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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드소마 Midsommar


" 한여름 미드소마 축제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대낮 공포 "

2019, 미국/스웨덴, 공포, 147분

감 독 : 아리 애스터
제 작 : 패트릭 앤더슨, 라스 크누드센
촬 영 : 파블 포고젤스키
미 술 : 헨리크 스벤손, 리처드 T. 올슨
의 상 : 앤드리아 플레쉬
음 악 : 더 헥산 클록

출 연 : 플로렌스 퓨, 잭 레이너, 윌 폴터, 윌리엄 잭슨 하퍼

개 봉 : 2019년 7월 11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수 입 : 찬란 l 배 급 : ㈜팝엔터테인먼트 티저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www.facebook.com/challan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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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감독 신작 7월 개봉 확정! <미드소마> 꽃길 같은 지옥길 포스터 공개!
 

2018년 최고의 화제작 '유전' 감독의 신작 '미드소마'가 7월 개봉을 확정했다. 개봉 확정과 함께 눈부시게 아름다운 지옥길 포스터가 공개되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50년간 최고의 공포영화로 인정받은 영화 '유전'의 아리 애스터 감독의 신작 영화 '미드소마'가 7월 관객들과 만난다. '미드소마'는 한여름 미드소마 축제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대낮 공포로 로튼토마토가 선정한 2019년 가장 기대되는 공포영화로 주목받고 있는 작품이다. 미드소마는 실제로 매년 여름, 스웨덴에서 낮이 가장 긴 날 열리는 하지 축제로 영화는 제목처럼 밤보다 더 무서운 대낮 공포의 페스티벌을 선보인다.

특히 감독의 전작 '유전'은 로튼 토마토 신선도 100%를 기록하고 가장 완벽한 공포영화의 탄생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세계 국제 영화제 40개 부문을 수상하고 84개 노미네이트 되는 등 국내외 평론가가 선정한 2018년 호러 걸작에 올랐다.

단 한 편의 장편영화를 연출하고 천재 감독의 반열에 오른 아리 애스터 감독은 '미드소마'를 통해 또 한 번, 상상도 못한 충격을 전할 것이다. '유전'을 비롯해 '문라이트',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플로리다 프로젝트' 등 완성도 높은 화제작을 만든 제작사 A24가 합류해 신뢰를 더한다.

영화 '레이디 맥베스'와 박찬욱 감독이 연출한 드라마 '리틀 드러머 걸'의 히로인이자 마블의 '블랙 위도우'에 합류한 플로렌스 퓨와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의 잭 레이너, '레버넌트'의 윌 폴터, '패터슨'의 윌리엄 잭슨 하퍼 등 할리우드의 신성으로 떠오른 젊은 배우들이 출연한다.

공개된 지옥길 포스터는 청명한 하늘 아래, 꽃밭을 따라 축제로 들어가는 연인의 모습을 담았다. "이런 축제는 처음이야"라는 문구와 공포영화라는 것이 무색할 정도로 밝고 화사한 이미지만으로도 이제껏 보지 못한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공포를 기대하게 한다.

'유전' 감독이 선보이는 무시무시한 공포, 무시무시한 걸작 '미드소마'는 궁금해서 미칠 것 같은 2019년 최고의 공포 걸작 탄생을 예고한다. 7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19.05.29)

코리아필름 편집부


"이런 축제는 처음이야"
  한여름, 낮이 가장 긴 날 열리는 미드소마에 참석하게 된 친구들.
꽃길인 줄 알고 들어간 지옥길,
축제가 끝나기 전까지 절대 빠져나올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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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축제는 처음이야"
로튼토마토 100% 역대급 호평
'유전'을 넘어선 공포 걸작의 탄생
 

'미드소마'는 지난해 최고의 화제를 모은 영화 '유전'의 아리 애스터 감독이 만든 두 번째 작품으로 또다시 로튼토마토 신선도 100%를 기록해 공포 걸작의 탄생을 알렸다. 아리 애스터 감독은 신작 '미드소마'를 '유전'처럼 공포 장르로서의 장점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전작과는 다른 스타일과 화법으로 장르를 변주하며 예측할 수 없는 새로운 방향으로 밀고 나간다.

