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셉션 Inception


" 꿈속에서 타인의 생각을 빼낼 수 있는 가까운 미래, 생각을 지키는 특수보안요원이면서 또한 생각을 훔치는 도둑이 누군가의 머릿속에 훔친 생각을 입력시키는 반대의 임무를 제안 받고 꿈과 현실의 경계가 무너지는 위험 속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린 SF 액션 블록버스터 "

2010, 미국/영국, SF 액션 블록버스터, 147분

감독/각본/제작 : 크리스토퍼 놀란
제 작 : 엠마 토마스 l 기 획 : 크리스 브라이햄, 토마스 툴
공동제작 : 조던 골드버그
촬 영 : 월리 피스터 l 편 집 : 리 스미스

출 연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켄 와타나베, 조셉 고든-레빗, 마리온 코티아르, 엘렌 페이지, 톰 하디, 킬리언 머피, 톰 베린저, 딜립 라오, 마이클 케인

2020 .01.29 재개봉, 2010 .07.21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 입 : ㈜엔케이컨텐츠 l 배 급 : ㈜디스테이션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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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셉션> 10만 관객 돌파! 인생 영화 입증하며 장기 흥행 저력 과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기발한 상상력으로 탄생한 <인셉션>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재개봉 스코어 10만 관객을 돌파해 극장가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한계 없는 상상력이 빚어낸 SF 블록버스터이자 평단과 관객들이 인생 영화로 손꼽는 압도적 걸작 <인셉션>이 N차 관람 열풍을 일으키며 장기 흥행에 돌입했다. <인셉션>은 이동진 평론가 GV 예매 전쟁을 시작으로 동시기 개봉작 예매율 1위, 동시기 개봉작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이어 굿즈 패키지 매진 행렬로 저력을 과시하며 극장가의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지난 2010년 개봉 이후,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최고의 명작이라는 호평과 함께 관객들의 재개봉 요청이 쇄도했던 만큼 꾸준한 흥행 열기 속에 재개봉 스코어 10만 관객을 돌파한 것. <인셉션>은 이러한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한정판 렌티큘러 엽서를 증정하는 스페셜 현장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계속해서 흥행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관객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인셉션>은 롯데시네마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20.02.14)

코리아필름 편집부


<인셉션> 1월 29일 재개봉 확정! 티저 포스터 공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연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SF 블록버스터 <인셉션>이 개봉 10주년을 맞아 1월 29일 재개봉을 확정,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개봉 10주년을 맞은 영화 <인셉션>이 1월 29일 재개봉을 확정하고 거대한 스케일의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인셉션>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한계 없는 상상력이 빚어낸 SF 블록버스터이자 평단과 관객들이 인생 영화로 손꼽는 압도적인 걸작.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배트맨' 리부트 시리즈인 <배트맨 비긴즈> <다크 나이트>로 찬사를 받은 직후 폭발적 기대 속에 개봉한 <인셉션>은 기대 그 이상의 완성도와 재미로 개봉 당시 583만 관객을 동원했다. 꿈속에서 생각을 훔친다는 기발한 상상력으로 시작되어 스릴, 액션 모든 것이 완벽한 독창적 스토리와 스케일 넘치는 영상미 외에 결말에 대한 뜨거운 논쟁, N차 관람 열풍, 다양한 패러디 등 수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대중과 평단의 지지를 한 몸에 받았다. 이후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인터스텔라>로 국내 천만 관객을 동원해 거장 감독의 반열에 올랐으며 그의 천재적인 연출의 시작을 알렸던 <인셉션>은 아직까지도 최고의 SF 블록버스터로 회자되며 재개봉에 대한 영화 팬들의 문의가 끊임없이 쇄도했다. 마침내 개봉 10주년을 맞이해 재개봉을 준비하고 있는 <인셉션>은 영화를 극장에서 본 관객, 개봉 이후 접하게 된 관객, 아직 <인셉션>을 보지 못한 관객들의 마음까지 다시 한번 사로잡을 예정이다.

재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설계된 꿈 안에 있는 듯 복잡한 미로처럼 얽힌 건물들 사이에서 'INCEPTION'이라는 영화 제목이 단연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여기에 "꿈속으로 들어갈 준비가 되었는가?"라는 카피는 영화에서 설계된 꿈속으로 표적에 침투해 벌어질 사건과 각 캐릭터들의 드라마틱 한 이야기를 기대케 한다. 또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조셉 고든 레빗, 마리옹 꼬띠아르, 톰 하디, 마이클 케인 등 10년 전부터 지금까지 변함없는 초호화 캐스팅이 눈길을 끈다. 이처럼 연출, 각본, 캐스팅, 연기, 영상미, OST 등 시대를 막론한 완벽하고도 압도적인 걸작 <인셉션>을 극장에서 다시 만날 수 있게 되어 영화 팬들의 폭발적 반응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모두가 기다려온 재개봉 소식을 알린 영화 <인셉션>은 1월 29일 롯데시네마에서 만날 수 있다. (2020.01.03)

코리아필름 편집부


<인셉션> 역대 개봉외화 5위 등극!
 

2010년 개봉영화 중 최고 흥행을 달리고 있는 <인셉션>이 지난 주말 관객 포함, 역대 국내 개봉한 외화 중 5위에 입성했다. 특히 지난 주말에는 개봉 7주차였음에도 불구하고 박스오피스 3위에 올라 놀라움을 더했다.

영화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인셉션>은 주말 이틀 동안 약 8만 여명의 관객을 추가하며 누적 관객 5,761,012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574만 명으로 5위에 올라있던 <미션 임파서블3>을 제치고 역대 국내개봉 외화순위 5위에 올라섰다.(1위 <아바타>(1,335만 명), 2위 <트랜스포머2>(743만7,802명), 3위 <트랜스포머>(743만7,443명), 4위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596만 명))

특히 <인셉션>은 이번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3위에 올라서며 지난 주말 5위보다 두 계단이나 상승하는 등 저력을 과시했다. 매주 신작들의 개봉에도 영향을 받지 않고 현저하게 적은 관객 감소율을 보였을 뿐만 아니라 개봉 7주차로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흥행순위, 좌석점유율, 예매율 모두 5위권 안팎에 머물고 있다. 개봉 후 8주차인 금주에도 역시 많은 관객들을 불러 모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개봉 10일만에 200만 명 돌파, 14일만에 300만 명 돌파, 19일만에 400만 명 돌파, 29일만에 500만 명 돌파 등 빠른 추세로 흥행기록을 냈을 뿐만 아니라 여전히 흥행세가 멈추지 않아 600만 명 관객도 충분히 예상된다. 전 세계적으로도 6억 9,470만 3,000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렸다.

<인셉션>은 개봉과 동시에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대중문화계 최고의 신드롬으로 떠올랐고 전 세계적으로 영화와 관련된 모든 것들이 이슈를 일으켰다. 영화의 인기와 더불어 출연배우와 감독 모두가 최정상의 인기를 구가했으며 영화의 결말에 대한 다양한 가설은 물론, 프리퀄과 속편까지 예측하고 제2창작자로서의 역할까지 수행하는 등 관객들은 영화 관람 후 발생하는 후유증까지 논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트위터 마케팅의 선례를 남기고 각종 패러디 물의 등장과 영화의 제목인 '인셉션'을 비롯해 '킥', '림보' 등의 영화 속 용어들의 유행, 영화 OST와 토템 등의 관련 상품들까지 모조리 화제가 되었다. <인셉션>을 보지 않으면 대화가 통하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인셉션>은 올해 대중문화계에서 가장 논의할만한 가치가 되는 영화이다. (2010.09.06)

코리아필름 편집부


<인셉션> 올해 개봉영화 최고 기록! 역대 국내개봉 외화 6위 입성!
 

2010년 최고의 화제작 <인셉션>이 오늘, 올해 개봉영화 중 최고 관객동원 기록을 세운다. 또한 어제까지의 관객동원으로 국내 개봉 외화 중 6위에 올랐다.

영화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인셉션>은 27일 하루에도 2만 명 이상의 관객을 모아 누적 관객 5,438,797명을 동원했다. 이와 같은 추세라면 오늘 안에 현재 <의형제>가 기록하고 있는 2010년 개봉영화 중 최고 관객동원 기록인 546만 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인셉션>은 어제까지의 기록으로 국내개봉 역대 외화순위 6위에 올라섰다.(1위 <아바타>(1,335만 명), 2위 <트랜스포머2>(743만7,802명), 3위 <트랜스포머>(743만7,443명), 4위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596만 명), 5위 <미션 임파서블3>(574만 명))

특히 <인셉션>은 매주 신작들의 개봉에도 영향을 받지 않고 현저하게 적은 관객 감소율을 보일 뿐만 아니라 8월 21일 개봉 이후 개봉 5주차로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흥행순위, 좌석점유율, 예매율 모두 5위권 안팎에 머물고 있다. 상당한 재관람 비율로 개봉 10일만에 200만 명 돌파, 14일만에 300만 명 돌파, 19일만에 400만 명 돌파, 29일만에 500만 명 돌파하는 등 빠른 추세로 흥행기록을 냈을 뿐만 아니라 여전히 흥행세가 멈추지 않아 600만 명 관객도 충분히 예상된다. 전 세계적으로도 6억 2,235만 540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렸다.

당초 일부에서는 2시간 20여분의 상영시간과 명확하게 표현할 수 없는 줄거리, 꿈을 소재로 한 복잡한 스토리가 관객동원의 걸림돌이 되지 않을까 하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그러나 우려와는 달리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대중문화계 최고의 신드롬으로 떠올랐고 전 세계적으로 영화와 관련된 모든 것들이 이슈를 일으켰다.

