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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라랜드 LA LA LAND


"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 서로의 무대를 완성해가는 배우 지망생과 재즈 피아니스트를 통해 꿈을 좇는 청춘의 열정과 사랑을 그린 뮤직 로맨스 "

2016, 미국, 뮤직 로맨스, 126분

감 독 : 다미엔 차젤레
촬 영 : 라이너스 산드그렌
음 악 : 저스틴 허위츠
의 상 : 메리 조프레즈

출 연 : 라이언 고슬링, 엠마 스톤, J.K. 시몬스, 존 레전드

개 봉 : 2016년 12월 7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판씨네마㈜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facebook.com/pancinema.movie

-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감독상, 여우주연상, 촬영상, 미술상, 음악상, 주제가상 수상
- 제74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7개 부문 수상
- 제73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개막작

<라라랜드> 제89회 아카데미 6관왕! 감독상, 여우주연상, 촬영상, 미술상, 음악상, 주제가상!
 

마법 같이 황홀한 영화로 전 세계를 아름답게 물들인 영화 <라라랜드>가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다미엔 차젤레의 감독상, 엠마 스톤의 여우주연상 수상에 이어 촬영상, 미술상, 음악상, 주제가상까지 6개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3개 부문 14개 후보에 오르며 감독상, 여우주연상 등 주요부문의 수상이 예상됐던 바, 바야흐로 2016년 최고의 영화임을 여실히 증명했다.

영화 <라라랜드>가 2월 26일(현지시간) 열린 제89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감독상, 여우주연상, 촬영상, 미술상, 음악상, 주제가상 등 총 6개 부문을 수상하며 올해 최다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다미엔 차젤레 감독은 아카데미 역사상 최연소 감독상을 수상해 더욱 뜻 깊다. 골든 글로브, 영국 아카데미 등 유수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휩쓸며 가장 유력한 여우주연상 수상 후보로 꼽혀왔던 엠마 스톤은 "방금 깨달은 게 있는데 정말 운이 좋았다. 또 기회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 다미엔 차젤레 감독 작품에 출연한 것은 평생 한 번 있을 기회다. 훌륭한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라이언 고슬링에게도 감사 인사를 아끼지 않아 훈훈한 광경을 연출했다. 또한 전 세계 차트를 휩쓸며 주제가상을 수상한 'City of Stars'로 존 레전드가 축하 무대를 꾸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라라랜드>는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 서로의 무대를 완성해가는 배우 지망생과 재즈 피아니스트를 통해 꿈을 좇는 청춘의 열정과 사랑을 그린 뮤직 로맨스로 개봉하자마자 가히 신드롬이라고 할만한 인기를 이어나갔다. 제74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 각본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음악상, 주제가상까지 최다 7개 주요 부문 노미네이트, 전 부문 수상을 기록한 데 이어, 제70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총 11개 최다 부문 후보로 올라 작품상, 감독상, 여우주연상, 촬영상, 음악상을 거머쥐었다.

또한 2016년 뉴욕비평가협회 작품상, 크리틱스초이스어워즈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촬영상, 편집상, 미술상, 주제가상, 음악상, 보스턴 비평가협회 작품상, 감독상, 편집상, LA비평가협회 음악상과 제23회 미국배우조합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또한 제73회 베니스영화제 개막작 선정과 여우주연상 수상, 제41회 토론토영화제 관객상 수상, 제52회 시카고 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바 있다. BBC, 롤링스톤지 선정 올해의 영화 1위, 전미비평가협회 올해의 영화 TOP 10에 올랐고 버라이어티가 선정한 2016년 올해의 명장면 TOP10에서 <라라랜드>의 고속도로 오프닝 장면이 1위를 차지했다. 또한 국내 영화 전문가들이 선정한 올해의 외국영화 1위에 오르는 등 지난 12월 7일 개봉 이후 지금까지 330만이 넘는 관객수를 동원하며 끊임없는 사랑이 이어지고 있다. (2016.02.27)

코리아필름 편집부


<라라랜드> 300만 명 관객 돌파!
 

영화 <라라랜드>가 300만 명 관객 고지를 넘어섰다. 제74회 골든 글로브 7관왕을 차지하며 역대 최다 수상 기록을 세우고, 제70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11개 최다 부문 후보에 오르는 등 전 세계적인 화제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는 그 흥행 열기가 좀처럼 멈추지 않을 기세를 보이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영화 <라라랜드>가 21일(토) 관객수 3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12월 7일 개봉 이후 46일만에 300만 명 관객을 넘어선 것으로, 22일 관객수까지 더해 누적관객수 3,020,867명을 기록했다. OST의 인기를 비롯해 장르적인 유사성으로 비교되어 온 <비긴 어게인>이 50일만에 300만 명 관객을 돌파한 것과 비교하면 4일이나 앞선 성적이다. <비긴 어게인>은 340만 명 관객을 동원한 바, <라라랜드>가 이를 넘어설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특히 <라라랜드>는 개봉 한달 여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박스오피스 10위권 내 성적을 꾸준히 유지하는 한편, 실시간 예매율 역시 여전히 10위권 내에 올라있는 등 관객들의 사랑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박스오피스 10위권에 있는 영화들 중에서 12월 초에 개봉한 영화는 <라라랜드>가 유일하다. 꾸준한 입소문과 무서운 뒷심으로 박스오피스 역주행까지 이룬 흥행 열기가 식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라라랜드>는 아카데미의 전초전이라 불리는 2017년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감독상, 각본상, 남녀주연상, 음악상, 주제가상까지 최다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7개 부문에서 모두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고, 골든 글로브 74년 역사상 최다 수상해 화제를 모았다. 벌써부터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의 유력 후보로 지목되고 있다. 또한 2017년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노미네이션에서 작품상, 감독상, 남녀주연상, 각본상, 촬영상, 편집상, 의상상, 미술상, 음악상, 음향상까지 총 11개 최다 부문 후보작(자)으로 지명됐다. 라이언 고슬링과 엠마 스톤이 미국 배우조합상 남녀 주연상 후보에 올라있어 이 역시 수상이 유력해지고 있다.