'미드소마'는 지금까지 통틀어 가장 밝은 공포영화이며 신체적 고통이 아닌, 심리적이고 감정적인 부분에 집중해 공포를 느끼게 하는 영화다. 무엇보다 아리 애스터 감독은 큰 상실을 겪은 대니(플로렌스 퓨)가 남자친구 크리스티안(잭 레이너)과 비밀스러운 스웨덴의 한 마을에서 한여름 낮이 가장 긴 날 열리는 하지 축제에 참석해 기이한 경험을 겪고 점점 공포에 빠져들게 되는 이야기를 자신만의 문법으로 담아냈다. 공포영화의 공식 같은 어둡고 음산한 배경에서 탈피해 시종일관 목가적인 분위기에 밝고 아름다운 배경 안에서 기존 공포 영화들과는 차원이 다른 전무후무한 대낮 공포를 선보인다. 아리 애스터 감독은 성대하게 벌어지는 '하지 축제'라는 종말론적 모험을 하게 된 주인공 대니의 이야기를 통해 역사, 신화, 전통적 요소가 가득한 매혹적이고 독특한 세계를 철저하게 그려냈다. 또한 외로움과 슬픔으로 가득했던 대니가 새로운 문화 속에서 권력을 얻어나가는 과정은 강렬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이제 아리 애스터 감독은 '유전'과 '미드소마' 단 두 편의 영화로 '공포 거장'이라는 수식어를 얻게됐다. 해외에서는 "'유전'보다 더 미쳤다"(The Weekend Warrior), "영화의 모든 순간이 아리 애스터가 공포영화 장르의 새로운 거장이라는 것을 증명한다"(We Got This Covered), "아리 애스터 감독은 공포의 신이라는 경지에 올랐다"(The Film Stage)며 극찬을 쏟아냈다. 또한 "꿈속까지 쫓아올 공포"(ThatShelf.com), "공포영화가 도달할 수 있는 궁극의 아름다움"(VICE), "대단하다! 모든 예측을 벗어난다"(Screen Anarchy), "가장 아름답고, 완벽하게 처절한 경험"(Variety), "충격적이다! 엔딩 크레딧이 끝난 후에도 한참을 생각하게 될 것!"(Dread Central), "'마스터피스'라는 수식이 마땅한 올해 최고의 영화"(Slashfilm) 등의 찬사를 보냈다. 영화 '겟 아웃'의 조던 필 감독도 "이제껏 본 적 없는 역사상 가장 유니크한 영화"라고 극찬했고, 국내에선 이동진 평론가가 "또박또박 단계를 밟아서 제 지점에 확실하게 도착하는 호러"라는 평으로 영화에 호평을 전한 바 있다.

'미드소마'는 '유전'을 비롯해 '문라이트', '룸', '레이디 버드', '플로리다 프로젝트' 등 완성도 높은 화제작을 제작/배급한 할리우드 제작사 A24가 제작을 맡아 신뢰를 더한다. 올해 가장 놀라운 열연을 펼친 플로렌스 퓨와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잭 레이너, '레버넌트' 윌 폴터, '패터슨' 윌리엄 잭슨 하퍼 등 젊은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한다.


감독의 경험 반영된 트라우마 2부작
방대한 조사로 완성된 공포 거장의 새로운 명작 공포영화
 

'미드소마'는 '유전'에 이어 감독의 트라우마가 반영된 트라우마 2부작에 해당하는 작품이다. '미드소마'는 '유전'의 촬영이 시작되기 전인 2017년 초에 구체화되었는데, 아리 애스터 감독이 가족과 겪었던 슬픔을 바탕으로 한 '유전'처럼 '미드소마' 역시 본인이 겪은 이별의 트라우마에서 발현된 감정을 기초로 해, 관계의 파탄을 다룬다.

아리 애스터 감독은 "'미드소마'는 사원이나 제물이 불에 타는 이미지에서 영감을 받았다. 버림받은 주인공이 과거와 연관된 물건들을 모두 태우고 마침내 그 관계에서 벗어나게 되는 것처럼, 관계의 파탄을 보여줄 수 있는 전형적인 방식을 차용하되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엔딩에 오페라풍의 해석을 더했다"고 설명했다.

제작진은 영화의 배경인 스웨덴을 그리기 위해 스웨덴의 환경과 문화를 연구했다. 감독은 '미드소마'의 시나리오를 쓰기 시작한 2013년부터 스웨덴의 민속과 토속 신앙 전통을 몇 년 동안 조사했고 이를 100쪽짜리 '스토리 바이블'로 만들었다. 북유럽, 영국, 독일에서 민간 전승되는 전통들과 기독교로 대체된 토속 신앙에 대한 세계적인 인류학 연구를 담은 제임스 조지 프레이저의 『황금가지』부터, 루돌프 슈타이너 같은 철학자들의 영적 전통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조사 과정을 거쳤다. 스웨덴에 있는 민속 박물관과 북부 깊숙한 곳에 보존된 농장인 '헬싱에고르스(h?lsingeg?rds)'를 방문해 그 분야의 전문가들을 인터뷰하고, 스웨덴의 생활 공동체 풍습을 연구했다. 스칸디나비아의 시골과 종교 공동체 사람들의 자연을 대하는 자세와 벽화와 같은 문화들도 관찰했다. 더불어 바이킹의 고문 방법을 포함한 악마적인 풍습도 연구의 대상이 되었다.