영화의 인기와 더불어 출연배우와 감독 모두가 최정상의 인기를 구가했으며 영화의 결말에 대한 다양한 가설은 물론, 프리퀄과 속편까지 예측하는 등 제2창작자로서의 역할까지 수행하는 관객들은 영화 관람 후 발생하는 후유증까지 논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트위터 마케팅의 선례를 남기고 각종 패러디 물의 등장과 영화의 제목인 '인셉션'을 비롯해 '킥', '림보' 등의 영화 속 용어들의 유행, 영화 OST와 토템 등의 관련 상품들까지 모조리 화제가 되었다. <인셉션>을 보지 않으면 대화가 통하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인셉션>은 올해 대중문화계에서 가장 논의할만한 가치가 되는 영화임이 분명하다. (2010.08.27)

코리아필름 편집부


<인셉션> 오늘, 500만 명 관객 돌파!
 

2010년 최고의 화제작 <인셉션>이 오늘 500만 명 돌파할 예정이다. 이는 2010년 외화 중 최초의 500만 명 돌파 기록이다. 7월 21일 개봉 이후 현재까지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어 흥행여세를 몰아 올해 최고 기록인 546만 명 역시 뛰어 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어제까지 <인셉션>은 4,952,547명(영화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을 동원했다. 17일 하루에만 63,627명을 동원한 관객 추이를 볼 때 개봉 29일째인 오늘 2010년 외화 최초로 500만 명 관객 동원이 확실시되고 있다. 이미 지난 주 올해 개봉외화 중 최고 성적을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이번 주말이 지나면 <의형제>가 기록하고 있는 올해 최고 관객동원 기록인 546만 명 역시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럴 경우, 국내 개봉 외화 순위 7위에서 6위(<2012> 543만 명)로 올라설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인셉션>은 일반적인 경우와 달리, 매주마다 쟁쟁한 경쟁작들의 개봉에도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고 현저하게 적은 관객 감소율을 보일 뿐만 아니라 개봉 후 한 달 가까이 되었음에도 여전히 흥행순위 3위, 좌석점유율 3위, 예매율 5위에 올라있다. 재관람 비율도 상당해 9월까지도 장기흥행을 기대하게 만든다.

당초 일부에서는 2시간 20여분의 상영시간과 명확하게 표현할 수 없는 줄거리, 꿈을 소재로 한 복잡한 스토리가 관객동원의 걸림돌이 되지 않을까 하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그러나 우려와는 달리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대중문화계 최고의 신드롬으로 떠올랐고 전 세계적으로 영화와 관련된 모든 것들이 이슈를 일으켰다.

영화의 인기와 더불어 출연배우와 감독 모두가 최정상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으며 영화의 결말에 대한 다양한 가설은 물론, 프리퀄과 속편까지 예측하는 등 제2창작자로서의 역할까지 수행하는 관객들은 영화 관람 후 발생하는 후유증까지 논하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또한 트위터 마케팅의 선례를 남기고 각종 패러디 물의 등장과 영화의 제목인 '인셉션'을 비롯해 '킥', '림보' 등의 영화 속 용어들의 유행, 영화 OST와 토템 등의 관련 상품들까지 모조리 화제가 되고 있다. (2010.08.18)

코리아필름 편집부


<인셉션> 480만 명 돌파! 올해 최고! 금주 500만 명 돌파 예정!
 

2010년 최고의 화제작 <인셉션>이 480만 명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개봉외화 중 최고 기록, 2010년 전체 개봉작 중 2위에 올랐다. 7월 21일 개봉 이후 한 달여가 지난 현재까지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어 금주 중으로 올해 500만 명을 돌파하는 첫 번째 외화로 기록될 예정이다.

지난 주말까지 <인셉션>은 4,818,432명(영화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을 동원했다. 이는 올해 개봉외화 중 최고 기록이며 전체 개봉작 중 2위에 해당하는 기록(1위 의형제(546만 명)이며 이는 전체 순위 3위에 해당한다. 또한 480만 명을 돌파하면서 국내 개봉 외화 흥행순위 7위에 올랐다.(1위 <아바타>(1,335만 명), 2위 <트랜스포머2>(743만7,802명), 3위 <트랜스포머>(743만7,443명), 4위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596만 명), 5위 <미션 임파서블3>(574만 명), 6위 <2012>(543만 명))

7월 21일 개봉한 <인셉션>은 8월 중순으로 접어들었지만 쟁쟁한 경쟁작들의 개봉에도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고 있을뿐더러 호평이 자자한 입소문 덕분에 관객 감소율이 현저하게 적어 이번 주 중 500만 명 관객 동원이 확실시 되고 있다. 개봉 후 '<인셉션> 신드롬'이라고 불리며 전 세계적인 관객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보통 2회 이상 재관람하는 관객들이 늘어나고 있어 <인셉션>의 흥행돌풍이 쉽사리 멈추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에서는 2억 4,855만 4천 달러의 수익을 거두며 2010년 개봉작 중 5위에 올라섰고 세계적으로는 5억 6,255만 4천 달러의 수익을 거뒀다.

그야말로 올해 최고의 신드롬을 일으킨 <인셉션>은 영화의 제목인 '인셉션'을 비롯해 '킥', '림보' 등의 영화 속 용어들이 유행어처럼 사용되고 있고, 영화 OST와 토템 등의 관련 상품들까지 모조리 화제가 되고 있어 전 세계가 '인셉션 당했다'는 말을 실감케 하고 있다. 영화의 인기와 더불어 출연배우와 감독 모두가 최정상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으며 영화의 결말에 대한 다양한 가설은 물론, 프리퀄과 속편까지 예측하는 등 제2창작자로서의 역할까지 수행하는 관객들은 영화 관람 후 발생하는 후유증까지 논하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또한 '트위터 마케팅'에 대한 선례가 되는 등 대중문화계에 논의할만한 가치가 되는 영화로 자리매김했다. (2010.08.16)

코리아필름 편집부


<인셉션> 오늘, 올해 최고 기록 돌파!
 

2010년 최고의 화제작 <인셉션>이 오늘 올해 개봉한 외화 중 최고 기록을 돌파한다. 12일까지 438만 명이 관람했고 방학과 휴가철 특수를 맞아 평일에도 꾸준한 관객을 동원하고 있기 때문에 오늘 중 2010년 개봉 외화 최고 기록인 445만 명(<아이언맨2>)을 뛰어 넘을 것으로 보인다. 한 달여 가까이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며 그 열기가 식을 줄 몰라 이와 같은 추세라면 올해 500만 명을 돌파하는 첫 번째 외화로 기록될 예정이다.

<인셉션>이 화제의 한국영화와 신작들이 개봉한 어제(12일) 하루에도 7만 8천여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 오늘까지 누적관객 수 약 450만 명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지난 4월 말 개봉한 <아이언맨2>가 보유하고 있는 종전 최고 기록 445만 1,224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지난 7월 21일 개봉한 <인셉션>은 8월 중순으로 접어들었지만 호평이 자자한 입소문 덕분에 개봉 3주차에 들어서는 오히려 평일 관객수가 늘어나고 금주 4주차로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관객 감소율이 현저하게 적다. 여전히 50%가 넘는 수치로 좌석 점유율 1위에 올라 있고, 실시간 예매율 역시 2위로 거센 흥행돌풍을 증명하고 있다.

개봉 후 '<인셉션> 신드롬'이라고 불리며 전 세계적인 관객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고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보통 2회 이상 재관람하는 관객들이 늘어나고 있어 <인셉션>의 흥행돌풍이 쉽사리 멈추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주말에도 역시 많은 관객을 동원할 것으로 기대를 모아 다음주 중 500만 명 관객 동원이 확실시 되고 있다.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화제작답게 미국에서도 약 2억 2천 8백만 달러의 수익을 거두며 2010년 개봉작 중 6위에 올랐고, 세계적으로는 5억 달러에 가까운 수익을 거뒀다.

<인셉션>은 영화의 인기와 더불어 출연배우와 감독 모두가 영화인 검색순위 정상에 오르며 최정상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으며 개봉 이후 이슈가 되었던 '트위터'에서는 여전히 실시간으로 대화가 오가고 있다. 영화의 결말에 대한 다양한 가설은 물론, 프리퀄과 속편까지 예측하는 등 제2창작자로서의 역할까지 수행하는 관객들은 영화 관람 후 발생하는 후유증까지 논하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영화의 제목인 '인셉션'을 비롯해 '킥', '림보' 등의 영화 속 용어들이 유행어처럼 사용되고 있고, 영화 OST와 토템 등의 관련 상품들까지 모조리 화제가 되고 있어 전 세계가 '인셉션 당했다'는 말을 실감케 하고 있다. (2010.08.13)

코리아필름 편집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영국 아카데미 올해의 예술인상 수상!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최고의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인셉션>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2010년 영국 아카데미(BAFTA/LA)가 수여하는 올해의 아티스트로 선정되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인셉션>의 예술적 성취를 높이 평가 받은 결과이다.

<인셉션>을 통해 천재적인 상상력을 인정 받고 있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2010년 영국 아카데미(BAFTA/LA) '올해의 예술인상' 감독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최근 할리우드 리포트의 보도에 따르면 놀란 감독이 만든 <인셉션>이 세계에서 예술적으로나 상업적으로나 양 면에 걸쳐 영화적인 성취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아 영국 아카데미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또한 영국 아카데미의 나이젤 리스고 회장은 "놀란은 지속적으로 혁신적인 영화를 만들어내는 감독이자 제작자"라며 수상자 선정의 이유를 밝혔다.

최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프로스트 VS 닉슨> 등 다양한 장르에서 발굴의 연기력을 선보인 마이클 쉰이 배우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으며 시상식은 11월 4일 LA 하얏트 리젠시 센츄리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다.

