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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레텔과 헨젤 Gretel & Hansel


" 깊은 숲 속 그레텔과 헨젤이 도착한 마녀의 집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그리고 동화가 알려줄 수 없었던 비밀과 미스터리 그린 영화 "

2020, 캐나다/아일랜드/남아프리카 공화국, 미스터리 동화, 87분

감 독 : 오즈 퍼킨스

출 연 : 소피아 릴리스, 사무엘 리키, 앨리스 크리지, 찰스 바바롤라

개 봉 : 2020년 7월 8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 입 : 조이앤시네마 l 배 급 : 제이앤씨미디어그룹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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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가 감춰두었던 비밀! 소피아 릴리스 주연, <그레텔과 헨젤> 7월 개봉 확정
 

<그것> 소피아 릴리스가 선보일 미스터리 동화 <그레텔과 헨젤>이 7월 국내 개봉 확정과 동시에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동화를 끝까지 읽기도 전에 엔딩을 결정한다. 그것은 해피엔딩으로 반드시 끝날 것이라는 기대 때문. 만약 당신이 모르는 이야기가 동화 속에 숨어 있다면? 영화 <그레텔과 헨젤>은 깊은 숲 속 그레텔과 헨젤이 도착한 마녀의 집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그리고 동화가 알려줄 수 없었던 비밀과 미스터리를 선보일 예정.

영화는 모두에게 친숙한 그림 형제의 동화 '헨젤과 그레텔' 원작과 달리 누나가 된 그레텔, 과자로 지어지지 않은 마녀의 집 등 동화와는 사뭇 다른 설정들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그것> 시리즈와 미드 [아이 엠 낫 오케이]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소피아 릴리스가 주연을 맡아 기대를 모으는 중. 그녀는 <그레텔과 헨젤>에서 미스터리한 사건의 중심이 되는 그레텔 역을 맡아 <그것>에서보다 한 층 깊이 있는 연기력을 발휘해 다시 한 번 세계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여기에 몽환적이면서도 시각적인 강렬한 비주얼의 향연이 더해지면서 관객들은 지금껏 만나보지 못했던 미스터리 동화로 초대할 예정이다.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한 티저 포스터는 깊은 숲 속 이야기의 중심인 마녀의 집을 담고 있다. 기이하고 뾰족한 지붕이 눈에 띄는 그 곳은 밝은 등불 빛 뒤 스산한 숲이 자리해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마녀의 숲으로 오세요'라는 카피는 마치 그레텔과 헨젤에게 미끼를 던지고 현혹하려는 듯 보여 영화에 대한 오싹함과 동시에 궁금증을 더해준다.

해외 매체들은 "아름답고, 무섭고, 지적인 새로운 모험" - TheWrap, "화려한 스타일로 만족감을 준다" - Hollywood Reporter, "고전적인 동화를 인상적인 결과물로 만들어냈다" - Consequence of Sound, "만족스럽게 각색된 작품" - We Live Entertainment, "친숙한 이야기를 새롭게 변형시키는 데 있어서 최고의 예시다" - Daily Dead, "영화 속 비주얼은 <그레텔과 헨젤>을 반드시 기억해야 할 영화로 승화시킨다" - Nerdist 등의 평으로 영화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이처럼 지금껏 알고 있던 동화 속 이야기를 바꿔 놓을 <그레텔과 헨젤>은 7월 개봉 예정이다. (2020.04.24)

코리아필름 편집부


상상하는 그 이야기는 없다!
당신이 아는 동화 속 숨겨진 비밀!
  옛날 어느 먼 옛날, 그레텔과 헨젤은 먹을 것과 일감을 찾기 위해 집을 떠나지만 길을 잃고 만다. 그들은 허기짐에 먹을 것이 풍성하게 차려진 한 오두막에 이끌려 집으로 들어가게 되고, 그 곳에서 집 주인 '홀다'를 만난다. 그녀의 배려로 두 남매는 풍족한 음식과 따뜻한 잠자리를 제공받으며 점점 안정을 되찾는다.

