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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건 Logan, Untitled Wolverine Sequel


" 능력을 잃어가는 로건(울버린)이 어린 소녀 로라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건 대결을 펼치게 되는 감성 액션 블록버스터 "

2017, 미국, 액션/SF, 137분

감 독 : 제임스 맨골드
각 본 : 스콧 프랭크
프로듀서 : 사이먼 킨버그, 로렌 슐러 도너
촬 영 : 존 매디슨

출 연 : 휴 잭맨, 패트릭 스튜어트, 보이드 홀브룩, 다프네 킨 외

개 봉 : 2017년 3월 1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수입/배급 :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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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건> 개봉 5일만에 100만 관객 돌파!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압도적인 호평과 극찬을 얻고 있는 <로건>이 개봉 5일째인 2월 5일(일)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돌파하며 압도적인 흥행 질주를 이어나가고 있다.

부동의 박스오피스 1위, 청불 외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로건>이 3월 1일(수) 정식 개봉 이후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영진위 입장권 통합전산망 배급사 집계에 따르면 <로건>은 3월 5일(오후 5시 기준) 누적 관객 1,020,040명을 기록, 빠르게 1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는 역대 청불 외화 최고 흥행작인 <킹스맨>의 8일보다 3일 앞선 기록으로 청불 외화 흥행의 새로운 역사를 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엑스맨 탄생: 울버린>, <더 울버린>의 10일보다 5일이나 앞선 것으로 역대 울버린 시리즈 사상 최고 기록을 달성하며 역대급 피날레다운 기록을 세웠다. 또한 기존 <23아이덴티티>가 기록한 2017년 할리우드 외화 최단 100만 돌파 기록인 6일보다도 하루 빠른 기록으로 <로건>에 대한 관객들이 압도적 관심을 실감케 하고 있다.

<로건>은 17년 동안 9편의 작품에서 울버린을 연기한 휴 잭맨을 비롯해 '프로페서 X'역의 패트릭 스튜어트, 할리우드 차세대 스타 보이드 홀브룩, 영화 데뷔를 앞둔 신예 다프네 킨이 출연하고, <앙코르>로 제63회 골든글로브 작품상을 수상한 제임스 맨골드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절찬 상영 중. (2017.03.05)

코리아필름 편집부


<로건> 휴 잭맨 주연의 '울버린' 신작 티저 포스터 공개! 2017년 3월 개봉!
 

2017년 개봉 예정인 휴 잭맨 주연의 새로운 '울버린' 시리즈가 <로건>으로 제목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한다.

'엑스맨'이 탄생시킨 최고의 인기 캐릭터이자, 휴 잭맨이 연기하는 '울버린' 시리즈 마지막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로건>이 제목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로건'은 울버린의 또다른 이름으로, 울버린이 돌연변이로서 붙여진 이름이라면, '로건'은 그의 인간 본래의 이름이다. 확정된 제목으로 미루어 볼 때 <로건>은 특별한 능력을 지닌 돌연변이로서뿐만 아니라, 지금껏 보지 못한 울버린의 새로운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줄 될 것으로 풀이된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울버린의 상징인 클로가 나온 손과 그의 손을 꼭 쥐고 있는 작은 손을 클로즈업한 모습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손에서 튀어나오는 날카로운 무기인 클로가 나온 손등과 손목 등 곳곳에 난 상처들이 울버린에게 닥친 고난과 스토리의 반전을 예고한다. 스스로 몸을 치유하는 능력인 힐링팩터로 인해 영원히 늙지 않는 불로불사의 존재인 울버린에게 손에 난 상처는 그에게 커다란 위기,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상황에 직면해 있음을 암시한다. 또한 울버린의 손을 잡고 있는 조그만 손의 모습에서 울버린 특유의 거친 액션뿐 아니라, 지금까지 보지 못한 전혀 새로운 드라마까지 기대하게 만든다.

