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l 박스오피스 l 예고편 l 영화리뷰 l 이벤트&시사회
 
   
 
▶ 파이브 피트 Five Feet Apart


" 서로 6피트의 거리를 지켜야 하지만, 1피트 더 다가간 스텔라와 윌의 No 허그 No 키스라는 특별한 썸을 그린 끌림 로맨스 "

2019, 미국, 로맨스, 116분

감 독 : 저스틴 밸도니

출 연 : 콜 스프로즈, 헤일리 루 리차드슨

개 봉 : 2019년 4월 10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누리픽쳐스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파이브 피트> 4월 개봉확정!
 

6피트 거리를 유지해야 하는 커플의 특별한 썸을 그린 할리우드 로맨스 <파이브 피트>가 4월 개봉 확정과 함께 캐릭터 스틸을 공개한다.

오는 4월, 극장가에 특별한 할리우드발 로맨스 작품이 찾아온다. 바로 <파이브 피트>가 그 주인공으로, 영화는 서로 6피트의 거리를 지켜야 하지만, 1피트 더 다가간 스텔라와 윌의 No 허그 No 키스라는 특별한 썸을 그린 끌림 로맨스다.

영화 <파이브 피트>를 특별한 로맨스로 만드는 것은 두 주인공의 독특한 설정이다. 병원에서 만나 첫 눈에 반한 '스텔라'(헤일리 루 리차드슨)와 '윌'(콜 스프로즈). 그들은 같은 병을 가진 사람들끼리 6피트 이상 접근하면 안 되는 CF(낭포성 섬유증)를 앓고 있어,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치명적인 감염을 막기 위해 반드시 일정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로미오와 줄리엣' 같은 가문의 반대도, 밤에만 만날 수 있거나 시한부 선고로 인해 함께 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설정도 많이 봐왔지만 눈에 보이는 물리적 거리를 좁힐 수 없는 설정이 로맨스에 등장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파이브 피트>는 포옹도 키스도 할 수 없는 이 이례적인 설정을 통해 더욱 애틋한 로맨스를 담아낼 예정이다. 가까이 할 수 없지만, 첫 눈에 반해버린 설레는 순간부터 가슴 터질 것 같은 병원 데이트, 그 어떤 연인보다 애타는 영상 통화를 통해 러닝 타임 내내 관객들을 이 특별한 로맨스에 빠져들게 만들 것이다.

두 사람의 끌림 로맨스를 더욱 로맨틱하게 만들어준 '스텔라'와 '윌'을 연기한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의 캐스팅 역시 눈 여겨 볼 만 하다. 주인공은 바로, 전 세계가 인정한 섹시한 남자 콜 스프로즈와 할리우드 연기파 신예 배우 헤일리 루 리차드슨이다. 먼저 2017년 보그지 선정 가장 섹시한 남자 4위를 차지하기도한 콜 스프로즈는 넷플릭스 인기 드라마 [리버데일]을 통해 할리우드에서 지금 가장 핫한 스타로 떠올랐다. 이번 작품에서 첫 눈에 반한 '스텔라'를 향해 거침없이 직진하는 모습부터 그녀의 마음을 얻기 위한 로맨틱한 고군분투 등 진정한 로맨스 장인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콜럼버스>, <지랄발광 17세>, <23 아이덴티티>까지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발레타 필름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헤일리 루 리차드슨은 사랑스러운 매력을 가득 뿜어내는 것은 물론,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 두 사람이 뿜어내는 불꽃 케미로 완성된 로맨스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스틸이다. 6피트 떨어져 있어야 하지만, 그 상황에서도 서로를 향한 마음이 묻어나 있는 스틸은 소재와 설정,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스토리의 경우, 완성도 높은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도서까지 출간, 단숨에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로 등극한 <파이브 피트>는 예사롭지 않은 반응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독특한 설정이 더해진 로맨스와 주연 배우들의 열연, 신뢰를 더하는 스토리까지 무엇 하나 빼놓을 것 없는 이번 작품은 <안녕, 헤이즐>, <미 비포 유>, <미드나잇 선>에 걸쳐 국내 관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았던 할리우드 로맨스의 흥행 계보를 이어갈 것으로 주목 된다.

