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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터 두리틀 Dolittle


" 특별한 능력을 가진 닥터 두리틀이 동물들과 함께 놀라운 여행을 떠나는 판타지 어드벤처 블록버스터 "

2020, 미국, 판타지 어드벤처 블록버스터, 101분

감 독 : 스티븐 개건

출 연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안토니오 반데라스, 라미 말렉, 톰 홀랜드, 마리옹 꼬띠아르, 마이클 쉰, 옥타비아 스펜서, 쿠마일 난지아니, 존 시나, 셀레나 고메즈, 랄프 파인즈, 엠마 톰슨, 크레이그 로빈슨

개 봉 : 2020년 1월 8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유니버설 픽쳐스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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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두리틀> 6일만 100만 돌파 및 6일 연속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
 

2020년 첫 번째 판타지 어드벤처 <닥터 두리틀>이 개봉 6일만에 100만 관객 돌파와 함께 6일 연속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나갔다. 영화 <닥터 두리틀>은 역대 판타지 어드벤처 최고 흥행작인 <알라딘>과 같은 흥행 속도까지 그야말로 판타지 어드벤처의 흥행 신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더불어 영화 <닥터 두리틀>은 새로운 판타지 어드벤처 흥행작 탄생과 함께 2020년 개봉작 중 처음으로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첫번째 흥행작 등극까지 기분 좋은 소식을 연달아 전했다. <닥터 두리틀>은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 및 개봉 2일째 예매율 역주행 정상 등극에 힘입어 입소문까지 역주행을 통해 개봉주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영화는 100만 관객 돌파 및 연속 박스오피스 1위, 그리고 <나쁜 녀석들: 포에버>를 제치고 2주 연속 외화 예매율 1위까지 무적의 흥행 레이스를 펼치며 흥행 순항의 닻을 올렸다. 본격적인 겨울방학 시즌과 돌입하여 흥행과 입소문을 모두 사로잡은 영화 <닥터 두리틀>은 개봉 2주차 개봉작들 공세 속에서도 거침없는 흥행 몰이가 예상된다.

영화 <닥터 두리틀>은 동물과 대화할 수 있는 마법 같은 특별한 능력을 가진 두리틀(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이 왕국을 구하기 위해 동물들과 함께 놀라운 모험을 떠나는 판타지 어드벤처. 단숨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흥행 화제작 <닥터 두리틀>은 절찬상영중이다. (2020.01.14)

코리아필름 편집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컴백! <닥터 두리틀> 2020년 1월 개봉 확정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아이언 맨 수트를 벗고 2020년 1월 드디어 컴백한다. 특별한 능력을 가진 닥터 두리틀의 새로운 여정을 그린 영화 <닥터 두리틀>이 2020년 1월 대한민국 개봉을 확정하고 1차 예고편 및 1차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2020년 새해, 극장가를 화려하게 장식할 첫번째 판타지 어드벤처이자 초대형 블록버스터 <닥터 두리틀>이 대한민국 개봉을 1월로 확정하고 1차 예고편과 포스터를 CGV페이스북을 통해 최초 공개했다.

영화 <닥터 두리틀>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2020년 대망의 컴백작으로 특별한 능력을 가진 닥터 두리틀이 동물들과 함께 놀라운 여행을 떠나는 판타지 어드벤처 블록버스터. <닥터 두리틀>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아이언 맨 수트를 벗은 첫 스크린 컴백작이다.

이번에 공개된 <닥터 두리틀> 1차 예고편은 "어떤 위험이 기다린 데도, 우린 이 여행을 떠날거야"라는 닥터 두리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한 줄 대사만으로도 기대감을 불어넣는다. 더불어 영상에서는 동물과 대화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의 소유자 닥터 두리틀과 다양한 동물들과의 새로운 우정, 놀라운 케미스트리, 압도적 스케일을 미리 엿볼 수 있다. "우린 함께 하는 거야"라는 닥터 두리틀의 대사와 함께 마지막 영상 장면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안토니오 반데라스, 마이클 쉰, 엠마 톰슨, 존 시나, 옥타비아 스펜서, 라미 말렉, 톰 홀랜드, 셀레나 고메즈, 쿠마일 난지아니, 크레이그 로빈슨, 랄프 파인즈, 마리옹 꼬띠아르 세계적인 영화 배우 크레딧이 뜨면서 영화 역사상 최고의 초호화 더빙 라인업까지 예고한다.

