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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 덴버 죽이기 John Denver Trending


" SNS에 올라간 동영상 하나로 하루아침에 악마로 낙인찍힌 소년의 실화를 다룬 작품 "

2019, 필리핀, 드라마, 96분

감 독 : 아덴 로즈 콘데즈

출 연 : 쟌센 막프사오, 메릴 소리아노

개 봉 : 2022년 11월 23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 입 시네마 뉴원 l 배 급 : ㈜트리플픽쳐스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 전 세계 영화제 15관왕, 28개 부문 노미네이트
-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부문 초청

필리핀을 뒤흔든 센세이셔널한 실화! <존 덴버 죽이기> 11월 개봉 확정!
 

전 세계 영화제 15관왕을 기록하고, 28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아시아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른 영화 <존 덴버 죽이기>가 11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며 1차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SNS에 올라간 동영상 하나로 하루아침에 악마로 낙인찍힌 소년의 실화를 그린 영화 <존 덴버 죽이기>가 오는 11월 개봉을 확정하며 1차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존 덴버 죽이기>는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경쟁 부문 초청을 비롯해 제15회 시네말라야독립영화제에서 작품상, 남우주연상, 주제가상, 편집상, 촬영상, NETPAC심사위원상까지 6관왕을 휩쓰는 등 전 세계 영화제 15관왕, 28개 부문 노미네이트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또한, "올해 최고의 영화"(Film Critic), "강력한 이야기"(Film IN ETHER), "매우 강렬하고 시의적절한 영화"(ABS-CBN News) 등 충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로 호평을 이끌어냈다.

아시아 전역에 경종을 울린 센세이셔널한 실화 <존 덴버 죽이기>는 11월 국내 개봉한다. (2022.02.22)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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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 덴버가 친구의 아이패드를 훔치고 죽도록 때렸어요
작년에는 반 친구랑 싸움을 했고 두 달 전엔 도시락을 훔쳤죠
그 놈은 사기꾼에 악마예요

이 못된 놈을 세상에 알려 주세요
좋아요, 댓글, 공유
#존덴버죽이기


전 세계 영화제 15관왕, 28개 부문 노미네이트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부문 초청
필리핀과 아시아를 뒤흔든 센세이셔널한 화제작
 

영화 <존 덴버 죽이기>는 자국을 넘어 아시아를 뒤흔든 센세이셔널 화제작이다. 제15회 시네말라야독립영화제 작품상, 남우주연상, 주제가상, 편집상, 촬영상, NETPAC심사위원상까지 6관왕을 포함해 전 세계 영화제 15관왕을 수상하고 28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평단의 호평을 이끌었다. 또한 국내에서도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경쟁 부문 초청되어 시네필들의 주목을 받은 것은 물론, 필리핀 영화로서는 이례적으로 극장 개봉까지 확정하며 지금껏 국내 관객들이 스크린에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이국적인 필리핀의 풍경을 현실감 있게 펼쳐 보일 것이다.


한순간에 악마로 낙인찍힌 평범한 소년!
소셜미디어를 통해 발생한 다양한 실화 바탕으로 탄생한
SNS 가짜 뉴스 실화 보고서!
 

SNS에 올라간 동영상 하나로 하루아침에 악마로 낙인찍힌 소년의 실화를 다룬 <존 덴버 죽이기>를 연출한 아덴 로즈 콘데즈 감독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불거진 다양한 사건들을 토대로 시나리오를 집필했다. 친구를 괴롭힌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되자 도주한 소년, 전자기기를 훔쳤다는 혐의를 받은 시골 소년, 극단적인 선택의 순간을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한 소녀 등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소셜미디어와 관련된 사건들을 수집했고, 이러한 충격적인 실화들이 바탕이 되어 호기심을 자극하는 설정과 긴장감 넘치는 전개, 그리고 묵직한 사회적 메시지가 담긴 영화로 탄생했다.


지금 당신에게 일어날 수 있는 가장 무서운 이야기!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발생하는
현대의 사회 문제들에 대한 강력한 경고!
 

급속도로 디지털화가 이뤄지며 사이버 의존도가 높아져가는 현대 사회에서 소셜미디어를 통해 일어나는 각종 사고와 범죄들은 필리핀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주목하는 사회 문제 중 하나이다. 하루가 멀다 하고 손쉽게 SNS를 통해 소문들이 퍼져 나가고 있으며, 온라인 마녀사냥, 사이버 불링, 디지털 범죄, 가짜 뉴스 등 충격적인 일들 또한 빈번히 발생한다. 영화는 이렇듯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발생하는 다채롭고 복잡한 사회문제들에 대한 강력한 경고를 보낸다. 그 중에서도 특히 청소년들이 겪고 있는 문제들을 날카로운 시선으로 포착해내며, 학교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묵직한 메시지로 청소년과 학부모뿐만 아니라 전 세대에 공감을 선사한다.


↘ Cast & Character 존 덴버 l 쟌센 막프사오
 

어느 날 방과 후, 동급생 한 명이 아이패드를 훔쳤다는 누명을 씌우고 가방까지 빼앗으며 도둑으로 몰아가자 억울한 마음에 다툼을 벌인다. 그러나 그 장면을 찍은 영상이 페이스북을 통해 급속도로 퍼지기 시작하고, 그로 인해 하루아침에 도둑, 사기꾼 등으로 불리며 전국적인 괴롭힘을 당하는 신세가 된다. 해명을 할 기회조차 빼앗긴 존 덴버는 SNS 상에서, 그리고 오프라인에서조차 고립될 위기에 처한다.

2004년생의 연기 경험이 전무한 시골 마을 출신 배우. 첫 스크린 데뷔작 <존 덴버 죽이기>로 시네말라야, FAP 어워즈 등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고 수많은 영화제에 노미네이트되며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SNS로 인해 단숨에 모든 것이 뒤바뀐 소년 '존 덴버' 역을 맡아 다듬어지지 않은 날 것의 표정과 고요한 눈동자로 모든 것을 표현하는 신인 답지 않은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찬사를 끌어냈다.


↘ Director 아덴 로즈 콘데즈 감독
 

필리핀대학교에서 방송통신학을 전공하고, 필리핀 최대 방송사 ABS-CBN Corporation에서 15년간 작가로 활동한 아덴 로즈 콘데즈 감독은 <존 덴버 죽이기>로 첫 장편 영화 데뷔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