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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로설 Colossal


" 남자친구와 직장을 모두 잃고 고향으로 돌아온 '글로리아'(앤 해서웨이)가 지구 반대편인 서울 한복판에 나타난 거대 괴수와 자신이 연결되어 있음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SF 괴수 판타지 스릴러 영화 "

2016, 캐나다/스페인, 판타스틱 괴수 액션, 109분

감 독 : 나초 비가론도

출 연 : 앤 해서웨이, 제이슨 서디키스, 댄 스티븐스

개 봉 : 2017년 4월 20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 입 : ㈜아이아스플러스, ㈜풍경소리
배 급 : ㈜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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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해서웨이의 역대급 필모그래피 탄생! <콜로설> 4월 국내 개봉 확정!
 

더 이상 잃을 것 없는 한 여자와 정신적으로 연결된 지구 반대편의 거대 괴수의 이야기를 담은 SF 괴수 판타지 영화 <콜로설>이 오는 4월 개봉을 확정 지었다.

앤 해서웨이의 신작이자 국내 로케이션으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콜로설>은 남자친구와 직장을 모두 잃고 고향으로 돌아온 '글로리아'(앤 해서웨이)가 지구 반대편인 서울 한복판에 나타난 거대 괴수와 자신이 연결되어 있음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SF 괴수 판타지 스릴러 영화이다.

<허트 로커>(2008),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2013) 등 아카데미 수상작을 제작해 온 할리우드 영화제작사 볼티지픽처스가 제작했으며, <밀레니엄 제1부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2009), <테이큰 3>(2015)의 에릭 크레스가 촬영 감독으로, 나초 비가론도 감독이 각본에 연출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페인 출신의 감독으로 스릴러 장르에서 빛을 발하는 나초 비가론도 감독은 <타임크라임>(2007)으로 제24회 선댄스영화제 미드나잇 부문에 노미네이트 된 것을 시작으로 제7회 뉴욕 호러 필름 페스티벌에서 각본상과 관객상, 제12회 판타지아 영화제 데뷔 경쟁 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하였으며, 제1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부천 초이스 장편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감독으로 주목받기 시작하였다. <엑스트러터레스트리얼>(2011), <오픈 윈도우즈>(2014) 등의 작품을 잇따라 발표하며 특유의 재기발랄하고 독창적인 연출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그는 이번 작품에 대해 "이것은 나의 가장 야심 찬 각본이며 가장 개인적인 영화이다"라고 언급하며 애정을 표하기도 했다.

"거대한(Huge)"이란 뜻의 상징적인 제목의 영화 <콜로설>은 제33회 선댄스영화제 스팟라이트 부문, 제4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뱅가드 부문, 제49회 시체스영화제 오피셜 판타스틱 스페셜 부문 등에 노미네이트되며 독특한 설정과 코믹한 요소를 풍기는 SF 판타지로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서울과 경기 부천에서 약 20분에 달하는 영화 속 장면을 촬영했다고 알려져 국내 촬영분이 가장 많이 등장하는 할리우드 영화가 될 것으로 국내 관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거대 괴수와 모든 것을 다 잃게 된 한 여자의 기상천외한 연결고리를 담아낸 영화 <콜로설>은 오는 4월 개봉하여 2017년 가장 매력적인 영화로 국내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2016.03.09)

코리아필름 편집부


서울에 괴수가 나타났다!
  뉴욕에서 남자친구와 살던 '글로리아'는
직장과 남자친구를 모두 잃고 고향으로 돌아온다.
무기력한 생활을 하던 그녀는
지구 반대편, 대한민국 서울 한복판에 나타난 거대 괴수와
자신이 묘하게 연결되어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더 큰 재앙을 막아내기 위해 직접 서울로 향하게 되는데…

가진 거 하나 없지만,
그럼에도 나라는 존재는 꽤 쓸모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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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복판에 정체불명 괴수 출현!
여의도와 부천에서 촬영한 할리우드 SF 괴수 영화!
엉뚱한 상상력과 빛나는 아이디어로 가득 찬 화제작
 

앤 해서웨이의 신작이자 국내 로케이션으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콜로설>은 남자친구와 직장을 모두 잃고 고향으로 돌아온 '글로리아'(앤 해서웨이)가 지구 반대편인 서울 한복판에 나타난 거대 괴수와 자신이 연결되어 있음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SF 괴수 판타지 스릴러 영화이다.

