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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포의 묘지 Pet Sematary


" 사고로 목숨을 잃은 딸이 죽은 것이 살아 돌아오는 애완동물 공동묘지에 묻힌 뒤, 살아 돌아와 가족들에게 공포의 대상이 되면서 벌어지는 가장 원초적 공포를 다룬 이야기 "

2019, 미국, 공포/스릴러

감 독 : 케빈 콜쉬, 데니스 위드미어

출 연 : 제이슨 클락, 존 리스고, 에이미 세이메츠

개 봉 : 2019년 4월 10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롯데엔터테인먼트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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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킹 베스트 셀러 원작 <공포의 묘지> 4월 개봉 확정!
 

<그것><샤이닝> 등을 집필한 공포 스릴러의 대가 스티븐 킹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영화 <공포의 묘지>가 오는 4월 개봉 확정과 함께 역대급 공포를 예고하는 메인 예고편을 최초 공개한다.

이번에 최초 공개된 <공포의 묘지> 메인 예고편은 음산한 분위기가 감도는 외딴 숲을 배경으로 시작한다. 낯선 마을로 이사 온 주인공 루이스(제이슨 클락)의 사랑스러운 딸 엘리는 우연히 숲 속에서 반려동물을 묻고 추억하는 '동물의 묘지'를 발견한다. 이어 오랫동안 마을의 의식으로 자리 잡았다는 기묘한 동물 장례식 모습이 등장해 섬뜩함을 자아낸다. 그리고 묘지 근처 나무에 새겨진 의문의 표식과 "그 숲에는 뭔가 있네. 아주 오래 전부터 뭔가가 깃들여져 있지"라는 마을 주민의 말에서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질 것을 예감케 한다. 죽은 것들이 살아 돌아온다는 묘지의 비밀과 함께 전과 다른 모습으로 살아 돌아온 고양이가 등장하며 충격적인 사건들이 펼쳐진다. 눈 깜짝할 새 벌어진 교통사고로 엘리를 잃은 루이스는 깊은 슬픔에 빠져 '동물의 묘지'에 딸을 묻는다. 그 뒤 앨리가 전혀 다른 모습으로 살아 돌아오면서 가족을 공격하는 등 한 순간도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가 펼쳐지며 강렬한 공포를 선사한다. 특히 '그 곳에 묻지 말았어야 했다'라는 메인 카피와 함께 "때론 죽는 게 낫지"라는 대사가 맞물리면서 가장 사랑하는 존재가 공포의 대상이 된다는 새로운 발상으로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공포 영화의 탄생을 알리며 4월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공포의 묘지>는 미국을 대표하는 작가이자 공포 스릴러의 대가인 스티븐 킹의 소설 중 작가가 가장 무서운 이야기로 꼽은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하여, 그의 소설을 영화화한 <그것>을 잇는 또 하나의 역대급 공포를 예고한다. TV 시리즈 [스크림]의 연출을 맡으며 호평을 받은 케빈 콜쉬와 데니스 위드미어가 공동 연출을 맡아 극강의 스릴과 공포를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터미네이터 제니시스><퍼스트맨> 등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제이슨 클락부터 드라마 [더 크라운]에서 윈스턴 처칠 역을 맡아 압도적 열연을 선보이며 제23회 미국 배우조합상 남자연기상을 수상한 존 리스고 등이 출연해 사랑하는 이를 잃은 강렬한 감정연기부터 공포에 잠식되는 캐릭터까지 완벽 소화할 예정이다. 영화 <공포의 묘지>는 오늘 4월 개봉 예정이다. (2019.02.08)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빠, 왜 날 살렸어…?"
죽었던 딸이 돌아오고, 진정한 공포가 시작된다!
  갑작스런 사고로 딸 엘리를 잃은 크리드(제이슨 클락)는 죽은 것이 살아 돌아온다는 애완동물 공동묘지에 딸을 묻게 되고, 어딘가 다른 모습으로 돌아온 엘리는 무시무시한 공포의 대상이 되어 가족들의 숨통을 조여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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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t & Charac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