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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킬러의 보디가드 The Hitman's Bodyguard


" 세계 최고의 엘리트 보디가드가 국제사법재판소의 증인으로 채택된 킬러를 의뢰인으로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브로맨스 제로, 케미 0%의 액션 블록버스터 "

2017, 미국, 액션 블록버스터, 118분

감 독 : 패트릭 휴즈

출 연 : 라이언 레이놀즈, 사무엘 L. 잭슨, 셀마 헤이엑, 게리 올드만, 에로디 영

개 봉 : 2017년 8월 30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제이앤씨미디어그룹 2차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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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의 보디가드> 흥행 열풍! 100만 관객 돌파!
 

영화 <킬러의 보디가드>가 100만 관객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뤄내며 식지 않는 인기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 <킬러의 보디가드>가 누적 관객수 100만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킬러의 보디가드>는 개봉 10일째인 오늘 9월 8일(금) 오전 4시 30분 기준, 누적 관객수 1,007,970명을 동원하며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킬러의 보디가드>는 세계 최고의 엘리트 보디가드가 국제사법재판소의 증인으로 채택된 킬러를 의뢰인으로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브로맨스 제로, 케미 0%의 액션 블록버스터.

지난 8월 30일(수) 개봉한 <킬러의 보디가드>는 개봉 이후,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올해 첫 천만 영화인 <택시운전사>를 비롯 <청년경찰>, <브이아이피> 등 국내 흥행작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7일 동안 박스오피스 5위권 영화 중 가장 적은 상영관수를 보유하고도 1위를 차지, 첫 주 주말에만 좌점율 48.5%를 기록하며 내실 있는 흥행을 보여줬다. <킬러의 보디가드>는 현재 개봉 10일만에 누적 관객수 1,007,970명을 동원하며 식지 않는 인기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살인자의 기억법>, <그것> 등 신작 기대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박스오피스 상위권 랭크를 유지하며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어 100만 돌파 이후에도 <킬러의 보디가드> 흥행 돌풍은 계속될 전망이다.

한편, <킬러의 보디가드>가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은 데 대해 관객들은 세가지 재미 포인트를 뽑았다. 먼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팝콘무비로 두 배우의 달콤 살벌한 케미와 쉴새 없이 터지는 입담, 그리고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액션을 꼽았다. 킬러와 보디가드의 만남이라는 독특한 설정에서 오는 재미와 카 체이싱, 보트, 오토바이 액션 등 시원한 액션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꽉 막힌 속을 뚫어주는 사이다 무비로 사랑받고 있다. 또한, 사무엘 L. 잭슨의 걸쭉한 입담과 라이언 레이놀즈의 거친 대사를 자신의 스타일로 찰지게 표현해낸 황석희 번역가의 자막은 영화의 재미를 배가시키며 깨알 재미를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영화의 화려한 액션과 배우들의 케미를 더 실감 나게 즐길 수 있는 4DX로 관객들의 N차 관람이 이어지며, 다양한 포맷에서 즐길 수 있는 영화라는 점까지 흥행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했다.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와 사랑을 받고 있는 영화 <킬러의 보디가드>는 전국 CGV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7.09.08)

코리아필름 편집부


<킬러의 보디가드> 8월 개봉 확정! 데드풀X킹스맨 악당의 역대급 만남!
 

<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와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사무엘 L. 잭슨, 만나지 말았어야 할 두 남자의 예측불허, 지상 최대 미션을 그린 <킬러의 보디가드>가 8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브로맨스 제로의 로맨틱한 티저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을 최초 공개한다.

<킬러의 보디가드>는 세계 최고의 엘리트 보디가드가 국제사법재판소의 증인으로 채택된 킬러를 의뢰인으로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브로맨스 제로, 케미 0%의 액션 블록버스터. 남다른 스케일의 액션과 초특급 배우들이 선보이는 좌충우돌 케미로 사랑받은 <익스펜더블3>의 패트릭 휴즈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본 적 없는 역대급 히어로의 등장을 알린 <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 스파이 액션의 신세계를 선보인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사무엘 L. 잭슨의 만남으로 일찍이 전 세계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여기에 위험천만한 킬러를 보호해야 하는 엘리트 보디가드라는 이색 설정과 셀마 헤이엑, 게리 올드만 등 할리우드 최고 배우들의 합세로 뜨거운 관심이 집중된 상황. 오는 8월 국내 개봉을 알린 <킬러의 보디가드>가 티저 포스터와 1차 예고편 공개를 통해 영화의 역대급 웃음과 두 남자의 예상치 못한 케미를 미리 엿볼 수 있게 해 기대감을 극대화시킨다.

