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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젠틀맨 The Gentlemen


" 유럽을 장악한 마약왕 '믹키 피어슨'의 마리화나 제국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품격(!) 있는 신사들의 예측불허 게임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

2020, 미국, 범죄오락액션, 113분

감 독 : 가이 리치

출 연 : 매튜 맥커너히, 휴 그랜트, 콜린 파렐, 찰리 허냄, 헨리 골딩, 미셸 도커리 외

개 봉 : 2020년 2월 26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수 입 : ㈜콘텐츠게이트
배 급 : ㈜영화사 빅, ㈜다날엔터테인먼트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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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튜 맥커너히, 휴 그랜트 등 초호화 캐스팅 <젠틀맨> 2월 국내 개봉확정!
 

모두가 기다려온 초호화 캐스팅으로 개봉 전부터 전세계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젠틀맨>이 드디어 오는 2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런칭 포스터를 공개했다.

디즈니 실사영화 <알라딘>으로 월드 와이드 수익 10억 불 돌파, 국내 천만 관객을 동원한 가이 리치 감독이 2020년 상반기 극장가를 강타할 신작으로 극장가에 복귀한다. <인터스텔라>의 천만 배우 매튜 맥커너히를 비롯해 찰리 허냄, 헨리 골딩, 휴 그랜트, 콜린 파렐 등등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초호화 캐스팅이 돋보이는 최고 기대작 <젠틀맨>으로 오는 2월 국내 개봉을 확정한 것.

<젠틀맨>은 유럽을 장악한 마약왕 '믹키 피어슨'의 마리화나 제국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품격(!) 있는 신사들의 예측불허 게임을 그린 범죄오락액션으로, 장르를 막론하고 탁월한 연기력으로 영화계를 주름잡는 매튜 맥커너히를 필두로 할리우드의 젊은 피 <킹 아서: 제왕의 검> 찰리 허냄,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헨리 골딩과 인기 영드 [다운튼 애비]의 미셸 도커리가 함께 호흡을 맞춘다. 여기에 <노팅 힐>,<러브 액츄얼리> 속 멜로 장인 휴 그랜트와 대체불가한 존재감의 콜린 파렐 등 레전드 연기파 배우들이 역대급 연기 변신으로 합류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제작 단계부터 높은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아왔다. 반전의 반전을 담은 예측불가한 영리한 각본, 개성 넘치는 캐릭터의 향연과 다시없을 최고의 캐스팅이 만들어낸 연기 앙상블, <알라딘>으로 역주행 흥행신화를 써내려가며 천만 관객을 이끈 가이 리치 감독의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만나 남다른 시너지를 완성할 것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런칭 포스터는 말 그대로 '퍼펙트한 캐스팅'을 한 컷에 담아내 영화의 개봉을 손꼽아 기다려온 관객들의 두 눈을 즐겁게 만든다. 먼저, 깔끔한 슈트 차림으로 유럽 최고의 마약왕 '믹키 피어슨'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내는 매튜 맥커너히를 중심으로 휴 그랜트, 찰리 허냄, 콜린 파렐이 각자 흥미로운 표정으로 나란히 자리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범죄의 품격"이라는 임팩트 있는 카피 라인이 품격(!) 있는 갱스터 신사들이 펼칠 예측불가 전개 방향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켜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한층 증폭 시킨다.

강렬한 카리스마와 위트 있는 스타일로 범죄오락액션의 새로운 클래스를 선사할 <젠틀맨>은 2020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오는 2월 국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 About movie (2019.12.23)

코리아필름 편집부


정글에는 법칙이 있고, 범죄에도 품격이 있다!
  유럽을 장악한 업계의 절대강자 '믹키 피어슨'(매튜 맥커너히)은
자신이 세운 마리화나 제국을 걸고 돈이라면 무엇이든 벌이는
미국의 억만장자와의 빅딜을 시작한다.

소문을 듣고 찾아온 무법자 '드라이 아이'(헨리 골딩)와
돈 냄새를 맡은 사립탐정 '플레처'(휴 그랜트)까지 게임에 끼어들게 되면서
오랫동안 지켜온 정글의 질서는 점점 무너지기 시작하는데…

고품격 범죄 오락의 신세계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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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길 거리가 넘쳐나는 엔터테이닝 무비!"
새로운 범죄오락액션의 스웨그 <젠틀맨>
2월 극장가를 사로잡을 신사들의 매너없는 전쟁이 시작된다!
 