키스 금지, 포옹 금지, 접촉 금지라는 룰 속에서 사랑을 위해 1피트를 포기한 할리우드 끌림 로맨스 <파이브 피트>는 오는 4월 개봉한다. (2019.03.05)

코리아필름 편집부


접근 금지
허그 금지
키스 금지
이 로맨스 성공할 수 있을까?
  같은 병을 가진 사람끼리 6피트 이상 접근해서도, 접촉도 해선 안되는
CF(낭포성 섬유증)를 가진 '스텔라'와 '윌'

첫눈에 반한 두 사람은 서로를 위해 안전거리를 유지하려고 하지만 그럴수록 더욱 빠져든다.

손을 잡을 수도 키스를 할 수도 없는 그들은
병 때문에 지켜야 했던 6피트에서 1피트 더 가까워지는 걸 선택하고
처음으로 용기를 내 병원 밖 데이트를 결심한다.

그러나 갑자기 숨을 쉬지 못하는 '스텔라'.
'윌'은 그녀를 살리기 위해 안전거리를 어기게 되는데…

-

뜨거운 입소문으로 제작비 대비 3배의 흥행 수익 달성하며 북미 흥행
10대 관객 대상 시네마 스코어 A+ 전체 관객 A!
국내 사전 모니터 시사 관객 만족도 4.2! 로맨스 지수 4.0!
올봄 극장가 사로잡을 단 하나의 로맨스 화제작
 

올봄 국내 극장가를 찾아올 특별한 로맨스 영화 <파이브 피트>가 북미에서의 뜨거운 관객 반응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3월 15일 북미에서 개봉한 <파이브 피트>는 개봉과 동시에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 오프닝 수익(13,190,286달러)을 기록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더욱이 <파이브 피트>는 <캡틴 마블> <어스> 등 쟁쟁한 화제작들과의 경쟁에서 꾸준한 관객몰이를 이어가며 개봉 2주 만에 제작비 대비 3배 수익을 달성하는 놀라운 흥행 행보를 보이고 있다. 특히, 영화에 대한 열광적인 관객 반응이 화제다. 실제 영화를 영화관에서 관람한 관객들이 평가하는 미국의 영화 시장 조사업체 시네마스코어 조사 결과, 10대 관객 대상 A+라는 압도적 만족도를 기록한 것. 또한 전체 시네마스코어에서도 A라는 높은 평점을 받아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평 세례를 얻으며 흥행 가도를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실관람객들의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입소문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파이브 피트>는 특별한 설정과 짜임새 있는 스토리로 영화 개봉 전, 시나리오를 토대로 소설이 발간된 바 있다. 동명의 소설 [Five Feet Apart]는 미국 최대 규모 인터넷 서점인 아마존에서 10대 & 청소년 로맨스 부문 판매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파이브 피트>에 대한 관객 반응은 북미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뜨겁다. 개봉 전 국내에서 이루어진 사전 모니터 시사에서 관객 만족도 4.2-로맨스 지수 4.0(5점 만점 기준)이라는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새로운 로맨스 흥행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독특한 설정의 로맨스와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들의 케미, 북미에서 시작된 입소문 열풍으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파이브 피트>는 올봄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로맨스 화제작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No터치 #No허그 #No키스
스킨십 불가능! 특별한 썸이 시작되는 안전 거리 5피트
다가갈 수 없어 더욱 설레는 이색 로맨스와 감성 OST로 설렘 지수 상승
 