국내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케빈 코스트너, 휘트니 휴스턴 주연의 로맨스 명작 <보디가드>의 포스터를 위트있게 재현해 눈길을 끈다. 세계 최고의 보디가드 라이언 레이놀즈가 어정쩡한 포즈로 위험천만한 의뢰인인 킬러, 사무엘 L.잭슨을 안고 있는 모습을 중심으로 <보디가드>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푸른 계열의 색채와 비가 내리는 모습까지 똑같이 표현해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또한, 지나치게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는 두 남자의 로맨틱한 포즈와 "세상 끝까지 당신을 지켜줄게!"라는 전형적인 멜로 영화의 카피가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킬러의 보디가드> 1차 예고편은 "누구에게나 보디가드가 필요하다"는 카피와 함께 초특급 경호요원(라이언 레이놀즈)과 현상수배 1순위 킬러(사무엘 L. 잭슨)의 강렬한 만남으로 시작한다. 곧이어 긴장감 넘치는 액션 장면과 어우러진 보디가드의 진중한 자기소개가 이어져 여느 액션 영화와 마찬가지로 심각한 분위기를 만든다. 하지만 그 직후 킬러의 통렬한 비웃음과 다짜고짜 그에게 주먹을 날리는 보디가드의 모습이 등장해 예기치 못한 반전을 맞는다. 처음부터 삐걱거리는 두 사람의 만남에 이어 <보디가드>의 OST인 휘트니 휴스턴의 명곡 'I will always love you'와 "세상 끝까지 당신을 지켜줄게!"라는 카피가 등장해 전혀 로맨틱하지 않은 앞선 장면과 뚜렷한 대비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이후 목숨이 위협받는 절체절명 위기의 상황에서도 끊임없이 티격태격하며, 역대급 '구강 액션'을 선보이는 보디가드와 킬러의 모습이 90년대를 풍미한 넘버원 러브 스코어와 묘한 조화를 이루며 숨 쉴 틈이 없는 볼거리와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로맨스 명작 <보디가드>의 포스터 패러디와 OST를 활용한 예고편으로 만나지 말았어야 할 두 남자의 브로맨스 제로의 모습을 보여주며 보는 이의 눈과 귀를 단번에 사로잡은 <킬러의 보디가드>는 오는 8월, 관객들을 찾아온다. (2017.05.10)

코리아필름 편집부


세계 최고의 엘리트 보디가드가 위험한 고객을 만났다!
  세상 제일 잘난 맛에 사는 섭외 1순위 앵그리 보디가드가
지명수배 1순위 구강액션 지존 킬러를 보호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누가 누구를 지키는지 모를, 서로 못 죽여서 안달 난
브로맨스 제로, 환장 케미의 브로맨틱 블록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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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가장 HOT한 두 배우의 만남!
<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 X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사무엘 L. 잭슨
 

<킬러의 보디가드>는 본 적 없는 역대급 히어로의 등장을 알린 <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와 스파이 액션의 신세계를 선보인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사무엘 L. 잭슨의 만남으로 개봉 전부터 일찍이 영화팬들의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

약 60여 편의 작품에 이름을 올리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던 라이언 레이놀즈는 지난해 영화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은 안티 히어로 영화 <데드풀>로 자신의 진면목을 발휘하게 된다. 그는 주인공 '데드풀'을 맡아 마치 자신에게 딱 맞는 옷을 입은 듯 매력적인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영화 속에서 라이언 레이놀즈는 자신의 얼굴이 아닌 흉측하게 일그러진 얼굴과 그마저도 복면으로 가리고 등장하지만, 그의 입담과 압도적인 존재감, 출구 없는 매력은 복면을 뚫고 전 세계 관객들을 매혹 시켰다. 신작 <킬러의 보디가드>에서 그는 자신의 목숨을 여러 차례 노렸던 킬러 '다리우스 킨케이드'를 안전하게 국제사법재판소로 데려가야 하는 보디가드를 연기한다. '데드풀'을 연상시키는 분노 폭발, 똘끼 충만 캐릭터에 잘생김까지 폭발하는 엘리트 보디가드 '마이클 브라이스'는 라이언 레이놀즈의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로 관객에게 각인될 것이다.

