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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The Fate of the Furious


" 사상 최악의 테러에 가담하게 된 '도미닉'(빈 디젤)과 그의 배신으로 팀 해체 위기에 놓인 멤버들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

2017, 미국/일본/프랑스/캐나다, 액션 블록버스터, 136분

감 독 : F.게리 그레이

출 연 : 빈 디젤, 드웨인 존슨, 샤를리즈 테론, 제이슨 스타뎀 외

개 봉 : 2017년 4월 12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UPI KOREA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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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개봉 3주차에도 멈출 줄 모르는 흥행 질주! 300만 관객 돌파!
 

전세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군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이 국내 300만 관객을 동원하며 다시 한 번 시리즈 최단 흥행 속도를 기록했다.

시리즈의 흥행 역사를 새롭게 쓰며 전세계 박스오피스의 판도를 뒤집는 흥행 돌풍을 일으켜 관심을 모았던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이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사상 최악의 테러에 가담하게 된 '도미닉'(빈 디젤)과 그의 배신으로 팀 해체 위기에 놓인 멤버들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개봉 18일 차에 돌입하는 4월 29일(토)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누적관객 3,000,596명을 동원했으며, 이는 시리즈 최고의 흥행작 <분노의 질주: 더 세븐>보다 4일 먼저 3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이어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와 같은 흥행 성적은 <특별시민>, <임금님의 사건수첩> 등의 한국영화 경쟁작들이 개봉한 상황에서도 계속해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다. 특히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특별시민>, <임금님의 사건수첩>에 비해 높은 좌석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유일하게 네이버 평점 9점대를 기록하고 CGV 골든에그지수 역시 98%로 가장 높은 수치를 유지하고 있다. 이렇듯 개봉 3주차에도 관객들의 호평과 관심이 계속되고 있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황금 연휴에도 꾸준한 흥행세를 계속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며, 전작의 흥행 기록을 깨고 시리즈 최고의 흥행작 주인공으로 등극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멈추지 않는 흥행 저력을 과시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7.04.29)

코리아필름 편집부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200만 관객 돌파! 시리즈 최단 흥행 속도!
 

전세계 극장가에 거센 흥행 열풍을 일으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이 역대 시리즈 중 가장 빠른 속도로 200만 관객을 동원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개봉과 동시에 전세계 오프닝 스코어 신기록을 세우며 액션 마스터피스의 화려한 귀환을 알렸던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이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저력을 드러내고 있다.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사상 최악의 테러에 가담하게 된 '도미닉'(빈 디젤)과 그의 배신으로 팀 해체 위기에 놓인 멤버들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개봉 10일 차에 접어드는 4월 21일(금) 누적관객 2,000,251명을 기록하며 다시 한 번 시리즈의 흥행 역사에 새로운 기록을 남겼다. 역대 시리즈 중 가장 높은 흥행 성적을 거둔 전작 <분노의 질주: 더 세븐>보다 2일 먼저 200만 관객을 동원한 것. 앞서 시리즈 최고의 흥행작을 뛰어넘는 오프닝 스코어와 100만 관객 돌파 기록으로 관심을 받았던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200만 관객 동원 역시 <분노의 질주: 더 세븐>보다 빠른 속도를 기록했으며, 시리즈 최고의 흥행작 타이틀을 거머쥘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여기에 <파워레인져스: 더 비기닝>, <콜로설>, <파운더> 등 다수의 금주 개봉작들을 제치고 압도적인 예매율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고수하고 있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이 주말 동안 어떤 흥행 성적을 거둘지 또한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액션과 리더 '도미닉'의 배신이라는 파격적인 스토리로 개봉 2주차에도 9점대의 평점을 기록하고, CGV 골든에그지수 99%를 기록하는 등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과 함께 본격적인 장기 흥행에 돌입할 전망이다. (2017.04.21)

