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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 Fast X


" ‘돔’(빈 디젤) 패밀리가 운명의 적 ‘단테’(제이슨 모모아)에 맞서 목숨을 건 마지막 질주를 시작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

2023, 미국, 액션 블록버스터, 140분

감 독 : 루이스 리터리어

출 연 : 빈 디젤, 제이슨 모모아, 제이슨 스타뎀, 샤를리즈 테론, 브리 라슨, 미셸 로드리게즈, 성 강 외

개 봉 : 2023년 5월 17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유니버설 픽쳐스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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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 개봉 7일째 100만 관객 돌파!
 

전 세계 85개국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놀라운 글로벌 흥행 질주 중인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가 대한민국 극장가에서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7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는 466만 관객을 돌파한 <더 퍼스트 슬램덩크>의 14일, 액션 블록버스터 <존 윅4>의 11일 등 2023년 대표 흥행작들의 100만 관객 돌파 시점을 훌쩍 뛰어넘고 진정한 흥행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무엇보다 올해 최고 흥행작 <스즈메의 문단속>이 개봉 6일 만에 100만 돌파한 것을 잇는 놀라운 흥행 기록을 선보인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가 5월 극장가에 다시 한번 흥행 불씨를 일으키고 있다.

100만 관객 돌파와 함께 영화 속에서 활약한 배우들이 직접 한국 팬들을 위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에서 짜릿한 라이드 액션은 물론 맨몸 액션까지 선보인 '레티' 역의 미셸 로드리게즈, 미워할 수 없는 매력적인 빌런 '사이퍼' 역의 샤를리즈 테론, 에이전시를 등지고 '돔' 패밀리를 돕는 미스터 노바디의 딸 '테스' 역의 브리 라슨이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와 100만 관객 돌파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특히 미셸 로드리게즈는 "감사합니다"라고 완벽한 한국어로 감사 인사를 전해 팬들의 흐뭇한 웃음을 자아내며 팬심을 자극했다.

이처럼 개봉 7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압도적인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는 '돔'(빈 디젤) 패밀리가 운명의 적 '단테'(제이슨 모모아)에 맞서 목숨을 건 마지막 질주를 시작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23.05.24)

코리아필름 편집부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 5월17일(수) 국내 개봉 확정!
 

극강의 짜릿함을 선사할 2023년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가 대한민국 공식 제목 및 대한민국 개봉일을 5월 17일(수)로 전격 확정했다.

전 세계 66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낸 지상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10번째 작품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가 팬들의 오랜 기다림 끝에 5월 17일(수)로 화려한 컴백을 확정 짓고 대한민국 공식 제목을 발표했다. 공개된 부제인 '라이드 오어 다이'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대표하는 최고 명대사를 인용한 만큼 시리즈의 정체성을 확고하게 느낄 수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잔뜩 끌어올린다.

뿐만 아니라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의 역대급 배우진과 제작진도 화제가 되고 있다. <나우 유 씨 미: 마술 사기단><타이탄> 등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비주얼과 압도적인 스케일의 액션을 선사하며 작품 흥행에 성공한 루이스 리터리어가 메가폰을 잡고 최강 캐스트를 완성한 것. 전체 시리즈를 책임지며 이끌고 있는 빈 디젤을 필두로 제이슨 스타뎀, 샤를리즈 테론, 미셸 로드리게즈, 성 강 등 기존 캐스트에 더불어 마블 히어로 '캡틴 마블'을 연기한 브리 라슨과 DC 히어로 '아쿠아맨' 제이슨 모모아,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의 리타 모레노 등 새로운 캐스트들의 합류 또한 일찌감치 화제를 불러모은 바 있다. 이처럼 더 강력해진 제작진과 배우진이 펼칠 액션은 로마 등의 로케이션 촬영을 통해 시리즈 최고의 스케일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짜릿한 액션을 선사할 예정이다.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의 공식 예고편 글로벌 동시 공개 또한 예고되어 있어 관심을 끈다. 오랫동안 새로운 시리즈를 기다려 온 관객들을 설레게 할 공식 예고편은 한국 시간 11일(토) 글로벌 동시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여기에 예고편 공개 전 <분노의 질주> 1편부터 9편까지 각 시리즈의 예고편을 담은 레거시 카운트다운 영상 역시 2일(목)부터 10일(금)까지 매일 공개될 것으로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는 영화를 기다리는 팬들의 시리즈 정주행 욕구를 자극하는 동시에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에서 새롭게 펼쳐질 액션과 스토리를 기대케 할 것을 예고한다.

