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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니스 엔드 Journey's End


" 1918년 프랑스의 어느 최전방 대피호를 배경으로 언제 터질지 모르는 전운이 감도는 전쟁의 한 가운데 선 세 남자의 불안과 공포, 인간애를 섬세하고도 묵직한 감성으로 담아낸 영화 "

2017, 영국, 전쟁 드라마, 107분

감 독 : 사울 딥

출 연 : 샘 클라플린, 에이사 버터필드, 폴 베타니

개 봉 : 2018년 11월 28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스톰픽쳐스코리아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facebook.com/stormpictureskorea

- 제42회 토론토국제영화제 특별한 발표 부문 공식 초청
- 제61회 런던국제영화제 갈라 프로그램 공식 초청
- 제8회 북경국제영화제 남우조연상 수상
- 제8회 북경국제영화제 음악상 수상

<저니스 엔드> 올해 가장 강렬한 웰메이드 전쟁 드라마의 탄생 예고! 11월 개봉 확정
 

제42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제61회 런던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등 전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미리 검증 받은 웰메이드 전쟁 드라마 <저니스 엔드>가 오는 11월 개봉을 확정 짓고 깊은 울림을 선사하는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토니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 20여 개 국가에서 공연되어 뜨거운 찬사를 이끌어낸 동명의 스테디셀러 희곡을 원작으로 한 웰메이드 전쟁 드라마 <저니스 엔드>가 오는 11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저니스 엔드>는 제1차 세계대전 속 최전방 참호에 놓인 세 남자의 운명과 선택을 그린 단 4일간의 강렬한 전쟁 드라마.

<저니스 엔드>는 1918년 프랑스의 어느 최전방 대피호를 배경으로 언제 터질지 모르는 전운이 감도는 전쟁의 한 가운데 선 세 남자의 불안과 공포, 인간애를 섬세하고도 묵직한 감성으로 담아낸 수작이다. 토론토국제영화제를 비롯해 런던국제영화제, 북경국제영화제 등 전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 초청되며 평단으로부터 "제1차 세계대전에 대한 강력한 드라마!"(GamesRadar), "매혹적이며 눈부시다!"(Rogers Movie Nation), "뛰어난 캐스팅! 감상적인 반응을 피해 간 가치 있는 작품!"(Empire), "추악함에서 휴머니티를 끄집어내는 훌륭한 배우들!"(Globe and Mail) 등 뜨거운 찬사를 이끌어내며 화제를 모았다.

이처럼 탄탄한 원작과 함께 영화의 완성도에 대한 해외 평단의 호평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저니스 엔드>의 또 다른 기대 포인트는 바로 할리우드 대세 배우진의 캐스팅 앙상블이다. <미 비포 유><어드리프트:우리가 함께한 바다>를 통해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완벽히 저격한 샘 클라플린을 필두로 <휴고><엔더스 게임><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등을 통해 정변의 아이콘으로 등극한 에이사 버터필드, <어벤져스> 시리즈 속 '비전' 역으로 출연하며 국내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폴 베타니까지. 탁월한 연기력과 매력으로 스크린을 사로잡은 세 배우의 완벽한 조합은 이제껏 본적 없는 강렬한 캐릭터의 탄생을 알릴 것이다.

한편,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제1차 세계대전의 한 페이지를 고스란히 담아낸 듯 강렬한 여운을 남긴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검은 안개로 점철된 배경 속 격렬한 교전에 흐트러진 참호와 병사들이 모습은 '지옥 같은 전쟁 속 4일' 동안 무너져 내릴 수밖에 없었던 이들의 이야기에 대한 강렬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3%'라는 기록은 관객들의 심장을 쥐고 놓아주지 않을 2018년 가장 강렬한 웰메이드 전쟁 드라마의 탄생을 알리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최고조에 이르게 한다.

