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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레이모빌: 더 무비 Playmobil: The Movie


" 1974년 세상에 첫 발을 내디딘 후 2019년 현재 전세계 100개국, 30억개이상 판매고를 올리며 사랑 받고 있는 장난감 '플레이모빌'의 첫 번째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1도 상상할 수 없던 진짜 장난감 세상에 빠지게 되며 벌어지는 토이 어드벤처 . "

2019, 미국, 애니메이션, 99분

감 독 : 리노 디살보

목소리 출연 : 다니엘 래드클리프, 안야 테일러 조이, 짐 개피건, 아담 램버트, 가브리엘 베이트먼

개 봉 : 2019년 9월 11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올스타엔터테인먼트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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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모빌: 더 무비> 9월 추석 개봉 확정! 1차 포스터 대공개!
 

디즈니 <겨울왕국> 제작진이 만든 토이 어드벤처 <플레이모빌: 더 무비가 올 추석 개봉을 확정하며 1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디즈니 <겨울왕국> 제작진이 만든 토이 어드벤처 <플레이모빌: 더 무비>가 올 추석 개봉을 확정했다. <플레이모빌: 더 무비>는 <슈퍼배드>와 <미니언즈> 시리즈를 뛰어넘는 제작비 7천5백만불의 블록버스터로 2019년 추석, 새로운 애니메이션 강자로 관객들을 찾아 올 예정이다. 감독은 <겨울왕국>, <라푼젤> 등의 디즈니 수석 애니메이터 리노 디살보 감독이 맡았으며 다니엘 래드클리프를 비롯 <23 아이덴티티>의 안야 테일러 조이, 올해 국내 내한해서 라이브 스탠드업 코미디를 선보였던 짐 개피건 등 눈길을 사로잡는 스타들이 합세해 더욱 기대를 높인다.

<플레이모빌: 더 무비>는 1974년 세상에 첫 발을 내디딘 후 2019년 현재 전세계 100개국, 30억개이상 판매고를 올리며 사랑 받고 있는 장난감 '플레이모빌'의 첫 번째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1도 상상할 수 없던 진짜 장난감 세상에 빠지게 되며 벌어지는 토이 어드벤처를 담을 예정이다. 이제껏 만난 적 없는 각각의 테마를 가진 토이월드가 관객들을 맞이하며 시크릿 에이전트, 글라디에이터, 푸드 트럭 드라이버. 로봇, 바이킹 등 상상할 수 없는 신선한 조합의 캐릭터들 또한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1차 포스터를 보면 콜로세움의 배경이 눈에 띄고 여기에 요정과 유니콘 등의 캐릭터까지 더해져 더더욱 궁금증을 유발하게 만들고 있다. <플레이모빌: 더 무비>는 이미 전세계 33개국 개봉이 확정되었으며 개봉국은 앞으로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플레이모빌: 더 무비>는 1974년 세상에 첫 발을 내디딘 후 2019년 현재 전세계 100개국, 30억개이상 판매고를 올리며 사랑 받고 있는 장난감 '플레이모빌'의 첫 번째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1도 상상할 수 없던 진짜 장난감 세상에 빠지게 되며 벌어지는 토이 어드벤처를 담을 예정이다. 이제껏 만난 적 없는 각각의 테마를 가진 토이월드가 관객들을 맞이하며 시크릿 에이전트, 글라디에이터, 푸드 트럭 드라이버. 로봇, 바이킹 등 상상할 수 없는 신선한 조합의 캐릭터들 또한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1차 포스터를 보면 콜로세움의 배경이 눈에 띄고 여기에 요정과 유니콘 등의 캐릭터까지 더해져 더더욱 궁금증을 유발하게 만들고 있다. <플레이모빌: 더 무비>는 이미 전세계 33개국 개봉이 확정되었으며 개봉국은 앞으로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2019.07.23)

코리아필름 편집부


1도 상상불가!
꿀조합 녀석들의 토이 어드벤처!
  진짜 장난감 세계에 빠지게 된 남매에게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보다 더 다양하고
판타지한 토이 어드벤처가 기다리고 있다!
로봇, 시크릿 에이전트, 바이킹, 요정, 공룡
그리고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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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을 빚어낸 디즈니 수석 애니메이터 리노 디살보 감독 작품!
전 세계 37개국 개봉 확정한 월드 와이드급 토이 어드벤처가 찾아온다!
<슈퍼배드>를 뛰어넘는 7천 5백만불의 제작비로 올 추석 기대작으로 우뚝!
 

