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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문의 타임루프에 갇혀 매일 아침 7시가 되면 부활하는 남자 '로이'가 정체 모를 킬러들에게 쫓기다 액션 본능에 눈을 뜨며 시작되는 무한액션 블록버스터 "

2019, 미국, 액션, 100분

감 독 : 조 카나한

출 연 : 프랭크 그릴로, 멜 깁슨, 나오미 왓츠, 켄 정 그리고 양자경 외

개 봉 : 2021년 3월 11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 입 : ㈜콘텐츠판다 l 배 급 : NEW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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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액션 블록버스터 <리스타트> 3월 개봉 확정!
 

할리우드 최강 배우들과 제작진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무한액션 블록버스터 <리스타트>가 오는 3월 개봉을 확정 짓고 1차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오는 3월, 블록버스터 액션을 기다려온 관객들의 갈증을 한 번에 날려줄 통쾌한 액션 영화 <리스타트>가 찾아온다. 영화 <리스타트>는 의문의 타임루프에 갇혀 매일 아침 7시가 되면 부활하는 남자 '로이'가 정체 모를 킬러들에게 쫓기다 액션 본능에 눈을 뜨며 시작되는 무한액션 블록버스터. 놀라운 상상력으로 국내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엣지 오브 투모로우>, <해피 데스데이>, <테넷>을 이을 타임루프 소재 작품으로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리스타트>는 <어벤져스: 엔드게임>,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에서 '크로스본즈'역으로 전 세계 확고한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본투비 액션 배우 프랭크 그릴로가 매일 부활하는 남자 '로이'역을 맡아 관심을 고조시킨다. 실제 격투기 광이자, 엄청난 피지컬로 드웨인 존슨과 제이슨 스타뎀을 잇는 할리우드 액션 배우로 자리잡은 그는 반복되는 하루 속에서 죽고 살기를 반복하다 액션 본능에 눈을 뜨게 되는 '로이' 캐릭터를 통해 통쾌 지수 100%의 시원하고 강렬한 액션을 선보일 예정. 이에 더해 멜 깁슨, 나오미 왓츠, 양자경까지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총출동해 눈과 귀가 즐거운 액션 블록버스터를 기다리는 관객들을 벌써부터 설레게 한다. 공개된 포스터는 "살고 싶다면 매일 죽어야 한다"는 카피와 함께 다양한 배우들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만날 수 있어 무한액션 블록버스터 <리스타트>의 액션과 압도적인 스케일을 기대케 한다. 또한 멜 깁슨과 나오미 왓츠, 양자경까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정체모를 킬러들에게 쫓기는 '로이'와 함께 반복되는 의문의 타임루프 속에서 어떤 이야기와 액션을 펼쳐나갈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리스타트>는 <나쁜 녀석들 : 포에버> 각본과 <더 그레이> 제작 및 연출, < A-특공대 > 각본 및 연출 등 할리우드에서 멀티 플레이어로 맹활약 중인 조 카나한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여기에 <아이리시맨>, <론 서바이버> 제작진이 함께 해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1차 포스터 공개와 함께 할리우드 최강 배우들의 폭발하는 액션 쾌감으로 기대를 고조시키는 무한액션 블록버스터 <리스타트>는 3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2021.02.08)

코리아필름 편집부


"나는 매일 부활한다"
  늘 똑같은 아침 7시가 되면 일어나
정체 모를 킬러들과 숨막히는 추격전을 벌여야하는 남자 '로이'.
무한 타임루프 속에서 매일 죽고 살기를 반복하다
불현듯 자신의 숨겨진 액션 본능에 눈을 뜨게 되는데...

145번째 아침,
오늘부턴 내가 킬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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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싶다면 매일 죽어야 한다" 2021년 첫 타임루프 탄생!
<엣지 오브 투모로우><해피 데스데이><테넷> 잇는다
 

국내 극장가에서 변함없이 사랑 받는 흥행불패 타임루프, 이번에는 결코 끝나지 않는 하루가 반복되는 무한 타임루프 액션 <리스타트>가 관객들을 찾아온다. <리스타트>는 144번째 피할 수 없는 죽음을 맞이하던 한 남자가 마침내 액션 본능에 눈을 뜨면서 끊임없이 반복되는 '단 하루'를 활용해 레벨업 하는 모습을 압도적인 스케일과 쉴 틈 없는 액션으로 선보인다. 자신을 제외하고 144번 맞닥뜨린 킬러들과 전 부인, 친구들까지도 모두 처음으로 회귀하는 하루를 의미없이 반복하던 '로이'는 마침내 '살고 싶으면 매일 죽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이 무엇인지 찾아간다.

