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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탐정 코난:제로의 집행인 Detective Conan: Zero the Enforcer


" 보안경찰 '안기준(아무로 토오루)'과 '명탐정 코난'의 서로 다른 신념을 둘러싼 치열한 두뇌 싸움 "

2018, 일본, 애니메이션, 110분

감 독 : 타치카와 유즈루
각 본 : 사쿠라이 타케하루

목소리 출연 : 타카야마 미나미, 야마자키 와카나, 코야마 리키야

개 봉 : 2018년 8월 8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 입 : CJ E&M l 배 급 : CJ엔터테인먼트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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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제로의 집행인> 7주 연속 일본 박스오피스 1위! 8월 개봉 확정!
 

5년 연속 시리즈 최고 흥행 기록을 경신하며 '명탐정 코난' 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22번째 극장판 <명탐정 코난:제로의 집행인>이 드디어 오는 8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1994년 일본 [주간 소년 선데이] 연재를 시작으로 총 94권의 단행본, 전 세계 누적 판매 부수 2억 부를 돌파하며 국내에서도 수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명탐정 코난]이 여름방학 최고의 성수기 극장가에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 4월 일본 개봉 당시 첫 주말 101만 2천 명을 동원하며 극장판 시리즈 사상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4/14-4/15), 동시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레디 플레이어 원>, <퍼시픽 림: 업라이징> 등을 제치고 일본 박스오피스 7주 연속 1위(2018.4/13-5/27)를 기록하는 등 시리즈 최고 흥행 기록 수립을 눈앞에 두고 있는 <명탐정 코난:제로의 집행인>이 바로 그 주인공. <베이커가의 망령> 이후 매년 새로운 극장판으로 팬들을 매료시켜온 '명탐정 코난'이 2018년 8월 다시 한번 흥행 돌풍을 예고한 가운데, 이번 작품은 <명탐정 코난:순흑의 악몽>에서 카 체이싱과 맨몸 액션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보안경찰 '안기준(아무로 토오루)'과 '명탐정 코난'의 서로 다른 신념을 둘러싼 치열한 두뇌 싸움으로 팬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특히, <극장판 명탐정 코난> 사상 최강의 블록버스터급 스케일을 예고한 만큼 정교한 플롯에 더해진 타치카와 유즈루 감독의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영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세 번째 살인>으로 국내 관객들에게 친숙한 일본 국민배우 후쿠야마 마사하루의 감미로운 OST는 이번 작품만의 비교불가한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한편, <명탐정 코난:제로의 집행인>이 오는 8월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한 메인 포스터는 미소를 띤 채 여유로운 모습의 보안경찰 '안기준'과 결의에 찬 '명탐정 코난'의 대조적인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진실을 파헤치는 자 VS 정의를 관철하는 자"라는 카피는 '안기준'과 '코난'의 팽팽한 대결을 암시하며, 역대급 스토리와 서스펜스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놀란 표정의 '홍장미(하이바라 아이)'와 '유명한 탐정 부부(모리 코고로, 키사키 에리)', 그리고 눈물을 머금은 '란'의 모습은 과연 이들에게 또 어떤 위기가 닥치는 것인지 의문을 갖게 만든다. 또한, 포스터에 전면 등장한 서울지방경찰청 수사 1과 관리관 '현병위(쿠로다 효우에)'의 모습은 그가 이번 작품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궁금증을 증폭시킬 전망. 이처럼, 국제 정상회담을 노린 연쇄 테러와 정체를 숨긴 트리플 페이스에 맞선 코난의 짜릿한 추리로 팬들에게 다시 한번 코난만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인 <명탐정 코난:제로의 집행인>이 오는 8월 개봉을 확정하며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한 가운데, 흥행불패 최강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제로의 집행인>이 일본에 이어 국내에서도 '명탐정 코난'의 흥행 질주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8.06.27)

코리아필름 편집부


국제 정상회담장과 도심에서 발생한 연쇄 폭발 테러!
사건의 용의자는 유.명.한 탐정?!
  국제 정상회담 개최지 '에지 오브 오션'에서 발생한 대규모 폭발 사건!
단순한 사고가 아닌 테러로 의심될 만한 증거들이 속속 발견되는 가운데,
사건 현장 CCTV에 잡힌 경찰청 비밀 조직, 통칭 '제로' 소속 안기준의 모습 목격된다.
극도로 은밀히 움직이는 안기준의 행동에 코난은 의문을 품기 시작하는데…
놀랍게도 사건 현장에서 예전 서울지방경찰청 수사 1과에 재직했던 유명한의 지문이 발견된다. 테러 사건의 범인으로 몰린 유명한의 체포를 둘러싸고
안기준과 대립하는 코난은 과거 그와 관련된 수상한 사건에 대해 듣게 되는데…

한편, 유명한의 기소가 결정되는 순간,
도심 곳곳에서는 알 수 없는 연쇄 폭발 사건으로 대혼란에 빠진다.
국제 정상회담 개최 당일, 화성에서 임무를 마친 대형 무인 탐사 위성 '백조'가 지구로 귀환한다.