하지만 매일 밤 반복되는 악몽,
매끼 차려지는 성대한 식사,
벽 너머 발견된 의문의 문고리 등

오두막에서 일어나는 기묘하고 섬뜩한 징조들은
두 남매를 계속해서 어둠 속으로 몰아넣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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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200년간 사랑한 그 동화가 뒤집어진다!
각종 떡밥과 몽환적인 비주얼로 가득한 미스터리 동화의 탄생!
 

<그레텔과 헨젤>은 1812년 처음 출간된 이래 200년간 160여 개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유네스코 세계 기록 문화유산에 등재되는 등 전 세계의 큰 사랑을 받아 온 그림 형제의 동화 '헨젤과 그레텔'을 원작으로 삼고 있다. 하지만 영화는 모두에게 친숙한 원작 동화와는 달리 누나가 된 그레텔, 과자로 지어지지 않은 마녀의 집 등 동화와는 사뭇 다른 설정들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원작 동화에는 등장하지 않는 핑크 드레스를 입은 소녀, 사냥꾼 등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출연을 예고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냥꾼은 다부진 얼굴과 강렬한 눈빛을 지니고 있지만 그레텔과 헨젤을 도울지 아니면 마녀와 같이 섬뜩한 계획을 가지고 있을지 알 수 없고, 핑크 드레스를 입은 소녀는 그 정체를 전혀 가늠할 수 없어 미스터리를 더욱 심화시킨다. 또한 <그레텔과 헨젤>은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각종 떡밥들을 투척하며 지금껏 본 적 없는 강렬한 미스터리로 관객들을 초대하는 중. 매달린 신발, 마녀의 검은 손가락과 검은 반지, 오두막에서 피어 오르는 붉은 연기, 불을 먹는 남자, 눈이 먼 광인, 웃음기가 사라진 마을 사람들 등 단 하나도 놓칠 수 없는 떡밥들이 계속해서 관객들을 맞이하며 호기심을 자극하는 동시에 개봉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여기에 영화 특유의 신비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은 비주얼까지 더해지면서 미스터리의 완성도를 더한다. 이렇듯 <그레텔과 헨젤>은 모두가 알고 있는 그 이야기를 뒤집을 차별화된 설정과 각종 떡밥들을 매혹적인 비주얼에 녹여내며 관객들에게 강렬한 미스터리를 체험시켜 줄 예정이다.


<그것>과 [아이 엠 낫 오케이]의 할리우드 대표 라이징스타!
소피아 릴리스가 선보일 가장 특별한 '그레텔' 캐릭터에 관심 집중!
 

최근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최고의 라이징 스타인 소피아 릴리스가 <그레텔과 헨젤>로 국내 관객들을 찾을 것으로 예고해 화제다. 독특한 캐릭터 소화력 때문에 전 세계 영화인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소피아 릴리스는 어떤 역할도 그녀 특유의 분위기와 매력을 더해 완벽한 캐릭터로 재탄생 시키며 전 세계의 인정을 받고 있다. <그것> 시리즈에서는 무표정하지만 속을 꿰뚫어 보는 눈빛, 어른스럽지만 상처를 가진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소피아 릴리스 표 연기가 무엇인지 전 세계 영화인들에게 확실하게 각인시킴과 동시 단숨에 할리우드에서 없어서는 안 될 배우로 떠올랐다. 이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아이 엠 낫 오케이]에서는 인간관계는 서툴지만 슈퍼파워를 지닌 사춘기 소녀로 열연을 펼치며 대체 불가능한 매력을 뽐냈다. 이렇듯 선보이는 작품마다 그녀가 아닌 다른 배우의 모습을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유일무이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어 그녀의 행보에 할리우드가 주목하고 있는 중이다. 한편 이번 <그레텔과 헨젤>에서는 그녀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지금껏 본 적 없는 가장 새로운 그레텔을 연기해낼 예정이다. 또한 그녀가 맡은 그레텔 역할은 원작 동화와는 달리 헨젤의 누나라는 설정을 지니고 있기에 이렇듯 특별한 캐릭터를 소피아 릴리스가 어떻게 그려낼지에 대해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소피아 릴리스가 한 인터뷰에서 "<그레텔과 헨젤>의 각본을 보자마자 매료됐고, 영화에 반드시 출연하고 싶었다"라고 밝힌 만큼 영화에 강한 애착을 드러낸 그녀가 <그레텔과 헨젤>의 그레텔 캐릭터를 통해 과연 어떻게 관객들을 매료시킬지 관심이 몰리고 있는 중이다.


