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바이 Good&Bye (おくりびと)


" 어쩌다 장례지도사가 된 '다이고'가 떠나는 사람들과 남겨진 우리에게 전하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 "

2008, 일본, 드라마, 130분

감 독 : 다키타 요시로
음 악 : 히사이시 조
제 작 : 마세 야스히로, 나카자와 도시아키
각 본 : 쿤도 고야마
촬 영 : 하마다 다케시
미 술 : 오가와 후미오

출 연 : 모토키 마사히로, 히로스에 료코, 야마자키 츠토무

2020 .12.31 재개봉, 2009 .03.19 재개봉, 2008 .10.30 개봉
수입/제공 : ㈜에이원엔터테인먼트
배급/공동제공 : ㈜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 제81회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 수상!
- 2008년 제 32회 몬트리올 영화제 그랑프리 수상!
- 2008년 제 17회 중국 금계백화 영화제 3관왕 수상! (최우수 작품상, 최우수 감독상, 남우 주연상)


<굿바이> 12월 31일 재개봉 확정!
 

제 81회 아카데미 외국어작품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를 감동시켰던 <굿바이>가 12월 31일 개봉 소식을 전하며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코로나19와의 전쟁으로 모두의 몸과 마음이 지친 2020년, 모두에게 따뜻한 위로를 선사할 <굿바이>가 연말 힐링 무비로 찾아온다. 12월 31일 개봉 소식을 전한 영화 <굿바이>는 어쩌다 장례지도사가 된 '다이고'가 떠나는 사람들과 남겨진 우리에게 전하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 제 81회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한 것은 물론, "아름다운 순간들이 넘치는 드라마"(Wall street Journal), "삶과 죽음 사이의 유대를 다룬 가장 감동적인 영화"(New York Observer), "아름다움과 섬세함으로 만들어진 따듯한 영화"(Los Angeles Times) 등 전 세계 유수의 매체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영화라는 찬사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굿바이>를 미리 관람했던 관객들도 "가장 아름다운 작별 인사를 알려준, 감동 그 자체의 영화"(네이버 amr7****), "마음을 따듯하게 보듬어 주는 영화"(네이버 prof****), "웃음과 감동이 동시에! 가슴이 따뜻해진다!"(네이버 yide****) 등 가슴 뭉클한 감상을 전하며 영화가 전하는 따뜻함에 큰 호응을 보인 바 있다.

오는 12월 31일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굿바이> 메인 포스터는 보고만 있어도 따스함이 느껴지는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푸른 하늘 아래 드넓게 펼쳐진 잔디밭과 잔잔히 흐르는 강가에 마주 선 '다이고'(모토키 마사히로)와 아내 '미카'(히로스에 료코)의 모습. 살짝 미소를 머금은 채 '미카'에게 작은 조약돌을 내미는 '다이고'의 모습에 '사랑했던, 사랑하는, 사랑할 모두에게 전하는 가슴 따뜻한 위로'란 카피는 영화 속에서 펼쳐질 따뜻한 이야기에 대한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2020년을 뒤돌아 보며 모두를 따뜻하게 안아 줄 영화 <굿바이>는 오는 12월 3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20.11.25)

코리아필름 편집부


<굿’ 바이> 아시안필름어워드 남우주연수상!
 

일본 영화 최초로 올해 미국 아카데미 최우수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한 감동 드라마 <굿' 바이 : Good&Bye>가 지난 19일(목) 재개봉 해 국내 관객들에게 다시금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하는 가운데, 또 하나의 화제를 낳았다. 바로 어제(23일) 열린 제3회 아시안필름어워드(Asian Film Awards)에서 모토키 마사히로가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것.

이번 모토키 마사히로의 수상 소식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은 <굿' 바이 : Good&Bye>를 통해 첼리스트에서 초보납관 도우미가 된 그의 명연기가 인정받았음을 물론, 함께 노미네이트된 배우가 여느 때보다(띄여쓰기) 쟁쟁했기 때문인 것. 바로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의 송강호와 <추격자>의 하정우. 그 외에도 일본 영화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의 마츠야마 켄이치, 인도 영화 <싱 이즈 킹>의 아크샤이 쿠마르, 중국 영화 <당신이 그 사람이라면>의 갈우까지 아시아를 대표하는 명배우들의 뜨거운 경합 속에서 거머쥔 수상이어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고인의 마지막을 가장 아름답게 배웅하는 '납관'을 통해 영원한 이별을 밝고 따뜻하게 그려낸 <굿' 바이 : Good&Bye>는 이미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 제32회 몬트리올 영화제 그랑프리 수상, 제17회 금계백화 영화제 3관왕(최우수 작품상, 최우수 감독상, 남우주연상)에 이어, 일본 영화 최초로 제81회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 수상까지. 이에 <굿' 바이 : Good&Bye>에 대한 국내 관객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서울과 경기 지역 극장 뿐 아니라 CGV에서 엄선한 [BEST of BEST 아카데미 영화제]에서도 상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CGV [BEST of BEST 아카데미 영화제]는 아카데미 수상작 전체가 아닌, 관객들의 극찬을 받은 작품 10편만을 선정해 이뤄지고 있어 관객들에게 더욱 뜻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세상을 떠나야 하는 사람과 남겨진 사람들의 마지막 이별의 순간을 통해 진정한 사랑의 가치를 깨닫게 하는 웰메이드 수작 <굿' 바이 : Good&Bye>는 지난 19일(목) 국내 재개봉하여 관객들에게 다시금 잊지 못할 감동을 전하고 있다. (2009.03.24)

코리아필름 편집부


<굿’ 바이> 3월 19일 재개봉 전격 확정!
 

