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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Men in Black: International


" 최악의 위기에 직면한 지구를 구할 유일한 조직 MIB 내부에 스파이가 있음이 알려지면서 에이스 요원 H(크리스 헴스워스)와 신참 요원 M(테사 톰슨) 콤비가 뭉치게 되는 SF 블록버스터 "

2019, 미국, SF 블록버스터, 115분

감 독 : F. 게리 그레이

출 연 : 크리스 헴스워스, 테사 톰슨, 리암 니슨, 엠마 톰슨 외

개 봉 : 2019년 6월 12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롯데엔터테인먼트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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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첫 블록버스터 예고!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6월 개봉 확정!
 

올 여름, 전세계의 사랑을 받아온 블록버스터가 역대급 스케일로 돌아온다. 전세계적 흥행 시리즈<맨 인 블랙>의 화려한 귀환을 알릴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이 2019년 6월 개봉을 확정하며 티저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을 최초공개했다.

올 여름 첫 블록버스터이자 시리즈 사상 가장 압도적인 스케일로 돌아온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이 2019년 6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을 최초공개하며 화끈한 컴백을 알렸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이번 시리즈에서 처음으로 등장하는 MIB 영국 런던 본부의 요원들이 스타일리쉬한 비주얼로 등장한다. <맨 인 블랙> 시리즈의 시그니처라 할 수 있는 블랙 수트를 차려 입은 에이전트 H(크리스 헴스워스), 에이전트 M(테사 톰슨) 그리고 리암 니슨의 비주얼은 영화 속에서 선보일 신선한 시너지를 예고한다. 여기에 '우주적 스케일로 제대로 돌아온다!'는 카피는 더욱 확장된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의 세계를 예고 중이다.

같은 날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1차 예고편을 최초 공개하며 매력적인 스토리에 압도적인 스케일의 명성을 다시 한번 확인 시켰다. "명심해. 우주는 우리에게 알려주곤 한다. 언제, 어디에 있어야 하는지"라는 리암 니슨의 대사로 시작하는 예고편은 새롭게 등장한 MIB 요원들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토르: 라그나로크>에서 활약을 펼쳤던 테사 톰슨이 소화한 에이전트 M이 에이전트 O(엠마 톰슨)에게 자신의 존재를 당당하게 어필하는 모습이 매력적이다. 영국 런던이 위험에 빠졌다는 소식에 함께 하게 된 에이전트 H와 M의 만남은 새로운 콤비 플레이에 대한 기대감을 선사한다. 또한 <맨 인 블랙> 시리즈에서 빼놓을 수 없는 기억제거장치 '뉴럴라이저'는 이번 영화에서도 어김없이 등장을 예고하며 시리즈 팬들의 향수까지 물씬 자극한다. 더욱이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시리즈 사상 가장 다양한 캐릭터와 유쾌하고 강력한 볼거리들이 가득할 것을 예고해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한편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맨 인 블랙 3>(2012)의 전세계적 흥행 이후 7년 만에 돌아오는 기대작이다. 무엇보다도 크리스 헴스워스와 테사 톰슨, 그리고 리암 니슨 등 새로운 캐릭터 라인으로 풍부한 재미를 예고한다. 특히 <토르: 라그나로크>의 세계적 흥행 콤비였던 크리스 헴스워스와 테사 톰슨이 펼칠 활약이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새롭게 합류한 액션 스타 리암 니슨은 물론, 전편에 이어 등장하는 명품 배우 엠마 톰슨까지 합세하며 새로운 스케일, 새로운 스타일,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예고 중이다.

이처럼 7년 만에 부활하는 최고의 시리즈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올 여름의 신호탄을 쏠 첫 블록버스터로서 국내 2019년 6월 개봉 예정이다. (2019.01.23)

코리아필름 편집부


이제부터 새로운 시작이야!
R U READY?
  자신의 모습을 감추고 오랜 시간 지구를 위협해 온 외계인을 감시하는 MIB본부.
MIB 본부에도 변화가 요구되면서 신입요원 에이전트 M(테사 톰슨)이 영입되고
MIB 에이스 요원 에이전트 H(크리스 헴스워스)가 듀오로 결성 된다!
그들에겐 MIB 내부의 스파이를 찾아야 하는 전대미문의 미션이 주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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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B 사상 가장 강력하다!
전세계가 가장 사랑하는 SF 대표 블록버스터!
통합 1조 9천억원 흥행 수익 시리즈의 화려한 컴백!
 

