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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레피센트 2 Maleficent: Mistress of Evil


" 강력한 어둠의 요정이자 무어스 숲의 수호자 '말레피센트'가 딸처럼 돌봐온 '오로라'와 필립 왕자의 결혼 약속으로 인간 왕국의 '잉그리스 여왕'과 대립하게 되고 이에 요정과 인간의 연합이 깨지면서 벌어지는 거대한 전쟁을 그린 판타지 블록버스터 "

2019, 미국, 판타지 블록버스터, 119분

감 독 : 요아킴 뢰닝
각 본 : 린다 울버턴

출 연 : 안젤리나 졸리, 미셸 파이퍼, 엘르 패닝, 치웨텔 에지오포, 해리스 딕킨슨, 샘 라일리

개 봉 : 2019년 10월 17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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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피센트 2> 역대급 입소문과 함께 100만 관객 돌파!
 

전 세계를 사로잡은 영화 <말레피센트 2>가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10월 극장가, 가족 관객들의 '원픽' 영화로 손꼽히며 앞으로의 흥행 전망에 귀추가 주목된다.

영화 <말레피센트 2>가 개봉 10일째인 26일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말레피센트 2>는 10월 26일(토) 138,074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1,002,893명으로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국내외 다양한 화제작들과의 열띤 경쟁 속 얻은 결과로 그 의의를 더하고 있다.

특히 <말레피센트 2>는 10월 극장가, 가족 필람 무비로 손꼽히며 앞으로의 흥행 전망을 더욱 밝히고 있다. 이번 작품에는 요정과 인간, 두 세계의 운명을 건 거대한 전쟁에서 오는 강렬한 스펙터클과 긴장감은 물론 강력한 어둠의 지배자 '말레피센트'와 무어스 숲의 여왕으로 성장한 '오로라'와의 이색 모녀 케미가 선사하는 깊은 감동까지 담아내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영화 <말레피센트 2>는 강력한 어둠의 요정이자 무어스 숲의 수호자 '말레피센트'가 딸처럼 돌봐온 '오로라'와 필립 왕자의 결혼 약속으로 인간 왕국의 '잉그리스 왕비'와 대립하게 되고 이에 요정과 인간의 연합이 깨지면서 벌어지는 거대한 전쟁을 그린 판타지 블록버스터이다. 이번 작품은 전작의 흥행을 이끈 안젤리나 졸리와 엘르 패닝이 다시 한 번 '말레피센트'와 '오로라' 역을 맡았고, <오리엔트 특급 살인>, <앤트맨과 와스프>에서 뛰어난 연기를 선보인 미셸 파이퍼가 '잉그리스 왕비'로 합류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9.10.27)

코리아필름 편집부


<말레피센트 2> 10월 개봉 확정! 티저 포스터&티저 예고편 공개! '안젤리나 졸리'의 귀환!
 

디즈니 최초로 마녀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압도적인 비주얼과 새로운 해석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말레피센트' 안젤리나 졸리가 돌아온다. <말레피센트 2>가 10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10월 개봉을 확정한 <말레피센트 2>가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말레피센트'의 시그니처인 거대한 뿔과 날카로운 광대뼈, 붉은 입술 등 매혹적인 비주얼로 여전한 아우라를 자랑하는 안젤리나 졸리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디즈니 최초 악녀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한 작품 <말레피센트>에서 개성 강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자신의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했던 안젤리나 졸리는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에 은은한 미소로 영화 속에서 그녀가 펼칠 새로운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동화 속 이야기를 바탕으로 영원히 잠드는 저주를 걸었던 '말레피센트'(안젤리나 졸리)와 '오로라 공주'(엘르 패닝)가 또 다른 관계로 발전하는 완전히 새로운 스토리를 예고한다. 광활한 숲을 배경으로 아름답게 성장한 오로라 공주의 행복한 모습이 보이는 가운데, 공주의 어머니인 '여왕'(미셀 파이퍼)을 찾아간 말레피센트는 자신이 머물고 있는 숲과 요정들을 지키기 위해 함께 협력할 것을 요청한다. 이어 특유의 강력한 마법으로 누군가를 공격하는 말레피센트와 반발하는 오로라 공주의 모습은 숨겨진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한 누군가와 전쟁을 하는 듯한 말레피센트가 커다란 날개를 펼치며 막아서는 엔딩 장면은 강렬함을 선사하며 <말레피센트 2>가 선보일 새로운 판타지와 비주얼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을 설레게 하고 있는 영화 <말레피센트 2>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2019.05.15)

코리아필름 편집부


동화는 끝났다!
두 세계의 운명을 건 가장 사악한 전쟁이 시작된다!
 