누구도 바꿀 수 없는 시간의 개념을 뛰어넘는 타임루프라는 소재를 다룬 작품들은 극장을 찾는 관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지금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톰 크루즈 주연의 <엣지 오브 투모로우>는 죽을수록 점점 더 강해지는 주인공이 적들과 맞서며 펼치는 스펙터클한 액션으로 이목을 사로잡았고 <해피 데스데이>는 반복되는 죽음이라는 특별한 선물을 받은 여대생의 끝나지 않는 파티를 공포와 유머를 오가는 연출로 완성해 장르의 새로운 변주를 보여줬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테넷> 역시 시간의 흐름을 뒤집는 인버전을 통해 현재와 미래를 오가는 설정을 타임루프와 감독 특유의 세계관으로 완성해 화제를 모았다.

2021년 타임루프 영화의 시작을 여는 <리스타트>는 의문의 무한 타임루프에 빠진 '로이'가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시작하는 145번째 하루를 통해 엔터테이닝 무비의 통쾌한 쾌감과 더불어 예상치 못한 마지막 순간의 즐거움까지 관객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작품의 번역 작업을 맡은 황석희 번역가는 "<리스타트>는 한국에서 많은 팬을 갖고 있는 타임루프 장르가 주는 재미뿐 아니라 예상치 못한 감동까지 느낄 수 있는 작품"이라며 "<엣지 오브 투모로우> 같은 작품을 좋아하는 루프물 팬에게 강력하게 추천한다"고 밝혔다.


"캡틴 아메리카 이길 수 있겠는데?" 메인 예고편 공개 후 SNS 점령!
#크로스본즈 #석쇠형 #넷플릭스 액션스타, 프랭크 그릴로가 온다
 

고등학교 때까지 레슬링 선수로 활약하다 뉴욕 대학교로 진학하여 월 스트리스트에서 일하던 프랭크 그릴로는 CF 출연을 계기로 연기에 입문한다. 할리우드 스타가 된 이후에도 영화 촬영과 상관없이 1년 365일 훈련으로 몸을 단련하는 진정한 상남자, 프랭크 그릴로.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파이트월드]를 통해 세계 최고의 격투가들을 만나 그들의 삶과 문화를 대중들에게 소개하고, 압도적인 신체 조건을 앞세워 어벤져스 멤버들에 맞서는 매력적인 마블의 빌런 '크로스본즈'로 전 세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그는 현재 전 세계 누구도 대체불가능한 본투비 액션 배우다.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흥행 성공 후 국내 팬들은 엄청난 피지컬과 그와 대조되는 선한 눈매라는 반전 매력을 지닌 프랭크 그릴로에게 그의 이름을 한글화한 '석쇠형'이라는 친근한 애칭을 붙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프랭크 그릴로와 벌써 다섯 차례나 함께 호흡을 맞춘 조 카나한 감독은 <리스타트>의 각본과 연출을 맡았으며, "프랭크 그릴로를 위해 대본을 상세히 썼다. 그를 위해 장면을 맞춤 제작했기 때문에 영화 속에서 끝내주는 연기를 펼치는 데 도움이 된 것 같다. 프랭크는 환상적으로 해냈다"라며 자신의 페르소나와 같은 배우의 액션 연기에 대한 200% 만족감을 드러냈다. 스크린을 압도하는 '석쇠형' 프랭크 그릴로는 영화의 시작부터 끝까지 오로지 자신을 위해 준비된 대형 스크린을 무대로 마음껏 액션을 펼치고, 마블 시리즈에서 자신과 상대했던 캡틴 아메리카의 대사를 패러디 하는 등 '크로스본즈' 프랭크 그릴로만이 보여줄 수 있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관객들을 엔터테이닝 액션 블록버스터의 세계로 안내한다. 모닝 커피의 여유를 즐기며 킬러와 펼치는 맨몸 액션부터 쉴 틈 없이 총알을 퍼붓는 헬기 액션, 도심을 질주하는 카 체이싱과 화려한 검술 액션 등 수없이 반복되는 죽음의 하루 동안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액션을 온몸으로 쏟아낸다. <리스타트>를 극장에서 보고 나오는 관객이라면 누구나 바로 '오늘' 부터 본투비 액션 배우 프랭크 그릴로의 팬임을 자처하게 될 것이다.


