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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인 앤 글로리 Dolor y gloria, Pain and Glory


" 강렬한 첫사랑, 찬란한 욕망 그리고 쓰라린 이별, 인생과 영화에 영감이 되어준 세계적인 거장 감독의 뜨거운 고백을 담은 작품 "

2019, 스페인, 드라마, 113분

감 독 : 페드로 알모도바르

출 연 : 페넬로페 크루즈, 안토니오 반데라스 외

개 봉 : 2020년 2월 5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수 입 : (유)조이앤시네마 l 배 급 : ㈜제이앤씨미디어그룹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 제72회 칸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
- 제32회 유럽영화상 남우주연상, 미술상 수상
- 제28회 하트랜드국제영화제 외국어영화상 수상
- 제54회 전미비평가협회 남우주연상 수상
- 제23회 할리우드필름어워즈 남우주연상 수상
- 제45회 LA비평가협회상 남우주연상, 외국어영화상 수상
- 제42회 밀밸리영화제 관객상(국제장편) 수상
- 제31회 팜스프링스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
- 제85회 뉴욕비평가협회상 남우주연상 수상

<페인 앤 글로리> 안토니오 반데라스 칸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
 

칸이 사랑하는 세계적인 거장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신작 <페인 앤 글로리>의 안토나오 반데라스가 제72회 칸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25일(현지시각)에 열린 제72회 칸영화제 시상식에서 <페인 앤 글로리>가 쟁쟁한 후보들 사이에서 남우주연상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전 세계의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냈다. <페인 앤 글로리>는 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가 주인공 '살바도르 말로'를 통해 자신의 사랑, 욕망 그리고 창작에 관해 되짚어보는 자전적인 작품. 인간의 욕망에 관한 가장 대담한 마스터피스를 선보이는 거장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신작 <페인 앤 글로리>는 칸영화제 공개 직후 전 세계 유수의 언론과 평단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최고의 화제작으로 등극. 일찍부터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과 함께 황금종려상의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었다.

제72회 칸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페인 앤 글로리>에서 점차 쇠약해지는 육체적 고통 속 과거를 떠올리며 스스로가 지녔던 욕망과 창작 욕구에 관해 되돌아보는 '살바도르'를 맡았다. 특히, 주인공 '살바도르'는 세계적인 거장 페드로 알모도바르가 자신의 모습을 투영시킨 인물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지난 18일(현지시각)에 개최된 기자간담회에서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주인공을 연기하기 위해 내 안의 일부를 죽여야 했다. 또한 이 영화는 새로운 안토니오 반데라스가 되도록 도와줬다"라고 전하며 압도적인 열연을 예고해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상영 직후 전 세계 언론과 평단은 안토니오 반데라스의 몰입도 있는 연기를 향한 눈부신 극찬을 쏟아내며 남우주연상의 주인공으로 거론해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구었다. 해외 주요 매체들은 "섬세하고 풍부한 안토니오 반데라스의 연기"(Independent UK_Geoffrey Macnab), "그의 작품 중 가장 최고의 연기를 보여주었다"(The Film Stage_Ed Frankl), "배우들의 연기를 비롯해 감탄을 자아내는 요소들이 많다"(AV Club_ A.A. Dowd) 등 그의 놀랍고 뛰어난 명연기에 감탄하며 끊임없는 찬사가 이어졌다.

이후 제72회 칸영화제 시상식 수상소감에서 안토나오 반데라스는 "이번 작품에서 페드로 알모도바르에 관해 몰랐던 부분들을 알게 되었다. 영화를 통해 그는 진심으로 스스로를 마주했다"라고 전하며 페드로 알모도바르에 대한 애정과 존경심을 드러냈다. 명실상부 칸영화제가 가장 사랑하는 감독 중 하나인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페인 앤 글로리>는 감독 특유의 감각적인 화법과 자전적인 스토리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며 해외에 이어 국내 관객들까지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제72회 칸영화제에서 뜨거운 극찬을 받고 있는 세계적인 거장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신작 <페인 앤 글로리>는 2019년 하반기 국내 극장가를 찾아온다. (2019.05.27)

코리아필름 편집부


거장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 신작! <페인 앤 글로리> 칸 영화제 경쟁부문 공식 초청
 

칸이 사랑하는 세계적인 거장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신작 <페인 앤 글로리>가 제72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과 함께 2019년 하반기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인간의 욕망에 관한 가장 대담한 마스터피스를 선보이는 거장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신작 <페인 앤 글로리>가 제72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되어 그의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페인 앤 글로리>는 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가 주인공 '살바도르 말로'를 통해 자신의 사랑, 욕망 그리고 창작에 관해 되짚어보는 자전적인 작품.