<인비저블맨>과 함께 USA TODAY 선정 공포 스릴러 장르 베스트 3!
로튼 토마토 신선도 획득에 이어 해외 유튜버들도 호평에 동참!
 

최근 USA TODAY가 <그레텔과 헨젤>을 <인비저블맨>과 함께 2020년 상반기 공포 스릴러 장르 베스트 3에 선정하며 주목 받고 있다. 이는 로튼 토마토 신선도 획득에 이은 또 한 번의 쾌거로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USA TODAY는 미국의 종합일간지 중 유일하게 미국 전역에 발간되는 매체이다. 함께 선정된 22개의 영화 중 <그레텔과 헨젤>은 3위에 꼽히며 국내 관객들에게도 기대감을 심어주고 있다. 또한 이는 올해 2월 국내에 개봉하며 평단과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인비저블맨>의 뒤를 잇는 순위여서 신뢰감을 더한다. 여기에 USA TODAY는 <그레텔과 헨젤>을 2020년 상반기 최고의 공포 스릴러 장르 영화 3위에 선정한 이유로 "불안감을 조성하는 비주얼, 미묘한 내러티브, 흥미진진하게 자신감 넘치는 스토리로 완성된 영화다. 주연을 맡은 소피아 릴리스는 동화 속에서 새로운 이미지를 보여준다"라며 원작을 뒤집은 충격적 미스터리와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롭고 독창적인 '그레텔' 캐릭터를 선보인 소피아 릴리스의 빼어난 역량을 꼽기도 해 더욱 기대감을 끌어올리는 중. 한편 국내 관객들보다 한 발 앞서 <그레텔과 헨젤>을 접한 해외 영화 리뷰 유튜버들도 극찬 대열에 합류해 주목 받는 중. 유튜버 크리스 스턱만이 "예상을 뛰어넘는 놀라움의 연속"이라며 호평을 보낸 데 이어 메이헴 멘데스는 "소피아 릴리스의 디테일을 살린 연기력이 돋보였고, 전혀 새로운 '그레텔' 캐릭터를 창조해냈다"라며 극찬을 보냈고, 더블 토스티드와 코디 리치는 각각 "영화 속 모든 디자인은 놀라울 정도다. 컬러, 그림자, 카메라의 활용 방식 등 모든 것이 날 놀라게 했다", "영화의 모든 시각적인 요소들이 대단했다"라며 극찬에 가까운 호평을 보냈다. 이처럼 해외 유튜버들은 물론 해외 언론매체의 잇따른 호평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레텔과 헨젤>이 과연 국내에서도 계속해서 호평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겟 아웃>, <어스> 그리고 <그레텔과 헨젤>이 주목 받는 이유!
영화가 끝나는 순간 새로운 스토리가 드러난다!
 

<그레텔과 헨젤>이 기대를 받는 이유 중 하나는 <겟 아웃>과 <어스>처럼 영화가 끝난 이후에도 관객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끊임없이 새로운 이야기를 재창조해내는 영화이기 때문. <겟 아웃>은 주인공이 면도하는 장면, 신분증을 요구하는 경찰에게 거세게 항의하는 장면, 파티에 참석하는 참석자들의 차량 색상 등 다채로운 떡밥들이 완성도 높게 어우러지며 많은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국내에서도 영화 속 복선과 상징들에 대한 다양한 해석들이 줄을 이으며 입소문을 타고 흥행몰이에 성공했다. <어스> 또한 마찬가지로 토끼, 가위, 성경 구절 등 각종 요소들을 개봉 전부터 선보이며 관객들은 물론 유튜버들까지 해석 열풍에 동참하게 하며 신드롬을 일으키기도 했다. 하지만 <겟 아웃>과 <어스>의 이러한 성공은 단순히 상징과 떡밥으로 가득했기 때문만은 아니다. 각종 상징을 치밀하게 엮어낸 매력적인 스토리와 눈길을 사로잡는 강렬한 비주얼이 완성도 높게 받쳐줬기 때문. 덕분에 관객들은 훌륭한 짜임새의 영화에 빠져들면서 영화가 끝난 이후에도 계속해서 영화의 이야기를 재생산하는 것. <그레텔과 헨젤> 역시 영화가 끝나는 순간 또 하나의 스토리가 퍼즐 조각처럼 맞춰지며 수면 위로 드러나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전달할 예정이다. 각종 예고편과 포스터를 통해 공개한 다수의 떡밥과 상징에 이어 해외 유튜버는 물론 각종 평단과 매체의 호평을 받으면서 로튼 토마토 신선도를 획득한 만큼,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신드롬을 일으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Cast & Character 그레텔 역 _ 소피아 릴리스
 

