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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츠:오 GANTZ:O


" 지하철에서 위험에 빠진 시민을 구하려다 죽었지만 '간츠'에 의해 부활, 생존 서바이벌에 참가하게 된 정의감 넘치는 고등학생 '카토'가 '도쿄팀'에 합류하게 되고, 오사카 도심을 공격한 괴수들과 보스 '누라리횬'에 맞서는 사상 최대의 전투를 그린 3D SF 애니메이션 "

2016, 일본, 3D SF 애니메이션, 96분

원 작 : 오쿠 히로야 (SF만화 [간츠])
총감독 : 사토 케이이치
감 독 : 카와무라 야스시
각 본 : 쿠로이와 츠토무

출 연 : 오노 다이스케, 하야미 사오리, 카쿠 토모히로, 이케다 슈이치, 카지 유우키

개 봉 : 2017년 5월 11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수입/배급 : ㈜미디어캐슬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 제7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
- 제49회 시체스영화제 오피셜 판타스틱 스페셜
- 제29회 도쿄국제영화제 특별프로그램
- 제35회 브뤼셀 판타스틱영화제 비경쟁부문

논란과 화제의 SF만화 '간츠' 오사카편 영화화! 3D SF 애니메이션 <간츠:오> 5월 개봉 확정!
 

괴작과 명작의 경계에서 숱한 화제를 뿌려온 SF만화 [간츠]가 원작 사상 가장 강렬했던 '오사카 전투편'을 그린 영화 <간츠:오>로 화려하게 돌아온다. Full CGI 3D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한 <간츠:오>가 오는 5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SF만화 [간츠]의 오사카 전투편을 영화화한 <간츠:오>가 오는 5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 <간츠:오>는 지하철에서 위험에 빠진 시민을 구하려다 죽었지만 '간츠'에 의해 부활, 생존 서바이벌에 참가하게 된 정의감 넘치는 고등학생 '카토'가 '도쿄팀'에 합류하게 되고, 오사카 도심을 공격한 괴수들과 보스 '누라리횬'에 맞서는 사상 최대의 전투를 그린 3D SF 애니메이션.

원작인 오쿠 히로야의 SF만화 [간츠]는 정체 모를 구체 '간츠'에 의해 부활한 인간들이 괴생명체들에 맞서 치열한 사투를 벌이는 독특한 세계관으로 SF만화팬들의 열광적인 인기를 얻으며 전세계 2100만 판매부수를 기록한 대표적인 SF만화이다. 독보적인 상상력과 역동적인 비주얼이 돋보이는 원작은 애니메이션, 게임, 실사영화 등으로 제작되어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얻고 있다. 특히 이번에 개봉하는 <간츠:오>는 원작 에피소드 중 가장 강렬했던 '오사카 전투편'을 영화화해 눈길을 끈다. 카토 마사루를 비롯한 레이카 등 도쿄팀과 강력한 에이스들로 뭉친 오사카팀, '간츠' 사상 가장 강력한 최종보스로 꼽히는 '누라리횬'까지 원작 속 인기 캐릭터들이 총출동해 팬들의 기대를 더한다. 또한 작년 일본 개봉에 앞서 베니스국제영화제, 시체스국제영화제, 도쿄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후 영화의 3D CG완성도에 대한 호평이 쏟아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원작을 뛰어넘는 생생한 비주얼, 장대한 스케일, 눈을 뗄 수 없는 강렬한 액션으로 압도적 전율을 선사할 <간츠:오>의 국내 개봉을 앞두고 역대급 Full CGI 3D 애니메이션의 탄생에 원작팬은 물론 예비관객들의 관심이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Full CGI 3D의 압도적 비주얼과 거대한 스케일로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역사를 쓸 SF 애니메이션 <간츠:오>는 오는 5월 개봉한다. (2016.04.12)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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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에서 위험에 빠진 시민을 구하려다 죽음을 당한 고등학생 '카토'는 어느 방 안에서 눈을 뜬다. 죽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방 안에 나타난 정체 모를 검은 구체 '간츠'. 그리고 '간츠'가 남긴 미션. '제한 시간 내에 괴생명체들과의 전투에서 살아 남아 100점이 걸린 최종보스를 제거하라!' 홀로 남은 동생에게 돌아가기 위해 카토는 오사카 도심을 공격한 괴물에 맞서 싸우지만, 그와 '레이카' 가 속한 도쿄팀은 열세에 몰리고, 때마침 '안즈'를 비롯해 '조지', '무로야, '오카'까지 막강한 에이스가 모인 오사카팀과 조우한다. 그러나 최종보스 '누라리횬'의 등장으로 간츠팀은 역대 최악의 상황에 놓이는데…

지옥보다 극한 생존 서바이벌 게임! 사상 최대의 전투가 시작된다!