<어벤져스> 시리즈의 '닉 퓨리' 역으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팬덤을 형성해온 사무엘 L. 잭슨. 그를 대표하는 수많은 작품들이 있지만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발렌타인' 역은 그가 아닌 다른 배우는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는 특유의 말투와 비스듬히 눌러쓴 스냅백 등 복장부터 말투까지 독특한 악당을 자신만의 색깔로 완벽하게 표현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킬러의 보디가드>에서 그는 "마.X.X.커"를 입에 달고 사는 지명수배 1순위 킬러로 분해, 국제사법재판소의 증인으로 서게 되면서 보디가드의 보호를 받게 되는 '다리우스 킨케이드' 역을 맡았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발렌타인'의 거친 입담은 아기 옹알이로 만들어 버릴 '다리우스 킨케이드'의 자유분방한 구강과 마이웨이 캐릭터는 또 한 번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기존 히어로물에서 만날 수 없었던 안티 히어로 '데드풀'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과 개성을 200% 뽐낸 라이언 레이놀즈. 여기에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에서 여전히 건재한 매력을 보여줬던 사무엘 L. 잭슨은 <킬러의 보디가드>에서 물 만난 연기를 선보인다. 두 배우의 초특급 만남, 그리고 그들이 보여줄 케미는 또 하나의 레전드 무비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본 적 없는 미친 설정, 킬러를 지키는 보디가드?
전대미문 기상천외한 만남과 수상한 브로맨스의 탄생!
 

할리우드 블랙리스트에 선정된 <킬러의 보디가드>는 킬러와 보디가드의 만남이라는 독특한 설정 안에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들이 촘촘하게 구성되어 단 한 순간도 지루할 틈 없는 재미를 선사하는 작품이다.

할리우드 블랙리스트란 해당 연도에 발표되었지만, 아직 영화화되지 않은 시나리오들 중 제작자들 사이에서 호평받은 작품 리스트를 말한다. 이 리스트의 대표 작품들인 <월드워Z>, <헝거게임>, <엣지 오브 투모로우>,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컨택트>는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을 뿐만 아니라, 흥행에도 크게 성공했다. <킬러의 보디가드>는 액션, 코미디 장르 요소를 가진 영화로는 이례적으로 신선한 설정과 탄탄한 스토리를 인정받아 할리우드 블랙리스트에 선정된 작품이다.

<킬러의 보디가드>는 보호 따윈 필요 없을 것 같은 지명수배 1순위 킬러를 국제사법재판소까지 무사히 데려가기 위해 보디가드가 동행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킬러와 보디가드의 만남이라는 독특한 설정 위에 보디가드가 지켜야 하는 킬러가 그의 목숨을 수십 번이나 노렸던 인물이라는 점은 이 영화의 웃음 포인트. 엘리트 보디가드 '마이클 브라이스' 역의 라이언 레이놀즈도 "'마이클 브라이스'는 10년 중 절반 이상을 자신을 죽이려고 하던 사람을 지키게 된 거다."라고 말하며 두 캐릭터의 아이러니한 만남에 대해 언급했다. 패트릭 휴즈 감독은 "사사건건 충돌하는 대조적인 두 인물이 매력적이었다. 처음에는 서로 못 죽여서 안달이었지만 둘은 점점 서로를 이해하게 된다."고 말해 전혀 다른 두 캐릭터가 선보일 케미에 대해 기대하게 한다. 감독의 예상대로 <킬러의 보디가드>는 캐릭터들이 쏟아내는 대사들과 틈만 나면 발동되는 두 사람의 대치를 통해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긴장감을 선사하며 시종일관 관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한다.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지가 되어 하나의 목적을 이뤄야만 하는 두 캐릭터는 달라도 너무 다른 반전 매력을 발산하며 색다른 밀당 브로맨스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스타트렉 비욘드><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미이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최강 제작진들이 뭉쳤다!
 

<킬러의 보디가드>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최강 제작진들이 대거 참여한 프로젝트이다. <월드워Z>와 <스타트렉 비욘드>,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등 다수의 초대형 블록버스터 작품들의 제작을 맡았던 데이비드 엘리슨이 <킬러의 보디가드>에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그는 다양한 소재로 남다른 스케일의 블록버스터를 탄생시킨 장본인으로 <킬러의 보디가드>에서도 기상천외한 캐릭터들이 선보이는 액션 블록버스터를 스크린에 정확히 구현해내며 자신의 장기를 여과 없이 발휘했다. 또한, <장고: 분노의 추적자>, <헤이트풀8>과 같이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액션 영화에서 협력 프로듀서로 실력을 인정받은 윌리엄 폴 클락이 <킬러의 보디가드>에서 공동 프로듀서로 합류, 영화의 액션에 무게감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독특하고 화끈한 액션 시퀀스를 선보였던 <킥 애스: 영웅의 탄생>, <킥 애스2: 겁 없는 녀석들>의 프로덕션 디자이너 러셀 드 로자리오가 참여해 스타일리시하고 화려한 볼거리를 전했다. 특히, 극 중 '다리우스 킨케이드'가 자신을 죽이려는 세력에게 쫓기며 강을 무한 질주하는 보트 추격씬과 '마이클 브라이스'가 오토바이를 허공에 띄우며 강을 건너는 장면은 마치 암스테르담 현장에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며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 이 밖에도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미이라> 등의 항공 촬영을 맡은 아담 데일이 참여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적재적소에서 보여주는 스펙타클한 장면과, 적들과 벌이는 사생결단 총격전을 색다른 앵글과 카메라 워크로 긴장감 있게 담아내 액션 블록버스터 <킬러의 보디가드>에 활기를 불어 넣어주었다.