2008년 가을, 국내 개봉과 함께 관객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했던 감동 드라마 <굿' 바이 : Good&Bye>가 오는 3월 19일(목) 국내에서 재개봉 된다.

지난 10월 30일(목) 관객들을 찾아왔던 <굿' 바이 : Good&Bye>는 고인의 마지막을 가장 아름답게 배웅하는 '납관'을 통해 영원한 이별을 밝고 따뜻하게 그려낸 영화로, 평단과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호평을 받은 작품. 제 32회 몬트리올 영화제 그랑프리 수상작으로 화제를 모았던 <굿' 바이 : Good&Bye>가 국내 개봉 이후에도 일본 현지에서 꾸준한 관심을 받아오던 중, 일본 영화로는 최초로 제 81회 미국 아카데미 최우수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다시금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굿' 바이 : Good&Bye>는 아카데미 수상 소식이 전해진 후 일본에서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재탈환하는 기염을 토해 식지 않은 인기를 과시하기도. 이에 서울, 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다시 한번 국내 관객들과 마주하는 <굿' 바이 : Good&Bye>는 검증된 작품성을 바탕으로 더욱 많은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안겨줄 예정이다.

'납관'이라는 새로운 소재를 통해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되돌아 보게 하는 감동 드라마 <굿' 바이 : Good&Bye>. 세계 유수의 영화제를 통해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 받은 <굿' 바이 : Good&Bye>는 <쌍생아> <쉘 위 댄스>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모토키 마사히로, 일본 스크린의 영원한 요정 히로스에 료코의 환상적인 연기 호흡과 함께 <비밀> <음양사> 등을 연출했던 타키타 요시로 감독의 섬세하고 세련된 연출력이 어우러져 더 큰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세상을 떠나야 하는 사람과 남겨진 사람들의 마지막 이별의 순간을 통해 진정한 사랑의 가치를 깨닫게 하는 웰메이드 수작 <굿' 바이: Good&Bye>는 3월 19일(목) 국내 재개봉, 관객들에게 다시금 잊지 못할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2009.03.16)

코리아필름 편집부


<굿’ 바이> 제 81회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 수상!
 

2008년 최고의 웰메이드 화제작으로 인정받으며 일본 영화계뿐만 아니라, 국내 극장가에도 큰 감동을 선사했던 영화 <굿'바이: Good&Bye>가 지난 2월 22일(현지시간)에 열린 제 81회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을 수상, 다시 한번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이미 제 32회 몬트리올 영화제에서 최고 영예인 그랑프리 수상은 물론, 2008년 제 17회 중국 금계백화 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 최우수 감독상, 남우 주연상을 거머쥔 <굿'바이:Good&Bye>.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은 <굿'바이:Good&Bye>는 이번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을 수상하면서 명실공히 2008년 최고의 명작임을 입증해 보였다. 다키타 요지로 감독은 "영화를 도와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 내게 새로운 출발(New Departure)이다. 아카데미에 다시 돌아오길 바란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특히 <굿' 바이 : Good&Bye>는 총 67편의 출품작 가운데 유일한 아시아 영화로 <바더 마인호프 콤플렉스>(독일), <더 클래스>(프랑스), <복수>(오스트리아) 그리고 <바시르와 왈츠를>(이스라엘) 등 쟁쟁한 작품들을 제치고 수상해 더욱 그 의미가 남다르다 하겠다.

<굿'바이:Good&Bye>는 지난해 10월 30일(목) 국내 개봉과 함께, 고인(故人)의 마지막 순간을 가장 아름답게 배웅하는 '납관'이라는 신선한 소재를 통해 영원한 이별을 밝고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내 따뜻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며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었다. 특히 최근 국내 극장가에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워닝소리>처럼 작은 규모의 영화로 제작되었지만 뛰어난 작품성으로 관객들과 소통, 많은 평가를 받았다. <쌍생아>, <쉘 위 댄스>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모토키 마사히로, 일본 스크린의 영원한 요정, 히로스에 료코와 연기파 배우 야마자키 츠토무의 환상적인 연기 호흡과 함께 <음양사>, <비밀> 등을 연출한 다키타 요지로 감독의 섬세한 연출력이 어우러져 영화의 완성도를 더했던 <굿'바이:Good&Bye>. 세상을 떠나야 하는 사람과 남겨진 사람들의 마지막 이별의 순간을 통해 진정한 사랑의 가치를 깨닫게 했던 웰메이드 수작 <굿'바이:Good&Bye>는 아카데미 수상의 쾌거와 함께 재개봉도 준비하고 있어 국내 관객들에게 다시 한번 진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2009.02.23)

코리아필름 편집부


<굿’ 바이> 제 81회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 부문 노미네이트!
 

