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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름스타 인 리버풀 Film Stars Don't Die in Liverpool


" 1978년, 리버풀에서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진 필름스타 '글로리아'와 배우 지망생 '피터'의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실제 러브 스토리를 영화화 한 작품 "

2017, 영국, 트루 러브 스토리, 105분

감 독 : 폴 맥기건

출 연 : 아네트 베닝, 제이미 벨

개 봉 : 2018년 10월 25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 입 : ㈜미디어로그 l 배 급 : 그린나래미디어㈜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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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스타 인 리버풀> 10월 개봉 확정! "사랑하라 영화처럼" 로맨틱 티저 포스터 공개!
 

올 가을, 영화 같은 사랑이 찾아온다. 아네트 베닝, 제이미 벨의 트루 러브 스토리 <필름스타 인 리버풀>이 10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한다.

10월 개봉을 확정한 <필름스타 인 리버풀>은 너무나도 달랐지만 함께라서 특별했던 두 사람의 어쩌면 평생 기억될 이 가을, 폴 인 러브 스토리. BBC 인기 드라마 '셜록' 시리즈 폴 맥기건 감독 작품으로 1978년, 리버풀에서 우연히 만난 아카데미 수상 필름스타와 사랑에 빠진 배우 지망생 피터 터너의 회고록을 바탕으로 평생 기억될 특별한 로맨스를 선보인다.

일찌감치 제42회 토론토영화제에 초청되어 호평 받고 각종 비평가협회 시상식 후보에 이름을 올린 것은 물론 2018 영국 아카데미(BAFTA Awards) 각본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되며 올해 최고의 영국 영화 탄생을 알렸다. <러브 어페어>부터 <대통령의 연인><아메리칸 뷰티><대니 콜린스><우리의 20세기>에 이르기까지 독보적인 연기력과 존재감을 가진 배우 아네트 베닝이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의 필름스타 '글로리아' 역으로 오직 그녀만이 할 수 있는 열연을 펼쳤다. 여기에 <빌리 엘리어트>를 시작으로 장르 불문 다양한 작품으로 탄탄한 필모를 쌓아온 영국 대표 청춘 스타 제이미 벨이 인생 단 한번 찾아오는 사랑에 모든 것을 바친 연인 '피터' 역을 통해 로맨틱함의 진수를 선보이며 여심을 흔들 예정이다.

첫 공개하는 티저 포스터는 보는 것만으로 느껴지는 빈티지한 무드가 시선을 압도한다. 햇살이 내리쬐는 호숫가에 누워 있는 '글로리아'와 '피터'의 모습은 세상에 오직 두 사람만 있는 듯한 로맨틱함을 선사하며 "사랑하라 영화처럼"이라는 문구 역시 이 가을, 폴 인 러브를 꿈꾸게 만들며 관람욕구를 고조시킨다.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올 가을, 인생 단 한번의 특별한 로맨스를 선보일 트루 러브 스토리 <필름스타 인 리버풀>은 10월,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2018.09.10)

코리아필름 편집부


사 랑 하 라, 영 화 처 럼
  1978년, 리버풀에서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진
필름스타 '글로리아'와 배우 지망생 '피터'
너무나도 달랐지만 함께라서 특별했던 두 사람은
어쩌면 마지막이 될 시간을 위해
가장 뜨겁게 사랑했던 리버풀로 돌아온다.