브로맨틱 블록버스터 <킬러의 보디가드>
역대급 브로맨스 어떻게 탄생했나?
 

<킬러의 보디가드>는 현재 할리우드 캐스팅 1순위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와 사무엘 L. 잭슨이 주연배우로 캐스팅되어 가장 기대받는 프로젝트로 단숨에 화제를 모았다.

두 배우 또한 작품에 대한 열정과 애정으로 촬영에 임했다. <킬러의 보디가드> 프로듀서 레스 웰돈은 보디가드 역할을 맡은 라이언 레이놀즈에 대해 "그는 제작 전 단계에서부터 아주 열심히 일했다. 그가 연기한 '마이클 브라이스' 캐릭터와 그의 인생 철학에 대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을 생각해 오기까지 했다."고 감탄했다.

보디가드 '마이클 브라이스' 역할을 맡으며 '데드풀'에 이어 제2의 인생 캐릭터를 찾은 라이언 레이놀즈는 <킬러의 보디가드>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사무엘 L. 잭슨과 정말 놀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촬영이 즐거웠다. 두 캐릭터 사이에 독특한 유대감을 만드는 것이 굉장히 중요했는데 사무엘 L. 잭슨의 연기를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즐거웠다."고 말했을 정도. 사무엘 L. 잭슨 또한 자신의 출연을 결심하게 된 계기에 대해 라이언 레이놀즈가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며 "그가 <킬러의 보디가드>에 굉장한 애착을 보였단 것을 알았다. 개인적으로도 라이언 레이놀즈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스크린에서 그와 함께 연기 했을 때 케미스트리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무엇보다 <킬러의 보디가드>가 재미있는 영화로 탄생하려면 티격태격하는 킬러와 보디가드 캐릭터의 매력이 살아있어야 했다. <킬러의 보디가드> 시나리오를 쓴 톰 오코너는 "<킬러의 보디가드> 각본을 쓰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바로 액션과 코미디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작업이었다. 어설프거나 우스꽝스럽게 보이기 싫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많은 공을 들였다."고 설명했다.

결과적으로 톰 오코너의 재기발랄한 시나리오와 라이언 레이놀즈, 사무엘 L. 잭슨의 감칠맛 나는 캐릭터 연기로 <킬러의 보디가드>가 완성될 수 있었다. 라이언 레이놀즈와 사무엘 L. 잭슨은 시나리오가 가진 캐릭터들의 매력을 자신만의 개성으로 200% 넘치게 표현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패트릭 휴즈 감독은 "이렇게 좋은 콤비가 연기를 펼칠 때 연출자의 입장에서 가장 최상의 방법은 두 사람이 훌륭한 연기를 펼칠 수 있도록 환경을 마련해주고 마법 같은 순간이 벌어지기를 기다리는 것이다."라고 말했을 정도로 두 배우에 대한 깊은 신뢰감을 표했다.


불가리아 & 암스테르담, 유럽 전역을 휩쓴
<킬러의 보디가드> 글로벌 로케이션 촬영!
 

<킬러의 보디가드>는 라이언 레이놀즈와 사무엘 L. 잭슨의 폭발적인 케미스트리 말고도 화려한 액션과 볼거리로 무장했다. 보디가드 '마이클 브라이스'는 적들의 표적이 돼버린 지명수배 1순위 킬러를 영국에서 출발해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리는 국제사법재판소까지 24시간 안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도록 경호해야 하는 불가능한 미션을 완수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불가리아를 비롯해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 등 유럽 전역에 위치한 유명 명소들이 곳곳에 등장한다.

상당 부분 불가리아에서 촬영된 <킬러의 보디가드>는 자동차, 오토바이, 보트 등을 막론하고 굉장한 도주 액션을 보여줬다. 이러한 액션이 가능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프로듀서 레스 웰돈은 "불가리아에서 받은 지원과 기술팀의 전문성 때문에 복잡하고 어려운 액션 장면들도 영화 속에서 표현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킬러의 보디가드>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위치한 레이크스 국립미술관의 모습도 카메라에 담을 수 있었다. 15세기부터 19세기까지 네덜란드 유명 화가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최대의 국립미술관으로 칭송받고 있는 레이크스 국립미술관은 '다리우스 킨케이드'가 감옥에 갇혀있는 자신의 아내가 볼 수 있도록 튤립을 놓는 장소로 사용해 로맨틱한 상황을 연출하는 사랑의 메신저 역할을 톡톡히 한다.