2008년 최고의 웰메이드 화제작으로 인정받으며 일본 영화계뿐만 아니라, 국내 극장가에도 큰 감동을 선사했던 영화 <굿' 바이 : Good&Bye>가 오는 2월 22일 열리는 제 81회 아카데미에서 다시 한번 작품성을 인정받을 예정이다.

이미 제 32회 몬트리올 영화제에서 최고 영예인 그랑프리 수상은 물론, 2008년 제 17회 중국 금계백화 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 최우수 감독상, 남우 주연상을 거머쥔 <굿' 바이 : Good&Bye>.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은 <굿' 바이 : Good&Bye>는 이번 아카데미에서 외국어 영화상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면서 명실공히 2008년 최고의 명작임을 입증해 보였다. 총 67편의 출품작 가운데 유일한 아시아 영화로 최종 후보에 오른 <굿' 바이 : Good&Bye>는 <바더 마인호프 콤플렉스>(독일), <더 클래스>(프랑스), <복수>(오스트리아) 그리고 <바시르와 왈츠를>(이스라엘)의 경쟁작들과 함께 외국어 영화상 트로피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굿' 바이 : Good&Bye>는 함께 노미네이트 된 작품들 가운데 유력한 수상작으로 점쳐지고 있어, 벌써부터 전세계 무비스트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굿' 바이 : Good&Bye>는 지난해 10월 30일(목) 국내 개봉과 함께, 고인(故人)의 마지막 순간을 가장 아름답게 배웅하는 '납관'이라는 신선한 소재를 통해 영원한 이별을 밝고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내 따뜻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며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었다. <쌍생아>, <쉘 위 댄스>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모토키 마사히로, 일본 스크린의 영원한 요정, 히로스에 료코와 연기파 배우 야마자키 츠토무의 환상적인 연기 호흡과 함께 <음양사>, <비밀> 등을 연출한 다키타 요지로 감독의 섬세한 연출력이 어우러져 영화의 완성도를 더했던 <굿' 바이 : Good&Bye>. 세상을 떠나야 하는 사람과 남겨진 사람들의 마지막 이별의 순간을 통해 진정한 사랑의 가치를 깨닫게 했던 웰메이드 수작 <굿' 바이 : Good&Bye>는 이번 아카데미에서 전세계에 다시 한 번 그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2009.02.02)

코리아필름 편집부


<굿’ 바이 : Good&Bye> 히사이시 조의 감동 선율 OST 발매!
 

초보 납관 도우미와 함께하는 마지막 배웅에 관한 유쾌한 감동 드라마 <굿' 바이 : Good&Bye>가 극장가에 가슴 따뜻한 영화 1순위로 손꼽히고 있는 가운데 감동을 더하는 OST가 발매됐다. (발매_㈜유니버셜 뮤직)

몬트리올 영화제 그랑프리 수상과 중국 금계백화 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남우 주연상,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 영화제 3관왕을 석권하며 세계적으로 평단과 관객으로부터 '올해 최고의 영화'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2008년 웰메이드 화제작 <굿' 바이 : Good&Bye>. 초보 납관 도우미와 함께하는 마지막 배웅에 관한 유쾌한 감동 드라마로 쌀쌀한 극장가를 따뜻하게 수놓고 있는 <굿' 바이 : Good&Bye>의 OST가 따뜻한 웃음과 가슴 뭉클한 감동을 더하는 히사이시 조의 음악을 담아 발매됐다.

<굿' 바이 : Good&Bye>에서 하루 아침에 초보 납관 도우미가 된 주인공 다이고(모토키 마사히로) 의 전직은 첼리스트. '납관' 일이 손에 익지 않아 고생하는 다이고의 안식처는 역시 첼로. 또한 하루하루 베테랑 납관사 이쿠에이(야마자키 츠토무)와 함께 하며 고인(故人)의 마지막을 보내는 아름다운 경험을 쌓아가는 동안에도 다이고에게 친구가 되어주는 것은 바로 첼로다. <굿' 바이 : Good&Bye>에서 다이고의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매개체인 첼로는 대사가 아닌 선율로 영화의 감동을 더하는 또 하나의 주인공으로 관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는 바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을 비롯해 한국 영화 <웰컴 투 동막골>로도 잘 알려진 영화음악계의 세계적인 거장 히사이시 조가 완성해낸 것. 영화 개봉과 함께 영화 음악에 대한 관심이 더해지는 가운데 <굿' 바이 : Good&Bye>의 OST 발매 소식은 영화의 감동을 간직하고 싶어하는 관객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고 있다.

고인(故人)의 마지막 순간을 가장 아름답게 배웅하는 '납관'을 통해 따뜻한 웃음과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하는 <굿' 바이 : Good&Bye>는 전국을 감동의 물결로 물들이고 있다. (2008.11.11)

코리아필름 편집부


모토키 마사히로&다키타 요지로 감독, 한국관객과의 유쾌한 만남!
 