멜 깁슨X나오미 왓츠X양자경X켄 정, 할리우드 최고 배우들 어쎔블!
화려한 액션 & 확실한 재미 책임진다
 

액션 영화를 좋아하는 관객들이라면 절대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멜 깁슨부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소화하며 매번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연기파 배우 나오미 왓츠, 할리우드에서 활약하고 있는 아시아 대표 배우이자 액션 아이콘 양자경, 그리고 켄 정까지 전 세계 최고 배우들이 <리스타트>에 총출동, '로이'의 하루를 함께할 캐릭터로 출연해 화려한 액션과 확실한 재미를 책임진다.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이름만으로 설레게 만드는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 멜 깁슨이 세상을 바꾸려는 탐욕으로 타임루프를 이용하는 연구소 대표 '벤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연기뿐만 아니라 연출과 제작까지 오가며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 대중성과 작품성을 두루 갖춘 할리우드 능력자로 자리잡은 멜 깁슨은 <리스타트>에서 프랭크 그릴로가 연기한 '로이'가 145번째 죽음을 탈출하기 위해서 반드시 이겨야만 하는 궁극의 상대 '벤터'로 분해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할 예정이다. 멜 깁슨은 "영화를 제작하거나 이야기를 만들 때 가장 중요한 건 즐거움을 줘야 한다는 것"이라며 타임루프라는 상상력으로 즐거움을 선사할 <리스타트>에 대한 자신감을 밝혔다.

'로이'가 자신의 숨겨진 액션 본능에 눈을 뜨게 되는 중요한 이유가 되는 전 부인 '젬마' 역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 나오미 왓츠가 맡았다. 데이비드 린치 감독의 <멀홀랜드 드라이브>,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21그램>과 <버드맨>, 피터 잭슨의 <킹콩>까지 전 세계 최고 감독들의 1순위 캐스팅 배우인 그녀는 필모그래피 사상 처음으로 숨쉴 틈 없는 액션 블록버스터를 선택,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새로운 도전을 늘 환영한다. <리스타트>는 거친 테스토스테론이 아수라장처럼 펼쳐지는 영화"라는 그녀의 말처럼, 나오미 왓츠는 스크린을 가득 채울 액션의 거친 에너지 속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입증, 결론을 예측할 수 없는 타임루프에 빠진 한 남자의 하루를 완성 지을 예정이다.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액션의 아이콘 양자경도 함께 한다. "<와호장룡>의 양자경은 정말 굉장했다. 대단한 배우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운이 좋았다"며 최고의 액션 배우와 함께 한 소감을 밝힌 조 카나한 감독의 말처럼, 양자경이 연기한 검술 액션 마스터 '다이 펑'은 144번의 죽음 끝에 마침내 킬러가 되기로 결심한 '로이'의 액션 본능을 일깨우며 새로운 액션 세계로 안내할 예정이다. 여기에 <행오버>시리즈,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과 2월 국내 개봉 예정인 실사 애니메이션 <톰과 제리>까지 바쁜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켄 정이 '로이'의 단골 식당 주인이자 절친 '제이크' 역 맡아 폭발하는 액션 속에서 깨알 같은 웃음과 재미를 책임진다.


이게 바로 할리우드 클래스!
<나쁜 녀석들>, <아이리시맨>, <론 서바이버> 제작진까지
베테랑 제작진들이 참여한 통쾌한 엔터테이닝 무비!
 

무한액션 블록버스터 <리스타트>를 관객들이 기다리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그 동안 극장가에서 만나기 힘들었던 통쾌한 액션과 스케일 때문. 러닝타임 동안 눈과 귀를 확실하게 즐겁게 해줄 최고의 제작진들이 뭉쳐 통쾌한 액션과 스케일을 완성했다.

