멋진 무기들로 더욱 돋보일 수 있었다. <원더우먼>,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서 활약한 무기 디자이너 팀 와일드구스가 참여해 사실적이고 독창적인 <후드>만의 무기를 제작한 것. 1초에 3발씩 활을 쏘는 '로빈 후드' 캐릭터를 위해 근거리와 원거리 전투 등 모든 요소들마다 가장 적합한 활과 화살을 특수 제작한 팀 와일드구스는 맞춤형 무기로 액션의 퀄리티를 높여주었다. 또 <후드> 속 모든 무기들은 실제로도 사용 가능한 것들로 액션의 리얼리티를 끌어올렸다.

여기에 모든 액션을 대역 없이 소화하는 열연을 펼친 태런 에저튼과 제이미 폭스의 노력까지 더해진 <후드>는 러닝타임 내내 눈을 뗄 수 없는 액션의 향연을 펼치며 관객들에게 짜릿한 액션 카타르시스를 안겨줄 것이다.


21세기형 '로빈 후드'를 탄생시킨 숨은 장본인!
12세기 영국과 2018년의 라스베가스가 만난 새로운 노팅엄부터
95% 수작업으로 만든 의상까지, 완벽한 '현대판 중세'를 만들어내다!
 

전설적인 영웅 '로빈 후드'가 21세기형 뉴 히어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그에 걸맞은 새로운 세계관을 설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했다. <후드>의 연출을 맡은 오토 바서스트 감독은 완벽한 리부트 작품을 만들기 위해 2018년의 '로빈 후드'를 위한 배경부터 고민하기 시작했고, 중세부터 현대에 이르는 광범위한 자료를 연구하며 제작진들과 끊임없는 의견을 주고받았다. 그 결과 '로빈 후드'가 탄생한 노팅엄을 중심으로 <후드>의 세계관을 구축해가기 시작했다. 오토 바서스트 감독은 시각적으로 화려하면서도 빈부격차가 확실하게 느껴질 수 있는 노팅엄을 만들고 싶어 했고, 이러한 뜻을 실현시키기 위해 프로덕션 디자이너 장 빈센트 프조스와 미술 감독 노라 타카스는 무려 4개월 동안 3개국을 돌아다니며 세트를 짓기 시작했다. 먼저 귀족들의 부와 권력을 나타내는 노팅엄의 궁전은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의 도미니크 수도원에서 촬영됐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장소로 촬영 자체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제작팀은 극도의 주의를 기울여 노팅엄의 권력을 상징하는 공간으로 이를 활용했다. 그리고 내부의 디테일을 살리기 위해 헝가리 부다페스트로 이동, 화려한 인테리어를 살린 세트를 제작해 상류층의 부와 명예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노팅엄의 궁전을 최종 완성시켰다. 반면 하위 계층의 삶을 보여주는 탄광은 부다페스트의 코다 스튜디오에서 만들어졌다. 제작기간 만 3개월이 걸린 노팅엄의 탄광은 모두 목재로 만들어져 금방이라도 무너질듯한 빈민가의 생생함을 더한다. 실제 판자촌이라 해도 믿을 만큼 리얼한 이 공간은 노팅엄의 궁전과는 정반대의 분위기로 세상을 뒤바꿀 새로운 영웅 '후드'의 탄생 배경에 힘을 실어준다. 이처럼 극과 극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후드>의 노팅엄은 12세기 영국과 2018년의 라스베가스가 병합된 것 같은 색다른 모습으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배우들의 의상 역시 기존 중세 시대 영화와는 다른 차별성이 필요했다. <후드>의 의상 디자이너 줄리안 데이는 당시의 고유한 멋은 살리면서도 현대적인 세련미를 놓치지 않기 위해 수작업을 선택했고, 그 노력은 21세기형 '로빈 후드'만을 위한 새로운 전투복을 탄생시켰다. 동서양의 미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색다른 의상은 역동적인 활 액션이 많은 캐릭터의 움직임까지 계산되어 있어 태런 에저튼 표 '로빈 후드'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준다. 시대극이라면 자연스레 가지는 규칙과 전형들을 깬 <후드>의 의상은 '현대판 중세' 그 자체로 새로워진 '로빈 후드' 시리즈 <후드>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여주고 있다. ?


↘ Cast & Character 세상을 뒤바꿀 새로운 영웅 '로빈 후드' | 태런 에저튼
 

허세와 정의감만 넘쳤던 스무살의 철부지 귀족 청년 '로빈 록슬리'. 노팅엄 '주 장관'의 계략으로 뜻하지 않게 십자군 전쟁에 참전하게 된다. 4년간의 참혹한 전쟁을 겪으며 자신이 알고 있던 세상이 다가 아니었음을 알게 된 '로빈', 그리고 다시 돌아온 고향 노팅엄 역시 권력층의 횡포로 망가지고 있음을 두 눈으로 확인한다. 그 순간 한 남자가 나타나 자신과 함께 부당한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냐는 제안을 하고, '로빈'은 세상을 뒤바꿀 새로운 영웅 '후드'가 되어 나쁜 권력을 향해 첫 번째 화살을 쏘아 올린다.