강력한 어둠의 지배자이자 무어스 숲의 수호자 '말레피센트'는 딸처럼 돌봐온 '오로라'와 '필립 왕자'의 결혼 약속으로 인간 세계의 '잉그리스 왕비'와 대립하게 된다. 이에 요정과 인간의 오랜 연합이 깨지고 숨겨진 요정 종족 다크페이의 리더 '코널'까지 등장하면서 두 세계는 피할 수 없는 거대한 전쟁에 휘말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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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를 매혹시킨 흥행 판타지 블록버스터의 컴백!
7억 5천만 달러 흥행! 5년만에 돌아온 디즈니의 가장 사악한 마녀 말레피센트!
 

오는 10월 17일 개봉을 확정한 영화 <말레피센트 2>는 강력한 어둠의 요정이자 무어스 숲의 수호자 '말레피센트'가 딸처럼 돌봐온 '오로라'와 필립 왕자의 결혼 약속으로 인간 왕국의 '잉그리스 왕비'와 대립하게 되고 이에 요정과 인간의 연합이 깨지면서 벌어지는 거대한 전쟁을 그린 판타지 블록버스터이다. 이번 작품은 디즈니의 가장 사악한 마녀 '말레피센트'와 완벽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전작의 기록적인 흥행을 이끈 안젤리나 졸리가 5년만에 컴백해 더욱 강렬해진 스토리와 진화된 비주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4년 개봉한 영화 <말레피센트>는 원작 동화 [잠자는 숲 속의 공주]를 현대적으로 각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디즈니의 가장 사악한 마녀로 불리는 말레피센트의 관점에서 스토리를 발전시켜, 캐릭터에 깊은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전무후무한 여성 캐릭터의 탄생을 알렸다. 또한 요정들이 살고 있는 무어스 숲의 아름다우면서도 독특한 비주얼과 강력한 힘을 발산하는 말레피센트의 마법들이 완성도 높은 CG로 그려지며 디즈니 라이브 액션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대중과 평단의 호평과 함께 <말레피센트>는 전 세계 7억 5천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디즈니 라이브 액션 성공 신화의 초석을 다졌다.

5년만에 돌아온 <말레피센트 2>는 원작 동화 속 이야기를 뛰어 넘는 더욱 새롭고 강렬한 스토리를 예고하며 기대를 고조시킨다. 말레피센트 역을 맡은 안젤리나 졸리는 "말레피센트는 전편에서 동화의 이미지를 넘어 입체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면서 "이번 작품에서는 '우리는 모두 선한가? 혹은 모두 악한가?'라는 질문을 던진다"고 밝혀 이번 작품만이 가진 특별한 매력을 전했다. 여기에 <오리엔트 특급 살인>, <앤트맨과 와스프>에서 뛰어난 연기를 선보인 미셸 파이퍼와 <노예 12년>으로 제86회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연기파 배우 치웨텔 에지오포가 새롭게 합류해 각각 말레피센트와 맞서는 인간 세계의 전략가 '잉그리스 왕비'와 숨겨진 요정 종족 다크페이의 리더 '코널' 역을 맡아 극의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로 국내에서 300만 관객을 동원한 요아킴 뢰닝 감독이 새롭게 연출을 맡아 더욱 업그레이드 된 스케일을 담아낼 예정이다.

이처럼 전작을 뛰어 넘는 완벽한 판타지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알리고 있는 영화 <말레피센트 2>는 오는 10월 17일 개봉 예정이다.