우리의 사랑은 이곳에 기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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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토론토영화제 초청 & 2018 영국 아카데미 3개 부문 노미네이트!
"가치 있는 영화", "놀랍도록 감성적인 영화", "빛나는 아네트 베닝", "제이미 벨 최고작" 극찬!
올해 최고의 영국 영화 탄생! 오래도록 기억될 아름다운 러브스토리 <필름스타 인 리버풀>
 

올 가을, 오래도록 기억될 아름다운 러브 스토리가 찾아온다. <필름스타 인 리버풀>은 너무나도 달랐지만 함께라서 특별했던 두 사람의 어쩌면 평생 기억될 이 가을, 폴 인 러브 스토리. 1978년, 리버풀에서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진 필름스타 '글로리아'와 배우 지망생 '피터'의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실제 러브 스토리를 영화화 한 작품이다. 아네트 베닝이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의 필름스타 '글로리아'를, 제이미 벨이 인생 단 한번 찾아오는 사랑에 모든 것을 바친 연인 '피터'로 분했다. 일찌감치 제42회 토론토영화제에 초청되어 호평 받고 각종 비평가협회 시상식 후보에 이름을 올린 것은 물론 2018 영국 아카데미(BAFTA) 각본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되며 올해 최고의 영국 영화 탄생을 알렸다. 이를 입증하듯 "올해를 휩쓸 영화"(스크린), "가치 있는 영화!"(뉴욕 포스트), "최고의 영국 영화! 달콤하고 따스하고 다정하다"(가디언), "말로 표현할 수 없이 감성적인 영화"(시카고 선타임즈)", "폴 맥기건 감독의 능수능란한 연출! 감동적인 영화"(파이낸셜 타임스)" 등 폴 맥기건 감독과 영화에 대한 호평은 <007><레미제라블><대니쉬 걸> 제작진이 완벽 재현해낸 러브 스토리와 1970년대 빈티지한 볼거리까지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아네트 베닝의 버릴 게 없는 열연(타임 아웃), 아네트 베닝의 연기는 미묘하면서도 용기 있다(인디펜던트UK), 멈추지 않는 재능을 확인시키는 아네트 베닝(보스턴 글로브), 아네트 베닝의 최고작!(엠파이어 매거진), 빛나는 아네트 베닝! 또 한번 오스카를 노린다(데드라인)" 등 믿고 보는 아네트 베닝을 향한 찬사와 "<빌리 엘리어트> 제이미 벨 최고의 연기!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로맨스!(할리우드 리포터), 제이미 벨은 이 영화의 진정한 비밀 병기!(플레이리스트), 제이미 벨의 예민하고 감성적이며 진중한 열연(더 선)" 등 제이미 벨 대표작 갱신을 알리는 리뷰 역시 <필름스타 인 리버풀>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그들의 연기로 한단계 높은 수준의 로맨스가 탄생했다"! '글로리아' & '피터' 그 자체!
아네트 베닝이 20년을 기다리고, 제이미 벨이 영혼을 바쳐 완성된 영화!
올 가을, 전세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특별한 로맨스 <필름스타 인 리버풀>
 

<필름스타 인 리버풀>은 아네트 베닝과 제이미 벨의 만남으로 관람욕구를 더욱 고조시킨다. <러브 어페어>부터 <대통령의 연인><아메리칸 뷰티><대니 콜린스><우리의 20세기>에 이르기까지 독보적인 연기력과 존재감을 가진 배우 아네트 베닝이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의 필름스타 '글로리아' 역으로 오직 그녀만이 할 수 있는 열연을 펼쳤다. 여기에 <빌리 엘리어트>를 시작으로 장르 불문 다양한 작품으로 탄탄한 필모를 쌓아온 영국 대표 청춘 스타 제이미 벨이 인생 단 한번 찾아오는 사랑에 모든 것을 바친 연인 '피터' 역을 통해 로맨틱함의 진수를 선보이며 여심을 흔들 예정이다. '피터'의 회고록을 전격 영화화하기로 결정한 20년 전, '글로리아'를 향한 진한 애정을 가진 아네트 베닝만이 이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다고 믿은 제작진은 아직은 너무 젊은 그녀가 '글로리아' 역을 맡을 수 있는 적절한 시기를 기다렸다. 아네트 베닝 역시 그녀가 되기 위한 시간이 재미있고 의미 있었다고 회상하며 "무의식적으로 그녀의 모든 것이 내 안에 머무르며 마음을 사로잡았다"며 진한 애정을 드러냈다. '글로리아'에 의해 인생이 바뀐 '피터' 역 역시 제작진의 유일한 선택은 제이미 벨이었다. 폴 맥기건 감독은 "'피터'는 무척 진실한 사람이기 때문에 진실한 연기를 통해 감정을 전달하는 배우를 찾고 있었고, 제이미 벨은 환상적이었다"고 전하며 높은 신뢰를 드러냈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온 제이미 벨은 "<필름스타 인 리버풀>은 내게 모험과도 같았다"라고 고백하며 "그가 연인을 향해 쏟는 애정은 어떤 영화에서도 보지 못한 것"이라고 전해 올 가을, 극장가를 로맨틱하게 물들일 독보적인 트루 로맨스를 예고했다. 더불어 "아네트 베닝과의 작업은 선물 같았다. '글로리아'와 '피터', 두 사람의 영혼까지 탐구하려고 했다"고 말해 전세대를 사로잡을 또 한편의 인생 로맨스 탄생을 알린다. I s s u e