대한민국은 물론 전 세계가 사랑한 짜릿한 액션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출격을 알린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는 오는 5월 17일(수)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2023.01.01)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무리 빨리 달려도 과거를 앞지를 순 없다
  돔(빈 디젤)과 그의 패밀리 앞에 나타난 운명의 적 단테(제이슨 모모아). 과거의 그림자는 돔의 모든 것을 파괴하기 위해 달려온다. 단테에 의해 산산히 흩어진 패밀리들은 모두 목숨을 걸고 맞서야 하는 함정에 빠지고 마는데...

달리거나 죽거나, 그들의 마지막 질주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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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캐스트 빈 디젤부터 뉴 캐스트 제이슨 모모아까지!
<분노의 질주>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한 캐스팅 라인업!
 

빈 디젤부터 제이슨 모모아, 브리 라슨, 샤를리즈 테론 등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톱스타들이 한 편의 영화에서 모여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화제의 영화는 오는 5월 17일(수) 개봉하는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로, '돔'(빈 디젤) 패밀리가 운명의 적 '단테'(제이슨 모모아)에 맞서 목숨을 건 마지막 질주를 시작하는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는 시리즈의 시작부터 함께해 온 영원한 '돔' 역의 빈 디젤을 필두로 '돔'의 아내 '레티'를 연기한 미셸 로드리게즈, 패밀리의 영원한 파트너 '한' 역의 성 강, '제이콥' 역의 존 시나, '사이퍼' 역의 샤를리즈 테론 등 기존 시리즈에서 활약한 오리지널 캐스트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하며 케미스트리를 빛낸다. 특히 시리즈의 주역인 빈 디젤은 주연뿐만 아니라 제작에도 참여, "<분노의 질주> 시리즈와 함께 성장하고, 우리를 지지해 준 사람들에게 경의를 바치는 영화가 될 것"이라며 작품과 팬들에 대한 애정을 가감없이 드러내 기대를 더했다.

무엇보다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것은 시리즈에 새롭게 합류한 화려한 뉴 캐스트 멤버들이다. DC코믹스의 새로운 지평을 연 액션 블록버스터 <아쿠아맨>(2018)에서 '아쿠아맨' 역을 맡아 액션 연기의 진수를 보여 준 제이슨 모모아는 '돔'의 과거가 만들어 낸 강력한 빌런 '단테'로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제이슨 모모아는 화려한 스타일링과 그보다 더 화려한 액션을 선보이며 그간 어떤 영화에서도 본 적 없는 독보적인 빌런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할 것이다.

여기에 <캡틴 마블>(2019)로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브리 라슨 또한 '에이전시'의 미스터리한 인물 '테스' 역으로 영화의 새로운 긴장감과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오랜 팬임을 밝힌 브리 라슨은 "오랫동안 이 영화에 출연하고 싶다고 간곡히 부탁했다. 꿈이 이뤄지는 순간이었다"이라며 시리즈의 합류 소감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서 '브라이언 오코너'로 활약한 폴 워커의 딸, 모델 메도우 워커가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의 카메오로 출연하여 시리즈 팬들의 반가움을 더한다.

할리우드 대표 배우진으로 역대급 캐스팅을 완성한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는 5월 17일(수) 전 세계 최초로 대한민국 관객들과 가장 먼저 만난다. HOT ISSUE #2


달리거나 죽거나, 그들의 마지막 질주가 시작된다!
로마부터 런던, 브라질까지 로케이션 촬영으로 완성된 강력한 액션 포인트!
 

5월, 극장가에 짜릿한 액션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는 이탈리아, 포르투갈, 영국 등 전 세계 다양한 국가에서의 로케이션 촬영을 통해 현실감 넘치는 액션을 완성했다.

이탈리아 로마, 영국 런던, 포르투갈 리스본 등 전 세계 도시에서 촬영되어 생동감을 더한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의 모든 액션은 마지막 질주의 서막을 알리듯 심혈을 기울여 연출되었다. 제작에 참여한 제프 커센바움 프로듀서는 특히 주요 액션 장면들의 중심이 된 로마, 런던 등의 도시를 언급하며 "전 세계를 종횡무진하며 놀라운 액션을 선보이는 것이 바로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본질이다. 이 정도 규모로 촬영했던 영화는 없었을 것"이라고 강력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연출을 맡은 루이스 리터리어 감독 역시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영화를 찍었지만,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처럼 거대한 액션 영화는 처음이다"라고 전했다.

