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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을 바꾼 변호인 On the Basis of Sex


" '법을 통해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든다'는 원칙을 가지고 미국 역사상 두 번째 여성 대법관에 오른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의 실제 스토리에 기반한 작품으로, 빌어먹을 차별을 무너뜨리고 세상을 바꾼 세기의 재판을 그린 실화 드라마 "

2018, 미국, 실화 드라마, 120분

감 독 : 미미 레더
각 본 : 다니엘 스티플만

출 연 : 펠리시티 존스, 아미 해머, 저스틴 서룩스, 캐시 베이츠, 샘 워터스톤, 스티븐 루트, 잭 레이너, 케일리 스패니

개 봉 : 2019년 6월 13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 입 : CJ엔터테인먼트 l 배 급 : CGV아트하우스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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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변호인> 골든에그 99% 위대한 실화! 6월 13일 개봉 & 2종 티저 포스터 공개!
 

'스포트라이트', '그린 북' 제작진이 선사하는 또 하나의 위대한 실화를 다룬 영화 '세상을 바꾼 변호인'이 6월 13일 개봉을 확정했다. 개봉 확정과 함께 2종 티저 포스터가 공개되었다.

영화 '세상을 바꾼 변호인'은 '법을 통해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든다'는 원칙을 가지고 미국 역사상 두 번째 여성 대법관에 오른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의 실제 스토리에 기반한 작품으로, 빌어먹을 차별을 무너뜨리고 세상을 바꾼 세기의 재판을 그린 실화 드라마이다. 남녀의 동등한 권리를 쟁취하기 위해 고군분투해 온 여성 변호사 '루스'가 남편 '마티'와 함께 성차별의 근원에 도전하는 위대한 과정을 담았다.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의 펠리시티 존스가 시대의 아이콘인 긴즈버그 역할을 맡아 실제 인물과 놀라운 싱크로율을 선보인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아미 해머가 긴즈버그의 남편 역을 맡아 법에 도전하는 부인의 최강의 조력자로서의 모습을 섬세한 열연으로 펼쳐 보인다.

개봉에 앞서 'CGV아트하우스 RUNWAY 기획전'에서 먼저 상영되어 CGV 골든에그 99%를 달성하며 영화적인 완성도와 대중적인 재미까지 인정 받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딥 임팩트', '피스메이커' 등의 작품으로 잘 알려진 여성감독 미미 래더가 메가폰을 잡았다. 웰메이드 실화 영화로 화제를 모은 '스포트라이트', '그린 북'의 제작진이 참여하고, 긴즈버그의 조카 다니엘 스티플만이 각본에 참여해 사실적인 스토리를 구성했다.

공개된 2종 티저 포스터는 철옹성 같이 굳건한 미 대법원의 거대함에 맞서 178건의 합법적이라 불리는 모든 종류의 차별 철폐에 나선 긴즈버그의 당당한 모습을 통해 모두의 평등을 위한 결정적인 반전을 기대하게 한다.

다시 한 번 실화 영화의 흥행 열기를 이어갈 영화 '세상을 바꾼 변호인'은 6월 13일 개봉한다. (2019.05.09)

코리아필름 편집부


빌어먹을 차별을 무너뜨릴 결정적 한방
세상을 바꾼 위대한 실화
  남녀 차별이 당연시되던 시대에 태어난 '긴즈버그'는 1950년대 하버드대학교 로스쿨에서 남자들의 자리를 뺏은 9명의 여학생 중 한 명으로서 수석졸업을 하고 두 아이를 키우며 법대 교수가 된다. 그리고 1970년대, 차별의 완벽한 조건을 가진 여성 변호사로서 우연히 남성 보육자와 관련된 사건을 접하게 된다. 긴즈버그는 이것이 남성의 역차별 사건이며 성차별의 근원을 무너뜨릴 수 있는, 50년 전쟁의 포문을 열 열쇠임을 직감한다.