이 영화의 주연을 맡은 휴 잭맨은 2000년 <엑스맨>을 시작으로 <엑스맨2 - 엑스투>(2003), <엑스맨 - 최후의 전쟁>(2006), <엑스맨 탄생: 울버린>(2009),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2011), <더 울버린>(2013),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2014), <엑스맨: 아포칼립스>(2016) 그리고 2017년 개봉 예정인 <로건>에 이르기까지 17년간 9편의 작품에서 울버린 캐릭터를 연기해 왔다. 그의 상징적인 무기인 클로를 비롯하여 양 옆으로 솟아오른 헤어 스타일과 구레나룻은 그만의 트레이드 마크를 각인시키며 그 어떤 배우로도 대체 불가능한 독보적인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울버린을 연기할 때마다 캐릭터에 대한 이해와 애정으로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선보였던 휴 잭맨은 <로건>을 통해 그가 보여줄 수 있는 울버린의 마지막 모습을 연기하며 한층 더 깊이 있고 강력한 모습을 선보일 것이다.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더하는 <로건>은 <더 울버린>, <아이덴티티>, <3:10 투 유마>, <나잇&데이>로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인정 받은 제임스 맨골드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영화는 내년 3월 개봉할 예정이다. (2016.10.06)

코리아필름 편집부


모든 것을 걸고, 지키고 싶은 소녀를 만났다!
  가까운 미래, 능력을 잃어가는 '로건(울버린)'은
멕시코 국경 근처의 한 은신처에서 병든 '프로페서 X'를 돌보며 살아간다.
세상으로부터 자신을 숨기며 살아가고자 했던 '로건'은 정체불명의 집단에게 쫓기는 돌연변이 소녀 '로라'를 만나게 되고, 그녀를 지기키 위해 모든 것을 건 대결을 펼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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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달라졌다! 차원이 다른 비주얼과 강렬한 액션!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전 세계가 기다려온 최고의 화제작!
 

2017년, '엑스맨' 최고의 인기 캐릭터이자, 휴 잭맨이 연기하는 마지막 '울버린' <로건>이 찾아온다. 이번 작품은 기존 '울버린' 시리즈는 물론 슈퍼히어로 무비와 전혀 다른 비주얼과 차별화된 분위기, 흥미로운 스토리를 선보여 전 세계 영화 팬들의 비상한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영화 <로건>은 능력을 잃어가는 로건(울버린)이 어린 소녀 로라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건 대결을 펼치게 되는 감성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로건'은 '울버린'의 또 다른 이름으로, '울버린'이 돌연변이 이름이라면, '로건'은 그의 인간 본래의 이름이다. <로건>이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이번 작품은 강력한 힐링팩터 능력을 잃고 상처입고 지친 인간 '로건'의 모습을 그려내 기존 '울버린' 시리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쓸쓸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로 주목 받고 있다. 또한 뛰어난 지성과 강력한 텔레파시 능력으로 엑스맨의 리더로 활약한 '프로페서 X'의 병든 모습과 그들 앞에 나타난 돌연변이 소녀 '로라', 그리고 이들을 쫓는 사이보그 용병 집단의 리더 '도널드 피어스'까지 기존 캐릭터의 변화와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으로 더욱 풍성하고 강렬한 드라마를 예고한다.

영화의 연출을 맡은 제임스 맨골드 감독은 "울버린의 새 영화를 만든다면 반드시 과거에 존재했던 가정에서 벗어나 분위기에도 변화가 이루어져야 했다"고 밝히며 변화를 예고했다. 또한 "히어로들의 두려움과 약점을 다루면서 좀 더 인간적으로 파고드는 캐릭터 중심의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며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전혀 새로운 감성과 강렬한 액션을 담은 영화의 탄생을 기대하게 만든다. 마지막 '울버린', '로건'을 연기한 휴 잭맨은 "기존의 '울버린' 시리즈와 상당히 다르고 신선하면서 무엇보다 인간적인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마지막 영화인만큼 그의 인간적인 모습, 클로 이상의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설명해 새로운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영화에 대한 뜨거운 기대감을 증명하듯 공개되는 컨텐츠마다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강렬한 액션과 함께 조니 캐쉬의 'Hurt'를 배경음악으로 감성을 더한 티저 예고편은 미국 유력 언론 매체인 엠파이어가 선정한 2016년 최고의 예고편 1위에 선정되며 화제를 모았다. 또한 공개된 예고편은 전 세계 1억 4천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2017년 최고의 기대작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여기에 슈퍼히어로 영화 최초로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전 세계 최초로 공개돼 언론과 관객의 큰 호평을 이끌어냈다.

전 세계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키며 시리즈 최고의 작품으로 기록될 영화 <로건>은 오는 2월 28일 국내 전 세계 최초 전야 개봉한다.


더 이상의 '울버린'은 없다! 휴 잭맨의 마지막 울버린!
이제껏 본적 없는 캐릭터 '로건'! 휴 잭맨의 인생 연기 탄생 예고!
 