더 이상 나아갈 수도 물러날 수도 없는 죽음의 공포 앞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나약함과 본능을 마주하는 강렬한 전쟁 드라마 <저니스 엔드>는 오는 11월 개봉한다. (2018.10.01)

코리아필름 편집부


인간의 본능을 섬세하게 직조하는 웰메이드 전쟁 드라마!
  1918년 3월 18일 프랑스의 어느 최전방 대피호,
계속되는 전쟁 속 불안과 공포에 휩싸인 '스탠호프 대위'
'스탠호프'에게 정신적 지주와도 같은 '오스본 중위'
오랜 친구 '스탠호프'를 찾아 최전방으로 나선 신참 '롤리 소위'

긴장감과 전쟁의 공포만이 가득한 그곳에서 모든 감정들은 뒤엉켜 버리고,
갑작스럽게 이 모든 상황을 뒤바꾸려는 명령이 부대에 내려지게 되는데…

언제 터질지 모르는 전운이 감도는 최전방 참호에 놓인 세 남자!
지옥 같은 나흘, 그들의 모든 것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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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전 세계 평단과 관객들을 모두 감동시킨 웰메이드 전쟁 드라마의 탄생!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3%, 토론토국제영화제 및 런던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
 

제42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제61회 런던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등 전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미리 검증받은 웰메이드 전쟁 드라마 <저니스 엔드>가 오는 11월 28일 국내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전 세계 유수의 해외 영화제 초청과 뜨거운 호평으로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저니스 엔드>는 제1차 세계대전 속 최전방 참호에 놓인 세 남자의 운명과 선택을 그린 단 4일간의 강렬한 전쟁 드라마로, 전쟁의 한 가운데 선 세 남자의 불안과 공포, 인간애를 섬세하고도 묵직한 감성으로 담아낸 수작. 국내 개봉 전부터 <저니스 엔드>는 전 세계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어 언론 및 평단, 관객들로부터 만장일치 호평을 받았으며, 영화비평사이트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3%를 기록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해외 유수 언론 및 평단에서는 "1차 대전에 대한 눈부시도록 강력한 드라마!"(Total Film), "압도적이다!"(Daily Mail), "모든 걸 초월한 작품!"(The Playlist) 등 제1차 세계대전의 참혹함을 담아낸 압도적인 전쟁 장면은 물론 지금껏 어느 작품에서도 볼 수 없었던 강력한 드라마가 더해진 새로운 웰메이드 전쟁 드라마의 탄생을 알리며 뜨거운 호평을 보냈다.

또한, <미 비포 유><어드리프트:우리가 함께한 바다>로 전 세계 여심을 저격한 샘 클라플린부터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휴고><앤더스 게임><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을 통해 할리우드 대표 정변의 아이콘으로 등극한 에이사 버터필드, <어벤져스> 시리즈를 통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폴 베타니까지 화려한 캐스팅으로 무장한 만큼 "탁월한 연기와 연출을 보여준 최고의 작품!"(The Hollywood News), "추악함에서 휴머니티를 끄집어내는 훌륭한 배우들!"(Globe and Mail), "순수함을 잃어가는 심리 묘사가 탁월한 영화!"(CineVue) 등 세 배우들의 섬세한 감정 표현과 폭발적인 연기력으로 관객들을 완전히 몰입하게 만드는 역대급 연기 케미스트리에 대한 평단의 찬사로, 국내 개봉을 앞두고 더욱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처럼 전 세계 평단과 관객들을 모두 감동시킨 웰메이드 전쟁 드라마 <저니스 엔드>는 총탄이 멈춘 그 순간, 더 잔혹한 진짜 전쟁 이야기를 그려내며, 사울 딥 감독의 탁월한 연출력과 할리우드 대세 배우들의 감탄을 자아내는 인생 연기의 향연으로 오는 11월 28일 국내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며 강력한 흥행 돌풍을 일으킬 전망이다.


토니상 수상 및 전 세계 22여 개국의 뜨거운 찬사를 이끌어낸 동명의 희곡 원작!
제1차 세계대전에 참전했던 원작자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스토리를 완성시키다!
 

