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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와 이토씨 お父さんと伊藤さん, My Dad and Mr. Ito


" 34세 '아야'와 그녀의 남친 54세 '이토씨'가 사는 집에 무단 입주(!)하신 74세 아야의 '아버지', 어쩌다 함께 살게 된 세 사람이 만들어가는 2017 가족 시트콤 "

2016, 일본, 드라마, 119분

감 독 : 타나다 유키
원 작 : 나카자와 히나코 『아버지와 이토 씨』

출 연 : 우에노 주리, 릴리 프랭키, 후지 타츠야, 하세가와 토모하루, 안도 세이, 와타나베 에리

개 봉 : 2017년 4월 20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 입 : 얼리버드픽쳐스 l 배 급 : 와이드릴리즈㈜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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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노 주리 2017 가족 시트콤으로 띵동! <아버지와 이토씨> 4월 개봉 확정
 

무릎이 탁! 코끝이 찡! 눈물이 똑! 2017 가족 시트콤 <아버지와 이토씨>가 4월 개봉을 전격 확정하고 런칭 포스터를 공개한다.

영화 <아버지와 이토씨>는 34세 '아야'와 그녀의 남친 54세 '이토씨'가 사는 집에 무단 입주(!)하신 74세 아야의 '아버지', 어쩌다 함께 살게 된 세 사람이 만들어가는 2017 가족 시트콤. <노다메 칸타빌레><뷰티 인사이드> 등의 작품으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우에노 주리가 생긴대로 심플하게 살고 싶은 평범 그 자체 34세 '아야'로 변신해 누구라도 공감할 현실 캐릭터를 완벽 소화했다. 여기에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바닷마을 다이어리> 등의 작품으로 사랑 받은 릴리 프랭키가 생각대로 자유롭게 살고 있는 평온 그 자체 54세 '이토씨'로 분해 우에노 주리와의 자연스러운 커플 연기를 선보인다. 두 사람의 한가로운 일상을 뒤흔든 선입주 후통보 74세 '아버지'는 일본의 대표 연기파 배우 후지 타츠야가 연기하며 각 세대 대표 배우들의 흥미로운 조합을 완성했다. 영화 촬영 내내 실제 가족 같은 케미를 자랑한 세 사람은 무릎이 탁 쳐지는 공감 백배 소재, 코끝이 찡해지는 진정성 있는 스토리를 통해 눈물이 똑 떨어지는 감동 메시지까지 전할 예정이다. "이토록 등장인물의 체온을 뜨겁게 느낀 작품은 없었다!"는 찬사와 함께 출간 직후 미디어, 출판 관계자, 독자들에게 뜨거운 호평을 받은 나카자와 히나코의 『아버지와 이토 씨』를 원작으로 탄생한 <아버지와 이토씨>. 현재를 살아가는 누구에게라도 일어날 법한 가족의 이야기를 다정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타나다 유키 감독은 "영화관을 나서면서 오랜만에 부모님께 전화를 드려볼까? 집에 조금 더 자주 내려가 볼까?라는 생각을 해준다면 기쁠 것 같다"는 소박한 바람을 전하며 스크린을 통해 만나는 가족 시트콤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이번에 공개하는 런칭 포스터는 영화의 가장 중요한 테마이자 어쩌다 함께 살게 된 세 사람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예고하는 집의 이미지와 함께 사랑스러운 우에노 주리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어색하고 불편한 아버지의 무단 입주로 시작된 예측불허의 수상한 동거를 선보일 <아버지와 이토씨>는 봄날 극장가의 반가운 손님이 될 전망이다.

2017 가족 시트콤 <아버지와 이토씨>는 4월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띵동!!! (2016.03.14)

코리아필름 편집부


으-앙 어색하다
뜨-악 화가난다
하-아 부끄럽다
  34세 '아야'와 그녀의 남친 54세 '이토씨'가 사는 집에
무단 입주(!)하신 74세 아야의 '아버지'

어쩌다 함께 살게 된 세 사람이 만들어가는
무릎 탁! 코끝 찡! 눈물 똑! 2017 가족 시트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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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노 주리(34) X 릴리 프랭키(54) + 후지 타츠야(74), 오늘부터 한 지붕 삽니다!
세대별 국민 배우의 만남! 기적의 캐스팅으로 완성된 환상 케미!
 