안젤리나 졸리 X 미셸 파이퍼 X 엘르 패닝 X 치웨텔 에지오포!
캐릭터 싱크로율 100%! 할리우드 최고 배우들의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
 

영화 <말레피센트 2>는 전편에서 디즈니의 가장 사악한 마녀 '말레피센트'역을 맡아 완벽한 싱크로율을 선보였던 안젤리나 졸리의 컴백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엘르 패닝, 미셸 파이퍼, 치웨텔 에지오포 등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총출동해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안젤리나 졸리는 '말레피센트' 캐릭터에 자신만의 개성을 투영해 단순한 악역 캐릭터가 아닌 다양한 감정을 지닌 입체적 캐릭터로 그려내며 '말레피센트 = 안젤리나 졸리'라는 공식을 탄생시켰다. 그녀는 사악한 모습 뒤에 숨겨진 무어스 숲을 지키려는 강인함부터 사랑하는 사람에게 배신당한 슬픔, 그리고 오로라와의 이색 케미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뛰어난 연기력으로 소화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오로라 역을 맡은 엘르 패닝 역시 "말레피센트는 아이콘 그 자체"라며 "이 세상에서 말레피센트를 연기할 수 있는 사람은 안젤리나 졸리 뿐이다"라며 극찬을 전했다. 안젤리나 졸리는 <말레피센트 2>를 통해서 새로운 적과의 대립부터 예상치 못한 연합, 그리고 오로라와의 관계의 흔들림 등 다양한 감정들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또 한 번의 인생 연기를 예고한다.

칸 영화제 최연소 심사위원에 발탁되며 세계적인 배우로 우뚝 선 엘르 패닝 역시 전편에 이어 '오로라'역으로 돌아온다. 거장 감독들과 연이어 작업하며 천부적인 연기 실력을 인정받은 그녀는 이번 작품에서 요정들의 숲 무어스의 여왕으로 성장해 더욱 주체적인 모습을 그려낼 예정이다.

이번 작품에 새롭게 등장하는 '잉그리스 왕비'와 '코널' 역은 각각 미셸 파이퍼와 치웨텔 에지오포가 맡아 기대를 모은다. 먼저 인간 세계의 전략가이자 말레피센트와 대립하는 잉그리스 왕비 역을 맡은 미셸 파이퍼는 <오리엔트 특급 살인>, <앤트맨과 와스프>를 통해 뛰어난 연기력은 물론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녀는 이번 작품에서 필립 왕자의 어머니이자 한 나라의 왕비로서 우아한 모습 뒤에 원하는 바를 이루고자 치밀하게 준비하는 전략가의 모습까지 완벽하게 그려내며 극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숨겨진 요정 종족 다크페이의 리더 코널 역을 맡은 치웨텔 에지오포는 <노예 12년>으로 제86회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연기파 배우다. 그는 이번 작품에서 말레피센트와 같은 요정 종족인 다크페이의 리더를 맡아 위험에 빠진 말레피센트를 구해주며 한 순간도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를 만들어낼 예정이다.

이처럼 각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선보이는 할리우드 명품 배우들의 연기는 타 블록버스터와 차별화되는 <말레피센트 2>만의 독보적 매력으로 모든 것이 진화한 완벽한 판타지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알리며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동화는 모두 끝났다! 요정 VS 인간, 두 세계의 운명을 건 사악한 전쟁!
전편을 뛰어넘는 강렬한 스토리 X 스펙타클한 비주얼의 완벽한 조화!
 

<말레피센트 2>는 '말레피센트'와 '오로라'의 관계를 그려냈던 전편과 달리 더욱 확장된 세계를 예고한다. 어리기만 했던 '오로라'가 성장해 필립 왕자와의 결혼을 앞두고, '말레피센트'가 속해 있는 요정 세계와 필립 왕자가 속해 있는 인간 왕국은 대립하게 된다. 특히 필립 왕자의 어머니이자 인간 왕국의 '잉그리스 왕비'는 '말레피센트'의 최대 적수로 등장해 불꽃 튀는 신경전과 함께 극의 긴장감을 극대화한다. "더 이상의 연합은 없다"라고 외치며 강력한 마법을 중심으로 정면 돌파하는 말레피센트와 기품 있고 우아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면서도 몰래 말레피센트의 동향을 살피고 전쟁을 차근차근 준비하는 잉그리스 왕비의 모습은 180도 다른 두 캐릭터의 매력을 엿볼 수 있다. 또한 이 과정에서 숨겨진 음모와 이제껏 감춰져 있던 어둠의 세력 요정 '다크페이' 종족이 새롭게 등장하고 두 세계의 운명을 건 거대한 전쟁과 이로 인해 벌어지는 '말레피센트'와 '오로라'의 갈등까지 한 순간도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는 이번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스펙타클한 액션과 판타지의 완벽한 조화로 이루어진 한층 진화된 비주얼 또한 확인할 수 있다.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를 통해 해적들의 공간과 미스터리한 바닷속 세상을 구현했던 요아킴 뢰닝 감독은 자신의 장기를 살려 <말레피센트 2>만의 스토리를 더해 새로운 판타지 세상을 창조해냈다. 시간이 흘러 변화한 요정 세계 무어스 숲의 변화부터 인간들이 살아가는 화려한 왕국의 모습, 새로운 어둠의 세력 다크페이의 공간 등 디테일한 설정들을 리얼하게 그려냈고, 강력해진 '말레피센트'의 마법 또한 더욱 발전된 비주얼로 선보인다.