<로건>은 휴 잭맨이 연기하는 마지막 '울버린'으로 제작 단계부터 수많은 화제를 불러모았다. 특히 슈퍼히어로의 능력을 잃어가는 '로건'이 돌연변이 소녀 '로라'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건 대결을 펼치는 강렬하고도 감성적인 스토리로 휴 잭맨의 인생 연기를 기대하게 한다.

브로드웨이와 할리우드를 종횡무진하며 왕성한 연기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휴 잭맨은 지난 2000년 개봉한 <엑스맨>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17년간 '엑스맨' 시리즈에 출연한 배우들 중 유일무이하게 시리즈 전편에 출연하며 슈퍼히어로 무비 사상 최장기간, 최다편수에 한 배우가 동일한 캐릭터를 연기한 최고 기록을 세웠다. 스스로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힐링팩터'와 손에서 튀어나오는 날카로운 무기 '클로'는 물론 독특한 헤어 스타일과 구레나룻까지 '울버린'만의 트레이드 마크를 확실하게 각인시키며 그 어떤 배우로도 대체 불가능한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매김했다.

이러한 휴 잭맨이 영화 <로건>에서는 점차 슈퍼히어로의 능력을 잃어가는 '로건'으로 분했다. 덥수룩한 수염과 깊게 패인 주름, 곳곳의 흉터 등 외적인 변화는 관객들의 관심을 불러모으기 충분했다. 휴 잭맨은 "이전 울버린은 사건 해결을 통해 과거를 알아갔다면, 로건은 과거를 알고 후회와 고통 속에서 자신을 숨기며 사는 캐릭터"라며 지금껏 본적 없는 '로건'의 모습을 기대하게 만든다. 또한 "로건이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용서받지 못한 자>나 조지 스티븐스 감독의 <셰인>의 캐릭터 같은 서부극 히어로들의 영적인 후손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혀 완전히 달라진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음을 시사했다.

<로건>으로 마지막 울버린을 연기한 휴 잭맨은 "말로 설명하긴 너무 어렵지만 오랫동안 한 배역을 연기하는 것은 굉장히 뜻 깊고 소중하다. 함께 일했던 배우, 제작진이 그리울 것 같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로건>이 울버린으로서 마지막 영화라는 사실을 어느 순간부터 받아들이게 됐다. 나는 울버린 캐릭터를 정말 사랑한다. 그 동안 나에게 정말로 큰 기쁨을 선사해준 캐릭터다. 그러니 마지막 작품에 정말로 모든 것을 다 쏟아 붓고 싶었다"고 전하며 "지금까지 출연한 영화 중 <로건>은 굉장히 특별한 영화"라며 애정과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강렬한 존재감을 지닌 NEW 캐릭터의 등장!
명품 연기파 배우 & 차세대 스타들이 빚어낸 완벽한 시너지
 

<로건>은 새롭게 선보이는 캐릭터의 등장은 물론 신구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하여 기대감을 더한다.

'엑스맨' 시리즈는 물론 다양한 작품에서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무게감을 더한 '패트릭 스튜어트'가 '로건'과 마찬가지로 능력을 잃어가는 '프로페서 X(찰스 자비에)' 역을 맡아 열연했다. 그는 이번 작품에서 자신이 가진 힘을 통제하지 못해 타인에게 해를 끼칠 수 있을 정도로 점점 깊어지는 병과 싸우며 '로건'의 보살핌을 받는 캐릭터를 완벽 소화했다. 특히 자부심과 실망, 분노, 절망 등 다양하고 깊이 있는 감정연기는 물론 '로건'과 부자지간처럼 보일 정도로 따뜻한 유대관계를 그려내 기대를 모은다. 휴 잭맨은 "이번 작품에서 그 동안 축적해온 찰스 캐릭터 연기의 절정을 보여준다. 그의 연기는 가슴 아프고 아름답고 깊이 있고 복잡하다"(볼드처리)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로건'과 '프로페서 X' 앞에 나타난 돌연변이 소녀 '로라'는 첫 영화 데뷔를 앞둔 신예 '다프네 킨'이 맡았다. 고난이도 액션은 물론 대배우들 사이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선보여 히어로무비 사상 가장 강렬한 아역 배우의 탄생을 알린다. 뿐만 아니라 '로건'에게 부녀관계와 같은 가족의 정을 느끼게 하는 존재로 그려져 영화에 특별한 감성을 더할 예정이다. 휴 잭맨은 "로라 캐릭터는 다프네의 모습과 정반대였는데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며 특별한 찬사를 보냈다.