코리아필름 편집부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시리즈 사상 최단 흥행 속도!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 돌파!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탈환하며 시리즈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이 개봉 4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저력을 과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12일(수) 개봉한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이 시리즈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경신 것에 이어 개봉 4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시리즈 최고의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다.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사상 최악의 테러에 가담하게 된 '도미닉'(빈 디젤)과 그의 배신으로 팀 해체 위기에 놓인 멤버들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오늘 오후 10시 기준으로 누적관객수 1,004,527명을 동원했다. 이와 같은 성적은 시리즈 사상 가장 빠른 흥행 속도를 기록한 <분노의 질주: 더 세븐>(2015)보다 하루 앞선 것으로 또 다시 시리즈 자체 흥행 신기록을 달성한 것으로 의미가 크다. 뿐만 아니라,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개봉하자마자 2017년 외화 최고 흥행작 <미녀와 야수>를 제치고 단숨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꾸준히 그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것은 물론, 현재 박스오피스 상위권에 랭크된 작품 중에서도 가장 높은 좌석점유율를 기록하고 있어 4월 극장가의 독보적인 흥행 강자로 자리잡았다.

개봉 4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최고의 시리즈로 관객들의 기대를 만족시키고 있는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7.04.15)

코리아필름 편집부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2017년 4월 13일 개봉 확정!
 

명실상부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시리즈가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으로 화려한 귀환을 예고했다. 2017년 4월 13일(목) 국내 개봉을 확정 지은 것은 물론, 1차 예고편을 최초로 공개해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전 세계 관객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가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으로 내년 4월 13일(목) 국내 개봉을 확정 지은 가운데, 1차 예고편을 공개해 전 세계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로 자리잡은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매 작품을 거듭할수록 업그레이드 되는 카체이싱 액션은 물론, 압도적인 스케일과 막강한 캐스팅, 깊어진 스토리로 시리즈의 건재함을 입증해왔다. 특히, 작년 4월 개봉한 시리즈의 7편인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역대 가장 빠른 속도로 전 세계 흥행 수익 10억 달러를 달성했으며, 역대 전 세계 박스오피스 6위를 기록, 여기에 국내에서도 300만 관객을 돌파해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

전편 이후 2년 만에 선보이는 8편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공개된 1차 예고편은 기존 멤버인 빈 디젤, 드웨인 존슨, 미셸 로드리게즈 등과 전편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선사했던 제이슨 스타뎀, 그리고 새롭게 합류한 샤를리즈 테론의 모습까지 확인할 수 있다. 시리즈 전매특허인 독보적인 카체이싱 액션으로 시작하는 예고편은 미스터리한 첨단 테러 전문가(샤를리즈 테론)와 '도미닉'(빈 디젤)의 의미심장한 대화로 이어져 궁금증을 배가시킨다. 가족과도 다름 없는 팀원들을 배신하는 '도미닉'의 모습을 보여주며 예측 불가한 스토리 전개를 예고, 기존 멤버들 간의 대립과 분열을 그리는 것. 이처럼 파격적인 스토리만큼이나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새롭게 등장하는 슈퍼카부터 압도적 비주얼의 탱크까지, 역대급 스케일과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뉴욕, 북극의 바렌츠해, 아이슬란드, 메이저 스튜디오 최초로 쿠바에서의 촬영 등 전 세계를 무대로 하는 로케이션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완벽히 사로잡을 것이다.

1차 예고편을 공개하며 시리즈 사상 최고의 스케일과 캐스팅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2017년 4월 13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2016.12.14)

코리아필름 편집부


최강의 리더 최악의 적이 되다
  마침내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온 리더 '도미닉'(빈 디젤)과 멤버들.
그러던 어느 날, 멤버들은 도미닉이 첨단 테러 조직의 리더 '사이퍼'(샤를리즈 테론)와 함께 사상 최악의 테러를 계획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리더의 배신으로 위기에 놓인 멤버들은 한때 팀을 모두 전멸시키려 했던
'데카드 쇼'(제이슨 스타뎀)까지 영입해
최악의 적이 되어버린 도미닉과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앞두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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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흥행 수익 약 39억 달러 달성!
액션 마스터피스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역대급 귀환!
 

