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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플라스의 마녀 ラプラスの魔女, Laplace's Witch


" 온천 휴양지에서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불가사의한 사망 사건이 발생하고, 살인 가능성 0.001%인 의문의 죽음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 "

2018, 일본, 미스터리 스릴러, 115분

감 독 : 미이케 다카시

출 연 : 사쿠라이 쇼, 히로세 스즈, 후쿠시 소우타, 타마키 히로시, 릴리 프랭키, 오카모토 타오, 토요카와 에츠시

개 봉 : 2019년 5월 9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 입 : ㈜루믹스미디어 l 배 급 : ㈜영화사 빅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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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플라스의 마녀> 히가시노 게이고 데뷔 30주년 기념 대작! 5월 대개봉! 론칭 포스터 공개!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 데뷔 30주년 기념 대작, 베스트셀러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라플라스의 마녀>가 5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론칭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데뷔 30주년 기념 대작,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영화화한 <라플라스의 마녀>가 올 5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라플라스의 마녀>는 온천 휴양지에서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불가사의한 사망 사건이 발생하고, 살인 가능성 0.001%인 의문의 죽음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 히가시노 게이고는 일본을 대표하는 미스터리 추리소설 작가로, 1985년 소설 [방과 후]로 그해 가장 우수한 추리 작품에 수여되는 상인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1999년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수상작인 [비밀]을 비롯하여 [백야행] [용의자 X의 헌신] [방황하는 칼날]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등 집필하는 작품 중 약 30편이 드라마와 영화로 제작되었다. 국내에서도 2009년부터 2019년 10년간 소설 누적 판매량의 1위(교보문고 기준)에 오르며 일본뿐만 아니라 국내 대중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라플라스의 마녀>는 그의 데뷔 30주년 기념 대작이자 데뷔작인 [방과 후] 이후 80번째 단행본으로, 일본 출간 당시 1달 만에 28만 부의 판매고를 올리며 베스트셀러에 등극하였고 일본 누적 판매지수 120만 부를 돌파했다. 국내에서도 2016년 출간 직후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국내 최대 인터넷 온라인 서점 '예스24'에서 선정한 2016년 올해의 책에 선정, 명실공히 일본과 국내에서 가장 사랑받는 미스터리 추리 소설로 등극했다. 히가시노 게이고는 [라플라스의 마녀] 출간 당시 '지금까지의 나의 소설을 산산조각 내보고 싶었다. 그랬더니 이런 작품이 되었다'라며 [라플라스의 마녀]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보인 바 있다. 2019년 1월 발매된 [라플라스의 마녀]의 프리퀄인 [마력의 태동]도 베스트셀러에 등극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히가시노 게이고 최고의 작품으로 손꼽히는 <라플라스의 마녀>는 극장판 확정 소식부터 뜨거운 반응을 받은 대형 프로젝트로 초호화 캐스팅으로도 국내 영화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먼저 일본의 원조 연기돌인 아라시의 멤버 사쿠라이 쇼가 온천 휴양지에서 일어난 의문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오에 슈스케' 교수로 분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바닷마을 다이어리> <세 번째 살인>, 이상일 감독의 <분노>,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괴물의 아이> 등 거장 감독들의 작품에 연이어 출연하며 전 세계적인 배우로 주목받고 있는 히로세 스즈가 사망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현장에 나타나는 미스터리 소녀로 등장, 신비한 매력을 선보인다. 그 외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의 후쿠시 소우타, <어느 가족> <아름다운 별>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의 릴리 프랭키, <노다메 칸타빌레> 시리즈의 타마키 히로시, <더 울버린>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의 오카모토 타오 등 일본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 초호화 캐스팅을 완성시켰다.