시그니처로 자리 잡은 독특한 색감과 센세이셔널한 스토리로 매 작품마다 관객과 평단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시네아티스트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이 신작 <페인 앤 글로리>로 돌아왔다. 제45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과 제70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을 지낸 바 있는 그는 명실상부 칸 영화제가 가장 사랑하는 감독 중 하나이기도 하다. 제52회 칸 영화제 감독상과 제72회 아카데미 시상식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한 <내 어머니의 모든 것>을 비롯해 제75회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과 제60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한 <그녀에게>, 그리고 제59회 칸 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한 <귀향> 외에도 <내가 사는 피부><줄리에타><브로큰 임브레이스> 등 다수의 작품이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바 있다.

특히, 신작 <페인 앤 글로리>는 오는 5월 14일부터 열리는 제72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해 이목이 집중된다. 짐 자무쉬, 다르덴 형제, 자비에 돌란, 켄 로치, 테렌스 맬릭 등 칸의 총아라 불리는 쟁쟁한 거장들의 신작부터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까지 역대급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이번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서 <페인 앤 글로리>가 어떠한 성적을 거둘지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페인 앤 글로리>는 주인공 '살바도르 말로'에 감독 자신을 고스란히 투영시켜 그의 세계관이 녹아있는 스토리로 뜨거운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새로운 걸작의 탄생을 알리는 이번 작품은 감독 특유의 감각적인 화법과 자전적인 스토리로 벌써부터 해외 평단의 눈부신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또한, <페인 앤 글로리> 속 페넬로페 크루즈와 안토니오 반데라스의 조합 역시 기대 포인트다. 영화 <귀향>과 <내가 사는 피부>로 각각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과 호흡을 맞춘 바 있는 두 배우는 이번 작품을 통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하여 눈부신 걸작의 탄생을 예고한다.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세계적인 거장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신작 <페인 앤 글로리>는 2019년 하반기 국내 극장가를 찾아온다. (2019.04.30)

코리아필름 편집부


"영화를 못 찍는다면 내 인생은 의미가 없어"
  수많은 걸작을 탄생시킨 영화감독 '살바도르 말로'.
약해진 몸과 마음으로 활동을 중단한 채 지내고 있다.

그는 32년 만에 자신의 영화를 다시 보게 되고,
미워했던 주연 배우 '알베르토'를 오랜만에 찾아간다.
그리고 자신의 과거와 조우하게 되면서
새로운 영감을 얻게 되는데...

강렬했던 첫사랑,
찬란했던 욕망,
괴로웠던 이별,
가장 솔직한 거장의 세계를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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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과 함께 칸영화제를 뒤흔든 이 시대 최고의 걸작!
제72회 칸영화제 최고 평점 TOP 2 기록
& 전 세계 영화제 146개 부문 수상 및 후보!
 

영화 <페인 앤 글로리>는 강렬한 첫사랑, 찬란한 욕망 그리고 쓰라린 이별, 인생과 영화에 영감이 되어준 세계적인 거장 감독의 뜨거운 고백을 담은 작품이다. 영화는 수많은 걸작을 탄생시킨 세계적 거장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자전적인 스토리를 바탕으로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이 시대 최고의 작품으로 탄생되었다. 제72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영화는 21개 경쟁작 중 최고 평점 TOP 2에 등극. 칸영화제 공식 데일리지 '스크린 데일리'에서는 3.5점을 받은 <기생충> 다음으로 3.3점으로 높은 점수를 기록했고, '르 필름 프랑세'에서는 3.6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다. 제72회 칸영화제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황금종려상의 유력 후보로 거론되었던 <페인 앤 글로리>는 남우주연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후, 제54회 전미비평가협회상 남우주연상 수상을 비롯해 제92회 아카데미시상식 남우주연상, 외국어영화상에 노미네이트되는 등 16개 부문 수상, 130개 부문 후보에 오르며 세계 전역의 영화제를 휩쓸고 있다. 이렇듯, 최고의 웰메이드 마스터피스 <페인 앤 글로리>는 압도적인 작품성으로 해외에 이어 국내 관객들까지 완벽히 사로잡을 예정이다.