'로건' 일행을 추격하며 극에 긴장감을 부여하는 사이보그 용병집단의 리더 '도널드 피어스' 역은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배우 '보이드 홀브룩'이 맡았다. 패션모델로 데뷔한 그는 단편 영화를 비롯 <베리 굿 걸>, <나를 찾아줘> 등에 출연, 남성미와 소년미를 동시에 지닌 천의 얼굴을 지닌 배우로 호평 받으며 이름을 알렸다. 이번 작품에서는 고난이도 카체이싱 액션은 물론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로건'과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예고해 많은 기대를 모은다. 휴 잭맨은 "보이드는 자신의 역할을 정말 훌륭하게 해냈다. 섬뜩한 모습과 웃음을 유발하는 모습을 자유자재로 연기하며 본인의 매력을 모두 보여주었다"고 칭찬했다.

이처럼 휴 잭맨과 패트릭 스튜어트의 명불허전 연기부터 놀라운 연기력으로 스타 탄생을 예고하는 신예 배우까지 이들이 선보일 완벽한 호흡과 폭발적 시너지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비교불가! 이것이 진짜 '울버린' 액션이다!
모든 것을 건 마지막 대결! 마블 최초의 감성 액션 탄생!
 

<로건>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뛰어난 연출력을 선보인 제임스 맨골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기대감을 더한다. 특히 지금까지와 차원이 다른 '울버린', '로건'의 모든 것을 건 강렬한 드라마와 액션의 만남으로 마블 최초의 감성 액션을 예고해 비상한 관심을 모은다.

조니 캐쉬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앙코르>로 제63회 골든글로브 작품상을 수상한 제임스 맨골드 감독은 슈퍼히어로의 파워를 보여주기 위한 과장된 액션이 아닌 사실적이고도 강렬한 액션과 함께 진한 감성을 담아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에 돌연변이 소녀 '로라'를 지키기 위한 '로건'의 자기 희생, 이를 통해 구원을 얻고자 하는 영화 <로건>만의 특별한 감성을 더해 지금껏 볼 수 없던 마블 최초의 감성 액션을 완성시켰다. 제임스 맨골드 감독은 "그 동안 울버린의 액션은 어떤 식으로든 제한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본격적인 그의 진짜 액션을 보여주고자 했다"며 "<로건>의 액션은 팬들이 오랫동안 원했던 울버린의 싸움에 가깝게 만들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 또한 "죽음을 피할 수 없는 운명, 가족을 하나로 묶어주는 복잡한 유대감 등 강렬한 감정을 담은 액션이 많다"고 밝혀 기대감을 더한다. 특히 강렬하고 사실적인 액션과 깊이 있는 주제를 통해 영화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휴 잭맨이 자진해서 출연료를 삭감한 일화가 알려져 영화에 대한 궁금증은 더욱 증폭되고 있다.

한편 제임스 맨골드 감독이 강렬한 액션을 완성하기 위해 한국 액션영화에서 많은 영감을 얻었다는 사실도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제임스 맨골드 감독은 "한국의 액션 영화, 형사 영화, 누아르 영화로부터 정직성과 가공되지 않은 날 것이 가지는 특징에 대해 많이 배우고, 이러한 것들을 많이 담으려 노력했다"고 밝혔다. 또한 "그 동안 한 번도 볼 수 없었던 수준의 액션을 폭발시킴으로써 로건이라는 캐릭터를 필터 없이 가장 진정성 있게 묘사했다. 덕분에 강렬한 감정을 담은 액션을 많이 담아낼 수 있었다"고 전해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대규모 세트와 흥미로운 로케이션의 완벽 조화!
기존 슈퍼히어로 무비에서 찾아볼 수 없는 현실감 살린 독특한 분위기!
 