세계적인 로케이션으로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리얼 카 체이싱 액션이 더욱 강력해진 것 또한 예비 관객들과 시리즈 팬들의 기대 포인트로 대두되고 있다. 특히 '단테'가 설치한 거대한 원형 폭탄에 로마 시내가 초토화되는 장면은 현장 로케이션으로만 구현될 수 있는 압도적 액션으로 예비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원형 폭탄이 버스를 박살내고, 가스 펌프에 부딪치며 폭발 사고가 일어나는 등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다이내믹한 액션 장면은 CG 없이 올 로케이션 촬영으로만 완벽하게 구현되어 관객들에게 놀라움을 전할 것이다.

더불어 다양한 도시의 이국적인 풍경을 짜릿한 액션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것 역시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만의 관전 포인트로 손꼽힌다. 이국적 풍경에서 펼쳐지는 강렬한 액션 장면들은 전 세계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으며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것이다.

특히 프리미어를 통해 미리 영화를 접한 매체들은 소셜 리액션을 통해 "시리즈 중 가장 충격적으로 재미있다"(Insider), "놀랍도록 엔터테이닝하고 압도적으로 스펙터클하다"(Variety), "올해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Comicbook.com), "현존하는 모든 액션 영화 중 가장 완벽하다"(The Atom Review) 등 호평을 전하고 있어 예비 관객들과 팬들 모두를 설레게 한다.?


전 세계가 열광하는 21세기 팝 아이콘, 방탄소년단 지민!
시리즈 최초 한국인 아티스트 OST 피처링 전격 참여!
 

첫 솔로 앨범 발매와 동시에 빌보드 HOT100 차트 1위에 입성하며 한국 솔로 아티스트 중 최초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1위라는 기록을 세운 지민과 전 세계가 열광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의 만남이 화제가 되고 있다.

전 세계를 사로잡은 21세기 팝 아이콘, 방탄소년단의 멤버 지민은 한국인 아티스트 최초로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 OST로 참여하여 글로벌한 관심을 끌고 있다. 지민은 이번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의 메인 테마곡 'Angel Pt.1'의 피처링에 참여, 미국 힙합을 대표하는 힙합 아티스트 코닥 블랙(Kodak Black)과 NLE 초파(NLE Choppa)가 작업한 'Angel Pt.1'에 특유의 매력적인 보컬로 곡의 완성도를 한껏 업그레이드시켰다. 힙합 비트를 기반으로 하는 중독성 강한 곡인 'Angel Pt.1'은 영화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의 메인 테마곡으로 작품 속 압도적 액션과 어우러지며 관객들에게 보는 재미와 듣는 재미 모두를 선사할 것이다. 특히 지민은 한국 아티스트로서 최초로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OST 크레딧에 이름을 올려 그 의미가 더욱 뜻깊다.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의 다른 OST 역시 힙합부터 레게, Lo-Fi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압도적 스케일의 액션 신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게 선보이며 관객들의 눈과 귀 모두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그래미 어워드 3회 수상에 빛나는 EDM 아티스트 스크릴렉스, 데뷔곡부터 빌보드 차트에 입성하며 떠오르는 힙합 아티스트로 주목받는 24kGoldn 등 두터운 한국 팬층을 보유한 세계적 아티스트들이 지민과 함께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에 합류해 '음악 맛집'으로서의 입지를 더 단단히 다질 것을 예고했다.


전 세계가 사랑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
팬들을 위한 마지막 질주가 시작된다!
 

영화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의 제작진은 모두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베테랑들로, 모든 제작진이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2021)에 참여했던 멤버들이다. 촬영감독은 에미상 후보에 오른 바 있는 스티븐 F. 윈돈 감독이며, 프로덕션 디자이너는 오스카상 후보에 오른 바 있는 얀 롤프스, 편집감독은 딜란 하이스미스와 켈리 마츠모토이다. 영화의 의상 디자이너는 소냐 밀코빅 헤이스, 음악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음악 감독 브라이언 타일러가 작곡했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영화가 개봉할 때마다 팬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전 세계적 센세이션이었다. 이 시리즈는 스트리트 레이싱에서 강도, 스파이까지 진화하는 동안 스릴 넘치는 카 체이싱 액션과 가족이란 중심 주제는 단 한 번도 놓친 적이 없었다.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에서 관객들은 이 모든 요소들뿐만 아니라 더 많은 것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주연 배우이자 프로듀서인 빈 디젤은 "<분노의 질주>를 처음 만들었을 때는 그냥 LA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였다. 절대 전 세계를 염두에 둔 적도,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릴 거라는 예상을 한 적도 없었다. 우리가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될 거라고는 정말 예상하지 못했다"고 그간 시리즈와 함께해 온 소감을 밝혔다.