또한 하늘과 땅에서 동시에 펼쳐지는 '말레피센트'와 인간들의 사악하고 거대한 전쟁은 박진감 넘치는 스펙타클을 전하며 판타지 액션 어드벤쳐를 선사한다.


"관객들이 직접 판타지 세계에 빠져들길 원했다"
캐릭터의 개성을 완벽하게 살린 의상부터 우아하면서도 강렬한 세트 디자인까지!
 

요정, 인간 등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하는 만큼 캐릭터가 직관적이고 시각적으로 느껴질 수 있도록 의상에도 큰 공을 들였다. 의상 감독인 엘렌 미로닉은 "의상을 통해 캐릭터들의 감정과 행동의 변화를 보여주고자 했다"고 전한다. 모든 캐릭터의 각 장면별 이미지를 구성해 사진으로 만든 책을 준비하는 것을 시작으로 머리 장신구부터 신발까지 거의 모든 아이템을 직접 만들었다.

'말레피센트'는 절대적으로 차별화 된 독특한 실루엣과 모양이 필요했다. 상징적인 캐릭터라 기존의 스타일을 이어가되 한 단계 더 발전된 이미지를 선보이기 위해 기존의 검정 의상 뿐만 아니라 황금과 초록색, 파충류 패턴 등을 활용해 새로움을 덧붙였다. 전편과의 가장 큰 차이는 날개가 있다는 점인데 이를 강조하기 위해 바람에 잘 펄럭이는 유동적인 원단을 사용했고, 시그니처인 에메랄드의 색상을 살렸다. '오로라'의 경우 무어스 숲의 여왕답게 동화 풍의 블루와 연한 핑크색이 주를 이루는 드레스를 제작했고, 정장 느낌의 드레스보다는 요정들이 직접 만든 듯한 마법 같은 느낌을 강조했다. '잉그리스 왕비'의 경우 '말레피센트'와 대비되는 이미지가 중요했는데 흰색과 금색, 샴페인 색 등의 화려한 색들과 함께 은과 진주, 다이아몬드 등 다양한 보석으로 부드러운 느낌과 강한 느낌을 동시에 주었다.

무어스 숲에 한정되었던 전편과 달리 <말레피센트 2>는 인간 왕국과 '잉그리스 왕비'의 성, 다크페이의 세계 등 다양한 공간이 필요했는데, 각기 다른 특성과 색채를 리얼하게 구현해내기 위해 노력했다. 요정들이 있는 무어스 숲은 전편의 디자인을 살리되 나무, 식물의 뿌리 등 숲에 있는 재료들이 변화한 환경의 디테일을 강조했다면, 인간 왕국은 관객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친숙한 공간으로 만들어냈다. 또한 '잉그리스 왕비'가 머물고 있는 성은 캐릭터의 성격을 보여줄 수 있도록 날카롭고 완벽하게 깨끗한 이미지로 디자인했다. 이에 더해 성 밖에 있는 무어스 숲과 인간 왕국의 경계 역할을 하는 큰 강은 두 세계의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표현하기 위해 물살이 매우 공격적이고 역동적인 느낌을 강조하기도 했다. 프로덕션 디자인을 맡은 패트릭 타투포우로스는 "전편에 없었던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는 것이 이번 영화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했고, 이런 역할을 하는 것은 굉장히 행운이었다"고 애정을 전해 제작진의 노력으로 새롭게 탄생한 <말레피센트 2>의 비주얼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 Cast & Character 말레피센트 | 안젤리나 졸리(ANGELINA JOLIE)
 

아름다운 요정들의 세계 무어스 숲의 수호자이자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강력한 어둠의 지배자. 딸처럼 돌봐온 오로라가 필립 왕자에게 청혼을 받았다는 소식을 접하고, 오로라와 함께 인간 왕국으로 향한다. 그러나 인간에게 배신당한 과거 때문에 완벽하게 그들을 신뢰할 수 없었던 그녀는 잉그리스 왕비의 숨겨진 속내를 의심하게 되고, 팽팽한 대립 속에서 결국 인간과의 연합이 깨지면서 거대한 전쟁을 시작하게 되는데…