오는 5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공개한 <라플라스의 마녀> 3종 론칭 포스터는 각각 '아오에 슈스케' 교수, '우하라 마도카', '아마카스 켄토'로 분한 사쿠라이 쇼, 히로세 스즈, 후쿠시 소우타의 강렬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진실에 다가가려는 자', '진실을 예측하고 바꾸려는 자', '모든 진실을 알고 있는 자'라는 카피 문구가 더해져 영화 속 미스터리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히로세 스즈와 후쿠시 소우타가 제목인 <라플라스의 마녀>에 어울리는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어 제목이 어떤 의미인지, '우하라 마도카'와 '아마카스 켄토'가 어떤 캐릭터인지 등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강렬한 론칭 포스터 3종을 공개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 데뷔 30주년 기념 대작의 베스트셀러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라플라스의 마녀>는 오는 5월 개봉한다. (2019.03.31)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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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명 온천 휴양지, 영화 제작자의 시신이 발견된다.
사인은 황화수소 중독.
사망 사건이 발생한 지형적 특성상, 단순 사고를 확신하는 '아오에(사쿠라이 쇼)' 교수 앞에 보험금을 노린 살인 사건으로 의심하는 '나카오카(타마키 히로시)' 형사,
연쇄 살인의 가능성을 예고하는 미스터리한 소녀 '우하라 마도카(히로세 스즈)'가 나타난다.

그리고 얼마 뒤, 또 다른 온천 휴양지에서 무명 영화배우가 황화수소 중독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아오에' 교수는, '나카오카 '형사의 가설하에 0.001%의 살인 가능성을 파헤치게 되는데…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불가사의한 사망 사건 발생!
우연한 사고인가, 연쇄 살인 사건인가! 살인을 증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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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추리소설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 데뷔 30주년 기념 대작
30년 미스터리 집대성한 최고의 작품! 최강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라플라스의 마녀>는 온천 휴양지에서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불가사의한 사망 사건이 발생하고 살인 가능성 0.001%인 의문의 죽음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 국내에서도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일본 최고의 추리소설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가 데뷔 30주년 기념 대작이자 그의 작품 중 최고로 손꼽히는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히가시노 게이고는 일본을 대표하는 미스터리 추리소설 작가로, 1985년 소설 [방과 후]로 그해 가장 우수한 추리 작품에 수여되는 상인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1999년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수상작인 [비밀]을 비롯하여 [백야행] [용의자 X의 헌신] [방황하는 칼날]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등 집필하는 작품 중 약 30편이 드라마와 영화로 제작되었다. 국내에서도 2009년부터 2019년 10년간 소설 누적 판매량의 1위(교보문고 기준)에 오르며 일본뿐만 아니라 국내 대중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라플라스의 마녀>는 그의 데뷔 30주년 기념 대작이자 데뷔작인 [방과 후] 이후 80번째 단행본으로, 일본 출간 당시 1달 만에 28만 부의 판매고를 올리며 베스트셀러에 등극하였고 일본 누적 판매지수 120만 부를 돌파했다. 국내에서도 2016년 출간 직후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국내 최대 인터넷 온라인 서점 '예스24'에서 선정한 2016년 올해의 책에 선정, 명실공히 일본과 국내에서 가장 사랑받는 미스터리 추리 소설로 등극했다. 히가시노 게이고는 [라플라스의 마녀] 출간 당시 '지금까지의 나의 소설을 산산조각 내보고 싶었다. 그랬더니 이런 작품이 되었다'라며 [라플라스의 마녀]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보인 바 있다.

'우주에 있는 모든 원자의 정확한 위치와 운동량을 알고 있는 존재가 있다면, 과거와 현재의 모든 현상을 설명해주고 미래까지 예언할 수 있을 것이다'라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수학자이자 천문학자인 '피에르 시몽 라플라스'가 고안한 '라플라스의 악마' 가설에서부터 출발하는 영화 <라플라스의 마녀>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30년 미스터리가 집대성된 작품이다. 히가시노 작가 특유의 과학 현상을 소재로, 뇌의학과 초자연적인 현상이 결합된 상상을 초월한 미스터리 사건으로 전개되는 최강 스릴러로 영화팬들과 원작팬들에게 폭발적 기대를 받고 있다.


원조 연기돌, 연기파 배우, 라이징 슈퍼스타까지!
역대급 초호화 캐스팅! 어벤져스급 일본 최고의 배우 총출동!
 