초보 납관도우미와 함께 하는 마지막 배웅에 관한 유쾌한 감동 드라마 <굿' 바이 : Good&Bye>의 주연배우 모토키 마시 히로와 다키타 요지로 감독이 부산국제 영화제가 한창인 지난 10월 7일(화) 내한, 국내 관객들과의 뜻 깊은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 영화의 창' 부분에 공식 초청된 < 굿' 바이 : Good&Bye>. 오는 10월 30일(목) 개봉에 앞서 영화제를 통해 국내 첫 선을 보이게 된 <굿' 바이 : Good&Bye>의 주연배우 모토키 마사히로와 다키타 요지로 감독이 지난 10월 7일(화) 부산을 방문, 관객들과의 유쾌한 만남을 통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번 관객들과의 만남은 영화제 열기로 가득한 남포동 부산극장에서 진행된 공식상영 전 무대인사를 통해 이루어졌다. 무대인사에 오른 모토키 마사히로와 다키타 요지로 감독, 프로듀서 마세 야스히로, 그리고 각본을 맡은 콘도 고야마는 처음으로 한국 관객들에게 선보이는 자리인 만큼, 다소 긴장된 표정으로 관객 앞에 섰다. 영화 <음양사>를 통해 부산에 방문한 이후, 오랜만에 다시 한국을 찾은 다키타 요지로 감독은 극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을 향해 "한국관객의 영화에 대한 사랑과 열정은 여전한 것 같다. 영화제를 통해 관객들과 만나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감격스런 소감을 전했다.

특히 공식 상영이 끝난 후, 진행된 모토키 마사히로와 다키타 요지로 감독과 관객과의 특별한 만남의 시간은 관객들을 더욱 열광케 했다. 모토키 마사히로와 다키타 요지로 감독이 극장에 들어서자, 관객들은 영화에 대한 감동이 채 가시지 않았는지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맞이했다. 내한 전부터 관객과의 대화를 자청한 모토키 마사히로와 다키타 요지로 감독은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질문에 성심 성의껏 응하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다. 초보 납관도우미 '다이고'를 통해 처음으로 '납관사'라는 직업을 접한 소감을 묻는 관객의 질문에 모토키 마사히로는 "다이고 캐릭터를 연구하는 과정에서 촬영 전부터 많은 납관사들을 만났다. 그들은 자신의 직업에 대한 강한 자부심을 갖고 일하고 있었다. 이번 영화를 통해 '납관사' 직업을 처음 접했는데 이전에는 몰랐던 새로운 세계를 경험할 수 있었고, '납관사'의 일을 알게 된 후로 내 인생도 더욱 풍요로워진 것 같다"며 이번 영화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했다. 또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묻는 관객의 질문에는 "내가 한 연기에 만족하는 타입이 아니라, 단 한 컷도 기억에 남지 않지만, 베테랑 납관사인 '이쿠에이'를 연기한 야마자키 츠토무가 나오는 모든 장면은 너무 마음에 든다. 흡입력 있는 연기로 관객을 압도하는 그는 한국의 송강호 같은 배우다!"며 선배 연기자의 연기에 대한 경의를 나타내기도. 다키타 요지로 감독 역시 이번 만남을 통해 한국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직접 확인하고서 영화에 대한 강한 자신감이 생겼다고 전하며 한국방문에 대한 깊은 애정을 과시했다. 무엇보다 <굿' 바이 : Good&Bye>를 통해 처음 한국을 방문한 모토키 마사히로는 한국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고, 언제든지 기회가 닿으면 다시 한국을 찾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나타내며 관객과의 만남을 마쳤다.

초보 납관도우미의 시선을 통해 세상을 '떠나야 하는 사람'과 '남겨진 사람들'의 마지막 이별의 순간 속에서 진정한 사랑과 삶의 가치를 깨닫게 해주며, 인생의 소중함이 무엇인지 다시금 되돌아 보게 하는 영화 <굿' 바이 : Good&Bye>. 초보 납관 도우미와 함께하는 마지막 배웅에 관한 유쾌한 감동 드라마 <굿' 바이 : Good&Bye>는 마지막 떠나는 순간의 따뜻한 웃음과 가슴 뭉클한 감동으로 오는 10월 30일(목) 국내 관객을 찾아 올 예정이다. (2008.10.13)

코리아필름 편집부


<굿’ 바이> 주연배우 모토키 마사히로 &다키타 요지로 감독 내한!
 

초보 납관도우미와 함께 하는 마지막 배웅에 관한 유쾌한 감동 드라마 <굿' 바이 : Good&Bye>가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되어, 오는 10월 7일(화) 주연배우 모토키 마사히로와 다키타 요지로 감독이 전격 한국을 방문한다.

몬트리올 영화제의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세계적으로 그 작품성을 인정받은 웰 메이드 화제작 <굿' 바이 : Good&Bye>가 오는 10월 30일(목) 개봉을 앞두고,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의 비공식 경쟁 부문 '아시아 영화의 창' 섹션에 초청되어 주연배우 모토키 마사히로와 다키타 요지로 감독이 한국을 방문한다. 이번 한국 방문이 처음인 모토키 마사히로와 다키타 요지로 감독은 "국제적인 영화제로 명성을 날리고 있는 부산국제영화제가 참석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내한에 대한 소감을 밝히기도. 더욱이 모토키 마사히로와 다키타 요지로 감독은 공식 영화 상영이 끝난 후, 관객과의 대화를 직접 자청할 만큼 이번 한국 방문에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며 한국 관객과의 특별한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이번에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내한하는 모토키 마사히로는 <쌍생아>, <쉘 위 댄스> 등의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일본 최고의 배우. 영화 <굿' 바이 : Good& Bye>에서 초보 납관도우미 '다이고' 역을 맡아, 점차 변화해 가는 캐릭터의 섬세한 감정표현과 흡입력 있는 연기로 평단과 관객들로부터 최고의 연기라는 극찬을 얻고 있어, 이번 공식 상영으로 한 껏 물오른 그의 연기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