모두가 도저히 이길 수 없는 싸움, 패배가 확정된 재판이라 말렸지만, 긴즈버그는 남편과 딸의 지지에 힘입어 178건의 합법적 차별을 무너뜨릴 세기의 재판에 나서는데…

세상을 바꿀 위대한 용기,
모두의 평등을 위한 결정적 반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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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차별에 맞서는 전사이자 대중문화의 아이콘이 되기까지
긴즈버그 인생의 분수령이 된 '모리츠 사건'을 다루다
 

미국의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연방 대법관이 오늘날 문화 정신을 설명하는 데 빼놓을 수 없는 청년 세대들의 아이콘이 되었다. 젊은 팬들은 긴즈버그의 단호한 얼굴이 담긴 티셔츠와 머그컵을 소비하고, 팬 카페를 운영하는 등 그의 모든 행동에 열광하고 있다. 다큐멘터리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나는 반대한다', TV 풍자 프로그램인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SNL)' 코너까지 등장하는 등 긴즈버그의 인기는 거의 대선주자급으로 그의 건강까지 초미의 관심사다.

긴즈버그는 미 역사상 두 번째 여성 대법관으로서 '법을 통해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든다'는 원칙으로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의 역차별 등 인권 향상을 위한 모든 종류의 차별 철폐에 목소리를 냈다. 래퍼 '노터리어스(악명 높은) BIG'을 패러디한 '악명 높은 RBG'라는 애칭으로 불릴 정도로 젊은 층들에게 이토록 사랑을 받는 이유는 긴즈버그가 평생을 추구해온 평등과 공정의 가치가 트럼프 시대와 대비를 이루며 빛을 발하기 때문이다.

1972년 미국시민자유연맹 산하 '여성의 권리 프로젝트(Women's Rights Project)'를 공동 창립하고, 1973년 미국시민자유연맹의 변호사로 임명된 후 300건이 넘는 성차별 케이스를 맡았다. 미국 역사상 최초로 '미국헌법수정조항 제 14조 평등보호조항'을 여성 차별을 조장하는 법을 파기하는 데에 적용한 '리드 대 리드 사건'을 비롯해 1976년까지 연방대법원에서 여섯 개의 성 불평등 케이스를 변호했다. 1996년 미국 대법원 역사에 길이 남을 버지니아 군사학교(Virginia Military Institute)의 여성 입학을 허락하도록 했고, 2015년 부담적정보험법, 50개주 동성결혼 합법화라는 역사적 판결에서 핵심 역할을 했다.

2009년 포브스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에 선정되었고, 글래머 지 선정 '2012년 올해의 여성' 에 올랐으며, 2015년 타임지가 선정한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이름을 올렸다. 남녀평등과 인권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 받아 미국변호사협회 주관 서굿 마샬 어워드를 수상했다.

영화는 이러한 긴즈버그의 하버드 로스쿨 학생 시절과 변호사 시절을 조망하며, 성별에 근거한 178개의 합법적 차별에 맞서 남녀 불평등의 세기를 변화시킨 위대한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린 북', '스포트라이트' 제작진이 선사하는 위대한 실화
골든에그 99% 관객들이 인정한 바로 그 작품
 

영화 '세상을 바꾼 변호인'은 '그린 북', '스포트라이트'의 제작진이 참여해 또 한 번의 위대한 실화의 감동을 전한다. 앞선 두 작품들처럼 영화는 실제 이야기에 근거해 주인공들의 삶의 이면에 담긴 흥미로운 이야기를 의미 있게 다룬다.

영화는 쉽지 않은 변호사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남녀의 동등한 권리를 쟁취하기 위해 싸운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의 실화를 바탕으로, 그가 젊은 날에 마주했던 고난과 그 앞에 닥쳤던 셀 수 없이 많았던 난관을 다루고 있다. 178건의 합법적인 차별에 맞서 성차별의 근원을 무너뜨린 기념비적인 세기의 재판이자 루스 인생의 분수령이 되었던 '모리츠 사건'을 다루는 동시에, 루스와 남편 마틴이 서로에게 더할 나위 없는 인생의 동반자, 든든한 동지로 살아간 자취를 따라간다.

모두의 평등을 위한 결정적인 한방을 담은 흥미진진한 드라마에 대해 관객들은 뜨거운 지지와 찬사를 보냈고, 개봉에 앞서 진행된 기획전을 통해 먼저 공개된 후 이를 증명하듯 CGV 골든에그 99%를 달성하며 영화적 완성도와 대중적인 재미까지 확인시켜주었다.

특히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라는 기념비적인 여성에 대한 이야기를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딥 임팩트', '피스메이커' 등을 연출한 감독 미미 레더가 메가폰을 잡아 여성으로서의 동질감과 긴즈버그를 향한 경외감을 함께 담아 노련하면서도 세련된 연출력을 선보인다.

