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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즈와 파랑새 Liz and the Blue Bird


" 외톨이 '미조레'와 그녀에게 유일하게 다가와준 '노조미', 단짝이 된 두 소녀가 고등학교 마지막 콩쿠르곡을 함께 준비하며 겪게되는 우정과 성장을 담은 아름다운 감성 애니메이션 "

2018, 일본, 애니메이션, 90분

감 독 : 야마다 나오코
원 작 : 타케다 아야노 '울려라! 유포니엄 ~파란의 두 번째 악장~'
각 본 : 요시다 레이코

목소리 출연 : 타네자키 아츠미, 토우야마 나오, 혼다 미유

개 봉 : 2018년 10월 9일(화)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 입 : ㈜엔케이컨텐츠 l 배 급 : ㈜디스테이션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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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와 파랑새> 10월 개봉확정! 티저 포스터&예고편 공개!
 

<목소리의 형태> 제작진이 준비한 2018 울림 프로젝트 <리즈와 파랑새>가 10월 국내 개봉을 확정짓고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함께 공개했다.

<목소리의 형태> 제작진 참여, 믿고 보는 교토 애니메이션 제작 작품으로 또 하나의 감성 애니메이션의 탄생을 알리고 있는 <리즈와 파랑새>가 10월 국내 개봉을 확정짓고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리즈와 파랑새>는 외톨이 '미조레'와 그녀에게 유일하게 다가와준 '노조미', 단짝이 된 두 소녀가 고등학교 마지막 콩쿠르곡을 함께 준비하며 겪게되는 우정과 성장을 담은 아름다운 감성 애니메이션. 캐릭터의 심리 변화를 정교하게 그려낸 연출력과 감성을 일깨우는 감각적 작화가 돋보이는 <리즈와 파랑새>는 <목소리의 형태> 제작진이 총출동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한다. 독보적인 감성을 선보이며 국내에서도 수많은 영화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야마다 나오코 감독과 요시다 레이코 각본가가 <목소리의 형태>에 이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올가을 극장가를 또 한번 따스한 감성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여기에 압도적인 작화 퀄리티로 정평난 교토 애니메이션이 제작을 맡아, 소녀들의 세계를 세밀한 풍경과 클로즈업으로 들여다보고 감각적인 묘사로 표현해내 스토리의 감성을 한층 배가시킬 전망이다.

10월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바닥에 흐트러진 악보들 사이로 생각에 잠긴 듯 하늘을 바라보는 '노조미'와 무언가를 간절히 바라는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미조레'의 대비된 모습이 돋보여 이들이 과연 어떤 이야기를 펼쳐낼지 궁금증을 더한다.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서는 단짝친구 '노조미'와 '미조레'의 미묘하게 어긋나는 감정선 또한 엿볼 수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보에와 플루트의 듀엣 연주를 이어가는 평화로운 모습 위로 "우리는 언제나 함께한다고 생각했다"라는 '미조레'의 나지막한 목소리가 더해지고, 두 소녀 사이를 뒤흔들 갈등이 예상돼 앞으로 이어질 이들의 감정 변화에 주목하게 된다. 여기에 극중 삽입된 동화 [리즈와 파랑새]와 '동화는 해피 엔딩인 게 좋아'라는 '노조미'의 대사가 어우러져 동화와 두 사람의 이야기가 어떻게 맞닿아 있을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믿고 보는 '쿄애니' 제작사와 <목소리의 형태> 제작진이 선사하는 2018 울림 프로젝트 <리즈와 파랑새>는 오는 10월 개봉예정이다. (2018.08.07)

코리아필름 편집부


"너에겐 날개가 있고, 끝없이 펼쳐진 하늘도 있어"
  늘 혼자였던 '리즈' 앞에 어떤 소녀가 나타났어.
두 사람은 둘도 없는 친구가 되지만, 결국 헤어졌지.
왜냐면 그 소녀는 사실 '파랑새'였거든.

"이 동화, 꼭 우리 얘기 같지 않니?"
  외톨이 '미조레'에게 다가와 친구가 되어준 '노조미',
평생 단짝일 줄 알았던 둘은 어느새 고3 마지막 콩쿠르 합주곡
[리즈와 파랑새]를 준비한다.
머지않은 졸업이 두렵기만 한 미조레에게
노조미는 '동화는 언제나 해피엔딩!'이라며 더 활짝 웃어 보이는데…

이들의 마지막 연주는 아름답게 울려 퍼질 수 있을까?


<너의 이름은.>, <목소리의 형태> 흥행 계보 잇는 역대급 감성 애니!
<목소리의 형태> 제작진이 선사하는 2018 울림 프로젝트
개봉 요청 쇄도한 <리즈와 파랑새> 국내 극장가 상륙!
 