앞서 2016년 뉴욕비평가협회 작품상, 크리틱스초이스어워즈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촬영상, 편집상, 미술상, 주제가상, 음악상, 보스턴 비평가협회 작품상, 감독상, 편집상, LA비평가협회 음악상을 수상했다. 제73회 베니스영화제 개막작으로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고 제41회 토론토영화제 관객상 수상, 제52회 시카고 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바 있다. BBC, 롤링스톤지 선정 올해의 영화 1위, 전미비평가협회 올해의 영화 TOP 10에 올랐고 버라이어티 선정 2016년 올해의 명장면 TOP10에서 <라라랜드>의 고속도로 오프닝 장면이 1위를 차지했다. 또한 국내 영화 전문가들이 선정한 올해의 외국영화 1위에 올랐다.

<라라랜드>는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 서로의 무대를 완성해가는 배우 지망생과 재즈 피아니스트를 통해 꿈을 좇는 청춘의 열정과 사랑을 그린 뮤직 로맨스이다. 감성을 자극하고 공감을 자아내는 스토리와 라이언 고슬링과 엠마 스톤, 그리고 출연까지 한 가수이자 배우인 존 레전드가 참여한 노래 등이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신드롬을 이어나갔다. 다미엔 차젤레 감독은 <위플래쉬>에 이어 두 번째 작품으로 명성을 얻었다. 영화의 OST는 뮤직 사이트를 점령했고, 다회차 관람이 여전히 줄을 잇고 있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6.01.23)

코리아필름 편집부


<라라랜드> 골든 글로브 74년 역사상 최다 7관왕! 노미네이트 전 부문 수상 기염!
 

올 겨울 마법 같이 황홀한 경험을 선사한 영화 <라라랜드>가 제74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7개 부문 상을 석권했다. 후보에 오른 모든 부문 상을 수상하는 저력을 과시하는 한편, 골든 글로브 7관왕은 역대 최다 수상 기록이다.

<라라랜드>가 8일(현지 시간) 열린 제74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감독상(다미엔 차젤레), 각본상(다미엔 차젤레), 남우주연상(라이언 고슬링), 여우주연상(엠마 스톤), 음악상(저스틴 허위츠), 주제가상('City of Stars')까지 총 7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다미엔 차젤레 감독은 두 번째 작품으로 골든 글로브 주요 부문 상을 석권하는 영예를 얻었고 처음으로 골든 글로브 감독상을 수상했다. 라이언 고슬링과 엠마 스톤 모두 골든 글로브상을 수상한 것은 최초이다. 특히 엠마 스톤은 눈물을 보이며 "<라라랜드>는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영화이다. 창작자나 배우들, 거절 당한 누구라도 이 영화를 보고 일어섰으면 좋겠다"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라이언 고슬링과 엠마 스톤이 나란히 미국 배우조합상 남녀 주연상 후보에 올라있어 이 역시 수상이 유력해지고 있다.

<라라랜드>는 특히 최다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7개 전 부문의 상을 모두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고, 또한 골든 글로브 74년 역사상 최다 수상에 해당하는 것이다. 특히 골든 글로브는 아카데미 시상식의 전초전이라고 불리는 만큼 <라라랜드>가 올해 아카데미 주요 부문 유력 후보로 지목될 것이 분명해지는 한편 수상 여부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국내에서는 개봉한지 한 달이 지났지만 꾸준한 입소문과 폭발적인 뒷심으로 여전히 흥행 열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8일(일)까지 누적관객 2,726,599명을 기록하며 300만 명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골든 글로브 수상 이슈로 다시 한 번 흥행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라라랜드>는 앞서 2016년 뉴욕비평가협회 작품상, 크리틱스초이스어워즈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촬영상, 편집상, 미술상, 주제가상, 음악상, 보스턴 비평가협회 작품상, 감독상, 편집상, LA비평가협회 음악상을 수상했다. 제73회 베니스영화제 개막작 선정과 여우주연상 수상, 제41회 토론토영화제 관객상 수상, 제52회 시카고 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바 있다. BBC, 롤링스톤지 선정 올해의 영화 1위, 전미비평가협회 올해의 영화 TOP 10에 올랐고 버라이어티가 선정한 2016년 올해의 명장면 TOP10에서 <라라랜드>의 고속도로 오프닝 장면이 1위를 차지했다. 또한 국내 영화 전문가들이 선정한 올해의 외국영화 1위에 올랐다.

<라라랜드>는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 서로의 무대를 완성해가는 배우 지망생과 재즈 피아니스트를 통해 꿈을 좇는 청춘의 열정과 사랑을 그린 뮤직 로맨스이다. 감성을 자극하고 공감을 자아내는 스토리와 라이언 고슬링과 엠마 스톤, 그리고 출연까지 한 가수이자 배우인 존 레전드가 참여한 노래 등이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신드롬이라고 할만한 인기를 이어나갔다. 메가폰을 잡은 다미엔 차젤레 감독은 <위플래쉬>에 이어 다시 한 번 연출력을 인정 받으며 한국 관객들의 사랑을 다시금 확인시켜주었다. 영화의 OST 또한 뮤직 사이트를 점령했고 다회차 관람이 여전히 줄을 잇고 있다. 전국 극장에서 2D, 돌비 애트모스 버전으로 절찬 상영 중이다. (2016.01.09)

코리아필름 편집부


<라라랜드> 20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역주행 2위 탈환! 압도적 입소문 흥행 저력!
 

<라라랜드>가 뜨거운 입소문 열풍과 함께 200만 명 관객을 넘어섰다. 개봉 4주차인 금주에 또 다시 박스오피스 2위로 올라서며 역주행 흥행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영화의 연출자인 다미엔 차젤레 감독 또한 흥행 소식을 접하고, 200만 명 돌파를 기념한 감사 영상을 전해왔다.

2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라라랜드>가 26일(월)까지 누적관객수 2,004,941명을 기록했다. 지난 7일 개봉 후 20일만에 200만 명 관객 고지를 넘어섰다. 34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비긴 어게인>이 36일만에 200만 명을 동원한 것과 비교해 무려 16일이나 빠른 속도이다. 이는 작년, 롱런 흥행으로 36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한 <인턴>이 17일만에 200만 명을 넘어선 것과 유사한 속도이다.