이 시리즈가 지나온 장대한 역사 속에서 늘 변함없었던 것은 <분노의 질주> 시리즈 팬들을 향한 배우와 제작진들의 신뢰와 사랑이다. 프로듀서 제프 커센바움은 "빈 디젤만큼 팬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사람은 없다"며 "그는 끊임없이 팬들과 소통하고, 팬들은 우리에게 이 시리즈의 진정한 스타는 LA의 스트리트 레이싱이란 작은 서브 컬처에서 시작한 저항과 자유, 그리고 표현의 정신이라고 이야기한다"고 빈 디젤의 남다른 팬 사랑을 전했다. 빈 디젤은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의 마지막에서 이 영화를 오랫동안 좋아한 팬들이 모종의 충만함을 느끼게 될 것이라 확신하며, "22년 동안 우리와 함께 성장하고, 살았던 사람들에게 경의를 바치는 영화가 될 것"이라고 작품과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짜릿한 카 체이싱 액션!
데니스 맥카시 차량 감독이 직접 밝히는 차량 연출의 A to Z
 

오랫동안 영화 전문 차량 감독을 맡아온 데니스 맥카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DNA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차량의 범위를 더 넓히는 일이다. 튜닝 카나 머슬카처럼 클래식한 차량들을 담는 동시에, 선이 굵고 혁신적인 것들을 찾아낸다. 그렇게 독보적인 자동차 퍼포먼스를 관객들에게 소개함으로써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레이싱 영화의 정점을 늘 지킬 수 있었다.

<패스트 & 퓨리어스 - 도쿄 드리프트>(2006)를 시작으로 15년이 넘는 기간 동안, 제작자들은 데니스 맥카시 차량 감독에게 영화에 등장시킬 차량을 선별하고, 주문 제작하는 일을 맡겨왔다.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도 예외가 아니었다. 데니스 맥카시는 "자동차 팬들에게 이보다 더 좋은 시리즈가 세상에 또 있을까 싶다. 사랑하는 자동차를 만드는 데에 있어 이 정도의 자유를 허락하는 프로젝트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뿐"이라며 시리즈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드러냈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서 차량은 모든 인물의 확장이다.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에서 차량은 그 전보다 훨씬 더 멋있고, 빠르고, 강력해졌다. 돔 토레토의 100퍼센트 전기 콘셉트 차량인 '닷지 차저 데이토나 반시 SRT'의 유려한 라인과 닷지라는 멋진 혈통이 데니스 맥카시 영화차량 감독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리고 이 차량은 돔의 캐릭터와 완벽하게 잘 어우러진다. '테스'의 차량은 2023 닛산 Z이다. 기술과 관련해서 누구보다 앞서 나가는 '사이퍼'는 갈매기처럼 생긴 날개가 달린 매끈한 '드로리언' 프로토타입과 완벽하게 짝을 이룬다. '단테'는 할리데이비슨에서 가장 최근에 내놓은 어드벤처 여행용 모토사이클인 '2022 판 아메리카'를 탄다. 열정적인 오토바이 라이더이자 빈티지 자동차 수집가인 제이슨 모모아는 이 오토바이 색에 맞게 자신의 손톱을 색칠했다. '모 아니면 도'가 인생 모토인 '로만'의 페르소나가 되어줄 차량은 700만 달러의 '2022 파가니'이다. '테즈'가 선택한 차량은 미국산 하이퍼 차량인 '헤네시 베놈 F5 쿱'으로, 275만 달러이다. 극 중 '한'이 모는 블랙과 마룬색이 섞인 '1971 닷선 240Z'는 빈티지 카를 좋아하는 성 강과도 잘 어울리는 차량이다.?


더 웅장하고, 드라마틱하다!
에미상 노미네이트의 주인공,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영화 음악 감독 l 브라이언 타일러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의 음악을 위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작곡가 겸 지휘자 브라이언 타일러가 합류했다. 여러 가지 악기를 다룰 수 있는 그는 지금까지 100편이 넘는 영화의 음악을 작곡했다. 그가 참여한 작품으로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아이언맨 3>(2013), <토르: 다크 월드>(2013), <나우 유 씨 미: 마술사기단>(2013), <미이라>(2017), 그리고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2023) 등이 있다.

