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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의 마티네 (At the End of the Matinee)


" 첫눈에 반한 천재 기타리스트 마키노와 저널리스트 요코가 뉴욕, 파리, 마드리드에서 엇갈리는 운명 속 사랑을 찾아가는 클래식 로맨스 "

2020, 일본, 클래식 로맨스, 124분

감 독 : 니시타니 히로시

출 연 : 후쿠야마 마사하루, 이시다 유리코

개 봉 : 2020년 12월 31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찬란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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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야마 마사하루X이시다 유리코 주연 클래식 로맨스! <가을의 마티네> 12/31 개봉확정
 

후쿠야마 마사하루와 이시다 유리코 주연의 클래식 로맨스 <가을의 마티네>가 12월 31일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화제다.

첫눈에 반한 천재 기타리스트 마키노와 저널리스트 요코가 뉴욕, 파리, 마드리드에서 엇갈리는 운명 속 사랑을 찾아가는 클래식 로맨스 <가을의 마티네>가 12월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마키노'와 '요코'의 짧지만 강렬했던 둘만의 사랑을 떠올리며 서로를 그리워하는 순간을 포착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언가를 응시한 채 생각에 잠긴 두 사람의 모습과 "내 마음이 기억하는 단 한 사람"이라는 카피가 어우러져 영화가 전할 깊은 감성을 배가시킨다. 또한, 평일 낮 공연을 뜻하는 '마티네'가 들어간 영제 "At the End of the Matinee"는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과 함께 시작된 운명적인 사랑의 결말이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영화 <가을의 마티네>는 최연소 나이로 일본의 저명한 문학상인 아쿠타가와상을 수상한 천재 작가 히라노 게이치로의 로맨스 소설 [마티네의 끝에서]를 영화화했다. 또한, <가을의 마티네>는 일본을 대표하는 두 배우인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후쿠야마 마사하루, <사요나라 이츠카> 이시다 유리코가 주연으로 분해 엇갈린 운명 속 사랑을 지켜내는 캐릭터를 애절하고 호소력있게 표현해내 관객들에게 진한 여운을 안겨줄 예정이다. 파리, 마드리드, 뉴욕 로케이션으로 완성된 아름다운 미장센과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후쿠다 신이치가 음악감독으로 참여한 클래식 OST는 두 남녀의 애절한 사랑과 조화를 이루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무엇보다 <냉정과 열정사이><콜드 워> 등 정통 멜로의 명맥을 잇는 작품으로 로맨스 영화를 그리워하던 관객들의 감성을 풍부하게 채워줄 전망이다.

올 연말 어른들 가슴에 진한 여운을 남겨줄 클래식 로맨스 <가을의 마티네>는 12월 31일 개봉 예정이다. (2020.12.01)

코리아필름 편집부


파리, 마드리드, 뉴욕을 오가는 운명적 사랑
어디에 있든 내 연주가 당신에게 닿기를
  천재 기타리스트 마키노는 공연을 찾아온 저널리스트 요코에게 첫눈에 반한다. 마키노는 자신의 감정을 적극적으로 표현하지만 현실의 어려움에 부딪힌 요코는 파리로 돌아간다. 서로를 그리워하던 마키노와 요코는 파리에서 재회해 마음을 확인하고 마침내 함께 할 것을 약속한다. 하지만 약속의 그날 마키노가 나타나지 않는데…


베스트셀러 [마티네의 끝에서] 원작
일본 대표 배우 후쿠야마 마사하루 & 이시다 유리코 주연
2020년 연말을 아름답게 장식할 클래식 로맨스
 

영화 <가을의 마티네>는 첫눈에 반한 천재 기타리스트 마키노와 저널리스트 요코가 뉴욕, 파리, 마드리드에서 엇갈리는 운명 속 사랑을 찾아가는 클래식 로맨스로 2020년 연말을 아름답게 물들일 예정이다.

<가을의 마티네>는 최연소 나이로 일본의 저명한 문학상인 아쿠타가와상을 수상한 천재 작가 히라노 게이치로의 로맨스 소설 [마티네의 끝에서]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일본에서 큰 성공을 거두며 흥행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은 니시타니 히로시 감독의 신작이다. 일본을 대표하는 명배우 후쿠야마 마사하루, 이시다 유리코만이 가능한 어른 로맨스는 관객들의 가슴에 영원히 잊히지 않을 진한 사랑의 여운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후쿠야마 마사하루는 영화 <용의자 X의 헌신>, 드라마 [갈릴레오]에 이어 니시타니 히로시 감독과의 세 번째 만남으로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는 후문. 로맨틱한 도시 뉴욕, 파리, 마드리드를 담은 영상미와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후쿠다 신이치가 음악 감독으로 참여한 클래식 OST는 영화 <가을의 마티네>만의 독보적인 감성을 완성시켰다. 생애 단 하나뿐인 운명적인 사랑을 지키기 위한 두 남녀의 애절한 이야기를 담은 <가을의 마티네>는 정통 멜로 영화가 부재했던 극장가에 <냉정과 열정 사이><콜드 워> 등 사랑 영화의 명맥을 잇는 작품으로 관객들의 감성을 따뜻하게 채워줄 전망이다.