"애정이 담긴 작별 인사 같은 영화" 설레는 첫사랑보다 근사한 마지막 사랑!
리버풀, LA, 뉴욕 로케이션 & 소울, 디스코 그리고 엘튼 존이 완성한 빈티지 무드!
누구나 꿈꾸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사랑 이야기 <필름스타 인 리버풀>
 

<필름스타 인 리버풀>은 누구나 꿈꾸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으면서도 모두가 공감할 사랑의 힘에 대한 메시지를 전해 올 가을, 관객들을 Fall in LOVE 하게 만들 정통 로맨스의 등장을 알린다. 첫눈에 서로를 알아보고 세상에 오직 두 사람만 존재하는 것처럼 서로를 사랑하고 애정과 믿음으로 그 사랑을 끝까지 지켜내는 '글로리아'와 '피터'의 모습은 설레는 첫사랑보다 성숙하고 애틋한 모습으로 떨림 그 이상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들의 로맨스는 리버풀부터 LA, 뉴욕까지 빈티지와 세련됨을 넘나드는 도시들의 무드가 더해져 더욱 근사하게 펼쳐진다. 도시 전체가 하나의 캐릭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리버풀에서도 플레이하우스 극장부터 더 크랙 등 유명 펍과 다이닝 명소들을 촬영 장소로 선택한 제작진. 이외에도 LA와 뉴욕 로케이션까지 더해져 두 사람의 로맨스가 선사할 로맨틱 지수는 더욱 높아질 수 있었다. 로맨스 영화, 특히 리버풀을 배경으로 하는 로맨스라면 더욱이 빠질 수 없는 음악 역시 세대 초월 관객들의 오감을 자극할 예정이다. 70년대 후반의 노던 소울, 디스코 음악과 60년대와 70년대 초기 캘리포니아 사운드까지 더해진 영화의 사운드트랙은 마치 실제 두사람이 사랑했던 시절로 되돌아 간 듯한 환상을 선사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폴 맥기건 감독은 실제 글로리아가 사랑했던 엘튼 존의 음악 '송 포 가이'를 삽입곡으로 선택함으로써 이들의 이야기에 더욱 친숙하게 빠져들도록 만들었다. 영화를 위해 제작된 사운드트랙 역시 두 사람의 스토리를 담아내고자 노력했는데, 음악 감독은 "그들은 연인이었지만 비밀스러운 관계였기도 하다. 모든 노래에 나름의 이야기와 힘이 있길 바랐고, 궁극적으로 사랑의 힘에 대해 던지는 영화의 메시지를 담아내고 싶었다"고 밝혀 스토리부터 프로덕션까지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담아낸 <필름스타 인 리버풀>을 향한 궁금증을 더했다.