디즈니, 드림웍스 제작진의 합작으로 탄생한 토이 어드벤처 <플레이모빌: 더 무비>는 <겨울왕국>과 <라푼젤>을 선보인 디즈니 수석 애니메이터 리노 디살보 감독이 자신의 애니메이션 노하우를 총망라한 작품이다. 리노 디살보 감독은 올 7월 국내 개봉한 <레드슈즈>의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캐릭터 디자이너 출신 김상진 감독과 함께 <겨울왕국>을 아카데미상, 골든 글로브상으로 견인한 주역으로 꼽힌다. 그런 리노 디살보 감독이 한 인터뷰에서 "디즈니에서 배운 모든 걸 담았다."라고 자신 있게 밝힐 만큼 애니메이션 스페셜리스트의 모든 역량이 집중됐다는 점에서 전 세계적인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현재까지 전 세계 37개국 개봉을 확정 짓기도 했다. 또한 <슈퍼배드>, <미니언즈>를 가뿐히 뛰어넘는 7천5백만불의 제작비가 투입되어 올 추석 애니메이션 최강자 자리를 예약하고 있기도 하다. 이처럼 애니메이션 베테랑 감독과 블록버스터급 제작비를 공개하는 것만으로도 최고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플레이모빌: 더 무비>는 화려한 제작진까지 연이어 공개해 많은 주목을 받았다. 각본으로는 82회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 부문에 노미네이트 된 디즈니 애니메이션 <공주와 개구리>의 각본가 그렉 어브와 제이슨 옴랜드가 함께했으며, 프로듀서로는 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한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의 감독 밥 퍼시케티가 합류해 완성도를 높였다. 이뿐 아니라 <겨울왕국>, <모아나>, <주먹왕 랄프>를 비롯해 <슈퍼배드> 시리즈, <미니언즈>, <마이펫의 이중생활2>, <인사이드 아웃> 등 최고의 애니메이션에서 활약한 제작진들이 <플레이모빌: 더 무비>에서 실력을 발휘하면서 최고의 퀄리티를 이뤄냈다. <플레이모빌: 더 무비>는 최고의 감독, 제작비, 제작진 삼박자를 두루 갖춘 작품으로 유럽을 필두로 월드 와이드 흥행으로 전세계에서 각광받고 있다.


어른도, 어린이도 한 번에 사로잡는 마성의 매력!
부모님은 추억소환, 아이들은 신나는 토이 어드벤처!
올 추석 온 가족 극장 나들이 필수 코스!
 