2015년 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로 혜성처럼 등장해 신인답지 않은 안정된 연기력과 출중한 액션 실력, 그리고 훈훈한 외모로 순식간에 차세대 영국 스타로 발돋움한 태런 에저튼. 옆집 남동생 같은 친근하면서도 개구쟁이 같은 매력과 함께 남성미까지 겸비한 그는 전 세계 영화 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후 <킹스맨: 골든 서클>을 통해 한층 더 성숙해진 매력을 뽐내며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액션 스타로 자리매김한 태런 에저튼은 <후드>를 통해 그 방점을 찍을 전망이다. 철부지 귀족 청년에서 세상을 뒤바꿀 영웅으로 거듭나는 '로빈 후드' 역을 맡은 그는 역대 가장 젊고 유쾌한 '로빈 후드'로 전설적인 영웅의 새로운 탄생을 알린다. 특유의 잔망스러운 매력을 십분 발휘해 자신만의 '로빈 후드' 캐릭터를 구축한 태런 에저튼은 수준급의 활 액션까지 직접 소화하며 '로빈 후드'를 21세기형 뉴 히어로로 완벽하게 변화시켰다. 그가 아닌 '로빈 후드'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태런 에저튼의 활약은 새로운 '로빈 후드' 시리즈 <후드>의 서막을 화려하게 열어줄 것이다.

Filmography
MOVIE <킹스맨: 골든 서클>(2017), <독수리 에디>(2016), <레전드>(2015),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2015) 외


↘ Cast & Character 팀 후드의 스승 '리틀 존' | 제이미 폭스
 

십자군 전쟁으로 아들과 고향, 모든 것을 잃은 남자 '리틀 존'. 실의에 빠져 있는 그때, 상대를 죽여야만 살 수 있는 전쟁에서 자신의 동료뿐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희생하는 '로빈'을 발견한다. 그의 모습에서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본 '리틀 존'은 '로빈'에게 다가가 함께 싸울 것을 제안하고, 그의 스승이 되기로 자처한다.

2005년 흑인 소울의 대부 '레이 찰스'의 실화를 그린 <레이>로 제77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을 거머쥐며 할리우드의 대표 배우로 거듭난 제이미 폭스. 이후 <드림걸즈>, <모범시민>, <장고: 분노의 추적자>, <베이비 드라이버> 등 다채로운 장르의 작품을 통해 매번 새로운 캐릭터로 대중들을 놀라게 했다. 어떤 역할도 자신만의 개성으로 소화해내는 제이미 폭스는 <후드>를 통해 또 한번의 연기 변신에 도전, 강렬한 카리스마와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제대로 증명할 것이다.

Filmography
MOVIE <베이비 드라이버>(2017),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2014), <장고: 분노의 추격자>(2012), <모범시민>(2009), <드림걸즈>(2006), <레이>(2005) 외


↘ Cast & Character 냉혈한 권력자 '노팅엄 주 장관' | 벤 멘델슨
 

십자군 전쟁을 명목으로 평민들의 재산을 빼앗으며 온갖 악행을 일삼는 냉혈한 권력자 '주 장관'. 본인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무자비한 폭력도 아끼지 않는 피도 눈물도 없는 사람이다. 늘 자신의 뜻대로 노팅엄을 쥐락펴락하던 그의 앞에 '후드'를 쓴 남자가 등장하고, 그에 동요하는 시민들로 인한 반란의 불씨가 그를 위협하기 시작한다.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탄탄히 쌓아온 벤 멘델슨은 연기 경력 30년차의 베테랑 배우이다.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를 기점으로 악역 연기에 푹 빠진 벤 멘델슨은 <레디 플레이어 원>, 개봉을 앞둔 <캡틴 마블>까지 모두 빌런 캐릭터로 등장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악역 전문 배우로 거듭났다. 그런 그가 <후드>를 통해 악랄함의 끝을 선사하는 냉혈한 권력자로 분해, 역대급 악역 연기로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강력한 존재감을 발산할 예정이다.

Filmography
MOVIE <레디 플레이어 원>(2018), <다키스트 아워>(2017),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2016) 외 다수


↘ Cast & Character 팀 후드의 정치가 '윌 스칼렛' | 제이미 도넌
 

정치적인 야망을 품고 노팅엄 시민들의 리더로서 그들을 대변했던 '윌 스칼렛'. 하지만 자신과는 다른 방식으로 권력에 대항하는 '후드'가 등장한 후, 사람들의 지지를 조금씩 잃기 시작한다. 함께 싸우자는 '후드'의 제안은 받아들이지만 야심과 신념 사이에서 끊임없이 갈등한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시리즈로 눈도장을 찍은 제이미 도넌. <후드>에선 멜로 장르로 갈고 닦은 섬세한 감정 표현을 살려 불안정한 심리에 놓인 혁명가 캐릭터로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이다.