"클래식과 함께 완성된 가슴 저릿한 어른 로맨스"(Yahoo Japan han****), "후쿠야마 마사하루와 이시다 유리코가 선사하는 예술적인 경험"(Yahoo Japan che***) 등 실관람객들의 <가을의 마티네>를 향한 호평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 관객들 역시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미래가 과거를 바꿀 수 있다고 믿나요?"
오롯이 내 자신이 될 수 있는 진정한 사랑
운명적 사랑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특별한 만남
 

<가을의 마티네>는 인생에서 단 한 번 찾아오는 운명적 상대를 만나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마키노'는 13살의 어린 나이에 기타를 시작해 20살이 되던 해 뉴욕에서 성공적으로 데뷔한 천재 기타리스트이다. 완벽한 연주를 위해 20년 동안 홀로 고독과 함께해 온 마키노에게 어느 날 운명의 상대인 '요코'가 나타난다. 이루어질 수 없는 요코와의 사랑과 스승의 은퇴로 깊은 혼란에 빠진 마키노는 더 이상 연주를 못 하게 된다. 시간이 흐른 후, 마키노는 요코를 향한 마음을 연주로 승화시킴으로써 슬럼프를 극복하고 내외면적으로 성장한다.

저널리스트 '요코'는 테러 사건으로 동료를 잃고 실의에 빠져있다. 큰 트라우마로 괴로워하는 요코에게 마키노는 '과거만이 미래를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미래도 과거를 바꿀 수 있어요'라는 따뜻한 말을 건낸다. 이 말은 요코가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 현재의 슬픔이 비극으로 남지 않도록 자신의 미래를 주체적으로 선택해 나갈 수 있게 된다.

마키노와 요코에게 사랑이란 내면의 상처를 극복하고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자 과거와 현재, 미래에 얽매이지 않고 더 나은 순간을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된다. 현실의 벽이 마키노와 요코 사이를 갈라 놓는 상황 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마음 하나로 용기 내어 조금씩 앞으로 나아간 두 남녀의 운명적 러브스토리는 우리 모두가 사랑의 아픔을 통해 성장해 온 모습을 떠올리게 하며 애틋하고 아련한 여운을 전한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가 퇴색되어가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니시타니 히로시 감독은 묵직한 정통 멜로를 클래식하게 연출해내며 관객들에게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생각할 수 있는 여지를 선사한다.


↘ Cast & Character 마키노 사토시 l 후쿠야마 마사하루
 

천부적인 재능으로 20년간 전 세계로 공연을 다니며 명망을 쌓은 클래식 기타리스트이다. 운명의 상대라 여겼던 요코와의 사랑이 어긋나고 예술계에서 자신의 존재가 점점 사라짐을 느끼며 슬럼프에 빠진다.

제66회 칸국제영화제 심사위원상을 받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NHK대하드라마 [료마전] 등 영화와 드라마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일본의 국민 배우이자 싱어송라이터이다. <가을의 마티네>에서는 사랑에 빠진 천재 클래식 기타리스트로 완벽 변신하여 멜로 장인의 로맨틱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MOVIE <세 번째 살인>(2017),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2013), <한 여름의 방정식>(2013) <용의자 X의 헌신>(2008) 외 다수
DRAMA [료마전](2010), [갈릴레오](2007), [미녀 혹은 야수](2003), [한 지붕 아래](1993)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코미네 요코 l 이시다 유리코
 

파리에서 활동하는 저널리스트로 현장 취재를 다녀온 날, 테러사건으로 동료를 잃고 큰 트라우마에 빠진다. 불안정한 시기에 약혼자와 뉴욕 이민을 고민하던 중, 삶을 보는 새로운 관점을 일깨워 준 운명적 남자 마키노를 만나 인생을 바꿀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1988년에 데뷔이래 매년 작품에 참여한 베테랑 배우이자 8권의 에세이를 출판한 수필가이며 꾸준히 사진집까지 발간한 다재다능한 아티스트이다. 로맨틱 코미디의 바이블이 된 드라마 [101번째 프로포즈](1991)를 시작으로 연극, 뮤지컬, 영화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FILMOGRAPHY]
MOVIE <사요나라 이츠카>(2010), <비밀>(2002), <모노노케 히메>(2003) 외 다수
DRAMA [명탐정 아케치 코고로](2018),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2016), [프라이드](2004), [101번째 프로포즈](1991), 외 다수


↘ Director 니시타니 히로시
 

니시타니 히로시 감독은 한국에서도 리메이크된 드라마 [하얀거탑](2003)의 연출을 맡아 큰 주목을 받으며 영화계로 분야를 넓히기 시작했다. 추리드라마 [갈릴레오]로 성공적인 시청률을 기록했고, 이어 히가시노 게이고의 동명소설을 영화화한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일본 박스오피스 4주 연속 1위를 이어가며 흥행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신작 <가을의 마티네> 또한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 마키노와 요코가 운명적 사랑을 찾아 마침내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는 과정을 아름다운 비주얼과 음악, 탄탄한 스토리로 구축하여 정통 클래식 로맨스를 탄생시켰다.

[FILMOGRAPHY]
MOVIE <평일 오후 3시의 연인>(2019), <한 여름의 방정식>(2013), <용의자 X의 헌신>(2009), <도쿄 타워>(2007) 외 다수
DRAMA [러브송](2016), [평일 오후 3시의 연인](2014), [갈릴레오] 시리즈(2013~2007), [하얀거탑](2003), [미녀 혹은 야수](2003)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