여기에 최고의 배우들이 합류해 열연을 펼친다.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역은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의 펠리시티 존스가, 그의 절대적인 지지자인 남편 '마틴' 역은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아미 해머가 열연한다. 뿐만 아니라 루스의 영웅인 인권 변호사 '도로시 캐년' 역의 캐시 베이츠, 시민 자유연맹 대표 '멜 울프' 역의 저스틴 서룩스, 사건의 의뢰인 '모리츠' 역의 크리스 멀키, 하버드 로스쿨 학장 '어윈 그리스월드' 역의 샘 워터스톤 등 내로라하는 할리우드 명배우진이 극적인 드라마를 완성했다.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가 직접 참여한 시나리오
진정한 동반자로서의 삶, 법에 대한 열정과 헌신을 말하다
 

'세상을 바꾼 변호인'은 긴즈버그의 조카인 다니엘 스티플만이 루스 본인의 도움을 받아 직접 시나리오를 집필, 아직 제작되지 않은 최고의 시나리오들을 일컫는 할리우드 블랙리스트(The Blacklist)에 올랐다. '할리우드 블랙리스트'는 아직 제작되지 않은 최고의 시나리오들을 일컫는 말로 '세상을 바꾼 변호인'이 여기에 선정되면서 곧바로 제작이 시작되었다.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위플래쉬', '스포트라이트' 등도 블랙리스트에 뽑힌 후 영화화되었고 많은 화제를 모았던 바, '세상을 바꾼 변호인' 역시 그 계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영화의 시나리오는 실제 모델인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대법관의 조카인 다니엘 스티플만이 루스 본인의 도움을 받아 직접 시나리오를 쓰면서 이야기에 사실성이 더해졌다. 스티플만은 2010년 삼촌 마틴 긴즈버그의 장례식에서 추도사를 듣던 중에 시나리오를 쓰기로 결심했다. 그들이 살아왔고 싸워왔던 이야기는 분명 엄청난 영화가 될 것이라는 직감에 1년간 아이디어를 구상했다. 이후 루스와 관련된 각종 자료를 수집하고, 직접 인터뷰를 진행한 후 1년 6개월 만에 남녀 불평들을 바라보는 법원의 시선을 바꿀 수 있었던 위대한 과정이 담긴 초고를 세상에 내놓았다.

스티플만 작가에 따르면 루스는 이야기가 사실에 근거하기를 강력히 주장했다고 한다. "몇 시간이고 전화로 대화를 나눴다. 그분께 가장 중요한 건 시나리오에 법이 올바르게, 법 적용이 정확하게 서술되어야 한다는 점이었다. 하지만 자신의 이야기를 하면서도 단 한 번도 자기 자신을 내세우지 않았다"고 밝혔으며 '법을 정확히 표현해야 한다'는 헌법에 대한 루스의 열정과 헌신에 진심으로 감동을 받았다고 한다.

미미 레더 감독은 루스에 대한 실화를 바탕으로 하여 쓴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본능적인 무언가를 느꼈다고 밝혔다. 레더 감독은 모든 난관을 극복하고 자신의 꿈을 깨달은 이 여성, 남녀 평등과 여성 인권을 위해 투쟁함으로써 인류를 진일보하게 한 이 강한 여성의 이야기에 매혹되었다.

"시나리오를 읽자마자 긴즈버그 대법관이 이후로 걸어야 했던 길이 눈에 선했다. 이 이야기를 꼭 해야만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한 레더 감독은 루스에게 모종의 유대감을 느꼈다면서 "나 또한 여성으로서 고난과 차별을 경험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긴즈버그 대법관의 일생과 공통점이 있는 것 같다. 둘 다 엄마이고, 유대인이고, 남편과 동등한 관계를 유지하며 긴 결혼 생활을 이어나가고 있다. 긴즈버그 대법관도 결혼 생활이 무척 길었고, 남편과의 사랑이 깊었으며 평등했다. 그 사랑이 우리 영화에서 하나의 은유로 기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존 인물을 스크린에 되살리기 위한 노력
꿈꾸던 캐릭터를 연기하다
 