강렬한 카리스마와 고혹적인 아우라를 지닌 할리우드 대표 배우 안젤리나 졸리는 화려한 액션은 물론 깊이 있는 감성 연기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로 전 세계를 사로잡았다. 특히 <말레피센트>를 통해 디즈니 사상 가장 사악한 마녀 캐릭터 뒤에 숨겨진 다양한 매력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선보이며 전 세계 팬들을 열광케 했다. '말레피센트 = 안젤리나 졸리'라는 수식어까지 나올 정도로 대체불가능한 연기를 통해 흥행까지 이끈 그녀는 5년만에 다시 '말레피센트'로 돌아오면서 전편보다 더욱 깊이 있는 연기를 예고한다.

Filmography
<바이 더 씨><쿵푸팬더3>(2016), <말레피센트>(2014), <쿵푸팬더2>(2011), <투어리스트><솔트>(2010), <체인질링>(2009), <원티드><쿵푸팬더>(2008),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월드 오브 투모로우>(2005), <알렉산더><테이킹 라이브즈><머나먼 사랑>(2004), <툼 레이더2: 판도라의 상자>(2003), <어느날 그녀에게 생긴 일>(2002), <오리지널 씬><툼 레이더>(2001)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잉그리스 왕비 | 미셸 파이퍼(MICHELLE PFEIFFER)
 

인간 왕국의 왕비인 그녀는 뛰어난 지략과 냉철한 판단력을 지닌 최고의 전략가이다. 아들인 필립 왕자의 청혼을 받은 오로라를 마치 딸처럼 받아들이는 인자한 모습의 이면에, 남들은 알 수 없는 숨겨진 속내를 가지고 있다. 말레피센트와 긴장감 가득한 설전을 펼치는 등 시종일관 경계를 늦춰선 안 되는 인물로, 전쟁 상황에선 지시를 내리는 것뿐만 아니라 직접 전투에 참여하는 등 강인한 모습까지 예고하며 말레피센트 최강의 적수다운 모습을 보여준다.

고혹적이고 강렬한 매력의 소유자인 미셸 파이퍼는 그 이름만으로도 모두를 기대케 하는 할리우드의 대배우이다. 1992년 <러브 필드>로 제43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은곰상 여자연기자상 수상을 비롯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두 차례 노미네이트 되는 등 탁월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매 작품마다 새로운 매력으로 연기 변신을 이어온 그녀는 <배트맨 2>에선 캣우먼으로 등장해 강렬한 카리스마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MCU <앤트맨과 와스프>의 1대 와스프로 출연하는 등 아이코닉한 캐릭터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오리엔트 특급 살인><마더!> 등 다양한 장르에서 극의 긴장감을 불어넣는 압도적인 연기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표출했다. 이번 작품에서는 안젤리나 졸리의 말레피센트에 필적하는 카리스마 넘치는 열연으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연기 대결을 선보일 것이다.

Filmography
<앤트맨과 와스프>(2018), <오리엔트 특급 살인><마더!>(2017), <위험한 패밀리>(2014), <다크 섀도우><퍼스널 이펙츠>(2012), <헤어 스프레이><스타 더스트>(2007), <아이 엠 샘>(2002), <왓 라이즈 비니스><스토리 오브 어스>(2000), <사랑이 지나간 자리><한여름 밤의 꿈>(1999)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오로라 | 엘르 패닝(ELLE FANNING)
 

인간 왕국의 공주로 태어났지만 말레피센트의 강력한 저주로 인해 요정들의 곁에서 자란 오로라는 마침내 숲 속 요정들의 여왕으로 성장한다. 선의 가치를 지키려는 주체적인 인물로 요정과 인간의 화합을 꿈꾸는 그녀는 필립 왕자에게 청혼을 받게 되고, 진정한 사랑을 꿈꾼다. 하지만 인간을 신뢰하지 않는 말레피센트가 결혼을 반대하면서 갈등을 겪게 되고, 결국 인간과 요정, 두 세계의 피할 수 없는 전쟁에 휘말리게 된다.

