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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래곤 길들이기 3 How to Train Your Dragon: The Hidden World


" 바이킹 족장으로 거듭난 히컵과 그의 영원한 친구 투슬리스가 누구도 찾지 못했던 드래곤의 파라다이스 히든월드를 찾아 떠나는 마지막 모험을 담은 스펙터클 액션 어드벤처 "

2019, 미국, 애니메이션, 104분

감 독 : 딘 데블로이스

목소리 출연 : 제이 바루첼, 아메리카 페레라, 케이트 블란쳇, 키트 해링턴, 크레이그 퍼거슨, F. 머레이 아브라함

개 봉 : 2019년 1월 30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UPI코리아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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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길들이기 3> 글로벌 수익 1억 7천만 달러로 전세계 '드래곤 신드롬' 예고!
 

<드래곤 길들이기 3>가 글로벌 수익 1억 7천만 달러, 한화로 약 1,910억의 수익을 올리며 북미 흥행 1위를 예고하며 전세계 박스오피스에서도 화려하게 날아올랐다.

<레고 무비2>, <극장판 헬로카봇: 옴파로스 섬의 비밀> 등을 제치고 국내 박스오피스 애니메이션 3주 연속 1위를 차지한 <드래곤 길들이기 3>가 드디어 2월 22일 북미 개봉을 앞두고 있다. 북미 개봉 전부터 글로벌 수익 1억 7천만 달러라는 기록을 세우며 전세계적으로 '드래곤'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어 더욱 화제이다.

특히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6%로 1월부터 꾸준히 95% 이상의 높은 지수를 유지하며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어 더욱 북미에서의 흥행을 기대케 한다. 우리나라에서도 <해피 데스데이 2 유>, <알리타: 배틀 엔젤> 등의 외화 중에서 가장 높은 수치임은 물론 1,400만을 기록한 <극한직업>과 동일한 CGV골든에그지수 97%를 개봉 한달째인 지금까지도 유지하고 있어 실관람객들의 극찬 입소문을 입증하고 있다.

이처럼 우리나라, 북미를 비롯하여 전세계적으로 극찬들이 쏟아지고 있어 폭발적인 박스오피스 흥행이 예상되는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3>는 바이킹 족장으로 거듭난 히컵과 그의 영원한 친구 투슬리스가 누구도 찾지 못했던 드래곤의 파라다이스 히든월드를 찾아 떠나는 마지막 모험을 담은 스펙터클 액션 어드벤처로 우리나라에서도 봄 방학을 맞은 아이들까지 '드래곤' 신드롬에 탑승하며 장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글로벌 수익 1억 7천만 달러를 올리며 북미 흥행까지 예고하고 있는 <드래곤 길들이기 3>는 국내에서도 장기 흥행하며 절찬 상영 중이다. (2019.02.21)

코리아필름 편집부


<드래곤 길들이기 3> 100만 관객 돌파! 시리즈 누적 650만 관객!
 

시리즈 대망의 피날레를 그린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3>가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애니메이션의 흥행 위력을 보여주고 있을 뿐 아니라 뜨거운 입소문으로 장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3>가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시리즈 누적 650만 관객을 동시에 달성, 화려한 비행을 하고 있다. <드래곤 길들이기 3>의 100만 관객 돌파 속도는 입소문 뒷심으로 흥행 몰이를 한 외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개봉 9일차 100만 돌파와 비슷하다. 짜릿한 역주행과 장기 흥행을 예고 중인 <드래곤 길들이기 3>는 2016년 2월 개봉 흥행작 <주토피아>보다 빠른 관객 동원 추이를 보이고 있다.

한편 <드래곤 길들이기 3>는 천만 관객을 돌파한 한국 영화 <극한직업>과 동일한 CGV 골든에그지수 97%로 동시기 외화인 <알리타: 배틀 엔젤>과, <레고 무비2>, <극장판 헬로카봇> 등 애니메이션 중에서도 가장 높다. 현재 <드래곤 길들이기 3>는 설 연휴 이후까지도 예매율 TOP3에 포진되는 위력을 보여주고 있다. 꾸준한 입소문과 애니메이션 흥행 1위답게 다가오는 봄방학까지 흥행몰이가 예상된다.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3>는 바이킹 족장으로 거듭난 히컵과 그의 영원한 친구 투슬리스가 누구도 찾지 못했던 드래곤의 파라다이스 히든월드를 찾아 떠나는 마지막 모험을 담은 스펙터클 액션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흥행 1위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3>는 장기 흥행을 예고하며 절찬 상영 중이다. (2019.02.08)

코리아필름 편집부


드림웍스 <드래곤 길들이기 3> 2019년 1월 개봉 확정! 1차 포스터&1차 예고편 공개!
 