'세상을 바꾼 변호인'은 우리 시대 최고 여성의 탄생에 대한 이야기이다.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는 시대의 판도를 뒤흔든 사람이고, 이 시대에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정치적 인물 중의 하나이다. 제작진은 남녀평등과 시민권에 대한 사회적인 이슈를 이야기하면서도 루스의 인간적인 측면을 작품에 적시하고자 했고, 이를 진정성있게 그려내는 것이 매우 중요했다. 이에 루스의 학생 시절부터 영화 속에 조망한다. 당시 루스는 남편 마틴과 함께 하버드 로스쿨 학생으로서의 삶과 엄마로서의 삶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었다. 그러나 전체 로스쿨 학생 중 단 2%만이 여자 중 한 명이었던 루스는 남성이 중심이 되는, 때로는 여성에게 적대적인 환경에서 어려움을 맞닥뜨리게 된다. '세상을 바꾼 변호인'은 여자를 환대하지 않는 이 세상이 안겨다 준 모든 난관을 극복하고 원하는 바를 쟁취해가는 루스의 인간적인 모습을 담았다.

영화 '사랑에 대한 모든 것'으로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르고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로 호평 받은 배우 펠리시티 존스는 확고한 신념을 가진 미래의 미 연방 대법원 판사를 연기하기 위해 작품에 합류했다. 펠리시티 존스는 "몇 년 동안 이런 캐릭터를 만나기를 꿈꿔 왔다"면서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적극적이고 강인한 여성과 그 인생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들여다 볼 수 있는 역할"이라면서 자신의 캐릭터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직접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와 만나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고, 루스에 대해 "타오르는 열정을 가진 진정한 혁명가"라며 그가 이룩한 거대한 변화에 대한 경외심을 내비쳤다. 존경 받는 인물을 정확히 모사하고자 녹음된 목소리를 들으며 음절 단위와 발음, 기분에 따른 억양 변화까지 파악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고, 강인함과 동시에 부드러움을 불어 넣어 루스의 젊은 시절로 완벽 분했다. 연출을 맡은 미미 레더 감독은 "존스는 루스를 완벽하게 내면화하여 연기했다. 한 인간의 핵심을 파악해 굉장히 정직하게 연기했다"고 호평했다.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으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배우 아미 해머가 영화 '세상을 바꾼 변호인'으로 지금까지 관객들이 보지 못했던 색다른 면모를 선보인다. 그는 펠리시티 존스가 연기한 법에 도전하는 변호사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의 남편이자 완벽한 조력자인 '마틴'으로 등장한다. 아미 해머는 "시나리오를 읽고 나서 흥분을 감출 수 없었다"면서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가 시나리오라는 지면에 살아 숨쉬고 있다는 것이 너무나 멋지다고 생각했다"고 전하며 바로 출연을 결심한 계기를 설명했다. 이어 실존 인물인 마틴 긴즈버그를 연기하기 위해 연설, 졸업 고별사, 강의록 등 모든 것을 찾아 보며 시나리오 속 마틴을 연기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아미 해머는 "마틴은 당시에 통용되던 성 역할을 거부했던 인물"이라며 이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미미 레더 감독은 "아미 해머가 지금까지 보여준 연기와 사뭇 다르다. 그의 유쾌한 면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고 칭찬했다.


↘ Cast & Character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역: 펠리시티 존스
 

남녀의 동등한 권리를 위해 나선 변호사이자 진정한 혁명가. 1950년대 하버드대학교 로스쿨을 수석졸업하고 두 아이를 키우며 법대 교수로 교육에 전념하던 중, 남성 보육자에 대한 역차별 사건을 접하면서 178건의 합법적 차별을 없앨 세기의 재판에 나선다.

영국 출신으로 아역 배우로 연기 경력을 시작했다. 2011년 '라이크 크레이지'로 선댄스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과 고담어워즈 신인상, 전미 비평가위원회 신인상을 수상했다. 영화 '사랑에 대한 모든 것'으로 미국아카데미상, 영국아카데미상, 전미 배우조합상, 골든 글로브에 노미네이트되었다.

Filmography
'몬스터 콜',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인페르노'(2016), '사랑에 대한 모든 것'(2014)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마틴 긴즈버그 역: 아미 해머
 

루스의 신념을 절대적으로 지지하는 남편. 루스와 함께 하버드대학교 로스쿨을 다녔으며 조세 변호사로 활동한다. 차세대 법률가를 키워내는 교육자가 아닌 세상을 바꿀 변호사가 되고 싶어하는 루스를 위해 남성의 역차별을 담은 조세 재판 사건 기록을 전한다.