<허트 로커>(2008),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2013) 등 아카데미 수상작을 제작해 온 할리우드 영화제작사 볼티지픽처스가 제작했으며, <밀레니엄 제1부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2009), <테이큰 3>(2015)의 에릭 크레스가 촬영 감독으로, 나초 비가론도 감독이 각본에 연출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페인 출신의 감독으로 스릴러 장르에서 빛을 발하는 나초 비가론도 감독은 <타임크라임>(2007)으로 제24회 선댄스영화제 미드나잇 부문에 노미네이트 된 것을 시작으로 제7회 뉴욕 호러 필름 페스티벌에서 각본상과 관객상, 제12회 판타지아 영화제 데뷔 경쟁 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하였으며, 제1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부천 초이스 장편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감독으로 주목받기 시작하였다. <엑스트러터레스트리얼>(2011), <오픈 윈도우즈>(2014) 등의 작품을 잇따라 발표하며 특유의 재기발랄하고 독창적인 연출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그는 이번 작품에 대해 "이것은 나의 가장 야심 찬 각본이며 가장 개인적인 영화이다"라고 언급하며 애정을 표하기도 했다.

"거대한(Huge)"이란 뜻의 상징적인 제목의 영화 <콜로설>은 제33회 선댄스영화제 스팟라이트 부문, 제4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뱅가드 부문, 제49회 시체스영화제 오피셜 판타스틱 스페셜 부문 등에 노미네이트되며 독특한 설정과 코믹한 요소를 풍기는 SF 판타지로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서울과 경기 부천에서 약 20분에 달하는 영화 속 장면을 촬영했다고 알려져 국내 촬영분이 가장 많이 등장하는 할리우드 영화가 될 것으로 국내 관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앤 해서웨이 "아주 색다르고 특이한 영화였다!"
정신을 쏙 빼게 하는 색다른 시나리오!
할리우드의 매력적인 그녀, 앤 해서웨이의 색다른 연기도전!
 

"아주 색다르고 특이한 시나리오였다. 어릴 적 좋아했던 영화들이 떠오르기도 했고, 가령 <존 말코비치되기>나 <망각의 삶> 같은 내가 좋아했던 영화들처럼 판타지스러운 영화라 매력적이었다"라면서 <콜로설>의 첫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의 느낌을 전한 앤 해서웨이는 "처음 나초 비가론도 감독이 이 영화에 대해 설명을 할 때, '한 여자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여자가 술을 마시면, 괴물이 나타나서 서울을 공격하는 이야기'라고 적당히 막연하면서도 쉽게 설명을 해줬다"라면서 감독과의 첫 만남을 털어놓았다.

또한, 앤 해서웨이는 "작업을 하면서 감독이 계속 언급하는 주제가 있었다. 남성이 여성에게 의식적으로 가하는 폭력의 에너지가 세상에서 사라졌으면 하는 생각으로 이 이야기를 구상했다는 것. '그게 성공한다면 얼마나 멋질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유쾌하게 촬영을 진행했다"라면서 촬영에 대한 소감을 털어놓았다.

또한, 나초 비가론도 감독은 "<콜로설>의 매력은 이 영화가 많은 영화들의 법칙들을 뒤집는 데 있다. 잘 만들어진 블록버스터라면 스펙터클 속에 보통 숨겨진 작은 드라마적 요소를 볼 수 있는데, <콜로설>은 완전히 반대이다. 작은 드라마 속에 큰 블록버스터가 숨어있다."면서 영화의 감상 포인트를 설명했다.