영화 <로건>은 기존 슈퍼히어로 무비에서 볼 수 없었던 쓸쓸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는 물론 사실적이고 강렬한 액션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이런 <로건>의 프로덕션 디자인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영화에 현실감을 부여하는 것이었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 <트랜스포머>에 참여한 베테랑 프로덕션 디자이너 프랑수아 오도이는 이번 작품에서 현장의 생생한 질감을 느낄 수 있는 흥미로운 환경을 창조하는 동시에 로드무비 느낌을 살리기 위해 많은 공을 들였다. 그 결과 미국과 멕시코를 넘나드는 광대한 로케이션 속 현실감 넘치는 환경을 만들어 내며 <로건>만의 색다른 프로덕션을 완성시켰다. 프랑수아 오도이는 "제임스 맨골드 감독은 처음부터 다양한 환경들이 통합되기를 원했다. 엘 파소와 멕시코의 건조한 사막부터 뉴 멕시코와 텍사스, 오클라호마를 거쳐 켄자스, 그리고 사우스다코타의 황무지까지 긴 여행을 떠나는 듯한 느낌을 내고 싶었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나사의 미수드 조립공장(Michoud Assembly Facility) 부지에 마련된 빅 이지 스테이지(Big Easy Stages) 네 곳을 이용해 '로건'과 '프로페서 X' 그리고 '칼리반'이 함께 생활하는 제련 공장과 '로건'의 강렬한 액션을 엿볼 수 있는 오클라호마 시티 카지노 호텔 등 대규모 세트장을 지었다. 특히 제련 공장은 '칼리반' 역을 맡은 스테판 머천트의 아이디어로 더욱 생동감 넘치는 세트로 완성되었다. 프랑수아 오도이는 "극중에서 칼리반은 은신처인 제련 공장에서 유일하게 가정적인 멤버다. 그래서 스테판 머천트는 어둡고 낡은 세트장에 약간의 컬러를 더하자는 의견을 냈다. 멕시코 근처에 사는 지인에게 부탁해 구입한 도자기 냄비와 컬러풀한 멕시코풍 디자인으로 된 여러 용품을 주방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촬영을 맡은 존 매디슨 역시 "<로건>의 세트장은 깔끔하고 대칭을 이루는 대신 사실적인 느낌을 최대한 살렸다"며 "제련 공장은 낡고 버려진 느낌이 나도록 지어졌는데 실제 오래된 공장에서 촬영하는 느낌이 들 만큼 리얼했다"고 밝혀 기존 슈퍼히어로 무비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분위기의 프로덕션에 기대가 모아진다.


영화 사상 가장 강렬한 아역 배우의 탄생!
'로라'를 완성시키기 위한 맞춤형 캐릭터 디자인 공개
 

<로건>을 통해 새롭게 등장하는 '로라'는 제작진의 맞춤형 캐릭터 디자인을 통해 독보적인 캐릭터로 완성됐다. 제임스 맨골드 감독은 '로라'에 맞는 아역 배우를 찾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였다. 그는 수백 명의 어린이를 찾아 한 명 한 명씩 인터뷰를 진행했고 스페인 마드리드 출신의 신예 다프네 킨을 최종 캐스팅했다. 다프네 킨은 첫 영화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한껏 웅크린 어린 맹수 같은 '로라'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영화 사상 가장 강렬한 아역 배우의 탄생을 알린다.

제작진은 11살에 불과한 다프네 킨이 영화 속 강도 높은 액션 장면을 편안하게 소화할 수 있도록 여러 방안을 강구했다. 스턴트 액션 코디네이터 가렛 워렌은 "클로의 느낌이 어떤지 알 수 있도록 다프네 킨이 손에 클로를 쥐도록 했다. 안전을 위해 여러 개의 종이 클로를 만들었다. 이렇게 함으로써 클로를 단순히 허공에 휘두르지 않고 정말로 클로를 사용하는 느낌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제임스 맨골드 감독 역시 "로라의 액션은 조각조각 찍어서 편집으로 완성시켰다. 다프네 킨은 자신이 코믹북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다는 것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다. 그녀는 현장에서 강하고 흔들림 없었다"고 전했다. 휴 잭맨 역시 "다프네는 액션 장면을 대부분 직접 소화했다. 정말 열심히 했다. 일이 아니라 정말 즐기면서 했다"며 감탄했다. 액션 촬영을 하는데 있어 다프네 킨의 다재다능함은 더욱 빛을 발했다. 체조와 공중 곡예 경험이 있던 다프네 킨은 어려운 안무도 쉽게 소화할 수 있었다. 다프네 킨은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정말 가족 같았다. 안전함이 느껴져서 캐릭터에 더 집중할 수 있었고 로라가 평범한 가족을 갖기 위해 필사적으로 싸우는 모습에도 집중할 수 있었다"고 촬영에 임한 소감을 밝혔다.