애니메이션 명가 드림웍스의 2019년 첫 야심작 <드래곤 길들이기 3>이 2019년 1월 개봉을 확정하고, 1차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쿵푸 팬더>, <슈렉>, <마다가스카>, 그리고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로 대표되는 애니메이션 명가 드림웍스가 2019년 첫 야심작을 선보인다.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 3부작의 마지막 어드벤처 <드래곤 길들이기 3>가 2019년 1월 국내 개봉을 전격 확정했다.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3>은 새로운 운명을 마주한 바이킹 족장 히컵과 드래곤 투슬리스의 영원한 우정과 마지막 모험을 그린 애니메이션. 드림웍스만의 탁월한 스토리텔링과 캐릭터로 국내 누적 550만 이상의 관객을 기록한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이자 완결편이다.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1차 포스터를 통해 <드래곤 길들이기 3>의 스토리와 비주얼, 그리고 새로운 캐릭터를 엿볼 수 있다. 새로운 세계를 배경으로, 시리즈를 이끌어가는 주인공이자 바이킹 족장 히컵(제이 바루첼)과 드래곤 투슬리스의 모습은 반가움을 준다. 이와 함께 이번 영화에서 새로 등장하는 드래곤 '라이트 퓨어리'는 색다른 모험과 새로운 우정의 시작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우리의 마지막 모험 함께 해줄래?"라는 카피는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에 대한 기대를 높이는 동시에, 시리즈 팬들의 향수를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드래곤 길들이기 3> 1차 예고편을 통해 히컵과 투슬리스의 새로운 모험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어느덧 바이킹 족장이 된 히컵과 그의 친구 아스트리드(아메리카 페레라)는 돌발 행동을 하는 투슬리스를 쫓다가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게 된다. 그곳에서 투슬리스는 멸종된 줄 알았던 희귀종 드래곤 라이트 퓨어리를 만난다. 그러나 설렘도 잠시, 드래곤들을 사냥하는 헌터 그리멜(F. 머레이 아브라함)은 투슬리스를 잡으려 하고, 히컵과 투슬리스의 터전은 전에 없던 위기를 맞는다. 위협 속에서 히컵과 투슬리스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3>은 시리즈 전편을 연출했으며 <드래곤 길들이기 2>로 제 72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장편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한 딘 데블로이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시리즈를 이끌어온 배우들을 비롯해 <드래곤 길들이기 2>로 시리즈에 합류한 케이트 블란쳇, 키트 해링턴 등 스타 배우들 역시 컴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정통의 애니메이션 명가 드림웍스와, 일루미네이션 <슈퍼 배드> 시리즈, <미니언즈>의 흥행 신드롬으로 새로운 애니메이션 흥행 강자로 떠오른 유니버설 픽쳐스의 협업으로 제작되어 결이 다른 작품성을 예감케 한다. 디즈니와 픽사에 이어 드림웍스와 유니버설 픽쳐스가 애니메이션의 흥행 판도를 바꿀 작품 <드래곤 길들이기 3>을 선보이며 전 세계의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드림웍스와 유니버설 픽쳐스의 2019년 첫 야심작 <드래곤 길들이기 3>은 2019년 1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2018.06.08)

코리아필름 편집부


영원히 기억될 그들의 마지막 모험이 시작된다!
  영원한 친구 히컵과 투슬리스의 활약으로
사람과 드래곤이 공존하며 평화롭게 살아가는 버크섬.
새로운 드래곤 '라이트 퓨어리'를 쫓아간 투슬리스를 찾다가
히컵은 누구도 찾지 못했던 드래곤의 파라다이스 '히든월드'를 우연히 발견하게 된다.
하지만 평화도 잠시, 역대 최악의 드래곤 헌터 그리멜의 등장으로
드래곤들의 안전과 버크섬의 평화까지 위협받기 시작하는데…


전세계가 사랑한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 대망의 피날레!
 