<플레이모빌: 더 무비>는 부모와 자녀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으로 각광받고 있다. <플레이모빌: 더 무비>가 다양한 연령대에게 두루 사랑받고 있는 이유는 매력적인 토이, 마음을 촉촉하게 만드는 추억, SNS에 자랑하고픈 감성을 모두 갖췄기 때문. 실제로 지난 8월 28일 진행된 국내 첫 시사회에서도 성인들까지 열광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어른인 저도 신나게 웃었어요. 부모님이 봐도 절대 유치하지 않아요."-has***, "저도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하고 아이들과 함께 나오는 노래를 따라 부르면서 보다 보니 시간이 금방 지나갔어요."-dar*** 라며 대단한 만족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아이들과 함께 관람하러 왔다가 아이들만큼 <플레이모빌: 더 무비>의 매력에 푹 빠진 셈. 이뿐 아니라 1980년대 중반 TV에서 흘러나오던 '플레이모빌은 내 친구~ 내 친구 플레이모빌~'이라는 CM송을 흥얼거리며 부모님이 먼저 추억에 잠기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이는 <플레이모빌: 더 무비>가 1974년 시작해 전 세계 100개국, 30억개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장난감 '플레이모빌'의 첫 극장판이기 때문. 우리나라에서는 1980년대 특유의 감성과 디테일함으로 모든 어린이들의 로망이었다. 1980년대 중반에 어린이였던 사람들이 이제는 부모가 되어 <플레이모빌: 더 무비>를 통해 추억을 소환하며 열광하고 있다. 동시에 인스타그램과 같은 각종 SNS에서는 '#플레이모빌'로 검색하면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수많은 게시물들이 검색되는데 플레이모빌 사진을 업로드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어른이'라 불리는 '키덜트족'이다. 이들 또한 <플레이모빌: 더 무비>의 개봉 소식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처럼 <플레이모빌: 더 무비>는 부모님과 아이들 그리고 키덜트족까지 사로잡으며 올 추석 온 가족 극장 나들이 필수 코스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007>의 뒤를 잇는 시크릿 에이전트부터 판타지한 요정 대모까지!
넘치는 매력뿐 아니라 디테일한 맛까지 살렸다!
갑옷에 비치는 광택, 슬리퍼의 실밥까지 디테일 찾는 맛이 일품!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했던 다채로운 캐릭터의 꿀조합과 모험에 몰입감을 더해주는 디테일은 <플레이모빌: 더 무비>만이 지닌 강점이다. 17년간 디즈니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플레이모빌: 더 무비>에 자신의 열정과 역랑을 모두 쏟아 넣은 리노 디살보 감독은 디즈니의 장점으로 '플롯은 단순하게, 캐릭터는 복잡하게'라는 공식을 꼽으며 이를 개성과 매력이 넘치는 토이 캐릭터들로 승화시켜 토이 월드에 제대로 접목시켰다. 덕분에 <플레이모빌: 더 무비>에는 어느 하나 빼놓을 수 없을 만큼 매력적인 토이 캐릭터들이 다수 등장하는데, 그 조합이 상상을 초월해 스토리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증을 일으킨다. 호기심과 탐험 정신으로 가득한 '말라', 같은 편까지 속여 넘기는 치명적인 변장 실력을 자랑하는 일급 시크릿 에이전트 '렉스 대셔', 재치와 말솜씨로 무장한 푸드트럭 운전사 '델', 속은 10살 어린이지만 토이 월드에 빠지며 괴력을 지닌 바이킹이 된 '찰리', 자상하고 유쾌하지만 맺고 끊음이 분명한 판타지 그 자체 '요정 대모', 누구보다도 따뜻한 마음을 지닌 로봇 '로보티트론' 등 예상을 아득히 뛰어넘는 조합의 캐릭터들이 저마다의 매력을 자랑하며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한편으로 <플레이모빌: 더 무비>는 각각의 개성 있는 캐릭터들의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아 감탄을 불러 일으킨다. '델'이 신고 다니는 슬리퍼의 실밥, '렉스 대셔'의 트레이드 마크라고 할 수 있는 멋진 선글라스에 비치는 광택은 각각의 캐릭터들이 스크린에 등장할 때마다 눈여겨보게 되는 정교한 묘사다. 이뿐 아니라 '말라'의 갑옷에는 애니메이션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실제 같은 광택이 살아 있고, 비를 맞으면 옷에 빗물이 스며드는 표현 등 어느 하나 빠지지 않고 각각의 디테일을 살려 영화의 매 순간마다 스크린 구석구석을 빠짐없이 보는 맛을 선사한다. 이처럼 <플레이모빌: 더 무비>은 한 눈에 빠져들고, 두 번 보고 세 번 봐도 매력적인 캐릭터들로 올 추석 관객들의 마음을 제대로 훔칠 예정이다.


중독률 100%의 치명적인 노래들이 펼쳐진다!
해외 더빙 라인업 부럽지 않은 국내 전문 성우들의 목소리까지 가세하며
<겨울왕국>이후 최고의 뮤지컬 애니메이션으로 기대감 듬뿍!
 