휴 잭맨은 "다프네 킨은 굉장한 배우다"며 "로라는 성격이나 신체적으로 울버린과 비슷한 특징을 보이기 때문에 연기적으로 대단히 어려울 수 밖에 없다. 그러나 다프네는 힘들어하지 않고 항상 명랑하고 쾌활하며 에너지가 넘쳤다"며 따뜻한 칭찬을 전했다. 패트릭 스튜어트 역시 "다프네 킨은 경험 많은 노련한 여배우처럼 무게감 있고 강렬한 다채로운 연기를 완벽하게 해냈다"고 밝혀 '로라'라는 독보적인 캐릭터의 탄생에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캐릭터의 스토리가 녹아있는 의상과 디테일한 자동차 디자인
현실적이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더한 다채로운 소품 활용
 

<로건>은 '울버린'의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내며 기존 슈퍼히어로 영화와는 다른 현실적이면서도 감성적인 분위기를 강조했다. 제작진은 이러한 영화의 분위기를 살리고자 최대한 현실에 기반한 의상과 소품 디자인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의상 담당인 다니엘 올랜디는 각각 캐릭터의 특징을 살릴 뿐 아니라 의상을 통해 캐릭터 간의 관계를 드러낼 수 있도록 디테일한 구성을 선보였다. 또한 <다빈치 코드>, <천사와 악마>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한 베테랑 의상 감독답게 심플하면서도 배우들에게 어울릴 수 있도록 의상을 맞춤화 하는 과정도 빼놓지 않았다.

<로건> 캐릭터의 의상들은 클래식한 서부 영화와 누아르 영화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다니엘 올랜디는 "제임스 맨골드 감독은 처음부터 캐릭터들이 슈퍼히어로 코스튬을 입은 것처럼 보이거나 지나치게 눈에 띄는 스타일은 원하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며 "로건은 처음엔 싸구려 검정 재킷에 낡은 리바이스 블랙진을 입고 나온다. 하지만 탈출이 시작된 후로는 스웨이드 재킷과 카우보이 셔츠를 입는다. 도망 중이기 때문에 최대한 눈에 띄지 않는 어둡고 심플한 스타일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또한 아직 나이가 어린 '로라' 캐릭터의 특성은 의상에서도 두드러지게 표현되었다. 의상 디자이너 다니엘 올랜디는 "로라는 처음에 매우 심플하고 단조로운 스타일로 시작한다. 그러나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본인이 직접 옷을 고르는데 유니콘이 그려진 티셔츠와 핑크 액세서리를 고른다"며 "이는 로라의 캐릭터에 따뜻한 아이러니를 더해주는 요소다"고 밝혔다. 의상의 변화를 통해 상처입고 불안한 눈빛의 '로라'가 극 후반 점점 제 나이를 찾아가고 동시에 따뜻한 가족의 정을 느끼는 캐릭터의 변화가 탁월하게 표현되었다. 또한 '로건'과 '로라'의 관계를 강조하기 위해 똑같은 디자인의 데님 자켓을 입힘으로써 둘의 관계를 명확하게 드러나도록 했다.

이 영화에서 의상 디자인 못지 않게 주목해야 할 소품은 바로 자동차이다. '로건'이 몰고 다니는 리무진은 크라이슬러 300 모델을 본 따서 제작됐다. 프랑수아 오도이는 "로건의 차는 그 자체로 하나의 캐릭터가 되었다"고 밝혔을 만큼 영화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바로 '로건'의 생계수단이자 '로건'과 '로라', 그리고 '프로페서 X'의 여행을 완성시켜주는 도구이기 때문이다. 자동차 디자인을 맡은 닉 퓨는 "미래를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가까운 10년 후의 차를 디자인하는 작업은 정말 복잡했다"며 작업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하지만 그는 '로건'이 사이보그 용병집단의 추격을 피해 황량한 사막을 가로지는 완성도 높은 카체이싱 액션을 선보이기 위해 총 3대의 리무진 차량을 준비했다. "2대는 완성된 디자인의 차였고, 나머지 1대는 스턴트 카였다. 스턴트 카는 디자인은 동일하지만 16인치 서스펜션 트래블을 갖춘 바자 레이싱 카이다. 점프를 하고 도랑을 지나고 시속 50마일로 사막을 건널 수 있다"고 밝혀 차원이 다른 카체이싱 액션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 Cast & Character 로건(울버린) | 휴 잭맨(HUGH JACKMAN)
 

강력한 힐링팩터 능력이 사라져 상처입고 지친 모습으로 살아가는 '로건(울버린)'. 병든 '프로페서 X'를 돌보며 세상으로부터 숨어 지내던 중 자신과 닮은 돌연변이 소녀 '로라'를 만나게 되고,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건 대결을 하게 된다.

