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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그리미지 Pilgrimage


" 십자군 전쟁을 배경으로 아일랜드의 한 수도원에서 지키던 성물을 로마로 수도사들이 옮기게 되면서, 그 성물을 빼앗으려는 자들과의 사투를 그린 서사액션어드벤처물 "

2017, 아일랜드, 서사 액션 어드벤처, 95분

감 독 : 브랜단 뮬다우니

출 연 : 톰 홀랜드, 존 번탈, 리처드 아미티지

개 봉 : 2019년 4월 11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 입 : 위드 라이언 픽쳐스 l 배 급 : 노바엔터테인먼트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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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홀랜드, 존 번탈의 역대급 만남! <필그리미지> 상반기 개봉확정!
 

2019년 상반기, 대서사 액션어드벤처물인 <필그리미지>가 마침내 국내 개봉을 확정지었다.

<필그리미지> 는 십자군 전쟁을 배경으로 아일랜드의 한 수도원에서 지키던 성물을 로마로 수도사들이 옮기게 되면서, 그 성물을 빼앗으려는 자들과의 사투를 그린 서사액션어드벤처물이다. 국내외에서는 좀처럼 보기 어려웠던 중세서사 액션어드벤처로 미국 개봉당시에는 주목받는 할리웃 스타들의 출연으로 큰 화제가 되었었다. 또한, 종교영화인 것 같으면서도 대중성을 가진 여러 영화적 요소들로 큰 호평을 받았던 작품이다.

LA times 에서는 "감독과 작가는 이 대단히 흥미로운 역사적인 기간에 대해 섬세하게 잘 그려내어 아주 멋진 영화가 되었다" 또한, Chicargo Sun times에서는 "톰홀랜드는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존 번탈은 스크린을 지배하며, 성물과 형제를 지키는데 아주 효과적으로 연기를 해낸다."라는 극찬을 쏟아냈다.

현재 할리웃 대세로 <스파이더맨> 시리즈로 주목받는 친한 배우 "톰홀랜드"와 넷플릭스의 <퍼니셔><데어데빌>로 유명하고 <워킹데드>로 인정받았던 "존 번탈"의 명연기가 기대되는 이 영화는 2019년 상반기, 관객들을 찾아온다. (2019.02.28)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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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자군 전쟁이 한창이던 때 아일랜드의 한 수도원에서는 성물을 지키고 있었다. 교황은 십자군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이를 로마로 들고 오기를 원했고, 로마에서 온 수도사가 아일랜드에서 성물을 지켜왔던 "디아뮈드"(톰 홀랜드) 와 "벙어리"(존 번탈), 수도사들은 함께 로마로 향한다. 성물을 가지고 로마로 가는 도중에, 이를 노리는 자인 "레이몬드"(리차드 아미티지)의 일행이 나타나 죽을 위협에 처하게 되는데…

과연 이 수도사들은 성물을 과연 무사히 지켜내고, 로마까지 갈 수 있을 것인가…?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 <퍼니셔> 존 번탈 <호빗> 리처드 아미티지까지!
역대급 캐스팅! 운명의 비하인드 스토리
 

<필그리미지>에서는 현재 할리웃 대세로 <스파이더맨> 시리즈로 주목받은 배우 "톰 홀랜드"와 넷플릭스의 <퍼니셔> <데어데빌>로 유명하고 <워킹데드>로 인정받았던 "존 번탈", <호빗>의 소린 역으로 알려지고 최근 <오션스8>에 출연했던 리처드 아미티지 까지 헐리웃의 유명배우들의 명연기를 볼 수 있다. "톰 홀랜드"와 "존 번탈"은 각각 성물을 지키는 어린 수도사와 벙어리역을 맡았고 "리처드 아미티지"는 성물을 노리는 역으로 나오면서 존 번탈과 리얼 액션을 선보인다.

영화 <필그리미지>를 찍기 위해 아일랜드에 있을 당시, "톰 홀랜드"는 <스파이더맨> 오디션을, "존 번탈"은 <퍼니셔> 오디션을 준비중이었고 서로 오디션 영상을 찍어주며 도움을 주고 받았다. 이후 차기작으로 둘 다 캐스팅이 되면서, <스파이더맨>과 <퍼니셔>의 만남이 전무후무한 영화 <필그리미지>가 탄생한 것이다. "톰 홀랜드"와 "존 번탈"은 영화 속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위험을 헤쳐 나가는 관계로 등장하는데 실제 촬영 현장에서도 사이가 좋았던 걸로 알려져 있다. "존 번탈"은 한 인터뷰 자리에서 "톰 홀랜드는 최고로 존중하는 캐릭터와 배우이다. 깡이 좋은 친구고 스파이더맨이 된다는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커서 어린 친구지만 너무 멋지다." 라고 말하기도 했다.


성물을 지키는 찰떡 브로맨스 남남케미가 터진다!
성물을 지키는 수도사와 수도사를 지키는 벙어리, 눈빛만으로 통하는 브로맨스
 

영화 <필그리미지>에서 <스파이더맨>과 <퍼니셔>가 색다른 캐릭터로 둘만의 특급 브로맨스를 선보이고 있는데, 톰 홀랜드는 재치있고 날쌘 스파이더맨이 아닌 가장 어리지만 사명감이 넘치며 신념을 지키기 위해 위험도 피하지 않는 수도사 "디아뮈드"역할을 맡았고, 존 번탈은 특유의 중저음 보이스는 감추고 깊이감 있는 눈빛연기로 보디가드같이 수도사들을 지키는 "벙어리"역할을 맡았다.