<나쁜 녀석들: 포에버> 각본과 <더 그레이> 제작 및 연출, < A-특공대 > 각본 및 연출 등 할리우드에서 멀티 플레이어로 맹활약 중인 조 카나한 감독과 <아이리시맨> <론 서바이버> 제작진이 바로 그 주인공. <리스타트>의 각본과 감독을 맡은 조 카나한 감독은 < A-특공대 >와 같은 액션 블록버스터 연출부터 <나쁜 녀석들 : 포에버>, <더 그레이> 각본,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파이트월드] 제작까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시스템 안에서 각본, 제작, 감독까지 다양한 능력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멀티플레이어다. 이번 <리스타트>에서 '로이'를 죽이기 위해 몰려오는 킬러들, 그리고 그들에게 맞서다 매번 다양한 죽음을 맞이하는 '로이'를 통해 그간 카체이싱 액션부터 공중 액션, 총기 액션 등 폭넓은 스펙트럼의 액션을 소화해온 감독으로서의 역량을 여실히 드러냈다. 특히, 그는 프랭크 그릴로와 액션 장르를 전문으로 다루는 제작사 '워파티 필름스'를 공동 설립했을 정도로 액션 영화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보여왔다. '젬마' 역의 나오미 왓츠는 "조 카나한 감독은 촬영장에 엄청난 에너지를 가져다 준다. <리스타트>와 같은 영화를 만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자질이다"라며 촬영 현장 분위기를 이끌어나가는 감독의 능력에 감탄했고, '벤터' 역의 멜 깁슨 역시 "조 카나한 감독을 오랫동안 알아왔고 늘 좋아했다. 그가 어떤 작품을 만든다면 꼭 함께 하고 싶었다"고 아낌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여기에 크리틱스 초이스 영화상 액션 영화상 수상에 빛나는 피터 버그 감독, 마크 월버그 주연의 <론 서바이버>와 미국의 근현대사를 스크린에 사실적으로 묘사했다며 호평을 받은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아이리시 맨>의 제작진까지, 관객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정확히 알고 이를 제대로 만족시켜주는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진들이 총출동해 무한액션 블록버스터 <리스타트>에 대한 기대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


↘ Cast & Character 매일 부활하는 남자 '로이' l 프랭크 그릴로
 

매일 아침 7시가 되면 일어나 정체 모를 킬러들과 숨막히는 추격전을 벌여야 하는 남자. 의문의 타임루프 속에서 매일 죽고 살기를 반복하다 불현듯 자신의 액션 본능에 눈을 뜨면서 무한타임 루프 속에 자신이 반드시 해결해야 할 일이 있음을 발견한다.

'크로스본즈'는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어벤져스: 엔드게임>에서 캡틴 아메리카, 블랙 위도우, 팔콘 등 어벤져스 멤버들과 맞서는 유일무이한 매력의 빌런 캐릭터이다. '크로스본즈'역을 맡은 프랭크 그릴로는 어벤져스 멤버들의 특별한 능력들에 맞서 자신의 압도적인 신체 조건을 앞세운 독보적인 액션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마블 시리즈의 흥행 이후, 국내 팬들은 프랭크 그릴로에게 그의 이름을 한글화한 '석쇠형'이라는 친근한 애칭을 붙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조 카나한 감독은 자신이 제작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포인트 블랭크>, <겟어웨이 드라이버>에 이어 전 세계 각국의 격투에 담긴 삶과 문화를 전하는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파이트월드]까지 프랭크 그릴로와 함께 작업하며 배우에 대한 애정을 꾸준히 드러냈다. 존경하는 배우로 주저없이 리암 니슨, 브루스 윌리스, 멜 깁슨을 꼽은 프랭크 그릴로는 실제로 그들과 함께 작품을 찍으며 액션 배우로서의 자질을 입증했으며, 차기작으로 라이언 레이놀즈, 사무엘 L. 잭슨 등과 함께 <킬러의 보디가드> 속편을 준비하고 있다.

Filmography
<어벤져스: 엔드게임>(2019), <포인트 블랭크>(2019),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파이트월드](2018), <겟어웨이 드라이버>(2017),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2014), [킹덤](2014~2017), <제로 다크 서티>(2013), <더 그레이>(2012)


↘ Cast & Character 타임루프를 이용하는 연구소 대표 '벤터' l 멜 깁슨
 

''벤터'는 로이의 전 부인 '젬마'가 근무하는 곳이자 타임루프의 거대한 비밀을 간직한 연구소의 대표이다. '벤터'는 역사의 과오를 바로잡기 위해서 세상을 바꾸려 하는 왜곡된 욕망을 품고 있다. 미래를 위한다는 명목 하에 희생은 마땅히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그는 타임루프의 비밀이 새어 나가기 전 자신의 계획을 무마시킬 단 한 남자 '로이'를 처치하기 위해 킬러들을 보낸다.