고인의 마지막 순간을 가장 아름답게 배웅하는 '납관'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통해 영원한 이별을 밝고 따뜻한 관점으로 그려낸 <굿' 바이 : Good&Bye>. 모토키 마시히로, 히로스에 료코, 야마자키 츠토무 등 일본 최고의 배우들의 열연과 영화음악의 거장 히사이시 조의 아름다운 선율이 더해진 <굿' 바이 : Good&Bye>는 영화의 감동을 한층 업그레이드시켜 줄 것이다. 초보 납관도우미와 함께하는 마지막 배웅에 관한 유쾌한 감동 드라마 <굿' 바이 : Good&Bye>는 따뜻한 웃음과 가슴 뭉클한 감동으로 오는 10월 30일(목), 국내 관객을 찾아 올 예정이다. (2008.10.02)

코리아필름 편집부


<굿’바이(Good&Bye)> 10월 30일 개봉확정!
 

마지막 작별의 순간, 당신의 가슴이 따뜻해져 온다! 초보 납관 도우미와 함께 하는 마지막 배웅에 관한 유쾌한 감동 드라마 <굿' 바이(Good&Bye)>가 10월 30일(목) 개봉을 확정하며, 국내 극장가에 진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2008년 가을, 일본 극장가를 웃음과 감동으로 물들이고 있는 웰메이드 화제작 <굿' 바이(Good&Bye)>가 드디어 국내 관객들을 찾는다. 일본 전역에서 4개월에 걸친 대규모 시사회를 통해 관객은 물론 평단으로부터 '올해 최고의 영화'라는 찬사를 받았던 <굿' 바이(Good&Bye)>(원제: 오쿠리비토)는 지난 9월 13일 일본 전역에서 개봉, 첫 주말 약 40억 원(한화)의 수익을 거둬들이며 올해 TOP 영화로서의 위력을 과시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9월 1일 폐막한 제 32회 몬트리올 영화제에서 최고의 영예인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전세계적으로 그 작품성을 인정 받은 <굿' 바이(Good&Bye)>. 또한 내년 3월에 있을 제 81회 아카데미의 외국어 영화상 부문에 일본 대표로 결정됨과 동시에, 이번 13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 영화의 창' 섹션에 초청되는 등 <굿' 바이(Good&Bye)>는 세계 유수 영화제의 뜨거운 러브 콜을 받고 있어, 작품성과 대중성 두 가지를 모두 겸비한 명실상부 2008년 최고의 웰메이드 영화임을 입증하고 있다.

초보 납관 도우미가 다양한 사람들의 마지막을 배웅하면서 만나는 유쾌한 웃음과 찡한 감동을 그린 드라마 <굿' 바이(Good&Bye)>. 영화는 고인의 마지막 순간을 가장 아름답게 배웅하는 '납관'이라는 새로운 소재를 통해 영원한 이별을 밝고 따뜻한 관점으로 그려간다. <굿' 바이(Good&Bye)>는 <쌍생아>, <쉘 위 댄스>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모토키 마사히로가 어리바리한 초보 납관 도우미 '다이고' 역을 맡아, 순수한 감성과 진실된 눈빛으로 관객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다이고'의 아내 '미카' 역으로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 층을 자랑하는 일본 스크린의 영원한 요정 히료스에 료코가, 초보 납관 도우미 '다이고'를 이끄는 베테랑 납관사에는 일본 연기파 배우 야마자키 츠토무가 열연, 영화의 완성도를 더한다. 특히 <굿' 바이(Good&Bye)>에는 <웰컴 투 동막골>,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으로 유명한 영화음악계의 거장 히사이시 조의 감미로운 선율로, 영화의 감동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시켜 줄 것이다.

세상을 떠나야 하는 사람과 남겨진 사람들의 마지막 이별의 순간에 진정한 사랑과 가치를 깨닫게 해주는 영화 <굿' 바이(Good&Bye)>는 초보 납관 도우미의 시선을 통해 인생의 소중함이 무엇인지 다시금 되돌아 보게 한다.

초보 납관 도우미와 함께하는 마지막 배웅에 관한 유쾌한 감동 드라마 <굿' 바이(Good&Bye)>는 마지막 떠나는 순간의 따뜻한 웃음과 가슴 뭉클한 감동으로 오는 10월 30일(목) 국내 관객을 찾아 올 예정이다. (2008.09.23)

코리아필름 편집부



여행의 도우미 No! 영원한 여행의 도우미 Yes!
첼리스트에서 초보 납관 도우미가 된 한 남자의 마지막 배웅!
  도쿄에서 첼리스트로 활동하던 '다이고'(모토키 마사히로)는
갑작스런 악단 해체로 아내 '미카'(히로스에 료코)와 고향으로 돌아간다.