디즈니 실사영화 <알라딘>으로 월드 와이드 수익 10억 불 돌파, 국내 천만 관객을 동원한 가이 리치 감독이 2020년 상반기 극장가를 강타할 신작으로 돌아온다. <인터스텔라>의 천만 배우 매튜 맥커너히를 비롯해 휴 그랜트, 콜린 파렐, 찰리 허냄, 헨리 골딩, 미셸 도커리까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초호화 캐스팅이 돋보이는 <젠틀맨>으로 또 하나의 신드롬을 예고한 것.

유럽을 장악한 마약왕 '믹키 피어슨'의 마리화나 제국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신사들의 예측불허 게임을 그린 <젠틀맨>은 영국, 호주, 미국 등 세계 각지의 언론과 영화 팬들로부터 역대급 반응을 불러일으켜 국내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먼저 영화를 만난 해외 언론은 "업그레이드된 재미, 신선함 그 자체!"(Hollywood Reporter), "즐길 거리가 넘쳐나는 영화!"(Empire Magazine), "화려한 언어와 잘 짜인 플롯!"(The Wrap), "<스내치> 이후 최고의 범죄오락액션!"(FILMINK), "엔터테이닝 갱스터 무비의 모든 요소를 갖췄다!"(Flick Feast), "퍼펙트 캐스팅, 끝내주는 스토리"(The Jam Report) 등의 리뷰로 작품성과 오락성에 대한 찬사를 보냈다. 또한 "가이 리치, 시그니처 스타일로 완벽한 컴백!"(Guardian), "갱스터 파라다이스로 돌아온 가이 리치!"(TIMES (UK)), "영화 팬들을 위한 스타일리시한 대접!"(Flick.co.nz), "그가 돌아왔다! 갱스터 무비로 금의환향!"(The List), "가이 리치의 시네마틱한 회춘!"(Film Inquiry)과 같은 호평을 전하며 <스내치>,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를 능가할 가이 리치 감독의 새로운 범죄오락액션의 탄생을 반겼다. 역대급 스토리텔링과 스타일리시한 연출로 세련된 범죄오락액션의 스웨그를 선사할 영화 <젠틀맨>은 모두의 기대 속에 2월 극장가 강력한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매튜 맥커너히 X 휴 그랜트 X 콜린 파렐
찰리 허냄 X 헨리 골딩 X 미셸 도커리
개성 넘치는 6인 6색 캐릭터를 완성한 월드클래스 캐스팅!
 