일본을 대표하는 세대별 국민 배우들이 영화 <아버지와 이토씨>로 한 지붕 식구가 되었다. <노다메 칸타빌레><스윙걸즈> 등의 작품으로 엉뚱 발랄한 매력을 뽐내며 큰 사랑을 받았던 우에노 주리는 평범 그 자체인 34세 '아야' 역을 맡았다. 남들이 뭐라하든 생긴 대로 심플하게 살고 싶은 '아야' 캐릭터와 영 어색하고 불편한 아버지와의 관계를 그려낸 일상 에피소드는 관객들의 공감과 웃음을 이끌어낼 예정. 이처럼 지금껏 맡아왔던 역할과 색다른 현실 캐릭터로 컴백한 우에노 주리는 "30대가 되기 전에 인간미가 넘치고 리얼한 캐릭터에 도전해보고 싶었다. 이제까지 이런 역을 맡은 적이 없어서 기대가 컸다."고 영화를 선택한 계기를 밝혔다. 이어서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바닷마을 다이어리>로 국내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릴리 프랭키가 평온 그 자체인 54세 '이토씨'로 분해 우에노 주리와 담백한 현실 커플 연기를 선보인다. 늘 편안하고 다정한 '이토씨'는 어쩌다 함께 살게 된 세 사람 사이의 환기구 역할을 해주는 인물. '이토씨'는 자신의 실제 모습과 닮은 구석이 많다고 밝힌 릴리 프랭키는 "시간이나 나이 등에 깊게 신경 쓰지 말고, 좀더 막연한 행복, 인간관계를 추구하는 편이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캐릭터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한편 그들의 한가로운 일상을 뒤흔드는 폭탄 그 자체 74세 '아버지' 역은 일본 영화계를 지탱해온 대배우 후지 타츠야가 맡았다. 오시마 나기사, 구로사와 기요시, 미이케 다카시 등 거장 감독들의 작품에 출연해온 후지 타츠야는 <아버지와 이토씨> 타나다 유키 감독에 대해 "특유의 시선, 연출 언어를 지닌 개성 있는 감독"이라고 극찬하며, "이 영화를 보면 모두 내 일인 것 같다고 생각할 것!"이라고 자신해 2017 가족 시트콤 <아버지와 이토씨>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감독이 '기적의 캐스팅'이라 칭할 정도로 캐릭터와 밀착된 연기를 펼친 세 배우는 영화 촬영 내내 실제 가족 같은 케미를 자랑했다. 우에노 주리가 만들어온 음식을 나눠먹고, 서로의 가족 이야기를 나누고, 별다른 대화없이 제 의자에 앉아있을 때도 평온하고 따뜻한 기운이 가득했다. 그 누구보다 빨리 출근 도장을 찍기로 유명했던 후지 타츠야는 분량이 없는 날에도 동네 산책을 하듯 촬영 현장 주위를 맴돌았다. 또한 캐릭터에 보다 진정성 있게 다가가기 위해 극중 아버지의 고향인 나가노현을 미리 방문하기도 했다. 이러한 노력과 배우들 간의 따뜻한 공기는 자연스럽게 영화 속에 녹아 들었고, 보다 친근하고 리얼한 가족 이야기가 탄생될 수 있었다.


공감 한 스푼, 웃음 두 스푼, 감동 세 스푼으로 가족 시트콤 완성!
한 지붕 식구(食口)의 현실 밀착 에피소드! 모두의 고민과 갈등을 위트 있게 풀어내다!
 

남친과 함께 사는 집에 아버지가 무단 입주 했다?! 2017 가족 시트콤 <아버지와 이토씨>는 어색하고 불편한 아버지와 스무 살 연상 남친이 한 지붕 식구가 된다는 재기 발랄한 설정만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끌어당긴다. 불쑥 찾아와 '당분간 여기서 지낼 거다'라고 통보하는 아버지 덕에, '아야'의 평화로운 일상이 소란스러워 지기 시작한다. 적지 않은 나이에 서점에서 아르바이트 하는 딸, 그의 스무 살 연상 남친, 모든 것이 못마땅해 폭풍 잔소리를 늘어놓는 아버지. 세 가족의 왠지 낯설지 않은 모습은 마치 '나'와 '우리 가족'을 보는 듯한 공감대를 자극한다. 뒤이어 펼쳐지는 현실 밀착 에피소드와 아버지의 숨겨진 비밀을 둘러싼 흥미진진한 사건 전개는 실컷 웃다가 어느새 코끝이 찡해지는 뭉클함을 선사한다.