브라이언 타일러 작곡가는 <분노의 질주>(2001)를 시작으로 꾸준히 <분노의 질주> 시리즈와 함께해 왔다. 그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늘 발전하고, 영화 음악도 영화와 함께 발전해 왔다. 등장인물들과 스토리라인은 점점 더 웅장해지고, 드라마틱해졌다. 그래서 이 시리즈를 위한 음악적 언어를 만드는 것은 매우 즐거운 일"이라고 시리즈에 오래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브라이언 타일러는 이 시리즈의 음악적 언어를 넓혀 가는 것을 늘 즐겼다. 영화의 스케일을 대서사시에 비교한 그는 "영상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캐릭터 측면에서 보아도 그렇다. 새로운 주제와 캐릭터들이 추가되고 혼합되고, 그에 따라 이러한 모든 테마들도 서로 뒤섞이며 연주될 때, 영화의 음악은 점점 더 풍성한 태피스트리를 이루게 된다. 작곡가에게는 꿈만 같은 일이다"고 음악을 연출한 소감을 밝혔다.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의 시그니처인 카 체이싱 액션 장면의 성취를 돕기 위해 힙합, 베이스, 하드 코어 드릴, Lo-Fi, 레게톤, IDM, 메탈, 인더스트리얼, 심지어는 다소 완화된 사이키델릭 트랜스 등의 음악이 사용되었다. 또한 오케스트라, 합창, 아날로그 신스, 라이브 드럼, 808 드럼, 서브 베이스, 손으로 연주하는 타악기 등 굉장히 다양한 종류의 악기들을 사용하며 영화 음악의 완성도를 높였다. 그는 "지금까지 만든 영화 음악 중에서 가장 음향적으로 복잡한 영화 음악"이라며 "음악에 더 많은 멜로디와 감정이 들어갈 때 더 강력해진다. 하루 빨리 관객들이 영화에서 이 음악을 들어 보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 Cast & Character 도미닉 토레토 l 빈 디젤
 

'돔' 패밀리를 이끄는 리더이자 히어로 도미닉 토레토.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그의 과거가 만들어 낸 강력한 빌런 '단테'와 마주하게 된다. '돔' 자신뿐만 아니라 그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모두 위협하는 '단테'에게 목숨을 걸고 맞서 싸워 모두를 지켜내야만 한다.

영원한 '돔' 빈 디젤이 다시 돌아온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대표하는 빈 디젤은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의 주연이자 제작자로 참여,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것을 예고했다. 연출을 맡은 루이스 리터리어 감독은 빈 디젤의 연기를 극찬하며 "빈 디젤이 '돔 토레토' 모드가 되면, 촬영장이 조용해진다. 그의 연기를 보고 있으면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존경을 느끼게 한다"고 전했다.

FILMOGRAPHY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2023), <분노의 질주 : 더 얼티메이트>(2021), <블러드샷>(2020),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트리플 엑스 리턴즈>(2017), <라스트 위치 헌터><분노의 질주: 더 세븐>(2015),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014), <리딕><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2013),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2011),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2009), <바빌론 A.D.>(2007)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단테 l 제이슨 모모아
 

<분노의 질주>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한 빌런이 탄생했다. 과거 '돔'으로 인해 모든 것을 잃게 된 '단테'는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돔'에게 복수하기 위해 그를 연구하고, 복수의 칼날을 간다. '돔'을 무너뜨리기 위해서 무슨 일이든 할 준비가 된 '단테'는 '돔' 패밀리 전체를 위험에 빠뜨린다.

<아쿠아맨>(2018)의 제이슨 모모아가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 새롭게 합류한다. 제이슨 모모아는 '단테' 캐릭터에 자신만의 색깔을 더해 더 강렬하고 압도적인 빌런을 만들어 냈다. 제이슨 모모아는 "거의 10년 동안 빌런 캐릭터를 연기하지 못했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서 그 기회를 잡게 됐다는 것은 나에게 큰 의미"라고 메인 빌런으로 시리즈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FILMOGRAPHY

MOVIE <듄>(2021), <브레이븐><아쿠아맨>(2018), <저스티스 리그>(2017),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2016), <울브스>(2014), <코난: 암흑의 시대>(2012) 외

DRAMA [어둠의 나날 시즌1](2019), [프런티어 시즌1](2016), [레드 로즈 시즌1-2](2014-2015), [왕좌의 게임 시즌1-2](2011-2012), [스타게이트 아틀란티스 시즌2-5](2005-2009) 외


↘ Cast & Character 레티 오티즈 토레토 l 미셸 로드리게즈
 

'돔'의 아내이자 가장 믿음직한 파트너 '레티'. 두려움을 모르는 '레티'는 어떤 상황에서든 '돔'과 가족들을 위해 위험을 무릅쓸 준비가 되어 있다. 특히 '레티'와 '사피어'의 맨몸 액션은 '레티'가 독보적인 액션 캐릭터임을 입증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시리즈의 시작부터 꾸준히 함께해 온 미셸 로드리게즈가 더 강력하게 돌아온다. 미셸 로드리게즈는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라이딩 액션과 맨몸 액션 모두를 완벽하게 소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프로듀서 사만다 빈센트는 "미셸 로드리게즈만이 '레티'를 연기할 수 있다"며 "미셸 로드리게즈가 한번 보면 잊을 수 없는 '레티' 캐릭터를 만든 것"이라 전하며 배우에 대한 애정을 가감없이 표현했다.