전세계의 영화팬들과 영원한 우정을 나눴던 드림웍스 최고의 작품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가 <드래곤 길들이기 3>로 대망의 피날레를 알린다.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3>는 바이킹 족장으로 거듭난 히컵과 그의 영원한 친구 투슬리스가 누구도 찾지 못했던 드래곤의 파라다이스 히든월드를 찾아 떠나는 마지막 모험을 담은 스펙터클 액션 어드벤처.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는 이번 작품을 마지막으로 그간 영화를 사랑했던 전세계 관객들과 감동의 작별을 준비했다. 영화는 어느덧 바이킹 족장이 된 히컵의 모습에서 시작된다. 리더십을 발휘하는 히컵의 듬직한 모습, 그리고 어느새 그의 절친한 동반자가 된 나이트 퓨어리 투슬리스의 모습이 반갑다. 그리고 투슬리스가 한눈에 반한 라이트 퓨어리와의 러브 스토리는 시리즈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안긴다. 히컵이 바이킹의 족장으로서 부족을 안전하게 이끌 수 있을지, 투슬리스가 평생의 짝 라이트 퓨어리와의 사랑을 완성할 수 있을지가 스토리의 주요한 포인트다.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3>는 로튼 토마토가 선정한 2019년 가장 기대되는 애니메이션으로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로튼 토마토 시리즈 역대 최고 신선도 지수 100%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와 함께 전세계 최초 개봉한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드림웍스 최고 오프닝 기록 및 <아쿠아맨>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동시에 석권하며 쾌조의 전세계 흥행 신드롬을 시작했다. 이미 전세계에서 전작 2편만으로도 전세계 흥행 수익 약 11억 2천만 불을 거둔 흥행 애니메이션인 만큼 이번 작품까지 기대에 부응하듯 폭발적인 흥행 스타트를 끊었다.

전세계 흥행 신드롬이 시작된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3>는 시리즈 전편을 연출했으며 <드래곤 길들이기 2>로 제 72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장편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한 딘 데블로이스 감독이 마지막 작품의 메가폰을 잡으며 완벽하게 마무리했다. 이와 함께 시리즈를 이끌어온 배우들을 비롯해 <드래곤 길들이기 2>로 시리즈에 합류한 케이트 블란쳇, 키트 해링턴 등 스타 배우들 역시 더빙으로 컴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정통의 애니메이션 명가 드림웍스와 일루미네이션 <슈퍼 배드> 시리즈, <미니언즈>의 흥행 신드롬으로 새로운 애니메이션 흥행 강자로 떠오른 유니버설 픽쳐스의 협업으로 제작되어 결이 다른 작품성을 예감케 한다. 디즈니와 픽사에 이어 드림웍스와 유니버설 픽쳐스가 힘을 합쳐 애니메이션의 흥행 판도를 바꿀 작품 <드래곤 길들이기 3>는 1월 30일, 대한민국 극장가에 상륙한다.


영원한 우정 그 위대하고도 감동적인 10년간의 어드벤처
 

버크 섬에 사는 바이킹 족장의 아들 히컵이 가장 강력한 드래곤인 나이트 퓨어리 투슬리스를 만나 친구가 되어, 바이킹과 드래곤의 전쟁을 끝내는 <드래곤 길들이기>(2010), 평화를 찾았다고 생각한 순간 등장한 강력한 적 알파와 드라고를 막기 위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는 히컵과 투슬리스의 이야기를 그린 <드래곤 길들이기 2>(2014), 그리고 이들의 영원한 우정의 마지막 이야기가 될 <드래곤 길들이기 3>까지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는 영원한 우정과 불멸의 모험을 바탕으로 그간 전세계 영화팬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 작품이다.

시리즈 대망의 피날레를 보여줄 2019년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3>는 인간과 드래곤이 공존하는 신세계에서 지금까지 드러나지 않았던 히든월드까지 보여주며 시리즈를 망라해 우정과 추억에 대한 향수와 새로운 모험의 설렘까지 전해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작품은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만의 시그니쳐 액션인 고공과 활공 액션부터 대규모 전투씬까지 업그레이드 되어 눈을 뗄 수 없는 스펙터클한 어드벤처의 연속이다.

액션과 우정을 모두 선사할 <드래곤 길들이기 3>에서 <드래곤 길들이기>(2010)부터 함께 웃고 울었던 히컵과 투슬리스의 10년간 우정과 여정을 마무리할 잊지 못할 마지막 모험이 펼쳐지게 된다. 이를 통해 상상 그 이상의 위대함과 감동을 선사할 이번 작품은 해외에서 이미 "감동적인 시리즈의 완결! 영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성장 서사가 탄생했다"(Variety), "매력적인 비주얼로 완성된 드림웍스 최고의 시리즈"(Indiewire), "시리즈를 완성하는 놀라운 감성의 피날레!"(Stuff) 등 시리즈 최고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3>는 애니메이션 그 이상, 액션 어드벤처 그 이상의 감성과 감동의 히든 월드를 펼칠 것이다.

