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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엽문 외전 Master Z: The Ip Man Legacy


" 영춘권 일인자 '엽문'에게 패한 뒤, 무술계를 떠나 평범한 삶을 살아가던 '장천지'가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암흑 조직 간의 싸움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

2018, 중국, 정통 무협 액션, 108분

감 독 : 원화평
프로듀서 : 황백명
각 본 : 황자황

출 연 : 장진, 양자경, 데이브 바티스타, 토니 자

개 봉 : 2019년 2월 25일(월)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키다리이엔티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

정통 무협액션 <엽문 외전>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 선정!
 

영화 <엽문 외전>이 2018년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됐다.

오는 10월 4일 개막하는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영화 <엽문 외전>이 선정됐다. 국내 관객들에게도 친숙한 견자단 주연의 <엽문> 시리즈 프로듀서와 무술감독이 의기투합해 탄생시킨 영화 <엽문 외전>은 엽문에게 패배한 뒤, 영춘권을 잊고 평범한 소시민으로 살아가던 장천지가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암흑 조직간의 싸움에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

<엽문 외전>은 홍콩 액션 영화계에서 가장 성공한 무술 감독으로 손꼽히는 원화평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슈퍼스타 견자단을 탄생시킨 '신의 손' 황백명 프로듀서가 제작에 참여했다. 특히 <매트릭스> 시리즈, <엽문3>, <와호장룡> 등 내로라하는 액션 영화에서 무술감독으로 활약해온 원화평 감독의 커리어와 재능을 집대성한 작품으로 액션 영화의 진가를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중화권의 떠오르는 액션 스타 장진, 아시아를 대표하는 유명 배우 양자경과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서 '드랙스' 역할을 맡았던 WWE 프로레슬러 출신 데이브 바티스타까지 가세해 화려한 액션 연기를 펼쳤다는 후문이다.

한편,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엽문 외전>에 "정통 홍콩 액션 활극의 부활을 알리는 원화평 감독의 신작. 장진부터 양자경, 토니 자, 데이빗 바티스타까지 화려한 스타들이 현란한 액션을 선보인다"라는 평과 함께 폐막작 선정의 변을 밝혔다. 이러한 폐막작 선정에 힘입어 <엽문 외전>의 원화평 감독과 황백명 프로듀서 외 배우들이 영화제 참석을 확정, 국내 팬들과의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된 '정통 무협 액션' <엽문 외전>은 내년 상반기 정식 개봉 예정이다. (2018.09.03)

코리아필름 편집부


엽문에 가려진 또 한 명의 영춘권 마스터, 장천지
2월. 모두의 가슴을 뜨겁게 할 새로운 전설이 탄생한다!
  영춘권 일인자 엽문에게 패배한 뒤, 무술계를 떠나 아들과 함께 평범한 삶을 살아가던 '장천지' 우연히 암흑 조직에 쫓기던 한 여자를 도와준 그는 이후 생계는 물론, 목숨마저 위협받게 된다.

술과 마약 등 불법 사업을 확장해나가던 조직이 장천지의 주변 사람들까지 죽음으로 몰고 가자 더 이상 참지 못한 그는 정의를 위해 최후의 결전을 벌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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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t & Charac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