아리 애스터 감독은 스웨덴 북부의 외딴 지역에서 열리는 기괴한 공동체 문화의 이질적인 환경을 배경으로 어긋난 관계를 극복하고 새 삶을 시작하는 여자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관계와 믿음에 대한 이야기, 전통 등의 주제를 담아 새로운 명작 공포영화를 완성했다.

실제로 '미드소마'를 본 관객들의 리얼 반응이 SNS를 통해 전해지면서 전 세계 영화 팬들의 격렬한 기대를 끌어 모으고 있다. 광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강한 어조로 영화에 대해 격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관계의 분열에서 시작된 비극
올해 최고의 연기 '플로렌스 퓨'
 

영화 초반, 대니가 엄청난 상실을 겪으면서 고아와 같은 존재가 되지만 남자친구인 크리스티안은 자신의 학문과 남자들의 우정을 우선시하면서 둘의 관계는 분열되고 비극이 닥친다.

'유전'이 선택할 수 없는 혈연으로서의 가족의 유지와 지속에 대해 그렸다면, '미드소마'는 가족을 잃은 한 여성이 혼자가 되고, 다시 격리된 공동체의 가족의 일원이 되는 과정을 다룬다는 점에서 연결고리가 형성된다. 아리 애스터 감독은 햇살이 내리쬐는 가운데 벌어지는 토속 신앙 의식 속에 더욱 미묘하고 현대적인 메시지에 관한 힌트를 숨겨 놓았고, 이는 '유전'에서 혈통과 유산을 들여다봤던 것과 긴밀히 연관된다.

영화에서 거의 매 장면에 모습을 드러내는 '대니 아도르'라는 중심 인물은 '레이디 맥베스'와 박찬욱 감독이 연출한 드라마 [리틀 드러머 걸]로 극찬을 받고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도 출연을 확정한 초특급 유망주 플로렌스 퓨가 맡아 열연을 펼친다. 플로렌스 퓨는 영화가 진행되는 동안 충격과 공포, 절망, 혼란, 자신감, 그리고 우아함과 기품을 드러내며 스크린을 장악한다.

아리 애스터 감독은 대니 역할을 위해서 수백 명의 배우들을 만났고 결국 플로렌스 퓨를 선택했다. 편집증적이고 슬픔에 젖은 모습부터 품격 있는 자리에 올라 권력을 얻게 되는 모습까지 주인공의 잊지 못할 여정에 필요한 모든 자질을 갖춘 유일한 배우였기 때문이다. 아리 애스터 감독은 "플로렌스 퓨는 이전에 맡았던 역할과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아주 섬세하고 감정적인 '대니'라는 인물을 연기했다. 완벽한 프로다"라고 만족했다.

플로렌스 퓨는 "대니 같은 인물을 연기한 것은 처음"이라면서 "처음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대니라는 역할에 푹 빠져버렸다"고 말했다. 이어 "감독님이 창조해 낸 세계는 정말 생동감 있다. 이야기가 최고조에 달했을 때도 모든 것이 아름답고 정확하다. 이 영화에서는 모든 장면이 퍼즐이라고 할 수 있다. 모든 부분이 각각 따로 움직이다가 결국에는 그 부분들이 모여 전체를 이룬다. 감독님이 상상한 세계의 한 부분이 된다는 건 만만치 않은 일이지만 그만큼 재밌었다"고 전했다.

크리스티안은 인류학과 박사 과정 학생 조쉬와 남성 우월주의적인 마크와 함께 스웨덴 교환 학생인 펠레의 선조들이 살던 스칸디나비아 외딴곳에 초대되면서 여름휴가를 가게 된다. 이 과정에서 대니가 불편한 동행을 하게 되고 여기서부터 영화는 '이렇게 위험해 보일 수 있는 관계가 어떻게 결말을 보게 될지'에 관한 질문이 시작된다. 오래 전에 끝났어야 했던 두 사람의 침체된 관계에 대해 감독은 "'미드소마'를 상호 의존 관계를 다룬 공포영화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한다. 대니와 크리스티안의 관계나 친구들의 관계 등 영화의 이야기가 진행되는 동안 다양한 관계가 흐트러지면서 깊은 갈등이 이어지는 것이다.


