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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트로이어 Destroyer


" 범죄조직 잠입수사 중 죽은 연인의 복수를 그린 범죄 스릴러 영화 "

2018, 미국, 범죄 스릴러, 121분

감 독 : 캐린 쿠사마

출 연 : 니콜 키드먼, 세바스찬 스탠, 토비 켑벨

개 봉 : 2019년 9월 19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 입: ㈜선익필름 l 배 급 : ㈜라이크콘텐츠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 2018 제7회 네바다 비평가협회 시상식
- 2018 제15회 여성영화 비평가협회 시상식

"니콜 키드먼의 이런 모습은 처음이다!" <디스트로이어> 9월 개봉확정 및 런칭스틸 공개!
 

니콜 키드먼의 범죄스릴러 <디스트로이어>가 9월 개봉을 확정 짓고 런칭 스틸을 공개했다.

"올해 최고의 연기! 니콜 키드먼 최고의 작품!"_The Times 과 같이 연일 극찬을 받으며 골든 글로브를 비롯해 세계 유수 영화제의 수상 및 노미네이트를 이뤄낸 범죄스릴러 <디스트로이어>가 오는 9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지으며 런칭 스틸을 공개했다. 영화 <디스트로이어>는 범죄조직 잠입수사 중 죽은 연인의 복수를 그린 범죄스릴러로, 기나긴 복수의 끝을 꿈꾸는 형사 '에린' 역을 맡은 니콜 키드먼의 파격 비주얼 런칭 스틸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 특히 전세계적 명성을 떨치며 매 작품마다 강렬한 연기와 화려한 변신으로 평단과 관객의 찬사를 받는 니콜 키드먼이기에, 커리어의 정점을 찍은 인생작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최고의 연기라는 뜨거운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이번 <디스트로이어>에 기대가 더욱 커진다. 해외 유력 매체 버라이어티는 "니콜 키드먼은 이 영화에서 단순히 색깔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해버린다. 그녀의 그 어떤 캐릭터도 <디스트로이어>에 비교할 수 없다!" 와 같이 극찬을 보냈으며 이 외에도 "당신은 한번도 니콜 키드먼의 이런 모습을 본 적이 없다!" _ Le Figaro, "올해 최고의 연기 중 하나!" _ The Wrap, "니콜 키드먼 최고의 작품!" _ The Playlist, "니콜 키드먼은 우리 세대의 가장 위대한 배우이다!" _ Splash Report, "니콜 키드먼의 연기는 정말 놀라우며 잊을 수 없다. 배우로서 자신의 능력이 최고라는 것을 증명했다!" _ Toronto Star, "<디스트로이어>를 볼 이유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니콜 키드먼의 연기!" _ San Franscisco Chronicle 등 전세계적인 찬사가 끊이지 않고 있어 다시 없을 놀라운 변신을 이루어낸 그녀의 모습에 큰 기대와 궁금증이 높아진다.

또한 <디스트로이어>는 데뷔작 <걸 파이트>로 칸영화제를 비롯하여 선댄스영화제, 도빌영화제 등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천재감독이라는 칭호를 얻은 캐린 쿠사마 감독의 신작으로,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인물 심리 변화에 중점을 둔 웰메이드 범죄스릴러를 예고하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여기에 <어벤져스>, <캡틴 아메리카>시리즈의 '버키 반즈', '윈터 솔져' 역으로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세바스찬 스탠이 니콜 키드먼의 동료이자 연인으로 등장하며 매력적인 모습을 선보이고 에미상을 수상한 <오펀 블랙>의 타티아나 마슬라니와 <겟 아웃>의 브래드리 휘트포드 등 전통 연기파 배우들이 가세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올 가을 파격 비주얼 변신을 예고하는 니콜 키드먼의 범죄스릴러 <디스트로이어>는 오는 9월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2019.08.14)

코리아필름 편집부


연인의 죽음, 돌아온 범인, 17년 복수의 시작
  범죄조직 잠입수사 중 동료이자 연인을 잃은 경찰 '에린(니콜 키드먼)'.
어느 날, 그녀에게 배송된 보라색 잉크가 묻은 100달러짜리 지폐.
'에린'은 죽은 연인의 복수를 위해 17년 전 조직의 보스 '사일러스'를 추적하기 시작한다.


"그녀의 그 어떤 연기도 이 작품에 비교할 수 없다!"
다시없을 니콜 키드먼의 충격적 변신에 쏟아지는 찬사!
 