1997년부터 대한민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 '맨 인 블랙' 신드롬을 일으킨 SF 대표 블록버스터 시리즈 <맨 인 블랙>이 7년의 기다림 끝에 모든 것이 업그레이드된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로 마침내 돌아온다. 이는 SF 영화계의 역사를 새로 쓴 <맨 인 블랙> 시리즈의 귀환을 알리며 대한민국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의 중심에 섰다.

지구에 인간과 외계인이 산다는 기발한 상상력에서 시작된 <맨 인 블랙> 시리즈는 지구를 찾아온 외계인들을 관리, 감독하는 한편 일반인들이 외계인의 존재를 인식하지 못하도록 은폐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일급 국가기밀 조직 'MIB(Men In Black)' 요원들의 활약상을 담고 있다. 1997년 첫 선을 보이며 화려한 시작을 알린 <맨 인 블랙>은 개봉 당시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비롯해 한화 7000억 원 이상의 월드와이드 흥행 수익을 거두며 그 해 <타이타닉>에 이은 흥행 2위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수많은 MIB 팬들을 양성하는 등 가히 신드롬에 가까운 흥행 돌풍을 불러일으켜 새로운 프랜차이즈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알렸다. 이후 2002년 <맨 인 블랙 2>, 2012년 <맨 인 블랙 3> 역시 한층 강력해진 외계인들의 등장과 업그레이드된 SF, 액션을 선보이며 <맨 인 블랙> 시리즈의 위상을 다시금 확인시켰고, 시리즈 총합 한화 1조 9천억 원 이상의 월드 와이드 흥행 수익을 기록했다. 이에 <맨 인 블랙> 시리즈는 SF 코미디 장르 북미 흥행 TOP3를 석권하는 진기록을 경신하며 대체 불가한 SF 대표 블록버스터 시리즈임을 여실히 증명했다.

이처럼 전 세계가 사랑하는 SF 블록버스터 <맨 인 블랙> 시리즈는 오랜 기다림 끝에 7년 만인 2019년 6월 12일,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로 화려한 컴백을 예고하며 <맨 인 블랙>의 새로운 시대를 공고히 할 전망이다. <맨 인 블랙> 시리즈의 4편이 제작된다는 것만으로도 영화 팬들의 폭발적인 기대감이 쏟아지는 가운데, 스케일 넘치는 액션과 위트 있는 연출로 정평 난 F. 게리 그레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맨 인 블랙> 시리즈 특유의 유쾌한 SF 액션이 돌아올 것을 예고한다. 여기에 이번 영화로 처음 등장하는 MIB의 런던 본부와 흥미롭고 치밀한 스토리까지 예고해 더욱 풍부해진 재미를 예고한다.

이전 시리즈와는 차별화된 화려한 비주얼과 더욱 화려해진 캐스팅 라인업, 그리고 더욱 다양해진 외계인들의 등장까지 모든 것이 업그레이드된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이번 작품이 '맨 인 블랙'을 기억하는 팬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것은 물론, 새로운 탄생을 기다리는 관객들에게 놀라운 재미를 선사하며 <맨 인 블랙> 시리즈의 전설을 재현할 수 있을지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MIB 최강 케미 에이전트 H&M 콤비의 탄생!
<어벤져스>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 & '발키리' 테사 톰슨
지구가 너무 좁은 글로벌 콤비, 이번엔 외계인이다!
 