2001년 카액션의 지평을 열며 전 세계 흥행 열풍을 일으킨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지난 15년간 7편의 시리즈를 통해 약 39억 달러, 한화로는 약 4조 3,000억 원이라는 전 세계적인 흥행 수익을 창출했고, 한 편당 1억 달러 달성, 전체 수익 10억 달러 이상을 기록한 시리즈만이 가능하다는 메가 히트 클럽에까지 입성하며 명실상부 전 세계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지난 2015년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당시 역대 가장 빠른 속도로 전 세계 흥행 수익 10억 달러를 기록하며 국내에서도 324만 관객 이상을 동원해 성공적인 시리즈의 저력을 과시했다. 이처럼 최장 시간 동안 시리즈의 건재함을 입증해온 '분노의 질주' 시리즈가 오는 4월 12일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으로 다시 한번 전 세계의 흥행 열풍을 이어갈 전망이다.

2년만에 돌아온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빈 디젤, 드웨인 존슨, 미셸 로드리게즈 등 기존 멤버들을 비롯해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시리즈 사상 최초로 여성 악당으로 합류해 시리즈의 새로운 시작을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제이슨 스타뎀부터 헬렌 미렌, 스콧 이스트우드 등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에 합류, 역대 최고의 캐스팅을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진화된 액션과 역대급 스케일로 액션 마스터피스의 자리를 지켜온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이번에도 역시 상상을 초월하는 로케이션과 끊임없이 쏟아지는 액션의 향연을 선사한다. 뉴욕, 북극의 바렌츠해, 아이슬란드, 쿠바 등 전 세계를 무대로 사계절을 담아낸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도심을 장악한 수천대의 좀비카부터 프리즌에서 펼쳐지는 강렬한 맨몸 액션, 슈퍼카와 핵잠수함의 숨막히는 추격 액션까지 이전 시리즈에서는 볼 수 없는 최고의 액션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으로 시리즈의 팬들은 물론 시리즈를 처음 접한 관객들까지 완벽하게 사로잡을 예정이다.


최강의 리더 최악의 적이 되다!
시리즈 사상 최대 위기! 패밀리의 분열은 시작되었다!
 

지금까지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최강의 적을 상대로 목숨 건 대결을 펼치는 '도미닉'(빈 디젤)과 그의 팀원들간의 뜨거운 가족애를 그려왔다. 전 시리즈를 관통하고 있는 이 '가족'이라는 주제는 '분노의 질주'의 상징적인 메시지로 관객들에게 진한 여운을 선사했다. 하지만 이번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의 연출을 맡은 F. 게리 그레이 감독은 '만약 가족 중 누군가 배신을 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라는 생각과 함께 '가족'이라는 주제를 좀 더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고자 했다. 이에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시리즈 사상 가장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된다. 바로 최강의 리더 '도미닉'이 가족과 다름 없는 팀을 배신하고 역대 최악의 적으로 돌아온다. 대규모 테러를 계획하는 첨단 테러 전문 '사이퍼'의 손을 잡은 '도미닉'은 팀원들을 위험에 빠뜨리는 것은 물론, 사상 최악의 테러에 가담해 관객들을 깜짝 놀라게 할 예정이다.

"'도미닉'의 배신이라는 설정은 이전 시리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좀 더 역동적인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는 각본가 크리스 모건과 프로듀서 닐 H. 모리츠의 말처럼, 리더의 배신으로 최대 위기에 처한 팀, 그리고 리더의 부재 속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는 팀원들의 모습은 영화 속에서 더욱 입체적으로 구현되어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을 이끌어낼 것이다. 뿐만 아니라, F. 게리 그레이 감독은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에서는 이전 시리즈와는 전혀 다른 이야기가 펼쳐진다."며 이전 시리즈들을 뛰어넘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을 예고하며 자신감을 내비친 것은 물론, "관객들은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본 적 없는 빈 디젤과 다른 배우들의 연기를 보게 될 것이다. 또한, 그의 가족을 상대로 싸우는 '도미닉'과 함께 감정의 또 다른 영역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며 이번 시리즈의 관람 포인트를 직접 밝히기도 해 시리즈를 기다린 전 세계 팬들의 기대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시리즈 사상 최초의 여성 악당이 된 샤를리즈 테론부터
제이슨 스타뎀, 헬렌 미렌까지!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 배우들의 대결!
 