드림웍스의 대표 시리즈 <드래곤 길들이기>의 대망의 피날레 <드래곤 길들이기 3>는 히컵과 투슬리스의 영원한 우정이 선사할 뜨거운 감동, 새로운 세계 '히든월드'가 보여줄 시리즈 최강 비주얼, 사랑스러운 드래곤 '라이트 퓨어리'의 등장으로 스케일과 캐릭터까지 완벽하게 갖추고 1월 30일, 위대한 어드벤처로 떠난다.


시리즈를 함께한 최고의 드래곤 친구인 제작진들
 

영원한 우정과 모험의 대서사시를 담은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3>에는 영화의 주제만큼 남다른 조합이 있다. 바로 시리즈를 함께 했던 최고의 드래곤 친구들이자 시리즈 제작진들이 모두 마지막 작품에 합류했을 뿐 아니라 드림웍스 및 아카데미 제작진들이 대거 참여해 모두 혼신의 애정을 쏟은 영화가 <드래곤 길들이기 3>인 것.

먼저 수장인 딘 데블로이스 감독은 시리즈 전편의 메가폰을 잡았기에 대망의 이번 작품은 더욱 남다르다.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3>에 등장하는 히어로들은 그간 슈퍼 히어로 무비에서 보여줬던 면모와는 다소 다르다. 특히 성장한 족장 히컵은 세상이 정해놓은 틀을 벗어나기에 이 세상이 자신을 거부한다고 느끼는 다수의 사람들에게 공감과 정감을 전해준 것 같다. 하여 이번 작품을 마무리 하면서 늘 이 부분을 마음에 새겨두고 있어야겠다는 책임감을 느끼고 완성했다"라고 그간 작품에 대한 애정과 이번 작품에 대한 의도를 전했다. 이와 함께 시리즈 전편과 <토이 스토리>를 제작한 브래드 루이스는 감독과 의기투합해 크레시다 코웰의 명작을 모티브로 한 이 시리즈를 마무리 했다. 이들과 함께 프로덕션 디자이너 피에르 올리비에 빈센트, 존 파웰 음악 감독 및 모형, 시각, 조명, 디지털, 3D 기술 모든 방면의 제작진들이 시리즈 전편에 이어 모두 참여해 작품에 대한 영원한 우정을 전했다.

<드래곤 길들이기>의 원작자인 크레시다 코웰은 시리즈 마지막을 앞두고 딘 데블로이스 감독과 시리즈 제작진들에게 존경을 표했다. 그녀는 "10년 간 드래곤의 모험을 함께 해준 딘 데블로이스 감독은 마치 히컵과 같은 존재였다. 그는 액션과 감동을 모두 선사해주었고 3부작의 작품을 모두 함께한 것만으로도 영광이다. 그는 히컵처럼 성공적인 리더십을 두 눈으로 확인시켜준 멋진 감독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더불어 이번 작품은 애니메이션 기술력에 있어서 세계 최고인 드림웍스 아티스트 팀의 든든한 지원을 받았다. 드림웍스 스튜디오에 들어선 첫 순간부터 느낀 건 '아, 불가능한 일이 가능해지는 곳이구나'였다. 그야말로 드림웍스였다"라고 함께한 드림웍스 및 시리즈 제작진까지 잊지 않고 감사를 전했다.

이처럼 모두가 함께였기에 가능한 <드래곤 길들이기 3>는 영화의 등장인물과 메시지처럼 감독과 제작진들 역시 시리즈를 향한 사랑, 영원한 우정을 기약하며 화려한 이별을 예고한다.


역대 최대 규모의 65,000마리 이상의 드래곤들 등장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3>는 제작비 1억 3천만 불에 가까운 비용을 투여하며 완벽한 비주얼 구현에 심혈을 기울였다. 특히 이번 작품은 시리즈 역대 최다 드래곤들의 등장과 함께 나이트 퓨어리 투슬리스를 한 눈에 반하게 한 라이트 퓨어리까지 섬세하고도 황홀한 비주얼들이 펼쳐진다. 드래곤의 파라다이스인 히든월드에는 무려 역대 최대 규모의 약 65,000마리가 넘는 드래곤들이 한꺼번에 등장해 장관을 이룬다. 이 장면 외에도 드래곤들이 투입되는 전투 씬에서 각각의 드래곤 캐릭터 성격에 맞게 액션 및 동선 비주얼을 모두 새로 짜는 심혈을 기울였다.

