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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탈 컴뱃 Mortal Kombat


" 어스렐름의 선택 받은 전사들과 아웃월드의 초고수, 우주 최강 챔피언들이 지구의 운명을 걸고 벌이는 서바이벌 대혈전을 그린 R등급 액션 블록버스터 "

2021, 미국/오스트레일리아, 액션 블록버스터, 109분

감 독 : 사이먼 맥쿼이드
제작 : 제임스 완, 토드 가너, 사이먼 맥쿼이드, E. 베넷 월쉬

출 연 : 루이스 탄, 조 타슬림, 루디 린, 제시카 맥나미, 사나다 시로유키, 아사노 타다노부, 메카드 브룩스, 조쉬 로슨, 친 한

개 봉 : 2021년 4월 8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수입/배급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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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탈 컴뱃> 11종 캐릭터 포스터&R등급 예고편 공개! 국내 4월 개봉!
 

영화 '모탈 컴뱃'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11종 캐릭터 포스터와 R등급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국내에서는 4월 개봉을 확정했다.

'모탈 컴뱃'은 어스렐름의 선택 받은 전사들과 아웃월드의 초고수, 우주 최강 챔피언들이 지구의 운명을 걸고 벌이는 서바이벌 대혈전을 그린 R등급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전 세계 9천만장 이상 판매고를 올린 초인기 대작이자 게임 역사를 뒤흔든 신화로 불리는 90년대 최고 대전 격투 게임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1995년 폴 W.S 앤더슨 감독에 의해 처음 영화화되어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게임 원작 중 역대 흥행 7위에 올라있다.

2021년 새롭게 탄생한 '모탈 컴뱃'은 '아쿠아맨', '컨저링', '인시디어스', '쏘우' 시리즈를 성공시킨 할리우드 미다스의 손 제임스 완이 제작을 맡아 과감하고 창의적인 액션으로 가득한 원작의 개성과 장점을 극대화시킨다. 플레이스테이션3, 엑스박스360, 넷플릭스 등 게임 광고를 연출한 사이먼 맥쿼이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레지던트 이블' 등 다수의 게임 원작 영화를 쓴 그렉 루소와 '원더 우먼 1984', 개봉을 앞둔 마블 '샹치'를 쓴 데이브 캘러험이 각본을 담당했다.

이번 영화를 위해 창조된 새 캐릭터와 시리즈를 대표하는 기존 캐릭터들의 11종 포스터가 압도적이다. 전 MMA 챔피언으로 가슴에 생긴 출생 표식의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콜 영'은 새로운 오리지널 캐릭터로 극의 중심이 되어 이야기를 이끈다. 지구의 선택 받은 전사들을 제거하려는 얼음마법사 '서브제로', 가족들이 잔인한 죽임을 당한 후 오직 복수를 위해 싸우는 '스콜피온' 등의 대결구도가 흥미롭다. 인간의 육체를 빌려 세상에 강림한 번개의 신이자 지구의 보호자 '레이든', 아웃월드의 강력한 마법사 '샹 청'의 카리스마도 대단하다. 모탈 컴뱃 뒤에 숨겨진 신화를 알아내려는 특수부대원 '소냐 블레이드', 소냐를 지원하는 동료 '잭스', 무자비한 범죄 조직의 보스이자 소냐의 원수인 용병 '케이노', 아웃월드 제국의 황제 사오 칸의 총애를 받고 샹 청을 위해 싸우는 암살자 '밀리나'의 대립도 시선을 잡아 끈다. 선택 받은 자들 중 하나인 '리우 캉', 리우 캉의 사촌이자 어스렐름 파이터들의 후손 '쿵 라오' 등도 원작 속 모습 그대로 재현되었다.

이들 캐릭터는 원작의 배경처럼 루이스 탄, 조 타슬림, 루디 린, 제시카 맥나미, 사나다 시로유키, 아사노 타다노부, 메카드 브룩스, 조쉬 로슨, 친 한, 맥스 황, 시시 스트링어 등 동서양을 넘나드는 각국의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완성한다.