특히 박스오피스 2위 자리를 탈환하면서 박스오피스를 역주행, 놀라운 입소문 흥행의 면모를 증명해 앞으로의 흥행 성적에 대해 귀추가 주목된다. <라라랜드>는 국내외 신작들의 거센 공세 속에서도 여전히 박스오피스와 예매율 상위권을 유지하면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어 당분간 흥행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미 <위플래쉬>의 기록까지 넘어서 <라라랜드>가 최고 흥행작이 된 다미엔 차젤레 감독은 다시 한 번 한국인이 사랑하는 감독으로서의 면모를 확인시켜 준 바, 한국 관객들의 사랑에 영상을 통해 "감사합니다"라는 한국말로 화답했다.

<라라랜드>는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 서로의 무대를 완성해가는 배우 지망생과 재즈 피아니스트를 통해 꿈을 좇는 청춘의 열정과 사랑을 그린 뮤직 로맨스로 엄청난 관심 속에 개봉한 후 폭발적인 호평과 함께 화제의 중심에 올랐다. SNS에는 #라라랜드_인생영화가 키워드로 떠올랐고, 라이언 고슬링과 엠마 스톤이 직접 부르고 가수이자 배우인 존 레전드가 참여한 OST 또한 뮤직 사이트를 점령하는 한편, 노래의 인기를 증명하듯 TV 예능 프로에서도 영화의 OST가 배경음악으로 등장하고 있다. 감성을 자극하고 공감을 자아내는 스토리와 그림 같이 아름다운 화면, 때론 유쾌하게 때로는 감미롭게 다가오는 노래 등의 인기로 N차 관람 인증이 줄을 잇고 있다.

<라라랜드>는 전 세계 영화상도 휩쓸고 있다. 제7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최다인 7개 주요 부문 후보에 오르며, 2017 아카데미 청신호를 밝혔다. 라이언 고슬링과 엠마 스톤이 나란히 미국 배우조합상 남녀 주연상 후보에 등극했다. 2016년 뉴욕비평가협회 작품상, 크리틱스초이스어워즈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촬영상, 편집상, 미술상, 주제가상, 음악상, 보스턴 비평가협회 작품상, 감독상, 편집상, LA비평가협회 음악상을 수상하고 BBC, 롤링스톤지 선정 올해의 영화 1위, 전미비평가협회 올해의 영화 TOP 10에 올랐다. 제73회 베니스영화제 개막작 선정과 여우주연상 수상, 제41회 토론토영화제 관객상 수상, 제52회 시카고 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었다.

전국 극장에서 2D, 돌비 애트모스 버전으로 절찬 상영 중이다. (2016.12.27)

코리아필름 편집부


<라라랜드> 160만 명 돌파! <위플래쉬> 흥행 넘었다!
 

<라라랜드>가 뜨거운 입소문 열풍과 함께 오늘(23일) 오전 누적관객수 1,600,401명을 돌파하며 다미엔 차젤레 감독의 전작 <위플래쉬>가 세운 흥행 기록을 넘어섰다. 또한 BBC가 선정한 올해의 영화 TOP10 중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국내외 평단과 언론, 관객의 만장일치 호평과 더불어 폭발적인 입소문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라라랜드>가 160만 관객을 돌파하며 <위플래쉬>가 세운 1,589,048명을 뛰어넘었다. 2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배급사집계에 따르면 <라라랜드>는 23일(금) 오전 누적관객수 1,600,401명을 기록했다. 작년 개봉해 전국에 <위플래쉬> 신드롬을 일으켰던 다미엔 차젤레 감독은 이로써 <라라랜드>로 국내 최고 흥행작이 바뀌며 한국인이 사랑하는 감독으로 우뚝섰다. <라라랜드>는 국내외 신작들의 거센 공세 속에서도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며 입소문 흥행 영화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금주 25일(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커플들의 예매로 이어지며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 2위를 유지하며 장기 흥행의 청신호를 밝혔다.

또한 <라라랜드>는 BBC 선정 올해의 영화 TOP10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아카데미 주요 부분 수상에 청신호를 밝혔다. BBC는 <라라랜드>에 대해 "요즘 보기드문 훌륭한 뮤지컬 영화"라며 "당신이 할 일은 엠마 스톤과 라이언 고슬링의 노래와 춤을 본 후 찬사를 보내기만 하면 된다. 수년만에 만난 가장 유쾌한 영화"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런 극찬과 함께 2017년 아카데미 주요 부분 수상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라라랜드>는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 서로의 무대를 완성해가는 배우 지망생과 재즈 피아니스트를 통해 꿈을 좇는 청춘의 열정과 사랑을 그린 뮤직 로맨스로 개봉 전부터 쏟아진 엄청난 관심과 개봉 이후 폭발적인 호평과 함께 화제의 중심에 올랐다. 공감을 자아내는 스토리와 그림 같은 장면으로 장식된 아름다운 화면과 때론 유쾌하게 때로는 감미롭게 다가오는 노래 등 모든 부분이 인기 요인. SNS에는 #라라랜드_인생영화가 키워드로 떠올랐고, 오프닝과 엔딩, 라이언 고슬링과 엠마 스톤이 직접 부르고 가수이자 배우인 존 레전드가 참여한 OST의 인기와 N차 관람 인증이 줄을 잇고 있다.

<라라랜드>는 연말 전 세계 영화상도 휩쓸고 있다. 제7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최다인 7개 주요 부문 후보에 오르며, 2017 아카데미 청신호를 밝혔다. 라이언 고슬링과 엠마 스톤이 나란히 미국 배우조합상 남녀 주연상 후보에 등극했다. 2016년 뉴욕비평가협회 작품상, 크리틱스초이스어워즈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촬영상, 편집상, 미술상, 주제가상, 음악상, 보스턴 비평가협회 작품상, 감독상, 편집상, LA비평가협회 음악상을 수상하고 전미비평가협회 올해의 영화 TOP 10, 롤링스톤지 선정 올해의 영화 1위에 올랐다. 제73회 베니스영화제 개막작 선정과 여우주연상 수상, 제41회 토론토영화제 관객상 수상, 제52회 시카고 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었다.

전국 극장에서 2D와 IMAX, 돌비 애트모스 버전으로 절찬 상영 중이다. (2016.12.23)

코리아필름 편집부


<라라랜드> 첫주 56만명 관객돌파! 롤링스톤지 선정 올해의 영화 1위까지!
 