호주에서 처음 연기 생활을 시작한 그는 2000년 그의 인생 영화 <엑스맨>의 '울버린' 역을 맡아 전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2001년 <엑스맨>으로 제26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남우주연상 수상한 그는 17년 동안 총 9편의 작품에서 '울버린'을 연기하며 '엑스맨' 시리즈에서 없어서는 안될 인물로 자리 잡았다. 뿐만 아니라 2012년 전 세계적인 흥행작 <레미제라블>로 감성적인 연기와 출중한 노래 실력을 자랑하며 제70회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번 작품에서는 기존의 '울버린'과 전혀 다른 상처입고 지친 인간적인 모습의 '로건'을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강렬한 연기로 소화해 그의 인생연기를 기대하게 만든다.

Filmography
<엑스맨: 아포칼립스><독수리 에디>(2016), <팬><채피>(2015),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2014), <프리즈너스><더 울버린>(2013), <레미제라블>(2012), <리얼 스틸><엑스맨: 퍼스트 클래스>(2011), <엑스맨 탄생: 울버린>(2009), <엑스맨: 최후의 전쟁><프레스티지>(2006), <반 헬싱>(2004), <엑스맨2><케이트 앤 레오폴드>(2003), <엑스맨>(2000) 외


↘ Cast & Character 프로페서 X | 패트릭 스튜어트(PATRICK STEWART)
 

과거 엑스맨의 리더이자 정신적인 지주. 세상에서 가장 뛰어나고 위험한 두뇌를 지닌 돌연변이이나 세월이 흘러 '로건' 조차 제대로 알아보지 못할 만큼 병들고 약해졌다. 돌연변이 소녀 '로라'의 존재를 감지하고 '로건'이 그녀를 지킬 수 있도록 설득한다.

영국 출신의 배우로 어린 시절부터 극단에서 연기를 시작해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왔다. 탁월한 연기력으로 좌중을 압도하며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배우로 꼽힌다. '엑스맨' 시리즈를 통해 엑스맨들의 리더이자 정신적 지주인 '프로페서 X'로 열연해 묵직한 존재감을 선보였다. 수십 편의 연극, 영화, TV 드라마 등에서 맹활약하며 관객들은 물론 평단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이번 영화에서는 표정과 말투만으로도 캐릭터의 변화하는 심경을 섬세하게 드러내 또 한 번의 명품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2014), <더 울버린><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2013), <19곰 테드>(2012), <엑스맨 탄생: 울버린>(2009), <지구>(2008), <엑스맨: 최후의 전쟁><치킨 리틀>(2006), <엑스맨2>(2003), <엑스맨>(2000), <이집트 왕자>(1998), <컨스피러시>(1997)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로라 | 다프네 킨(DAFNE KEEN)
 

단호한 표정 속 세상에 대한 두려운 눈빛을 간직한 돌연변이 소녀. 과거의 비밀을 간직한 채 자신을 쫓는 사이보그 용병 집단의 추적을 피해 '로건'과 '프로페서 X'와 함께 험난한 여정에 오른다.

<로건>으로 첫 영화 데뷔를 앞두고 있는 마드리드 출신의 아역 배우로 수백 명의 오디션에서 당당히 '로라' 역을 따내며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았다. 작품을 함께 한 휴 잭맨과 패트릭 스튜어트는 다프네 킨을 '굉장한 배우', '강렬하고 다채로운 소녀'라며 따뜻한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이번 작품에서 어린 소녀만의 감성은 물론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 Cast & Character 도널드 피어스 | 보이드 홀브룩(BOYD HOLBROOK)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이보그 용병 집단의 리더. 오른쪽 팔이 금속 기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로라'를 잡기 위해 자신의 부하들과 집요한 추격에 나선다. '로라'뿐 아니라 그녀를 보호하고 있는 '로건'과 '프로페서 X'의 목숨까지 위협하게 된다.