2001년 <아이 엠 샘>으로 스크린에 데뷔한 엘르 패닝은 다양한 작품을 통해 천부적인 연기 실력을 인정받았다. 데이빗 핀처의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부터 J.J 에이브람스의 <슈퍼 에이트>, 소피아 코폴라의 <매혹당한 사람들>까지 전 세계 거장 감독들과 연이어 작업한 것은 물론 제72회 칸영화제 최연소 심사위원을 역임하며 그간 쌓아온 연기력과 영향력을 모두 인정받았다. 특히 하이틴 스타로 머무르지 않고 <어바웃 레이><우리의 20세기> 등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베테랑 배우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번 작품에서는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공주에서 숲 속 요정들의 여왕으로 성장해 주체적이면서도 강단 있는 모습으로 새로운 매력을 방출할 예정이다.

Filmography
<틴 스피릿><갤버스턴>(2019), <메리 셸리: 프랑켄슈타인의 탄생>(2018), <매혹당한 사람들><우리의 20세기><발레리나>(2017), <네온 데몬><어바웃 레이><트럼보>(2016), <말레피센트><진저 앤 로사>(2014),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2012), <슈퍼 에이트>(2011)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코널 | 치웨텔 에지오포(CHIWETEL EJIOFOR)
 

커다란 뿔과 날개를 지닌 숨겨진 요정 종족, 다크페이를 이끄는 리더. 인간 왕국과의 전쟁 속에서 큰 부상을 입고 바다로 추락한 말레피센트를 구해주면서 모습을 드러낸다. 다크페이 종족을 통솔하고 인간의 위협에 대항하기 위해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무리를 이끌어 온 그는 요정들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말레피센트에게 손을 내민다.

치웨텔 에지오포는 <러브 액츄얼리><마션><닥터 스트레인지> 등 다양한 흥행작에 출연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꼽힌다. 특히 <노예 12년>의 '솔로몬 노섭' 역을 통해 인생 연기를 펼치며 보는 이들을 단숨에 몰입시키는 출중한 능력으로 영국 아카데미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깊이 있는 메시지를 담은 예술 영화 외에도 <닥터 스트레인지><라이온 킹>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장르에 출연하며 매 작품마다 선이 굵은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번 작품에서는 새롭게 등장하는 숨겨진 요정 종족의 리더를 맡아 깊이 있는 열연으로 극에 무게감을 더할 것이다.

Filmography
<라이온 킹>(2019), <막달라 마리아: 부활의 증인>(2018), <닥터 스트레인지><트리플 9><최후의 Z><시크릿 인 데어 아이즈>(2016), <마션>(2015), <노예 12년>(2014), <솔트>(2010), <2012><레드벨트>(2009) 외 다수


↘ Cast & Character 필립 왕자 | 해리스 딕킨슨(HARRIS DICKINSON)
 

5년 전 우연히 숲 속에서 오로라를 처음 만나 한 눈에 반해 사랑에 빠진 왕자 필립. 당시에는 오로라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증명하지 못했으나 이후로도 오로라의 곁을 지키며 꾸준히 사랑을 키워왔다. 마침내 오로라에게 청혼하면서 행복한 미래를 꿈꾸지만, 오히려 두 사람의 결혼 약속이 인간과 요정의 갈등을 불러 일으키게 되면서 큰 혼란에 빠지게 된다.

훤칠한 키와 섬세한 표정 연기로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의 새로운 얼굴로 발탁되는 등 할리우드가 가장 주목하고 있는 신예 배우이다. 어린 시절부터 영화와 연극에 대한 관심으로 단편 영화의 각본을 직접 쓰고 연출하는 등 다재다능한 능력을 보유했다. <말레피센트 2>에서는 오로라를 향한 진심 어린 감정을 섬세한 연기로 그려내며 관객들을 영화에 몰입시킬 것이다.

Filmography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2020), <바닷가의 쥐들>(2017) 외


↘ Cast & Character 디아발 | 샘 라일리(SAM RILEY)
 

인간에게 공격당하며 위기에 빠진 자신을 구해준 말레피센트에게 충성을 다하는 부하이자 오로라의 성장을 지켜보며 도움을 준 존재. 실제로는 까마귀이지만 말레피센트의 마법으로 인간은 물론 말과 늑대, 심지어 용으로도 변신이 가능한 변신의 귀재이기도 하다. 말레피센트의 명령에 가끔 툴툴대곤 하지만 언제나 그녀를 곁에서 보좌하며 시키는 건 무엇이든 해내는 뛰어난 능력을 지녔다.