영국 출신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그간 만드는 작품마다 할리우드는 물론 세계적으로 독보적인 작품세계를 인정 받았으며 <인셉션>을 통해 언론과 평단, 관객 모두에게 명실공히 "가장 창조적인 예술가"라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세계 관객들은 '미친 상상력'이라는 말로 <인셉션>을 평하며 연일 영화에 대한 열띤 토론과 분석을 이어가고, 장면마다 숨겨진 의미와 소품을 이용한 단서들, 엔딩 크래딧 후에 등장하는 음악까지 감독의 치밀한 계산에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영화와 관련된 모든 것들이 이슈를 일으키고 있어 세계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에게 '인셉션' 당했다는 말이 나올 정도이다.

어제 하루 1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더하며 410만 명의 관객을 동원, 개봉 4주차에도 흥행질주를 멈추지 않고 있으며 이미 감독의 전작 <다크 나이트>의 기록을 넘어섰을 뿐만 아니라, 2010년 개봉한 외화 중 최고 기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와 같은 속도라면 금주 중 최고 기록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재관람 열풍과 관객 층까지 넓어지고 있어 500만 명 이상의 관객동원이 예상되고 있다. (2010.08.10)

코리아필름 편집부


<인셉션> 개봉 20일만에 400만 명 돌파!
 

2010년 최고의 화제작 <인셉션>이 개봉 20일만인 오늘 400만 명의 관객을 돌파한다. 400만 명을 돌파할 경우 올해 개봉작 중 세 번째 기록(<의형제><아이언맨2>)이며 이와 같은 흥행속도라면 2010년 개봉 외화 중 1위를 눈 앞에 두고 있다.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화제작답게 미국에서만 약 2억 2천 8백만 달러의 수익을 거두며 2010년 개봉작 중 6위에 올랐고, 세계적으로는 5억 달러에 가까운 수익을 거뒀다.

지난 주말까지 3,978,156명(통합전산망 집계 기준)을 동원한 <인셉션>이 오늘 400만 명 관객을 돌파할 예정이다. 오늘 하루 약 10만 명의 관객동원이 예상되며 따라서 지난 7월 21일 개봉한 이후 개봉 20일만에 400만 명 관객 돌파가 확실시 되고 있다. 또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전작 <다크 나이트>의 최종 관객수인 4,079,519명(재개봉 미포함)의 기록까지 뛰어 넘을 것으로 보인다.

<인셉션>의 흥행돌풍이 거세다. 개봉 4주차로 접어든 평일 하루에도 약 10만 명 관객 동원이 예상될 뿐만 아니라 50% 이상의 수치로 좌석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예매율 역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여전히 포털 사이트 및 영화 관련 사이트에서 9점 대의 관람평점을 얻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거의 올 A에 가까운 점수를 얻고 있다. 이에 영화의 감흥을 다시 한 번 느끼기 위해서나, 영화에 대한 해석과 논의되고 있는 장면들을 확인하기 위해서 재관람 열풍까지 이어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관객 층을 넓혀가며 흥행질주를 멈추지 않고 있어 500만 명 이상의 관객동원이 예상되고 있다.

그야말로 신드롬에 가까운 열풍이다. 개봉 후 관객들의 열광적인 반응은 자발적으로 영화에 대한 열띤 토론과 분석을 내놓는 등 연일 화제를 몰아치고 있다. 최근에는 주제곡과 오프닝 테마곡 속에 숨겨진 영화 OST에 담긴 비밀이 화제가 되고 있다. 관객들은 장면장면마다 숨겨진 의미와 소품을 이용한 단서들, 엔딩 크래딧 후에 등장하는 음악까지 마치 탐정들이 된 듯 영화를 분석하며 감독의 치밀한 계산에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출연배우와 감독 모두가 영화인 검색순위 정상에 오르며 최정상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으며 <인셉션> 흥행에 일등 공신으로 활용된 '트위터'에서는 여전히 실시간으로 대화가 오가고 있다. 영화의 결말에 대한 다양한 가설은 물론, 프리퀄과 속편까지 예측하는 등 제2창작자로서의 역할까지 수행하는 관객들은 영화관람 후 생기는 여러 가지 후유증에 대해 논하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영화와 관련된 모든 것들이 이슈를 일으키고 있어 세계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에게 '인셉션' 당했다는 말이 나올 정도이다. (2010.08.09)

코리아필름 편집부


<인셉션> 개봉 14일 300만 명 돌파!
 

2010년 최고의 화제작 <인셉션>이 개봉 14일만인 어제(3일) 300만 명의 관객을 돌파했다.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화제작답게 북미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국내에서도 흥행 질주를 멈추지 않고 있다. 개봉 3주차로 접어들면서 오히려 평일 관객수가 늘어나면서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을 뿐만 아니라 좌석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또 다시 신작들이 대거 개봉한 금주 예매순위에서도 2위를 기록하고 있다.

3일 하루에만 약 19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여 어제까지 누계 3,063,556명(통합전산망 집계 기준)을 기록, 개봉 14일만에 30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후 22일만에 300만 명 관객을 돌파했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전작 <다크 나이트>보다 무려 8일을 단축한 기록이다. 또한 좌석점유율에 있어서도 55.33%라는 과반수 이상의 수치로 1위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신작들이 대거 개봉한 금주에도 개봉 3주차임에도 불구하고 예매순위 2위를 기록하고 있는 등 그 열기가 뜨겁다.

개봉 후 전 세계적인 관객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을 뿐만 아니라 관객들이 자발적으로 영화에 대한 열띤 토론과 분석을 내놓는 등 연일 화제를 몰아치고 있어 <인셉션>의 흥행돌풍이 쉽사리 멈추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영화 검색 순위는 물론 출연배우와 감독 모두가 영화인 검색 순위에 오르며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으며 '트위터'에서는 열풍이라고 할 정도로 실시간으로 대화가 오가고 있다. 관객들은 영화의 결말에 대한 다양한 해석을 내놓는가 하면, 프리퀄이나 속편에 대해서까지 예측하고 있다. 또한 영화 관람 후 생기는 여러 가지 후유증에 대해 논하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각종 패러디 물이 등장하고 국내 CF와의 유사성을 주장하는 유머적인 접근도 온라인 상에서 화제다. 인기 TV프로그램인 [무한도전]에서도 <인셉션>의 OST를 활용한 예고편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출연진들을 멤버로 한 일명 '무셉션'을 만들기도 했다.

영화의 감흥을 다시 한 번 느끼기 위한 이유에서나 영화에 대한 해석과 논의되고 있는 장면들을 확인하기 위한 목적으로 한 재관람 열풍 등 그야말로 <인셉션> 신드롬이 몰아치고 있다. 국내에서는 9점 이상의 평점으로 포털 사이트 및 영화 관련 사이트에서 모조리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관련된 사이트에서 거의 올 A에 가까운 점수를 얻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영화와 관련된 모든 것들이 이슈를 일으키고 있어 세계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에게 '인셉션' 당했다는 말이 나올 정도이다. (2010.08.04)

코리아필름 편집부


<인셉션> 12일 250만 명 돌파! 북미,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인셉션>이 개봉 12일만에 250만 명의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질주를 멈추지 않았다. 또한 3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인 흥행파워를 과시했다.

21일 개봉 이후 지난 주말까지 <인셉션>은 255만 8,40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 12일만에 약 250만 명의 관객을 돌파했다.(배급사 집계 기준: 스크린 125/417개, 서울 주말 205,800명, 서울 누계 941,100명). 감독의 전작 <다크 나이트>는 개봉 2주차에 약 23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특히 신작들의 대거 개봉에도 불구하고 언론과 평단, 관객들의 호평과 폭발적인 입소문으로 전주와 변함 없이 관객 감소율 없어 대단히 고무적인 흥행성적이 아닐 수 없다.

또한 미국에서도 역시 2,752만 달러의 수익으로 3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박스오피스모조 집계 기준). 현재까지 미국 내에서만 1억 9,334만 8천 달러의 수익을 거두며 제작비 전액을 회수했을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는 3억 6,334만 8천 달러의 수익을 거뒀다. 범죄, 케이퍼 무비(경쾌한 범죄영화), 초현실 장르 영화 중에서는 역대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장르적으로나 이슈적으로나 유사한 영화로 비교되고 있는 <매트릭스> 시리즈 중 최고 수익을 거둔 <매트릭스2: 리로디드>와 비슷한 추이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개봉 후 전 세계적인 관객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을 뿐만 아니라 관객들이 자발적으로 영화에 대한 열띤 토론과 분석을 내놓는 등 연일 화제를 몰아치고 있어 <인셉션>의 흥행돌풍이 쉽사리 멈추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포털 사이트에서는 9점 이상의 평점을 유지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거의 올 A에 가까운 점수를 얻고 있어 장기흥행이 확실시되고 있다.

프리퀄 코믹스와 OST, 토템 등의 기획상품 등 <인셉션>과 관련된 모든 것들이 이슈를 일으키고 있으며 최고의 걸작이라는 평가가 줄을 이을 뿐만 아니라 8월이 접어든 현재에도 영화입장권통합전산망에서 예매율 32.07%로 1위를 기록하고 있어 감독의 전작 <다크 나이트>에 버금가는 기록적인 흥행이 예상된다. (2010.08.02)

코리아필름 편집부


<인셉션> 한국, 5일 만에 120만 명 동원! 미,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올 여름 최고의 화제작 <인셉션>이 전 세계를 사로 잡았다. 국내 박스오피스 1위는 물론 2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개봉 후 전 세계적인 관객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을 뿐만 아니라 관객들이 자발적으로 영화에 대한 열띤 토론과 분석을 내놓는 등 연일 화제를 몰아치고 있어 <인셉션>의 흥행돌풍이 쉽사리 멈추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1일 개봉한 <인셉션>이 25일까지 119만 8,100명의 관객을 동원, 개봉 5일만에 약 120만 명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배급사 집계 기준: 스크린 140/450개, 서울 주말(24~25) 244,900명, 서울 누계 435,400명). 이는 2008년 개봉해 4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감독의 전작 <다크나이트>의 개봉 첫 주 1,088,300명보다 많은 관객수이다.