Filmography
MOVIE <50가지 그림자: 해방>(2018), <50가지 그림자: 심연>(2017),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2015) 외


↘ Cast & Character 팀 후드의 정신적 지주 '마리안' | 이브 휴슨
 

노팅엄 시민들의 권리를 위해 앞장서서 싸우는 '마리안'. 절대 권력 '주 장관'에게도 지지 않는 강인하고 똑 부러진 성격의 소유자다. 부당한 권력에 맞서는 '후드'의 편에 서서 그에게 힘을 실어준다.

작은 역할부터 차근차근 밟아가며 배우로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이브 휴슨. <스파이 브릿지>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 그녀는 <후드>를 기점으로 할리우드의 새로운 얼굴로 떠오를 예정이다.

Filmography
MOVIE <스파이 브릿지>(2015), <블러드타이즈>(2013) 외


↘ Cast & Character 팀 후드의 조력자 '터크 수사' | 팀 민친
 

권력의 중심인 노팅엄 교회의 수사인 '터크'. 어딘가 부족해 보이고 어설픈 듯하지만, 사실은 '주 장관'의 곁에서 그를 감시하는 '후드'의 든든한 조력자이다.

스탠드 업 코미디언으로 시작해 가수, 그리고 배우가 되기까지 늘 도전을 마다하지 않았던 팀 민친. 그는 진지함과 코믹함을 넘나들며 톡톡 튀는 감초 연기로 <후드>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었다.

Filmography
MUSICAL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2012)


↘ Director 감독 | 오토 바서스트
 

공포, 코미디, 스릴러, SF 등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를 연출하며 감독으로서의 역량을 다져온 오토 바서스트 감독. 영국 BBC One의 [크리미널 저스티스] 시즌 1으로 2009년 영국 아카데미라 불리는 BAFTA 어워드에서 TV부문 드라마 시리즈 최고작품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후 넷플릭스 인기 드라마 [블랙 미러] 시즌1의 첫 번째 에피소드 '공주와 돼지'를 통해 영국 드라마계의 금기를 깨는 과감하고 파격적인 연출을 보여주며 다시 한번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그리고 2013년, 1차 세계대전 이후 암흑기 속 범죄조직의 이야기를 다룬 [피키 블라인더스] 시즌 1을 통해 감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견고히 했다. 1920년대의 실존 범죄조직과 그들이 활동하던 당시의 시대상을 정교하게 재현해냈다는 극찬을 받으며 영국판 <대부>를 만들었다는 호평이 끊이지 않은 것. 그 결과 제11회 BAFTA TV 크래프트 어워드에서 드라마 부문 감독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처럼 참신한 시각과 디테일한 연출력이 특기인 오토 바서스트 감독은 자신의 장기를 한껏 발휘,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본 '로빈 후드'의 이야기를 담은 <후드>로 영화계에 파란을 일으킬 예정이다.

오토 바서스트 감독은 <후드>를 통해 세계 최초의 히어로라 할 수 있는 영국의 전설적인 영웅 '로빈 후드'에 대한 색다른 관점을 제시한다. 그동안 '로빈 후드'를 다룬 작품들과는 결이 다른 자신만의 독창적인 스타일로 2018년에 걸맞은 '로빈 후드'를 만들어낸 것이다. <후드>의 스토리에 대해 감독은 "모두가 아는 전설이지만,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다"고 밝히며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로빈 후드'와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예고해 기대감을 더한다. 또한 단순히 스토리를 변형하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로빈 후드'를 21세기형 뉴 히어로로 변화시키는데 주력하여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시대극의 전형을 깨고 현대적인 액션을 접목해 <후드>를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로 완성해낸 것. 감독은 "보통 사람들은 활 하면 전통적인 사용 방식을 떠올린다. 하지만 우리 영화에서는 활을 총처럼 사용한다. 마치 총격전처럼 화살 한 발이 엄청난 파워를 보여준다"며 활 액션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 높은 완성도를 기대케 한다. 이처럼 신선한 아이디어와 탄탄한 연출력을 바탕으로 스토리, 캐릭터, 그리고 액션까지 어디서도 본 적 없었던 스타일리시한 작품을 만든 오토 바서스트 감독은 <후드>를 통해 그 실력을 입증하며 할리우드의 차세대 감독으로 자리잡을 것이다.

Filmography
TV [피키 블라인더스 시즌1](2013), [블랙 미러 시즌 1 - 공주와 돼지](2011), [크리미널 저스티스 시즌1](2008), [허슬 시즌3](2006), [허슬 시즌2](2005)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