제작 단계에서부터 할리우드 정상급 배우들의 캐스팅 소식을 전한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일찍이 전 세계 팬과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먼저,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2015)에서 사령관 '퓨리오사'로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한 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 새롭게 합류, 시리즈 최초의 여성 악당으로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지금까지 단 한번도 여성 악당이 등장한 적 없었던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이번 작품에 샤를리즈 테론을 영입해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다. 특히, 그녀와의 작업을 누구보다 원했던 F. 게리 그레이 감독은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연출을 제안 받자마자 이번 시리즈의 악역으로 샤를리즈 테론을 가장 먼저 떠올렸다. 그녀를 캐스팅하기 위해 '사이퍼'라는 인물에 특히 공을 들였다."고 밝혔고, 샤를리즈 테론에 딱맞는 전후무후한 여성 악당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그녀가 맡게 된 첨단 테러 전문가 '사이퍼'는 '도미닉'(빈 디젤)의 배신을 조장, 팀의 분열을 일으키는 중심 인물로 시리즈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 올릴 예정이다. 관객들은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을 통해 냉철하면서도 이지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샤를리즈 테론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한편,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에는 바로 전편인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을 통해 '도미닉' 팀의 강력한 적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던 '데카드 쇼' 역의 제이슨 스타뎀이 다시 돌아온다. 특히 그는 최강의 리더 '도미닉'의 배신으로 위험에 빠진 팀을 돕는 중요 멤버로 합류해 뜻밖의 반전을 선사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이전 시리즈에서 앙숙을 이뤘던 '루크 홉스' 역의 드웨인 존슨과 이색 케미를 발산, 제이슨 스타뎀 특유의 코믹한 입담을 다시 한번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 제작진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캐스팅 된 헬렌 미렌이 '데카드 쇼'의 엄마 '미세스 쇼'로 분해 관객들을 깜짝 놀라게 할 예정이다. 시리즈 영화 <레드>, <우먼 인 골드>(2015), <더 퀸>(2006)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온 할리우드의 대표 배우이자 영국의 국민 배우 헬렌 미렌은 이번 시리즈에서 '데카드 쇼'와 특별한 모자 케미를 선보인다. 특히, 제작진은 헬렌 미렌을 이번 시리즈에 출연시키기 위해 그녀를 위한 새로운 캐릭터를 일주일 만에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에 부응하듯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에서 헬렌 미렌은 유쾌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관객들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쇼' 가족의 마지막 멤버 '데카드 쇼'의 동생 '오웬 쇼' 역의 루크 에반스 또한 이번 시리즈에 깜짝 등장한다. 최근 개봉한 <미녀와 야수>에서 '개스톤' 역을 통해 대세 배우로 자리잡은 루크 에반스는 지난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2013)에서 시리즈 사상 첫 악당으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런 그가 새로운 시리즈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에 특별 출연, 제이슨 스타뎀과의 유쾌한 호흡을 통해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할리우드 영화 최초 쿠바 촬영에 뉴욕, 아이슬란드, 북극까지!
전 세계, 사계절을 누비는 초대형 로케이션이 선사하는 압도적 비주얼!
 