<젠틀맨>에 참여한 출연진의 그 면면이 화려해 제작 소식이 들려오자마자 월드클래스 멀티캐스팅이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스크린을 압도하는 매력과 연기력으로 영화계를 주름잡는 레전드 연기파 배우들은 물론 할리우드 젊은 피가 함께 호흡을 맞춰 더욱 눈길을 사로잡은 것. 먼저, 유럽을 장악한 마약왕 '믹키 피어슨' 역에는 장르를 막론하고 매번 탁월한 연기력으로 관객을 사로잡는 배우 매튜 맥커너히가 맡았다.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캐릭터에 이입하며 '믹키'라는 인물을 만들어나간 그는 대본을 읽은 자리에서 단번에 합류를 확정했다. 한편 영국을 대표하는 신사 휴 그랜트는 새로운 색깔의 연기 변신을 감행했다. 그간 쌓아온 스윗한 로맨스 장인의 이미지를 탈피해 능청스럽고 장난기 가득한 사립탐정 '플레처'로 분한 것. 스타일링부터 사투리 말투까지 누구도 본적 없는 필모그래피 사상 역대급 변신에 휴 그랜트조차도 처음엔 주저했으나, 감독의 적극적인 응원 덕분에 새로운 연기의 즐거움을 만끽했다는 후일담이 전해져 그가 보여줄 반전 매력에 기대가 모인다. 남다른 걸크러시를 자랑하는 '믹키'의 아내 '로잘린드' 역에는 촬영 2주 전 극적으로 캐스팅 된 미셸 도커리가 맡았다. 평소 '다운튼 애비'를 애청한 가이 리치 감독은 강인하고 냉정한 성격인 '로잘린드' 역에 그녀가 제격이라 생각해 곧바로 캐스팅했다고.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으로 인기 스타 반열에 오른 헨리 골딩은 정글의 룰을 깨는 무법자 '드라이 아이'로 분했다. 강렬한 악역으로 등장하는 만큼 "그땐 마치 독을 품은 것 같았다"라고 촬영 당시를 회상하기도 해 도발적인 갱스터 캐릭터와의 완벽 싱크로율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 밖에도 '믹키'의 오른팔 '레이먼드' 역의 찰리 허냄과 작품 속 히든 치트키로 활약할 '코치' 역의 콜린 파렐은 전개를 뒤집는 신 스틸러로 맹활약을 펼치며 톡톡 튀는 힙한 매력으로 새로운 인생 캐릭터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이렇듯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총출동한 <젠틀맨>은 독창적인 매력을 가진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는 놀라운 연기 변신과 꿀 조합 연기 호흡으로 예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스내치> 이후 최고의 범죄오락액션의 탄생!"
끝내주는 스토리, 강렬한 카리스마, 위트있는 스타일까지
역주행 천만 관객 흥행신화 <알라딘> 가이 리치 감독의 웰컴 백!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허를 찌르는 전개, 쉴 틈 없이 몰아치는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 몰입감을 높이는 최고의 캐스팅이 만들어낸 연기 앙상블까지. 다방면으로 어느 하나 놓칠 수 없는 빅재미를 선사하는 <젠틀맨>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가이 리치 감독의 영리한 각본과 스타일리시한 연출에 있다. 고집에 가까운 그의 끈질긴 디테일 덕분에 <젠틀맨>은 <스내치>,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를 능가하는 작품으로 극장가를 사로잡기에 성공했고, "<스내치> 이후 최고의 범죄오락액션"이라는 호평까지 받았다.

그의 남다른 열정에 배우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극찬을 보냈는데, 감독과 벌써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추는 찰리 허냄은 가이 리치를 두고 "모든 것이 '가이 리치'라는 필터를 통과해야 한다. 그에겐 남다른 개성과 특이성, 명료함이 있어 모두가 순순히 항복할 수밖에 없다"라고 촬영 현장을 기억했다. 실제로 가이 리치 작품들이 가진 특유의 유머러스한 대사, 음악적 리듬과 연극적인 특성의 뒷배경에는 모두 그의 끊임없는 수정과 디벨롭이 있었다. 매튜 맥커너히는 열정적이었던 촬영 과정을 두고 "그에겐 무한한 아이디어가 있다. <젠틀맨>만큼 회의를 많이 한 적은 없을 것"이라며 감탄한 것은 물론, "<젠틀맨>의 각본은 갱스터의 세계를 정교하게 다루면서 코믹한 터치로 그려낸다. 이런 장르영화에 범접할 수 없는 개성을 지닌 감독이라, 각본을 보자마자 합류하기로 결정했다"라며 가이 리치 감독을 향한 신뢰를 보였다. 파격적 연기 변신을 선보인 휴 그랜트 역시 "그의 작품 속 대화들은 늘 알차고 대담하다. 그런 대사에 숨결을 불어넣고 '플레처'라는 인물을 연기할 수 있어 너무 즐거웠다"라며 그를 추켜세우기도 했다. 이렇듯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들의 극찬이 자자한 가운데, 가이 리치 감독이 <젠틀맨> 프로젝트를 10여 년 전부터 구상했다는 사실까지 알려지면서 그가 선보일 정교한 각본과 천재적 연출에 더욱 많은 기대가 쏠리고 있다. 과연 <젠틀맨>이 그의 또 다른 대표작이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가이 리치 범죄영화에는 품격이 있다!?
캐스팅, 의상, 촬영 모든 것이 퍼펙트 그 자체!
웰메이드 퀄리티를 완성시키는 디테일 노하우 대공개
 