딘 데블로이스 감독은 10년간 이 드래곤들과 함께 동거동락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는 "이야기는 결국 자신이 들려주고 싶은 것을 들려주듯이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는 투슬리스의 성장 스토리를 들려주었다. 처음에는 거의 주인공 옆을 지키는 동물 캐릭터로 시작했으나, 단순히 무서운 드래곤이 아닌 친해지고 보니 결국 함께 하고픈 귀여운 반려동물이었던 것이다. 그렇게 시작한 투슬리스는 늘 한결같이 히컵이나 시리즈 영화팬들에게 충직한 친구가 되어줬다. 이번 마지막 작품은 스스로 높이 날아오르는 투슬리스, 그들의 비밀 세상으로 귀환하는 드래곤들, 그리고 다가올 날들에 대한 약속을 담고 있기에 드래곤들을 표현하는데 더 많은 애정과 기술을 쏟아야만 했다"라고 드래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전했다.

이와 함께 이번 작품의 히든 키를 가진 캐릭터는 바로 '라이트 퓨어리'이다. 라이트 퓨어리의 빛을 머금은듯 백색의 우아한 자태는 그야말로 관객들을 황홀하게 만든다. '라이트 퓨어리'의 매력은 '나이트 퓨어리' 뿐만 아니라 전세계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 팬들도 묘하게 빠져들게 한다. 특히 이 둘의 썸(?)타는 장면들은 적재적소에 웃음을 선사하며 흐뭇한 미소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시리즈 역대 최다 드래곤 출현 및 최고의 매력으로 무장한 드래곤들이 등장하는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3>에 관객들이 길들여질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드래곤의 파라다이스 히든월드
 

<드래곤 길들이기 3>에는 그간 베일에 싸여 있던 드래곤의 파라다이스, 히든월드가 전격 등장한다. 종전 버크족과 드래곤이 공존했던 곳은 사악한 인간들의 공격을 방어할 수 있는 베이스 캠프의 역할이었다면, 히든월드는 그야말로 전설 속에 존재할 것 같은 드래곤들의 파라다이스다. 바다 한가운데 우주의 블랙홀 같은 심연의 구멍을 통해서만 들어갈 수 있는 미지의 세계 히든월드는 황홀함을 선사한다. 하여 히든월드 비주얼 구현은 이번 작품의 하이라이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곳은 지구를 감싸고 있는 여러 개의 공간과 터널들의 복잡한 조합으로 디자인되어 있으며 또 하나의 지구처럼 그려지고 있다. 태초의 지구가 탄생했던 모양을 그대로 담아내기 위해 증기, 열, 마그마, 화산 등이 바다 깊숙한 곳에서 새롭게 그려졌다. 이런 공간에서 장엄한 생명체인 드래곤들은 자신들만의 세상을 만들어가며 숨쉬고 있다.

지난 10년간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버크족과 드래곤의 세상에서 보낸 딘 데블로이스 감독은 이 거대한 세계를 만들어감에 따라 수반되는 끝없는 수정 사항에 대한 결정들과 셀 수 없이 많은 선택지를 두고 깊이 고민할 수 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그는 "'장엄하고도 위대한 모험의 끝은 어떤 곳일까?'라는 질문을 먼저 던져보았다. 콜럼버스가 바다 끝 미지의 세상이 있고 지구는 둥글다는 것을 증명하듯, '드래곤의 새로운 세상은 원점으로 돌아가 공존의 세상인 태초의 지구의 모습이지 않을까?'라는 해답을 찾게 되었다. 관객들이 이 곳에 함께 들어오는 순간 드래곤들과 이제 헤어져야할 시간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것이 가장 궁극적인 생각이었다"고 히든월드 탄생기를 전했다.

모두가 심혈을 기울인 '히든월드'는 드림웍스의 새로운 기술력을 통해 빛, 공간, 색감 등 모든 삼박자를 완벽하게 갖춘 미지의 세계로 장엄하고 황홀하게 구축되어 올 겨울 새로운 파라다이스로 관객들을 초대할 것이다.


사실 그 이상의 비주얼 구현을 가능케 한
드림웍스의 혁신적 기술 '문레이'의 첫 등장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3>는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혁신을 불러일으킬 '문레이(Moonray)'라는 애니메이션 기술이 등장한다. '문레이(Moonray)'는 애니메이션의 조명과 그림자 등 빛을 활용한 혁신적 프로그램이자 광선 추적 프로그램(Ray-Tracer)으로 애니메이션 속에서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빛의 흐름을 만들어낸다. 실제 자연계에서 관찰되는 빛의 흐름을 그대로 계산할 수 있는 이 프로그램은 우리가 실제 자연 속에서 보는 빛의 흐름에 기반한 빛, 그리고 그림자의 감각을 장면에 불어 넣을 수 있으며, 무려 한 장면에 수십 억 개의 광선도 넣을 수 있다. 컴퓨터그래픽 애니메이션 제작 과정에서 이 단계를 거치고 나면 생명력을 가진 이미지로 진정 거듭나게 된다.