소피아 릴리스는 할리우드를 넘어 전 세계 영화계가 주목하고 있는 명실상부 할리우드의 라이징 스타다. 소피아 릴리스에게 영화인들이 열광하는 이유는 그녀가 선보이는 캐릭터마다 대체 불가능의 독특한 캐릭터 해석을 선보이기 때문. 소피아 릴리스의 이름을 전 세계 영화인들에게 각인시킨 <그것> 시리즈를 통해서 소피아 릴리스다운 연기가 무엇인지 알리면서 10개가 넘는 시상식에 노미니되기도 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아이 엠 낫 오케이]에서 초능력을 지닌 사춘기 소녀로 열연을 펼치며 그녀에게 매료된 많은 팬들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이렇듯 소피아 릴리스는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로 자리잡는 중. 그런 그녀가 <그레텔과 헨젤>에서는 원작 동화와는 달리 누나가 된 '그레텔' 역을 맡아 지금껏 본 적 없는 전혀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 실제로도 영화 속 그레텔은 원작 동화와는 달리 오히려 누나가 된 그레텔이어서 관객들의 예상을 뛰어넘는 면모를 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그레텔은 배고픔에 못 이겨 마녀의 집에서 지내며 매일 만찬을 즐기지만 마음 한 구석 어딘가 의심스러움을 거두지 못한다. 게다가 매일 밤 꾸는 악몽은 물론 실제 현실에서도 그냥 지나치기 어려운 불길한 장면들을 목격하며 의심은 더욱 깊어져 간다. 하지만 엄습하는 불안감 속에서도 동생인 헨젤을 지켜내야 한다는 책임감 강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해 마녀의 흉계 앞에서 과연 어떻게 탈출할 수 있을지 궁금하게 한다.

FILMOGRAPHY
영화 | <그것: 두 번째 이야기>(2019), <그것>(2017) 외
드라마 | [아이 엠 낫 오케이](2020), [몸을 긋는 소녀](2018)


↘ Cast & Character 헨젤 역 _ 사무엘 리키
 

드라마 [마더파더선]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사무엘 리키는 <그레텔과 헨젤>이 스크린 데뷔 첫 작품이다. 리차드 기어와 함께 [마더파더선]에 출연한 사무엘 리키는 어린 나이에 걸맞지 않게 자연스러운 연기력을 선보이며 장래가 촉망 받는 배우 중 한 명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역량을 인정받아 <그레텔과 헨젤>에 출연하게 된 그는 전 세계인이 모두 알고 있는 '헨젤' 캐릭터를 연기하게 됐다. 영화 속 사무엘 리키의 연기는 특히 자연스러운데 이는 영화 속 나이가 8살인 헨젤과 촬영 당시 실제로 8살이었던 사무엘 리키의 나이가 일치했기 때문. 덕분에 관객들은 원작 동화와는 나이가 뒤바뀐 헨젤 캐릭터지만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사무엘 리키의 연기 속 위화감을 느끼지 못할 예정이다. 또한 영화 속에서 헨젤 캐릭터는 마녀의 숲과 마녀의 집이 품고 있는 충격적인 비밀이 밝혀지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예고하고 있어 과연 원작 동화와 어떤 차별화된 설정으로 <그레텔과 헨젤> 이야기의 한 축을 풀어나갈지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영화의 개봉을 기다려지게 한다. 특히 8살이라는 나이로 과연 간악한 마녀의 흉계를 어떻게 극복하고 빠져나갈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을 갖게 한다. 아울러 영화 속 등장하는 불길한 상징과 떡밥을 마주하면서 너무 늦기 전에 마녀의 계획을 간파해낼 수 있을지 숨 죽여 지켜보게 만든다.