티모시 샬라메와 호흡을 맞춘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의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으로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드 및 골든 글로브에 노미네이트되었다. 이 영화는 2017년 선댄스영화제에서 처음 발표되어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켰고, 그 이후로 계속해서 각종 영화제를 휩쓸었다. 영국 아카데미상, 골든 글로브,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다. '소셜 네트워크'로 2010년 할리우드에 등장한 신인 배우 중의 한 명으로 톡톡히 이름을 남기게 되었다. 당시 시카고 영화평론가협회에서 선정한 가장 장래가 촉망되는 배우 후보에 올랐고, 토론토 영화비평가협회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소셜 네트워크'는 전미 배우조합 최우수출연진상 후보에 올랐고, 골든 글로브 작품상을 수상했다.

Filmography
'호텔 뭄바이'(2019), '콜 미 바이 유어 네임'(2018), '녹터널 애니멀스'(2017), '맨 프롬 UNCLE'(2015)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멜 울프 역: 저스틴 서룩스 도로시
 

시민 자유연맹 대표. 루스가 가져온 케이스가 절대 승산 없는 싸움이라며 도움을 거절한다. 그러나 인권 변호사 도로시 캐년의 요청으로 소송 준비를 함께하게 되고, 루스가 재판에서 이길 수 있도록 물심양면 돕는다.

데이빗 린치 감독의 '멀홀랜드 드라이브'에서 잊을 수 없는 연기를 선보이며 유명세를 탄 이후로 영화, 방송, 그리고 연극계에서 배우로서 굳건히 자리매김했다. '걸 온 더 트레인', '마이애미 바이스', '쥬랜더', '아메리칸 싸이코'', '미녀 삼총사2-맥시멈 스피드' 등 장르를 넘나들었다. 재능 많은 영화 각본가로서 '쥬랜더 리턴즈'의 시나리오를 썼고 '트로픽 썬더'의 각본과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락 오브 에이지'의 시나리오를 공동으로 집필했고 '아이언맨2'의 각본도 썼다. 영화 '데디케이션'으로 감독으로 데뷔했다.

Filmography
'범블비', '나를 차버린 스파이'(2018), '레고 닌자고 무비'(2017)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케년 역: 캐시 베이츠
 

루스의 영웅이자 인권 변호사. 유명한 페미니스트로 '미국시민자유연맹'의 창립 멤버 중 한 명이다. 남성 역차별 사건으로 루스를 만났을 때, 처음에는 도움을 줄 수 없다고 거절한다. 하지만 루스의 신념을 듣고는 마음을 바꿔 돕기로 결정한다.

지금까지 200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하고 연출했다. '미저리'에서의 명연기로 아카데미상 여우주연상,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후로 코미디와 드라마 등 장르를 불문하고 셀 수 없이 많은 영화에 출연했고, 두 차례의 아카데미상과 골든 글로브상에 일곱 차례 후보로 올랐다. 드라마 시리즈 [해리스 로우]로 2년 연속 에미상 후보에 올랐다. 단막극 시리즈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로 두 번째 에미상을 수상했다. 이 시리즈의 시즌3부터 계속해서 고정 출연하였고 이후로도 에미상에 두 차례, 골든 글로브에 한 차례 후보로 올랐다.

Filmography
영화_'위풍당당 질리 홉킨스' (2016), '미드나잇 인 파리'(2011) 외 다수
드라마_[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즌3 ~ 5](2013~2015) 외 다수


↘ Director 감독: 미미 레더
 

감독이자 프로듀서이자 뛰어난 통찰력을 가진 스토리텔러로 영화와 방송을 종횡무진 활약하며 특히 드라마 장르에서 굉장히 높은 평가를 받아 다수의 에미상을 수상했다. 미국 영화협회 컨서버토리(American Film Institute Conservatory) 촬영 프로그램 첫 여성 입학생이었고, 1997년 스티븐 스필버그의 추천으로 '드림웍스'에서 사상 처음으로 제작한 장편 영화 '피스메이커'의 연출을 맡았다. 이어 블록버스터 '딥 임팩트'를 연출하며 당시 여성 감독이 연출한 영화 중 사상 최대 수익을 올렸다. 1999년 미국 영화협회 프랭클린 J.샤프너상, 미국 여성영화제 감독상을 비롯, 많은 영화협회로부터 셀 수 없이 많은 상을 받았다.

드라마에서도 활약해 [ER]로 다수의 에미상 감독상과 전미감독협회 드라마 시리즈 부문 감독상 후보에 올랐다. [웨스트 윙], [차이나 비치]로 에미상 후보로 수 차례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