한계 없는 액션으로 극장가 관객들을 열광케 할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이 다양한 지역에서의 로케이션 촬영을 통해 관객들의 뇌리에 남을 독보적인 비주얼을 선사할 예정이다. 매 작품마다 색다른 로케이션 장소를 통해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해온 '분노의 질주' 시리즈답게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역시 미국, 쿠바, 아이슬란드, 북극 등 다양한 공간을 담아내며 압도적인 스케일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영화에서 주목할 장소는 쿠바로,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미국과 쿠바의 관계 완화 이후 할리우드 영화 최초로 쿠바에서의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쿠바는 다양한 색채감의 건물들이 만들어내는 그림 같은 풍경에 더불어 클래식한 자동차 문화를 가진 것으로 유명한 곳으로, 역동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노의 질주'의 액션을 담아내기에 적합한 곳이었다. 때문에 제작진은 쿠바에서의 촬영을 성공시키고자 촬영에 필요한 장소를 미리 방문함은 물론 필요한 인원 파악 및 문제 최소화에 노력을 기울여 쿠바 정부에게 촬영 허가를 요청했고, 마침내 쿠바 정부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받을 수 있었다. 흥미로운 부분은 쿠바 정부가 허가 결정을 내린 이유가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전 세계적인 인기 때문이었다는 점이다. 쿠바에서 '분노의 질주'의 신작을 촬영하고 싶어한다는 사실을 듣고 정부 관계자들의 어린 자녀들, 친구와 동료들이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간과할 수 없었다는 것. 결국 쿠바 정부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의 촬영 협조를 결정했고, 쿠바 정부 및 현지인 그리고 제작진의 긴밀한 협력 끝에 다양한 식민지 시대 건축물, 쿠바 내셔널 호텔, 방파제와 해안도로 등 다양한 쿠바의 장소들을 스크린에 담아낼 수 있었다. 그 중에서도 시리즈를 대표한다고 할 수 있는 추격 액션이 쿠바에서 촬영됐는데, 쿠바의 수도 하바나 전체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추격 액션은 영화의 화려한 서막을 장식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여기에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아이슬란드와 북극에서의 촬영까지 진행, 영화 한 편에 사계절을 모두 담아내는 압도적인 스케일을 선사한다. 추운 날씨에 얼음 위에서 펼쳐지는 자동차들과 잠수함 액션을 촬영하기 위해 제작진은 눈과 호수가 얼마나 얼었는지 뿐만 아니라 자동차의 상태를 상시 점검해야 했다. 또한 시리즈의 시작에 있어 큰 영감을 준 도시 뉴욕도 로케이션 촬영지로 결정됐다. 수많은 사람들과 차가 몰려드는 뉴욕은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의 박진감 넘치는 카 액션을 담아내는 데 있어 완벽한 장소였다. 특히 첨단 테러 전문가 '사이퍼'(샤를리즈 테론)의 조종에 의해 수천 대의 차량이 도시로 몰려드는 '좀비 카 액션' 장면은 뉴욕 특유의 화려함과 어우러져 지금껏 본 적 없는 비주얼을 보여줄 것이다.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독보적 액션!
한계를 뛰어 넘는 액션 비하인드 스토리!
 

'분노의 질주'는 일곱 편의 시리즈를 거듭하며 시리즈의 간판이라 할 수 있는 추격 액션은 물론 고공 낙하 액션, 탱크 액션, 슈퍼카 다이빙 액션에 이르기까지, 언제나 상상을 초월하는 액션을 선보여왔다.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또한 한계를 모르는 액션과 새로운 비주얼로 관객들을 놀라게 만들 예정이다.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예고편에서부터 이전 시리즈들을 뛰어넘는 화려한 액션 장면을 선보여 전 세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도로 중앙을 오가는 거대한 레킹볼이 선사하는 스릴 넘치는 액션과 더불어 '사이퍼'(샤를리즈 테론)에 의해 일사분란하게 움직이고, 건물에서 떨어지는 수천 대의 슈퍼카의 모습은 발상만으로도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한다. 여기에 얼어붙은 호수를 뚫고 나오는 핵잠수함의 강렬한 등장과 폭발은 스케일과 비주얼로 관객을 압도하기에 충분하며, 동시에 블록버스터 속 카 액션의 업그레이드를 확인할 수 있게 한다.