이 과정을 파블로 바예 조명 감독은 "'문레이'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아티스트들이 진짜 불을 만들거나 표현하기보다는 빨간색, 노란색, 그리고 오렌지 색 조명을 사용해서 불꽃 효과를 만들어냈다. 다양한 기술을 사용해서 불꽃을 흉내내려고 노력했으나 사실적인 불꽃은 나오지 않았다. 작업이 너무 복잡하고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문레이는 이미지 픽셀이 넘어가는 시간을 단축시키고 즉각적으로 시간을 척도해준다. 한마디로 시간을 통해 새로운 세계가 열린 것이다. <드래곤 길들이기 3>에서는 믿을 수 없이 섬세하게 표현된 색채와 깜빡임으로 마치 불꽃이 살아있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라고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이 뿐만 아니라 히든월드에서 시원하게 뻗어 내리는 폭포와 밝게 빛나는 나무 잎사귀들 또한 매우 사실적이다. 이와 함께 버크족 마을 역시 약 15,850미터로 우뚝 솟을 수 있게 되었으며 그 사이마다 나무들과 구름으로 가득하다. 이번 영화에서 구름 파트에 전문으로 참여한 드림웍스의 한국인 스텝 이도민도 눈에 띈다. <드래곤 길들이기 2>의 구름을 담당했던 이도민 VFX아티스트는 한양대 공대 출신으로 드림웍스에 입사한 장기 근속자이기도 하다. 그는 "이번 작품에는 문레이란 새로운 렌더링 엔진 시스템 도입을 통해 정말 비행기에서 보던 구름의 질감과 느낌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구름으로 봤을 때 영화의 백미는 나이트 퓨어리와 라이트 퓨어리의 고공 비행 장면이다. 이 장면을 눈여겨 보면 좋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 같이 드래곤이란 가상의 캐릭터와 가장 현실적인 생생한 비주얼의 결합을 통해 애니메이션의 진일보를 개척한 <드래곤 길들이기 3>는 화려한 비주얼로 영화를 가득 채울 것이다.


전세계가 반한 놀라운 더빙 리스트
 

<드래곤 길들이기 3>는 영원한 친구의 음성을 생생하게 다시 전한다. 시리즈 전편을 맡았던 히컵 역의 제이 바루첼과 아스트리드 역 아메리카 페레라 등 시리즈를 함께했던 더빙 배우들이 모두 참여했다. 이뿐만 아니라 <드래곤 길들이기 2>에 이어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명품 연기자 케이트 블란쳇이 히컵의 엄마 발카 역으로 다시 등장한다. 이와 함께 스토이크 목소리에 제라드 버틀러가 등장해 애니메이션 그 이상의 영화 속 목소리를 전하게 된다. 특히 이번 작품에는 아카데미 수상자이자 영화 <아마데우스>의 주연 F. 머레이 아브라함이 역대급 최강 빌런 그리멜을 맡았다. 이 외에도 시리즈를 함께 했던 스노트, 러프넛과 터프넛 그리고 피시레그와 고버, 에렛 역시 시리즈를 함께 했던 배우들이 모두 함께해 마지막 여정을 함께 한다.

시리즈 3편을 함께 했던 제라드 버틀러는 영화를 대표해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3>는 시리즈의 마지막인만큼 가장 멋지고 아름다운 이별을 선사한다. 시리즈 최고의 작품이 될 것이다"라고 영화에 대한 찬사와 참여 의도를 전했다.

대한민국 더빙 성우진들도 화려하다. 먼저 전편을 모두 책임졌던 히컵 역 오승윤이 이번에도 참여했다. 극중 히컵이 성장한 만큼 잘 자란 오승윤은 최근 드라마 [황후의 품격] 등에서 시청률을 견인하며 차세대 배우로도 각광받고 있다. 그의 이번 작품 속 마지막 활약 역시 기대케 한다. 이와 함께 히컵의 아버지 스토이크 역에 성우 안장혁, 아스트리드 역의 성우 김서영, 히컵의 친구 역에 방성준, 하성용, 김현심, 박성태 등 전작과 동일한 캐스팅으로 관객들에게 어색함 없는 친근한 목소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시리즈와 함께 했던 친구 같은 더빙 배우들이 모두 참여해 추억을 나눠줄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3>는 올 겨울 최고의 공감 영화가 될 것이다.