봄기운이 만연한 극장가에 독특한 소재와 설정이 돋보이는 이색 로맨스 <파이브 피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주인공인 '스텔라'와 '윌'이 앓고 있는 병인 낭포성 섬유증(CF) 환자들은 같은 병을 가진 사람들에게 치명적인 감염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언제나 서로 안전거리 6피트를 유지해야 한다. 첫눈에 반했지만 단 한 번의 포옹도, 키스도 할 수 없는 것은 물론 귓속말을 할 수 있을 정도로 가까이 다가가거나 만지는 것조차도 허용되지 않는 '스텔라'와 '윌'은 강렬한 끌림 속에 용기를 내어 서로에게 딱 1피트 다가가기로 한다. 하지만 여전히 좁힐 수 없는 둘 사이의 안전거리 5피트는 다가갈 수 없어 더욱 설레고 순수하게 느껴지는 특별한 사랑의 경험을 선사한다. 보통의 연인들에게 일상처럼 여겨지는 스킨십이 존재할 수 없는 독특한 로맨스 <파이브 피트>의 '윌'과 '스텔라' 커플은 서로를 향한 눈빛만으로도 가슴 설레는 첫사랑의 순수함과 애틋한 감정을 선사하며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이처럼 설렘 지수 높이는 특별한 설정의 이색 로맨스 <파이브 피트>에 감성적인 OST까지 더해져 완벽한 로맨스 영화가 완성되었다. <아이언맨 3>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부터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로맨틱 코미디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까지 다양한 작품으로 사랑받아온 음악감독 브라이언 타일러가 감성적이고 섬세한 터치로 영화의 감동을 이끌어냈다. 특히 빌보드차트 2위를 기록한 카이고의 'Remind me to Forget'을 비롯해 짙은 감성을 더하는 버디의 'The District Sleeps Alone Tonight', M83의 'Wait' 등 감각적인 사운드트랙은 '윌'과 '스텔라' 커플의 애틋한 설렘을 배가하며 깊은 인상을 남긴다. 독특한 설정의 스토리와 아름답고 감각적인 OST까지 더해진 영화 <파이브 피트>는 관객들의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으며 올봄 가장 특별한 로맨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얼굴 천재 '콜 스프로즈' X 러블리 요정 '헤일리 루 리차드슨
'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라이징 스타들의 완벽한 로맨스 케미
 

<파이브 피트>의 특별한 로맨스는 싱크로율 100%의 캐스팅으로 더욱 싱그럽고 로맨틱하게 완성되었다. 먼저, 할리우드 최고의 핫 가이로 떠오른 콜 스프로즈가 까칠함조차 안아주고 싶은 매력의 '윌' 역을 맡아 눈길을 사로잡는다. 낭포성 섬유증을 앓고 있지만 자유로운 삶을 꿈꾸는 반항적인 소년 '윌'을 찾는 일은 쉽지 않았다. 캐스팅에 고심을 거듭하던 제작진은 콜 스프로즈를 만나는 순간 모두 완벽하게 매료되었다. 프로듀서 캐시 슐만은 "그는 역동적이고 헌신적인 스타이며, 카메라까지도 그를 사랑한다"며 강한 애정을 드러냈다. 콜 스프로즈는 영화 <빅 대디>에서 아담 샌들러의 양아들로, 시트콤 [프렌즈]에서 주인공 '로스'의 아들 '벤'으로 출연해 귀여운 이미지로 인기를 끌었던 아역스타 출신의 배우.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리버데일]에서 외로운 너드 '저그헤드'를 매력적으로 그려내며 정변의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다. 깊은 눈빛과 소년미를 모두 갖춘 수려한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 콜 스프로즈는 섬세한 연기력으로 첫눈에 사랑에 빠진 설렘과 애틋한 감성을 고스란히 전하며 자신의 마음을 거침없이 표현하는 직진남 '윌' 역을 완벽히 소화했다. '스텔라' 역의 헤일리 루 리차드슨 또한 "콜은 '윌'처럼 감성이 풍부하고 깊이가 있다. 그는 '윌'과 같이 나를 꿰뚫어 보고 도와주는 사려 깊은 사람이었다"고 전해 두 주인공의 환상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윌'과 가슴 설레는 로맨스를 선사하는 러블리 긍정요정 '스텔라' 역은 헤일리 루 리차드슨이 연기했다. <지랄발광 17세>, <콜럼버스> 등에서 밝은 에너지와 담백한 연기를 선보이며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헤일리 루 리차드슨은 특유의 발랄한 매력으로 '스텔라'의 긍정적이고 활기찬 분위기를 전할 것이다. 상대 배우 콜 스프로즈 또한 "헤일리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재능이 있을 뿐만 아니라 '스텔라'의 모든 매력을 구현했고, 우리는 처음부터 케미스트리가 있는 커플이었다"고 극찬하며 헤일리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이처럼 대체 불가능한 매력과 로맨틱한 케미가 빛나는 <파이브 피트>의 캐스팅은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하며 관객의 마음 속에도 핑크빛 설렘을 한껏 깨워줄 것이다.