영화 <라플라스의 마녀>는 프랑스의 수학자 피에르 시몽 라플라스가 제창한 '라플라스의 악마' 가설에 의한 뇌의학과 초자연적인 힘을 가진 존재에 대한 미스터리가 결합한 흥미로운 소재로 화제를 모으며 2018 시체스영화제, 2018 판타지아영화제, 2018 상하이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었다. 특히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 데뷔 30주년 기념 대작을 영화화한 초대형 프로젝트답게 일본 최고의 배우들이 총출동한 초호화 캐스팅의 면모를 만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먼저 일본의 원조 연기돌인 아라시의 멤버 사쿠라이 쇼가 온천 휴양지에서 일어난 의문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오에 슈스케' 교수로 분했다. <황색 눈물> <허니와 클로버> 이후 12년 만에 스크린으로 만나게 되어 국내 영화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또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바닷마을 다이어리> <세 번째 살인>, 이상일 감독의 <분노>,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괴물의 아이> 등 거장 감독들의 작품에 연이어 출연하며 일본아카데미시상식을 비롯 다양한 영화제에서 연기상 수상을 휩쓸며 전 세계적인 배우로 주목받고 있는 히로세 스즈도 출연한다. 살인 사건 현장에 등장하는 미스터리한 소녀 '우하라 마도카' 역을 맡은 히로세 스즈가 예고편을 통해 '라플라스의 마녀'라는 것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았다.

그 외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의 후쿠시 소우타가 약 10년 전 발생했던 황화수소 중독 일가족 사망 사고의 유일한 생존자 '아마카스 켄토'로 출연, 색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아마카스 켄토'의 주치의이자 '우하라 마도카'의 아버지 역할인 뇌신경외과 의사 '젠타로' 역으로는 <어느 가족> <아름다운 별>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의 릴리 프랭키가, 그의 수행 비서이자 연구원인 '레이' 역으로는 <더 울버린>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등으로 할리우드 진출에도 성공한 탑모델 출신의 배우 오카모토 타오가 맡았다.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연쇄살인 사건을 둘러싼 인물들로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황화수소 중독 사망 사건을 연쇄 살인 사건으로 의심하며 수사를 진행하는 '나카오카 유지' 형사로는 <노다메 칸타빌레> 시리즈의 타마키 히로시가 맡아 초호화 캐스팅을 완성시켰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분노> <기생수> 등 최강 제작진
일본 거장 감독 미이케 다카시와의 만남!
 

히가시노 게이고 최고의 작품을 영화화하면서 초호화 캐스팅이 완성된 것에 이어 최강 제작진으로도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분노> <전차남> 그리고 일본판 <써니>와 드라마 [트릭] 시리즈 등을 제작한 일본 최고의 제작자 아키히로 야마우치가 참여하며 일본 최고의 제작진 라인업을 성사시켰다. <기생수> 시리즈, <폭렬닌자 고에몬> <도쿄!> <크로우즈 제로> <소녀 검객 아즈미 대혈전> 등의 미술을 맡은 하야시다 유지가 미술 감독을 맡아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다양한 세트를 완벽하게 제작, 원작 소설을 고스란히 스크린으로 재현했다. 음악은 2010 일본아카데미음악상을 받은 영화 <13인의 자객> <악의교전> <착신아리> <고양이 사무라이> 시리즈 등의 엔도 코지가 맡았다. 마지막으로 칸국제영화제 초청작인 <짚의 방패> <할복 : 사무라이의 죽음> <극도공포대극장 우두> 등의 세계적인 거장 미이케 다카시 감독이 연출을 맡아 뇌의학과 초자연적 현상이 결합한 방대한 스토리의 원작을 블록버스터 스릴러로 연출, 영화적 재미를 극대화했다.

특히 <라플라스의 마녀>의 주제곡으로 전 세계 최고의 EDM 프로듀서 알렌 워커의 'Faded'가 삽입되었다는 사실이 알려져 주목을 받았다. 'Faded'는 동영상 스트리밍 사이트인 유튜브에서 조회수 23억 뷰를 달성한 전 세계적인 히트곡으로, 독일, 스웨덴, 스위스, 오스트리아 연간 차트 1위, 영국 주간 싱글 차트, 미국 핫 댄스/일렉트로닉 차트에서도 TOP10을 기록하기도 했다. 알렌 워커의 곡이 영화의 주제곡으로 사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라플라스의 마녀> 기획을 맡은 우스이 히사시는 "전 세계를 열광시킨 곡과 <라플라스의 마녀>의 만남으로 더욱 새롭고 참신한 영화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Faded'를 주제곡으로 사용한 이유를 밝혔다. 'Faded'는 <라플라스의 마녀> 속 신비로운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것은 물론, 극 중 인물들의 감정선을 더욱 극적으로 끌어내며 영화팬들뿐만 아니라 음악팬들까지도 열광시키며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자연 현상'을 예측해 계획 살인을 하다!
일본 전역에 걸친 로케이션과 블록버스터급 세트!
박진감 넘치는 클라이맥스의 탄생!
 