또한 미국에서도 역시 4,350만 5,000달러의 수익으로 지난 주에 이어 2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박스오피스모조 집계 기준).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솔트> 등의 신작도 9.3의 점수로 역대 관객평점 순위 1위를 눈 앞에 둔 <인셉션>의 열풍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현재까지 미국 내 수익만도 약 1억 5천만 달러로 제작비 1억 6천만 달러를 거의 회수했을 뿐만 아니라, 이는 미국에서만 최종 약 3억 달러의 수익을 거둔 <매트릭스2: 리로디드>와 비슷한 추이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한 금주 내 집계되는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도 역시 좋은 성적이 예상되고 있다.

특히 <인셉션>에 대한 관객들의 반응이 예사롭지 않다. 관객들은 결말에 대한 다양한 해석을 내놓고 이에 대해서 토론을 진행하기도 하며 영화 관람 후 생기는 저마다의 후유증을 토로하고 있다. 또한 비교를 불가하는 최고의 걸작이라고 평가하며 영화 예술이 줄 수 있는 최대치의 즐거움을 만났다며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대다수의 관객들이 재 관람 의사를 밝히고 있을 뿐만 아니라 트위터에서는 '인셉션'이 최고의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인셉션>에 대한 관객들의 이러한 반응은 극장에서의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상영이 끝난 후 관객들의 박수 갈채가 쏟아졌고 탄성과 환호가 터져나왔다. 영화가 종료되면 바로 자리를 뜨던 일반적인 반응과는 달리 <인셉션>의 상영이 끝난 후에도 자리를 지킨 관객들은 엔딩 크래딧이 다 올라간 뒤에도 박수를 보내는 등 이색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오늘(26일) 현재, 영화입장권통합전산망에서도 예매율이 50%에 육박할 뿐만 아니라 포털 사이트 9점 이상의 평점을 유지하는 등 실제로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평가 역시 좋아 금주 성적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0.07.26)

코리아필름 편집부


<인셉션> SF사상 최초의 아카데미 수상 예측!
 

7월 21일 개봉을 앞둔 SF 액션 블록버스터 <인셉션>이 SF장르영화사상 최초로 아카데미상을 수상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또한 연출을 맡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주연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게도 최초의 아카데미상을 안겨줄 것인지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화가 공개된 이후 미국에서는 먼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국내에서도 역시 폭발적인 기대감을 모은 <인셉션>. 전 세계 언론은 입을 모아 "기적 같은 걸작"이라고 평하며 영화에 대한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미국의 대표적인 영화사이트 아이엠디비에서는 역대 별점 순위 3위에 오르는 등 언론과 평단, 관객 모두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에 미국의 대표적인 예술문화 사이트인 뉴욕매거진은 "<인셉션>이 아카데미상을 몇 개 부문이나 수상할 것인가?"라는 제목으로 아카데미상 수상을 기정 사실화했다.

뉴욕매거진은 기사에서 <인셉션>이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크리스토퍼 놀란), 남우주연상(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남녀조연상(조셉 고든-레빗, 엘렌 페이지) 등의 주요 부문과 각본상, 편집상, 미술상, 분장상, 음악상, 음향효과상, 시각효과상, 촬영상 등을 포함해 총 13개 부문 후보로 지목될 가망성이 높다고 예측했다.

아카데미상 역사상 SF장르영화가 작품상을 수상한 사례는 없으며, <시계태엽 오렌지><스타워즈><아바타><디스트릭트 9> 등 총 5편만이 후보에 오른 바 있다. 만일 <인셉션>이 작품상을 수상할 경우, 최초의 사례로 기록되게 된다. 또한 디카프리오는 <길버트 그레이프>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후보에, <블러드 다이아몬드><에비에이터>로 아카데미상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으나 아직까지 수상하지 못했고, 놀란 감독은 감독상 후보에는 오른 적이 없어 이 역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특히 놀란 감독의 전작 <다크 나이트>는 아카데미상 8개 부문 후보에 올라 남우조연상(히스 레저)과 음향효과상을 수상했지만 작품상과 감독상 후보에는 오르지 못해 많은 팬들이 아카데미상 심사위원들에 대해 불만을 표시한 바 있다. (2010.07.20)

코리아필름 편집부


<인셉션> 북미 박스오피스 1위!
 

7월 21일 개봉을 앞둔 SF 액션 블록버스터 <인셉션>이 먼저 개봉한 미국에서 예상대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또한 금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예매율 1위를 기록해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영화가 공개된 후 역대 별점 순위 3위에 오르는 등 호평 역시 쏟아지고 있다.

<다크 나이트> 제작진의 2010년 초대형 프로젝트 <인셉션>이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박스오피스모조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6일(현지 시간) 3,792개 스크린에서 개봉한 <인셉션>이 6,04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위와 2배 가량 차이를 보일 뿐만 아니라 언론과 평단은 물론 관객들의 평점까지 대단히 높아 금주에도 역시 흥행이 예상되고 있다. 2위는 지난 주 1위였던 애니메이션 <슈퍼 배드>, 3위는 함께 개봉한 판타지 <마법사의 제자>가 차지했다.

또한 국내에서는 금주 개봉을 앞둔 가운데 19일 현재,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서 예매순위 1위를 기록했다. 이미 개봉 수주 전 예매가 열리자마자 일반 버전과 아이맥스 버전 모두 무서운 기세로 예매가 이뤄지며 예매순위 상위권을 점령하며 폭발적인 기대감을 증명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상영 중인 한국영화 대작과 개봉을 앞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의 싸움이 치열한 중에 1위를 차지한 것이라 더욱 괄목할만하다. 이와 같은 추세라면 개봉주인 금주 주말 흥행 기록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영화가 공개된 이후 세계 각국의 언론과 평단, 관객들에게 만장일치로 "기적 같은 걸작"이라는 호평과 찬사를 받고 있어 이와 같은 전망에 신빙성을 더한다. 미국의 영화전문 사이트인 아엠디비에서는 평점 9.0으로 <쇼생크 탈출><대부>에 이어 역대 별점 순위 3위를 기록하는 등 극찬을 받고 있다.

<인셉션>은 가까운 미래, 타인의 생각을 훔치기 위해 꿈속에서 벌어지는 거대한 전쟁을 그린 SF 액션 블록버스터. 놀란 감독이 16살에 처음 구상한 후 10년간의 프리 프로덕션 단계를 거쳐 2억 달러의 제작비와 세계 6개국 로케이션의 실제 촬영으로 완성되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켄 와타나베, 마리온 코티아르, 조셉 고든-레빗, 엘렌 페이지, 톰 하디, 킬리언 머피, 톰 베린저, 마이클 케인 등 최강의 배우들과 최고의 스태프들이 참여해 영화 그 이상의 영화를 완성했다. 국내에서 7월 21일 개봉을 앞두고 벌써부터 빠른 예매 속도를 보이며 폭발적인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일반 버전과 아이맥스 버전으로 개봉한다. (2010.07.19)

코리아필름 편집부


초대형 SF 블록버스터 <인셉션> 7월 21일 개봉 확정!
 

<다크 나이트> 제작진의 2010년 초대형 프로젝트 <인셉션>의 개봉일이 7월 21일로 확정됐다.

상상의 한계를 무너뜨리며 다시 한 번 전 세계를 열광시킬 <인셉션>은 가까운 미래, 타인의 생각을 훔치기 위해 꿈속에서 벌어지는 거대한 전쟁을 그린 SF 액션 블록버스터. 제작비 2억 달러, 미국 LA, 프랑스 파리, 영국 런던, 모로코 탕헤르, 캐나다 로키산맥 등 6개국 로케이션, 실제 세트에서 이루어진 무중력 회전 격투 장면 등 최강의 스케일을 선사할 예정이다.

올 여름 최고 기대작으로 상상을 초월하는 스케일, 시선을 압도하는 스타일 등 SF 액션 블록버스터의 신기원을 이룰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완벽한 작품의 탄생을 위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켄 와타나베, 마리온 코티아르, 조셉 고든-레빗, 엘렌 페이지, 톰 하디, 킬리언 머피, 톰 베린저, 마이클 케인 등 최강의 배우들이 신뢰를 더한다.

이미 해외 언론에서는 시나리오, 감독, 배우, 스탭진까지 모든 면이 완벽하다는 평과 함께 '<다크 나이트>의 스케일과 <매트릭스>의 미래가 만난 작품'으로 칭하며 흥행기록의 지각변동을 예측하고 있다.

<인셉션>는 7월 21일, 일반 버전과 아이맥스 버전으로 상영될 예정입니다. (2010.06.22)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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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인의 꿈에 들어가 생각을 훔치는 특수 보안요원 코브.
그를 이용해 라이벌 기업의 정보를 빼내고자 하는 사이토는
코브에게 생각을 훔치는 것이 아닌, 생각을 심는 '인셉션' 작전을 제안한다.
성공 조건으로 국제적인 수배자가 되어있는 코브의 신분을 바꿔주겠다는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하고,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돌아가기 위해 그 제안을 받아들인다.
최강의 팀을 구성, 표적인 피셔에게 접근해서 '인셉션' 작전을 실행하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들과 마주하게 되는데…

꿈 VS 현실
시간, 규칙, 타이밍 모든 것이 완벽해야만 하는,
단 한 번도 성공한 적 없는 '인셉션' 작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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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셉션'을 성공시키기 위해 알아야 할 작전 용어
 

추출: 꿈을 꾸는 동안 경계가 허술해진 타인의 무의식 상태에 들어가 생각을 훔치는 것.

