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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것을 벗어 던진 특별한 여행 The naked wanderer


" 인생 나락에 봉착한 남자 '제이크'가 세계 최초로 '알몸 트레킹'에 도전하게 되면서 길 위에서 만나게 되는 특별한 인연과 운명 같은 사랑을 그린 기상천외 코믹 트립 로맨스 "

2019, 오스트레일리아, 코믹 트립 로맨스, 101분

감 독 : 알란 린제이

출 연 : 앵거스 맥라렌, 나타샤 류 보르지초, 존 클라스

개 봉 : 2020년 7월 29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블루필름웍스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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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차인 당신, 지금 당장 떠나라! <모든 것을 벗어던진 특별한 여행> 8월 개봉
 

더 이상 깔 것(?) 없는 남자의 무모하고 로맨틱한 '알몸 트레킹'을 그린 올 여름 가장 기상천외한 코믹 트립 로맨스 <모든 것을 벗어 던진 특별한 여행>이 8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모든 것을 벗어 던진 특별한 여행>가 오는 7월 국내 개봉되어 관객들과 만난다. <모든 것을 벗어 던진 특별한 여행>은 인생 나락에 봉착한 남자 '제이크'가 세계 최초로 '알몸 트레킹'에 도전하게 되면서 길 위에서 만나게 되는 특별한 인연과 운명 같은 사랑을 그린 기상천외 코믹 트립 로맨스. 인생의 쓴 맛을 안고 새로운 도약을 위해 '알몸'으로 떠난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여행길, 우연히 그러나 운명적으로 만난 남녀가 즉흥적이고 낭만적으로 자신들만의 여행과 로맨스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을 코믹하면서도 로맨틱하게 펼쳐낸다. 마치 실제 서호주를 여행하는 듯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빛나는 영상미로 관객들의 눈을 매료시킬 것은 물론 자신이 걸어 온 삶을 되짚고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통해 희망과 웃음, 힐링까지 동시에 안겨 줄 작품으로 기대 받고 있다.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모든 것을 벗어 던진 특별한 여행>의 티저 포스터는 오로지 팬티 한 장만을 걸친 채 위풍당당하게 서 있는 주인공의 독특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호주 들판의 내리 쬐는 햇빛에 그을린 듯 까무잡잡한 피부를 빛내고 있는 주인공의 모습은 '사랑에게 차인 당신, 지금 당장 떠나라!'라는 코믹한 카피와 어우러지며 그가 펼칠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여행에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벼랑 끝에서 떠난 세상에서 가장 기상천외한 여행, 그 곳에서 만난 특별한 사랑 로맨스로 힐링을 안겨 줄 영화 <모든 것을 벗어 던진 특별한 여행>은 오는 8월에 개봉되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2020.05.28)

코리아필름 편집부


사랑에게 차인 당신, 지금 당장 떠나라!
  여친에게 까이고, 직장에서의 연이은 해고까지
물러설 곳 없는 인생 나락에 봉착한 '제이크'.
그는 자선기금 모금을 가장한
수 천 킬로미터 '알몸 트레킹'에 나서면서
엄청난 스포트라이트에 휩싸인다.

지루하던 일상을 채우는 특별한 트래킹!
길 위에서 운명처럼 만난 여인 '발레리'와 시작한 꿈같은 로맨스!
인생 제 2막을 앞두고 빛나는 미래를 꿈꾸던 것도 잠시,
잊혀져 가던 전여친 '재스민'이 '제이크' 앞에 다시 나타나는데…

눈부시게 빛나는 서호주 한 가운데,
과연 더 이상 깔 것(?) 없는 그의 특별한 도전은
이대로 로맨틱할 수 있을까?


여친에게 차이고 '알몸'으로 걷는 남자 발견?!
지금까지 보지 못한 독특한 소재로 시선집중!
연인들의 최애 PICK MOVIE 등극!
 

인생 나락에 봉착한 남자 '제이크'가 세계 최초로 '알몸 트레킹'에 도전하게 되면서 길 위에서 만나게 되는 특별한 인연과 운명 같은 사랑을 그린 기상천외 코믹 트립 로맨스 <모든 것을 벗어던진 특별한 여행>이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독특하고 신선한 소재와 스토리로 예비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웰메이드 로코로 기대를 받고 있는 <모든 것을 벗어던진 특별한 여행>은 여친에게 차이고, 직장에서 짤리며 물러설 곳 없는 인생 나락에 봉착한 '제이크'가 새로운 도약을 위해 '알몸'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생중계되는 가운데 모험을 떠난다는 다소 충격적이고 황당한 소재로 시작된다. 벌거 벗은 가운데 그의 캐릭터를 증명하듯 'THE NAKED WANDERER'(벌거벗은 방랑자)라고 쓰여진 작은 속옷 하나만을 걸친 채 머나 먼 길을 떠나는 그는, 지금까지 어디에서도 만날 수 없었던 로코 영화 남자 주인공의 비주얼을 접하게 하며 웃음을 선사할 예정. 여기에, 인생의 2막을 위한 여행길에서 전 여친과 현 여친을 동시에 만나게 되는 갑작스러운 사건들, 이를 맞으며 혼란에 빠지는 주인공의 모습은 묘하게 낭만적이면서도 스릴 있고, 또 결말을 예측할 수 없는 흥미를 안겨 줄 예정이다.

이처럼 아름다운 영상미와 한여름의 뜨거운 러브 스토리를 통해 강렬한 여운을 예고, 현실공감 로맨스로 설렘과 애틋한 감정을 동시에 불러 일으키며 예비 관객들의 관람욕구를 자극하고 있는 영화 <모든 것을 벗어던진 특별한 여행>은 연인과의 극장 데이트를 더욱 달달하게 만들어 줄 '최애' 데이트 무비로 뜨거운 기대를 이끌고 있다.