이와 함께 공개된 <닥터 두리틀> 1차 포스터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동물들과 함께 유니크한 표정을 담은 이미지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람 친구만 있으란 법 있나요?' 문구는 동물들과 교감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닥터 두리틀과 동물들의 놀라운 이야기를 미리 예고한다. 이처럼 아이언맨 수트를 벗은 그가 닥터 두리틀로 새로운 여정을 선택한 만큼 영화 <닥터 두리틀>은 그의 컴백이 더욱 설레게 한다.

공개된 1차 예고편과 1차 포스터 만으로도 놀라운 캐스팅과 스토리텔링, 새로운 판타지 어드벤처를 예견하는 영화 <닥터 두리틀>은 2020년 1월 개봉한다. (2019.10.15)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떤 위험이 따르더라도 우린 함께 하는 거야”
  동물들과 소통하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닥터 두리틀(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은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세상과 단절한 채 동물들과 친구가 되어 살아간다.
어느 날, 여왕에게 알 수 없는 불치병이 생기고 왕국마저 위험에 빠지게 되자,
그의 놀라운 능력만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음을 알게 된다.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주어진 시간 안에 누구도 가보지 못했던 신비의 섬을 찾아내야만 하고, 두리틀은 친구들과 함께 위험천만한 모험을 떠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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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가 3000만큼 사랑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2020년 대망의 첫 컴백!
 

2020년을 여는 첫번째 판타지 어드벤처 <닥터 두리틀>은 동물과 대화할 수 있는 마법 같은 특별한 능력을 가진 두리틀(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이 왕국을 구하기 위해 동물들과 함께 놀라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

전세계가 가장 사랑하는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이자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드디어 <어벤져스: 엔드게임>이후 처음으로 컴백한다. 10년 이상 '아이언맨'으로 살아온 그의 이후 선택이 모두가 집중된 가운데, 그는 새 작품으로 <닥터 두리틀>을 선택한 것.

영화 <닥터 두리틀>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컴백 외에도 <어벤져스> 시리즈에 참여했던 시간부터 오랫동안 준비했던 작품으로 출연, 제작에 모두 함께해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더불어 할리우드 대표 프로듀서 출신인 아내인 수잔 다우니 및 일명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사단이라고 불리는 팀 다우니가 모두 이 작품을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아이어맨>과 <어벤져스> 시리즈 이후 진정한 가족과 사랑, 인생을 위한 모험에 대한 의미를 전세계 남녀노소 세대불문 영화팬들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영화에 함께 여정을 떠나고자 했다. 이에 영화 속에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열연한 닥터 두리틀은 사랑하는 이를 잃고 세상과 단절한 특별한 능력의 수의사로 등장, 가족과 친구,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의미를 놀라운 모험 속에 담아내도록 노력했다. 실제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인생의 나락에서 아내 수잔 다우니를 만나 새롭게 태어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세기의 커플 스토리로 유명하다. 영화에서도 이들의 자전적 이야기가 투영될 만큼 영화는 남다른 의미와 재미를 전달한다.

2020년을 여는 가장 즐겁고 행복한 판타지 어드벤처가 될 <닥터 두리틀>. 당신도 이제는 모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찾아왔다.


전세계 최초 대한민국 개봉
선정 이유는 바로 특별한 한국 사랑!
 

영화 <닥터 두리틀>은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대한민국에서 1월 8일(수) 개봉한다. 북미에서는 1월 17일(금) 개봉, 무려 10일에 가깝게 대한민국에서 먼저 개봉하는 이유는 남다르다.

영화 <닥터 두리틀> 제작진들은 영화를 완성한 후 영화의 재미와 진정성을 가장 먼저, 가장 빠르게, 가장 잘 전달할 수 있는 대표국가로 대한민국을 만장일치로 떠올렸다. 바로 한국 이야말로 진정한 친절함, 관대함, 열정과 사랑을 모든 것을 갖춘 나라임을 전원 모두가 인지 및 인정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더불어 한국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시장을 좌우하는 바로미터 국가이며 세계적인 탑 마켓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미 마블 스튜디오 영화들은 대부분의 작품을 대한민국에서 최초 개봉을 하듯, 영화 <닥터 두리틀> 역시 마블 히어로로 살아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에겐 대한민국은 특별한 사랑과 교감의 나라이다. 특히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어벤져스> 시리즈의 마지막인 <어벤져스: 엔드게임>으로 대한민국을 4번째 방문 및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방문함으로써 남다른 대한민국 사랑을 보여줬다. 이처럼 대한민국에 유일한 감동 인사를 전한 만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남다른 한국에 대한 애정도 대한민국 전세계 최초 개봉을 정하는데 주효한 역할을 했다.