인셉션: 타인의 꿈속에 침투해 새로운 생각을 심는 작전. 성공의 여부는 표적의 편견에 달려있기 때문에 무의식 깊은 곳에 완전히 뿌리내려 그것이 진짜 본인의 생각이라고 믿게 만드는 것이 관건이다.

킥: 현실에서 떨어지는 느낌이나 충격을 받고 꿈에서 깨어나게 하는 것. 깊이 잠들어도 떨어지거나 넘어지는 것을 느낀다. 꿈에 접속하는 모든 단계에 통할 킥으로 음악을 사용하기도 한다.

토템: 주사위나 추처럼 다른 사람 모르게 항상 지닐 수 있는 작고 묵직한 물건. 토템을 이용해 다른 사람의 꿈속인지 아닌지를 확인할 수 있다. 만일 토템이 현실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계속해서 회전하고 멈추지 않는 것처럼- 현상을 보인다면 여전히 꿈속인 것이다.

림보: 원초적이고 무한한 무의식으로 이루어진 꿈의 밑바닥. 꿈을 공유하다 그 곳에 갇혔던 사람들의 기억만 존재하는 곳이다. 림보에 빠지면 뇌가 멈출 때까지 헤어나올 수 없다. 림보가 현실이 되면 정작 현실에서는 치매나 정신병에 걸린 사람처럼 보이게 된다.

찰스: 표적에게 자기 무의식과 맞서게 하려는 계략. 하지만 찰스를 쓰게 되면 표적이 꿈을 꾸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더 큰 위험에 노출될 수도 있다.


불가능이 없는 가장 웅장한 세계
25년을 꿈꿔온 놀란 감독의 드림 프로젝트
 

최고의 창의력을 인정 받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이번에는 세계적인 배우와 스태프들과 함께 세계 각지를 돌며 무한한 꿈의 세계를 탐험했다. <인셉션>은 놀란 감독이 16세에 처음 초안을 떠올린 후 약 10년 전부터 고안한 25년의 프로젝트이다. 깨어있는 삶과 꿈의 연관성, 사람의 머릿속에서 수 많은 것들이 창조된다는 것과 상상력 속에 잠재되어 있는 것들을 꿈을 통해 알 수 있다는 사실들을 반영한 대작 영화를 만들 방법을 고민했다.

놀란 감독에 의하면 영화의 주제는 개인적이며 또한 보편적이다. 꿈은 누구나 꾸고 머릿속에서 창조된 어떤 세계를 체험하는 현상을 모두 겪기 때문이다. 꿈은 인간의 깊숙한 내면 세계인 반면 그 안에는 상상이 만들어낸 모든 가능성이 무한하게 펼쳐진다는 점에서 흥미로운 것이다. 그런 이유로 사람들이 꿈속에서 느끼는 개인적인 감정과 머리에서 나오는 광범위한 상상들을 접목시켜 꿈에서만 펼쳐질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를 카메라에 담았다.

꿈에서는 무슨 일이든 가능하다는 설정 덕분에 <인셉션>의 제작 규모는 엄청나게 거대해졌다. 제작비 2억 달러, 주요 촬영지만 네 개 대륙으로 펼쳐진 여섯 나라에 달한다. 모로코 탕헤르의 극심한 열기와 캐나다 캘거리의 폭설을 견뎠고, 도쿄, 파리, 로스앤젤레스에서는 불가능에 가까운 거대한 액션 신을 완성시켰다. 또한 <배트맨 비긴즈>와 <다크 나이트>를 촬영했던 영국 카딩턴의 동굴로 개조된 비행기 격납고에서는 360도 회전하는 세트와 기울어진 세트를 세워 현실이라는 스크린에 꿈의 세계를 재현시켰다.

영화는 범죄영화의 스릴러적인 특징과 주인공에게 얽힌 감성적인 전개가 균형을 이루고 있다. 정확히 말해 환상적인 틀에서 전개되는 범죄 영화라고 할 수 있다. 거대한 액션 신은 물론 진심으로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를 통해 관객의 감성을 자극하는 힘을 가진다. 흥미로운 사건들이 계속되는 스릴러적인 요소와 진실을 찾고 집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한 남자의 모험이라는 다층적인 스토리는 대단히 새롭고 색다른 영화를 경험하게 만든다.


새로운 컨셉에 대한 무한한 동의
영감을 자극하는 최고의 배우 조합
 

<인셉션>에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조셉 고든-레빗, 마리온 코티아르, 엘렌 페이지, 톰 하디, 톰 베린저, 딜립 라오 등 놀란 감독과 처음 작업하는 배우들과 켄 와타나베, 킬리언 머피, 마이클 케인 등 또 다시 감독과 함께하는 배우들이 출연한다. 한 편의 영화에서 이들의 이름을 모두 보게 되는 것은 그야말로 세계 영화 팬들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행운. 이들의 연기대결만으로도 <인셉션>은 충분히 기대할만하다.

최근 마틴 스콜세지, 샘 맨더슨, 리들리 스콧 등 명감독들과 함께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인셉션>으로 SF액션 장르에 도전, 이를 계기로 <아키라><멋진 신세계> 등의 동일 장르 영화들의 출연을 앞두고 있다. 또한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후버>를 비롯해 <프리즈너스><챈슬러 매뉴스크립트> 등의 출연까지 바쁜 행보를 거듭하고 있다.

<인셉션>의 주요 출연진 중 무려 6명이 아카데미를 수상하고 또 후보에 오른 배우들이다. 디카프리오는 <애비에이터><블러드 다이아몬드>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고 켄 와타나베는 <라스트 사무라이>, 엘렌 페이지는 <주노>, 톰 베린저는 <플래툰>으로 후보에 지명된 바 있다. 마리온 코티아르는 <라비앙 로즈>로 여우주연상을, 마이클 케인은 <사이더 하우스>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특히 <인셉션>의 주연배우 라인업은 베테랑 배우 세 명이 합류하면서 완성된다. 할리우드 명 연기파 배우 피트 포스틀스웨이트가 아들에게 가업을 물려주는 아버지 역할을 맡고 톰 베린저는 가문의 오랜 법률적 조언자이자 아들의 대부를 연기한다. 또한 마이클 케인은 주인공 코브에게 꿈에 접속하는 방법을 가르쳐준 아버지이자 자신의 가장 뛰어난 학생인 아리아드네를 소개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 마이클 케인은 "마치 행운의 부적 같다"는 감독의 말처럼 <배트맨 비긴즈><프레스티지><다크 나이트>에 이어 놀란 감독과 네 번째로 함께했다.

시나리오에 반해 출연하게 된 모든 배우들은 감독과의 작업과 새로운 세계의 창조, 서로의 영감을 자극하는 배우들의 상호작용에 대단한 만족을 표했고 이에 시나리오, 감독, 배우, 스태프 등 모든 면에서 완벽한 팀을 이루게 되었다.


영화라는 예술이 꿈꿀 수 있는 최대치의 프로덕션
실제 촬영으로 현실감을 증강시킨 6개국 로케이션
 

<인셉션>의 제작을 위해 <배트맨 비긴즈><다크 나이트> 등을 함께했던 촬영, 편집, 특수효과, 시각효과, 스턴트 코디네이터 등 최고의 스태프들이 다시 모였다. 이들은 놀란 감독과 함께 모든 기술을 총동원하여 영화라는 예술영역이 꿈꿀 수 있는 최대치를 완성시켰다.

이들이 목표한 것은 가능한 영화 속에 등장하는 모든 장소나 건물을 실제로 만들어내어 카메라로 촬영하고 CG작업을 최소한으로 줄이는 것이었다. 이는 사람이 꿈을 꾸는 동안에는 그 세계를 현실로 느끼는 것처럼 영화가 다루는 다양한 꿈의 세계가 환상이 아닌 현실로 보여지기 위함이다. 때문에 CG는 거리가 접히는 장면과 같이 전혀 새로운 것을 창조하거나 이미 찍은 것을 개선해야 할 때 활용했다. 거대한 설산에서의 스키 추격 신과 수중 신, 무중력 상태의 액션 신 등 영화에 등장하는 거의 모든 장면이 실제 촬영으로 완성된 것이며 현실감을 더욱 증강시키기 위해 영화 주요 촬영의 대부분은 로케이션으로 진행됐다.

도쿄의 고층빌딩에서 캘거리의 산으로, 탕헤르의 이국적인 거리에서 파리의 고풍스러운 거리로, 역사가 살아있는 런던에서 현대적인 로스앤젤레스까지 이동했고 뜨거운 태양과 폭우, 엄청난 폭설 등 극한의 상황 속 촬영은 꿈이면서 또한 현실 같은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도쿄'의 고공빌딩 공중 장면
 

가장 초기 촬영은 일본 도쿄에서 이루어졌다. 의뢰인인 사이토가 '인셉션'을 제안하면서 이야기의 발단을 제공하는 장면으로 고층빌딩의 헬리포트에서 시작된 신은 헬리콥터에서 내다보는 공중촬영 장면으로 전환된다. 간단한 작업으로 보이지만 도쿄에는 헬리콥터가 비행할 수 있는 높이의 제한이 엄격해 복잡한 행정절차를 거쳐 촬영을 진행했다.