논란과 화제의 오쿠 히로야 원작 SF만화 [간츠]의 귀환!
원작 사상 가장 강렬한 에피소드 '오사카 전투편' 영화화!
 

괴작과 명작의 경계에서 숱한 화제를 뿌렸던 청불SF만화 [간츠]가 원작 최초로 오사카 전투편을 영화화한 3D SF 애니메이션으로 화려하게 돌아온다. 오쿠 히로야의 원작만화 [간츠]는 2000년부터 2013년까지 슈에이사 [주간 영 점프]에서 연재되어 총 37권으로 완결, 청불 만화임에도 불구하고 전세계 2100만 누적발행부수라는 압도적인 판매량을 기록한 대표적인 SF만화이다. 미스터리의 검은 구체 '간츠'에 의해 부활한 인간들과 괴생명체들간의 처절한 사투를 다룬 이야기와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비주얼, 전율 돋는 액션, 다양한 인간군상을 담은 캐릭터를 통해 일본 만화계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며 SF만화팬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후 [간츠]는 단행본에 이어 TV애니메이션, 게임 및 2편의 실사영화로도 제작되는 등 원작 팬들과 꾸준한 만남을 가졌다.

그리고 오는 5월 11일 개봉하는 <간츠:오>는 원작 사상 가장 강렬한 전투로 회자되는 '오사카 전투편'을 Full CGI 3D SF 애니메이션으로 선보인다. <간츠:오>는 지하철에서 위험에 빠진 시민을 구하려다 죽었지만, 미스터리의 검은 구체 '간츠'에 의해 부활, 생존 서바이벌에 참가하게 된 정의감 넘치는 고등학생 '카토'가 '도쿄팀'에 합류하게 되고, 오사카 도심을 공격한 괴수들과 보스 '누라리횬'에 맞서는 사상 최대의 전투를 그린 3D SF 애니메이션. 원작 사상 최대의 전투로 꼽히는 '오사카 전투편'은 2010년 [간츠:오사카] 번외편으로 출간될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얻었던 에피소드다. 원작 주인공인 도쿄팀 리더 쿠로노 케이와 함께했던 카토 마사루가 오사카 미션의 히어로로 대활약을 펼치고, 레이카, 니시 등 도쿄팀과 안즈를 비롯한 막강한 에이스들이 모인 오사카팀까지 만나볼 수 있어 다채로운 볼거리를 기대하게 한다. 원작자 오쿠 히로야는 <간츠:오>를 본 후 '나의 상상을 훨씬 뛰어넘는 작품'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아 기대를 더하는 가운데, 원작의 자극적이고 강렬한 컨셉을 화려한 3D 그래픽으로 완벽히 재현한 SF 애니메이션 <간츠:오>는 다시 한번 '간츠 신드롬'을 예고하며 기존의 팬은 물론 '간츠'를 처음 접하는 관객들도 매료시킬 예정이다.


모든 것이 역대급이다!
Full CGI 3D SF 애니메이션으로 새로운 역사를 쓰다!
뛰어난 3D CG기술로 탄생한 압도적 비주얼X광대한 스케일X전율 돋는 액션의 향연!
 

일본 대표 CG디렉터들이 제작진으로 참여한 <간츠:오>는 비주얼, 스케일, 액션까지 모든 것이 역대급인 Full CGI 3D 애니메이션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총감독을 맡은 사토 케이이치를 비롯해 오우삼 감독이 제작에 참여했던 풀3DCG영화 <애플시드>의 CG디렉터 출신인 카와무라 야스시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데스노트>, <괴물의 아이> 등의 3D CG를 책임진 디지털 프론티어가 제작을 맡아 뛰어난 완성도의 작품을 탄생시켰다. 카와무라 야스시 감독은 '원작 만화의 죽음, 정의, 폭력 등 근본적인 테마를 밀도 있게 다룬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엔터테인먼트 작품으로 완성하고 싶었다'며 첫 연출작에 대한 당찬 포부를 밝혔다.