↘ Cast & Character 대니 역 | 플로렌스 퓨
 

불의의 사고로 인해 가족을 잃어 심리 치료를 받고 있지만, 여전히 마음속 깊은 곳에는 슬픔이 존재한다. 4년 동안 만난 남자친구 크리스티안이 자신을 떠나고 싶어 한다는 걸 알면서도, 의지하고 위로 받고 싶은 마음에 주저한다. 남자친구와 친구들의 여행에 동참하면서 스웨덴으로 여름 휴가를 떠나게 되고 90년에 한 번, 9일간 열리는 한여름 하지 축제 미드소마에 참여하게 된다. 밝고 따뜻한 분위기에 마음의 안정을 취하지만, 기이한 경험을 하게 되면서 점점 미스터리한 마을에 빠져들게 된다.

영국 출신의 배우이자 싱어송라이터로 2014년 개봉한 영화 '폴링'을 통해 데뷔했다. 신예답지 않은 폭발적인 열연으로 런던필름페스티벌 신인상 후보에 오르며 이름을 알렸다. 2016년 개봉한 영화 '레이디 맥베스'로 언론과 평단,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영국독립영화상 여우주연상 수상을 비롯해 유럽영화상 여우주연상, BAFTA 시상식 라이징 스타 부문에 후보로 오르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스크린뿐만 아니라 박찬욱 감독이 연출을 맡은 BBC 드라마 [리틀 드러머 걸]과 크리스 파인과 멋진 앙상블을 보여준 [아웃로 킹]에서 뛰어난 연기를 선보였고,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블랙 위도우'에도 출연을 확정해 거물 신예로서 자리매김했다.

Filmography
MOVIE '커뮤터'(2017), '레이디 맥베스'(2016) 외
DRAMA [리틀 드러머 걸], [아웃로 킹](2018)


↘ Cast & Character 크리스티안 역 | 잭 레이너
 

자신이 추구하는 학문과 남자들끼리의 우정을 우선시하며, 여자친구 대니와는 의무감으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스웨덴에서 교환 학생으로 온 친구의 초대를 받아 참여하게 된 미드소마 축제에 대니가 동행하게 되어 마음 한편에 불편한 마음을 가지게 된다. 축제의 분위기에 적응해가지만 마을의 비밀스러운 미스터리를 접하게 되면서 충격을 받게 된다.

아일랜드 출신으로 8살 나이에 데뷔한 후 배우 생활을 지속해왔다. 드라마 [왓 리차드 디드]에서 '리차드'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선보여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마이클 베이 감독의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에 새롭게 캐스팅되며 할리우드의 라이징 스타로 떠올랐으며, '싱 스트리트', '킨: 더 비기닝', '세상을 바꾼 변호인'에 출연해 각 캐릭터에 맞는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다.

Filmography
MOVIE '세상을 바꾼 변호인'(2019), '킨: 더 비기닝'(2018), '싱 스트리트'(2016),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2014) 외 다수


↘ Director 감독/각본 아리 애스터
 

놀랍도록 대담한 단편 영화들로 각종 독립 영화제와 인터넷에서 주목받았다. 아들의 삶에 끼어든 엄마의 이야기 '문하우젠', 비정상적인 아들이 아버지를 괴롭히는 '더 스트레인지 띵 어바웃 더 존슨즈' 등 가족을 주제로 한 구성과 전개, 영상미 등 탁월한 재능을 선보였다. 이후 자신의 자전적인 경험과 트라우마를 토대로 완성된 첫 장편 데뷔작 영화 '유전'으로 전 세계 언론과 평단의 찬사와 극찬을 받으며 영화계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유전'에 이어 1년 만에 내놓은 신작 '미드소마'까지 단 두 작품 만에 '공포 천재'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미드소마'는 개인적인 경험인 가슴 아픈 이별을 계기로 관계의 파탄에 대해 삐뚤어진 동화를 만들어내 세계 관객들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인디와이어는 아리 애스터 감독을 '소포모어 슬럼프'라 불리는 2년차 증후군을 깬 감독 중 한 명으로 선정하며, '유전'으로 공포 장르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데 이어, '미드소마'로 단순히 운이 아닌 장인의 손길이 엿보이는 신흥 공포영화 감독으로 자리 잡았음을 증명해 보였다고 평했다.

Filmography
MOVIE '유전'(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