"연령, 경험 무관! 정규직 보장!"
여행사 구인 광고로 면접을 보고 바로 합격!
그러나 여행사는 국내도, 해외도 아닌
인생에서의 마지막 여행인 죽음을 배웅하는 장례지도회사!

'다이고'는 '이쿠에이'(야마자키 츠토무)에게 일을 배우며 사명감을 갖게 되지만,
'미카'와 주변 친구들은 그를 피할 만큼 새 출발을 반대하는데…

모두에게 전하는 사랑의 인사,
"다녀오세요. 다시 만나요, 우리"


끝없는 찬사! 이어지는 추천!
2008년 최고의 웰메이드 화제작!
 

관객은 물론 평단으로부터 '올해 최고의 영화'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2008년 최고의 수작 <굿' 바이 : Good&Bye>가 올 가을 유쾌한 웃음과 진한 감동으로 국내 관객을 찾는다.

잘나가는 첼리스트에서 초보 납관도우미가 된 주인공이 다양한 사람들의 마지막 배웅을 통해 인생의 소중함과 생명의 존귀함을 일깨워 주는 감동 드라마 <굿' 바이 : Good&Bye>는 제 32회 몬트리올 영화제에서 최고 영예인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전세계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제 17회 중국 금계백화 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남우 주연상을 수상, 3관왕의 쾌거를 거둔데 이어, 제 81회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 부문에 일본 출품작으로 결정됐다. 뿐만 아니라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 영화의 창' 섹션에 초청되는 등 세계 유수 영화제로부터 뜨거운 관심과 호평을 받고 있는 <굿' 바이 : Good&Bye>는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끊이지 않는 찬사에서도 알 수 있듯이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겸비한 명실상부 2008년 최고의 웰메이드 영화로 국내 관객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납관'이라는 이색적인 소재,
유쾌한 웃음과 진한 감동의 하모니!
 

사람은 누구나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고, 떠나 보내야 한다. 흔히 '죽음'은 인생에서 가장 슬프고, 고통스러운 순간으로 이야기된다. 하지만 <굿' 바이: Good&Bye>의 연출을 맡은 다키타 요지로 감독은 고인의 마지막 순간을 가장 아름답게 배웅하는 '납관'이라는 새로운 소재로 인생의 궁극적인 행복과 삶의 소중함에 대한 깨달음을 유쾌한 웃음과 진한 감동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인다. 평생 첼로만 연주하던 손으로 고인에게 마지막 온기를 불어 넣는 주인공, '다이고'. 영화는 얼떨결에 초보 납관도우미가 된 주인공이 다양한 사람들의 마지막 작별의 순간을 함께하며 그 속에서 인생의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리고 있다. <굿' 바이: Good&Bye>는 '떠나야 하는 사람'과 '남겨진 사람들'의 마지막 이별의 순간 속에서 삶의 가치를 깨닫게 해주며, 인생의 소중함이 무엇인지 다시금 되돌아 보게 할 것이다.


일본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
모토키 마사히로 & 히로스에 료코 & 야마자키 츠토무
 

2008년 웰메이드 화제작으로 세계적으로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영화 <굿' 바이 : Good&Bye>를 더욱 빛낸 것은 바로 일본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

<굿' 바이 : Good&Bye> 기획단계에서 영화의 소재인 '납관'에 관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영화 제작에 직접 가담한 배우 모토키 마사히로는 첼리스트에서 초보 납관도우미 두 가지 직업을 완벽히 소화하며 이번 영화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소재와 장르 구분 없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모토키 마사히로는 영화 속 낯설고 당혹스러운 직업인 초보 납관도우미가 된 '다이고'의 모습을 섬세한 심리묘사와 다양한 표정연기를 통해 완벽에 가깝게 소화했다. 또한 인간적이고 순수한 남자 '다이고'의 사랑스러운 아내 '미카' 역은 히로스에 료코가 맡아 한층 성숙한 모습과 안정된 연기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특히 히로스에 료코는 <비밀>로 맺어진 다키타 요지로 감독과의 인연으로 흔쾌히 출연을 결정, 감독과의 의리를 과시했다. 모토키 마시히로, 히로스에 료코 등 최고 스타배우 외에도 존재감만으로도 스크린을 압도하는 연기파 배우 야마자키 츠토무가 베테랑 납관사 '이쿠에이'로 합류해 영화의 깊이를 더하는 <굿' 바이: Good&Bye>는 일본 최고 배우들의 눈부신 열연으로 관객들로 하여금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영화 음악계의 거장 히사이시 조의 아름다운 선율!
 

영화 <굿' 바이 : Good&Bye>는 다키타 요지로 감독의 빼어난 영상미와 더불어 영화 음악계의 거장 히사이시 조의 아름다운 선율이 더해져 영화의 감동을 한층 더 배가시킨다.