7일 개봉한 <라라랜드>가 개봉 첫주 56만 명의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또한 롤링스톤지가 선정한 올해의 영화 1위에 오르며 전 세계적인 호평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12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라라랜드>가 개봉 첫 주 주말 3일간(9일~11일) 427,15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563,454명을 기록했다. 다미엔 차젤레 감독의 전작으로 159만 여명의 관객을 동원한 <위플래쉬>의 첫 주 관객수(294,697명) 2배에 달하는 기록이다. 개봉 후 포털사이트 영화 평점이 9점대에 달하고 SNS에서의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반응이 뜨겁다. 심은경, 안재홍 등의 다양한 셀럽들 역시 SNS에 '인생 최고의 영화 탄생'이라고 올리며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N차 관람을 하는 관객들이 줄을 잇고 영화의 개봉과 함께 공개된 OST 역시 인기몰이 중으로, <위플래쉬> 이상 가는 관객수를 전망하게 하고 있다. 또한 미국의 언론매체인 롤링스톤지가 선정한 2016년 올해의 영화 20 중 1위를 차지하며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 <사일런스>, <주토피아> 등의 영화를 모두 제쳤다.

<라라랜드>는 앞서 2016년 뉴욕비평가협회 작품상을 수상하고 크리틱스초이스어워즈 최다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다. 또한 전미비평가협회 올해의 영화 TOP 10에 오르는 등 올해 영화상 수상 레이스를 시작하면서 아카데미 유력 후보로도 지목되고 있다. 제73회 베니스영화제 개막작 선정과 여우주연상 수상, 제41회 토론토영화제 관객상 수상, 제52회 시카고 영화제 개막작 선정 등 이미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올해 최고의 화제작으로 손꼽히며 주목 받고 있다.

<라라랜드>는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 서로의 무대를 완성해가는 배우 지망생과 재즈 피아니스트를 통해 꿈을 좇는 청춘의 열정과 사랑을 그린 뮤직 로맨스로 개봉 전 진행된 시사회를 통해 언론과 평단, 관객들의 극찬이 쏟아지면서 최고의 화제작으로 급부상했다. 올해 수입외화 최초로 사전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올 겨울 최고의 기대작다운 면모를 과시한 바 있다. 개봉 후에는 관객들이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랑에 빠지게 되는 영화", "영화가 줄 수 있는 가장 최상의 재미", "이 영화는 마법이라는 말, 인정", "첫 장면을 보자마자 또 보고 싶은 영화", "영화의 OST가 자꾸 맴돈다", "장면들 하나하나 모두 떠올라 잠을 설쳤다", "본격 라이언 고슬링 입덕 영화", "올해 아카데미상은 무조건 엠마 스톤"이라며 압도적 호평을 쏟아내 입소문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라라랜드>는 실제 오케스트라가 참여한 음악과 감독의 전작인 <위플래쉬>의 10배에 달하는 제작비등 더욱 커진 스케일을 보여준다. 라이언 고슬링과 엠마 스톤이 직접 부른 OST는 물론 몇 개월 간의 사전 연습과 리허설을 거쳐 롱테이크 신으로 완성된 오프닝과 두 주인공의 탭댄스 장면은 그야말로 압권. 올 겨울 극장가에 또 한 번의 신드롬을 예고하는 영화 <라라랜드>는 전국 극장에서 2D와 IMAX, 돌비 애트모스 버전으로 절찬 상영 중이다. (2016.12.12)

코리아필름 편집부


<라라랜드> <맘마미아!> 넘고 <어바웃 타임>과 동일, <위플래쉬> 3배 기록 달성!
 

7일 개봉한 <라라랜드>가 개봉 첫날 6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2위, 외화 1위를 기록했다. 노래가 등장했던 <맘마미아!>보다 많고 <어바웃 타임>과 동일하며 감독의 전작인 <위플래쉬>보다 3배에 달하는 성적이다.

8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라라랜드>가 개봉일인 7일(수) 하루 동안 6만 2,26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 67,432명을 기록했다. 이는 2008년 개봉해 460만 여명의 관객을 동원한 <맘마미아!>의 첫날 관객수(48,306명)보다도 많은 기록이며, 340만 여명을 동원해 대표적인 겨울흥행 영화로 떠오른 <어바웃 타임>과 동일한 기록(66,278명)이다. 뿐만 아니라 <라라랜드>의 연출자인 다미엔 차젤레 감독의 전작인 <위플래쉬>의 첫날 관객수(25,816명)의 3배에 달하는 기록이다. 개봉 후 포털사이트 영화 평점이 9점대에 달하고 SNS에서의 <라라랜드>에 대한 관객들의 반응으로 볼 때, 벌써부터 N차 관람을 다짐하는 관객들이 줄을 이어 앞으로의 흥행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실제로 주말을 앞두고 예매율 역시 더욱 높아지고 있다.

<라라랜드>는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 서로의 무대를 완성해가는 배우 지망생과 재즈 피아니스트를 통해 꿈을 좇는 청춘의 열정과 사랑을 그린 뮤직 로맨스로 개봉 전 진행된 시사회를 통해 언론과 평단, 관객들의 극찬이 쏟아지면서 최고의 화제작으로 급부상했다. 이미 개봉 전부터 올해 수입외화 최초로 사전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올 겨울 최고의 기대작다운 면모를 과시한 바 있다. 개봉 후에는 관객들이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랑에 빠지게 되는 영화", "영화가 줄 수 있는 가장 최상의 재미", "이 영화는 마법이라는 말, 인정", "첫 장면을 보자마자 또 보고 싶은 영화", "영화의 OST가 자꾸 맴돈다", "장면들 하나하나 모두 떠올라 잠을 설쳤다", "본격 라이언 고슬링 입덕 영화", "올해 아카데미상은 무조건 엠마 스톤"이라며 압도적 호평을 쏟아내 입소문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라라랜드>는 실제 오케스트라가 참여한 음악과 감독의 전작인 <위플래쉬>의 10배에 달하는 제작비등 더욱 커진 스케일을 예고한다. 라이언 고슬링과 엠마 스톤이 직접 부른 OST는 물론 몇 개월 간의 사전 연습과 리허설을 거쳐 롱테이크 신으로 완성된 오프닝과 두 주인공의 탭댄스 장면은 그야말로 압권이다. 국내외 언론과 평단의 찬사가 쏟아지는 가운데, 국내 관객들 또한 이미 SNS를 통해 인생 최고의 영화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표하며 개봉만을 기다리고 있어 입소문 열풍을 예감하게 만든다.