'파리'의 슬로모션 폭발 장면
 

프랑스 파리에서는 물리학의 법칙이 무시된 도시 장면과 센 강의 비라켕 다리를 다시 만드는 장면, 주인공 코브와 아리아드네가 카페에서 대화할 때 등장하는 슬로모션 폭발 장면이 연출됐다. 파리의 지역 당국이 실제 폭발물 사용을 허가하지 않았기 때문에 고압 질소를 이용해서 주변의 가게와 노점상, 카페까지 모두 폭발하는 효과를 보여주었다. 몇 주간의 테스팅을 거쳐 촬영된 이 장면은 주변의 요란한 폭발에도 불구하고 주인공들은 테이블 위 종이컵조차 움직이지 않는 안전지대에 앉아 있는 모습을 완벽하게 완성했다. 이 장면에서는 여섯 대의 카메라를 다양한 앵글에 배치했다. 카메라마다 프레임 속도(초당 정지 장면의 수)를 달리했고 이중 가장 높은 프레임 속도로 촬영된 카메라는 야외 조명을 고려해서 초당 1천 프레임으로 이는 보통 카메라의 초당 24프레임보다 40배나 된다.


'영국'의 무중력 액션 장면
 

영국 북부 카딩턴에 있는 동굴로 개조된 비행기 격납고에서는 거대한 세트를 세워 촬영을 진행했다. 영화에서 가장 복잡한 세트 중 하나인 호텔 복도는 360도로 회전하면서 마치 무중력 상태와 같은 효과를 냈다. 원래 12미터 길이로 예정했으나 액션 장면이 늘어나면서 세트의 길이도 30미터로 늘어났다. 세트 벽 바깥 쪽의 일정한 마디마다 커다란 원 모양을 한 8개의 링을 연결하여 지탱하고 거대한 전동기 두 대를 구동시켜 1분에 8회까지 회전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세트가 회전하여 카메라를 들고 있을 수 없었기 때문에 놀란 감독이 이전 영화들에서 즐겨 사용하던 핸드 헬드 카메라 대신 세트 바닥에 있는 트랙에 원격 카메라를 설치했다. 복도 전체가 카메라 앵글에 잡혀 조명 역시 벽의 촛대나 펜던트 조명을 사용했다. 이 장면에 등장하는 침실 세트 역시 두 개의 링으로 지탱한 회전 세트이다. 특히 이 장면에서는 세트의 모든 벽면에서 격투가 펼치기 때문에 가죽이나 섬유 같은 부드러운 재질에 패딩을 대서 제작하고 문 손잡이나 조명기구 같은 소품도 쉽게 부서지도록 만들었다.

복도 세트는 회전하는 복도 외에 똑 같은 모양의 세로로 긴 형태의 복도가 또 하나 만들어졌다. 세로로 지어진 세트에서는 배우들이 벨트와 와이어에 매달려서 액션 연기를 펼쳤다. 무중력 상태에서 옷이 아래로 처지면 안 되었기 때문에 와이어로 신발끈을 만들어서 쭉 펴지도록 만들고 넥타이는 아래로 고정시켜서 펄럭거리지 않도록 했다.

세로로 지어진 복도와 달리 호텔의 엘리베이터 통로 세트는 엘리베이터 이동 장치를 가로로 길게 수평으로 지은 다음, 카메라의 방향을 바꿔서 위 아래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게 했다. 회전하는 세트 안에서는 방향감각을 유지하며 액션 신을 소화해야 했던 조셉 고든-레빗은 촬영에 들어가기 전부터 다람쥐 통처럼 생긴 커다란 원형의 통에서 몇 주간 트레이닝을 통해 세트의 한 벽면에서 다른 벽면으로 뛰어다니는 연기를 할 수 있도록 연습했다.

중력을 무시하는 또 다른 공간인 호텔 바 세트는 수평을 유지하는 특수장치인 거대한 짐벌 위에 지어 공간 전체가 기울어졌다가 저절로 제 위치에 돌아오도록 만들었다. 시소와 같은 원리로 두 개의 피스톤이 위 아래로 움직이면서 바닥을 기울여 작동을 시작하면 배우는 그대로 있고 잔 안에 있는 술과 길게 매달린 조명만 기울어지도록 고안되었다. 전체 세트는 대략 20도 정도 기울어졌고 배우들은 촬영하는 도중 미끄러지지 않도록 주변을 꽉 잡고 균형을 잡은 채 연기해야 했다.

이외에도 런던에서는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의 플랙스먼 갤러리에서 코브의 아버지가 아리아드네를 처음 소개하는 장면과 빅토리아 시대의 파밀로 빌딩에서 유서프의 약국을 만들어서 촬영했다. 철강과 유리로 지어진 현대적인 건물의 로비에서는 아서가 계속해서 올라가기만 하는 펜로즈 계단의 역설을 보여주는 장면을 촬영했다.


'탕헤르'의 핸드헬드 추격 장면
 

영화에서 가장 이국적인 장소는 모로코의 탕헤르로 이 해안 도시에서는 시위자들의 폭동 장면과 뛰어난 위조능력을 갖춘 임스를 만나는 장면, 그리고 좁은 시장 골목에서 박진감 넘치는 추격 신이 촬영됐다. 37도가 넘는 고온에서 배우들은 매 테이크마다 전속력으로 달리며 사실적인 장면을 만들어냈고, 핸드헬드, 스테디캠, 와이드 오버헤드 샷 등 박진감을 극대화 시키기 위한 다양한 카메라 기법이 동원되었다.


'로스앤젤레스'의 기차 충돌 장면
 

로스앤젤레스의 중심가에서는 스릴감 넘치는 차량 추격 신이 등장한다. 이 장면에서 쏟아지는 비는 특수효과팀의 작품으로 주변 건물의 옥상에서 분무기 노즐을 작동시키고 크레인을 이용하고 검정색 천으로 태양을 차단했다. 특히 이 거리 장면에는 갑작스럽게 도로를 질주하는 화물 기차가 등장한다. 꿈속에서만 일어날 수 있는 비현실적인 이미지면서도 현실감을 주기 위해 기차가 거리 위를 달리는 기이함과 자동차와 충돌하는 리얼함 사이의 균형을 맞춰야 했다. 실제 기차의 공수가 불가능했기 때문에 실제 기차보다 프레임과 강제 갑판을 추가하고 구동렬(drive train)을 늘이고 충격흡수 장치인 서스펜션을 강화해서 11.3톤의 무게를 지탱하는 길이 18미터, 폭 3미터, 높이 4미터의 모형을 제작했다. 카메라를 기차의 앞, 뒤, 양쪽에 설치하고 기차 내부에 모니터를 넣어 운전사가 볼 수 있도록 한 후 <다크 나이크>에서 뒤집어지는 트럭을 운전했던 운전사가 직접 운전했다.

꿈의 세계에 빠져있는 팀원들을 태우고 이동하는 흰색 밴은 실내와 도로 질주, 전복되는 장면과 수중 장면 등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13대의 밴을 각기 다른 형태로 개조했다. 이중 전복되는 장면에서 사용된 밴은 회전장치 위에 장착하고 배우들은 의상 안에 마치 자동차 경주 드라이버가 사용하는 안전벨트로 묶어 좌석에 단단히 고정해 촬영을 진행했다. 수중 촬영에 사용된 밴은 환경 오염을 우려해 차 내부의 엔진, 구동렬, 액체를 모두 제거하고, 오염물을 없애기 위해서 내부와 외부를 스팀 청소한 후 촬영했다.

첫 장면에 등장하는 벽과 천장에 빛나는 조명들로 수놓아진 황금색의 식당이 인상적인 사이토의 일본식 성은 1603년경에 지어진 니조성에서 영감을 얻어 솔과 매를 주제로 디자인된 세트이다. 일본풍이지만 일본의 특정한 문화보다는 다양한 스타일을 융합한 보다 일반적인 문화를 표현했다. 2층으로 된 천장을 연결하는 거대한 기둥과 커다란 유리창, 원목계단, 전망을 내다볼 수 있는 층계참으로 이어진 이 세트는 각 벽면에 압력 분사기를 12대씩 배치하고 순서대로 작동시켜서 세트의 뒤에서 앞으로 서서히 차오르는 효과를 냈다.

그 외에 로스앤젤레스에서는 시내 중심에 있는 창고를 코브 팀의 파리 작업장으로,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있는 물 탱크를 산페드로의 항구로, 팔로스 베르데스에는 사이토의 성 외부를 지어서 촬영했다.


'캘거리'의 스키 액션 장면
 

마지막 주요 촬영은 캐나다의 캘거리 밴프 근처 산에 있는 운행이 중단된 포트리스 마운틴이라는 이름의 스키 리조트에 진행됐다. 장엄한 산맥이 숨이 멎을 듯한 경관을 그려냈지만, 고도가 올라갈수록 공기가 희박해지는 위험을 무릅쓰고 포트리스 마운틴의 안전구역 내에서 가장 높은 곳까지 올라갔다. 이 곳에 등장하는 요새는 천해의 자연 환경을 위해 가공되지 않은 가문비나무를 중장비 없이 거의 손으로 옮기고 페인트를 캔에서 뜨는 순간 바로 얼어버릴 정도의 추위를 견디며 스태프들이 직접 지은 것이다. 특히 이 곳에서는 폭설과 강풍이 불어서 화이트아웃 현상까지 일어나는 눈보라 속에서 촬영해야 했지만 오히려 그런 환경이 장면에 진실성을 가미하게 되었다. 캘거리에서 찍은 액션 신은 대부분 스키를 타는 장면으로 배우들은 집중적인 스키 레슨을 받고 촬영에 임했다. 익스트림 스키어와 전문가들의 도움으로 거의 장면의 85퍼센트는 핸드헬드 카메라로 찍었고 일부 장면은 헬리콥터 위에서 공중촬영을 진행했다.