강 위에 둑을 쌓아 건설된 도시 암스테르담에서 촬영이 진행된 만큼 <킬러의 보디가드>에는 강을 전경으로 인상적인 액션 장면 또한 등장한다. 바로 킬러가 '두코비치'의 부하들을 피해 보트를 타고 암스테르담의 강를 가르며 도주하는 장면이다. 이밖에도 보디가드가 실의에 빠져있는 동안 '두코비치'의 부하들과 총격전을 벌이는 킬러의 인상적인 모습까지도 실제 암스테르담에서 촬영을 마쳤다.

네덜란드 헤이그에 위치한 국제사법재판소로 가기 위한 킬러와 보디가드의 여정 속에 드러나는 각양각색의 로케이션 장소들은 때로 액션을 극대화시키고 때로 두 남자의 유쾌살벌한 케미를 부각시키는 역할을 하며 시각적 볼거리까지 풍부하게 제공해준다.


이곳에서 모든 액션이 폭발한다!
<킬러의 보디가드> 끝장 액션의 모든 것!
 

<킬러의 보디가드>는 관객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하드코어 액션들이 다수 등장한다. <킬러의 보디가드>의 프로듀서 레스 웰돈은 액션 장면들에 대해 "영화에서 엄청난 자동차 추격전이 등장한다. 패트릭 휴즈 감독은 스스로가 액션의 한 부분이 된 것처럼 느낄 수 있도록 생동감을 주는 것을 좋아해서 그린 스크린에서 촬영하는 것보다 카메라로 직접 촬영하는 것을 더욱 선호하는 감독이다."라고 말했다.

라이언 레이놀즈 또한 감독의 이러한 생각에 동의하며, 보디가드의 액션 대부분을 자신이 직접 선보였다. 그는 "액션 장면을 촬영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쉽게 잊혀지지 않는 액션 연기를 선보이고 싶었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 치열하게 노력했다."며 혼신의 힘을 다해 <킬러의 보디가드>를 촬영했다고 전했다. 오발이란 있을 수 없는 완벽한 킬러를 연기한 사무엘 L. 잭슨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자로 잰 듯한 액션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만든다. 셀마 헤이엑에게도 액션 장면은 커다란 도전이었다. 몸으로 직접 부딪혀서 표현해야 하는 강렬한 육탄 액션 장면에도 망설임 없이 연기를 펼친 셀마 헤이엑은 극중 등장하는 바에서 난투하는 장면을 촬영하고 "일주일을 앓았다."고 말할 정도로 액션 연기에 대한 강한 열정을 보였다.

제작진은 배우들이 소화할 수 없는 수준급 이상의 액션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특별한 스턴트 배우 또한 모집해야 했다. <007 스카이폴> <해리포터> 시리즈,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등에서 뛰어난 액션을 선보이며 14살부터 스턴트 작업을 해왔던 무술 감독 그레그 포웰이 <킬러의 보디가드> 액션을 도맡았다. 그는 "가장 어려웠던 점은 많은 격투씬들이 있는 만큼 하나하나 색다르고 신선하게 다가올 수 있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했다는 것."이라며 각 액션에 담긴 스토리와 감정을 어떻게 하면 관객들에게 전달할 수 있을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촬영에 임했다.

후반부 관객의 오감을 자극하는 암스테르담 대규모 액션씬은 패트릭 휴즈 감독이 <킬러의 보디가드>에서 보여주고자 했던 액션 비전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명장면이다. 감독은 이 장면에 대해 "말도 못 하게 재미있다. 암스테르담 한복판에서 자동차, 오토바이, 보트 추격전을 찍다니. 그건 모든 이들의 꿈이나 마찬가지다."고 말하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런 대규모 액션씬부터 배우들의 노력과 열정으로 완성된 맨몸액션까지 관객은 빼어난 완성도로 무장한 <킬러의 보디가드>의 액션 진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셀마 헤이엑 & 게리 올드만 & 에로디 영!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조연배우들의 명품 연기
 

<킬러의 보디가드>에는 라이언 레이놀즈와 사무엘 L. 잭슨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 오스카상 후보에 노미네이트된 바 있는 할리우드 명배우 게리 올드만과 셀마 헤이엑 그리고 프랑스 출신의 매력적인 여배우 에로디 영이 합류해 저마다의 존재감으로 극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었다.