특별한 공간 디자인으로 '스텔라'와 '윌'의 로맨스 감성 UP
초특급 제작진들의 예술적 감각으로 완성한 설렘 지수 200% 로맨스
 

'스텔라'와 '윌'의 특별한 로맨스가 시작되는 감각적인 비주얼은 에미상 수상에 빛나는 제작 디자이너 안토니T. 패닝부터 [Mumbeaux Gumbo], [Qomix]의 만화가 시저 메도우, 세트 디자이너 데이브 켈시까지 최고의 재능을 가진 제작진들의 손끝에서 완성되었다. 영화 <스파이더맨>, <폴라 익스프레스>, 드라마 [웨스트 윙]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인정받고 있는 안토니 T. 패닝과 디자인 팀은 <파이브 피트>의 주된 배경인 병원을 낯선 공간이 아니라 즐겁고 행복한 마법 같은 세계로 재탄생시켜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병실, 식당, 수영장, 수술실 등 병원으로 한정되어 있던 각각의 배경은 공간의 개성을 살려 '스텔라'와 '윌'이 함께 시간을 보내며 비밀을 만들어나가는 동화적인 공간으로 재탄생 되었다. 특히, '스텔라'와 '윌'이 첫 데이트를 하는 실내 수영장은 다채로운 색감이 가득한 낭만적인 곳으로 구현되었으며 각자의 병실은 평범한 10대들의 침실과 같이 인물들의 취향과 꿈이 반영된 재기발랄한 느낌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꾸며졌다.

또한, <파이브 피트>는 '스텔라'와 '윌'의 관계 속에 공통적 관심사로 예술을 등장시켜 두 인물이 서로에게 빠져드는 과정을 섬세하고 아름다운 방식으로 그려낸다. 제작진은 영화의 에피소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윌'의 스케치를 구체화할 적임자로 만화가 시저 메도우와 세트 디자이너 데이브 켈시를 선택했다. 시저는 주로 '윌'의 독창적인 감성을 만화적으로 표현했으며 여기에, 데이브는 진심을 담은 세밀한 스케치로 극의 감동과 풍성함을 더했다. 이번 작품을 통해 끊임없는 예술적 교감을 나눈 시저 메도우와 데이브 켈시의 그림들은 '윌'의 감정을 유쾌하지만 진중하게 표현하는 도구로 적재적소에 활용되며 매 장면마다 관객들의 눈까지 즐겁게 하고 있다.


헤일리 루 리차드슨 X 콜 스프로즈의
특별한 노력 끝에 완성된 사랑스러운 캐릭터
몸무게 13kg 감량부터 낭포성 섬유증(CF) 환자들과의 교감까지
 

독특한 설정의 로맨스 <파이브 피트>의 헤일리 루 리차드슨과 콜 스프로즈의 연기 열정 또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찍이 전작들을 통해 수려한 외모와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전 세계 많은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켜 온 두 배우는 이번 영화를 위해 열정적으로 캐릭터 연구에 매진했다. 먼저, 헤일리 루 리차드슨은 삶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충만한 '스텔라' 캐릭터를 완성하기 위해 의료진은 물론, 낭포성 섬유증을 앓고 있는 환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캐릭터를 이해하기 위한 노력을 쏟아냈다. 실제 환자들과 교감을 통해 완성한 '스텔라' 캐릭터는 계속되는 투병 생활의 힘든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꿋꿋이 견뎌내는 강한 내면의 힘을 가진 인물로 표현되어 많은 관객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다.

더불어, 콜 스프로즈 또한 '윌'로 변신하기 위해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였다. 투병 생활로 마음의 문을 닫아 방어적이고 냉소적인 태도를 가지게 된 '윌'은 내적으로 깊은 통찰력이 요구되는 표현하기 어려운 캐릭터였다. 콜 스프로즈는 낭포성 섬유증에 대해 공부를 하는 것은 물론, 실제 자신과 같은 또래의 환자들이 겪고 있을 딜레마와 감정에 대한 깊은 고민을 거듭했다. 뿐만 아니라, 외적으로 체중 유지가 어려운 낭포성 섬유증 환자들을 관찰한 콜은 전문 영양사와 함께 약 13kg 몸무게 감량에 성공하며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었다. 이렇게 배우들의 다채로운 고민과 노력 끝에 완성된 사랑스러운 캐릭터 '스텔라'와 '윌'의 매력은 그들의 로맨스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


↘ Cast & Character 스텔라 그랜트 l 헤일리 루 리차드슨
 

낭포성 섬유증(CF)의 오랜 투병 생활에도 불구하고,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삶을 채워나가고 있는 '스텔라'. 하루하루 주어진 치료 과정을 열심히 따르며, 자신의 병에 대해 좀 더 많은 지식을 나누기 위해 유튜브 업로드에도 열심인 그녀가 사실 가장 힘들어하는 것은 주변의 모든 것이 완벽하지 않으면 불안해지는 강박증이다. 같은 병을 앓고 있으면서도 치료를 제대로 받지 않는 '윌'이 몹시 신경 쓰이고 불안해진 '스텔라'는 그의 그림 모델이 되어주는 조건으로 함께 치료를 받기 시작하고, 자유분방한 '윌'의 매력에 빠져든다. 점점 더 커져만 가는 사랑의 감정을 깨닫게 된 '스텔라'는 용기를 내어 6피트 안전거리에서 한 걸음 더 다가서기를 제안한다.