시나리오를 보고 흔쾌히 참여 의사를 밝힌 히사이시 조의 합류로 더욱 든든한 지원군을 얻게 된 <굿' 바이 : Good&Bye>. 첼로를 메인 음색으로 잡은 <굿' 바이 : Good&Bye>는 일본 대표 첼리스트들을 비롯해 NHK 교향악단의 수석진 13인이 연주하는 아름다운 첼로 선율로 스크린을 가득 채운다. 특히 첼로는 낮게는 콘트라베이스부터 높게는 바이올린까지 가장 폭넓은 음역을 소화하는 현악기로 영화 속 인물들의 복잡한 심리묘사를 효과적으로 표현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의 마지막 배웅의 순간을 엄숙하고 장엄한 사운드를 만들어내 극의 효과를 더한다. <굿' 바이 : Good&Bye>는 첼로의 풍부한 사운드와 함께 히사이시 조의 마법 같은 선율로 또 한번 관객의 기억 속에 오래 남을 명곡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Production Note
 

#1. 모토키 마사히로, 첼리스트에서 초보 납관도우미가 되기까지!

모토키 마사히로는 잘나가는 오케스트라의 첼리스트에서 초보 납관도우미가 된 남자 '다이고'의 투잡을 완벽히 마스터해야만 했다. 첼리스트와 납관사, 두 직업 다 전문직인 만큼, 관객들의 눈속임을 용납할 수 없었던 모토키 마사히로는 촬영 전부터 첼로 연주와 일본 전통 '납관' 기술을 익히기 위한 특훈에 들어가야만 했다. 특히 마사히로는 촬영 중에도 자신의 방 전체에 방음 매트를 설치, 하루에 두 시간씩 매일 첼로 강습을 받는 열의를 보였다. 그 결과 <굿' 바이 : Good&Bye> 명장면 중 하나로 꼽히는 '다이고'의 첼로 독주 장면은 대역을 쓰지 않고 직접 연주, 전문가 못지 않은 완벽한 연주 실력을 발휘해 스탭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고. 또한 마사히로는 첼로 연습뿐만 아니라, '납관' 절차를 익히기 위해 촬영 틈틈이 그의 매니저와 현장 스탭들을 대상으로 끊임없이 연습해 한치의 오차 없는 완벽한 '납관사'의 모습을 재현해냈다. 이러한 모토키 마사히로의 열정과 노력은 <굿' 바이 : Good &Bye>의 진한 감동을 더욱 생생하게 관객들에게 전한다.

#2. Mission! '절대로 움직이지 않는 시체'를 찾아라!

<굿' 바이 : Good&Bye>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 중에 하나는 바로 진짜보다 더 리얼한 '시체'의 등장이다. <굿' 바이 : Good&Bye>는 마지막 배웅의 순간을 통해 삶에 대한 깊은 성찰과 깨달음을 전하는 영화로, '납관사'에 대한 묘사는 영화에서 가장 디테일한 작업을 요하는 부분 중의 하나이기 때문에 다키타 요지로 감독과 제작진은 '시체' 역할에 가장 많은 공을 들일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시체'를 연기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살아있는 사람이기에, 아무리 움직이지 않으려 해도 눈꺼풀의 미세한 떨림이나, 가려움으로 인해 촬영에 큰 애를 먹었다고 한다. 결국 <굿' 바이 : Good&Bye> 제작팀은 '절대로 움직이지 않는 시체'를 찾기 위해 대대적인 오디션을 감행했고, 그 결과 총 200명의 경쟁을 뚫고 선택된 배우들은 주연배우 모토키 마사히로와 야마자키 츠토무의 손놀림에도 꿈쩍도 하지 않는 완벽한 시체 연기를 선보여 제작진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냈다고 한다.

#3. 옛 것의 운치 & 자연의 아름다움을 따라가는 로케이션!

고즈넉한 자연의 아름다운 풍경과 현대 생활 속에서 조금씩 잊혀져 가는 고물(古物)의 운치를 <굿' 바이 : Good&Bye> 속에 담고 싶었던 다키타 요지로 감독은 로케이션 장소를 일본의 야마가타로 결정했다. 각박한 도시의 분위기와는 차별화 된 일본 전통의 목조 건물과 세월의 변화를 고스란히 간직한 야마가타는 <굿' 바이 : Good&Bye> 속 분위기를 그대로 옮겨 놓은 곳이라 착각할 만큼 다키타 감독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특히 고향 동네의 대중 목욕탕이나, '다이고' 아버지가 운영한 재즈 카페는 실제로 야마가타에서 영업중인 곳으로, 처음 제작팀이 발견했을 때 바로 촬영에 들어가도 될 정도로 영화의 분위기와 가장 잘 맞아 떨어지는 장소로 꼽힌다. 또한 '다이고'의 옛집이나, NK에이전트는 야마가타 주변의 버려진 집을 개조해, 로케이션 특유의 지방색을 그대로 살리는데 힘을 실었다. 초보 납관도우미로서 다양한 사람들의 마지막 배웅을 함께하며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된 영화 속 '다이고'의 공간적 배경은 쇼나이 평야를 중심으로 펼쳐진 야마가타의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어우러져 영화의 감동을 스크린에 생생하게 담아 낸다.