완벽을 추구하는 가이 리치 감독의 디테일한 작업 방식은 각본에서 시작해 캐스팅, 리허설, 의상에 이르기까지 <젠틀맨>만의 고유한 색깔을 만드는데 기여했다. 자신의 각본을 직접 연출하는 가이 리치는 촬영 당일에도 시나리오를 고쳐 쓰는 일이 비일비재했는데, 대사량이 많아 온종일 암기하느라 힘들었다는 휴 그랜트의 애교 섞인 투정에서 그의 끈질긴 고집과 투지를 엿볼 수 있다. 그리고 "그의 영화에 등장하는 캐릭터는 하나같이 구체적이고 쉽게 잊히지 않는 정체성을 가지고 있다"라는 매튜의 말처럼 가이 리치의 각본에는 자유롭고 재미있는, 캐릭터의 숨결이 생생하게 느껴지는 맛있는 대화들이 이어지기로도 유명하다. 콜린 파렐은 "감독의 작품에는 각기 다른 여러 음이 동시에 연주되면서 모두를 펄쩍펄쩍 뛰게 만드는 재즈의 리프 같은 게 있다"라며 독특한 감독의 스타일과 상상력에 매료되었음을 덧붙였다.

또한, 배우들의 조화로운 앙상블과 한 컷 한 컷 모든 장면들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가이 리치는 일반적인 테이블 대본 리딩 대신 '블랙박스'라고 부르는 독특한 촬영 리허설을 진행했다. 이는 3개월에 걸쳐 작업해야 할 것을 압축해서 단 12시간 만에 게릴라식으로 대본 전체를 촬영하는 방식으로, 이 과정을 통하면 제작진과 배우 모두가 영화를 처음부터 끝까지 완전히 이해하게 된다는 것이 요지였다. 이에 매튜는 "리허설을 실제로 촬영함으로써 중요한 정보를 많이 얻는다. 영화의 역동성이 어떨지 볼 수 있는 기회"라며 남다른 아이디어로 디테일을 보강하는 감독의 노력에 감탄했다. 그뿐만 아니라, 영화 속 인물의 특색을 살려 관객의 몰입도를 높이려는 노력도 상당했다. 전작 <알라딘>을 함께했던 의상 디자이너 마이클 윌킨슨과 가이 리치는 <젠틀맨>의 환상적인 의상 스타일을 완성해냈는데, 헨리 골딩은 "감독은 작품 속 인물들이 어떻게 보이기를 원하는지에 대해 굉장히 날카로운 아이디어를 갖고 있다"라고 전해 실제 배우들이 캐릭터를 구축하는 데 있어 의상이 상당히 시각적인 지표가 되어주었음을 알 수 있다. 뚜렷한 캐릭터의 개성과 스타일리시함까지 두루 챙겨 영화의 퀄리티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리며 높은 완성도를 예고하는 <젠틀맨>은 관객들에게 압도적인 재미와 만족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 Cast & Character 마약왕 '믹키 피어슨' - 매튜 맥커너히
 

<10일 안에 남자 친구에게 차이는 법>, <달콤한 백수와 사랑 만들기> 등 다수의 로맨틱 코미디 작품에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기 시작한 매튜 맥커너히.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커리어를 쌓은 그는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를 시작으로 <매직 마이크>,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등의 작품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해 나갔다. 이후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에서 에이즈 진단과 함께 시한부 선고를 받은 남자 '론 우드루프' 역으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연기파 배우로 거듭난 그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터스텔라>로 메가 히트를 기록, 연기력은 물론 대중성까지 갖춘 단연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젠틀맨>에서는 유럽을 장악한 마리화나 제국의 보스 '믹키 피어슨'으로 분해 열연을 펼친다. 젠틀하지만 독보적인 카리스마로 관객을 압도할 뿐만 아니라, 아내를 향한 스윗한 매력까지 선보여 또 한 번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Filmography
<골드>(2016), <인터스텔라>(2014),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2013),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2013), <매직 마이크>(2012),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2011), <10일 안에 남자 친구에게 차이는 법>(2003) 외 다수