이러한 액션 장면을 스크린에 담기 위해 제작진은 많은 고충을 감내해야 했는데, 특히 로케이션 촬영 중 영화 속에 등장할 차량을 관리하는 것이 관건이었다. 쿠바는 즉시 차량 수리가 가능한 정비 시스템을 갖추고 있지 않았고, 때문에 제작진은 모든 경우의 수를 따져 필요한 모든 것들을 들고 쿠바로 향했다. 하바나에서의 추격 액션 촬영 중 망가질 차량들을 대비해 쉐보레 열 대와 포드 일곱 대를 쿠바로 들여왔고, 정비 도구와 부품들을 트럭에 담을 정도로 충분하게 준비해야 했다. 특히 쿠바에서는 영공을 비행하며 혁신적인 공중 촬영 기법을 선보였는데, 최대한 지면과 가까이 날며 차량과 거리를 좁히는 방법으로 촬영한 쿠바의 카 액션은 완벽한 스릴로 관객들을 압도할 것이다.

한편 잠수함 액션을 촬영한 아이슬란드에서는 연일 추운 날씨와의 싸움이었다. 영하의 날씨가 계속되는 곳이었기 때문에 차량의 상태를 면밀히 점검하는 것이 필수였다. 또한 꽁꽁 언 호수 위에서 웅장한 추격 액션과 폭발 장면을 촬영해야 했기 때문에 매일 같이 모든 스태프들이 총동원되어 얼음의 강도를 측정하고 관리했다. 이러한 노고 끝에 제작진은 언 호수 위에 서른 대의 차량을 올려놓고도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이렇듯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고 탄생시킨 액션 장면들은 압도적인 비주얼로 관객들을 열광케 할 것으로, 동시에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을 상징할 명장면으로 거듭날 것이다.


캐릭터의 성격부터 액션의 깊이를 느끼게 하는 공간!
디테일한 공간 디자인으로 색다른 재미 선사한다!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속 다양한 공간들은 액션 장면 못지 않게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또 하나의 요소다. 영화 속 공간들은 인물의 매력과 액션의 특징을 더욱 부각시키며 영화의 극적 재미를 배가시킨다.

먼저 '사이퍼'(샤를리즈 테론)의 은신처 '슈퍼제트'는 인물의 상황과 성격을 고스란히 반영한 공간으로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제작진은 '슈퍼제트'의 모든 것들이 '사이퍼'가 어떤 인물인지 보여줄 수 있길 원했다. 첨단 테러 전문가인 '사이퍼'는 추적이 어려운 인물로, 때문에 그녀의 공간은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없는 공간이어야 했다. 따라서 제작진은 '슈퍼제트'가 가능한 오랜 시간 공중에 떠있다는 것으로 설정하고 내부를 설계했다. 정체를 들키지 않기 위해 대부분의 시간을 '슈퍼제트'에서 보내는 '사이퍼'를 표현하기 위해 '슈퍼제트'는 크게 '사이퍼'가 일상을 보내는 층과 업무를 처리하는 층으로 나누어져 디자인됐다. 전체적으로 톤 다운된 회색과 어두운 색으로 공간을 채워 악당 캐릭터의 느낌을 시각적으로 형상화하고, 낡았지만 고가인 미술품을 소품으로 이용해 그녀의 재력과 감각을 드러내는 등 다양하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구현된 '슈퍼제트'는 또 하나의 볼거리가 될 것이다.

'슈퍼제트'만큼이나 관객들의 눈길을 잡아끄는 공간이 있다면 바로 보안 감옥 '슈퍼맥스'일 것이다. '루크 홉스'(드웨인 존슨)와 '데카드 쇼'(제이슨 스타뎀)가 벌이는 격투와 더불어 죄수들의 반란을 담은 프리즌 액션은 공간의 구조를 완벽하게 활용하여 더욱 감각적으로 화면에 담길 수 있었다. 애틀란타 북쪽에 위치한 폐공장을 활용하여 제작된 공간 '슈퍼맥스'는 공장의 거대한 래크시스템으로 구성된 본래 뼈대를 이용하여 설계됐다. 이러한 공간 구조는 '루크 홉스'와 '데카드 쇼'의 격투 동선을 훨씬 다채롭게 만들었으며, 무술 액션에 필요한 수직적인 깊이감까지 화면에 담을 수 있게 했다. 이에 대해 프로덕션 디자인을 맡은 빌 브라제스키는 "용도가 명확한 공간을 완전히 다른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후 짜릿함을 느꼈다."고 밝혔으며, 이러한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의 완벽한 공간 활용은 작품의 깊이를 더하며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 Cast & Character 도미닉 토레토 l 빈 디젤
 