FILMOGRAPHY

MOVIE <던전 앤 드래곤: 도적들의 명예>(2023), <크라이시스><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2021), <알리타: 배틀 엔젤>(2019), <위도우즈>(2018), <스머프: 비밀의 숲><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2017), <분노의 질주: 더 세븐>(2015), <인어프로프리어트 코미디><마세티 킬즈><터보><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2013), <레지던트 이블 5: 최후의 심판 3D>(2012), <블랙티토><마셰티><월드 인베이젼>(2011), <트로픽 오브 블러드>(2010), <아바타>(2009)외 다수

DRAMA [배틀](2005-2006), [로스트](2005-2006)


↘ Cast & Character 한 l 성 강
 

영원한 '돔' 패밀리 '한'이 돌아온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2021)로 화려하게 컴백한 '한'은 전편보다 더 탄탄해진 '돔' 패밀리의 팀 워크의 중심에 선다. 위기에 빠진 '돔' 패밀리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데카드 쇼'를 팀에 합류시킨 그는 이번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에서도 팀 케미스트리와 짜릿한 액션을 선사할 것이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한국계 미국인 배우 성 강. 그가 <분노의 질주> 시리즈 팬들이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 중 하나인 '한' 역으로 다시 돌아온다. <패스트 & 퓨리어스 - 도쿄 드리프트>(2006)로 시리즈에 처음 합류해 압도적인 카 체이싱 연기를 소화해 내며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은 성 강은 '한' 캐릭터와 함께 성장해 왔다며 "'한'이 오늘날의 나를 만든 것"이라고 소감을 전해 팬들을 다시 한번 열광케 한다.

FILMOGRAPHY

MOVIE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2021), <코드8>(2020), <분노의 질주: 더 세븐>(2015),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2013),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2011),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2009), <워>(2007), <패스트 & 퓨리어스 : 도쿄 드리프트>(2006) 외

DRAMA [파워 시즌4-6](2017-2019), [갱 릴레이티드](2014), [나이트 라이더](2008-2009), [명탐정 몽크 시즌3](2004-2005), [콜드 케이스 시즌1](2003-2004) 외


↘ Cast & Character 사이퍼 l 샤를리즈 테론
 

지난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서 타고난 천재성과 액션을 선보이며 위험하지만 매혹적인 빌런으로 팬들을 사로잡은 '사이퍼'가 자신을 180도 바꿔 놓을 극한의 상황과 마주한다. 여전히 '돔'을 증오하면서도 살아남기 위해 그와 한편이 되는 '사이퍼'지만, '레티'와는 여전히 적대적인 관계다. 특히 '레티'와 '사이퍼'의 일대일 결투 장면은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렬한 맨몸 액션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등 강력한 액션을 자랑하는 액션 블록버스터에서 완벽한 액션을 선보인 샤를리즈 테론.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에 합류하기 위해 7주간 고강도의 액션 훈련을 진행한 샤를리즈 테론은 이번 영화 속에서 더욱 업그레이드된 맨몸 액션을 소화해 낸다.

FILMOGRAPHY

MOVIE <아담스 패밀리 2><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2021),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 선언><그링고>(2020), <롱 샷><아담스 패밀리>(2019), <툴리>(2018), <아토믹 블론드><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2017), <헌츠맨: 윈터스 워>(2016), <다크 플레이스><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2015), <밀리언 웨이즈>(2014), <프로메테우스><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2012), <더 로드>(2010), <핸콕>(2008), <노스 컨츄리>(2006), <이탈리안 잡>(2003) 외

DRAMA [마인드헌터 시즌1-2](2017-2019), [못말리는 패밀리 시즌3](2005-2006)


↘ Cast & Character 데카드 쇼 l 제이슨 스타뎀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2021)의 쿠키 영상을 통해 컴백을 알린 '데카드 쇼'가 '돔' 패밀리와 재회한다. 다시금 스크린으로 돌아온 '데카드 쇼'는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에서 '돔' 패밀리의 조력자로 본격적인 활약을 예고한다.

제이슨 스타뎀이 속을 알 수 없는 수수께끼 같은 인물 '데카드 쇼'로 컴백한다. 루이스 리터리어 감독과 <트랜스포터 - 엑스트림>(2005)로 합을 맞추었던 제이슨 스타뎀은 20여 년 만에 감독과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에서 재회했다. 루이스 리터리어 감독은 "제이슨 스타뎀과 같이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보고, 큰 충격을 먹어 우리도 이런 영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이야기하던 때가 생생하다"고 회상하며 제이슨 스타뎀과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를 함께 연출할 수 있음에 기쁨을 가감없이 표했다.