게리 올드만은 <킬러의 보디가드> 극 중 핵심 인물중 한 사람으로, 사무엘 L. 잭슨과 갈등을 빚는 악역으로 등장한다. 극 중 냉혹하고 잔인한 독재자이자 前 벨라루스의 대통령 '두코비치'를 연기한 게리 올드만은 매일매일 러시아어 과외를 받을 정도로 작품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그는 무시무시한 권력을 가진 빌런으로 등장, 그 존재만으로 킬러와 보디가드를 위협하는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셀마 헤이엑은 극중 킬러의 아내 '소니아 킨케이드'로 등장해 범상치 않은 성격을 지닌 캐릭터를 연기했다. 그녀는 포복절도 코믹 연기부터 여전한 관능미를 내뿜는 아름다운 자태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 이에 더해, 그녀는 <킬러의 보디가드>에서 강도 높은 액션 장면까지 소화했다. 패트릭 휴즈 감독은 "처음부터 셀마 헤이엑이 멋진 연기를 보여줄 것을 알았다."라고 말하며 셀마 헤이엑의 연기를 극찬했다.

마지막으로 에로디 영은 "남자들의 세계 같은 영화에서 여성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은 멋진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얘기하며 <킬러의 보디가드>에서 자신이 연기를 펼칠 수 있었단 사실에 기뻐했다. 그는 인터폴 요원을 연기하기 위해 몸에 멍이 드는 것도 아랑곳하지 않고 액션 훈련을 받으며 촬영에 임했다. 그 결과 의심의 여지없이 완벽한 '아멜리아 루셀'로 분할 수 있었다. 라이언 레이놀즈와의 감정 연기 또한 완벽하게 소화하며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 Cast & Character 마이클 브라이스 l 라이언 레이놀즈
 

트리플 A 경호원으로 한때 잘나갔던 '마이클 브라이스'는 한순간의 실수로 의뢰인이 죽고, 모든 명성을 잃게 된다. 옛 지위를 되찾기 위해서 어떤 의뢰인이든 가리지 않고 미션을 수행하던 그는, 옛 연인이자 인터폴 요원인 '아멜리아 루셀'의 전화를 받게 된다. 그녀는 무자비한 독재자 '두코비치'의 유죄를 밝힐 증인을 24시간 안에 네덜란드로 호송해주면 옛 명성을 되찾게 해주겠다고 제안한다. '아멜리아 루셀'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의뢰인을 확인하는 순간 자신의 목숨을 수십 번이나 노렸던 킬러 '다리우스 킨케이드'와 또다시 마주하게 되는데…

라이언 레이놀즈는 1991년부터 방영을 시작한 TV 드라마 [힐사이드]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다. 그는 <나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와 산드라 블록과 함께 호흡을 맞춘 <프로포즈> 등 여성 관객들을 설레게 만든 로맨틱 코미디 영화는 물론, <블레이드3>, <엑스맨 탄생: 울버린>과 같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까지 매 작품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아 왔다. 특히, 전 세계를 강타한 <데드풀>의 주인공을 맡아 전 세계 7억 8천만 달러의 수익을 거두며 R등급 영화 역사상 종전 최고의 흥행 기록인 <매트릭스: 리로디드>가 세운 7억 4천만 불의 아성을 깨며 R등급 영화의 흥행사를 다시 썼다. 뿐만 아니라, <데드풀>을 통해 라이언 레이놀즈는 2016년 제22회 크리틱스초이스 코미디영화부문 남우주연상 수상 및 골든 글로브 뮤지컬&코미디 부문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되며 연기력을 인정받는다. <킬러의 보디가드>에서 라이언 레이놀즈는 한순간에 명성을 잃고 어떤 일이든 가리지 않고 미션을 수행하는 찌질한 모습부터 킬러와 죽일 듯이 싸우다가도 그에게 연애 상담을 하는 등 달콤 살벌한 케미를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공조> 현빈의 휴지 액션을 뛰어넘을 주변 도구를 활용한 맨몸 액션까지 다양한 매력으로 다시 한번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 <라이프>, <데드풀>, <세이프 하우스>, <그린 랜턴: 반지의 선택>, <베리드>, <블레이드 3> 등


↘ Cast & Character 다리우스 킨케이드 l 사무엘 L. 잭슨
 

입담도 행동도 거칠 것 없는 자유분방 킬러 '다리우스 킨케이드'는 어느 날 인터폴의 함정에 걸려 잡히게 된다. 인터폴은 독재자 '두코비치'의 악행을 알리는 증인이 되어주면 구금되어 있는 그의 아내 '소니아 킨케이드'를 풀어주겠다고 제안한다.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제안을 받아들인 그는 그의 신변을 보호해 줄 보디가드를 마주하게 된다. 그런데 얼굴을 보자마자 다짜고짜 자신에게 총을 들이대는 보디가드는 자기가 여러 번이나 목숨을 노렸던 '마이클 브라이스'다. 이런 "마.X.X.커"...