지난해 극장가를 재패니메이션으로 뜨겁게 달궜던 <너의 이름은.>, <목소리의 형태>의 흥행 계보를 이어갈 또 하나의 역대급 감성 애니메이션이 스크린에 오른다. 바로 교토 애니메이션 제작사의 신작 <리즈와 파랑새>. 소녀들의 청춘 이야기를 담은 타케다 아야노의 「울려라! 유포니엄 ~기타우지 고등학교 취주악부, 파란의 두 번째 악장~」을 원작으로 하고 있는 <리즈와 파랑새>는 압도적인 작화 퀄리티로 정평 난 '교토 애니메이션'이 제작을 맡고, <목소리의 형태> 제작진이 총출동한 것으로 알려져 새로운 인생 애니메이션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뛰어난 연출과 원작에 힘을 더하는 탄탄한 각본력으로 '믿고 보는 조합'으로 불리고 있는 야마다 나오코 감독과 요시다 레이코 각본가가 의기투합했으며, <목소리의 형태>에서 총 작화 감독을 맡았던 니시야 후토시가 캐릭터 디자이너로 다시 한 번 작화를 책임진다. 또, 감각적인 선율로 감성을 배가시키는 음악 감독 우시오 켄스케가 참여하는 등 <목소리의 형태> 키 스탭진이 선사하는 완성도 보장된 작품에 평단과 예비 관객들의 기대가 뜨겁게 집중되고 있다.

평단의 찬사와 흥행 기록까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것은 물론 일본 아카데미상을 휩쓸었던 명품 애니 제작진이 다시 모인 만큼, <리즈와 파랑새> 역시 애니메이션의 칸영화제로 불리는 안시 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 비경쟁 장편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아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개봉 전부터 SNS에서 개봉 요청이 쇄도하며 팬들의 최고 기대작으로 등극했던 <리즈와 파랑새>는 <너의 이름은.>, <목소리의 형태>의 흥행 바톤을 이어받아, 올해 또 한 번의 재패니메이션 감성 신드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섬세한 감정 표현을 실현한 걸작!"(IGN)
믿고 보는 제작사 '교토 애니메이션'(쿄애니) 대표작 탄생!
눈과 귀, 오감을 만족시킬 아름다운 감성 동화!
 

'믿고 보는 쿄애니', '모든 방면에서 압도적'이라는 평을 받고 있는 교토 애니메이션 제작사가 신작 <리즈와 파랑새>로 <목소리의 형태>를 잇는 새로운 대표작을 탄생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제작사 중 하나로 손꼽히는 교토 애니메이션은 가는 선으로 섬세하게 그려낸 인물 작화와 사실적이고 농밀한 풍경 묘사를 가진 쿄애니만의 작화 스타일, 우수한 제작력을 바탕으로 남녀 팬층을 모두 사로잡고 있다.

이번 <리즈와 파랑새>에서도 어김없이 실사를 방불케하는 사실적 풍경 묘사와 영화 내에 흐르는 특유의 서정성이 생생하고 아련하게 담겨있다. 다양한 사운드 활용과 색감, 빛의 농도까지 다루는 디테일한 작화법이 만나 서정적인 감성을 적재적소에 불어넣는 밀도 높은 연출을 선보이는데, 서성이는 발, 흩날리는 머리칼, 떨리는 눈동자와 같은 몸짓과 자연물의 움직임 같은 비언어적 표현을 쇼트 안에 그려내 인물의 내면 깊숙이 자리한 감정을 감각적인 영상미로 스크린에 펼쳐놓는다. 여기에 순수해서 깨질 듯 조심스러운 소녀들의 세계를 섬세한 터치로 표현하며, 인물 하나하나를 느린 호흡으로 담백하게 묘사했다. 또한, 따뜻한 수채화 감성과 아날로그적 작화가 돋보이는 극중 동화 [리즈와 파랑새] 이야기와 두 소녀의 우정과 성장스토리가 맞닿아 있어 특유의 동화적인 분위기를 배가시켜 올가을 극장가를 아름다운 감성으로 가득 채울 전망이다.


↘ Director 야마다 나오코 감독
 

소소한 일상을 정교하게 그려내고, 캐릭터가 가진 감정의 움직임을 섬세하게 묘사하는 특유의 연출 방식과 독보적인 감성으로 유명한 야마다 나오코 감독. 교토 애니메이션에 입사해 [AIR](2005),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2006) 등의 원화를 담당하면서 애니메이터로 활동하기 시작한 그는 많은 애니메이션 팬들의 인생 애니로 손꼽히는 [클라나드]를 통해 연출 분야에 진출했다. TV 애니메이션 [케이온!] 시리즈로 메가 히트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데뷔한 것은 물론 영화화까지 이어져 영화감독으로서의 첫 연출작 <케이온>으로 단번에 제35회 일본 아카데미상 후보로 거론되는 영예까지 안게 된다. 이후, <타마코 러브 스토리>에 이어 선보인 <목소리의 형태>는 "<너의 이름은.>을 잇는 놀라운 일본 애니메이션"이라는 뜨거운 찬사를 얻으며 제40회 일본 아카데미상에서 노미네이트되어 교토 애니메이션 제작사를 이끄는 대표 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

신작 <리즈와 파랑새>는 '애니메이션계의 칸 영화제'라 불리는 안시 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 비경쟁 장편부문에 초청, 전 세계에 재패니메이션 감성 거장의 탄생을 확실히 알렸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마저도 "흉내 내고 싶어도 따라 할 수 없는 수준"이라고 정교한 연출력에 극찬을 보냈던 만큼, 차세대 재패니메이션을 이끌 최고의 기대주로서 앞으로의 활약에 더욱 기대가 모이고 있다.

TV Series
[클라나드] 시리즈(2007-2008), [케이온!] 시리즈(2009-2010), [타마코 마켓](2013)

Filmography
<목소리의 형태>(2017), <타마코 러브 스토리>(2014), <케이온>(2013)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