FILMOGRAPHY
MOVIE <리볼버>(2022), <캐시트럭>(2021), <분노의 질주: 홉스&쇼>(2019), <메가로돈>(2018),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2017), <메카닉: 리크루트>(2016), <스파이><분노의 질주: 더 세븐><와일드 카드>(2015), <익스펜더블 3>(2014), <홈프론트: 가족을 지켜라>(2013),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파커>(2013), <익스펜더블 2>(2012), <킬러 엘리트><블리츠><노미오와 줄리엣><메카닉>(2011), <익스펜더블><익스트림 NO.13>(2010), <아드레날린 24 2>(2009), <트랜스포터 3: 라스트 미션><데스 레이스>(2008), <트랜스포터 - 엑스트림>(2005) 외


↘ Cast & Character 테스 l 브리 라슨
 

미스터 노바디의 숨겨진 딸 '테스'가 시리즈의 새로운 멤버로 합류한다. '테스'는 '돔' 패밀리를 더 이상 지지하지 않는 에이전시의 새로운 수장에 대항하여 '돔'과 그의 패밀리가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졌을 때 도움을 주기 위해 찾아온다.

<캡틴 마블>(2019)으로 국내에도 강력한 팬덤을 자랑하는 할리우드 톱스타 브리 라슨이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의 '테스' 역으로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 화려하게 데뷔한다. 시리즈의 오랜 팬임을 밝힌 브리 라슨은 시리즈에 합류하게 된 것이 꿈만 같은 일이라고 직접 언급하며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는 영화관에 가서 가족과 함께 보고 싶은 영화"라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FILMOGRAPHY

MOVIE <블루스 인 인디아><어벤져스: 엔드게임><캡틴 마블>(2019), <콩: 스컬 아일랜드>(2017), <룸>(2016), <나를 미치게 하는 여자>(2015), <숏텀 12>(2015), <돈 존>(2013) 외

DRAMA [커뮤니티 5](2014), [유나이트 스테이트 오브 타라 시즌1-3](2009-2011)


↘ Cast & Character 제이콥 토레토 l 존 시나
 

'돔'의 동생이자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에서 '돔'의 라이벌로 활약한 '제이콥'이 '돔' 패밀리로 합류한다. '제이콥'은 모든 위협으로부터 자신의 형제인 '돔'과 그의 아들 '리틀 B'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건 질주를 시작한다.

프로레슬링 WWE 챔피언 출신의 할리우드 스타 존 시나가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로 다시 돌아온다. 존 시나는 "'제이콥'의 캐릭터는 행동 양식에 대한 제약이 없다. 우린 그가 강력한 적이었을 때를 본 적이 있지만, 이번 영화에서 이 캐릭터를 가지고 여러 시도를 해볼 수 있는 여지가 많았다"며 이번 영화를 통해 '제이콥'의 새로운 면을 발견할 수 있음을 예고했다.

FILMOGRAPHY
MOVIE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2021), <닥터 두리틀>(2020), <범블비><페르디난드>(2018), <나를 미치게 하는 여자>(2015) 외


↘ Cast & Character 로만 피어스 l 타이리스 깁슨
 

<패스트 & 퓨리어스 2>(2003)에서 첫 등장한 이후 유머러스한 애드리브로 순식간에 관객들을 사로잡은 '로만 피어스'. 그가 이번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에서 미션의 리더로 활약하며 '단테'로부터 팀을 구하기 위한 용기와 희생을 보여 준다.

배우 겸 가수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팔색조 매력을 가진 배우 타이리스 깁슨이 '로만' 역으로 팬들과 다시 만난다. 타이리스 깁슨은 '로만'으로서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가 더욱 뜻깊은 영화라며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에서 '로만'은 처음으로 미션의 책임자가 된다. 그러면서 사건이 더욱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고 전해 기대감을 더한다.

FILMOGRAPHY

MOVIE <뫼비우스>(2022),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2021),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2017), <라이드 어롱 2>(2016), <분노의 질주: 더 세븐>(2015),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2013), <트랜스포머 3><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2011),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2009), <데스 레이스>(2008), <트랜스포머>(2007)

DRAMA [스타](2016-2017)


↘ Cast & Character 테즈 파커 l 루다크리스
 

'돔' 패밀리의 브레인으로 활동하는 '테즈 파커'는 이번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에서도 천재 해커 '램지'와 함께 강력한 메카닉으로서 활약할 예정이다. 특히 '테즈 파커'의 능청스러운 '로만 피어스'와의 티키타카는 극강의 액션으로 긴장된 극에 예상치 못한 재미를 더할 것이다.