"디아뮈드"는 수도원 밖의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가득한 수도사로 모험을 떠나고 싶어하고, "벙어리"는 본인의 과거는 일체 숨긴 채 "디아뮈드" 곁을 지킨다. 이런 둘은 벙어리가 말을 하지 않아도 마치 둘만이 통하는 언어가 있는 것처럼 보인다. 성물을 옮기는 과정에서 피할 수 없는 피의 혈투가 시작되고, 쫓기고 대결하는 과정에서 "디아뮈드"는 위험도 굴하지 않는 강한 신념을 보여주고 "벙어리"는 적들이 몰려와도 물러서지 않고 적을 처단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스파이더맨>과 <퍼니셔>를 뛰어 넘는 "디아뮈드"와 "벙어리"의 찰떡 호흡은 많은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하며, 역대급 남남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 Cast & Character 디아뮈드 役 / 톰 홀랜드
 

우리에겐 <스파이더맨>으로 유명한 배우 톰 홀랜드는 뮤지컬 <빌리엘리어트> 영화 <더 임파서블> <하트 오브 더 씨> 등 10대 초반부터 연기를 시작하여 다재다능한 연기 스펙트럼을 갖고 있다. 뮤지컬 <빌리엘리어트>에서 부터 쌓아온 춤실력은 수준급이고, 10대 이후 촬영한 큰 영화들마다 몸을 써야하는 장면이 많아 액션 장면을 직접 소화하는 배우로도 유명하다. 지금의 스파이더맨이 되기 위해, 약1년간 오디션을 준비하며 꿈을 키웠는데 그당시 촬영하던 영화가 <필그리미지>다.

<스파이더맨>이 된 이후에도 전세계 아픈 어린이 팬들을 위해 불편하다고 말해왔던 스파이더맨 복장을 직접입고 팬미팅을 하기도 하고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배우이다. 국민 남동생이 아니라 "월드 남동생" 수준의 인기를 얻고 있는 톰 홀랜드는 이번 영화 <필그리미지>를 통해 진지한 수도사의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성물을 지키는 위험천만한 여정 속에서도 신념을 잃지않고 강단있는 모습을 연기하는 톰 홀랜드의 연기변신은 많은 팬들을 설레게 할것이다.

FILMOGRAPHY
<더 임파서블>(2012), <하우 아이 리브 : 내가 사는 이유>(2013), <하트 오브 더 씨>(2015), <캡틴 아메리카 : 시빌워>(2016), <잃어버린 도시 Z>(2016), <엣지 오브 윈터>(2016) <스파이더맨 : 홈커밍>(2017),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2018), <커런트 워>(2018)


↘ Cast & Character 벙어리 役 / 존 번탈
 

존 번탈은 미국의 대표 인기드라마인 <워킹데드>부터 넷플릭스에서 방영된 <퍼니셔>까지 출연한 액션장인으로 연극무대까지 섭렵한 화려한 필모그래피를 자랑한다. 정의구현을 위해 범죄자를 직접 응징하려는 캐릭터 "퍼니셔"처럼 <필그리미지>에서도 야성미 분출하며 인정사정 봐주지 않는 통쾌한 액션연기를 펼쳤다. 존 번탈 특유의 카리스마와 압도적인 연기력으로 작품에 대해 몰두하고 끊임없이 캐릭터에 대해 고민하는 배우로 유명한대, 이를 반영하듯 <필그리미지>에서도 대사가 없는 역할임에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뿜어낸다.

"벙어리"는 침묵의 서약을 하고 수도사들을 따르며 구원을 원하는 캐릭터이고 그에게 어떤 과거가 있는지 아무도 모르지만, 성물을 위협하는 자는 처단하라는 수도사의 임무를 묵묵히 따른다. 존 번탈은 그런 "벙어리"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본인이 갖고 있던 액션연기까지 잘 섞어넣어 여정의 긴장감을 한껏 끌어 올리고 있다.

FILMOGRAPHY
<박물관이 살아있다2>(2009), <퍼시픽>(2010), <워킹데드1,2,3>(2010)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2013), <퓨리>(2014), <시카리오 : 암살자의 도시>(2015) <마블 데어데블1,2>(2015), <마블 퍼니셔>(2017)


↘ Cast & Character 레이몬드役 / 리처드 아미티지
 

리처드 아미티지는 십자군전쟁에 참전했다가 전쟁의 폭력성을 직접 목격하고, 정신적으로 망가진 캐릭터 "레이몬드"를 연기했다. 그는 국내 팬들에게는 <호빗> 시리즈에서 "소린"역으로 인지를 높였고, <필그리미지>에서는 야망을 위해 수도사들을 잔인하게 죽이고, 살아남은 수도사들은 성물을 빼앗기 위해 끝까지 쫓아가는 악역을 맡았다.

리처드 아미티지는 수도사를 고통스럽게 죽이며 자신의 아버지를 배신하고 왕께 성물을 바치려는 계획을 세운 악역을 연기하면서 그간 그가 연기했던 배역들과는 다른 강렬한 인상의 악역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FILMOGRAPHY
<스트라이크백 1.2>(2010), <퍼스트 어벤져>(2011), <호빗 : 뜻밖의 여정>(2012)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2013), <호빗 : 다섯 군대 전투>(2014), <오션스8>(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