전세계적인 명성을 떨치며 매 작품마다 강렬한 연기와 화려한 변신으로 평단과 관객의 찬사를 받는 니콜 키드먼이 이번에는 범죄스릴러 <디스트로이어>로 돌아온다. <디스트로이어>는 범죄조직 잠입수사 중 죽은 연인의 복수를 그린 작품으로, 지금껏 보지 못한 파격 변신과 함께 커리어의 정점을 찍은 인생작이라 평가 받고 있는 니콜 키드먼의 신작. "니콜 키드먼은 이 영화에서 단순히 색깔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해버린다. 그녀의 그 어떤 캐릭터도 <디스트로이어>에 비교할 수 없다!" _ Variety 와 같이 니콜 키드먼은 그녀의 최고 연기로 손 꼽히는 이번 작품에서 30대와 50대를 오가며 20여년의 세월을 그린 경찰 '에린' 역을 맡았다. 뜨거운 열정을 지닌 생기 넘치는 30대의 과거와, 임무 중 연인을 잃고 오랫동안 후회 속에 살아 온 50대 현재 모습의 대비는 같은 인물이 이토록 극명하게 다른 연기를 보일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제76회 골든 글로브를 비롯해 토론토, 런던 등 세계 영화제를 휩쓸며 "올해 최고의 연기! 니콜 키드먼 최고의 작품!" _ The Times, "당신은 한번도 니콜 키드먼의 이런 모습을 본 적이 없다!" _ Le Figaro, "올해 최고의 연기 중 하나!" _ The Wrap, "니콜 키드먼의 연기는 정말 놀라우며 잊을 수 없다!" _ Toronto Star, "<디스트로이어>를 볼 이유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니콜 키드먼의 연기!" _ San Franscisco Chronicle 와 같이 전세계적인 찬사가 끊이지 않고 있어 다시없을 놀라운 변신을 이루어낸 그녀와 <디스트로이어>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전세계 영화제 휩쓴 천재감독과 배우, 제작진!
올 가을 찾아오는 웰메이드 범죄스릴러!
 

<디스트로이어>는 데뷔작으로 세계 유수 영화제를 휩쓴 캐린 쿠사마 감독과 할리우드 대표 제작진, 여기에 정통 연기파 배우들이 가세한 웰메이드 범죄스릴러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로튼 토마토 '최고의 스포츠영화'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기도 한 데뷔작 <걸파이트>로 미셀 로드리게즈를 발굴하며 칸영화제를 비롯해 도빌, 선댄스 등 세계 영화제에서 상을 받아 단숨에 천재감독 칭호를 얻은 캐린 쿠사마 감독. 이후 샤를리즈 테론, 메간 폭스, 아만다 사이프리드 등 여성이 주인공인 장르 영화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어 니콜 키드먼과 호흡을 맞춰 선보일 이번 범죄스릴러 <디스트로이어>에 눈길이 모인다. 여기에 아카데미, 골든 글로브 등 무수한 영화제에서 이름을 날린 할리우드 대표 제작진이 함께해 이번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또한 <어벤져스>,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의 '버키 반즈', '윈터 솔져' 역으로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세바스찬 스탠이 니콜 키드먼의 동료이자 연인으로 등장해 매력적인 모습을 선보이고 에미상을 수상한 <오펀 블랙>의 타티아나 마슬라니와 <겟 아웃>의 브래드리 휘트포드 등 정통 연기파 배우들이 가세해 이번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파격 변신 이끌어 낸 제작진의 눈부신 노력!
오스카상에 빛나는 마법 같은 분장부터 극단적인 연기 변화까지!
 

<디스트로이어>를 처음 접했을 때 가장 먼저 충격적으로 다가오는 것은 단연 니콜 키드먼의 연기와 비주얼 변신. 메이크업부문 오스카 상을 수상한 빌 코르소의 손길로 완성해 낸 이 놀라운 파격 변신은, 과거를 회상하는 장면에서는 장밋빛이 도는 피부에 주근깨를 만들어 화사하게 표현하였고, 50대의 현재 모습에서는 거친 피부와 부러진 코, 보형물로 만든 다크서클 등으로 오랜 세월 후회에 지친 니콜 키드먼의 모습을 탄생시켰다고 전해져 관객들의 기대감이 커진다. 이러한 외적인 변화와 함께 실제 '에린'이 되고자 했던 니콜 키드먼은 "외면과 내면 모두 진짜 '에린'이 되어야 했다. 낯선 캐릭터였지만 진짜처럼 보여지고 싶었고 긴 시간이 걸려 결국 행동과 사고방식까지 바꿀 수 있었다. 두려운 과정이었지만 동시에 즐겁고 자유롭기도 했다. 이 배역을 연기하면서 내 정신력을 시험 받은 기분이다." 와 같이 처음으로 시도한 캐릭터에 애정을 보이며 지금껏 보여준 적 없는 연기를 예고한다. '에린' 캐릭터를 만들어 내는 과정들을 지켜본 캐린 쿠사마 감독 역시, "걸음걸이, 목소리, 말투, 눈빛 심지어 인성까지 30대와 50대를 오가며 다른 캐릭터가 되는 모습이 너무 근사했다." 라고 전해 <디스트로이어>에서 20년의 세월을 아우르며 보여줄 니콜 키드먼의 파격 변신은 관객들을 완벽히 사로잡을 예정이다.