타임지, 뉴욕타임즈, 인디와이어 선정 올해의 영화 1위
& 로튼토마토 신선도 97%
세계적 거장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가장 솔직하고 뜨거운 고백!
 

<페인 앤 글로리>는 전 세계 매체와 평단으로부터 끊임없는 찬사를 받고 있다. 영화는 쟁쟁한 작품들 속 해외 유수의 매체인 타임지, 뉴욕타임즈, 인디와이어가 선정한 올해의 영화 1위에 등극하며 뛰어난 작품성을 입증했다. 뿐 만 아니라, <페인 앤 글로리>에 매료된 매체들은 "위트 있고, 영리하며, 감각적인 영화! 그 자체가 기쁨이다"(The Guardian), "모든 것이 감탄스럽다"(AV Club), "깊이가 느껴지는 걸작"(The New York Times), "역사에 길이 남을 영화"(CINEMANIA), "넘어서기 힘든 완벽의 경지에 이르다!"(EL MUNDO) 등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독보적인 연출력에 극찬을 보냈으며, "섬세하고 혼이 담긴 반데라스의 연기"(Independent(UK)), "슬픔에서 후회로, 후회에서 희망을 표현한 반데라스의 열연"(NPR) 등 안토니오 반데라스의 뜨거운 열연에 호평을 보내고 있다. 또한, 영화는 미국의 영화 평점 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신선도 지수 97%, 팝콘 지수 92%를 기록해 눈길을 끈다. 폭발적인 찬사 속 영화는 메가폰을 잡은 세계적 거장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인생과 창작의 세계를 담아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사로잡았다.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이 그동안 여러 작품에서 보여준 강렬하고 센세이셔널한 작품세계와 달리 이번 <페인 앤 글로리>는 감독이 지난 70년간 개인으로서, 감독으로서, 느끼고 경험한 것들을 솔직하게 녹여내며 짙은 여운과 위로를 선사해 모두의 인생작으로 남게 될 예정이다.


레전드 배우 안토니오 반데라스 X 페넬로페 크루즈의 열연!
칸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한 안토니오 반데라스와
혼신의 연기를 펼친 페넬로페 크루즈!
 

할리우드 레전드 배우인 안토니오 반데라스와 페넬로페 크루즈가 <페인 앤 글로리>를 통해 페드로 알모도르 감독과 다시 한번 재회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스페인 연극 무대를 시작으로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장편 데뷔작 <정열의 미로>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다. 이후, <맘보킹>을 통해 할리우드에 입성한 그는 매 작품마다 새로운 연기 변신에 성공하며 세계 최고의 배우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다수 작품에 출연해 눈부신 열연을 선보이며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얼굴'라는 수식어를 얻은 바. <페인 앤 글로리>를 통해 9번째 재회하며 다시 한번 마스터피스를 탄생시켰다.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과거와 마주하며 새로운 영감을 얻게 된 영화감독 '살바도르 말로'를 연기했다. '살바도르 말로'는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자전적인 캐릭터로,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외모부터 눈빛까지 감독의 실제 모습을 뛰어넘는 완벽한 연기를 선보였다. 인생 연기를 펼친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페인 앤 글로리>로 제72회 칸영화제 남우주연상의 트로피를 거머쥐며 다시 한번 그의 국제적인 명성을 입증했다. 거장들이 사랑하는 배우 페넬로페 크루즈 역시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과 깊은 인연을 자랑한다. <라이브 플래쉬>로 감독과 첫 호흡을 맞춘 그녀는 <내 어머니의 모든 것>과 <귀향> 등 페드로 알모도르 감독의 작품을 통해 시련과 고통에도 꺾이지 않는 아름다운 여성을 묘사해 전 세계 열렬한 환호를 불러 모았다. <페인 앤 글로리>에서는 '살바도르'의 어머니 '자신타'역을 맡아 흡입력 있는 연기로 캐릭터에 숨결을 불어넣었다. 그녀는 모두를 사로잡는 눈빛과 연기로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며 몰입도를 배가시킬 예정이다.