액션 영화를 좋아하는 관객뿐 아니라 수많은 배우와 영화 관계자들에게도 '영웅'으로 손꼽히는 최고의 할리우드 액션스타 멜 깁슨. 그는 <매드맥스> 시리즈, <리썰 웨폰> 시리즈부터 <엣지 오브 다크니스>까지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 액션을 선보여왔다. 프랭크 그릴로가 평소 존경하는 배우로 주저없이 멜 깁슨을 꼽은 만큼, 매일 죽고 살기를 반복하다 액션 본능에 눈을 뜨게 된 '로이'와 세상을 바꾸려는 탐욕으로 타임루프를 이용하려 하는 '벤터'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이 큰 기대를 모은다.

Filmography

출연: <익스펜더블 3>(2014), <엣지 오브 다크니스>(2010), <싸인>(2002), <위 워 솔저스>(2002), <왓 위민 원트>(2000), <패트리어트 - 늪 속의 여우>(2000), <리썰 웨폰> 시리즈, <매드 맥스> 시리즈 외 다수

감독: <핵소 고지>(2016), <아포칼립토>(2006),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2004) 외 다수


↘ Cast & Character 타임루프의 비밀을 알고 있는 로이의 전 부인 '젬마' l 나오미 왓츠
 

'젬마'는 '로이'가 사랑한 유일한 여자이자 '로이'가 자신의 숨겨진 액션 본능에 눈을 뜨게 되는 중요한 이유가 되는 인물이다. '벤터'의 연구소에서 타임루프를 연구하던 '젬마'는 타임루프 이면에 존재하는 충격적인 비밀을 알게 되고, '로이'에게 결정적인 단서를 남긴다.

나오미 왓츠는 피터 잭슨이 리메이크한 <킹콩>에서 아름다운 히로인 '앤 대로우'역을 맡아 고혹적이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전 세계에서 주목 받는 스타 배우가 되었다. 뿐만 아니라 거장 데이비드 린치 감독의 수작으로 손꼽히는 <멀홀랜드 드라이브>를 비롯,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라는 영광을 누리게 해준 <21그램>과 <더 임파서블>까지 다양한 배역을 소화하며 무한한 연기의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대체불가한 매력과 탄탄한 연기력을 모두 갖춘 나오미 왓츠는 <리스타트>에서 '로이'에게 반복되는 타임루프의 유일한 해답을 쥔 '젬마'역을 소화해내며 깊은 인상을 남길 것이다.

Filmography
<펭귄 블룸>(2020), <바이스>(2018), <북 오브 핸리>(2017), <위아영>(2014), <버드맨>(2014), <다이애나>(2013), <더 임파서블>(2012), <킹콩>(2005), <21그램>(2003), <멀홀랜드 드라이브>(2001) 외 다수


↘ Cast & Character 검술 액션 마스터이자 로이의 스승 '다이 펑' l 양자경
 

'로이'의 단골 식당을 찾는 검술의 대가이자 세계 챔피언 '다이 펑'. '로이'를 보고 한 번에 심상치 않은 기운을 감지한다. 144번의 죽음 후 자신을 찾아온 '로이'의 스승이 되어 평생 동안 익힌 검술을 '단 하루 만에 '로이'에게 가르친다.

전 세계 액션 팬들의 영원한 우상이자 할리우드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아시아 배우로 손꼽힌다. 007 시리즈의 본드 걸로 본격적으로 할리우드에 진출한 후 아카데미 최우수 외국어 영화상에 빛나는 이안 감독의 <와호장룡>으로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했다. <엽문 외전>,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쿵푸 팬더2>, <더 레이디>, [스타트랙: 디스커버리]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Filmography
<라스트 크리스마스>(2019), <엽문 외전>(2018),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2018), <메카닉: 리크루트>(2016), <더 레이디>(2011), <쿵푸 팬더 2>(2011), <미이라 3: 황제의 무덤>(2008), <게이샤의 추억>(2005), <와호장룡>(2000), <007 네버 다이>(1997), <예스 마담> 시리즈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로이의 단골 식당 주인이자 절친 '제이크' l 켄 정
 

'로이'가 매일 식사하러 방문하는 단골 식당의 주인이자 절친 '제이크'. 투박하지만 재치 넘치는 입담을 자랑하는 '제이크'가 있는 식당은 반복되는 죽음으로 지친 '로이'가 웃음을 찾을 수 있는 공간이 되어준다.