<비포 선라이즈> 시리즈를 잇는
7월, 단 하나의 트립 로맨스 무비!
무작정 떠난 여행에서 만난 남녀의 특별한 이야기!
 

<모든 것을 벗어던진 특별한 여행>이 오랜 시간 시리즈 스토리로 꾸준한 사랑을 받았던 <비포 선라이즈> 시리즈를 잇는 트립 로맨스 무비로 떠오르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먼저 <비포 선라이즈> 및 <비포 선셋>, <비포 미드나잇> 등 '비포' 시리즈는 오스트리아 빈으로 향하는 기차에서 만난 프랑스 여자 '셀린'과 미국 남자 '제시'가 운명같은 하룻밤의 이야기, 그리고 재회를 담은 작품들이다.

이들을 이어 유럽의 아름다운 풍경 속 로맨틱하고 신선한 여행의 힐링을 안겨 줄 또 하나의 트립 로맨스 무비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웰메이드 로코로 기대를 받고 있는 <모든 것을 벗어던진 특별한 여행>은 인생의 쓴 맛을 안고 새로운 도약을 위해 '알몸'으로 떠난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여행길, 우연히 그러나 운명적으로 만난 남녀가 즉흥적이고 낭만적으로 자신들만의 여행과 로맨스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을 코믹하면서도 로맨틱하게 펼쳐낸다. 사랑에게 차이고 무작정 떠난 길 위에서 만난 새로운 사랑, 그리고 돌아온 과거의 사랑까지 예측 못한 반전들은 또 하나의 볼거리로 작용할 예정. 특히 코믹한 캐릭터들의 대사 한마디 한마디와 기발하고 독특한 돌발 행동들은 무겁고 지루한 여행길이 아닌 유쾌하고 즐거운 러닝타임을 보내게 해 준다.


<미드나잇 인 파리>의 파리보다 아름답고
<비긴 어게인>의 뉴욕보다 황홀하다!
<모든 것을 벗어던진 특별한 여행> 호주로 떠나자!
 

올 여름 답답한 시국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아름다운 풍광을 담아내며 랜선 여행을 꿈꾸게 만드는 영화들이 관객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파리의 거리를 거닐던 주인공이 1920년대로 시간 여행을 떠나게 되면서 겪는 이야기를 담은 <미드나잇 인 파리>, 남자친구를 따라 꿈의 도시 뉴욕에 왔지만, 이내 쓰디쓴 이별을 맛본 싱어송라이터와 전직 음반 프로듀서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비긴 어게인>이 각각 파리와 뉴욕의 낭만적 분위기를 녹여 냈다면, <모든 것을 벗어던진 특별한 여행>은 파리와 뉴욕에 이어 이번에는 가슴이 뻥 트이는 서호주의 눈부신 풍광이 스크린에 담길 예정이다. 인생의 2막을 위한 여행길에서 전 여친과 현 여친을 동시에 만나게 되는 갑작스러운 사건들, 이를 맞으며 또 다른 사랑에 빠지는 주인공의 모습으로 흥미를 안겨 줄 이 작품은, 보고만 있어도 즐거운 주인공들의 대화 너머로 호주의 아름다운 풍광이 이들의 로맨스와 함께하며 감동을 배가시킨다. 이는 마치 실제로 호주의 한 가운데에 서있는 듯한 생동감 넘치는 영상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더욱 생생하게 오감을 자극, 관객들에게 꼭 한번쯤 가보고 싶은 곳 서호주에 대한 환상을 심어주기에 충분하다.


<모든 것을 벗어던진 특별한 여행> 작지만 강하다!
쏟아지는 상업 영화 속 진주 같은 영화의 발견!
 

영화 <모든 것을 벗어던진 특별한 여행>이 본격적으로 개봉 러쉬를 시작한 극장가, 쏟아지는 상업영화들 사이에서 작지만 빛나는 존재감을 발휘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여느 영화처럼 화려한 액션, 호화로운 캐스팅, 블록버스터급의 스케일은 아니지만 작지만 소소한 요즘 Z세대들의 감성을 자극할 '소확행' 포인트를 지니고 있는 것. 일상의 지루함을 벗고 한발 더 나아가기 위해 시작된 작은 도전, 그리고 그 도전으로 벌어지는 때론 코믹하고 때론 짠한 에피소드들은 잔잔하게 관객들의 마음을 요동치게 만든다. '알몸 트래킹'이라는 전에 없던 소재로 호기심을 불러모아 흥미를 고조시키고, 막상 그 안에는 자극적이기 보다는 현실 로맨스로서 공감 가능한 요소들을 집어 넣었다. 전 여친과 현 여친, 그리고 성공하고 싶고 관심 받고 싶은 모든 사람들의 바람을 웃음으로 승화시켰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주인공들의 행보를 통해 인생에 있어 진정으로 소중한 가치는 무엇인지 알려주며 감동을 불러 일으키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직접 갈 수는 없지만 언젠가는 꼭 가보겠다고 꿈꾸는 먼 여행지에 대한 로망까지 충족시키며 힐링을 선사하는 진정한 웰메이드 영화로서 여타의 대형 영화들에게 기죽지 않는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 Director 감독 _ 알란 린제이
 

호주의 감독 알란 린제이는 이번 영화 <모든 것을 벗어던진 특별한 여행>을 통해 직접 서호주 전역을 발로 뛰며 이 곳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 관객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소소한 행복'이란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알려주기 위해, 전에 없던 독특한 소재와 스토리에 코믹한 주인공 '제이크'를 내세워 자신의 기획 의도를 정확히 어필하는 진심을 가진 감독이자 영리한 감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