공개된 R등급 예고편은 찢고 터지는 원작의 아이덴티티를 제대로 재현해 공개와 동시에 전 세계 팬들을 열광시켰다. 시리즈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마지막 그로기 상태가 된 적을 처형하는 '페이탈리티'의 등장은 최고의 기대 포인트. 게임을 보는 듯한 타격 동작을 표현한 액션 시퀀스와 완성도 높은 컴퓨터 그래픽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북돋는다. 얼음을 다루는 서브제로와 잭스의 기계팔, 불로 용을 만드는 리우 캉, 스콜피온의 쇠사슬, 케이노의 눈 레이저, 쿵 라오의 모자 등 원작에 충실하는 한편 실사 영화로서의 디자인적인 새로움을 더했다. 이중 스콜피온이 외치는 "이리 와라!(Get over here!)"는 시리즈를 통틀어 가장 유명한 대사로 원작의 상징적 장면을 향한 리스펙트를 짐작하게 하는 팬 서비스로 팬들에게 특별한 감흥을 선사한다.

'모탈 컴뱃'은 4월 개봉한다. (2021.02.23)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스렐름과 아웃월드의 최강 챔피언들이
지구의 운명을 걸고 벌이는 죽음의 전투
  돈을 벌기 위해 싸우는 데 익숙한 종합격투기 선수 콜 영은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을 모른다. 아니, 적어도 무슨 이유로 아웃월드의 마법사 샹청이 최고의 전사이자 크라이오맨서인 서브제로를 보내 자신을 잡으려 드는지는 모른다.

가족의 안전을 염려하던 콜은 태어날 때부터 있었던 자신의 드래곤 표식과 동일한 표식을 지닌 특수부대소속 잭스 소령 지시에 따라 소냐 블레이드를 찾아 나선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는 어스렐름의 수호자이자 고대신인 레이든의 사원에 들어선다. 레이든은 표식을 지닌 자라면 그곳에 머무는 것을 허락한다.

콜은 그곳에서 숙련된 전사인 리우 캉, 쿵 라오 그리고 불한당 같은 용병 케이노와 함께 수련하며, 우주를 놓고 벌일 위험천만한 전투에서 아웃월드의 적들에게 대항할 지구 최고의 챔피언들과 나란히 설 준비를 한다.

하지만 과연 콜이 주어진 시간 내에 가족을 지키는 것을 넘어, 아웃월드를 최종적으로 저지시킬 수 있을 만큼 자신을 몰아붙임으로써 자신에게 내재한 막대한 힘, 소위 아르카나를 해방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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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등급 액션의 신화, 피니시
 

'모탈 컴뱃'은 어스렐름의 선택 받은 전사들과 아웃월드의 초고수, 우주 최강 챔피언들이 지구의 운명을 걸고 벌이는 서바이벌 대혈전을 그린 R등급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전 세계 9천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동명의 최고 대전 격투 게임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게임 팬들이 최고로 손꼽는 챔피언들을 서로 맞붙여 챔피언들이 각자의 기량을 극한까지 밀어붙여야 하는 선혈 낭자한 궁극의 대결을 그려낸다.

치명적인 전투라는 제목처럼 경기에서 승리한 자가 상대 캐릭터의 목숨을 완전히 빼앗는 '페이탈리티'라는 기술로 대표되는 세상에서 가장 잔혹한 게임처럼 영화 역시 찢고 터지는 화끈한 액션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지막 그로기 상태가 된 적을 처형하는 타격 동작을 재현한 액션 시퀀스와 완성도 높은 컴퓨터 그래픽으로 원작에 충실하면서 실사 영화로서의 디자인적인 새로움을 더했다.

'아쿠아맨', '컨저링', '인시디어스', '쏘우' 시리즈를 성공시킨 할리우드 미다스의 손 제임스 완이 제작을 맡고, '플레이스테이션3', '엑스박스360' 등의 게임 광고를 연출한 사이먼 맥쿼이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레지던트 이블' 등 다수의 게임 원작 영화를 쓴 그렉 루소와 '원더 우먼 1984', 개봉을 앞둔 마블 '샹치'를 쓴 데이브 캘러험이 각본을 담당했다. '다크 나이트' 시리즈와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미술과 '히든 피겨스', '그것', '블레이드 러너 2049'의 벤자민 월피쉬가 음악으로 참여했다.

[모탈 컴뱃]이라는 브랜드의 국제적인 인기와 연기 및 무술 능력을 고루 반영해 다문화적인 출연진이 구성되었다.

'데드풀2'의 루이스 탄과 '메가로돈' 제시카 맥나미,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의 조쉬 로슨, '토르' 시리즈, '배틀쉽', '미드웨이'의 아사노 타다노부, '슈퍼걸'의 메카드 브룩스, '아쿠아맨', '파워레인져스: 더 비기닝'의 루디 린이 캐스팅됐다. 여기에 '다크 나이트', '2012', '컨테이젼',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의 친 한과 '검객', '레이드: 첫 번째 습격',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스타트렉 비욘드'의 조 타슬림. '라스트 사무라이', '더 울버린', '47 로닌', '라이프'의 사나다 히로유키 등의 명배우들이 출연한다.