영화의 본질을 표현한 전설적인 음악
주제를 관통하는 영화 속 모든 요소들
 

세트뿐만 아니라 영화에 등장하는 모든 의상은 캐릭터에 맞춰 제작된 것들이다. 사이토의 기모노와 같은 모양의 턱시도와 아서의 보수적인 맞춤 정장과 구두, 임스의 자유분방한 색상의 양복, 우아하고 하늘하늘한 맬의 가운 등 의상 한 벌 한 벌이 모두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디자인되었다.

음악과 음향 효과 역시 영화의 주제를 완성하는 도구로 사용되었다. 놀란 감독과 세 번째로 함께 작업하는 작곡가 한스 짐머는 스토리의 감성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장엄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관현악을 이용해 <인셉션>의 본질을 표현하는 음악을 만들었다. 큰 파장을 일으키는 사운드를 만들고자 현악기보다도 금관악기에 더욱 집중하여 큰 규모의 금관악기 파트를 만들었다. 현악기 중에서는 기타 파트를 두드러지게 하기 위해서 전설적인 음악가이자 '더 스미스'의 기타리스트인 조니 마가 연주에 참여했다.

또한 <인셉션>에는 위대한 음악가인 가수 에디트 피아프가 부르는 "라비앙 로즈(장미빛 인생)"가 중요한 음악으로 등장한다. 놀란 감독이 각본 작업에서부터 등장시킨 이 노래는 단순히 노래의 선율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한스 짐머의 조율 아래 노래 소리와 악기, 신디사이저, 음향효과 사이의 완벽한 균형 속에 조화를 이룬다. 이에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낭만이 깃들여 있는 그녀의 목소리는 현실과 꿈의 세계를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노래는 계속해서 등장하지만 장면에 따라서 노래 소리가 음향 효과에 녹아 들거나 음향 효과가 노래 소리에 녹아 들어 어떤 장면에서는 음악과 사운드 디자인이 구분이 되지 않는다. 결국 관객들이 영화에서 재현되는 다양한 현실의 세계가 소리로 연결되는 것을 듣게 되는 것이다.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주제를 관통하는 영화 속의 모든 요소들은 결국 감독이 관객에게 던지는 질문의 다른 형태이다. 자신이 꾸는 꿈과 삶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자신들이 꾼 꿈과 그 의미는 무엇인지, 그렇다면 우리의 현실이 갖는 의미를 어떻게 판단할 것인지.


↘ Cast & Character 돔 코브(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침입자/추출자
 

다른 사람의 머릿속에 침투하여 생각을 훔치는 사람들 중에서도 가장 뛰어난 실력을 갖춘 인물이다. 기업들은 코브를 고용해서 자신들이 절대 접근할 수 없는 비밀을 훔쳐오도록 의뢰한다. 그러나 이러한 비범한 능력 때문에 오히려 지명수배자가 된 그는 사랑하는 가족이 있는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인셉션'을 수행하게 된다. 삶을 되찾기 위한 코브의 현실적이고 감성적인 입장은 캐릭터의 감정에 대한 공감을 불러 일으켜 복잡한 스토리를 매우 이해하기 쉽게 관객들에게 전한다.

<셔터 아일랜드><디파티드><레볼루셔너리 로드> 등 최근 명감독들과 함께 작업을 통해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 14세의 나이로 연기를 시작해 <이 소년의 삶>으로 이름을 알리고 <길버트 그레이프>로 아카데미상과 골든 글로브상 후보에 올랐다.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베를린 국제영화제 남자연기자상을 수상하고 <타이타닉>으로 골든 글로브상 후보에 올랐다. <블러드 다이아몬드>로 아카데미상을 비롯해 골든 글로브상, 영국 아카데미상, 비평가협회상, 미국배우조합상(SAG) 후보에 오르고 <에비에이터>로 아카데미상 후보와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퀵 앤 데드><바스켓볼 다이어리><토탈 이클립스><아이언 마스크><비치><셀러브리티><캐치 미 이프 유 캔><갱스 오브 뉴욕><바디 오브 라이즈><레볼루셔너리 로드>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 Cast & Character 아서(조셉 고든-레빗): 포인트 맨
 

도코브의 가장 오랜 친구이며 그가 가장 신뢰하는 인물로 코브가 주요 계획을 짜면 세부 사항을 담당한다. 코브가 예술가라면 아서는 제작자로 체계적으로 모든 것이 제대로 갖춰졌는지 확인하는 역할을 한다. 꿈에 대한 매력에 빠져 꼼꼼하고 전문적인 능력과 재능을 꿈의 세계에 접속하는 일에 쓴다. 신사적인 도둑이며 예술가이자 배우들의 역할을 맡아 단순한 거짓말이 아닌 새로운 진실을 만들어내는 팀의 일원으로서 팀원들이 꿈의 세계에 들어가거나 나오는 것을 책임진다.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미라클 앳 세인트 안나><룩아웃> 등의 블록버스터와 <킬샷><브릭>과 같은 독립 영화 등 활발한 활동으로 두각을 보이는 배우이다. 최근 <500일의 썸머>로 골든 글로브상, 인디펜던트 스피릿 상 후보에 올랐다. <흐르는 강물처럼>으로 영아티스트 상을 받고, 이후 <외야의 천사들><주어러><할로윈 7 - H20><내가 널 사랑할 수 없는 10가지 이유> 등에 출연했다. 시트콤 <솔로몬 가족은 외계인>을 통해 TV 시청자들에게도 잘 알려졌다.


↘ Cast & Character 아리아드네(엘렌 페이지): 설계자
 

꿈의 세계를 창조하는 설계자로서 팀의 필수적인 멤버이다. 건축을 공부하는 수재로 지적인 호기심이 발동해 합류하게 된다. 현실에서는 존재할 수 없는 장소를 설계하고 세우는 일을 맡아 창의력을 발휘하고 사고를 넓히면서 코브가 목표를 이루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코브가 처한 상황에 대해 알게 되면서 더욱 깊이 관여하게 된다. 꿈의 세계를 처음 접하고 그 세계를 탐험하고자 하는 캐릭터로 직접적으로 영화와 관객을 잇는 다리가 되어 관객들이 아리아드네의 눈을 통해 코브를 바라보고 그 캐릭터의 내면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2007년 <주노>에서 주연을 맡아 인디펜던트 스피릿 상을 수상하고 아카데미상과 골든 글로브상, 미국배우조합상을 비롯해 각종 비평가협회상 후보에 올랐다. 2009년 드류 배리모어의 감독 데뷔작 <위핏>에 출연했다. 2005년 선댄스영화제에서 처음으로 상영된 <하드 캔디>를 통해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엑스맨: 최후의 전쟁>에 출연했다.


↘ Cast & Character 임스(톰 하디): 페이크 맨
 

오랫동안 꿈에 접속하는 일을 해왔으며 코브와는 동료 혹은 경쟁자이다. 꿈의 세계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변장해 신원을 위조하여 표적이 믿도록 속이는 일을 한다. 매사 진지함이 결여되어 지나치게 자유분방하지만 카멜레온처럼 변신을 거듭하는 실력만큼은 뛰어나다. 아서와 라이벌이면서 서로를 견제하고 또한 존중하는 사이로 의외의 재미를 선사한다.

톰 행크스와 스티븐 스필버그가 기획한 시리즈 <밴드 오브 브라더스>에 출연하면서 커리어를 시작했다. 그 후 <블랙 호크 다운><스타 트렉 10: 네메시스><레커닝>와 최근 <락큰롤라><마리 앙투아네트><레이어 케이크>에 출연했다. 런던의 웨스트 엔드에서 여러 연극 작품에 참여하기도 했다. 2008년 <장기수 브론슨의 고백>으로 영국 독립영화상 남자연기자상을 받았다.


↘ Cast & Character 맬(마리온 코티아르): 쉐이드
 

코브가 가장 사랑하는 아내이면서 코브의 무의식 속에 자리 잡아 그를 괴롭히고 자극하며 작전을 방해한다. 강함과 약함, 희망과 상심을 동시에 표현하는 모순적인 감정의 변화를 계속한다. 무수하게 다양한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람마다 각자 다른 해석을 내릴 수 있는 팜므파탈의 결정체이다. 액션과 스릴러가 거듭되는 속에서 가슴 뭉클하고 강렬한 러브 스토리를 만드는 역할을 한다.

2007년 <라비앙 로즈>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해, 프랑스어 영화에 출연한 여배우로서는 최초로 아카데미상 수상의 기록을 세웠다. 전설적인 프랑스 여가수 에디트 피아프의 모습을 매력적으로 그려내 영국 아카데미상, 골든 글로브상, 세자르상을 받았고 미국배우조합상(SAG), 비평가협회상 후보에 올랐다. <인게이지먼트>로 여우조연상 부문 최초로 세자르상을 받았다. <택시> 시리즈, <러브 미 이프 유 데어><빅 피쉬><어느 멋진 순간><퍼블릭 에너미><나인>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 Cast & Character 사이토(켄 와타나베): 의뢰인
 

재력과 막강한 능력을 가진 기업의 거물로서 코브에게 집으로 보내준다는 제안으로 설득하여 '인셉션'이라는 특수 임무를 맡긴다. 전문적인 기술도 없이 팀과 동행한다는 이유로 '관광객'으로 불린다. 초반에는 그저 비즈니스 관계였지만 스토리가 전개되면서 사이토와 코브는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게 된다.