<플레이모빌: 더 무비>는 <겨울왕국>을 선보인 디즈니 수석 애니메이터 리노 디살보 감독의 작품답게 곳곳에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뮤지컬적 요소가 자리잡고 있다. 영화의 주요 장면마다 펼쳐지는 노래들은 노래 자체도 계속 듣고 싶을 정도로 높은 수준을 자랑하는데다가, 함께 펼쳐지는 토이들의 모습은 한시라도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환상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영화관을 나서며 자신도 모르게 흥얼거리게 되는 중독성은 덤. '요정 대모'가 부르는 '런 라이크 더 리버(Run Like the River)'를 비롯해 '말라'의 '소 머치 월드(So Much World)', '브라더스 인 암즈(Brothers in Arms)'등 뇌리에 깊이 새겨질 최고의 뮤직 넘버들이 관객들을 반길 예정이다. 더욱이 각각의 노래들은 노래를 부르는 캐릭터의 성격과 영화의 주제를 관통하고 있어 영화를 즐긴 많은 관객들의 재생목록에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으로 최고의 뮤직 넘버들과 함께 <플레이모빌: 더 무비>의 목소리를 담당하는 성우진 또한 국내와 해외 가리지 않고 최고의 라인업으로 알려져 주목 받고 있다. 해외에서는 <해리포터> 시리즈의 다니엘 래드클리프, <아이덴티티 23>으로 명실상부 할리우드의 라이징스타로 관심을 집중시키는 안야 테일러 조이, 올해 국내 내한해서 라이브 스탠드업 코미디를 선보였던 짐 개피건 등 화려한 스타들이 총출동해 더빙 퀄리티를 한껏 끌어올렸다. <플레이모빌: 더 무비>의 국내 더빙을 담당한 성우진 라인업도 만만치 않은데, 우선 전문 성우들이 합류해 더빙 퀄리티에 대한 걱정을 날려버린다. 또한 최고의 실력을 겸비했을 뿐 아니라 국내 성우들을 염두에 두고 캐릭터를 만들었다고 생각할 만큼 캐릭터와 목소리가 최고의 궁합이어서 더욱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주토피아>, <슈퍼배드 3>, <드래곤 길들이기>에서 활약한 권창욱 성우가 '델'의 목소리 연기를 맡았고 <너의 이름은>, <장화신은 고양이>, <씽>에 참여한 김도영 성우가 '요정 대모'역을 최고의 싱크로율과 실력으로 소화해냈다. 게다가 국내 성우진들은 영화 속 최고의 뮤직 넘버들까지 직접 소화해내 <플레이모빌: 더 무비> 한국어 더빙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 Cast & Character 렉스 대셔 역 _ 다니엘 래드클리프
 

'렉스 대셔'는 일류 시크릿 에이전트로 변장과 침투에 능한 인물이다. 같은 편조차도 알아챌 수 없을 정도로 감쪽같이 변장하여 영화 속에서 각종 임무를 수행해낼 예정이다. 여기에 <007>의 본드카를 뛰어넘는 최첨단 장비를 자랑하는 매력적인 자동차와 블랙 슈트, 특수 안경과 시계 그리고 활약하는 순간마다 흘러나오는 멋진 시그널송은 렉스 대셔만의 트레이트 마크라고 할 수 있다. 또한 항상 엄근진 하지만 관객들에겐 웃음을 한가득 선물할 캐릭터로 다가올 예정.

시크릿 에이전트 렉스 대셔의 목소리 연기를 맡은 배우는 다름아닌 <해리포터> 시리즈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널리 알린 다니엘 래드클리프. 총 8편에 달하는 <해리포터> 시리즈를 통해 연기력을 입증해 온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이후에도 아이가 있는 중년, 통통 튀는 악역을 연기하는 등 깊이 있고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여 왔다. <플레이모빌: 더 무비>에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합류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번이 다니엘 래드클리프의 생애 첫 더빙연기라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오랫동안 애니메이션 더빙 연기를 해 보고 싶었다. 이번 <플레이모빌: 더 무비>의 각본과 렉스 대셔라는 캐릭터가 정말 마음에 들어서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며 영화에 대해 큰 만족감을 표하기도 했다.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실제 더빙에도 열정적으로 임했는데 리노 디살보 감독의 지도 아래 온 몸을 던져가며 최고의 더빙을 이뤄내고자 애쓰는 모습이 포착되어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이번 <플레이모빌: 더 무비>를 통해 <킹스맨> 시리즈와 <007> 시리즈로 굳게 다져진 영국 비밀요원의 이미지를 이어갈 수 있을지에 대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FILMOGRAPHY
영화 | <정글>(2017), <나우 유 씨 미 2>(2016), <왓 이프>(2014),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2부>(2011) 외