↘ Cast & Character 글로리아 l 아네트 베닝
 

아네트 베닝은 대학 시절 댄서 역으로 극무대에 선 것을 시작으로 졸업 후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American Conservatory Theatre에서 본격적인 연기 공부를 시작했다. 이후 뉴욕으로 진출한 그녀는 1987년 Coastal Disturbances로 브로드웨이에 데뷔하여 토니상에 노미네이트되고 클라랜스 드웨드상을 수상하며 주목 받았다. 이후 다양한 시리즈의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1988년 코미디 영화 <야외 소동>으로 스크린에 데뷔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매력적인 마스크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승승장구한 그녀는 <러브 어페어><대통령의 연인> 등의 작품으로 독보적인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으며 특히 1999년 <아메리칸 뷰티>에서 압도적인 호연을 펼쳐 미국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고 영국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후에도 꾸준히 다양한 장르에 도전한 그녀는 최근 <대니 콜린스><우리의 20세기>에 이어 <필름스타 인 리버풀>까지 오직 아네트 베닝만이 할 수 있는 캐릭터를 만들어내며 전세계 영화 팬들에게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Filmography
<러브 어페어>(1994), <대통령의 연인>(1995), <리차드 3세>(1995) <아메리칸 뷰티>(1999), <루비 스팍스>(2012), <페이스 오브 러브>(2013) <대니 콜린스>(2015), <우리의 20세기>(2016) 외 다수


↘ Cast & Character 피터 l 제이미 벨
 

영국을 대표하는 젊은 배우이자 스타 제이미 벨은 14살, 스티븐 달드리 감독의 <빌리 엘리어트>에서 2,000여 명의 경쟁자를 제치고 주인공 '빌리 엘리어트' 역을 맡으며 배우로 데뷔했다. 이 역할로 영국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제이미 벨. 이후 <킹콩><점퍼><판타스틱 4> 등의 블록버스터와 다양한 소재의 아트 영화들에 출연하며 필모를 쌓아온 그는 지난 2013년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에 출연해 국내 관객들에게 다시 한번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2018년 <필름스타 인 리버풀>을 통해,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로맨틱함의 진수를 보여주며 제이미 벨의 또 다른 가능성과 매력을 무한 발산했다.

Filmography
<빌리 엘리어트>(2000) <킹콩>(2005) <할람 포>(2007) <점퍼>(2008) <님포매니악>(2013) <설국열차>(2013) <판타스틱 4>(2015)


↘ Director 폴 맥기건
 

TV광고와 다큐멘터리를 연출하기 이전에 이미 성공한 사진 작가였던 폴 맥기건 감독은 1998년 단편 〈그랜튼 스타 코즈〉로 로얄 텔레비전 소사이티에서 베스트뉴커머 상을 수상하며 감독으로서의 역량을 인정 받았다. 2004년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와 2006년 <럭키 넘버 슬레븐>을 선보이며 감각적인 연출 방식과 마음을 움직이는 스토리텔링으로 평단과 관객 모두의 호응을 얻었다. 2010년과 2011년에는 드라마 <셜록> 시리즈 시즌1, 시즌2를 연달아 선보이며 전세계에 '셜록' 신드롬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영화 일을 하면서 <필름스타 인 리버풀>의 실존 모델인 글로리아의 영화를 많이 봐왔다고 밝힌 폴 맥기건 감독. '글로리아'의 매력에 이끌려 시작된 <필름스타 인 리버풀>을 통해 사랑의 힘에 대해 보여주고 싶었다는 그는 더 완성도 높은 영화를 탄생시키기 위해 프로덕션 과정에서부터 실제 리버풀에서 지내는 등 남다를 열정을 드러냈으며 영화 공개 이후 평단과 관객 모두의 호평을 얻으면서 또 하나의 대표작 탄생을 알렸다.

Filmography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2004) <럭키 넘버 슬레븐>(2006) <푸시>(2009) <셜록 시즌1>(2010) <셜록 시즌2>(2011) <빅터 프랑켄슈타인>(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