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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박과 마요네즈 南瓜とマヨネ?ズ


" 가수를 꿈꾸는 연인 '세이치'와 상처만 남기고 떠난 전 애인 '하기오' 사이에서 흔들리는 '츠치다'의 연애담을 그린 멜로 드라마 "

2017, 일본, 멜로 드라마, 93분

감 독 : 도미나가 마사노리
원 작 : 나나난 키리코

출 연 : 오다기리 죠, 우스다 아사미, 타이가

개 봉 : 2018년 9월 13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 입 : ㈜엔케이컨텐츠 l 배 급 : ㈜디스테이션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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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기리 죠 주연 멜로 <호박과 마요네즈> 국내 개봉 확정!
 

특별한 사랑의 순간을 지나왔지만 결국 보편적인 연인으로 헤어지게 된 '모두의 연애'를 그린 <호박과 마요네즈>가 제3회 J필름 페스티벌을 통해 최초로 국내 관객을 찾는다.

영화 <호박과 마요네즈>가 국내 개봉에 앞서 제3회 J필름 페스티벌을 통해 국내 관객들에게 첫선을 보인다. <호박과 마요네즈>는 가수를 꿈꾸는 연인 '세이치'와 상처만 남기고 떠난 전 애인 '하기오' 사이에서 흔들리는 '츠치다'의 연애담을 그린 멜로 드라마.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란 물음에 '어떻게 사랑이 안 변하니?'라고 되묻는 듯한 <호박과 마요네즈>는 나나난 키리코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다. 2~30대 여성의 평범한 일상과 사랑을 담담하면서도 섬세하게 표현해 국내 네티즌 평점 9.0을 기록할 만큼 독자들로부터 열성적인 지지를 받았다. 데뷔와 동시에 '가장 인상 깊은 작가'라는 찬사를 들은 도미나가 마사노리 감독의 손을 거쳐 더욱 입체적인 모습의 영화로 탄생했다. 익숙하지만 늘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의 시선을 빼앗는 배우 '오다기리 죠'가 츠치다의 마음을 흔드는 하기오 역에 캐스팅되어 오랜만에 멜로 연기를 선보인다. 여기에 일본의 라이징 스타 '타이가'는 잉여로운 애인 세이치로 분해 편안한 매력을 선사한다. 갈팡질팡 몇 번의 연애를 지나며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츠치다 역에는 드라마 [호타루의 빛2]으로도 잘 알려진 '우스다 아사미'가 맡아 관객들의 뜨거운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호박과 마요네즈>가 상영되는 J필름 페스티벌은 매년 봄, 다양한 일본 영화를 소개하는 국내 유일의 일본영화제이다. 오는 4월 5일부터 11일까지 1주일간 CGV 용산, 왕십리, 인천, 오리, 서면, 대구점에서 개최된다. 3회를 맞이한 이번 해에는 '로맨스 데이', '스타 데이', '매니아 데이' 총 세개의 섹션으로 구성되었다. <호박과 마요네즈>는 '로맨스 데이'에 초청되었으며 지금 CGV 홈페이지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2018.03.30)

코리아필름 편집부


사랑은 머무르지 않고, 언제나 나를 지나쳐갔다.
  가수를 꿈꾸는 애인 '세이치'를 위해 돈을 벌며 뒷바라지하지만,
세이치는 곡도 쓰지 않고 집에서 백수처럼 지낼 뿐이다.

사랑에 헌신한다 믿고 있지만 세이치를 향한 확신이 들지 않던 그때
깊은 상처를 주고 떠난 전 애인 '하기오'가 나타난다.
다시 버림받을 걸 알면서도 '츠치다'는 하기오에게 흔들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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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t & Charac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