마지막으로 대한민국 영화팬들은 오랫동안 <반지의 제왕>부터 <해리포터>시리즈 및 <나니아 연대기>등 판타지 어드벤처 장르에 대한 꾸준한 사랑을 보여준 바, 대한민국의 높은 안목과 넓은 장르 팬덤이 전세계 최초로 보여줌에 있어서 손꼽힐 수 있다. <닥터 두리틀>의 대한민국 전세계 최초 개봉은 전세계 유력 매체에서도 다룰 만큼 화제를 모았으며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대한민국 영화팬들이 영화 <닥터 두리틀>과 먼저 소통의 기회를 누릴 수 있게 되었다.


디즈니 제작진 및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사단이
선사하는 2020년 첫번째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 <닥터 두리틀>이 2020년을 여는 초대형 기대작답게 디즈니를 대표하는 제작진 및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사단이 모두 의기투합하여 새로운 모험의 여정을 그린다. 영화 <닥터 두리틀>은 주인공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아내인 수잔 다우니 대표 프로듀서의 남다른 애정이 담긴 작품으로 이들을 시작으로 디즈니 제작진들이 모두 합류했다.

프로듀서인 조 로스와 사라 브래드쇼는 디즈니 영화 중 <말레피센트>시리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시리즈 등을 제작한 할리우드 및 디즈니 대표 프로듀서다. 이들과 함께 음악으로는 아카데미 및 골든글로브 수상에 빛나는 대니 엘프만 역시 디즈니 클래식 영화 참여했을 뿐 아니라 아트디렉터로 이름을 빛낸 윌 쿠브루흐도 <미녀와 야수>에서 아름다운 프로덕션을 만든 장본인이다. 뿐만 아니라 주요 스텝들 역시 모두 웰메이드 판타지 어드벤처 작품에 참여한 디즈니 영화 참여 제작진들이 대거 투입되었다. 영화 <닥터 두리틀>은 무엇보다도 VFX기술로 동물들을 생생하고도 가장 리얼하게 화면에 담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도 힘든 관건이었다. 디즈니 스튜디오에서의 시작된 기술력을 총동원하여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동물들이 구현됐을 뿐 아니라, 그들의 감정, 목소리까지 마치 들리는 듯한 신비로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영화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그리고 디즈니와 동물들을 사랑하는 전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놀랍고도 신비한 모험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영화는 <해리 포터> 시리즈 주요 촬영지인 영국 및 미국 뉴욕 등에서 촬영을 진행, 판타지 어드벤처의 매력을 극대화할 것이다. 더불어 제작비 약 1억 7천 5백만 달러가 투여, 2020년을 여는 기대작다운 멋진 아우라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사람 친구만 있으란 법 있나요?
전세계 최고의 배우들의 초호화 더빙 라인업
 

영화 <닥터 두리틀>은 동물과 대화하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닥터 두리틀 역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함께 지상 최고의 동물 친구들이 등장한다. 이들의 목소리는 현존하고 있는 전세계 최고의 탑스타들이 모두 대거 보이스 더빙에 참여해 일찌감치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먼저 고릴라 '치치' 역의 라미 말렉, 개 '지프' 역의 톰 홀랜드, 여우 '투투' 역의 마리옹 꼬띠아르, 기린 '벳시' 역의 셀레나 고메즈, 오리 '댑댑' 역의 옥타비아 스펜서, 타조 '플림턴' 역의 쿠마일 난지아니, 북극곰 '요시'의 존 시나, 호랑이 '배리'에는 랄프 파인즈, 앵무새 '폴리'는 엠마 톰슨이, 다람쥐 '케빈' 역에는 크레이그 로빈슨이 목소리 연기를 맡아 초호화 더빙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들의 리스트와 경력은 아카데미 시상식을 방불케 할 정도다. 영화 관람 시, 이들의 목소리와 동물들을 비교하면서 듣게 되는 재미도 쏠쏠하다. 마치 사람친구 같은 동물친구들이 펼치는 언변의 대향연과 각자 갖고 있는 약점은 영화의 또 다른 반전 재미를 선사한다.

한편 실사 배우들도 화려하다. 연기파 배우 안토니오 반데라스, 마이클 쉰, 제시카 버클리가 출연하며 이와 함께 아역 배우로는 신예 해리 콜렛과 카르멜 라니에도 등이 등장한다.