<아버지와 이토씨>는 조금 특별해보이는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누구나 겪고 있으며, 모두가 겪게 될 가족간의 고민과 갈등을 위트 있게 풀어낸다. 가장 가까우면서도 때론 낯설고 불편한 '가족', 그럼에도 한끼 식사를 늘 함께하는 '식구(食口)'. 가끔은 도망쳐버리고 싶지만, 그럼에도 꼭 움켜잡게 되는 관계. 영화 <아버지와 이토씨>는 이러한 보편적인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관객들의 등을 살짝 떠밀어주는 작품이다. 이게 옳다고, 강요하지는 않는다. 그저 자신을 되돌아볼 적당한 거리와 약간의 시간을 마련해줄 뿐. 그 적정선은 '아야'네 식구이자 타인이기도한 '이토씨'가 잡아준다. 아버지와 싸운 뒤에도 늘 3인분의 식사를 준비하는 '아야'. 무심한 척하지만 '아야'는 아버지가 식욕이 없으면 걱정이 되고, 맛있게 잘 드시면 기분이 좋아지는, 지극히 평범한 우리의 모습 그대로이다.

이처럼 현재를 살아가는 누구에게라도 일어날 법한 가족의 이야기를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타나다 유키 감독은 "가족의 이야기는 지금 세상이 원하는 소재가 아닐까 싶다"고 기획 의도를 밝히며, "영화관을 나서면서 오랜만에 부모님께 전화를 드려볼까? 집에 조금 더 자주 내려가 볼까? 라는 생각을 해준다면 기쁠 것 같다"는 소박한 바람을 전했다. 무릎이 탁 쳐지는 공감 코드, 코끝이 찡해지는 진정성 있는 스토리로 눈물이 똑 떨어지는 감동을 전할 영화 <아버지와 이토씨>는 4월 20일에 만나볼 수 있다.


제8회 소설현대장편신인상 수상! 따끈따끈한 화제의 동명 소설 원작!
애정을 듬뿍 담아낸 배우&제작진의 힘으로 원작 팬들까지 心스틸 예고!
 

영화 <아버지와 이토씨>는 제8회 소설현대장편신인상을 수상한 나카자와 히나코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했다. 소설 『아버지와 이토씨』는 극작가로 활동해온 나카자와 히나코가 '대사와 대사 사이를 나의 언어로 채워보고 싶다'는 욕심을 갖고 집필에 몰두해 탄생시킨 첫 장편소설이다. 출간 후 "이토록 등장인물의 체온을 느낀 작품은 없었다"는 찬사와 함께 미디어, 출판 관계자, 독자들에게 압도적인 호평을 이끌어냈으며, 소설가 가쿠다 미쓰요 등 소설현대장편신인상 심사위원들에게 '스타 작가의 탄생'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현대 가족의 자화상을 따뜻한 시선으로 포착해낸 소설은 개성 넘치는 인물들이 탁구공을 튕기듯 주고받는 생동감 넘치는 대사가 압권이다. 국내에서도 '한번 책장을 넘기면 끝까지 읽게 되고, 끝까지 읽는다면 누군가에게 반드시 소개해 주고 싶어지는 소설'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영화의 각본은 <노란 코끼리>('13), <49일의 레시피>('13), <바다의 뚜껑>('15)의 각본가인 쿠로사와 히사코가 맡았다. 평소 좋아하던 소설이었기에 타나다 유키 감독은 거리 두기의 필요성을 느끼며 각본 작업을 쿠로사와 히사코에게 전적으로 맡겼다. 타나다 유키 감독은 "워낙 훌륭한 대사들이 많아서 그대로 영화화하면 세 시간이 훌쩍 넘는 이야기가 될 정도였다"고 말하며, "매력적인 등장인물도 많은 소설이라 눈물을 삼키며 잘라낸 캐릭터도 있다"는 비하인드를 밝혔다. 쿠로사와 히사코는 각각의 개성을 지닌 캐릭터와 그들이 주고받는 대화가 형성하는 원작 특유의 템포를 살리는 것에 중점을 두었고, 이에 배우들이 생명력을 불어 넣었다. 독자들이 소설을 읽으며 상상했던 그 모습, 그 이상의 연기를 뽐낸 우에노 주리, 릴리 프랭키, 후지 타츠야는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도 있었던 가족 문제를 부드럽고 친근하게 풀어준다. 이처럼 애정을 듬뿍 담아낸 배우 및 제작진의 힘으로 완성된 <아버지와 이토씨>는 원작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영화를 본 나카자와 히나코 작가가 "아야, 달려라, 달려. 정신을 차려보니 내가 그렇게 중얼거리며 스크린에 푹 빠져 있었다"며 깊은 만족감을 드러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백만엔걸 스즈코> 연출, <사쿠란> 각본 맡은 타나다 유키 신작!
영화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은 촬영, 음악까지 젊은 감각의 제작진이 뭉쳤다!
 