과연, 이들 앞에 펼쳐질 사건은?
그리고 극비리에 임무를 수행하는 트리플 페이스의 남자. 그는 진짜 정체는 무엇인가?
모든 사건의 실체에 다가선 순간 충격적인 결말이 밝혀진다!


진실을 파헤치는 자 VS 정의를 관철하는 자
서로 다른 두 남자의 신념이 격돌한다!
 

[명탐정 코난]은 지난 1994년 만화 잡지 [주간 소년 선데이] 연재를 통해 첫선을 보인 후 총 94권의 단행본 출간, 전 세계 누적 판매 부수 2억 권을 돌파한 스테디셀러이다. 고등학생 탐정 남도일(=쿠도 신이치)이 검은 조직에 의해 초등학생으로 변해버린 후, 미궁의 사건을 명석한 두뇌와 추리로 해결해 나가는 독특한 콘셉트와 "진실은 언제나 하나"라는 명대사로 전 세계 신드롬을 일으켰다. 뿐만 아니라, 의문의 사건을 둘러싼 '명탐정 코난'의 긴장감 넘치는 추리와 액션은 나이를 불문하고 남녀노소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다양한 콘텐츠로 확대 생산되는 등 변함없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베이커가의 망령>(2008) 이후 매년 새로운 극장판으로 팬들을 매료시켜온 '명탐정 코난'이 오는 8월 8일, 다시 한번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작품은 <순흑의 악몽>에서 현란한 카 체이싱과 맨몸 액션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킨 보안경찰 '안기준(=아무로 토오루)'과 '명탐정 코난'의 서로 다른 신념을 둘러싼 치열한 두뇌 싸움으로 팬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특히, 유명한 탐정(=모리 코고로)의 제자이자 카페 포아로 아르바이트생 '안기준'의 모습부터 보안경찰 강준영(=후루야 레이), 그리고 검은 조직 '버번'의 얼굴까지 다채로운 얼굴을 가진 안기준이 정의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모습으로 코난과 맞부딪히며, 시리즈 역대 최고의 극장판 탄생을 기대하게 만든다. 또한, 서울지방경찰청 수사 1과 관리관 '현병위(=쿠로다 효우에)'가 메인 포스터에 전면 등장해, 그가 아직 밝혀지지 않은 검은 조직의 2인자 RUM이 아닐까 하는 의혹이 제기돼 화제를 모으기도. 여기에 [명탐정 코난]의 원작자 아오야마 고쇼 작가가 '극장판 사상 가장 스펙터클한 라스트! 반드시 봐 주세영(0=제로)'라는 인사말을 전해 <극장판 명탐정 코난>에서만 볼 수 있는 예측불허의 스토리와 업그레이드된 비주얼로 개봉을 기다리는 국내 팬들의 기대감을 배가시키고 있다.

오는 8월 8일 개봉하는 <명탐정 코난:제로의 집행인>이 국제 정상회담을 노린 연쇄 테러를 둘러싼 '명탐정 코난'과 보안경찰 '안기준'의 신념의 대결을 담은 극비 임무 미스터리를 담아 여름방학 극장가 관객 싹쓸이를 자신하는 가운데, 이번 작품은 시종일관 눈을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한 볼거리로 여름 방학 극장가를 찾은 관객들에게 다시 한번 높은 만족도를 전할 것이다.


흥행 신화는 계속된다!
극장판 시리즈 사상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일본, 2018.4/14-4/15)와
박스오피스 7주 연속 1위! (2018.4/13-5/27)
<극장판 명탐정 코난> 시리즈 사상 역대 최고 흥행 수입 기록!
국내 시리즈 누적 관객 600만 돌파 초읽기!
 

코난 시리즈 흥행 역사를 다시 쓴 최고의 작품이 탄생했다. 지난 4월 13일 일본에서 개봉한 22번째 극장판 <명탐정 코난:제로의 집행인>이 그 주인공. 개봉 첫 주말 이틀간 시리즈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 101만 2천 명을 동원(4/14-4/15), 일본 박스오피스 1위로 성공적인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린 이번 작품은 동시기 개봉작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레디 플레이어 원> 등을 가뿐히 제치고, 무려 7주 연속 박스 오피스 1위의 왕좌를 지켜냈다. 그뿐만 아니라, 누적 수익 85억 엔(한화 약 857억 원)을 돌파하며, 급이 다른 인기를 입증하기도. 이는 지난해 개봉한 <명탐정 코난:진홍의 연가>가 같은 기간 기록한 68억 9천 만엔(2017.4/15-6/5, 일본)을 훌쩍 넘는 흥행 수익으로 역대 극장판 시리즈 최고 흥행 기록을 경신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애니메이션임을 여실히 입증했다.

