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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France


" 24시간 뉴스채널의 간판 스타 '프랑스 드 뫼르'가 스스로 만든 인기의 덫에 걸려 무너졌다 일어서기를 반복하는 이야기 "

2021, 프랑스, 드라마, 133분

감 독 : 브뤼노 뒤몽

출 연 : 레아 세두, 블랑슈 가르댕, 뱅자맹 비올레

개 봉 : 2022년 1월 13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엠엔엠인터내셔널㈜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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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아 세두 새로운 대표작 <프랑스> 1월 13일 개봉 확정
 

프랑스 거장 브뤼노 뒤몽과 레아 세두의 만남이 만들어낸 걸작 <프랑스>가 2022년 1월 13일 개봉을 확정하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프랑스>는 24시간 뉴스채널의 간판 스타 '프랑스 드 뫼르'가 스스로 만든 인기의 덫에 걸려 무너졌다 일어서기를 반복하는 이야기로, 진실과 허구라는 미디어의 양면성을 익살스럽게 풍자하는 동시에 그 속에 갇힌 한 인물의 삶을 클로즈업한 작품이다. 2021년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하고 프랑스 정통 영화 매거진 카이에 뒤 시네마가 2021년 베스트 5에 선정하는 등 해외 평론계가 인정한 걸작이다. 특히 부산국제영화제 서승희 프로그래머가 2021년 부산영화제 선정작 중 "가장 여운이 길었던 영화"라 평하여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미디어가 유일한 현실이 된 시대에 존재에 대해 질문하는 영화 <프랑스>는 2021년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대된 이후, "새로운 영역을 개척했다 할 정도로 거장 브뤼노 뒤몽의 이력을 다시 쓰는 영화"(IONCINEMA.com), "레아 세두의 능수능란한 연기. 익살스러우면서도 가슴 찢어지고 미친 듯 절절한" (Edge Media Network), "프랑스 미디어에 대한, 이미 과거가 된 무너진 공화국의 끔찍한 미래에 대한, 브뤼노 뒤몽의 우화적 희비극" (Nicol?s Ruiz, Noticieros Televisa), "브뤼노 뒤몽 감독의 최고 역작" (Harris Dang, The AU Review), "영화의 형식과 양식을 비틂으로써 미디어 비판을 보다 흥미롭게 만들어낸 감독의 솜씨" (Elena Lazic, The Playlist), "일상의 폭력 속에서 정신의 초월을 찾는 뒤몽. '풍자적 멜로드라마'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다" (Ben Flanagan, In Review Online) 등 이미 해외 평단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최고의 레아 세두 연기를 볼 수 있는 영화 <프랑스>는 2022년 1월 13일 개봉 예정이다. (2021.12.07)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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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라는 논픽션의 세계에 픽션들이 넘쳐난다.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가?
24시간 뉴스채널 간판스타 '프랑스 드 뫼르',
그녀의 세계가 무너지고 있다.
프랑스라는 국가 + 미디어 시스템 + 한 스타 여기자
이들의 중첩된 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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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t & Charac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