전 세계 영화 팬들이 열광한 글로벌 콤비이자 <어벤져스>, <토르> 시리즈를 통해 최강의 팀플레이를 선보인 아스가르드 콤비 '토르'와 '발키리'가 다시 뭉쳤다. 아스가르드를 누비며 활약했던 두 주인공 크리스 헴스워스와 테사 톰슨이 이번에는 MIB 본부에 입성, 외계인을 관리하는 요원들로 컴백해 더욱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맨 인 블랙> 시리즈의 새로운 얼굴로 낙점된 크리스 헴스워스가 아스가르드와 지구를 수호하는 '토르' 망치를 내려놓고 뉴럴라이저를 든 에이전트로 돌아와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다. 그는 자신이 에이전트 H 캐릭터에 대해 "자신감이 과도하게 흘러넘쳐요. 게다가 유머감각도 뛰어납니다. 규칙에 따라 행동하는 것을 별로라고 생각해요." H는 뛰어난 재능과 더욱 뛰어난 외모로 MIB 본부 내에서 찬사가 자자한 인물로, 매력적이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크리스 헴스워스와 높은 싱크로율이 기대되는 바이다. "크리스는 H 역에 완벽하게 들어맞는 배우이고 실제로 완벽하게 캐릭터를 연기해 냈어요." 로리 맥도널드 프로듀서의 극찬처럼 크리스 헴스워스가 '토르'에 이어 또 한 번 선보일 최고의 캐릭터 연기가 기대를 모은다.

테사 톰슨은 에이전트 H와 함께 최고의 활약을 펼칠 에이전트 M으로 변신했다. <토르: 라그나로크>의 '발키리'역을 통해 세상에 알려지며 할리우드 차세대 톱스타로 떠올랐다. 테사 톰슨이 연기한 M은 어린 시절 외계인과의 만남 이후 그 기억을 지울 수 없어 결국 스스로 MIB 본부에 입성하는 당찬 신입요원이다. 테사 톰슨은 "몰리는 직접 그들을 찾았습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일을 해낸 거예요. 누구도 추적할 수 없게 만들어 놓은 기관을 추적한 거죠. 그러니까 검은 옷을 입은 요원들 중의 한 명이 되는 것은 그녀의 운명이었던 겁니다."라고 캐릭터의 비하인드를 전했다. 불가사의한 일에 평생을 바쳐 운명을 개척하는 M 에 낙점된 그녀는 파키스 프로듀서가 인정한 자연스러운 힘이 돋보이는 눈빛 연기를 선보이며 다시 한 번 관객들에게 용감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찰떡 호흡의 액션 콤비로 정평 난 크리스 헴스워스와 테사 톰슨이 새롭게 선보일 조합 에이전트 H&M 콤비는 상호보완적인 성격으로 궁극의 조화를 이룬다. "두 사람은 마치 밤과 낮처럼 달라요. 이성 대 감정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테사 톰슨의 설명이다. "H와 M은 서로를 잘 보완해줍니다." 시나리오 작가 아트 마컴은 두 사람의 관계를 '마치 서로 맞물리는 시계태엽'으로 묘사하며 완벽한 합을 보여줄 것을 예고한다. 최고의 우주 콤비 크리스 헴스워스와 테사 톰슨의 재회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에 대한 특별한 기대감을 불어넣는다.


MIB 사상 가장 화려하다!
MIB 국장 엠마 톰슨의 컴백,
뉴 캐릭터 리암 니슨&레베카 퍼거슨으로 완성된 인터내셔널 라인업!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제작 당시부터 세상에 없던 완벽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다. F. 게리 그레이 감독이 새롭게 창조한 <맨 인 블랙>을 믿고 합류한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새로운 세계를 구성했다.

먼저, <맨 인 블랙 3>에서 남다른 걸크러쉬를 뽐냈던 국장 에이전트 O 역의 엠마 톰슨이 돌아온다. 그는 새로운 <맨 인 블랙> 시리즈에서 신입 요원 에이전트 M을 진정한 MIB 요원으로 탈바꿈시키는 멘토로 변모한다. 엠마 톰슨은 "아마 에이전트 O가 몰리에게서 젊은 시절의 자신을 본 게 아닐까 합니다"라며, 서로 통하는 점이 있음을 전했다. <센스 앤 센서빌리티>(1995), <러브 액츄얼리>(2003), <해리포터> 시리즈 등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은 화려한 필모그래피를 자랑하는 것은 물론, <하워즈 엔드>, <센스 앤 센서빌리티>로 각종 시상식의 여우주연상을 휩쓴 있는 명실상부 영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배우다. 시리즈와 함께 7년 만에 돌아온 엠마 톰슨이 이번 영화에서 MIB 국장은 물론 신입 요원의 대선배로서 어떤 카리스마를 선보일지 전 세계가 궁금해하고 있다.

