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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마에게 For Sama


" 용감한 저널리스트인 '와드' 감독이 그 동안 미디어가 절대 보도하지 않았던 자유를 빼앗긴 도시 알레포의 참상을 전장 가장 깊숙한 곳에서 전하는 감동 다큐멘터리 "

2019, 영국, 다큐멘터리, 95분

감 독 : 와드 알-카팁, 에드워드 와츠

출 연 : 와드 알-카팁, 사마 알-카팁, 함자 알-카팁

개 봉 : 2020년 1월 23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엣나인필름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 제73회 영국아카데미시상식(BAFTA) 다큐멘터리상 수상
- 제72회 칸영화제 최우수다큐멘터리상
- 제73회 영국영화TV예술아카데미(BAFTA) 영국영화상, 신인상
외국어영화상, 다큐멘터리상 4개 부문 후보 전세계 영화제 62관왕 화제작

<사마에게>제73회 영국아카데미시상식(BAFTA) 다큐멘터리상 수상 쾌거
 

실관람객의 뜨거운 호평 속 1만 관객을 돌파하며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는 화제작 <사마에게>가 영국아카데미 시상식(BAFTA)에서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했다.

2020년 첫 감동 다큐멘터리 <사마에게>가 지난 2일(현지시간 기준) 열린 영국아카데미시상식에서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했다. <사마에게>는 용감한 저널리스트인 '와드' 감독이 그 동안 미디어가 절대 보도하지 않았던 자유를 빼앗긴 도시 알레포의 참상을 가장 깊숙한 곳에서 전하는 감동 다큐멘터리. 특히 전쟁으로 폐허가 된 시리아 알레포의 참상을 외부의 시선이 아닌 내부인의 시선에서 담아낸 위대하고 용기 있는 작품으로, 그 안에 진정성과 휴머니즘까지 녹아 있어 언론과 평단, 관객 모두의 찬사를 이끌었다. 제72회 칸영화제 최우수 다큐멘터리상을 비롯해 전세계 유수의 영화제를 휩쓴 <사마에게>는 영국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다큐멘터리상 수상으로, 전세계 영화제 63관왕이라는 다큐멘터리로서는 이례적인 기록을 달성했다. 와드 알-카팁 감독은 "이 상은 지금까지도 고통 받고 있는 시리아 사람들, 의사, 간호사, 도시를 지키는 사람들, 그 외 많은 분들께 바친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또한 9일(현지시간 기준) 개최될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다큐멘터리상 후보에 오르며 멈추지 않는 수상 행렬을 이어갈 예정이다.

전세계 영화제 63관왕을 달성과 제92회 아카데미 다큐멘터리상 최종 후보에 오르며 연일 화제를 모으는 <사마에게>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20.02.03)

코리아필름 편집부


칸영화제 다큐멘터리상 포함 전세계 60관왕! <사마에게> 2020년 1월 개봉 확정!
 