<명탐정 코난>은 지난 2008년 <베이커가의 망령>(12만)을 시작으로 극장가에 선보인 지 10년간 매년 평균 30만 명 이상, 최대 70만 명에 이르는 팬들을 극장에 불러 모으며, 국내 관객들과 만남을 가졌다. 이듬해 2009년 <칠흑의 추적자>(66만), 2010년 <천공의 난파선>(62만), 2011년 <침묵의 15분>(64만), 2012년 <11번째 스트라이커>(52만), 2013년 <은빛 날개의 마술사>(17만), <수평선상의 음모>(38만), 2014년 <탐정들의 진혼가>(18만), <극장판 루팡 3세 VS 명탐정 코난>(22만), <이차원의 저격수>(40만), 2015년 <코난 실종사건-사상 최악의 이틀>(26만), <화염의 해바라기>(47만), 2016년 <순흑의 악몽>(50만), 2017년 <에피소드 원-작아진 탐정>(12만), <진홍의 연가>(45만), 2018년 <감벽의 관>(24만), 그리고 시리즈 최초 온몸으로 즐기는 <순흑의 악몽 4DX>(1만 3천)까지 총 누적 관객 수 596만 명을 기록 중인 가운데, '명탐정 코난'이 <명탐정 코난:제로의 집행인>을 기점으로 국내 누적 관객 수 600만 명 돌파라는 대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처럼, 실사를 능가하는 블록버스터급 스케일과 추리로 명탐정 코난의 클라이맥스를 예고한 <명탐정 코난:제로의 집행인>이 흥행 최강자다운 면모로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극장판 명탐정 코난 사상 최강의 스케일을 즐겨라!
타치카와 유즈루 감독의 스타일리시한 액션부터 역대급 OST까지!
 

매년 새로운 스토리와 압도적인 스케일로 관객들을 사로잡아온 최고의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이 국제 정상회담을 겨냥한 폭발과 도심에서 발생하는 연쇄 테러, 그리고 정체를 숨긴 트리플 페이스에 맞선 코난의 짜릿한 추리로 오는 8월 8일, 여름 방학 극장가 당당히 출사표를 던졌다. <명탐정 코난:제로의 집행인>은 드론부터 IOT 테러, 무인 우주 위성, 그리고 우주 계발 계획을 담당하는 정부기관 '나주' 등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급이 다른 스케일로 팬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극비 임무를 수행하는 세 얼굴의 사나이 안기준과 코난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이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은다. 특히, 도심 곳곳에서 일어나는 테러의 진짜 범인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코난과 안기준의 카 체이싱 장면은 다시 한번 팬들을 사로잡을 전망. 극비 임무를 둘러싸고 또 다른 활약을 예고한 뉴 캐릭터들의 대거 등장은 이들 앞에 전개될 사건에 대해 기대감을 한층 배가시킨다.

한편, 정교한 플롯에 더해진 스타일리시한 액션으로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타치카와 유즈루 감독이 극장판 명탐정 코난 작품에 새롭게 영입돼 시선을 끈다. "여러 얼굴을 가진 안기준이 과연 어떤 활약을 펼칠지 주목하시기 바란다"라며 이번 영화의 가장 큰 볼거리로 세 얼굴을 가진 안기준의 다채로운 표정을 꼽은 타치키와 유즈루 감독은 "정의를 위해서라면 수단을 가리지 않는 비도덕적인 면도 공존한다. 이런 모순을 통해 안기준의 사람 냄새가 짙어지면 좋겠다"라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뿐만 아니라, 이번 <명탐정 코난:제로의 집행인> OST 또한 특별하다. 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 라디오, DJ, 사진작가 등 폭넓은 분야에서 활약하는 일본의 만능 엔터테이너이자 영화 <세 번째 살인>,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로 국내 관객들에게 친숙한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테마곡에 참여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엔딩 테마곡 『영-ZERO』은 리드미컬한 멜로디와 후쿠야마 마사하루의 매력적인 음색이 어우러져 진실과 정의, 두 신념이 대립을 극대화하며 비교 불가한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추리에 전율을 일으키는 테마곡까지 더해진 이번 작품이 일본에 이어 국내에서도 역대급 흥행 성적을 일궈 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명텀정 코난:제로의 집행인>은 남녀노소, 세대를 불문하고 모두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오는 8월 8일 새로운 흥행 신화를 써 내려갈 예정이다.


↘ Director 타치카와 유즈루
 

지난 2007년 [키바-KIBA-]의 제51화 <바람 부는 장소로>로 연출가 데뷔. 이후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블리치>, <킬라킬>, <진격의 거인> 등 인기 애니메이션의 그림 콘티와 연출을 담당했다. 또한, 애니메이션 <데스 빌리어드>(2013), <데스 퍼레이드>(2015), TV 애니메이션 <모브 사이코 100>(2016)을 통해 탄탄한 스토리텔링은 물론 타치카와 유즈루 감독만의 독보적인 연출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며, 탄탄한 입지를 다져왔다. 이번 <명탐정 코난:제로의 집행인>을 통해 처음으로 '명탐정 코난'의 감독을 맡은 타치카와 유즈루 감독은 그만의 스타일리시한 액션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Filmography
<모브 사이코 100>(16'), <데스 퍼레이드>(15'), <데스 빌리어드>(13'), <진격의 거인>(13')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