<간츠:오>는 압도적 퀄리티의 3D CGI 기술로 원작만의 자극적인 비주얼과 유혈낭자한 액션신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스케일로 스크린에 완벽히 재현해 원작 팬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수많은 괴수들에 각양각색의 무기로 맞선 간츠팀의 스펙타클한 액션은 팽팽한 긴장감과 함께 쾌감 넘치는 볼거리를 선사하고, 박진감 넘치는 연출로 쉴 새 없이 강렬한 액션신이 펼쳐져 극강의 전율을 전한다. 섬세한 디테일이 살아있는 생생한 비주얼과 오사카 도심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대전투의 광대한 스케일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쉴 새 없이 쏟아져 나오는 괴수들의 공격으로 초토화된 오사카 도심의 처참한 현장은 그야말로 실제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극적인 비주얼로 재현되었고, 거대괴수와 오사카팀 최강 에이스 오카가 조종하는 거대 로봇의 한판 대결은 블록버스터급 스케일로 펼쳐져 감탄을 자아낼 명장면으로 기대를 더한다. 무엇보다 변신을 거듭하며 더욱 더 강력해지는 최종보스 누라리횬에 맞선 간츠팀의 최후의 사투는 극강의 스릴로 영화의 클라이맥스를 장식하며 차원이 다른 전율을 선사할 것이다.

<간츠:오>는 베니스국제영화제, 시체스영화제, 도쿄국제영화제, 브뤼셀 판타스틱 영화제에 초청된 후 '인간과 괴수의 혁명적이고 놀라운, 격렬한 비주얼의 전투!', '오쿠 히로야 만화 원작의 전설적인 오사카 전투편을 다룬 스펙타클한 애니메이션!' 등 압도적인 비주얼과 전율 돋는 액션, 완성도 높은 3D CG 기술로 호평을 받았다. 실사보다 더 정교한 비주얼, 청불 만화만의 강렬하고 압도적인 분위기, 원작의 하이라이트인 유혈낭자한 액션신을 박진감 넘치는 연출과 뛰어난 3D CG 기술로 담아낸 <간츠:오>는 비주얼, 스케일, 액션까지 모든 것이 역대급인 애니메이션으로 원작 팬과 관객들 모두 사로잡을 예정이다.


드디어 만났다! 간츠 도쿄팀 X 오사카팀의 만남!
충격적 비주얼의 괴수들과 역대 최강보스인 누라리횬의 등장!
 

<간츠:오>는 오사카 미션으로 조우하게 된 도쿄팀과 오사카팀의 만남을 그려 다양한 캐릭터들의 활약으로 원작 팬들에게 특별한 재미를 선사한다.

간츠에 의해 부활해 도쿄팀에 합류, 서바이벌에 처음 참가하게 된 정의로운 고등학생 카토 마사루는 지옥 같은 전투에서 반드시 살아서 돌아가겠다는 단호한 투지를 불태우며 오사카편 히어로로서 대활약을 펼친다. 육감적인 몸매의 인기 아이돌 출신 도쿄팀 레이카와 귀여운 외모의 싱글맘 오사카팀 안즈는 원작을 뛰어넘는 매력적인 비주얼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냉철한 매력의 니시와 따뜻한 성품의 스즈키는 물론, 원작의 주인공인 도쿄팀 리더 쿠로노 케이까지 깜짝 등장해 강한 인상을 남긴다. 수 차례 100점 클리어를 달성한 오사카팀의 에이스 조지, 무로야, 그리고 7번 클리어라는 압도적인 전력의 오카 역시 강렬한 존재감을 뽐낸다. 오사카팀은 뛰어난 전적으로 보상받은 간츠 바이크와 수트, 그리고 거대로봇까지, 화려한 무기들로 무장해 원작 팬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간츠의 또 다른 볼거리로 괴수들의 충격적인 비주얼과 최종보스의 다양한 변신단계를 빼놓을 수 없다. 오사카 도심을 초토화시킨 괴수들의 공포스러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최종보스 누라리횬의 부하인 텐구는 일본 신화 속 요괴의 모습으로 등장해 위압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특히 누라리횬은 도쿄팀과 오사카팀 모두를 위협하는 사상 최강의 보스로 등장해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다중환생형 괴수인 누라리횬은 보스라고 믿기지 않는 노인의 모습으로 등장하지만 거대괴수, 간츠수트를 형상화한 근육질의 성인에 이어 그로테스크한 비주얼의 최종변신단계까지, 간츠팀의 공격을 받을 때마다 더 강력해진 모습으로 진화해 강렬한 충격을 전한다. 특히 원작의 명장면으로 손꼽히는 충격적인 비주얼의 거대한 여체로 변신한 누라리횬의 모습까지 스크린에 완벽히 재현해 원작 팬들을 200% 만족시킬 것이다.