이같이 새로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라이브액션인 판타지 어드벤처 <닥터 두리틀>은 초특급 배우 라인업까지 완벽하게 완성하며 1월 8일(수) 대한민국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동물과 소통하는 놀라운 능력의 비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팀 다우니와의 환상적 만남
 

전세계가 사랑한 슈퍼 히어로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마블 히어로' 이후의 첫번째 컴백 프로젝트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수의사 '닥터 두리틀'의 모험으로의 여정을 선택했을 때, 그에 따라 영국 빅토리아 시대에 뿌리를 둔 풍성한 영감의 스토리로 돌아오겠다 결심했을 때, 전세계가 모두 주목했다. 그는 다음 행보로 판타지 어드벤처를 찾는 새로운 세대의 관객들을 위한 또 하나의 히어로 캐릭터를 맡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조 로스와 제프 커센바움 프로듀서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프로듀서이자 그의 아내로 오랫동안 함께 일해온 제작 파트너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아내 수잔 다우니가 운영하는 제작사 '팀 다우니(Team Downey)'를 찾아갔다. 그리고 그곳에서 클래식 고전 명작 스토리를 재해석하는 데에 뛰어난 두 프로듀서의 능력을 알아보는 디즈니 제작진들을 만나게 되었다. 이 듀오 프로듀서들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부터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까지 오랫동안 전해 내려오며 친숙해진 이야기들을 블록 버스터 시리즈로 재해석해온 대표적인 베테랑들이기에 이들의 만남은 그야말로 절묘했다.

조 로스와 제프 커센바움 프로듀서는 오직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만이 이 뛰어나고도 복잡한 감성을 터치할 '닥터 두리틀' 연기를 제대로 해낼 수 있을 거라 확신했다. "'닥터 두리틀'은 동물들과 의사소통 할 수 있는 막강한 능력을 가지고 있어요. 다들 그런 능력을 갖고 싶다고 생각을 하죠. 하지만 '닥터 두리틀'에게는 숨겨진 트라우마도, 유약함도 있죠. 닥터 두리틀의 캐릭터 설정은1920년대에 신문 연재로 시작해 책으로 출간된 휴 로프팅의 원작 베스트셀러 소설에서 착안한 것입니다."라고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캐스팅에 대해 전했다.

더불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존경하는 스티븐 개건 감독은 이 배우만의 독보적인 인간미와 감성을 중심으로 '닥터 두리틀'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한마디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에 의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위한 시나리오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그의 모습을 대비해서 글을 써내려 갔다. "그는 전세계 배우들이 모두 존경하는 배우예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이 캐릭터를 연기한다면 무척 새로울 거란 느낌이 들었어요. 제가 시나리오를 쓸 때 제 내면에서 들리는 목소리는 휴 로프팅의 원작이 주는 느낌과 비슷했어요. 하지만 전 원작에 치우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현대적인 느낌, 현대적인 정서로 만들고 싶었어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의 만남이 스티븐 개건 감독에게는 결정적인 사건이 되어 그 이후로는 모든 것이 자연스럽게 형성되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만나러 갔는데 그가 질문을 던졌어요. 이미 정해진 것들로는 뭐가 있나요?' 제가 대답했죠. '정해진 건 하나뿐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곳에서 만난 거고요. 우리는 당신이 '닥터 두리틀'이 되어 주길 원해요. 나머지는 모두 이제 정하면 돼요.' 그는 파트너로서 제작에 힘을 보태 주었습니다. 우린 함께 영화를 만들었어요. 그의 중대한 결정이 있었고,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수잔 다우니는 이 작품을 정말 좋은 제작 기회이지만 한편으론 어려운 여정이 될 거라 생각했다. 수잔 다우니는 "스티븐 개건 감독이 쓴 시나리오를 들고 조 로스 프로듀서가 우릴 찾아왔어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염두에 두고 쓴 시나리오라고 하더라고요. 저흰 함께 읽으면서 무척 재미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동물과 이야기하고 싶다는 생각은 사람이라면 모두 느꼈을 감정일 것입니다. 그리고 스티븐 개건 감독이 이 작품의 핵심에 모든 관객과 가족 구성원들이 좋아할 원대한 모험을 창조했습니다." 라고 전했다.