세계적 거장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인생이 건네는 찬란한 위로!
고통과 영광을 지나온 그의 삶이 현재의 우리들에게 전하는 인생 이야기!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은 독특한 색감과 센세이셔널한 스토리로 <귀향>, <그녀에게>, <내 어머니의 모든 것> 등 매 작품마다 영화제와 평단, 관객까지 사로잡은 세계적 거장이다. 그동안 욕망, 광기, 집착 등 인간의 본능에 관한 주제를 다뤄온 그는 <페인 앤 글로리>를 통해 지금껏 선보이지 않은 그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아냈다. <페인 앤 글로리>는 약해진 정신과 육체로 작품 활동을 중단한 영화감독 '살바도르 말로'를 중심으로, 주인공의 인생과 창작의 세계를 선보인다. 극 중 영화감독 '살바도르 말로'는 32년 만에 자신의 작품을 다시 보게 되고, 지난날의 사랑과 작품들을 떠올린다. 영화는 주인공의 잊을 수 없는 첫사랑과 어른이 되어서 겪은 강렬한 사랑, 영화감독으로서의 고뇌와 열망을 그려냈다.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은 허리 수술 후 영화를 다시 만들 수 없을 것이라는 두려움 속 창작에 대한 찬란한 열망을 느꼈다. 그는 이를 <페인 앤 글로리>를 통해 솔직히 고백하며, '인생은 언제나 고통과 영광을 수반한다'라는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70년의 세월을 지나온 페드로 알모도르 감독의 진심 어린 메시지는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관객들에게 때로는 아름답기도, 때로는 힘겹기도 한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한다. 약 40년간 여러 작품을 통해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었던 세계적 거장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은 심도 있는 이번 작품으로 다시 한번 관객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놀라움뿐 만 아니라 찬란한 공감과 위로까지 건넬 예정이다.


세계적 거장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
그의 흔적이 남아있는 아파트, 의상부터 70년 인생을 담은 스토리까지!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그린 <페인 앤 글로리>는 스토리와 더불어 연출과 촬영에서까지 감독의 실제 삶을 확인할 수 있어 호기심을 자아낸다. 먼저,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는 영화의 시작과 동일하게 수영장 물속에서 영감을 얻게 되었다. 여러 차례 수술을 받은 감독은 물속에서 가장 평화로움을 느꼈고, 이러한 감정은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만들었다. 이것을 시작으로 감독은 자신의 세계관을 담으며 <페인 앤 글로리> 시나리오를 쓰기 시작했다. 감독은 실제 겪었던 과거와 현재를 중심으로 여러 영화적 요소를 더해가며 한 편의 이야기를 완성. 여기에, 영화 속 아파트부터 각양각색 소품까지 감독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연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주인공 '살바도르 말로'가 살고 있는 집은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이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다. 또한, 소품이 필요할 때, 미술감독은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집을 방문해 사용하고 있는 물건들을 가지고 가기도 했다. 부득이하게 스튜디오에서 촬영하게 된 경우, 촬영감독은 감독의 집을 여러 차례 방문해 시간에 따른 빛의 변화까지 확인하며 완벽히 재현하려고 심혈을 기울였다.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삶을 고스란히 담으려는 각고의 노력은 안토니오 반데라스의 모습에서 가장 눈에 띄게 확인할 수 있다.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은발 헤어스타일을 표현했으며, 감독의 옷과 신발들을 직접 착용해 캐릭터의 리얼리티를 더했다. 페드로 알모도 바르 감독은 안토니오 반데라스에게 "어떤 장면이든 연기할 때 나를 흉내 낸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디렉팅 할 만큼 자신의 모습을 '살바도르 말로' 캐릭터 안에 투영 시키고자 했다. 감독의 인생을 담은 스토리에 장면 곳곳에 숨은 디테일까지 더해진 영화는 완성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관객들의 짙은 감동과 여운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 X 안토니오 반데라스 9번째 재회!
이전과 차원이 다른 영화와 연기로 새로운 마스터피스를 만들어내다!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과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페인 앤 글로리>를 통해 9번째 호흡을 맞춰 세계적인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장편 데뷔작 <정열의 미로>를 통해 첫 만남 이후 <마타도르>, <욕망의 법칙>, <신경쇠약 직전의 여자>, <욕망의 낮과 밤 진실 혹은 대담>, <아임 소 익사이티드>, <내가 사는 피부>까지 총 8편을 함께하며 세계적인 감독과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매번 마스터피스를 탄생시키는 두 사람이 <페인 앤 글로리>로 재회해 이 시대 최고의 걸작을 탄생시켰다.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은 자전적인 캐릭터 '살바도르 말로'를 중심으로 실제 인생과 창작의 세계를 담은 시나리오 완성했다. 그리고 감독은 안토니오 반데라스에 전화를 걸어 "이번 영화로 나를 더욱 느끼게 될 것이며, 우리가 지내온 과거와 그동안 만들어온 캐릭터의 일부를 보게 될 것이다"라고 전하며 시나리오를 보냈다.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페인 앤 글로리> 대본을 처음 읽고 난 후, 40년간 감독과 함께해 온 세월과 작품 그리고 인생을 되돌아보며 지금까지 느꼈던 것과 전혀 다른 인상을 받았다.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이번에는 전작들과 달랐다. 나와 감독이 함께 한 영화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다"라고 시나리오를 읽고 난 소감을 밝혔다. 그렇게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과거와 마주하며 새로운 영감을 얻게 된 영화감독 '살바도르 말로'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눈부신 열연을 펼쳤다. 그는 약해진 정신과 육체로 인해 고통받지만 뜨거운 창작의 열망을 느끼는 감독의 내적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제72회 칸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을 비롯해 전 세계 영화제와 평단, 매체의 끊임없는 호평을 불러 모았다. 두 사람의 완벽한 시너지로 탄생된 영화 <페인 앤 글로리>는 최고의 작품성으로 국내 관객들을 완벽하게 사로잡을 전망이다.