리암 니슨의 합류 역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리암 니슨은 MIB의 런던 지부장이자 에이전트 H의 아버지 같은 상관 하이 T 역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존재감을 선보인다. "리암 니슨이라는 거의 완벽에 가까운 이 배우는 코미디 연기도 정말 뛰어나게 합니다." 파키스 프로듀서의 말처럼 그는 <맨 인 블랙> 표 코믹 SF 액션 장르에 꼭 맞는 신선한 모습으로 등장할 것을 예고한다. 리암 니슨은 <테이큰> 시리즈에서 가족을 지키는 전직 특수 요원으로 분해 절제되면서도 파괴력 넘치는 액션을 선보인 이후 '리암 니슨 표 액션 장르'를 개척해왔다.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을 통해 SF 블록버스터 장르에 새롭게 도전장을 내민 리암 니슨은 이제껏 소화해온 '맨몸 액션'과는 또 다른 매력의 한층 더 세련된 액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베일에 싸인 무기상 리자를 연기할 레베카 퍼거슨 또한 영화에 신선함을 불어넣는다. 리자는 자기 소유의 이국적인 섬에서 무기를 팔며 살고 있는 외계인으로 놀라운 수준의 전투력을 보여준다. 이 독특한 외계인을 연기한 레베카 퍼거슨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와 <위대한 쇼맨>(2017)에 등장해 숨 막히는 우아함으로 관객을 압도했다. 출산 이후 10주 만에 캐스팅 콜을 받은 그는 며칠 후 바로 메이크업 테스트를 진행하고 제작진을 찾아갔을 만큼 누구보다 열정적인 자세로 작품에 임한 바. 그녀만의 독특한 존재감이 다시 한번 스크린 위에 펼쳐질 것을 예고한다.


MIB 사상 가장 스펙타클하다!
본부에 찾아온 최악의 위기 & 더욱 새로워진 전투 아이템 장착까지!
모든 것을 업그레이드한 '맨 인 블랙 유니버스' 탄생!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MIB 본부 창립 이래 최악의 위기는 물론, 내부 스파이의 등장까지 예고하며 전에 없던 스릴을 배가시켰다. 여기에 상상력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는 다양한 외계인과 기술력의 한계를 넘어선 최첨단 비주얼이 더해져 업그레이드된 SF 블록버스터로서의 면모를 다질 예정이다.

먼저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에서는 모습을 자유자재로 변신시킬 수 있는 악랄한 외계인 종족 '하이브'와 함께 MIB에 유례없는 위기를 제공할 내부 스파이까지 등장할 것을 예고해 사상 최악의 위기를 전면으로 다룰 예정이다. 그간 <맨 인 블랙> 시리즈는 1997년 데뷔 이래 다양한 외계인들을 등장시키며 외계인에 대한 대중의 상상력을 확장 시켜왔다. 인간의 모습으로 지구에서 살아가는 수많은 외계인 캐릭터들은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며 SF 블록버스터에 대한 신드롬을 일으키며 놀라운 볼거리를 선사해온 것. 이에 상상력과 스케일의 대가 F. 게리 그레이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답게 이번 작품에서는 한층 다양한 모습의 외계인들이 등장할 것을 예고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시리즈 사상 가장 파괴력 있는 쌍둥이 외계인 빌런은 물론, 정체를 알 수 없는 외계인 무기상 리자를 비롯해 오직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에서만 볼 수 있는 신개념 비주얼과 스펙타클을 예고한다.