눈 덮인 산과 깊은 온천 계곡, 난기류가 일어나는 바닷가 절벽, 토네이도가 부는 시골 평야 등 <라플라스의 마녀> 제작진은 자연 현상의 무서움을 시각적으로 가장 잘 표현해 줄 수 있는 최적의 장소들을 찾아 후쿠시마, 이바라키, 시즈오카 등 일본 전역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또한 박진감 넘치는 역대급 클라이막스 탄생이 가능했던 것은, 총 면적 약 90,000 ㎡(약 27,000평)에 세워진 일본 최고(最古)의 종합촬영소 '토호 스튜디오' 덕분. 이 중 스튜디오 최대 규모이자 천고가 약 8미터에 이르는 제 9동 세트를, <신 고질라>로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미술상을 수상했던 하야시다 유지 감독의 지휘 아래 약 한달 가까이 작업하며 폐허가 된 호텔로 탈바꿈시켰다. 이곳에서 월홍(月虹)을 올려다보는 마도카와 켄토의 씬도 촬영되었는데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두 사람에겐 과연 무엇이 보이는지, 관객들에게 궁금증을 남기는 아름답고도 애절한 엔딩이 연출된 곳이기도 하다.


초호화 캐스팅으로 화제성과 작품성 모두 UP시킨
초특급 프로젝트의 시작!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
 

히가시노 게이고가 자신의 데뷔 30주년을 기념하여 내놓은 <라플라스의 마녀>에 대한 극장판 확정 소식이 들려오자 이를 위해 뭉친 초호화 캐스팅도 화제가 되었다. 연달아 일어난 의문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파헤치는 주인공 아오에 교수는 원조 연기돌이자 아라시 멤버이기도 한 '사쿠라이 쇼'가 맡으며, 감독인 미이케 다카시와 <이겨라 승리호> 이후 10년 만에 재회했다. '세월이 흐른 탓인지 감독님의 의도를 조금은 더 잘 이해하며 연기했다'고 겸손하게 말하는 사쿠라이 쇼는 역할이 대학교수였던 탓에 도쿄대 교수의 지도하에 전문용어를 완벽하게 습득, 현장에서 전혀 대본을 보지 않고 촬영을 마쳤다는 후문. 고레에다 히로카즈, 호소다 마모루 등 거장 감독과의 연이은 작품 활동으로 현재 일본에서 가장 핫한 여배우로 떠오른 '히로세 스즈'는 사건 현장마다 나타나는 미스터리한 소녀 마도카 역을 맡아 최고의 연기를 펼친다. 그녀는 평소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재밌다고 느낀 영화 대부분이 미이케 다카시 감독님의 작품이라 언젠가 꼭 한번 그의 작품에 출연하고 싶었다'며 역러브콜로 캐스팅된 사실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았다. 그녀의 말에 따르면 현장에서 각 배우의 연기 방식을 존중해주는 감독을 신뢰하고, 자신도 모니터를 한번도 보지 않고 연기를 했다며 '과연 어떤 색깔로 작품이 완성되었을지 나도 기대된다'고 웃으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 Cast & Character 지구화학 교수 '아오에 슈스케' | 사쿠라이 쇼
 

지구화학 전문가이자 대학 교수. 경찰로부터 온천지에서 발생한 황화수소 중독으로 인한 사망 사고 조사 의뢰를 받는다. 지형적 특성상 단순 사고일 뿐, 범죄일 가능성은 없다고 결론 내린다. 하지만 사고 현장에 나타나는 미스터리한 소녀 '우하라 마도카'와 얽히게 되고, 살인 사건을 의심하는 형사 '나카오카 유지'를 통해 사건의 진짜 진실에 다가가고자 한다.