<저니스 엔드>는 영국 극작가 겸 시나리오 작가 로버트 케드릭 셰리프가 제1차 세계대전 기간 장교로 참전했던 자신의 생생한 경험담을 바탕으로 1928년 발표한 동명의 고전 희곡을 원작으로 영화화한 작품이다. 원작을 쓴 로버트 케드릭 셰리프는 제1차 세계대전에서 장교로 복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북부 프랑스의 영국군 전선을 무대로 독일군의 포격을 받아 전멸하게 되는 병사들의 최후 4일간의 참호 생활을 그렸다. 이 작품은 제1차 세계대전 이후 최초의 반전(反戰) 연극으로 높이 평가되며 1928년 3월 뉴욕 공연을 비롯하여 1930년까지 22개 국어로 번역, 56개에 달하는 극단이 공연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았으며, 2007년에는 토니상 Best Revival of a Play을 수상하며 다시 한번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이러한 스테디셀러 희곡을 원작으로 한 <저니스 엔드>는 1918년 프랑스의 어느 최전방 참호를 배경으로 언제 터질지 모르는 전운이 감도는 전쟁의 한 가운데 선 세 남자의 불안과 공포, 인간애를 섬세하고도 묵직한 감성으로 담아내며, 죽음의 공포 앞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나약함과 본능을 마주하는 강렬한 전쟁 드라마의 영화로 재탄생했다. 이에 2017년 토론토국제영화제 특별한 발표 부문 공식 초청, 런던국제영화제 갈라 프로그램 공식 초청, 2018년에는 북경국제영화제 남우조연상(폴 베타니)과 음악상을 수상하는 등 유수의 영화제에 초청되며 평단으로부터 뜨거운 찬사를 이끌어냈다.

<저니스 엔드>의 연출을 맡은 사울 딥 감독은 "배경이 100년도 더 된 옛날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시대극이라고 느껴지지 않아 신선했다. 그것은 진짜였고, 인간적이었으며, 진실되었고, 사람이 어떻게 참을 수 없는 두려움과 압박을 느낄 수 있는지를 정직하게 표현하고 있었다."라며 영화의 시나리오를 처음 본 감상을 전했으며, 각본을 맡은 사이먼 리드는 "관객들은 영화를 보자마자 이 작품의 심리적 묘사가 그 어떤 블록버스터 영화보다도 뛰어나다는 것을 단박에 알아차릴 수 있을 것."이라며, 탄탄한 원작 희곡을 영화화한 <저니스 엔드>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할리우드 대세 배우들의 감탄을 자아내는 인생 연기의 향연!
샘 클라플린 X 에이사 버터필드 X 폴 베타니의 소름 끼치는 연기력!
 

더 이상 나아갈 수도 물러날 수도 없는 죽음의 공포 앞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나약함과 본능을 마주하는 강렬한 웰메이드 전쟁 드라마 <저니스 엔드>가 화려한 멀티캐스팅과 함께 세 주인공의 열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우선, 샘 클라플린은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와 <헝거게임> 시리즈에 출연하였으며, <러브, 로지><미 비포 유><어드리프트:우리가 함께한 바다>를 통해 보여준 로맨틱한 면모로 전 세계 여심을 저격한 미남 배우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저니스 엔드>에서 계속되는 전쟁 속 불안과 공포에 휩싸인 '스탠호프 대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스탠호프 대위'는 부대를 이끄는 리더로서의 무거운 책임감과 언제 닥칠지 모르는 위험과 죽음의 공포 사이에서 한없이 요동치는 갈등을 보여주는 인물이다. 샘 클라플린은 이번 작품을 통해 섬세한 심리 묘사와 연기력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또한, 에이사 버터필드는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휴고><앤더스 게임><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을 통해 할리우드 대표 정변의 아이콘으로 등극하고 있는 라이징 스타. 아역으로 데뷔한 1997년생의 젊은 배우이지만 앞으로 연기자로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그는, <저니스 엔드>에서 오랜 친구 '스탠호프'를 찾아 최전방으로 나선 신참 '롤리 소위' 역을 맡았다. '롤리 소위'는 '스탠호프'를 찾아가겠다는 결심과 군인으로서의 신념으로, '스탠호프'의 부대가 최전방에 배치되었다는 것을 알면서도 최전방으로 자원한다. 그는 전쟁에서의 경력은 부족한 신입 소위이지만 젊은 패기와 열정을 가진 인물로, '롤리 소위'로 완벽하게 분한 에이사 버터필드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폴 베타니는 <아이언맨> 시리즈에서 인공지능 비서 '자비스'의 목소리 역을 맡았으며, <어벤져스> 시리즈를 통해서는 '자비스' 역뿐 아니라 '비전' 역을 맡으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배우. 그는 <저니스 엔드>에서 불안과 공포로 술에 의존하고 있는 상관 '스탠호프'를 보위하며, 부대원들을 따뜻하게 보듬는다. '스탠호프'와 함께 부대에서 정신적 지주와도 같은 '오스본 중위' 역을 맡은 폴 베타니는 이번 작품에서 이전에 본적 없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렇듯 <저니스 엔드>는 탁월한 연기력과 매력으로 스크린을 사로잡은 세 배우가 뭉쳐 완벽한 조합의 멀티캐스팅을 자랑하는 만큼, 이제껏 본적 없는 강렬한 캐릭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 Cast & Character 스탠호프 대위 l 샘 클라플린
 