<행오버>시리즈의 '미스터 초우'로 전 세계인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 한국계 미국 배우. 자신이 직접 제작, 각본 연출까지 담당한 시트콤 [닥터 켄]을 비롯하여, 넷플릭스의 스탠드업 코미디 [켄 정: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의 고백]까지 영화와 드라마, 버라이어티를 넘나들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다재다능하고 매력적인 배우이다.

Filmography
<톰과 제리>(2021), <마이 스파이>(2020), [켄 정: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의 고백](2019),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2018), <행오버> 시리즈 외 다수


↘ Director 각본/감독 조 카나한
 

디트로이트 마약수사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액션 스릴러 <나크>가 선댄스 영화제에 공개되고, '한계를 넘어선 야심찬 작품'이라는 극찬을 받은 조 카나한은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즈 감독상 후보에 오른다. 이후에도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이어나간 그는 <스모킹 에이스>, < BMW 단편 프로젝트 - 틱커 >를 통해 감각적인 영상과 탄탄한 스토리로 전 세계 젊은 영화 팬들을 열광시켰다. 미국 NBC 채널에서 방송된 전설의 미드 [A-특공대]를 스크린으로 옮긴 리암 니슨, 브래들리 쿠퍼 주연의 액션 블록버스터 < A-특공대 >로 전 세계 흥행 감독 반열에 올랐다. 최근 윌 스미스 주연의 <나쁜 녀석들: 포에버> 각본까지 맡은 조 카나한은 각본과 연출, 제작을 오가며 영화와 드라마에서 전방위로 활약 중인 할리우드의 멀티 플레이어다. 감각적인 영상과 통쾌한 재미를 주는 탄탄한 스토리로 젊은 관객층을 사로잡은 조 카나한 감독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작품 속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터질 것 같은 에너지가 스크린을 지배한다는 점. 영리하고 격렬한 영화가 지닌 거친 매력을 각본, 연출, 제작 등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하여 액션을 사랑하는 관객들에게 뜨거운 지지를 받아왔다. 특히, 압도적인 피지컬로 진짜 액션이 가능한 본투비 액션 배우 프랭크 그릴로는 조 카나한 감독의 액션 세계관을 극대화시켜 관객들에게 전할 수 있는 최고의 선택. 조 카나한 감독은 이미 자신이 제작을 맡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포인트 블랭크>, <겟어웨이 드라이버>에 이어 전 세계 각국의 격투에 담긴 삶과 문화를 몸으로 전달하는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파이트월드]까지 프랭크 그릴로와 함께 작업하며 배우에 대한 애정을 가감없이 드러냈다.

폭발하는 에너지로 관객을 흥분시킬 준비를 마친 조 카나한 감독이 '크로스본즈' 프랭크 그릴로와 액션 케미를 선보일 <리스타트>는 힘든 일상에 지친 국내 관객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최고의 엔터테이닝 무비가 될 것이다. 카나한 감독은 <리스타트> 한국 개봉을 앞두고 "카메라 뒤에서 심장을 뛰게 만들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액션들을 만드는 건 여느때보다도 즐거웠다. 한국 관객들이 극장에서 즐겁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설레는 마음을 밝혔으며, "한국 문화를 사랑하고 역사에도 완전히 빠져들었다. 빨리 한국 관객들과 만나고 싶다"라며,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설국열차>와 연상호 감독의 <부산행>을 좋아하고, 특히 <부산행>은 보고 나서 일주일 정도 잠을 잘 못 이룰 정도로 '좀비'라는 장르에 놀라운 새로움을 준 영화였다. 기회가 되어 두 감독님들과 같이 작업한다면 영광일 것"이라고 한국 영화에 대한 애정을 담은 특별한 소감도 전했다. 액션과 위트, 에너지와 탄탄한 스토리까지 놓칠 수 없는 조 카나한 감독의 액션 세계관은 오는 3월 11일 극장에서 <리스타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Filmography

감독: <더 그레이>(2012), < A-특공대 >(2010), <스모킹 에이스>(2007), < BMW 단편 프로젝트 - 틱커 >(2002), <나크>(2002)

제작: <포인트 블랭크>(2019),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파이트월드](2018), <겟어웨이 드라이버>(2017), <더 그레이>(2012)

각본: <나쁜 녀석들: 포에버>(2020), <데스 위시>(2018), <더 그레이>(2012), < A-특공대 >(2010), <스모킹 에이스>(2007), < BMW 단편 프로젝트 - 틱커 >(2002), <나크>(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