2016년 뉴욕비평가협회 작품상을 수상하고 크리틱스초이스어워즈 최다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다. 또한 전미비평가협회 올해의 영화 TOP 10에 오르는 등 올해 영화상 수상 레이스를 시작했다. 아카데미 유력 후보로도 지목되고 있다. 앞서 제73회 베니스영화제 개막작 선정과 여우주연상 수상, 제41회 토론토영화제 관객상 수상, 제52회 시카고 영화제 개막작 선정 등 이미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올해 최고의 화제작으로 손꼽히며 주목 받고 있다.

올 겨울 극장가에 또 한 번의 신드롬을 예고하는 영화 <라라랜드>는 전국 극장에서 2D와 IMAX, 돌비 애트모스 버전으로 절찬 상영 중이다. (2016.12.08)

코리아필름 편집부


'위플래쉬' 감독 신작 <라라랜드> 베니스영화제 개막작 선정! 국내 관객들 기대감 폭발!
 

<위플래쉬> 감독 다미엔 차젤레의 신작이자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 엠마 스톤과 라이언 고슬링의 만남으로 주목받은 <라라랜드>가 제73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위플래쉬> 감독 다미엔 차젤레의 신작 <라라랜드>가 제4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에 이어 제73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개막작 선정 및 경쟁부문 진출로 전 세계의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고 있다. 칸 국제영화제, 베를린 국제영화제와 함께 세계 3대 영화제인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개막작으로 첫선을 보이는 <라라랜드>는 경쟁부문에도 진출해 황금 사자상을 놓고 뜨거운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버드맨>, <그래비티> 등 베니스 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작품들은 아카데미 수상까지 차지한 바 있어, 다음 아카데미 시상식을 향한 <라라랜드>의 행보 또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더불어 <라라랜드>는 토마스 맥카시 감독의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 <스포트라이트>, 칸의 거장 자크 오디아르 감독의 <디판>, 톰 후퍼 감독의 <대니쉬 걸> 등 매년 세계적인 감독들의 쟁쟁한 신작을 선보이는 토론토 국제영화제의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에도 초청되어 더욱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라라랜드>가 올해 개막작 및 경쟁작으로 선정된 제73회 베니스 국제영화제는 8월 31일(수)부터 9월 10일(토)까지 개최하며, 공식 초청된 제4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는 9월 8일(목)부터 9월 18일(일)까지 열린다.

<라라랜드>는 LA를 배경으로 성공을 꿈꾸는 배우(엠마 스톤)와 재즈 피아니스트(라이언 고슬링)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뮤지컬. 이번 영화의 연출과 각본에 참여한 다미엔 차젤레는 장편 데뷔작 <위플래쉬>로 작년 제87회 아카데미 3개 부문 수상을 포함해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총 129개 부문 노미네이트, 90개 부문 수상을 기록하며 영화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천재 신예 감독이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매직 인 더 문라이트>, <버드맨> 등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국내에도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배우 엠마 스톤과 <노트북>, <드라이브>, <빅쇼트> 등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된 라이언 고슬링, <위플래쉬>의 '플렛처 교수' 역으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J.K. 시몬스, 그리고 그래미상을 9회 수상한 R&B의 거장 존 레전드까지 화려한 캐스팅을 선보이며 이들의 환상적인 케미 또한 기대하게 만든다.

<위플래쉬> 감독 다미엔 차젤레의 신작 <라라랜드>는 제73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세계 최초 공개되어 전 세계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2016년 12월 국내 개봉 예정. (2016.07.29)

코리아필름 편집부


황홀한 사랑, 순수한 희망, 격렬한 열정…
이 곳에서 모든 감정이 폭발한다!
  꿈을 꾸는 사람들을 위한 별들의 도시 '라라랜드'.
재즈 피아니스트 '세바스찬'(라이언 고슬링)과 배우 지망생 '미아'(엠마 스톤),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 만난 두 사람은
미완성인 서로의 무대를 만들어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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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마법이다"
올 겨울, 당신의 꿈이 이루어지는 완벽한 경험
 

2015년 충격에 가까운 전율을 선사한 영화 <위플래쉬>로 전 세계 영화상을 휩쓸며 천재적인 재능을 인정받은 다미엔 차젤레 감독이 신작으로 돌아왔다. 감독의 새 작품인 <라라랜드>는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 서로의 무대를 완성해가는 배우 지망생과 재즈 피아니스트를 통해 꿈을 좇는 청춘의 열정과 사랑을 그린 뮤직 로맨스로 올해 가장 황홀한 경험을 선사한다.

인터뷰를 통해 다미엔 차젤레 감독은 "<라라랜드>는 <위플래쉬>보다 먼저 만들고 싶었던 영화"라고 밝힌 바 있다. 이미 2006년 각본을 완성했지만 당시 신인이었던 그가 원하는 대로 영화를 만들기란 쉽지 않았고, 차선책으로 <위플래쉬>의 각본을 썼다. 절치부심으로 만든 이 작품의 흥행과 비평에서의 세계적인 성공에 힘입어 다미엔 차젤레 감독은 마침내 <라라랜드>를 세상에 내보일 수 있었다.

영화가 처음 공개된 뒤 영화비평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신선도 96%를 기록하는 등 전 세계 언론과 관객들의 끊임없는 극찬이 우후죽순 쏟아졌다. 또한 세계 유수 영화제에 연달아 초청되면서 개봉 전부터 화제의 중심이 되고 있다. 제73회 베니스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엠마 스톤이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고, 제4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한 데 이어 제52회 시카고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도 선정되었다. 국내에서도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예매 오픈 1분만에 매진을 이루며 뜨거운 관심 속에 상영된 뒤 그야말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라라랜드>는 현실적인 공감을 얻을 이야기를 바탕으로 아름다운 LA의 사계절 아래 감미로운 선율의 음악과 다채로운 색채의 향연, 화려한 의상과 최고의 프로덕션을 선사하며 관객들을 황홀경으로 이끈다. 다미엔 차젤레 감독은 다양한 고전 영화에 대한 오마주는 물론 할리우드를 향한 애정과 존경을 영화 전반에 걸쳐 가감 없이 드러냈다. 또한 1950년대 할리우드 영화들이 많이 사용하던 2.55:1 비율의 시네마스코프 사이즈로 촬영해 고전 영화적인 느낌을 살렸다.