2017년 로튼 토마토 선정 올해의 영화-드라마 장르 부문에 선정되어 큰 호평을 받은 영화 <콜럼버스>에서 폭넓은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평단의 주목을 받은 헤일리 루 리차드슨. <23 아이덴티티> <지랄발광 17세> 등 다양한 작품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하며 할리우드를 대표할 차세대 배우로 떠올랐다. 댄서로 11년간 활동하던 중 연기에 대한 재능을 발견해 배우로 데뷔하게 된 헤일리 루 리차드슨은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영화 <파이브 피트>에서는 희망을 잃지 않고 사랑을 위해 과감하게 도전하는 '스텔라'로 완벽 변신,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사하며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FILMOGRAPHY
영화: <오퍼레이션 피날레>(2018), <콜럼버스>(2018), <지랄발광 17세>(2017), <23 아이덴티티>(2017)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윌 뉴먼 l 콜 스프로즈
 

낭포성 섬유증(CF)의 투병 생활로 세상을 향한 마음의 문을 닫고 방어적인 태도를 갖게 된 '윌'. 우연히 같은 병을 앓고 있는 '스텔라'를 만나게 된 '윌'은 자신과 달리 긍정적이고 활기찬 그녀의 모습에 점차 호기심을 느낀다. 삶에 대한 의지 없이 냉소적인 태도로 일관하던 '윌'은 '스텔라'의 솔직하고 밝은 모습에 이끌려 희망을 되찾고 사랑에 빠지게 된다. 그리고, 같은 병을 앓고 있는 사람끼리는 6피트의 거리를 유지해야만 하는 안전 수칙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위해 한 걸음 더 다가서기 시작한다.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리버데일]을 통해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며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콜 스프로즈는 시트콤 [프렌즈] 주인공 '로스'의 아들 '벤' 역으로도 잘 알려진 아역 스타다. 섬세한 연기력과 수려한 외모로 할리우드를 대표할 청춘스타로 떠오른 콜 스프로즈는 투병 중인 '윌' 역할을 위해 13kg의 체중을 감량하는 등 실감 나는 열연을 펼쳤다. 콜 스프로즈는 첫눈에 반한 '스텔라'에게 거침없이 직진하는 '윌'로 분해 가슴 설레는 첫사랑의 순간부터 애틋한 감정 연기까지 완벽히 소화해내며 또 한 번 여성 팬들의 마음을 뜨겁게 뒤흔들 것이다.

FILMOGRAPHY
드라마: [리버데일](2017-2019), [잭과 코디, 우리 학교는 호화유람선](2008-2011), [한나 몬타나](2009) 외 다수


↘ Director 감독 / 저스틴 밸도니
 

저스틴 밸도니는 배우이자 감독, 사회적 기업가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다재다능한 아티스트이다. 그는 말기 질환을 앓는 청년들을 주제로 한 TV 다큐멘터리 시리즈 [마이 라스트 데이]를 연출하며 낭포성 섬유증(CF)을 접하게 되었고, 영화 <파이브 피트>의 영감을 얻었다. 연인 사이의 관계에서 신체적 접촉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얼마나 큰 장벽일지 고민하던 그는 무엇이든 극복해내는 사랑과 인간관계의 힘에 관한 스토리를 떠올렸고, 영화 <파이브 피트>의 시작이 되었다. "신체적인 접촉이 없어도 사랑에 빠질 수 있고 어떤 면에서는 그런 사랑이 더 강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연출 의도를 밝힌 저스틴 밸도니는 '윌'과 '스텔라'가 사랑을 위해 용기를 내고, 한 걸음 더 다가가 물리적 거리를 좁혀가는 로맨스의 과정과 그들의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담아내며 모두가 설레고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을 완성시켰다.

FILMOGRAPHY
다큐멘터리: [마이 라스트 데이](2012~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