최근 극장가에 여성 감독들의 활약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영화 <아버지와 이토씨>의 타나다 유키 감독이 그 바통을 이어받을 전망이다. 타나다 유키 감독은 2001년 첫 연출작인 <몰>로 제23회 PFF 어워드 그랑프리와 브릴리언트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한 촉망 받는 젊은 감독이다. 이후 아오이 유우 주연의 <백만엔걸 스즈코>('08)로 청춘들의 공감을 얻어내 제49회 일본영화감독협회 신인상, 제11회 우디네 극동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했으며, <49일의 레시피>('13)로는 중국금계백화영화제 국제영화부문 감독상을 수상했다. 또한 파격적인 스토리와 감각적인 미쟝센으로 마니아 층을 양산한 영화 <사쿠란>('07)의 각본을 맡은 바 있으며, 영화 외에도 TV드라마, CF 등 다방면에서 다재 다능한 연출력을 뽐내고 있다.

타나다 유키 감독은 최근 작품들에서 공통된 인물상을 그려왔다. 바로 타인의 시선에 개의치 않고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절충하고 꾸려나가는 사람들이다. 이는 <아버지와 이토씨>의 캐릭터와도 일맥상통한다. 감독은 "남들한테 맞추느라 애써 웃다가 지쳐버리는 일이 자주 있지않나. 영화 속 인물들은 열심히 살아오다 어느 순간 무리하는 걸 관둔 사람들이다. 무언가를 단념했거나, 자신의 한계를 알았거나."라고 생각을 전해, 현실 공감 캐릭터를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 그의 신작 <아버지와 이토씨>는 인물들의 미묘한 감정선을 잘 그려 내기로 정평이 난 감독의 연출력이 돋보이는 작품. 이번 영화를 계기로 가와세 나오미, 오기가미 나오코 등 국내 팬덤을 보유한 일본 여성 감독들의 뒤를 잇는 차세대 주자로 거듭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촬영은 타나다 유키 감독의 오랜 파트너이자, 영화 <심야식당>('15)의 촬영감독 오오츠카 료가 맡아 영화의 주 촬영지인 '집'과 일상 속 정경들을 다정한 시선으로 담아냈다. 뒤이어 음악은 Ecole Normal de Musique de Paris 음악원 영화음악 작곡과를 수석 졸업했으며, 영화음악 거장 가브리엘 야레의 제자인 세부 히로코가 맡았다. 싱어송라이터로도 활동 중인 젊은 아티스트 세부 히로코는 <아버지와 이토씨> 특유의 위트와 따뜻한 온기가 가득한 음악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노크한다.


↘ Cast & Character 아야 l 우에노 주리
 

<노다메 칸타빌레> TV 시리즈 대히트를 시작으로 다양한 장르 영화에 도전하며 독보적인 여배우로서 자신만의 입지를 구축해오고 있다. 싱그러운 외모와 특유의 발랄하고 건강한 이미지는 일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으며 마니아 층을 불러모았다. 2015년에는 백감독의 <뷰티 인사이드>를 통해 흡인력 있는 연기를 선보였으며 같은 해 <시크릿 메시지>라는 드라마를 통해 빅뱅의 탑과 커플 연기를 펼쳐 화제를 모았다.


↘ Cast & Character 이토씨 l 릴리 프랭키
 

다양한 장르 영화 속 신스틸러로 활동하며 유수 영화제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바닷마을 다이어리> 등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작품을 통해 선보인 친근하고 인상 깊은 캐릭터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으며 믿고 보는 배우로 등극했다. 평소 배우는 물론 작가, 수필가, 소설가, 음악가, 사진가 등 다방면에 재능을 보이며 진정한 예술가로서의 면모를 선보이고 있다.


↘ Cast & Character 아버지 l 후지 타츠야
 

- 1941년생으로 만 75세의 베테랑 배우.
<감각의 제국>을 통해 일본을 대표하는 국제적인 배우로서 입지를 굳힌 이후 약 30여 편의 영화에서 자신만의 무게감 있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일본 영화계에 없어서는 안될 국민 배우, 국민 아버지로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