특히 이 와이드스크린의 화면 비율은 일반적인 화면들 보다 가로로 길어진 만큼 많은 정보를 넣어야 하다 보니 더욱 많은 공이 들어갈 수 밖에 없는 작업이다. 하지만 또 이 때문에 더욱 웅장한 배경을 담아낼 수 있었고, 이는 화려한 배경들이 대거 등장하는 <라라랜드>의 독특한 영상미를 선보이는 데 적합한 환경이 되었다.

마치 한 편의 잘 짜인 고전 영화를 연상시키는 <라라랜드>는 고전이 주는 황홀한 매력과 감정에 대한 서정시이자, 21세기 새로운 클래식을 창조할 영화라는 찬사 속에 2017년 아카데미 작품상과 감독상, 주연상 등 주요부문의 수상이 점쳐지고 있다.?


베니스영화제 여우주연상 엠마 스톤&아카데미 노미네이트 라이언 고슬링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J.K.시몬스, R&B 소울의 대가 존 레전드까지
 

재즈 피아니스트와 배우 지망생으로 분한 엠마 스톤과 라이언 고슬링은 열정을 가득 안고 함께 꿈을 좇으며 사랑을 키워나가는 커플로 열연을 펼친다. 이들이 만들어낸 환상적인 시너지는 아름다운 멜로디가 가득한 신나는 무대 위를 물들인다.

<버드맨>으로 지난해 아카데미 등 유수의 영화제에서 여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던 엠마 스톤이 배우 지망생 '미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미아는 할리우드와 연기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 찬 인물로 계속되는 실패에 좌절하고 다시 일어서며 꿈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엠마 스톤은 이 역할을 위해 오랜 시간 동안 철저한 준비를 했고 노래와 탭댄스, 왈츠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제73회 베니스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다미엔 차젤레 감독은 "엠마 스톤이 선보이는 연기와 노래, 춤의 수준, 그리고 감정의 변화를 표현하는 방식은 그저 놀라울 뿐이다. 현 시대 가장 훌륭한 여배우 중 하나임에 틀림없다"라고 극찬을 표했다.

<노트북>, <빅쇼트>의 라이언 고슬링이 곧은 신념을 지닌 재즈 피아니스트 '세바스찬'으로 분했다. 그는 재즈의 전통이 사라지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언젠가는 재즈를 부활시키고, 자신의 클럽을 차리겠다는 꿈을 가지고 살아간다. 특히 라이언 고슬링은 몇 개월 동안 피아노 연습에만 매진해 모든 피아노 연주를 대역 없이 소화해내 감탄을 자아냈다. 함께 출연한 세계적인 톱가수 존 레전드는 "질투가 났다. 그가 연주하는 걸 보고 있으면 감탄이 흘러나왔다. 지난 몇 개월 동안 피아노를 배웠을 뿐인데, 굉장히 놀라운 일이다"라고 평했다. 라이언 고슬링 역시 노래와 탭댄스를 연마해 엠마 스톤과 함께 완벽한 무대를 선보인다.

10번의 그래미 어워드 수상, 제87회 아카데미 주제가상에 빛나는 존 레전드가 <라라랜드>로 첫 메이저 영화에 도전한다. 극 중 라이언 고슬링의 친구이자 재즈 스타 '키이스'로 분한 존 레전드는 본업이 배우라고 해도 믿어질 정도로 안정적인 연기를 펼쳤다. <라라랜드>의 제작자 프레드 버거는 "처음 캐스팅 소식을 듣고 믿을 수 없었다. 그는 모든 면에서 훌륭했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위플래쉬>의 폭군 선생 J.K. 시몬스가 라이언 고슬링을 가차없이 해고하는 레스토랑의 사장으로 깜짝 출연한다. 극중 "프리 재즈가 싫다"는 대사로, <위플래쉬>를 절묘하게 패러디해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라이브로 부른 배우들의 노래, 오감만족 뮤직 로맨스
<비긴 어게인><위플래쉬>를 잇는 음악영화 열풍
 

<라라랜드>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 중 하나는 바로 듣는 순간 뇌리에 꽂혀 잊혀지지 않는 음악이다. 이미 개봉 전부터 영화에 삽입된 곡들이 예고편을 통해 공개된 후, 온라인에서 엄청난 화제를 일으키고 있어 <비긴 어게인>, <위플래쉬>에 이어 또 한 번 대한민국에 음악영화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주연 배우인 라이언 고슬링이 부른 'City of stars'와 엠마 스톤이 부른 'Audition'은 감미로운 멜로디에 서정적인 가사가 더해져 단숨에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 두 곡은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마다 흐르며 극의 분위기를 이끌어간다.

다미엔 차젤레 감독은 배우들이 그 순간에 완벽하게 존재하도록 이 두 곡을 모두 현장에서 라이브로 진행해 더욱 세밀하게 감정을 담아낼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존 레전드는 최고의 R&B 싱어송라이터인 만큼 OST에 직접 참여했는데, 극중 그가 맡은 역할인 키이스가 속한 밴드의 대표곡인 'Start a fire'라는 곡을 선보인다.

다미엔 차젤레 감독은 "<라라랜드>를 통해 음악과 노래, 춤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다. 뮤지컬은 꿈과 현실 사이의 균형잡기를 표현하기에 더할 나위 없는 장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고전 뮤지컬 영화의 매력을 아이폰과 유튜브 세대의 관객들에게 어필하기 위해 안무에도 중점을 두었다. 안무를 맡은 맨디 무어는 "그가 가진 엄청난 지식에 매료됐다. 다미엔 차젤레만큼 뮤지컬 장르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는 감독은 어디에도 없을 것이다"라고 감탄을 표했다.