일본을 대표하는 초절정 인기 아이돌 '아라시'의 멤버이자 뛰어난 연기로 수많은 팬을 가진 원조 연기돌. 영화와 TV 드라마, 뮤지컬까지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며 최고의 만능돌로 완벽히 자리매김했다. <황색 눈물> 이후 12년 만에 국내 극장가를 찾아온 그는,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라플라스의 마녀>에서 지구화학 전문가이자 대학교수로 분해, 지적인 매력을 선사한다.

Filmography
<라플라스의 마녀>(2019), <너에게 바치는 엠블럼>(2017), <신의 카르테 2>(2014), <극장판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2013), <신의 카르테>(2011), <이겨라 승리호> (2009), <황색 눈물>(2007), <야마다 타로 이야기>(2007), <허니와 클로버>(2006), <키사라즈 캐츠 아이 - 월드 시리즈>(2006), <피칸☆☆치~더블>(2004), <키사라즈 캐츠아이>(2003), <피칸☆치>(2002) 外


↘ Cast & Character 미스터리한 소녀, 라플라스의 마녀 '우하라 마도카' | 히로세 스즈
 

사고 발생 현장마다 나타나는 미스터리한 소녀. 자신을 '라플라스의 마녀'라고 부르는 그녀는, 자연 현상을 예측하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황화수소 사건을 꿰뚫어보고 실종된 '아마카스 켄토'를 찾아 나선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바닷마을 다이어리> <세 번째 살인>, 이상일 감독의 <분노>,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괴물의 아이> 등 거장 감독들의 작품에 출연하며 일본아카데미시상식을 비롯한 다양한 영화제에서 연기상 수상을 휩쓴 히로세 스즈는 수려한 외모뿐만 아니라 연기력까지 갖추며 세계적인 배우로 도약 중이다. <라플라스의 마녀>에서 '우하라 마도카'로 분한 히로세 스즈는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라플라스의 마녀>(2019), <써니: 강한 마음, 강한 사랑>(2018), <치하야후루 무스비>(2018), <선생님!... 좋아해도 될까요?>(2018),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2018), <세 번째 살인>(2017), <치어 댄스>(2017), <분노>(2017), <4월은 너의 거짓말>(2016), <바닷마을 다이어리>(2015), <괴물의 아이>(2015) 外


↘ Cast & Character 과거 황화수소 사건의 유일한 생존자 '아마카스 켄토' | 후쿠시 소우타
 

약 20년 전 일가족 황화수소 중독 사망 사건의 유일한 생존자이다. 어머니와 여동생을 사고로 잃고 혼수 상태로 발견된 그는, 기적적으로 회복된 후 갑자기 종적을 감춘다.

타임 판타지 로맨스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로 국내 여심을 강타한 후쿠시 소우타는 현재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차세대 라이징 스타. 과거 황화수소 사건의 유일한 생존자인 '아마카스 켄토'로 분한 후쿠시 소우타는 모성애를 자극, 또 한 번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Filmography
<라플라스의 마녀>(2019), <고양이 여행 리포트>(2019), <흐린 하늘에 웃다>(2018), <블리치>(2018),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2017),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2017), <무한의 주인>(2017), <신이 말하는 대로>(2015), <가면라이더 헤이세이 제너레이션 파이널>(2017), <스트롭 에지>(2015), <명탐정 코난: 이차원의 저격수>, <도서관 전쟁>(2014), <인 더 히어로>(2014), <사랑한다고 말해: 키스하고 싶어질 땐>(2014), <에노시마 프리즘>(2013) 外


↘ Cast & Character 형사 '나카오카 유지' | 타마시 히로시
 

의문의 사망 사건을 담당하는 형사인 그는, 황화수소 중독사는 단순한 사고가 아닌 살인 사건이라는 의심을 하고 진실 추적에 애쓴다.