제72회 칸영화제 다큐멘터리상 수상을 포함, 전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60관왕 수상(19.12.13 기준)을 기록하고 있는 올 겨울 단연 최고의 화제작 <사마에게>가 1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전세계 영화제를 휩쓸며 평단과 언론의 극찬을 받고 있는 <사마에게>가 2020년 1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마에게>는 칸영화제를 비롯해 전세계 60관왕 &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9%를 기록한 당신이 반드시 마주해야 할 2020년 올해의 영화.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와드 알-카팁 감독이 지키고자 하는 사랑하는 도시 알레포의 폐허가 된 모습을 담았다. 그 위로 어둡고 짙게 깔린 구름은 황폐해진 도시 전경에 무거움을 더하는데, "이런 세상에 태어나게 한 엄마를 용서해 줄래?"라는 카피까지 더해져 과연 와드 감독과 딸 사마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사마에게>는 시리아 내전으로 인한 알레포의 참상을 끊임없이 세계에 알려 온 시민기자이자 영화감독인 와드 알-카팁과 다큐멘터리와 서사 영화의 제작으로 유명한 영국의 영화 제작자 에드워드 와츠 감독의 첫 장편 다큐멘터리 작품이다. 위대한 영화의 시작은 와드 감독이 내전이 끊이지 않는 알레포에서 독재정권에 저항하는 시위 참가 당시 스마트폰으로 알레포의 현실을 촬영하기 시작하면서였다. 이런 상황 속에서도 친구이자 동료 의사인 '함자'와 서로를 의지하며 사랑을 확인하고 부부가 되고, 사랑하는 딸 '사마'를 낳으며 평범한 생활을 이어가려고 한다. 하지만 내전은 더욱 격화되고, 사람들이 하나둘씩 알레포를 떠나기 시작할 때, 내일을 알 수 없는 몸으로 엄마가 된 '와드'는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들, 그리고 사랑하는 고향인 알레포의 현실을 카메라로 담게 된다. 이를 통해 탄생한 위대하고 용기 있는 작품에 이미 해외 유수의 영화제들은 러브콜을 보냈으며, 제72회 칸영화제 다큐멘터리상, 제26회 핫독스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제22회 영국독립영화상 4관왕을 포함해 19년 12월 23일 기준 60관왕의 기록을 세웠으며, 이러한 수상 소식은 내년 아카데미까지 이어질 전망을 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영화제에서 영화를 접한 해외 평단 역시 "칸영화제의 기립박수!"(Evening Standard), "지금까지 이런 영화는 없었다"(The Times), "당신 인생에 마주할 가장 강력한 영화"(Film Threat), "가장 시기적절한 작품!"(The Wall Street Journal), "전쟁의 참상 앞에서 위축되지 않는 렌즈"(핫독스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심사위원 코멘트), "엄격히 여성의 관점에서 전쟁을 투시한다"(The Hollywood Reporter), "이 영화는 당신의 심장을 부수고 영혼을 불태울 것이다"(The Guardian) 등 극찬을 이어가고 있다. 해외를 넘어 이제 국내 관객들의 삶을 뒤흔들 <사마에게>는 지금껏 보지 못했던 뜨거운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국내 개봉을 확정한 <사마에게>는 2020년 1월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2019.12.16)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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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전이 끊이지 않는 시리아 알레포.
저널리스트가 꿈인 '와드'는 독재정권에 저항하는 시위 참가를 계기로
스마트폰으로 알레포의 현실을 촬영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평화를 바라는 그녀의 마음과는 달리 내전은 격화되고
아름다웠던 도시 알레포는 무참히 파괴되어 간다.

그런 가운데, '와드'는 젊은 의사 '함자'를 만나게 된다.
그는 폐허가 된 건물 내부에 동료들과 함께 병원을 마련해
반복되는 공습의 희생자들을 치료하고 있지만,
매일같이 피투성이가 된 채 실려오는 환자들을 감당하기엔
너무나 열악한 환경이었다.
참혹한 전장 속에서 서로를 의지하던 '와드'와 '함자'는
사랑을 확인하고 부부가 된다.

이윽고 두 사람 사이에 새로운 생명이 탄생한다.
그 아이는 자유와 평화에 대한 염원을 담아
'하늘'을 뜻하는 '사마'라고 이름 짓는다.
하지만 '와드'의 소망과는 달리 내전은 더욱 격화되고
도시는 파괴되고, 많은 사람들이 알레포를 떠난다.
내일을 알 수 없는 몸으로 엄마가 된 '와드'는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남길 것을 마음 속으로 다짐한다.

과연 알레포의 자유는 지켜질 것인가?
전쟁 속에서 태어난 딸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엄마의 목숨을 건 투쟁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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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영화제 62관왕 &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9%
마이클 무어 감독, 케이트 블란쳇, 에밀리아 클라크, 정우성 극찬!
2020년 당신이 반드시 마주해야 할 필람무비!
 

2020년 1월 기준, 전세계 62관왕이라는 타이틀로 이미 국내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사마에게>. 제72회 칸영화제 최우수 다큐멘터리상뿐만 아니라 핫독스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그리고 영국독립영화상에서는 다큐멘터리 최초로 작품상을 수상하는 등 단연 최고의 다큐멘터리로 손꼽히고 있다. 또한, 제40회 런던비평가협회 다큐멘터리상 후보에도 이름을 올렸으며, 올해 2월 열리는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다큐멘터리 부문 예비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수상 소식에 다시 한 번 전세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로튼 토마토 선정 TOP 10을 비롯, 벡델 테스트 페스트 선정 2019 최고의 영화 3위, 영화비평매체 인디와이어, 영국 유력지 가디언, BBC 등 해외 매체가 선정한 올해의 영화 TOP 10에 선정되기도 했다.