사무엘 L. 잭슨은 1972년 <투게더 포 데이즈>로 데뷔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 왔다. 1991년 <정글 피버>에서 그는 마약중독자 '게이터'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칸영화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는다. 1995년 <펄프 픽션>을 통해서는 골든 글로브, 아카데미 시상식 등 유수영화제의 남우조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연기력을 입증, 믿고 보는 배우로 입지를 다지게 된다. 이후, 그는 굵직한 대형 블록버스터에 캐스팅되어 <스타워즈> 시리즈의 '메이스 윈두', <어벤져스>의 '닉 퓨리' 국장 등 대체 불가한 캐릭터를 섭렵하며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로 자리매김한다. 특히, 사무엘 L. 잭슨은 국내에서 6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에서 복장부터 말투까지 독특한 악당 '발렌타인'으로 분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에도 그는 <헤이트풀8>,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트리플 엑스 리턴즈>, <콩: 스컬 아일랜드>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48년생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각기 다른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낸다. 신작 <킬러의 보디가드>에서 그는 지명수배 1순위라는 명성과는 다르게 부인이 좋아하는 꽃을 선물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거는 사랑꾼의 면모부터 소울풀한 노래 실력까지 뽐낸다. 여기에 다양한 무기로 구사하는 총기액션들과 카체이싱 액션을 선보이며 액션배우로서의 매력까지 발산한다. 뿐만 아니라, 사무엘 L.잭슨의 트레이드마크인 "마.X.X.커"를 남발하는 구강욕설액션까지 <킬러의 보디가드>에서는 관객이 무엇을 상상하던 사무엘 L.잭슨에게 기대 가능한 그 이상을 보게 될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콩: 스컬 아일랜드>, <트리플 엑스 리턴즈>,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헤이트풀8>, <어벤져스> 시리즈,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등


↘ Cast & Character 두코비치 l 게리 올드만
 

前 벨라루스 대통령이자 세계 최악의 독재자인 '두코비치'는 억압과 대량 학살로 국민들을 통치해왔다. 그 사실이 알려지고 국제사법재판소에 기소되지만 증거 불충분으로 풀려나 다시 집권할 수도 있는 상황. 하지만 그의 만행에 대한 증거를 가지고 있는 '다리우스 킨케이드'가 증인으로 채택됐다는 말을 듣게 되고, 국제사법재판소로 오고 있는 그를 제거하려고 하는데…

게리 올드만은 1982년 <리멤브런스>로 데뷔, TV 시리즈에 출연하며 서서히 자신의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1986년 <시드와 낸시>에서 첫 주연 '시드 비셔스'를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들의 주목을 받게 된다. 이후, <귀를 기울여>의 '조 오튼'과 의 암살자 '리 하비 오스왈드', <드라큐라>의 '드라큐라' 백작 등 다양한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관객을 사로잡는다. 특히, 1994년 <레옹>에서 부패경찰 '스탠스' 역을 맡아 광기 어린 눈빛과 소름 끼치는 연기력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며 악역 연기의 레전드로 남게 된다. 또한, 1997년에는 그의 첫 감독 데뷔작 <닐 바이 마우스>로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후보로 노미네이트되며 연기력뿐만 아니라 연출력까지 인정받는다. 2012년에는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에서 영국 비밀 기관 안에서 러시아 이중첩자를 쫓는 '조지'역을 맡아 제84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다시 한번 그의 진가를 확인시킨다. 이후에도 <해리포터> 시리즈, <배트맨 비긴즈>, <다크나이트> 시리즈,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스페이스 비트윈 어스>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배역을 맡아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배우로 거듭나게 된다. 어떤 캐릭터든 완벽한 연기로 관객을 사로잡았던 그가 신작 <킬러의 보디가드>에서 前 벨라루스 대통령이자 세계 최악의 독재자인 '두코비치'를 맡아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Filmography|
영화 <스페이스 비트윈 어스>, <크리미널>,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다크 나이트> 시리즈, <해리포터> 시리즈, <제 5원소>, <레옹> 등


↘ Cast & Character 소니아 킨케이드 l 셀마 헤이엑
 

모두가 두려워하는 악명 높은 킬러 '다리우스 킨케이드'의 아내 '소니아 킨케이드'. 자신이 종업원으로 일하던 바에서 시비를 건 덩치 큰 남자들을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처단하는 그녀를 보고 한눈에 반해버린 '다리우스 킨케이드'는 그녀와 결혼까지 골인한다. 하지만 남편 때문에 감옥에 갇히게 되고 '다리우스 킨케이드'는 오직 그녀를 구하기 위해 세계 최악의 독재자의 증인으로 나서게 되는데…