↘ Cast & Character 초보 납관도우미 '다이고'_ 모토키 마사히로
 

배우 모토키 마사히로는 <으랏차차 스모부>와 <쌍생아>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이며 일본 최고의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하였다. 영화 <굿' 바이 : Good&Bye>에서 마사히로는 고인(故人)에 마지막 길을 배웅하는 초보 납관도우미 '다이고' 캐릭터의 섬세한 심리변화를 안정된 연기력과 할리우드의 '짐 캐리'를 연상케 하는 다양한 표정 연기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욱이 이번 작품 <굿' 바이 : Good&Bye>로 제 17회 중국 금계백화 영화제에서 남우 주연상까지 거머쥐며 연기인생 최고의 순간을 맞고 있는 배우 모토키 마사히로. 그의 한껏 물오른 연기는 영화를 기다리는 관객들의 만족을 이끌어 내기 충분하다.

Filmography_ <쌍생아>(1999)/ <쉘 위 댄스>(1996)/ <으랏차차 스모부>(1992) 외


↘ Cast & Character 사랑스런 아내 '미카'_ 히로스에 료코
 

철도원의 큼직한 모자를 쓰고 뽀얀 피부와 해맑은 미소만으로 뭇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은 영원한 요정, 히로스에 료코가 영화 <굿' 바이 : Good&Bye>를 통해 한층 성숙된 모습으로 국내 관객을 찾는다. 교통사고로 죽은 엄마와 딸의 영혼이 바뀐 미스터리 러브 스토리 <비밀>을 통해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확보한 히로스에 료코. 이번 영화 <굿' 바이 :Good&Bye>에서는 사랑스러운 아내 '미카' 역을 맡아, 히로스에 료코 특유의 청초한 매력과 더불어 이전 작품에서 볼 수 없었던 성숙한 아름다움과 안정된 연기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Filmography_ <연애사진>(2003)/ <비밀>(1999)/ <철도원>(1999) 외


↘ Cast & Character 베테랑 납관사 '이쿠에이'_ 야마자키 츠토무
 

연륜이 묻어나는 연기력과 존재감만으로 스크린을 압도하는 배우 야마자키 츠토무. 칸느 영화제 황금 종려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거장 구로자와 아키라 감독의 영화 <카게무샤>로 일본 최고의 연기파 배우로 확고한 입지를 굳힌 야마자키 츠토무는 지금까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일본 대표배우다. 그는 세상의 모든 일을 달관한 듯한 표정과 엉뚱한 행동으로 초보 납관도우미의 길로 들어선 '다이고'를 이끄는 베테랑 납관사로 열연, <굿' 바이 : Good&Bye>의 재미와 감동을 더한다.

Filmography_ <쿠로사기>(2008)/ <세상의 중심에 사랑을 외치다>(2004)/ <고>(2001)/ <카게무샤>(1998) 외


↘ Director_ 다키타 요지로
 

엄마와 딸의 영혼이 바뀐 미스터리 러브스토리 <비밀>로 국내 관객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 했던 일본의 대표감독 다키타 요지로. 1985년 <코믹 잡지 따위는 필요 없어>로 뉴욕 영화제에서 극찬을 받으며 감독으로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그는 판타지 무협 드라마 <음양사> 시리즈에서부터 막부시대의 신선조의 이야기를 다룬 <바람의 검, 신선조> 등 코미디, 액션, 드라마 등 다양한 소재와 장르를 넘나들며 매 작품마다 화제를 몰고 다녔다.

다키타 요지로 감독은 <굿' 바이 : Good&Bye>를 통해 인생에 있어 누구나 한번쯤 겪게 되는 '생(生)'과 '사(死)', 그리고 이 과정 속에서 느끼게 되는 삶에 대한 깊은 성찰과 소중함을 유쾌한 웃음과 진한 감동으로 전한다. '납관' 이라는 새로운 소재를 과감하게 스크린으로 옮긴 다키타 요지로 감독은 특유의 섬세한 인물묘사와 흡입력 있는 연출력, 그리고 아름다운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영상미의 절묘한 조화를 이끌어 내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Filmography_ <바람의 검, 신선조>(2003)/ <음양사2>(2003)/ <음양사>(2001)/ <비밀>(1999) 외


↘ Music Director_ 히사이시 조
 

<센과 치히로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이웃집 토토로> 등을 통해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은 영화 음악계의 거장 히사이시 조. 그는 <웰컴 투 동막골>과 <태왕사신기> 등 국내 영화와 TV드라마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국내에서도 그의 음악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바람의 검, 신선조>로 다키타 요지로 감독과의 맺어진 인연으로 <굿' 바이 : Good&B ye>의 흔쾌히 참여하게 된 히사이시 조. 그의 감성을 울리는 아름다운 선율은 인생의 마지막 작별의 순간이 가장 아름답고 특별하게 기억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굿' 바이 : Good& Bye>의 메인 사운드인 첼로의 감미로운 선율은 히사이시 조 특유의 밝고 따뜻한 음색과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스크린을 더욱 풍성하게 할 것이다.

Filmography_ <벼랑 위의 포뇨>(2008)/ <웰컴 투 동막골>(2005)/ <하울의 움직이는 성>(2004)/ <바람의 검, 신선조>(2003)/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2001)/ <원령공주>(1997)/ <이웃집 토토로>(1988) 외

수상경력
제 31회 LA 비평가 협회상 음악상 - <하울의 움직이는 성>(2005)
제 4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음악상 - <웰컴 투 동막골>(2005)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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