일찌감치 해외 평단과 언론을 사로잡으며 뜨거운 반응을 이끈 <사마에게>는 국내외 셀럽들의 극찬까지 이어져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화씨 9/11>을 비롯, <식코>, <다음 침공은 어디?> 등 날카로우면서도 유머가 있는 다큐멘터리 작품들을 선보여 온 다큐멘터리계의 거장 마이클 무어 감독은 영화에 대해 "역대 가장 강력하고 중요한 다큐멘터리 중 하나!" 라고 극찬을 보냈다. 세계적인 배우이자 유엔 난민기구 친선대사로 활동하며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목소리를 내 온 세계적인 배우 케이트 블란쳇은 "영화를 보는 동안 잠시 멈추고, 혐오, 대립, 편견에 대항하는 법을 생각해야 한다."고 전하기도 했다. 또한, 인기 TV시리즈 [왕좌의 게임]을 통해 국내 관객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은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 작품은 삶, 죽음, 그리고 인간애가 숨쉬어 살아나는 위태로운 세계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이 숨막히는 걸작을 함께 보고 응원해주세요!"라는 응원의 메시지로 영화에 대한 지지를 보냈다. 해외 셀럽들 뿐만 아니라 한편, 국내에서도 일찌감치 배우 정우성이 <사마에게>를 언급해 국내 영화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14년부터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정우성은 앞서 KBS1 [저널리즘토크쇼]에 출연하여 "시리아 알레포 안에서, 아랍의 봄 시절부터 어떤 여대생이 한 5년 간 촬영을 했어요. 그리고 거기서 한 의사를 팔로우하면서 그 안에서 생명을 지키기 위한 그들의 노력이 나와요. 그 안에서도 러브 스토리와 생명의 탄생이 있고 기적 같은 이야기가 펼쳐져요"라고 영화를 소개하며 적극 추천한 바 있다. 끊이지 않는 찬사와 함께 전세계를 사로잡은 <사마에게>는 단순히 전쟁의 참상만을 다룬 작품이 아닌, 그 안에 생명과 가족, 인간과 삶이 가져다주는 따스한 감동이 녹아 있는 영화로 주목 받으며 반드시 스크린에서 감상해야 할 새해 첫 감동 대작의 탄생을 예고한다.


폭탄이 빗발치는 전장에서 사랑하고, 결혼하고, 아이를 낳다
그리고 딸을 위해 카메라를 들었다!
전쟁 한복판에서 딸에게 전하는 감동의 러브레터
 

과거부터 현재까지 전쟁의 참상을 다룬 작품들이 많았지만 <사마에게>가 더욱 진정성 있게 있게 다가오는 것은 전쟁 지역에서 참혹한 피해 속에서 삶을 이어가던 평범한 개인이 직접 카메라를 들었기 때문이다. '와드 알-카팁' 감독이 "<사마에게>는 나에게 단순히 영화가 아니라 삶이다"라고 언급한 것처럼, 영화 속에는 '와드' 감독이 겪었던 전쟁의 참혹함만이 아니라 그 안에서 피어난 가족, 이웃간의 유대, 사랑, 그리고 생명과 삶에 대한 경이로운 시선과 휴머니즘이 녹아 있다.

'와드' 감독은 알레포 대학 중 아사드 독재 정권에 반대하는 시위에 합류하며 스마트폰으로 시위 초기의 낙관적인 분위기와 희망을 담았고, 이후 무차별한 폭격이 점점 거세지면서 카메라를 들고 전세계에 참상을 알린다. 또한 사랑하는 도시의 자유를 위해 싸우던 중 뜻을 함께하는 친구 '함자'를 만나 부부의 인연을 맺고, 전쟁 속에서 그들의 첫째 딸 '사마'가 태어나면서 더 이상 자신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딸의 미래를 위한 것임을 깨닫게 된다. '와드' 감독의 남편이자 '사마'의 아빠인 '함자' 역시 알레포의 마지막 남은 병원에서 고군분투한 32명의 의사 중 한 명이다. 폭격이 거세지면서 안전을 위해 떠나야 한다는 주변의 설득에도 불구하고 자유를 지키고자 하는 신념으로 사랑하는 도시 알레포에 남게 된다. 공습과 포탄, 저격수들로부터 생명을 위협받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남아있는 시민들을 위해 20일간 890건의 수술, 6천 명의 환자를 치료할 정도로 몸을 사리지 않으며 활동한다. 또한 마지막 남은 병원마저 폭격에 무너졌을 때에도 희망을 잃지 않고 새로운 병원을 찾아 시민들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와드' 감독은 그녀와 남편이 살아남지 못할 경우에 대비해 부모가 어떤 사람이고, 그들이 무엇을 위해 싸우는 지 알리기 위해 평범하지 않은 그들의 나날을 기록하기 시작했다. "이런 세상에 태어나게 한 엄마를 용서해 줄래?"라는 영화 속 '와드'의 대사처럼 한 살짜리 어린 딸 '사마'를 향한 책임감, 그리고 사랑하는 마음이 쌓여 전세계의 마음을 움직인 위대한 러브레터로 탄생한 것이다.