이들은 시리즈를 대표하는 기존 캐릭터들와 이번 영화를 위해 창조된 새 캐릭터로 분한다. 각기 전 MMA 챔피언으로 가슴에 생긴 출생 표식의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콜 영'과 게임의 최고 인기 캐릭터인 '서브제로', '스콜피온'을 비롯해, '레이든', '샹청', '소냐', '잭스', '케이노', '밀리나', '리우 캉', '쿵 라오', '잭스' 등으로 활약한다.


원작 팬과 새로운 팬들 모두를 위한 즐거움
 

'모탈 컴뱃'을 즐기기 위해서는 서로 다른 두 세계가 벌이는 전쟁이라는 기본 설정에 대한 이해가 필수다. 우주인 아웃월드 제국이 지구인 어스렐름을 침공하기 위해 50년에 한 번씩 개최되는 격투 대회가 바로 [모탈 컴뱃]이다. 어스렐름과 아웃월드에서 각각 뽑힌 '선택 받은 전사'들이 서로 싸워서 승패를 결정하는데 아웃월드의 전사들이 10회 연속 승리를 거두게 되면 아웃월드에서 지구를 침공할 수 있다.

이번 영화는 지구가 아웃월드에게 9연패 중인 상태로 샹청이 계략을 꾸며 지구의 전사들이 대회에 참전할 수 없도록 하려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콜 영이 자신이 선택 받은 자라는 것을 알게 되고 자신의 운명을 깨달으며 영화가 시작된다. 이제 그는 전사의 일원이 되어 이제껏 해온 그 어떤 시합보다 위협적인 대전을 준비해야 한다.

'페이탈리티'는 [모탈 컴뱃]의 정신이자 시그니처인 척추 뽑기, 심장 뽑기, 알깨기, 영혼압수 등 최후의 일격인 피니시 기술로 게임 심의를 탄생시킨 것으로 유명하다. 치명적인 전투라는 제목처럼 경기에서 승리한 자가 상대 캐릭터의 목숨을 완전히 빼앗는 세상에서 가장 잔혹한 게임의 특징을 고스란히 살려 영화 역시 찢고 터지는 화끈한 액션을 보여준다. 이 과정에서 스콜피온이나 서브제로와 같은 인기 캐릭터를 비롯해 각각의 방대한 배경과 각 캐릭터의 고유 의상과 고유 대사, 고유 필살기를 모두 포함시켰다.

연출과 제작을 맡은 사이먼 맥쿼이드 감독은 원작의 주 요소를 존중하여 원작 팬들을 만족시킬 뿐 아니라 원작 게임을 모르는 관객에게도 짜릿한 경험을 만들어 주고자 믿을 수 없을 만큼 멋진 캐릭터들과 [모탈 컴뱃] 세계관의 강력한 에너지를 충실히 구현함과 동시에 [모탈 컴뱃] DNA를 향상했다고 밝혔다.

제작에 참여한 제임스 완은 "시리즈의 첫 영화가 공개된 후 벌써 25년이 넘는 시간이 지났다. [모탈 컴뱃]의 최신 영화를 원하는 팬들의 목소리도 거세다. 원작 게임과 영화의 팬인 나 역시 또 다른 버전의 영화 '모탈 컴뱃'을 보고 싶었고 게임 출시는 계속되는데 영상화는 이루어지지 않는 이때가 이 IP를 다시 다룰 적기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제임스 완은 제작 초기 단계부터 게임 팬들을 만족시키면서도 새로운 팬층을 확보하기 위해 시리즈의 발자취를 수긍하는 새로운 접근법에 대해 논의했다. 핵심은 1995년작 영화를 리메이크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고 기존 팬들을 무시하지 않으면서 게임을 해본 적이 없는 사람도 몰입할 수 있는 독자적인 스토리라인을 구축하기로 했다. 사이먼의 원작 세계와 캐릭터가 가진 확고한 비전과 서사의 현실적인 접근방식으로 콜 영이라는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각본을 담당한 그렉 루소는 원작 게임의 팬으로 전 세계 랭킹 50위 진입과 U.S. 랭킹 15위 안에 드는 기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