↘ Cast & Character 관종 탐정 '플레처' - 휴 그랜트
 

<모리스>에서 뛰어난 연기를 선보이며 베네치아 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해 세계적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휴 그랜트는 영국에서 최고의 흥행을 기록한 <네번의 결혼식과 한번의 장례식>으로 골든 글로브와 영국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 확고한 입지를 쌓아나갔다. 이후 <노팅 힐>, <브리짓 존스의 일기>, <러브 액츄얼리> 등의 작품에 출연해 부드러운 미소와 젠틀한 매너로 여심을 사로잡는 로맨스 영화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했다. 이외에도 <클라우드 아틀라스>, <맨 프롬 UNCLE>, <패딩턴 2>를 통해 새로운 캐릭터로 관객을 만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휴 그랜트. 그가 오는 <젠틀맨>에서는 미행과 도청을 비롯한 온갖 잔꾀를 동원해 '믹키'의 뒤를 캐는 원칙도 양심도 없는 사설탐정 '플레처'로 역대급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으로 많은 영화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Filmography
<어 베리 잉글리쉬 스캔들>(2018), <패딩턴 2>(2017), <맨 프롬 UNCLE>(2015), <클라우드 아틀라스>(2012),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2007), <러브 액츄얼리>(2003), <브리짓 존스의 일기>(2001), <노팅 힐>(1999), <네번의 결혼식과 한번의 장례식>(1994), <모리스>(1987) 외 다수


↘ Cast & Character 히든 치트키 '코치' - 콜린 파렐
 

조엘 슈마허 감독의 <타이거랜드>로 보스턴 비평가 협회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신인 시절부터 주목을 받아온 콜린 파렐. 이후 <마이너리티 리포트>, , <알렉산더>, <킬러들의 도시> 등의 작품에서 묵직한 카리스마와 선 굵은 연기로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배우로 입지를 견고히 다졌다. <토탈 리콜>, <폰 부스>를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은 물론 액션 실력까지 인정받은 그는 <더 랍스터>, <신비한 동물사전>, <킬링 디어>까지 상업영화와 예술영화를 자유롭게 오가며 때론 섬세하게 때론 대체불가한 매력으로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해 믿고 보는 배우로 무한 신뢰를 얻었다. 이번 작품에서는 가장 도덕적인 마인드를 가졌지만 본의 아니게 복잡한 사건에 꼬여 들어 갱스터 역할을 도맡게 되는 권투코치 역할을 맡아, 무게감 있으면서도 개성 넘치는 연기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Filmography
<덤보>(2019), <킬링 디어>(2017), <신비한 동물사전>(2016), <더 랍스터>(2015), <토탈 리콜>(2012), <킬러들의 도시>(2008), (2003), <마이너리티 리포트>(2002)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보스의 오른팔 '레이먼드' - 찰리 허냄
 

영국의 유명 TV 시리즈 [퀴어 애즈 포크]에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찰리 허냄은 이후 <콜드 마운틴>, <칠드런 오브 맨> 등의 작품에서 크고 작은 역할을 맡으며 커리어를 차분히 쌓아나갔다. 2013년에는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퍼시픽 림>에 캐스팅돼 초대형 로봇인 '예거'의 파일럿 '롤리 베켓' 역으로 출연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으며, 이후 제임스 그레이 감독의 <잃어버린 도시 Z>, 가이 리치 감독의 <킹 아서: 제왕의 검>에서 주연을 맡아 캐릭터와의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이며 안정적인 무게감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좌중을 사로잡았다. <킹 아서: 제왕의 검>에 이어 신작 <젠틀맨>으로 가이 리치 감독과 두 번째 호흡을 맞추게 된 찰리는 보스 '믹키 피어슨'의 전적인 신뢰를 받는 오른팔 '레이먼드'로 분해, 컨실리어리로서의 품격과 갱스터로서의 거친 매력을 동시에 갖춘 입체적인 캐릭터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Filmography
<빠삐용>(2017), <킹 아서: 제왕의 검>(2017), <잃어버린 도시 Z>(2016), <크림슨 피크>(2015), <퍼시픽 림>(2013), <칠드런 오브 맨>(2006), <콜드 마운틴>(2003)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정글의 무법자 '드라이 아이' - 헨리 골딩
 