발표하는 음원마다 빌보드 차트에 오르는 미국의 대표 래퍼이자 배우인 루다크리스. '로만' 역의 타이리스 깁슨과 함께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두 번째 편부터 합류한 루다크리스는 오리지널 '돔' 패밀리로서 배우들과의 끈끈한 케미스트리와 특유의 유머러스함을 자랑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FILMOGRAPHY
MOVIE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2021),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2017), <분노의 질주: 더 세븐>(2015),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2013),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 <친구와 연인사이>(2011), <크래쉬>(2006) 외


↘ Cast & Character 램지 l 나탈리 엠마뉴엘
 

뛰어난 두뇌를 자랑하는 해커이자 프로그래머 '램지'. 그간 '돔' 패밀리의 핵심 멤버로 활약해 온 '램지'가 자동차와 프로그래밍이라는 두 가지 세계를 접목시키며 더 강력해져 돌아왔다. '램지'는 자동차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돔' 패밀리의 두뇌로 활약할 것을 예고한다.

[왕좌의 게임],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메이즈러너: 데스 큐어> 등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전 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은 배우 나탈리 엠마뉴엘이 타고난 천재 '램지'로 돌아온다. 나탈리 엠마뉴엘은 이번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천재적인 해킹 능력과 액션을 선보이며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것이다.

FILMOGRAPHY

MOVIE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2021), <런><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2018),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2017),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분노의 질주: 더 세븐>(2015) 외

DRAMA [네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2019), [왕좌의 게임 시즌3-7](2013-2017) 외


↘ Cast & Character 미아 토레토 l 조다나 브류스터
 

'돔'과 '제이콥'의 여동생이자 뛰어난 판단력을 가진 '미아 토레토'.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를 통해 돌아온 '미아 토레토'는 '단테'의 물리적인 위협이 쏟아지는 위험천만한 상황에서도 '돔' 패밀리를 지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한다.

'돔' 역의 빈 디젤, '레티' 역의 미셸 로드리게즈와 함께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원년 멤버로 꼽히는 조다나 브류스터가 또 한번 '미아 토레토' 역으로 돌아온다. "'미아 토레토'의 새로운 면을 끊임없이 탐구하고, '미아'의 성장을 지켜보는 것은 즐거운 일"이라 밝힌 조다나 브류스터는 전편과는 또 다른 '미아 토레토'만의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FILMOGRAPHY

MOVIE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2021), <분노의 질주: 더 세븐>, <아메리칸 하이스트>(2015),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2013),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2011),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2009),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 0>(2007), <분노의 질주>(2001) 외

DRAMA [리썰 웨폰 시즌 1-3](2016-2019), [시크릿 앤드 라이즈 시즌2], [아메리칸 크라임 스토리](2016), [댈러스 시즌1-3](2012-2014), [다크 블루2](2010), [CHUCK 시즌2](2008-2009), [애즈 더 월드 턴즈](1995-2001) 외


↘ Director 루이스 리터리어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하이스트 영화 <나우 유 씨 미: 마술사기단>(2013), 그리스 신화를 배경으로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타이탄>(2010) 등 걸출한 흥행작을 연출한 루이스 리터리어 감독이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 새롭게 합류했다. 장르를 불문하고 독보적이고 신선한 연출로 자신만의 확고한 영화적 세계를 확립한 루이스 리터리어 감독은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로 시리즈 특유의 강력한 액션과 서사는 유지하면서 독창성을 불어넣을 것이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오래된 팬임을 밝힌 루이스 리터리어 감독은 "<분노의 질주> 시리즈가 무엇에 관한 시리즈인지 알고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었고, 중요한 요소들에 집중할 수 있었다"고 연출 소감을 전했다.

FILMOGRAPHY
MOVIE <나우 유 씨 미: 마술사기단>(2013), <타이탄>(2010), <인크레더블 헐크>(2008), <더 독><트랜스포터 - 엑스트림>(2005) 외


SERIES HISTORY
 

분노의 질주 2001.9.21 $207,517,509

패스트 & 퓨리어스 2 2003.9.5 $236,350,661

패스트 & 퓨리어스: 도쿄 드리프트 2006.7.20 $158,964,610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 2009.4.2 $360,366,870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 2011.4.20 $626,137,675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2013.5.22 $788,680,968

분노의 질주: 더 세븐 2015.4.1 $1,515,341,399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2017.4.12 $1,236,005,118

분노의 질주: 홉스&쇼 2019.8.14 $760,732,926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2021.5.19 $726,229,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