<노다메 칸타빌레> 시리즈의 치아키 선배로 국내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타마키 히로시가 형사로 분해,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Filmography
<라플라스의 마녀>(2019), <천재탐정 미라타이: 살인 사건의 진실>(2016), <막부고교생>(2014), <신은 발리에 있다>(2014), <두근두근, 도쿄!>(2013), <조조 - 황제의 반란>(2012), <노다메 칸타빌레 최종악장>(2011), <토요토미 공주>(2011), <연합 함대 사령장관 야마모토 이소로쿠>(2011), <노다메 칸타빌레 Vol.1>(2011), <길티 - 악마와 계약한 여자>(2010), <오오쿠>(2010), <한여름의 오리온>(2009), <뮤MW>(2009), <키즈>(2008),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2007), <변신>(2007), <미드나이트 이글>(2007), <아마메스의 강>(2004), <연애소설>(2004), <록커즈>(2003), <워터보이즈>(2002) 外


↘ Cast & Character 뇌의학 의사 '우하라 젠타로' | 릴리 프랭키
 

'우하라 마도카'의 아버지, 뇌의학 전문 의사로 뇌신경 세포 재생의 일인자이다. 혼수상태로 이송된 '아마카스 켄토'의 담당의로 그의 치료를 맡았다.

작가이자 배우, 독특한 경력을 지닌 연기파 배우 릴리 프랭키가 비밀스러운 연구에 몰입하는 의사로 변신, 다시 한번 인상 깊은 연기를 선사한다.

Filmography
<라플라스의 마녀>(2019), <어느 가족>(2018), <써니를 찾아서>(2018), <더 건>(2018), <아름다운 별>(2018), <아버지와 이토씨>(2017), <13년의 공백>(2017), <토네이도 걸>(2017), <태풍이 지나가고>(2016), <바쿠만>(2016), <쉘 컬렉터>(2016), <비밀: THE TOP SECRET>(2016), <여자가 잠들 때>(2016), <이중생활>(2016), <사토시의 청춘>(2016), <스쿠프!>(2016), <바닷마을 다이어리>(2015), <괴물의 아이>(2015), <도쿄아포칼립스: 최후의 결전>(2015), <신이 말하는 대로>(2015), <흉악 - 어느 사형수의 고발>(2014), <져지!>(2014),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2013), <노란 코끼리>(2013), <모테키: 모태솔로 탈출기>(2013), <아프로 다나카>(2012), <보이즈 온 더 런>(2010), <나를 둘러싼 것들>(2008), <도쿄 타워>(2007), <눈먼 짐승 대 난쟁이>(2001) 外


↘ Director 감독 | 미이케 다카시
 

미이케 다카시 감독은 액션부터 코미디, 호러, 시대극, 히어로 액션, 뮤지컬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섭렵하며 해외 유수 영화제를 휩쓰는 등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할리우드 거장 쿠엔틴 타란티노가 그의 작품 중 <오디션>을 가장 좋아한다며 열성팬임을 자처하기도 했을 정도. <비지터 Q> <이치 더 킬러> 등 마니악한 장르뿐만 아니라 <착신아리> <크로우즈 제로> 등 재미와 대중성을 두루 갖춘 작품을 선보이며 매번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해준 미이케 다카시 감독.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 [라플라스의 마녀] 스토리를 흡인력 있게 연출, 그간의 내공을 여과없이 발휘할 그의 신작 <라플라스의 마녀>에 관객들은 흠뻑 빠질 것이다.

Filmography
<라플라스의 마녀>(2019), <죠죠의 기묘한 모험: 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 제1장>(2017), <무한의 주인>(2017), <두더지의 노래: 홍콩 광소곡>(2016), <테라포마스>(2016), <바람에 맞선 사자>(2015), <도쿄아포칼립스: 최후의 결전>(2015), <신이 말하는 대로>(2015), <식녀- 쿠이메->(2014), <짚의 방패>(2013), <악의 교전>(2013), <아이와 마코토>(2012), <할복: 사무라이의 죽음>(2012), <역전재판>(2011), <13인의 자객>(2011), <제브라맨 2>(2010), <크로우즈 제로 2>(2009), <신의 퍼즐>(2008), <크로우즈 제로>(2008), <용이 간다>(2007), <태양의 상처>(2006), <46억년의 사랑>(2006), <요괴대전쟁>(2005), <쓰리, 몬스터>(2004), <착신아리>(2004) <극도공포대극장 우두> 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