LA의 사계절을 담은 40일간의 로케이션
50벌의 주문 제작, 고전미 넘치는 특별한 의상이 주는 아름다움
 

<라라랜드>는 꿈과 사랑, 열정과 희망이 가득한 영화임과 동시에 LA라는 도시에 대한 송가이기도 하다. 다미엔 차젤레 감독은 영화를 봄, 여름, 가을, 겨울, 총 4개의 챕터로 구성해 40일 동안 LA의 사계절 구석구석을 빠짐없이 담아냈다.

배우와 스탭들은 1949년에 첫 문을 연 재즈 클럽과, 레돈도 해변의 역사적인 라이트하우스 카페, 그리피스 공원 천문대와 같은 전설적인 장소에서 경외심에 말을 잃었다. 시간은 현대를 배경으로 하지만 <라라랜드> 속 모든 장소들은 과거와 현재를 오간다.

"창의력이 넘치는 감독과 함께 새롭게 LA를 볼 수 있는 기회였다. 때문에 아직 보여지지 않은 면을 발굴하려 노력했다. 왼쪽에는 1940년대의 할리우드가, 오른쪽에는 2016년이 기다리고 있는 셈이다. 도시 자체에 깃든 보편성을 이용하는 것은 감독의 생각이었다"고 프로덕션 디자이너 데이비드 와스코는 말했다.

또한 다미엔 차젤레 감독은 감정의 매개물인 색에 완전히 집중했다. 노란색을 가장 강조하는 동시에 영화 속 남성들은 대체로 흑백으로, 여성들은 컬러로 색을 입힘으로써 장면을 중립적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의상도 마찬가지였다. 라이언 고슬링이 연기하는 세바스찬은 그의 성격처럼 특별한 고유성과 전통과 형식에 대한 존경이 느껴지도록, 거의 모두 주문 제작한 의상만을 고집했다. 의상 디자이너 메리 조프레즈는 50벌이 넘는 두 주연 배우의 의상을 주문 제작해 의상의 색채만으로도 캐릭터의 심리를 표현하는 경지를 선보인다. 특히 미아를 연기한 엠마 스톤에 대해 극찬했는데, "더할 나위 없는 뮤즈"라면서 "너무 사랑스러웠다. 마치 클래식 뮤지컬 속 여자 주인공 같이 빈티지부터 원색의 드레스까지 모든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고 전하기도 했다.


단 한 번의 촬영으로 완성한 역대급 오프닝 장면
별들의 도시 위 실제로 벌어진 마법 같은 무대
눈을 즐겁게 하는 화려하고 다채로운 색의 향연
 

<라라랜드>는 마치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듯한 생동감과 눈을 황홀하게 하는 다채로운 색상들을 스크린 위에 펼쳐놓는다. 다미엔 차젤레 감독은 예전부터 마음 속에 간직하고 있던 장면을 실제로 구현하기 위해 <아메리칸 허슬>과 <조이>의 촬영 감독인 라이너스 산드그렌과 작업에 임했다. 그는 "다미엔 차젤레의 촬영에 대한 아이디어는 일반 영화의 상식을 훨씬 초월하는 것이었고, 굉장히 매력적이었다"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다미엔 차젤레 감독은 모든 것이 촬영 현장에서 이루어지길 바랐고, 특수효과를 추가하고 싶어하지 않았다. 때문에 모든 스탭들은 엄청나게 많은 계획을 세워야 했고, 실현 가능한 무대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했다. 특히 그는 영화 고유의 마법과 같은 파란 밤하늘로 빛나는 밤장면을 실제로 담아내고자 했다. 이에 라이너스 산드그렌은 그러한 감독의 요구에 따라 쿨블루, 그린, 핑크를 강조하기 위해 색광 퍼레이드를 펼치기도 했다.

영화 속 가장 인상적인 장면 중 하나인 오프닝은 LA의 한 고속도로에서 완성됐다. 촬영할 수 있는 기회가 제한되어 있었기 때문에 어떠한 실수도 용납되지 않았고, 3개월에 걸친 연습과 무한 반복되는 리허설을 통해 결국 단 한 번의 촬영으로 완벽한 장면을 만들어냈다.

두 주인공이 도시를 내려다보는 언덕에서 탭댄스를 추는 장면은 서로에게 한 발짝 다가서며 처음으로 빠져드는 중요한 장면이었다. 감독과 배우들은 미리 충분한 대화를 거쳤고, 결국 6분 동안의 원테이크 촬영으로 특별한 장면을 완성했다.

플라네타리움에서 두 주인공이 왈츠를 추는 장면 또한 가히 압도적이다. 제작진은 세바스찬과 미아가 아름다운 왈츠에 빠지는 순간 관객들도 함께 빠지길 원했다. 와이어에 매달려 허공에서 두 사람이 왈츠를 추는 이 장면을 위해 특별히 카메라 워크에 신경을 써야 했다.


↘ Cast & Character 세바스찬 | 라이언 고슬링(RYAN GOSLING)
 

전통 재즈의 부활을 꿈꾸는 재즈 피아니스트로 자신의 클럽을 내는 것이 목표다. 꿈을 향한 굳은 신념으로 때론 주변 사람들과 마찰을 빚기도 한다. 배우 지망생 미아와 만나 서로의 꿈을 응원하며 마법 같은 사랑에 빠진다. 친구이자 재즈스타인 키이스와 함께 재즈 밴드를 결성해 큰 인기를 얻지만 물질적인 성공과 진정한 꿈의 실현 사이에서 갈등하며 미아와의 관계 역시 흔들리게 된다.

아역출신 배우로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온 라이언 고슬링은 최고의 멜로 영화로 손꼽히는 <노트북>에서 지고지순한 순정남을 연기하며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후 <하프 넬슨>으로 이상주의자와 마약중독자라는 이중적인 모습을 섬세한 표현력으로 완벽하게 그려내며 제79회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라 연기력과 스타성을 고루 갖춘 할리우드 대표 남자배우로 우뚝 섰다. <블루 발렌타인>, <드라이브>, <킹메이커>, <빅쇼트>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서 매번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하며 세계적인 배우로 거듭나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감춰왔던 음악적인 재능을 마음껏 선보인다.