총 대신 카메라를 든 '새로운 영웅' 와드 감독의 진정한 저널리즘
5년간 시리아 내전의 참상을 생생히 담다.
이 시대의 가장 용기있는 작품!
 

영화에서 가장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부분 중 하나는 전장의 한복판에서 총 대신 카메라를 들고 억압에 맞서는 '와드 알-카팁' 감독의 모습일 것이다. 역사 속에서 잊혔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여성들을 다룬 <낮은 목소리-아시아에서 여성으로 산다는 것> 변영주 감독, 레바논의 처절한 현실을 알리기 위해 4년 간의 제작 과정 끝에 전쟁으로 인한 가난과 아동 인권 문제에 대한 경종을 울린 <가버나움> 나딘 라바키 감독 등 꾸준히 국제 문제에 목소리를 내는 데 앞장선 용감한 여성 감독들이 있어 왔다. '와드' 감독 역시 '사마'라는 어린 딸을 둔 엄마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시리아 정부군과 러시아 공군의 폭격으로 사방이 포위된 곳에서 생명의 위협을 이겨내고 전쟁의 참상을 알리는 진정한 저널리스트의 면모를 보여준다.

2011년 아사드의 독재 정권에 반대하는 시위가 알레포 지역을 휩쓸었을 때, '와드'는 알레포 대학에 재학 중이던 학생이었다. 그녀는 스스로 촬영하는 법을 배웠고, 시민 기자가 되어 아사드의 군대가 알레포를 통제하는 모습과 주변 사람들의 모습을 담았다. 생명의 끔찍한 상실과 5년 넘게 이어진 갈등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이미지들을 기록하는 시간 동안 가장 친한 친구이자 동료 의사인 '함자'는 그녀의 남편이 되었고, 그녀가 사랑한 도시 알레포는 황폐해져 갔다.

'와드' 감독은 영화에 앞서 2016년 채널4에서 [인사이드 알레포]라는 이름으로 알레포의 참상을 알리기 시작했는데, 시리아 분쟁과 인도주의적 위기에 관한 보도는 영국 뉴스 프로그램 중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작품 중 하나가 되었고, 온라인에서 약 5억뷰를 달성하는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그녀는 2016년 뉴스 속보로 2017 국제 에미상 뉴스 부문 수상을 포함해 24개의 상을 수상했다.

2016년 12월 끝내 그녀와 가족이 알레포에서 대피할 때도 그녀는 촬영한 모든 영상을 끝까지 지켜냈고, 그렇게 그녀의 기록은 영화 <사마에게>로 탄생했다. 영상 기록물을 영화화하면서 모든 경험을 다시 체험해야 하는 힘든 작업이었기에, 현재 가족과 함께 영국에서 살고 있는 '와드' 감독에게는 알레포에서 한 해를 다시 보내는 것만큼이나 힘겨운 작업이었다. 이러한 감독의 용기에 "와드 감독은 새로운 영웅이다"(Little White Lies), "전쟁의 참상 앞에서 위축되지 않는 카메라 렌즈"(핫독스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심사위원 코멘트) 등 전세계가 경의를 표하기도 했다.

'와드' 감독은 영화 속뿐만 아니라 영화 밖에서도 끊임없이 시리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사건들이 '내전 상태'가 아닌 '새로운 변화', '새로운 체제를 위한 혁명'이라고 세상에 외친다. 또한 '와드' 감독은 영화 <사마에게>를 통해 시리아의 현실을 알리고 있으며, 현재 영국에 머물며 세상을 향해 시리아의 자유와 평화를 촉구하는 목소리를 내는 데 앞장서고 있다.


↘ DIRECTOR & CAST 와드 알-카팁
 

용감한 저널리스트이자 영화감독, 그리고 한 가정의 아내이자 엄마. 시리아 내전으로 인한 알레포의 참상을 끊임없이 세계에 알려온 시민 기자이자 영화 감독. 그녀의 보도는 영국 뉴스 프로그램에서 가장 많이 시청되는 작품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2017 국제 에미상 뉴스 부문 수상을 포함, 24개상을 수상하였다.

2012년 알레포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대해 처음 친구들과 찍기 시작했고, 생명의 끔찍한 상실과 5년 넘게 이어진 가장 기억에 남는 이미지들을 기록하면서, 그녀의 제일 친한 친구 '함자'는 그녀의 남편이 되어 있었고, 그녀의 도시는 황폐해졌고, 그녀의 족적은 <사마에게>로 탄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