갱단의 협조로 실제 총격전을 벌인 촬영 현장!
LA 올로케이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영화에 나오는 모든 곳은 실제로 존재하는 곳이다." 라는 캐린 쿠사마 감독의 말처럼 스튜디오 촬영 없이 LA 올로케이션을 진행한 <디스트로이어>는 덕분에 사실적이고 매력적인 현실을 고스란히 살려낼 수 있었다. 내리쬐는 햇살에서 신비로움을 찾았고 골목골목의 어둠에서는 극적인 감정을 찾아내는 등 마치 살아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도시에서 <디스트로이어>의 역동적인 장면들이 탄생되었다. 간혹 지역 특성상 위험이 따르기도 했는데, 다행히 지역 갱단과의 협조로 대부분의 촬영은 순조롭게 진행되었다고 한다. 실제로 은행강도 씬은 인물의 감정을 고스란히 관객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CG 없이 거리에서 실전에 사용되는 총알로 총격전을 촬영하였는데, 이들의 협조가 없었다면 어려웠을 것이라 전해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다만 촬영장 인근에서 갱단 사이의 총격이 발생할 때면 모두의 안전이 확보될 때까지 장갑차 안에서 대기해야 했다고 전해 작품의 완성도를 위한 제작진들의 노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이렇듯 위험을 무릅쓰며 완성해 낸 <디스트로이어>는 현실감 넘치는 LA 촬영으로 관객들에게 더욱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이다.


↘ Cast & Character 에린 l 니콜 키드먼
 

범죄조직의 잠입수사 중, 동료이자 연인이었던 '크리스'를 잃은 형사 '에린'. 그 사건 이후 하루하루를 고통 속에서 살아오던 '에린'은 시간이 흘러, 그날의 악몽을 연상시키는 보라색 염료가 묻은 100달러짜리 지폐를 받게 된다. 직감적으로 조직의 보스가 부활했음을 느낀 그녀는 죽은 연인 '크리스'의 복수를 위해 17년 전 보스 '사일러스'를 쫓아 기나긴 추적을 시작한다.

1983년작 <부시 크리스마스>로 영화계에 데뷔한 니콜 키드먼은 상업영화, 예술영화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작품들로 관객들을 만나며 연기력을 쌓아왔고, 2001년 영화 <물랑루즈>로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에 거론되며 연기력을 인정받기 시작했다. 바로 다음해인 2003년, 영화 <디 아워스>로 제56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을 비롯한 세계 유수 영화제의 여우주연상을 석권하며 본격적인 대배우의 면모를 뽐내 작품성과 흥행성 모두를 보장하는 할리우드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 <내가 잠들기 전에>, <패딩턴>, <아쿠아맨>과 같이 장르를 불문하고 맡은 배역마다 완벽한 캐릭터 이입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며 믿고 보는 배우로 등극한 니콜 키드먼. 오는 <디스트로이어>에서는 동료이자 연인을 잃은 경찰 '에린' 역을 맡으며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은 물론, '커리어의 정점을 찍은 인생작'이라는 평가를 받을 정도의 역대급 연기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다시 없을 놀라운 변신을 이루어낸 그녀의 모습에 큰 기대감과 궁금증이 높아진다.

Filmography
<아쿠아맨>(2018), <킬링 디어>(2018), <라이언>(2017), <매혹당한 사람들>(2017), <내가 잠들기 전에>(2014),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2014), <스토커>(2013), <물랑루즈>(2001) 외 다수


↘ Director 캐린 쿠사마
 

캐린 쿠사마 감독은 2000년 <걸파이트>로 뜨거운 호평을 받으며 데뷔와 동시에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천재 감독 중 하나다. 데뷔작으로만 도빌영화제 대상, 선댄스영화제 감독상, 심사위원대상, 칸영화제 외국영화부문 젊은영화상 등을 수상하며 트로피를 휩쓴 것은 물론, 그 외 18곳의 세계 유수 영화제에 노미네이트 되어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걸파이트>로 배우 미셀 로드리게즈를 발굴해내고 영화 감독으로서의 유명세까지 얻은 그는 차기작으로 피터 정 원작의 애니메이션을 영화로 옮긴 <이온 플럭스>를 연출했으며, 세 번째 연출작 <비밀스러운 초대>로 또 한번 화제를 모았다. '놀랍도록 영리한, 독특한 스릴러'라는 극찬과 함께 시체스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그 외 스톡홀름, 판타지아, 시드니, 라스팔마스 영화제 등 여러 영화제에서 연이어 노미네이트 되며 영화계에 자신의 이름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그런 그녀의 야심찬 신작 <디스트로이어> 또한 니콜 키드먼과의 완벽한 협업으로 다시 한 번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내면 깊숙이 자리한 캐릭터의 정교하고 세밀한 감정선을 감독 특유의 감각적인 터치로 스크린에 펼쳐내며 관객의 몰입을 높이고, 여기에 니콜 키드먼이 뿜어내는 독보적 아우라까지 더해져 '커리어의 정점을 찍은 인생작'이라는 극찬을 받은 바 캐린 쿠사마 감독의 행보에 기대가 모아진다.

Filmography
< XX >(2017), <비밀스러운 초대>(2015), <이온 플럭스>(2005), <걸파이트>(2000)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