멤버들을 가족이라 부르며 목숨보다 소중히 여겼던 팀의 리더 도미닉. 레티와의 신혼여행을 보내던 중 그는 자신을 찾아온 첨단 테러 조직의 리더 사이퍼를 만나게 된다. 거부할 수 없는 사이퍼의 제안에 도미닉은 팀을 배신한 채, 그녀와 손을 잡고 사상 최악의 테러를 계획하게 된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상징하는 배우로서 빈 디젤은 할리우드는 물론, 전 세계 팬들까지 사로잡으며 최고의 액션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빈 디젤은 배우로서의 역량뿐만 아니라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부터 제작자로 참여해 시리즈의 남다른 열정을 쏟고 있다.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에서 그는 강렬한 액션은 물론, 팀을 배신하는 리더의 디테일한 감정까지 연기해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일 것이다.

[Filmography]
영 화 <트리플 엑스 리턴즈>(2017), <분노의 질주: 더 세븐>(2015),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014), <리딕>(2013),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2013),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2011),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2009), <디아블로>(2003), <분노의 질주>(2001), <라이언 일병 구하기>(1998)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사이퍼 l 샤를리즈 테론
 

전 세계의 시스템을 쥐락펴락하며 해킹의 신으로 불리는 첨단 테러 조직의 리더 사이퍼. 오랜 시간 동안 도미닉을 지켜보던 사이퍼는 그에게 접근,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한다. 그렇게 도미닉을 자신의 계획에 끌어들인 사이퍼는 평생 원했던 것을 손에 얻기 위해 엄청난 테러를 감행하기에 이른다.

캐스팅부터 화제를 모았던 할리우드 최고의 여배우 샤를리즈 테론은 '분노의 질주' 시리즈 최초의 여성 악당인 '사이퍼'를 연기해 관객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한 그녀는 이번 작품을 통해 냉철하면서도 지능적인 테러범의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 관객들에게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Filmography]
영 화 <헌츠맨: 윈터스 워>(2016),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2015), <프로메테우스>(2012),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2012), <핸콕>(2008), <몬스터>(2003), <이탈리안 잡>(2003)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루크 홉스 l 드웨인 존슨
 

대량 살상 무기를 회수하라는 임무를 받은 정부 요원 루크 홉스는 도미닉 그리고 멤버들과 함께 사건 해결에 나선다. 임무를 성공적으로 끝낸 그 순간, 도미닉의 갑작스러운 공격으로 루크 홉스의 차량은 전복되기에 이르고 대량 살상 무기까지 도미닉의 손에 넘어가게 되는데…

빈 디젤과 함께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 배우로 불리는 드웨인 존슨은 다양한 작품에서 강인한 모습과 묵직한 카리스마를 선보여왔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통해서 완벽한 액션 연기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은 그는 이번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에서 최악의 적이 된 '도미닉'에 맞서 극강의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영 화 <모아나>(2016), <샌 안드레아스>(2015), <분노의 질주: 더 세븐>(2015), <허큘리스>(2014),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2013), <지.아이.조 2>(2013),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2011)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데카드 쇼 l 제이슨 스타뎀
 

동생의 복수를 계획했던 데카드 쇼는 도미닉과 멤버들의 반격으로 보안 감옥에 수감 중인 상태다. 그러던 어느 날 도미닉의 배신으로 보안 감옥에 들어오게 된 루크 홉스를 만나고, 우연한 기회로 탈옥을 감행하게 된다. 이 모든 것이 미스터 노바디의 계획이었음을 알게 된 그는 또 한번의 복수를 위해 위험에 빠진 팀을 도와 도미닉에 맞서게 된다.