대미를 장식할 OST의 피날레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3>에는 <본 아이덴티티>부터 <드래곤 길들이기>까지 아카데미 시상식에도 노미네이트 된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음악 감독인 존 파웰이 다시 합류했다. 그는 드림웍스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뿐만 아니라 <슈렉>에서도 개성 넘치는 음악을 선사한 바 있다. 딘 데블로이스 감독은 "나는 스토리텔링의 절반은 음악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영화의 클라이맥스는 바로 '감동'인데, 영화 음악이 바로 이 지점을 아주 명료하게 안내해준다. 그의 이번 작품을 통해 가장 위대하고 장엄한 모험을 음악으로 승화시켜준다"라고 존경의 대상 존 파웰에 대한 찬사를 보냈다. 존 파웰 음악감독은 대미를 장식할 멋진 피날레를 위해 OST 역시 캐릭터의 감정을 고스란히 살려 음악에 모두 녹여냈다.

그가 전하길 이번 영화에서 가장 작곡하기 힘들었던 장면은 바로 나이트 퓨어리 투슬리스와 라이트 퓨어리의 첫번째 데이트 씬이었다고 한다. "이 장면은 교향곡으로 전해야 했다. 서술적인 음악이지만 완전한 하나의 곡으로 만들어야 하는 부분이 필히 있었고 처음부터 끝까지 설득력이 있는 곡이어야 했다. 마치 이론적으로 말하자면 보이는 애니메이션 없이 이 곡만 들어도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 수 있을 정도여야 했다"라고 설명했다. 결국 이 장면은 나이트 퓨어리와 라이트 퓨어리가 전하는 황홀한 비주얼과 함께 위대한 음악까지 곁들여져 명장면으로 탄생하게 되었다.

이 같이 모두가 반할 수 밖에 없는 OST의 향연으로 가득한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3>는 마지막 엔드 크레딧에 펼쳐질 감동 그 자체의 주제가까지 눈과 귀를 영원히 사로잡을 것이다.


숫자로 보는 역대급 디테일
 

<드래곤 길들이기 3>에는 시리즈 최고의 숫자들이 오롯이 담겨있다. 역대급 스텝들의 참여뿐만 아니라 역대급 디테일들이 펼쳐진다. 먼저 버크족의 이주 파티 장면에는 200명 이상의 캐릭터들이 함께 식사하는 모습을 보게 되는데 이 캐릭터들의 대부분이 수염을 길렀고 몸에는 털옷을 입고 있어 한 명 한 명마다 살아 있는 디테일을 모두 심었다. 이와 함께 이 한 장면에만 150개가 넘는 머그잔, 200개의 숟가락과 우묵한 그릇, 350개의 사과, 1만 개의 돌, 그리고 6만 개의 건초 줄기가 나온다. 게다가 카메라 앵글이 이 군중 가운데를 지나가는 주인공 그룹을 따라가며 촬영한다. 다시 말해서 카메라가 메인 캐릭터들을 잡았을 때 함께 화면에 들어오는 캐릭터들은 어느 것 하나 빠짐없이 자세하게 묘사되어야 한다는 것. 부연 캐릭터라 할지라도 퀄리티가 낮은 버전으로 만들어 관객의 눈을 속이는 것은 불가능할 정도였다. 이뿐만 아니라 <드래곤 길들이기 3>에는 머리카락이나 옷, 그리고 액세서리 등을 전부 합하여 2,000가지의 독특한 캐릭터 소품이 등장한다. 버크 족 마을의 경우에는 대장간 장면만 해도 1,097개의 개별적인 소품과 물건이 등장한다. 히컵의 집에는 심지어 756개의 나사가 박혀있다.

이는 앞선 문레이 기술로 압도적 숫자의 복잡한 디테일을 영상에 담을 수 있게 되었기에 가능했다. 예로 히컵은 자신의 전신 갑옷을 투슬리스 몸에서 빠진 비늘 3,620개로 만들 수 있는 것이다. 비교하자면 <드래곤 길들이기> 제작 당시, 한 화면에 함께 등장할 수 있는 드래곤은 단지 8마리까지였다. 하지만 이번 작품의 경우 한 장면에 무려 65,000마리가 넘는 드래곤들이 동시에 등장한다. 히든월드 등장 장면에서는 무려 6천 8백만 송이의 버섯과 7천 9백만 개의 산호가 등장해 장관을 이룬다.