FILMOGRAPHY
드라마 | [마더파더선](2019)


↘ Cast & Character 홀다 역 _ 앨리스 크리지
 

앨리스 크리지는 1981년 스크린 데뷔 후 50여 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하며 지금도 왕성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베테랑 배우다.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불의 전차>를 통해 영화배우로서의 삶을 시작한 앨리스 크리지는 이후 <스타 트랙 8 - 퍼스트 콘택트>, <사일런트 힐>, <토르: 다크 월드> 등의 영화에 출연하며 계속해서 스크린 위에서 활약하고 있다. 영국 왕립 셰익스피어 극단에서의 다년간의 경험을 통해 탄탄하게 다져진 그녀의 연기력은 어떤 역할을 맡게 되더라도 기복 없이 유려하게 소화해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캐릭터의 가장 세밀한 부분까지 완벽하게 촬영 현장에서 녹여내면서 그녀 외의 다른 연기자가 해당 캐릭터를 연기해내는 모습을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디테일하고 깊이 있는 연기를 펼쳐 보인다. 그런 그녀가 이번 <그레텔과 헨젤>에서 맡은 캐릭터는 숲 속에서 그레텔과 헨젤 남매를 기다리는 마녀 '홀다'다. 가축도 밭도 없는 외딴 숲 속에서 풍성한 만찬을 대접하는 수상한 노파로 분해 영화 속 미스터리를 극대화시킬 예정. 그레텔과 헨젤 남매와 우연히 조우했지만 기다리고 있었다는 대사를 비롯해 지나친 환대와 배려는 그레텔 뿐 아니라 관객들에게까지 불안감과 의심을 선사한다. 특히 영화 속 그레텔이 계속해서 마주치는 수상한 상징과 징조들은 하나같이 마녀 '홀다'에게 비롯된 것이어서 그녀에게는 어떤 충격적인 비밀이 감춰져 있을지 지켜보게 한다.

FILMOGRAPHY
영화 | <토르: 다크 월드>(2013), <사일런트 힐>(2006), <불의 전차>(1981) 외
드라마 | (2016), <더 신디케이트>(2015) 외


↘ Director 감독 _ 오즈 퍼킨스
 

오즈 퍼킨스는 <페브러리>를 통해 각종 심볼과 비주얼 활용에 있어서 특유의 탁월한 감각을 증명해 보였으며 이후 <저주받은 집의 한 송이 꽃>으로는 토론토 국제영화제에 노미니되는 등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촉망 받는 감독이다. 때문에 그가 그림형제를 대표하는 동화 중 하나인 '그레텔과 헨젤' 제작에 착수한다는 소식이 들렸을 때부터 어떤 참신한 미스터리 영화가 탄생할지에 대해 특별한 관심이 몰리기도 했다. 오즈 퍼킨스는 최근 모두에게 인정 받고 있는 역량을 <그레텔과 헨젤>에 모두 쏟아 부었는데, 영화의 세트를 비롯해 연기 지도, 의상 제작의 가장 세밀한 부분에까지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그의 열정 덕분에 완성된 <그레텔과 헨젤>은 어느 한 장면도 놓칠 수 없이 각종 상징과 떡밥으로 가득하되 긴장감과 몰입감은 놓치지 않은 영화가 될 수 있었다. 특히 가득한 불안감을 표출하며 경계를 늦추지 않는 그레텔과 시종일관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지만 사악한 속내를 감추고 있는 마녀가 대립하는 장면들에서는 오즈 퍼킨스 감독의 빼어난 연출력을 확인할 수 있을 예정. 오즈 퍼킨스 감독은 <그레텔과 헨젤>을 통해 전 세계 모두가 알고 있는 그 이야기를 완전히 뒤집어버림과 동시에 더욱 충격적인 이야기를 선보이며 동화를 잊게 만들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 | <저주받은 집의 한 송이 꽃>(2016), <페브러리>(2015)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