2003년 할리우드 진출작인 <라스트 사무라이>를 통해 세계에 이름을 알린 일본 최고의 배우이다. 이 영화로 아카데미상, 미국배우조합상, 비평가협회상, 골든 글로브상 후보에 올랐다. 2005년 <배트맨 비긴즈>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처음으로 작업하고 <게이샤의 추억><이오지마에서 온 편지> 등의 할리우드 영화에 출연했다. 2006년 일본영화 <내일의 기억>의 주연과 기획으로 참여해 일본 아카데미상과 호치영화상을 받고 2009년 <지지 않는 태양>으로 또 다시 일본 아카데미상과 호치영화상을 수상했다.


↘ Cast & Character 로버트 피셔(킬리언 머피): 표적
 

곧 세상을 떠날 아버지에게서 수십억 달러 가치의 기업을 물려받게 된 후계자. 어마어마한 재력가지만 따뜻하지 못했던 아버지의 권위적인 그림자 속에서 자라 불안함으로 가득하다. 그의 무의식에 아버지와의 관계에 대한 거짓된 추억을 심어 기업을 합병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인셉션' 작전의 목적이다.

<28일 후>로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린 후 <플루토에서 아침을>로 골든 글로브상 후보에 올랐다. 2006년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과 2007년 <선샤인>에 출연하여 두 번 연속 영국 독립영화상 후보로 지목되기도 했다. 2005년 <배트맨 비긴즈>로 런던 영화평론가협회상 후보에 오르고 2008년 <다크 나이트>에서 같은 역할을 맡아 카메오 출연했다. 주요 출연작으로 <나이트 플라이트><엣지 오브 러브><콜드 마운틴><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인터미션><온 디 엣지> 등이 있다.


↘ Cast & Character 유서프(딜립 라오): 약제사
 

특수한 약물을 만들어 사람들이 꿈의 세계로 접속할 수 있도록 돕는다. 코브와 같은 사람들에게서 돈을 받고 약을 제공하지만 아방가르드 기질 때문에 누군가에게 감독 받거나, 소속되거나, 허락 받고 일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 원래 꿈에 직접 들어가지 않지만 '인셉션' 작전은 자신의 능력을 시험할 수 있는 계기로 삼고 전례 없는 방법을 실행한다.

UC 샌디에고의 의예과 학생이었다가 연기수업을 들으면서 배우에 관심을 갖고, 연극 활동에 참여하면서 배우 조합에 가입해 진로를 바꿨다. 2009년 <드래그 미 투 헬>로 데뷔한 후 최근 <아바타>와 <인셉션>까지 명감독들과의 작업을 거듭하고 있다.


↘ Cast & Character 브라우닝 역: 톰 베린저
 

30년 경력의 베테랑 배우로 70편이 넘는 영화와 TV작품에 출연했다. <플래툰>으로 골든 글로브 남우조연상을 수상하고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다. <7월 4일생><새로운 탄생><메이저 리그><트레이닝 데이><백색지대><게티스버그><엣 플레이 인 더 필즈 오브 더 로드><가면의 정사><카인의 반항><25시의 추적><위험한 연인>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 Cast & Character 마일스 역: 마이클 케인
 

영화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배우 중 한 명으로 거의 반 세기에 가까운 시간 동안 100편이 넘는 작품에 참여하고 다수의 수상 경력을 가지게 되었다. 1964년 <줄루>로 처음 주요 역할을 맡고 이듬해 <국제 첩보국>에 출연하여 영국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다. <한나와 그 자매들>로 아카데미상을 수상하고 골든 글로브상과 영국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다. <사이더 하우스>로 또 다시 아카데미상을 수상하고, 미국 배우조합상 수상과 골든 글로브상 후보로 지목됐다. 1966년 <알피>로 아카데미상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고 뉴욕 비평가협회상을 받았다. <탐정>으로 두 번째 아카데미상과 골든 글로브상 후보에 오르고 <리타 길들이기>로 세 번째로 아카데미상 후보에, <콰이어트 어메리칸>로 네 번째 아카데미상 후보와 골든 글로브상, 영국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르고 런던 영화평론가협회상을 수상했다. 놀란 감독의 <프레스티지>로 런던 영화평론가협회상을 받고 <배트맨 비긴즈><다크 나이트>에 출연했다. <베를린 스파이><10억 달러의 머리><갬빗><공군대전략><불타는 전장><화려한 사랑><막을 올려라><블러드 앤 와인><퀼스><미스 에이전트><오스틴 파워 3: 골드멤버><세컨핸드 라이온스><웨더 맨><칠드런 오브 맨><추적><해리 브라운> 등에 출연했다.


↘ 감독/각본/제작: 크리스토퍼 놀란 CHRISTOPHER NOLAN
 

각본의 재능까지 인정받는 감독으로 2008년 전 세계 박스 오피스에서 10억 달러의 수익을 거둔 <다크 나이트>의 각본과 제작, 연출을 맡았다. 미국감독협회(DGA), 미국작가협회(WGA) 등 각종 상 후보로 지목되고 아카데미상 8개 부문 후보에 올라 히스 레저에게 남우조연상을 안겼다. 첫 영화 <미행>으로 국제 영화제에서 인정을 받고 동생이 쓴 단편소설에 기반해서 직접 시나리오를 쓴 <메멘토>로 아카데미상과 골든 글로브상 최고 각본상 부문과 각종 시상식 후보로 지목됐다. <인썸니아>의 감독을 맡고 <배트맨 비긴즈>의 각본을 공동집필하고 연출을 맡아 호평을 받았다. 또한 <프레스티지>의 각본을 공동집필하고 제작, 감독을 맡아 아카데미상 미술 부문과 촬영 부문 후보에 올랐다. 부인이자 제작자인 엠마 토마스와 신코피라는 이름의 제작회사를 설립했다.


↘ 촬영: 월리 피스터 WALLY PFISTER
 

<배트맨 비긴즈><프레스티지><다크 나이트> 등 놀란 감독과 함께한 작품으로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다. 역시 놀란 감독의 <메멘토>로 인디펜던트 스피릿 상을 수상했다. <인썸니아><이탈리안 잡><슬로우 번><로렐 캐년><스코틀랜드 PA> 등을 촬영했다..


↘ 미술: 가이 헨드릭스 디아스 GUY HENDRIX DYAS
 

2009년 칸 영화제에서 최초로 상영된 <아고라>로 고야상을 수상하고,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골든 에이지><수퍼맨 리턴즈>에 참여하여 세 차례 연속 미국 미술감독협회상(ADG) 후보에 올랐다. <트위스터>를 시작으로 <혹성탈출><매트릭스 2: 리로디드><미믹><엑스맨 2><그림 형제> 등의 미술을 담당했다.


↘ 편집: 리 스미스 LEE SMITH
 

<다크 나이트>로 아카데미상과 영국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다. 놀란 감독의 <배트맨 비긴즈>와 <프레스티지>도 함께 작업했다. <더 웨이 백><트루먼 쇼><공포탈출><그린카드><죽은 시인의 사회><가장 위험한 해> 등 피터 위어 감독과 많은 작업을 하여 <마스터 앤드 커맨더: 위대한 정복자>로 에디상 후보에 지목되었다. <잔잔한 호수 위의 파문><블랙 앤 화이트><버팔로 솔저><로보캅 2><하울링 3> 등의 작품에 참여하고 <작은 아씨들>의 사운드 디자인을 맡은 바 있다.


↘ 특수효과: 크리스 코보울드 CHRIS CORBOULD
 

<다크 나이트>로 아카데미상과 영국 아카데미상 시각효과 부문 후보와 <배트맨 비긴즈><007 퀀텀 오브 솔러스>로 영국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다. <007 제 10탄: 나를 사랑한 스파이>를 시작으로 제임스 본드 시리즈에 특수효과 수퍼바이저로 참여해, <007 제 17탄: 골든 아이><007 제 21탄: 카지노 로얄>로 영국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다. <미이라><101 달마시안2 -102 달마시안><툼 레이더> 시리즈의 특수효과를 담당했다.


↘ 시각효과: 폴 프랭클린 PAUL FRANKLIN
 

<다크 나이트>의 특수효과 수퍼바이저로 참여하여 아카데미상과 영국 아카데미상 시각효과 부문 후보에 오르고 <배트맨 비긴즈> 역시 영국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다.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해리포터와 혼혈왕자>의 시각효과 수퍼바이저로 참여했다.


↘ 음악: 한스 짐머 HANS ZIMMER
 

가장 영향력 있는 작곡가이며 30년 간 100편이 넘는 영화의 음악을 담당했다. 올해 초 <셜록 홈즈>로 아카데미상 후보에 여덟 번째로 지목됐다. <배트맨 비긴즈><다크 나이트>로 놀란 감독과 함께한 그는 <다크 나이트>로 영국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다. <라이온 킹>으로 아카데미상과 골든 글로브상을 수상하고 뮤지컬로 만들어져 토니상과 그래미상을 받았다. <글래디에이터><씬 레드 라인><이집트 왕자><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프리쳐스 와이프><레인맨> 등의 작품으로 아카데미상 후보에 지목됐다. <글래디에이터>로 골든 글로브상을 수상하고 <프로스트 vs 닉슨><다빈치 코드><스팽글리쉬><라스트 사무라이><진주만><이집트 왕자> 등의 작품으로 골든 글로브상 후보에 올랐다.

주요 작품으로 <사랑은 너무 복잡해><천사와 악마><마다가스카 2><심슨가족, 더 무비><로맨틱 홀리데이><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마다가스카><매치스틱 맨><샤크><블랙 호크 다운><링><한니발><크림슨 타이드><드라이빙 미스 데이지><미션 임파서블 2><그들만의 리그><블랙 레인><분노의 역류><델마와 루이스><트루 로맨스><나의 아름다운 세탁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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