소년미와 남성미가 공존하는 매력적인 마스크로 여심을 사로잡으며 세계적인 모델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배우로서 자신의 영역을 넓히며 영화 <베리 굿 걸>에서 마성의 매력남으로 안정된 연기를 선보여 국내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장르를 가리지 않는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자신의 입지를 다지며 차세대 할리우드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작품에서는 냉혹한 사이보그 용병 집단의 리더로 분해 기존과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런 올 나이트>(2015), <나를 찾아줘><베리 굿 걸><툼스톤>(2014), <쇼를 사랑한 남자><호스트>(2013), <밀크>(2010) 외


↘ Cast & Character 칼리반 | 스테판 머천트(STEPHEN MERCHANT)
 

'로건'과 함께 병든 '프로페서 X'를 돕는 조력자로, 자신의 주변에 돌연변이를 감지하는 능력을 지녔다. 햇빛에 민감한 피부를 지닌 탓에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자신의 피부가 노출되지 않도록 온 몸을 천으로 감싸고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다닌다.

영국 최고의 코미디 드라마 [더 오피스]의 작가로 더욱 유명한 배우이다. 특유의 관찰력과 유머가 돋보이는 각본을 선보여 영국아카데미 시트콤상을 연속 3회 수상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이후 영화 <저스트 어 이어>를 통해 얄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를 능숙하게 소화해 호평 받았다. 이번 작품에서는 휴 잭맨과 함께 남다른 동료애를 보여줄 예정이다.

Filmography
<무비 43>(2014), <저스트 어 이어>(2013)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닥터 젠더 라이스 | 리차드 E. 그랜트(RICHARD E. GRANT)
 

'로건'과 '로라'를 쫓는 사이보그 용병집단 리더 '도널드 피어스'의 배후에 있는 인물이다. 돌연변이들의 존재를 위협하는 위험천만한 프로젝트를 실험하고 있다.

영국 출신 배우로 1986년 화제를 모은 블랙코미디 영화 <위드네일과 나>를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영국 인기 드라마 [지킬앤 하이드]에서 국가 보안을 책임지는 MIS의 수장으로 등장해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페넬로피>, <철의 여인>, <셜록: 죽음의 덫> 등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며 꾸준히 연기 변신을 꾀하고 있다.

Filmography
<재키>(2017), <셜록: 죽음의 덫>(2016), <호두까기인형 3D>(2013), <철의 여인>(2012), <페넬로피>(2008), <리틀 뱀파이어><고스포드 파크>(2002) 외 다수


↘ 감독/각본 | 제임스 맨골드(JAMES MANGOLD)
 

1988년 <올리버와 친구들>의 시나리오 작가로 데뷔하며 영화계에 입문했다. 이후 1995년 첫 장편 영화 데뷔작 <헤비>로 선댄스영화제 감독상, 심사위원특별상 수상 및 심사위원대상 후보에 오르며 전 세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조니 캐쉬의 일대기를 통해 그의 사랑과 인생을 감동적으로 포착한 <앙코르>로 제63회 골든글로브 작품상을 수상하며 감독으로서 탁월한 능력을 인정 받았다. 인간의 내면을 미묘하게 그린 심리 스릴러 <아이덴티티>로 1억불에 가까운 수익을 기록해 작품성과 흥행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데 성공했다. 캐릭터의 본질을 파악하고 극의 흐름을 이끄는 탁월한 연출력으로 깊이 있는 드라마부터 감각적인 액션까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휴 잭맨의 마지막 울버린 <로건>으로 감성적인 분위기와 차별화된 비주얼을 선보여 슈퍼히어로 무비 최초로 베를린국제영화제 초청, 월드 프리미어 상영이란 쾌거를 이뤘다.

Filmography
<더 울버린>(2013), <나잇 & 데이>(2010), <3:10 투 유마>(2008), <앙코르>(2006), <아이덴티티><케이트 앤 레오폴드>(2003), <처음 만나는 자유><캅 랜드>(2000) 외


↘ 각본 | 스콧 프랭크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에서 영화를 전공한 그는 1992년 영화 <환생>의 각본을 맡으며 영화계에 입문했다. 1998년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의 <표적>의 각본을 맡은 그는 범죄액션의 쾌감을 극대화한 각본으로 제51회 미국작가조합 각색상, 제33회 전미비평가협회 각본상을 수상하며 스타 각본가로 명성을 높였다. 이후 <마이너리티 리포트>, <피닉스>, <더 울버린> 등 액션과 스릴러 분야의 영화에서 뛰어난 역량을 과시하며 흥행 각본가로 이름을 알렸다. 이번 작품에서는 신구 캐릭터의 완벽한 조화뿐만 아니라 '로건'이라는 캐릭터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Filmography
<더 울버린>(2013), <인터프리터><피닉스>(2005), <마이너리티 리포트>(2002), <표적>(1998), <헤븐스 프리즈너>(1996), <꼬마 천재 테이트><환생>(1992)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