지난 2018년, 혜성처럼 영화계에 나타난 말레이시아 출신의 배우 헨리 골딩. 여행 프로그램의 호스트로 활동하다가 우연한 기회로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의 주연으로 발탁된 그는 이 데뷔작으로 전 세계적인 흥행몰이에 성공하면서 단번에 대중에게 얼굴을 각인시켰다. 데뷔작의 성공으로 할리우드의 수많은 러브콜을 받은 헨리 골딩은 차기작으로 폴 페이그 감독의 스릴러 <부탁 하나만 들어줘>, 로맨틱 코미디 <라스트 크리스마스>로 상대 배우들과의 완벽한 케미를 선보이며 여심을 사로잡았다. 단 세 작품만으로 라이징 스타로 급부상한 그가 모두의 기대 속에 선택한 신작 <젠틀맨>에서는 '믹키'의 사업을 훔치려고 덤벼드는 젊은 리더 '드라이 아이'로 그간 보여준 로맨틱한 매력과는 180도 다른 변신을 감행했다. '믹키'의 영역을 차지함으로써 자신을 증명하고자 하는 공격적이고 도발적인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Filmography
<라스트 크리스마스>(2019), <부탁 하나만 들어줘>(2018),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2018)


↘ Cast & Character 업계 퀸 '로잘린드' - 미셸 도커리
 

TV 드라마 시리즈 [다운튼 애비]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미셸 도커리는 이 작품으로 골든 글로브, 에미상 여우주연상에 3회 연속 노미네이트되며 연기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배우로 발돋움했다. <한나>로 스크린 데뷔 후 <안나 카레니나>, <논스톱> 등의 작품들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인 그녀는 넷플릭스 드라마 [갓레스]로 또 한 번 에미상 여우주연상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전 세계적으로 각광받는 배우의 자리에 올랐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미셸 도커리는 <젠틀맨>에서 마리화나 제국을 소유한 '믹키 피어슨'의 아내이자, 거친 조직의 세계(!)에서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강인하고 우아한 카리스마를 가진 업계 퀸 '로잘린드' 역으로 걸크러시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Filmography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2017), [다운튼 애비 시즌1~6](2010~2015), <셀프/리스>(2015), <논스톱>(2014), <안나 카레니나>(2012), <한나>(2011) 외 다수


↘ Director 가이 리치
 

첫 번째 장편영화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로 영국 박스오피스에서 대히트를 기록하며 영화계에 화려하게 등장한 가이 리치는 이 데뷔작으로 유수 영화제에 줄지어 이름을 올리며 런던 비평가 협회상 영국작가상을 수상, '올해의 영국 각본가'까지 선정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브래드 피트, 제이슨 스타뎀, 베네치오 델 토로 등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한 두 번째 장편 <스내치>로 특유의 유머러스하고 경쾌한 연출을 선보여 '영국의 타란티노'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다. 플롯을 가지고 노는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은 물론 감각적인 컷 구성들로 자신만의 전매특허 스타일을 구축하기 시작한 그는 로버트 주니어 다우니 주연의 <셜록 홈즈>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연출하며 또 한 번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를 얻게 되고, 작년에는 디즈니 실사 프로젝트 <알라딘>으로 전 세계 영화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이른다.

이렇듯 다양한 도전을 꾀하며 영화 팬들을 이끌어온 가이 리치 감독이 자신의 장기를 한껏 발휘한 범죄오락액션 <젠틀맨>으로 돌아온다. 하나같이 쟁쟁한 스타급 멀티 캐스팅을 완성한 가이 리치는 기존에 배우들이 주로 연기한 캐릭터의 유형, 이미지와는 대조되는 역할에 각각 캐스팅해, 영화 전체에 신선함을 불어넣으며 예측 불가한 반전의 재미를 극대화시켰다. 레전드 배우들의 역대급 연기 변신부터 화려한 액션, 재치 있는 반전을 담은 영리한 각본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의 향연이 조화를 이룬 <젠틀맨>은 강렬한 카리스마와 힙한 매력이 살아 숨 쉬는 새로운 클래스의 범죄오락액션을 선사할 예정이다.

Filmography
<알라딘>(2019), <킹 아서: 제왕의 검>(2017), <맨 프롬 UNCLE>(2015), <셜록홈즈: 그림자 게임>(2011), <셜록 홈즈>(2009), <스내치>(2000),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1998)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