<간츠:오>는 간츠에 의해 부활한 인간들이 정체불명의 괴수들에 맞서 싸우는 생존 서바이벌 게임을 통해 절체절명의 상황에 몰린 인간들의 투쟁과 뜨거운 연대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과 진한 감동까지 선사한다. 캐릭터들의 다채로운 개성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간군상까지 담아낸 <간츠:오>는 화려한 볼거리와 진한 여운을 전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 총감독 | 사토 케이이치
 

<기동전사건담>, <시티헌터 TV스페셜> 등의 캐릭터 디자이너로 이름을 알린 후 TV애니메이션 감독으로 명성을 쌓았다. 실사영화, 애니메이션, 게임 등 다방면에서 두각을 보였으며 <간츠:오>에서는 총감독을 맡았다.

FILMOGRAPHY
<세인트 세이야: 레전드 오브 생츄어리>(2014), 비디오게임 [바이오하자드 5], <흑집사: 악마와의 계약>(2014), <아수라>(2012), <타이거&버니>(2011), <카라스: 프로퍼시>(2005) 등


↘ 감독 | 카와무라 야스시
 

오우삼 감독이 제작에 참여했던 <애플시드: 엑스머시나>(08) CG디렉터 출신으로 영화뿐만 아니라, 3D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다. Full CGI 3D 애니메이션 <간츠:오>로 처음 연출을 맡아 해외유수영화제에 초청되며 감독으로서 성공적인 데뷔를 했다.

FILMOGRAPHY
<애플시드: 엑스머시나>(2008), 비디오게임 [엔드 오브 이터니티] 등


↘ 각본 | 쿠로이와 츠토무
 

드라마, 영화를 넘나들며 치밀하고 섬세한 필력을 선보인 일본의 대표적인 작가. <간츠:오>의 각본을 맡아 세계적인 액션 엔터테인먼트 작품으로 만들고자 했다. 원작의 장대한 오사카 전투 속 절체절명의 상황에 몰린 인간들의 투쟁과 각기 다른 캐릭터들의 개성을 살려 원작의 매력이 고스란히 담긴 완성도 높은 각본을 탄생시켰다.

FILMOGRAPHY
드라마 <모든 것이 F가 된다>(2014), <스트로베리 나이트>(2012), <라이어 게임 시즌2>(2009) 등 영화 <원피스 필름 골드>(2016), <라이어 게임: 더 파이널 스테이지>(2009) 등


↘ 원작자 | 오쿠 히로야
 

후쿠오카현 출신. 1988년 [HEN]으로 데뷔했으며 2000년 [주간 영 점프]에 청불 SF만화 [간츠]를 연재해 2013년에 총 37권으로 완결했다. [간츠]는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비주얼과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 구성으로 숱한 논란과 화제의 중심에 서며 일본 만화계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이후 [간츠]는 TV 애니메이션 1,2기와 실사영화 2부작으로도 제작되는 등 탄탄한 원작에 힘입어 다양한 콘텐츠로 원작 팬들과 만나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간츠]의 인기로 오쿠 히로야는 SF만화의 거장으로 자리매김했다.

FILMOGRAPHY
[HEN](1988), [제로원](1999), [간츠](2000~2013), [이누야시키](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