2008년 영화 <컨트롤>에서 우수한 연기력으로 단숨에 영국 영화계를 사로잡은 샘 라일리는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신인상 노미네이트, 런던 비평가 협회상 신인상 등 유수 영화제 신인상을 휩쓸며 그 이름을 알렸다. 퇴폐적인 눈빛이 인상적인 그는 <말레피센트>에서 충성스런 까마귀 디아발을 통해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연기로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번 작품에서도 재치 있는 열연으로 감초 같은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프리 파이어>(2017), <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2016), <스윗 프랑세즈>(2015), <말레피센트><온 더 로드>(2014), <익스트림 No.13>(2012), <컨트롤>(2008) 외 다수


↘ Director 감독 | 요아킴 뢰닝(JOACHIM RONNING)
 

2006년 페넬로페 크루즈와 셀마 헤이엑의 서부 액션 영화 <밴디다스>로 데뷔한 요아킴 뢰닝은 배우의 열연을 캐릭터적 매력으로 승화시키며 관객들을 사로잡는 뛰어난 재능을 지닌 감독이다. 2012년 실화를 토대로 한 모험 해양 어드벤처 <콘-티키>를 통해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에 노미네이트되며 화려한 영상미부터 깊이 있는 스토리텔링 능력까지 모두 인정 받았다. 2017년 개봉한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을 통해 매력적인 캐릭터, 거대한 스케일의 액션 어드벤처를 탁월하게 그려내며 국내에서도 300만 관객을 동원, 흥행 감독의 반열에 올랐다. 이처럼 블록버스터 감독으로서의 재능 또한 인정받은 요아킴 뢰닝은 <말레피센트 2>를 통해 동화를 뛰어넘은 새로운 스토리와 확장된 세계관, 전편에서 볼 수 없었던 박진감 넘치는 액션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2017), <밴디다스>(2006) 외 다수


↘ 각본 | 린다 울버턴(LINDA WOOLVERTON)
 

<미녀와 야수>, <라이온 킹> 등 전설적인 디즈니 애니메이션 각본을 맡아 동화의 세계를 스크린으로 아름답게 구현한 린다 울버턴은 시대에 발맞춰 디즈니 라이브 액션 영화에 절대 빠져서는 안될 뛰어난 각본가로서 맹활약 중이다. 특히 2014년 <말레피센트>를 통해 동화 [잠자는 숲 속의 공주]를 현대에 맞게 재해석하는 감각적인 능력으로 디즈니 사상 가장 사악한 마녀 캐릭터 말레피센트를 선과 악이 공존하는 입체적이고 매력적인 전무후무한 캐릭터로 탈바꿈시켰다. 이번 영화에서는 더 이상 동화에 얽매이지 않는 완전히 새로운 스토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Filmography
<거울나라의 앨리스>(2016), <말레피센트>(2014),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2010), <라이온 킹>(1994) <미녀와 야수>(1992) 외 다수


↘ 의상 | 엘렌 미로닉(ELLEN MIROJNICK)
 

<스타쉽 트루퍼스>로 제23회 새턴 어워즈에서 최우수 의상상을 받은 엘렌 미로닉은 <쇼를 사랑한 남자>, <위대한 쇼맨>으로 각각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새턴 어워즈에 노미네이트 되며 세계적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언제나 작품 속 등장인물들에게 시각적인 사실성을 부여하기 위해 노력하는 그녀는 이번 작품에서는 모든 캐릭터의 신발부터 머리 장신구까지 대다수의 아이템을 직접 제작하고, 전 세계 의상실을 빌리는 등 각고의 노력을 쏟았다. 특히 말레피센트의 의상과 현대적 동화 스타일로 재해석한 오로라의 의상, 위엄 있고 화려한 잉그리스 왕비의 의상 등 각 캐릭터의 개성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화려한 의상들로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Filmography
<거미줄에 걸린 소녀><로건 럭키><산타모니카 인 러브>(2018), <위대한 쇼맨>(2017), <바이 더 씨>(2016), <니드 포 스피드>(2014), <쇼를 사랑한 남자>(2013), <월 스트리트: 머니 네버 슬립스>< G-포스: 기니피그 특공대 >(2010),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2009), <미러><클로버필드>(2008)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