한편 기술력, 스타일이 가미된 놀라운 공간들과 새롭게 등장하는 첨단 장비들은 오랜 시간 <맨 인 블랙> 시리즈를 기다려 온 관객들의 욕구를 충족시킬 것이다. 예고편에 공개돼 화제를 모았던 '우주에서 가장 위험한 무기'는 영화 속 다양한 캐릭터들의 손을 거쳐가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엄청나게 작게 압축된 블랙홀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맷 홀로웨이 시나리오 작가의 말이다. "사막 한가운데에 '그랜드 캐년'을 만들 수 있는 파워입니다." 잠깐의 등장만으로도 예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MIB의 첨단 아이템들은 <맨 인 블랙> 시리즈 사상 가장 화려한 비주얼을 완성한다.

이처럼 모든 것이 업그레이드된 '맨 인 블랙 유니버스'를 통해 <맨 인 블랙> 시리즈의 명성을 다시금 확인시킬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6월 12일 대한민국에서 첫 선을 보이며 전 세계 극장가를 사로잡으며 다시 한번 'MIB 신드롬'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유쾌한 액션 블록버스터 흥행 명장들의 화려한 조우!
<맨 인 블랙> 전 시리즈 흥행 이끈 프로듀서 콤비
<분노의 질주> 시리즈 사상 최고 흥행작 감독
<아이언 맨> 각본가 콤비까지 최강 라인업 완성!
 

<맨 인 블랙> 시리즈의 컴백을 알린 올여름 최고의 기대작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이 화려한 제작진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은다. <맨 인 블랙>의 전 시리즈를 흥행으로 이끈 월터 F. 파키스, 로리 맥도널드 프로듀서와 <분노의 질주> 시리즈 사상 최고의 흥행작을 연출한 F. 게리 그레이 감독이 의기투합해 흥행 돌풍을 예고한다. 여기에 지금의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만든 개국 공신 중 하나인 <아이언 맨>의 아트 마컴, 맷 홀로웨이 각본가 콤비까지 합세해 영화에 대한 기대함을 한껏 끌어올린다.

먼저 1997년 <맨 인 블랙>을 시작으로 지금껏 만들어진 작품을 모두 제작한 '맨 인 블랙' 시리즈의 수호천사 월터 F. 파키스, 로리 맥도널드가 다시금 제작을 맡았다. "국제적인 느낌을 새롭게 더했고, 새로운 캐릭터 구성으로 돌아왔어요." 파키스 프로듀서 로리 맥도널드와 함께 MIB 요원들의 활동 영역을 넓히는 것은 물론 요원들의 의상, 첨단 아이템, 다양한 외계인 캐릭터까지 영화의 비주얼을 업그레이드하며 <맨 인 블랙> 시리즈의 컴백을 위한 토대를 세웠다.

<맨 인 블랙> 전 시리즈 흥행 명장의 프로듀싱에 F. 게리 그레이 감독의 연출이 더해졌다. 그가 <맨 인 블랙> 시리즈의 화려한 부활을 이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MIB 팬덤은 물론 예비 관객들의 환호가 이어졌다. F. 게리 그레이 감독은 <맨 인 블랙> 시리즈의 트레이드 마크인 유머와 캐릭터에 대한 통찰을 잃지 않되, 좀 더 야심찬 규모로 만들고 싶은 꿈을 이루기 위해 <어벤져스> 시리즈로 '찰떡 호흡'을 인정받은 크리스 헴스워스와 테사 톰슨을 MIB의 새로운 얼굴로 내세우며 화려한 컴백을 선포했다. "이 모든 것을 게리 그레이 감독이 다 해냈습니다. 진정 그가 '맨 인 블랙'의 세계를 열어젖혔고 배우들이 그 안에서 연기할 수 있도록 해줬어요." 크리스 헴스워스의 말처럼 '맨 인 블랙' 시리즈의 새로운 챕터를 연 F. 게리 그레이 감독은 유쾌한 액션 블록버스터 속에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하는 미스터리한 스토리를 가미해 몰입도 높은 작품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아이언 맨>의 각본가 맷 홀로웨이와 아트 마컴의 각본이 더해져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완성한다. 이들은 유머와 액션의 적절한 콜라보레이션에 능한 작가들이라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에서 어떤 이야기를 탄생 시켰을지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폭발시키고 있다.

역대급 제작진 라인업으로 컴백할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에 다다르고 있다.