이 같이 시리즈 최고의 작품인만큼 시리즈 최강의 숫자들이 등장하는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3>는 압도 그 이상의 디테일 피날레를 장식한다.


↘ Cast & Character 히컵 l 제이 바루첼
 

Filmography
<원펀치 2>(2017), <드래곤 길들이기 2><로보캅>(2014), <디스 이즈 디 엔드><코스모폴리스>(2013), <원펀치>(2011), <위험한 이웃><내겐 너무 과분한 그녀><마법사의 제자><드래곤 길들이기>(2010), <트로픽 썬더>(2008), <밀리언 달러 베이비>(2005)


↘ Cast & Character 아스트리드 l 아메리카 페레라
 

Filmography
<드래곤 길들이기 2>(2014), <엔드 오브 왓치>(2012), <드래곤 길들이기>(2010)
Drama [어글리 베티] 시리즈


↘ Cast & Character 발카 l 케이트 블란쳇
 

Filmography
<오션스8>(2018), <토르: 라그나로크><송 투 송>(2017), <캐롤>(2016), <트루스><나이트 오브 컵스><신데렐라>(2015), <호빗: 다섯 군대 전투><드래곤 길들이기 2><모뉴먼츠 맨: 세기의 작전>(2014),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블루 재스민>(2013), <호빗: 뜻밖의 여정>(2012)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스토이크 l 제라드 버틀러
 

Filmography
<크리미널 스쿼드>(2018), <타임 투게더><지오스톰>(2017), <런던 해즈 폴른><갓 오브 이집트>(2016), <드래곤 길들이기 2>(2014), <드래곤 길들이기>(2010), <300>(2007), <오페라의 유령>(2004) 외 다수


↘ Cast & Character 그리멜 l F. 머레이 아브라함
 

Filmography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인사이드 르윈>(2014), <아마데우스>외 다수


↘ Director 딘 데블로이스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의 처음부터 함께 한 것은 물론 각본까지 참여하며 시리즈에 애정을 쏟은 딘 데블로이스 감독이 시리즈 대망의 피날레까지 맡았다.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사랑받는 크레시다 코웰의 원작이 지닌 성장, 부재, 우정의 키워드를 그만의 깊이 있고 섬세한 연출로 스크린에 완벽하게 구현해냈다.

딘 데블로이스 감독은 <드래곤 길들이기>의 각본부터 참여하여 <드래곤 길들이기 2>와 대망의 피날레까지 꿈만 같은 드래곤 비행과 아름다운 이야기를 스크린 위에 사실적으로 펼치기 위해 자신의 엄청난 열정을 아끼지 않았다. '히컵'과 '투슬리스'가 겪는 여정에 그 자신의 경험과 지인의 경험을 담아내며 캐릭터와 스토리에 영화 그 이상의 생명력을 불어넣는 데에도 집중했다.

그는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에 그만의 놀라운 상상력과 깊은 울림을 담아내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히컵'의 캐릭터를 통해 자신의 신념을 지키는 힘과 '사랑'에 대한 신뢰, 이별의 슬픔을 극복하는 방식 등 섬세한 감정과 인생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깊이있는 스토리로 아주 매력적인 애니메이션 시리즈라는 평가를 받는데 큰 기여를 했다.

또한 이번에는 <드래곤 길들이기 2>보다 섬세한 디테일과 화려한 비주얼을 위해 비약적인 기술의 발전도 이루어냈다. 원작자 크레시다 코웰은 "이렇게까지 강렬한 창의적 비전을 가진 사람을 감독으로 함께 하게되어 너무 큰 영광이다. 그는 시각적으로, 또 감동적으로 스토리텔링할 수 있는 사람"이라며 화려한 비주얼과 스토리를 모두 담아내는 딘 데블로이스 감독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드래곤 길들이기 3>에 대해 "저 높이 날아오르는 투슬리스, '히든월드'로 귀환하는 드래곤들, 그리고 다가올 날들에 대한 약속을 담고 있다"고 정리하기도 한 딘 데블로이스 감독은 그 어떤 시리즈보다 화려하고 큰 스케일을 보여줌과 동시에 아주 소중한 대상을 놓아줄 수 있는 힘, 성숙함 그리고 깨달음까지 깊이있는 스토리를 함께 선사하며 관객들을 환상의 '드래곤' 세계로 인도할 예정이다.

Filmography
<드래곤 길들이기 2>(2014), <드래곤 길들이기>(2010), <릴로 & 스티치>(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