<트랜스포터>(2002) 시리즈를 시작으로 이후 모든 액션 장르를 섭렵하며 최고의 액션 스타로 거듭난 제이슨 스타뎀. 그는 <분노의 질주: 더 세븐>에서 사상 최악의 상대로 등장해 액션의 클래스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바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최고의 아군으로 분해 특유의 세련되고 날렵한 액션을 보여주는 동시에, 예측불허의 화려한 입담까지 선보이며 관객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영 화 <메카닉: 리크루트>(2016), <스파이>(2015), <분노의 질주: 더 세븐>(2015), <익스펜더블 3>(2014),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2013), <익스펜더블 2>(2012), <블리츠>(2011), <익스펜더블>(2010), <트랜스포터 - 라스트 미션>(2008), <트랜스포터 - 엑스트림>(2005), <이탈리안 잡>(2003), <트랜스포터>(2002)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레티 오티즈 l 미셸 로드리게즈
 

도미닉의 오랜 연인인 레티 오티즈는 도미닉의 갑작스러운 배신이 혼란스럽기만한 가운데, 멤버들과 함께 도미닉의 행적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레티는 멤버들까지 가차없이 공격하는 도미닉의 모습에도 어떻게든 그의 마음을 되돌리려 애쓰는데…

'분노의 질주',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에서 활약하며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액션 여배우로 자리매김한 미셸 로드리게즈는 자동차 액션부터 맨몸 액션까지 모두 소화하며 관객들에게 시리즈 최고의 여성 캐릭터임을 입증했다. 이번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에서도 남성 캐릭터 못지 않은 액션 연기를 선보이며 그녀만의 카리스마를 발산할 것이다.

[Filmography]
영 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2015), <터보>(2013),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2013), <레지던트 이블 5: 최후의 심판>(2012), <월드 인베이젼>(2011), <아바타>(2009),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2009), <레지던트 이블: 2002), <분노의 질주>(2001) 외 다수


↘ Director 연출 | F. 게리 그레이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지난 2015년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이 전 세계적으로 흥행에 성공하면서, 시리즈 전체 흥행 수익이 약 39억 달러를 기록하게 된다. 제작진은 이 성공적인 시리즈를 계속 이어가려면 스토리와 연출 등 모든 부분에 있어 새로운 시도가 필요하다고 판단했고, 그 순간 그들이 선택한 감독은 바로 F. 게리 그레이였다.

영화감독 데뷔 이전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활동했던 F. 게리 그레이 감독은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개성 있는 연출력으로 연출의 영역을 점점 넓혀왔다. 그의 필모그래피는 스릴러, 코미디, 액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가득한데, 새로운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선보이고 싶었던 제작진은 이 지점을 눈여겨보았다. 여기에 그가 <이탈리안 잡>을 통해 선보인 카 액션 연출과 시리즈의 주역인 빈 디젤, 드웨인 존슨과의 작업 경험이 있다는 점 역시 제작진이 그를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의 연출자로 결정하는 데 있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그리고 제작진의 이러한 판단을 증명하듯, F. 게리 그레이 감독은 그의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을 완성했다.

F. 게리 그레이 감독은 쿠바의 수도 하바나 전체를 배경으로 펼치는 추격 액션을 시작으로 레킹볼을 이용한 액션, 손끝으로 수천 대의 슈퍼카를 조종하는 좀비 카 액션, 탱크와 잠수함을 이용한 액션까지 상상을 초월하는 액션들로 관객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리드미컬한 느낌으로 구현한 프리즌 액션은 F. 게리 그레이 감독만의 연출력을 확인할 수 있음과 동시에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을 대표할 키액션의 탄생을 알리는 장면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완벽하게 사로잡을 것이다. 여기에 그는 배우들에게서 완벽한 연기를 끌어내는 내공으로 '도미닉'의 배신이라는 파격적인 스토리와 액션을 완벽하게 접목, 지금까지와는 다른 '분노의 질주'를 보여줄 것이다.

이번 작품의 연출에 대해 "이번 영화는 기존 시리즈와 완전히 다른 스토리를 갖고 있다. 색다르고, 관객들이 단 한 번도 본 적 없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힌 F. 게리 그레이 감독의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Filmography]
영 화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2015), <모범시민>(2009), <쿨!>(2005), <이탈리안 잡>(2003), <디아블로>(2003)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