부대를 이끄는 '스탠호프 대위'는 부대를 이끄는 리더로서의 무거운 책임감을 짊어진 채, 언제 닥칠지 모르는 전쟁과 죽음에 대한 공포가 도사리는 최전방에서 한없이 요동치는 갈등을 보여주는 인물이다. 자신을 찾아 최전방 참호까지 지원한 '롤리 소위'를 만난 순간에도 그의 머릿속은 참호와 부대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 부대원들을 잃을 수밖에 없는 마지막 명령을 받은 뒤에는 더욱 걷잡을 수 없는 불안과 공포에 사로잡히게 된다.

<러브, 로지><미 비포 유><어드리프트:우리가 함께한 바다>를 통해 보여준 로맨틱한 면모로 전 세계 여심을 저격하며 할리우드 대세 배우로 떠오른 샘 클라플린. 그는 대학교 시절 <저니스 엔드>의 원작을 접한 뒤 '스탠호프' 역을 꿈꿔왔고, <저니스 엔드>가 기획 단계였을 시점부터 작품에 큰 관심을 보였다. 그는 전쟁 속 불안과 공포에 휩싸인 '스탠호프 대위' 역을 맡아 전쟁의 공포 앞에 한없이 요동치는 갈등을 겪는 인물의 섬세한 심리 묘사와 연기력으로 가장 강렬한 캐릭터를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저니스 엔드>(2018) ┃ <어드리프트:우리가 함께한 바다>(2018) ┃ <나의 사촌 레이첼>(2017) ┃ <아름다운 날들>(2016) ┃ <미 비포 유>(2016) ┃ <헌츠맨: 윈터스 워>(2016) ┃ <헝거게임 : 더 파이널>(2015) ┃ <라이엇 클럽>(2015) ┃ <러브, 로지>(2014) ┃ <헝거게임:모킹제이>(2014) ┃ <콰이어트 원>(2014)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롤리 소위 l 에이사 버터필드
 

신참 '롤리 소위'는 어린 시절을 함께 보냈던 '스탠호프'가 군대에게 입대하면 자신을 찾아오라는 말을 기억하고, 그의 부대가 최전방에 배치되었다는 것을 알면서도 자원하여 '스탠호프'를 찾아간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스탠호프'는 그를 반기지 않는다. '롤리'는 이에 실망하지 않고 '스탠호프'를 대신해 따뜻하게 부대원들을 돌보는 '오스본 중위'와 다른 부대원들과 함께 담담하게 최전방 참호에서의 생활을 계속한다. 그러나 마지막이나 다름없는 작전에 투입되면서, '롤리' 또한 감출 수 없는 불안과 공포를 맞이하게 된다.