↘ Cast & Character 말라 역 _ 안야 테일러 조이
 

'말라'는 <플레이모빌: 더 무비> 속 토이월드에서의 어드벤처를 이끌어나가는 주인공이다. 어린 시절 풍성했던 호기심과 탐험 정신을 다소 잊고 있었지만 남동생 찰리와 함께 플레이모빌 토이 월드로 빠져들면서 매력적인 동료들을 만나 토이 월드를 누비는 어드벤처를 떠나게 된다. 토이 월드 속으로 들어온 직후 조금은 당황하긴 했지만 이내 동생을 구하기 위한 여정을 떠난다. 또한 개성 넘치는 동료들을 만나 다양한 역경들을 헤쳐나가는 등 주인공답게 다양한 활약상을 펼쳐 보인다.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기대주 안야 테일러 조이가 말라의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 특히 안야 테일러 조이는 단순히 더빙에만 참여한 게 아니라 "쏘 머치 월드(SO MUCH WORLD)"라는 OST까지 소화해내 더욱 화제가 되었다. 안야 테일러 조이는 루크 스콧 감독의 작품 <모건>을 시작으로 <23 아이덴티티>에서 할리우드의 주목을 받고, 이후 <엑스맨: 뉴 뮤턴트>에 캐스팅 확정되며 명실상부 할리우드 내에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안야 테일러 조이는 영화 속 가장 중요한 인물인 '말라'를 연기하면서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의 탁월한 연기력을 입증해 보일 예정. 또한 그녀는 한 인터뷰에서 "처음에 리노 디살보 감독님을 만났을 때, 감독님이 노래를 들려주셨는데 너무 좋아 울음이 터졌다."라고 밝히며 <플레이모빌: 더 무비>와의 특별한 첫 만남을 드러내기도 했다.

FILMOGRAPHY
영화 | <더 위치>(2015), <모건>(2016), <23 아이덴티티>(2017), <글래스>(2019) 외


↘ WRITER 각본 _ 블레이즈 헤밍웨이
 

<플레이모빌: 더 무비>의 각본가 블레이즈 헤밍웨이는 리노 디살보 감독과 친구로 알려져 있다. 때문에 블레이즈 헤밍웨이는 <플레이모빌: 더 무비>의 각본을 써 내려갈 때 친밀하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었다고 밝힌다. 감독과의 긴밀한 커뮤니케이션 덕분에 <플레이모빌: 더 무비>는 다양한 장르가 조화롭게 녹아든 흥미진진한 토이 어드벤처로 거듭날 수 있었다. 실제로 <플레이모빌: 더 무비>에서는 <인디아나 존스>, <와호장룡>, <글래디에이터> 같은 액션 영화 는 물론 제임스 본드 영화류의 스파이물을 영리하게 오마주한 장면들을 찾아볼 수 있어 패밀리 관객 뿐 아니라 성인들까지 흥미롭게 영화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FILMOGRAPHY
영화 | <에이지 오브 세일>(2018), <더 브레이슬럿>(2006)외


↘ Director 감독 _ 리노 디살보
 

리노 디살보 감독은 '애니메이션의 스페셜리스트'다. 17년간 디즈니에서 애니메이션 노하우를 쌓은 리노 디살보 감독은 <겨울왕국>, <라푼젤>, <볼트>와 같은 굵직한 작품을 선보이며 실력을 입증해왔다. 리노 디살보 감독은 "디즈니에서 배운 모든 걸 담았다."라고 한 인터뷰에서 이야기할 만큼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그러나 리노 디살보 감독은 단순히 디즈니 따라잡기에 만족하지 않았다. <플레이모빌: 더 무비>에서 벌어지는 토이 어드벤처는 다양한 토이 월드를 넘나들게 되는데, 리노 디살보 감독은 이를 '장르 점핑'이라고 소개하며 "주인공들이 토이 월드의 다른 세계로 갈 때마다 각기 다른 장르의 언어 표현, 색다른 연기, 대사의 톤들을 다르게 해서 영화에 웃음을 주는 요소로 활요했다."고 밝히며 관객들에게 궁금증과 기대감을 선사하기도 했다. 이번 <플레이모빌: 더 무비>에 쏟은 리노 디살보 감독의 열정은 남달랐는데, 용감하고 재치 있는 주인공 '말라' 역을 맡은 안야 테일러 조이는 "리노 디살보 감독만큼 자신이 하는 일에 열정적일 수는 없다. 생명력이 넘치고 재미있는 분이다. 자신이 원하는 일에 헌신적이고 확신이 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시크릿 에이전트 '렉스 대셔'를 연기한 다니엘 래드클리프 역시 "리노 디살보 감독이 이 영화에 품고 있는 비전을 이야기했을 때 그 열정과 즐거움에 전염됐다."면서 감독에 대한 큰 신뢰를 보이기도 했다. 한 편으로 리노 디살보 감독은 이번 <플레이모빌: 더 무비>에서 따뜻한 마음을 지닌 귀염둥이 로봇 '로보티트론'의 목소리 연기를 직접 진행하면서 영화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열정을 드러내며 애니메이션 스페셜리스트로서의 역량을 모두 쏟았음이 드러나고 있다.

FILMOGRAPHY
영화 | <겨울왕국>(2014), <라푼젤>(2011), <볼트>(2008), <로빈슨 가족>(2007)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