40년간 함께 한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을 연기한 안토니오 반데라스!
그대로 표현해낸 것을 뛰어넘어 새로운 캐릭터를 창조하다!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 안토니오 반데라스가 <페인 앤 글로리>의 주인공 '살바도르 말로'를 맡아 인생 연기를 펼친다. 그가 연기한 '살바도르 말로'는 약해진 정신과 육체로 인해 작품 활동을 중단했지만, 과거와 마주하며 새로운 영감을 얻게 된 영화감독으로,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자전적인 캐릭터이다.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은 촬영에 앞서 안토니오 반데라스에게 외모를 비롯해 눈빛과 감정까지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연기해달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안토니오 반데라스의 생각은 달랐다. 그는 시나리오를 읽으면서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새로운 면을 느낄 수 있었고 이를 '살바도르 말로'를 연기하며 표현하고 싶었다.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에게 "또 다른 우주로 세계로 들어가자. 모든 것을 비우고 새로운 당신을 만들어 결국에는 하나의 인물로 완성시키자"라고 전하며 뜨거운 열연을 예고했다. 그는 주인공 '살바도르 말로'를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모습을 그대로 소화하는 것에 한 층 더 나아가 섬세한 감정선과 흡입력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영화제와 평단을 사로잡은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세계적 거장의 모습을 뛰어넘어 하나의 캐릭터로 완성시키며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것이다.


↘ Cast & Character 살바도르 말로 l 안토니오 반데라스
 

<페인 앤 글로리>를 통해 섬세한 열연을 선보인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할리우드 최정상의 연기파 배우로 인정받고 있다. 그는 1980년 대부터 스페인 국립 연극단 최연소 단원으로 본격적인 배우로서 활동을 시작.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장편 데뷔작 <정열의 미로>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다. <맘보킹>으로 할리우드에 입성한 그는 <필라델피아>, <마스크 오브 조로> 등 다수의 액션 작품은 물론 <슈렉>시리즈의 '장화 신은 고양이' 목소리 더빙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장르불문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배우다. 특히, 그는 지금까지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과 8번의 호흡을 맞춰왔으며, <페인 앤 글로리>를 통해 9번째 함께하게 되었다. 그는 이번 <페인 앤 글로리>에서 과거와 마주하며 새로운 영감을 얻게 된 영화감독 '살바도르 말로'를 연기했다. 이번에 그가 맡은 '살바도르 말로'는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자전적인 캐릭터로, 오랫동안 알고 지내온 그의 모습 이상을 표현해내며 새로운 캐릭터로 탄생시켰다. 그는 <페인 앤 글로리>를 통해 제72회 칸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를 놀라게 만들었다.