일찍이 아역배우로 데뷔해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휴고><앤더스 게임> 등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에이사 버터필드. 그는 성공적인 데뷔 이후에도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스페이스 비트윈 어스>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며, 할리우드 대표 정변의 아이콘이자 훈남의 정석으로 전 세계 영화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배우다. 그는 <저니스 엔드>에서 '롤리 소위' 역을 맡아 패기와 열정이 넘치던 신참이 전쟁의 한가운데서 죽음의 공포를 마주하며 변해가는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해 냈다. 이번에도 다시 한번 완벽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국내 영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Filmography
<저니스 엔드>(2018) ┃ <더 하우스 오브 투모로우>(2017) ┃ <스페이스 비트윈 어스>(2017) ┃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2016) ┃ <일만명의 성자들>(2016) ┃ <네이든>(2015) ┃ <엔더스 게임>(2013) ┃ <휴고>(2012) ┃ <내니 맥피 2- 유모와 마법소동>(2011) ┃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2008)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오스본 중위 l 폴 베타니
 

부대를 이끄는 '스탠호프' 마저 공포와 불안 속에 침잠되어 가는 최전방 부대에서 침착함과 평정을 유지하며, 부대원들을 따스하게 이끄는 '오스본 중위'. 최전방 자원한 '롤리 소위'를 처음 만났을 때도 자신을 '삼촌'이라고 부르라며 따뜻하게 맞이한다. '스탠호프'가 술에 의지하고 있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지만, 전쟁 속 죽음에 대한 공포와 불안을 자신 또한 알기에 '스탠호프'가 리더로서 안정을 찾을 수 있게 돕고, 부대원들을 살뜰하게 챙기며 부대에서 정신적 지주와도 같은 역할을 맡고 있다.

<아이언맨> 시리즈에서 인공지능 비서 '자비스'의 목소리 역을 맡아 국내 관객들에게도 친숙한 폴 베타니. 그는 최근 <어벤져스> 시리즈를 통해서 '자비스' 역뿐 아니라, 초월적인 강력함을 지닌 '비전' 역을 맡아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는 <아이언맨>과 <어벤져스> 시리즈뿐 아니라,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모데카이><트랜센던스><다빈치 코드> 등 다수의 출연작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배우. 이번에는 <저니스 엔드>의 '오스본 중위' 역을 맡아, 혼란한 전쟁 속에서도 이성을 유지하려 노력하는 캐릭터를 통해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저니스 엔드>(2018) ┃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 ┃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 ┃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 <모데카이>(2015) ┃ <트랜센던스>(2014) ┃ <블러드 워>(2014) ┃ <아이언맨 3>(2013) ┃ <마진 콜: 24시간, 조작된 진실>(2013) ┃ <어벤져스>(2012) ┃ <프리스트>(2011) 외 다수


↘ Director 사울 딥 감독
 

1940년 독일이 점령한 프랑스 비시를 배경으로 로맨스를 그린 작품 <스윗 프랑세즈>부터 제81회 아카데미 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공작부인: 세기의 스캔들>, 그리고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3%를 기록하며 토론토국제영화제 및 런던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웰메이드 전쟁 블록버스터 <저니스 엔드>까지 매 작품마다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는 사울 딥 감독. 그는 <스윗 프랑세즈><저니스 엔드>를 통해 영화 속 스케일 넘치는 전쟁 장면과 더불어 인물들의 섬세한 심리 묘사까지 모든 것을 완벽하게 담아냈다. 그는 모든 측면에서 진실성이 추구되고 사실적인 느낌을 살리는 것을 가장 중요시 여기며 이를 완벽하게 구현해내기 위해 실제 장소에서 촬영하는 등 자신만의 연출 신념으로 개봉하는 작품마다 자신의 필모그래피에 정점을 찍으며 주목받고 있다.

Filmography
<저니스 엔드>(2018) ┃ <스윗 프랑세즈>(2015) ┃ <공작부인: 세기의 스캔들>(2008) ┃ <불렛 보이>(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