할리우드 스타 페넬로페 크루즈와 함께 남미의 이국적인 매력을 겸비한 스타 여배우로 각광받고 있는 셀마 헤이엑은 멕시코 출생으로 1988년 방영된 자국 드라마 [누에보 아마네세르]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황혼에서 새벽까지>에서 매력적인 뱀파이어 역할로 할리우드에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그녀는 2000년대 이후에는 영화 제작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팔방미인의 면모 또한 보여왔다. 셀마 헤이엑은 자신의 제작사에서 만든 영화 <프리다>의 타이틀롤을 직접 맡아 제75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킬러의 보디가드>에서 킬러 못지않은 성격을 소유한 킬러의 아내라는 파격적인 역할을 맡은 그녀는 거침없는 액션과 욕설, 코믹한 연기부터 사랑에 모든 것을 내거는 캐릭터로 분해 관객의 마음까지 훔칠 예정이다. .

|Filmography|
영화 <테일 오브 테일즈>, <칼릴 지브란의 예언자>, <에벌리>, <파괴자들>, <장화신은 고양이> 등


↘ Cast & Character 아멜리아 루셀 l 에로디 영
 

벨라루스에서 벌어진 학살 사건을 증언해줄 킬러 '다리우스 킨케이드'를 네덜란드 헤이그로 수송하라는 특급임무를 맡은 '아멜리아 루셀'은 수송 중 습격을 받는다. 그녀는 인터폴 조직 내부에 외부와 소통하는 첩자가 있단 사실을 알게 되고 아무도 믿을 수 없게 된다. 결국 '다리우스 킨케이드'를 국제사법재판소까지 안전하게 경호할 수 있는 인물로, 요원 자격을 박탈당한 헤어진 전 남자친구 '마이클 브라이스'를 떠올리는데…

캄보디아인 아버지와 프랑스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에로디 영은 동양적인 매력을 뽐내는 프랑스 출신 여배우이다. 한때는 변호사를 꿈꾸며 법학 공부를 하기도 했던 에로디 영은 영국연기전문학교 (London Academy of Music and Dramatic Art)에 입학해 연기 공부를 시작했다. 무술 유단자이기도 한 그녀는 주로 여전사 역할을 맡으며 강렬한 액션연기를 펼쳤다. 특히, <지.아이.조 2>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닌자 징스' 역을 맡으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사랑의 여신 '하토르' 역을 맡은 <갓 오브 이집트>에서 전에 보여준 적 없는 여신의 도도한 자태를 보여주며 전 세계 영화팬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킬러의 보디가드>에서 에로디 영이 맡은 '아멜리아 루셀'은 철저한 프로페셔널 요원으로서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인물이다. 책임감과 카리스마로 무장, 이전에 보여준 적 없는 캐릭터를 통해 남녀노소 불문 모든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 <갓 오브 이집트>, <지.아이.조 2>, <13구역: 얼티메이텀>


↘ Director 패트릭 휴즈 감독
 

패트릭 휴즈 감독은 다수의 상업 광고 영상을 연출하며 감독으로 데뷔, 감각적인 영상과 미쟝센을 인정받아 촉망받는 신예 감독으로 주목받았다. 그는 2008년 슈웹스 온라인 필름 페스티벌에서 공개한 10분 내외의 단편영화 <싸인스>로 세계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서 1,0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다. 이후, 서부 액션 영화 <레드 힐>을 연출하며 제60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됐고, 제43회 시체스영화제 등 다른 유수의 영화제에서 경쟁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며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이를 계기로 패트릭 휴즈 감독은 2013년 당시 <익스펜더블> 시리즈의 속편을 연출할 새로운 감독을 찾고 있던 실베스터 스탤론의 눈에 띄어 <익스펜더블3>의 메가폰을 잡게 된다. <익스펜더블3>는 레전드 액션 스타 실베스터 스탤론과 해리슨 포드, 멜 깁슨, 제이슨 스타뎀, 이연결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며 시리즈 전 편에 걸쳐 전 세계적으로 7억 9천만 불의 흥행 수익을 완성시켰다. 감독은 <익스펜더블3>에서 화려하고 규모감 있는 장면들을 탄생시키며, 액션 장르만이 가진 미덕을 충실히 선보여 장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패트릭 휴즈 감독은 신작 <킬러의 보디가드>에서 킬러와 보디가드, 두 캐릭터 간의 티격태격 브로케미를 유쾌하면서도 생동감 넘치게 그려냈다. 뿐만 아니라 전작에서 보여준 액션감각을 살려 자동차부터 오토바이, 보트 등을 활용해 짜릿하고 역동적인 장면들을 연출하며 관객들에게 극한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 <익스펜더블 3>, <레드 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