Filmography ㅣ<페인 앤 글로리>(2019), <루비 스팍스>(2012), <장화신은 고양이>(2011), <내가 사는 피부>(2011), <귀향>(2006), <슈렉 2>(2004)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자신타 l 페넬로페 크루즈
 

아름다운 미모와 탁월한 연기력으로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페넬로페 크루즈는 스페인 여배우 최초로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을 비롯해 아카데미시상식 후보에 오른 최고의 여배우이다. <바닐라 스카이>,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 <오리엔트 특급 살인> 등 작품마다 새로운 연기 변신에 성공한 그녀는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다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파 배우로 성장했다. <라이브 플래쉬>를 통해 감독과 첫 호흡을 맞춘 그녀는 많은 이들의 인생작으로 꼽히는 <내 어머니의 모든것>과 <귀향> 등을 통해 묵직한 열연을 선보이며 제59회 칸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제79회 아카데미시상식과 제64회 골든글로브시상식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그녀는 <페인 앤 글로리>를 통해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과 재회해 전 세계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그녀가 맡은 '자신타'는 어려운 환경 속에도 '살바도르'를 키워낸 어머니로, 이전 세대의 모든 어머니들처럼 하루하루 살아가기 위해 애쓸 뿐 만 아니라 그 내면에 쓸쓸함까지 가진 인물이다. 페넬로페 크루즈는 눈빛부터 마음을 울리는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진한 여운을 전할 예정이다.

Filmography ㅣ<페인 앤 글로리>(2019), <누구나 아는 비밀>(2018), <오리엔트 특급 살인>(2017),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2011), <귀향>(2006), <바닐라 스카이>(2001)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알베르토 크레스포 l 에시어 엑센디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에시어 엑센디아는 1995년 TV를 통해 데뷔한 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내일의 안녕>, <오픈 도어> 등을 통해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그는 <브로큰 임브레이스>에 출연하면서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과 인연을 맺었다. 그는 <페인 앤 글로리>의 '알베르토 크레스포'를 맡아 극의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그가 맡은 '알베르토 크레스포'는 '살바도르 말로' 감독의 작품을 출연이 후 32년 만에 재회. 그의 새로운 작품을 통해 오랜만에 무대에 서게 된 배우다. 에시어 엑센디아는 '살바도르 말로'와 티격태격하는 사이이지만 그의 창작에 대한 열망을 깨우는 '알베르토 크레스포'를 완벽히 표현해 눈에 띄는 존재감을 선보인다.

Filmography ㅣ<페인 앤 글로리>(2019), <오픈 도어>(2016), <내일의 안녕>(2015), <브로큰 임브레이스>(2009) 외 다수


↘ Director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
 

세계적 거장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은 독특한 색감과 센세이셔널한 스토리로 매 작품마다 영화제와 평단, 관객까지 사로잡은 스페인을 대표하는 감독이다. 원색의 강렬한 색채를 기반으로 한 연출 스타일로 화려한 미장센이 특징이며, 그의 시그니처 컬러는 레드다. 다수의 작품을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시킨 그는 <나쁜 교육>으로 스페인 영화 최초 칸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이후, <내 어머니의 모든 것>으로 제52회 칸영화제 감독상, <귀향>으로 제59회 칸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한 명실상부 칸이 사랑하는 감독 중 한 명이다. 칸영화제뿐 만 아니라 전 세계 권위 있는 영화제의 극찬을 이끌어낸 그는 <그녀에게>로 제60회 골든글로브시상식 외국어영화상과 제75회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했고, <내 어머니의 모든 것>으로 제5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과 아카데미시상식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할 만큼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70세가 된 현재까지 변치 않는 감각과 연출력으로 시네아스트로 불리는 그는 <페인 앤 글로리>를 통해 다시 한번 전 세계를 매료시켰다. <페인 앤 글로리>는 그의 인생과 창작의 세계를 고스란히 담으며 이 시대 최고의 걸작으로 탄생되었다.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은 그의 인생과 영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페인 앤 글로리>를 통해 관객들에게 가장 솔직한 고백을 전하며 찬란한 위로와 여운을 전할 것이다.

Filmography ㅣ<페인 앤 글로리>(2019), <줄리에타>(2016), <내가 사는 피부>(2011), <브로큰 임브레이스>(2009), <귀향>(2006), <나쁜 교육>(2004), <그녀에게>(2002), <내 어머니의 모든 것>(1999), <신경쇠약 직전의 여자>(1988)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