↘ Cast & Character 에이전트 H l 크리스 헴스워스
 

<맨 인 블랙> 시리즈의 새로운 얼굴로 낙점된 크리스 헴스워스가 아스가르드와 지구를 수호하는 '토르' 망치를 내려놓고 뉴럴라이저를 든 에이전트로 돌아왔다. 그가 연기한 에이전트 H는 뛰어난 재능과 더욱 뛰어난 외모로 MIB 본부 내에서 찬사가 자자한 인물로, 매력적이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크리스 헴스워스와 높은 싱크로율이 기대되는 바이다. "크리스는 H 역에 완벽하게 들어맞는 배우이고 실제로 완벽하게 캐릭터를 연기해 냈어요." 로리 맥도널드 프로듀서의 극찬처럼 크리스 헴스워스가 '토르'에 이어 또 한 번 선보일 최고의 캐릭터 연기가 기대를 모은다.

FILMOGRAPHY
MOVIE <어벤져스: 엔드게임>(2019),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12 솔져스>(2018), <토르: 라그나로크>(2017), <고스트버스터즈>(2016), <헌츠맨: 윈터스 워>(2016), <하트 오브 더 씨>(2015),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토르: 다크 월드>(2013), <러시: 더 라이벌>(2013), <캐빈 인 더 우즈>(2012),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2012), <어벤져스>(2012), <토르: 천둥의 신>(2011), <스타 트렉: 더 비기닝>(2009)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에이전트 M l 테사 톰슨
 

할리우드 차세대 톱스타, 테사 톰슨이 에이전트 H와 함께 최고의 활약을 펼칠 에이전트 M으로 변신했다. 그가 연기한 M은 어린 시절 외계인과의 만남 이후 그 기억을 지울 수 없어 결국 제발로 MIB 본부에 입성하는 당찬 신입요원이다. 불가사의한 일에 평생을 바쳐 운명을 개척하는 M 에 낙점된 그녀는 파키스 프로듀서가 인정한 '자연스러운 힘이 돋보이는 눈빛 연기'를 선보이며 다시 한 번 관객들에게 용감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MOVIE <어벤져스: 엔드게임>, <크리드 2>(2019), <토르: 라그나로크>(2017), <크리드><셀마>(2015), <컬러드 걸스>(2013), <휴먼 컨트랙트>(2012), <메이크 해픈>(2008), <낯선 사람에게서 전화가 올 때>(2006) 외 다수

DRAMA [웨스트월드 2](2018), [웨스트월드: 인공지능의 역습](2016), [카퍼] 시리즈(2012-2013) 외 다수


↘ Cast & Character 하이 T l 리암 니슨
 

리암 니슨은 MIB의 런던 지부장이자 에이전트 H의 아버지 같은 상관 하이 T 역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존재감을 선보인다. "리암 니슨이라는 거의 완벽에 가까운 이 배우는 코미디 연기도 정말 뛰어나게 합니다." 파키스 프로듀서의 말처럼 그는 <맨 인 블랙> 표 코믹 SF 액션 장르에 꼭 맞는 신선한 모습으로 등장할 것을 예고한다. 리암 니슨은 <테이큰> 시리즈에서 가족을 지키는 전직 특수 요원으로 분해 절제되면서도 파괴력 넘치는 액션을 선보인 이후 '리암 니슨 표 액션 장르'를 개척해나갔다.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을 통해 SF 블록버스터 장르에 새롭게 도전장을 내민 리암 니슨은 이제껏 소화해온 '맨몸 액션'과는 또 다른 매력의 한층 더 세련된 액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MOVIE <콜드 체이싱>(2019), <커뮤터>(2018, <몬스터 콜><사일런스>(2017), <인천상륙작전>(2016), <테이큰 3>(2015), <논스톱><툼스톤>(2014), <테이큰 2><다크 나이트 라이즈><배틀쉽>(2012), <테이큰>(2008)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에이전트 O l 엠마 톰슨
 