Filmography
<나이스 가이즈><빅쇼트><로스트 리버>(2016), <온리 갓 포기브스>(2014), <플레이스 비욘드 더 파인즈>(2013), <하프 넬슨><블루 발렌타인><킹메이커>(2012), <드라이브>(2011),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2008), <노트북>(2004) 외


↘ Cast & Character 미아 | 엠마 스톤(EMMA STONE)
 

바리스타로 일하며 배우의 꿈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오디션에 도전한다. 자신의 꿈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가진 세바스찬을 만나 호감을 느끼며 사랑에 빠지게 된다. 세바스찬의 적극적인 응원으로 직접 캐릭터와 이야기를 써 자신만의 연극을 준비하기 시작하지만, 세바스찬과의 관계가 소원해지고 만다. 꿈과 현실 사이에서 흔들릴 때쯤 인생을 뒤바꿀 마지막 기회가 찾아온다.

첫 주연을 맡은 <이지 A>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며 제68회 골든글로브 뮤지컬 코미디 부분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이후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 출연해 국내에서 400만 명 관객을 동원했다. <매직 인 더 문라이트>, <이레셔널 맨>의 우디 앨런, <버드맨>의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등 거장 감독들과 잇따라 호흡을 맞추며 할리우드 차세대 여배우로 주목 받고 있다. <라라랜드>로 제73회 베니스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또 한 번 진가를 발휘했다. 아카데미 시상식 유력 후보로 지목되고 있다.

Filmography
<이레셔널 맨>(2016), <버드맨><알로하>(2015), <매직 인 더 문라이트><어메이징 스파이더맨2><무비43>(2014), <크루즈 패밀리>(2013),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012), <헬프><프렌즈 위드 베네핏>(2011) 외


↘ Cast & Character 키이스 | 존 레전드(JOHN LEGEND)
 

전통 재즈음악을 추구하는 세바스찬과 달리 대중들에게 친숙한 재즈 음악의 혁명을 꿈꾼다. '메신저'라는 밴드의 보컬로 친구인 세바스찬을 밴드에 영입시킨다. 하지만 음악과 성공에 대한 가치관으로 세바스찬과 대립하게 된다.

10번의 그래미 어워드 수상자이자 제87회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R&B 스타다. <소울 맨>, <사운드트랙 포 어 리볼루션>등 다양한 작품에서 단역부터 주연까지 연기자로서 도전을 멈추지 않으며 가수뿐 아니라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쌓아가고 있다. 미국 영화 전문지 버라이어티 선정 2016년 주목할 만한 배우 10명에 오르기도 했다. <라라랜드>로 첫 메이저 영화에 도전했다.

Filmography
영화_<사운드트랙 포 어 리볼루션>(2009), <소울 맨>(2008), <러버보이><블록파티>(2005) 외 사운드트랙_<셀마>(2015), <장고: 분노의 추적자>(2013), <크레이지, 스투피드, 러브>(2011), <어거스트 러쉬>(2007)
앨범_[Love Me Now](2016), [Love In The Future](2014), [Wake Up!](2010), [Evolver](2008), [Once Again](2006), [Get Lifted](2005) 외


↘ Cast & Character 보스 | J.K. 시몬스(J.K. SIMMONS)
 

세바스찬이 일하는 레스토랑의 사장이다. 자신의 요구와는 달리 제멋대로 프리 재즈를 연주하는 세바스찬을 성탄절에 가차없이 해고한다.

강렬한 카리스마, 대체 불가의 배우. <스파이더맨> 시리즈, <잡스>,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등 다양한 작품에서 특유의 선 굵은 연기로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2015년 다미엔 차젤레 감독과 호흡을 맞춘 <위플래쉬>에서 폭군 선생으로 열연해 대중과 평단의 압도적인 찬사를 받았다. <위플래쉬>로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조연상을 비롯해 유수의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다미엔 차젤레 감독과의 인연으로 <라라랜드>에 특별 출연했다.

Filmography
<어카운턴트><드림 쏭><주토피아><쿵푸팬더3>(2016), <터미네이터 제니시스><한 번 더 해피엔딩><위플래쉬>(2015), <멘, 우먼&칠드런><브레이크 포인트>(2014), <잡스>(2013), <굿닥터><더 스토리: 세상에 숨겨진 사랑><콘트라밴드>(2012), <뮤직 네버 스탑><메가마인드>(2011), <캣츠 앤 독스2><인 디 에어>(2010), <번 애프터 리딩>(2009), <주노>(2008), <스파이더맨3>(2007), <스파이더맨2>(2004), <스파이더맨>(2002) 외


↘ Director 감독/각본 | 다미엔 차젤레(DAMIEN CHAZELLE)
 

1985년생, 31세의 젊은 감독이다. 하버드대 재학 시절 연출한 단편영화 <가이 앤 매들린 온 어 파크 벤치>로 영화계에 입문, 2009년 토론토국제영화제 영시네마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했다. <그랜드 피아노>, <라스트 엑소시즘: 잠들지 않는 영혼>의 각본을 맡으며 커리어를 쌓았다. 2015년 영화 <위플래쉬>로 제30회 선댄스영화제 심사위원 대상과 관객상 수상을 비롯해 세계 40개 이상의 영화제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라라랜드>는 2017년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감독상 등 주요 부문 후보에 오를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Filmography
연출_<위플래쉬>(2015), <가이 앤 매들린 온 어 파크 벤치>(2009) 외
각본_<클로버필드 10번지>(2016), <위플래쉬>(2015), <그랜드 피아노>(2014), <라스트 엑소시즘: 잠들지 않는 영혼>(2013), <가이 앤 매들린 온 어 파크 벤치>(2009) 외


↘ 음악 | 저스틴 허위츠(JUSTIN HURWITZ)
 

<위플래쉬>로 제58회 그래미 어워드 등 유수의 시상식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다미엔 차젤레 감독과는 하버드 동문으로 <위플래쉬>를 통해 환상의 호흡을 증명하며 독보적 영화음악 세계를 인정받았다. 특히 이번 작품은 각본 작업부터 함께하며 수 백 개의 피아노 데모곡을 통해 스토리와 완벽하게 연결된 음악을 선보였고, 영감을 받은 고전 재즈 음악의 색깔을 현대적이면서 독창적으로 소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Filmography
<위플래쉬>(2015), <가이 앤 매들린 온 어 파크 벤치>(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