다우니 커플은 <닥터 두리틀> 영화는 모든 성인과 가족 구성원을 만족시킬 수 있는 어드벤처 블록버스터이자 가족을 찾는 이야기, 최소한 가족을 기대하는 두 번째 기회의 이야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녀는 "제 네 살 난 아들과 94세 되신 할머니 모두 이 영화를 즐겁게 관람할 수 있을 거예요. 정말 재미있고 즐거운 판타지 어드벤처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의 중심을 단단히 붙드는 진짜 주제는 당신의 나이가 몇이든, 성별이 무엇이든, 인종이 무엇이든 큰 울림을 줄 겁니다."라고 작품 포부를 밝혔다.

제프 커센바움 프로듀서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셜록 홈즈>로 함께 일하기 전부터 수잔 다우니는 영화계 최고의 프로듀서였습니다. 그 영화 이후로 그녀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모든 영화를 제작해 오고 있어요. 우리에게 그녀는 정말 멋진 파트너였습니다. 그리고 두 부부는 그들의 집과 가족을 제작진에게 활짝 열어 줬어요: 참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촬영하는 동안 저흰 또 다른 의미에서의 가족이 되었습니다: 그건 다른 모든 배우들도 마찬가지였어요. '닥터 두리틀'과 토미 스터빈스, 그리고 동물 친구들이 떠난 모험은 촬영장에서 우리가 경험한 것의 은유였습니다." 라고 그들과 함께 작품을 제작한 소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우리가 만든 영화 중에서 가장 마법같은 영화입니다. 뭔가 의미가 깊어요. 이토록 다양한 부분들이 모여 한 작품을 이루면서 즐거움을 만들어 낼 때, 전 이것이 꼭 기적 같아요. 관객들은 영화를 보면서 재미있다는 말과 감동적이라는 말을 할 거예요. 오랫동안 이 작품을 준비한 제 아내는 이 작품이 네 살부터 아흔 네 살까지 모두 즐거워할 영화라고 했어요. '팀 다우니'는 또 하나의 미션을 성공했습니다. 요즘 아이들에게 제공되는 컨텐츠들은 충격적일 정도로 정교하게 사실적이거나, 아니면 애니메이션이 거의 2차원에 가까워요. 그런 걸 보면 제가 어릴 때 봤던 <판타지아>나 <메리 포핀스> 같은 작품들이 더 많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런 작품은 두 가지가 모두 존재하는데 그게 바로 전 영화적인 노스탤지어를 부르는 멋과 운치라고 생각해요. 영화 <닥터 두리틀>은 클래식한 매력과 판타지 요소를 모두 전해줄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작품 관전 포인트에 대해 말했다.


↘ Cast & Character 닥터 두리틀 l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RDJ is Dr. Dolittle
 

닥터 두리틀은 동물과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존재. 영국을 대표하는 천재 수의사인 그는 사랑하는 아내를 잃고 난 후 세상과 단절한 채, 오로지 동물들 과만 소통하면서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왕국이 위험에 처한 소식을 듣고 의도치 않게 다시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는데…

FILMOGRAPHY
<어벤져스: 엔드게임>(2019),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 <스파이더맨: 홈커밍>(2017),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아메리칸 셰프>(2015), <더 저지>(2014), <아이언맨3>(2013), <어벤져스>(2012), <셜록홈즈: 그림자 게임>(2011), <아이언맨2>(2010), <셜록 홈즈><솔로이스트>(2009), <아이언맨><트로픽 썬더>(2008), <조디악>(2007) 외 다수


↘ Director 스티븐 개건 감독
 

스티븐 개건 감독은 그간 심도 있는 정치, 드라마의 작품의 각본과 연출을 주로 맡은 감독이다. <트래픽>으로 아카데미 시상식과 골든글로브 시상식의 각색상을 모두 석권한 그는 이 작품을 연출하게 된 것은 색다른 필모그래피가 될 것이다. 특히 이야기를 풀어내는 데, 특별한 재능을 가진 그는 전세계가 사랑하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만나 그와 새롭고도 거대한 프로젝트를 함께한다. 어릴 적부터 자신에게 무한한 영감을 전해준 원작 소설 [닥터 두리틀] 시리즈를 영화화를 수 있게 된 가장 큰 원동력은 바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만나게 된 것. 스티븐 개건 감독은 오롯이 그의 모습을 바탕으로 새로운 스토리를 재정비하며 새로운 판타지 어드벤처의 여정으로 초대한다.

FILMOGRAPHY
연출 <골드>(2016), <시리아나>(2005)
각본 <애프터 어스>(2013), <트래픽>(2000), <룰스 오브 인게이지먼트>(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