<맨 인 블랙 3>에서 남다른 걸크러쉬를 뽐냈던 국장 에이전트 O 역의 엠마 톰슨이 돌아온다. 엠마 톰슨은 1989년 <헨리 5세>를 통해 영화계에 데뷔한 이후 <하워즈 엔드>(1993), <센스 앤 센서빌리티>(1997), <러브 액츄얼리>(2004), <해리포터> 시리즈 등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은 화려한 필모그래피를 자랑한다. <하워즈 엔드>, <센스 앤 센서빌리티>로 각종 시상식의 여우주연상을 휩쓴 있는 명실상부 영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배우다. 지난 2012년, <맨 인 블랙 3>에 등장해 MIB 본부를 이끄는 수장으로 변신했던 엠마 톰슨이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에서 어떤 카리스마를 선보일지 전세계가 궁금해하고 있다.

FILMOGRAPHY
MOVIE <칠드런 액트>(2018), <미녀와 야수>(2017),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2016), <더 셰프>(2015), <러브 펀치>(2013), <세이빙 MR. 뱅크스>(2013), <뷰티풀 크리처스>(2013), <맨 인 블랙 3>(2012),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2011), <내니 맥피 2-유모와 마법소동>(2010), <언 애듀케이션>(2009), <러브 액츄얼리>(2003), <센스 앤 센서빌리티>(1996)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리자 l 레베카 퍼거슨
 

베일에 싸인 무기상 리자를 연기할 레베카 퍼거슨이 영화에 신선함을 불어넣는다. 리자는 자기 소유의 이국적인 섬에서 무기를 팔며 살고 있는 외계인으로 놀라운 수준의 전투력을 보여준다. 이 독특한 외계인을 연기한 레베카 퍼거슨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와 <위대한 쇼맨>(2017)에 등장해 숨 막히는 우아함으로 관객을 압도했다. 출산 이후 10주 만에 캐스팅 콜을 받은 그는 며칠 후 바로 메이크업 테스트를 진행하고 제작진을 찾아갔을 만큼 누구보다 열정적인 자세로 작품에 임한 바. 그녀만의 독특한 존재감이 다시 한번 스크린 위에 펼쳐질 것을 예고한다.

FILMOGRAPHY
MOVIE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2018), <위대한 쇼맨><스노우맨><라이프><걸 온 더 트레인><폴링 스노우>(2017), <플로렌스>(2016),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 외 다수


↘ Director F. 게리 그레이 감독
 

<분노의 질주> 시리즈 사상 최고 흥행작인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을 탄생시킨 액션 블록버스터 흥행 명장 F. 게리 그레이 감독이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을 진두지휘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탈리안 잡>(2003), <모범시민>(2009) 등의 작품을 통해 쌓은 F. 게리 그레이 감독의 액션 연출 내공은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2017)에서 빛을 발했다. 남다른 카체이싱 액션씬과 치밀한 장면 구성을 인정받으며 <분노의 질주> 시리즈 사상 가장 큰 흥행은 물론, 국내에서도 363만 관객을 동원하며 폭발적인 흥행을 이끌었던 것. 이처럼 F. 게리 그레이 감독은 탁월한 액션 연출력으로 '액션 마스터'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그가 선보일 <맨 인 블랙> 시리즈의 화려한 컴백에 전 세계 영화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F. 게리 그레이 감독은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을 통해 <맨 인 블랙> 시리즈 사상 가장 업그레이드된 작품을 선보일 것을 예고한다. 특히 MIB 내부에 존재하는 스파이를 찾아나가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함께 통쾌한 액션 장면들 간의 완벽한 조화를 예고하며 유쾌한 SF 액션 블록버스터 <맨 인 블랙> 시리즈의 새로운 챕터를 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을 통해 호흡을 맞춘 테사 톰슨 역시 "F. 게리 그레이 감독은 늘 새로운 아이디어와 독특한 연출, 그리고 <맨 인 블랙> 특유의 스타일 사이에서 균형감각을 잘 발휘했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아 그의 손에서 탄생한 <맨 인 블랙> 시리즈의 압도적 컴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FILMOGRAPHY
연출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2017),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2015), <케인&린치>(2011), <모범시민>(2009), <이탈리안 잡>(2004)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