할리우드 영화 사상 가장 많은 분량의 한국 로케이션!
서울시를 비롯한 국내 기관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진행된 괴수 판타지 <콜로설>
 

<허트 로커>,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등 아카데미 수상작을 만든 할리우드 영화사 볼티지픽처스가 제작한 영화 <콜로설>은 2016년 3월 국내 서울과 부천시 일대에서 진행된 로케이션 촬영 소식으로 국내 언론과 관객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촬영을 위해 내한한 당시, 제작사 볼티지픽쳐스의 대표 조너선 덱터는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 촬영 당시 비가 왔는데 밴쿠버 세트 촬영분과 비가 자연스럽게 이어져 날씨마저 도와주는 기분이었다."며 한국 로케이션에 대한 깊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촬영 당시 임신으로 인해 한국 로케이션 촬영에 직접 참여하지 못한 앤 해서웨이는 인터뷰를 통해 한국에 직접 오지 못한 데에 아쉬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특히, <콜로설>은 기존의 단순한 로케이션 헌팅과 코디네이션을 넘어 주요 키스텝을 제외한 국내 프로덕션 유닛을 별도로 진행한 케이스로 주목을 받고 있다. <콜로설>의 국내 프로덕션을 진행했던 바다엔터테인먼트의 신인기 프로듀서는 "서울시와 부천시, 서울영상위원회, 경기영상위원회, 부천만화박물관 등 다양한 기관들의 지원 아래 국내 촬영을 진행했다."며 국내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았다. 또, "영화의 특성상 400명 이상의 한국 엑스트라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하는데 현장에서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한국 스텝들과 연기자들의 모습에 나초 비가론도 감독이 큰 감명을 받았다."면서 당시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전해 한국촬영분에 대한 기대를 불러모으게 하고 있다.


↘ Cast & Character 글로리아 役 |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
 

1982년 뉴저지 주 밀번에서 태어난 앤 해서웨이(본명: Anne Jacqueline Hathaway)는 1999년 TV시리즈 <겟 리얼>로 처음 배우 활동을 시작하였다. 그녀가 처음 존재감을 각인 시킨 <프린세스 다이어리>를 비롯한 로맨틱 코미디뿐만 아니라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등 다양한 장르 및 캐릭터에 꾸준히 도전하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구축했다. 특히 <레미제라블>로 미국, 영국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 여우조연상 싹쓸이하며 연기파 배우로 거듭난 앤 해서웨이는 매력적인 외모와 더불어 완벽한 연기력에 흥행성까지 갖춘 여배우로서 가장 성공적인 필모그래피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에서도 총 1,000만 관객 동원한 <인터스텔라>와 <인턴>, <다크나이트 라이즈> 등의 작품을 통해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으며 특히 최근 UN 친선 대사로 활동하며 세계여성의 날 여성 인권 연설을 통해 화제가 되는 등 의식있는 배우이자 여성들의 워너비 모델로 인기가 치솟고 있다.

Filmography _ <거울나라의 앨리스>(2016), <인턴>(2015), <인터스텔라>(2014), <레미제라블>(2012), <다크 나이트 라이즈>(2012), <원 데이>(2012), <러브&드럭스>(2011),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006) 외 다수


↘ Cast & Character 팀 役 | 댄 스티븐스(Dan Stevens)
 

BBC 드라마 [라인 오브 뷰티] 속 훤칠한 외모와 달콤한 보이스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댄 스티븐스는 영국 캠브리지 대학 출신의 재원으로 스마트한 이미지로 크게 인기를 얻었다. 특히, 최고의 시청률을 올렸던 화제의 드라마 [다운튼 애비]에서 매력적인 남주 매튜 크로울리 역을 맡으며 제63회 에미상을 수상하기도 한 댄 스티븐스는 최근 개봉한 디즈니 원작 실사영화 <미녀와 야수> 속 '야수' 역할을 맡으면서 매력적인 목소리와 잠깐 등장하지만 여심을 사로잡는 외모로 흥행과 더불어 국내에서도 인기를 높여가고 있다.

Filmography _ <미녀와 야수>(2017), <더 티켓>(2016), <크리미널 액티비티>(2015), <코블러>(2015), <박물관이 살아있다 : 비밀의 무덤>(2015) 등


↘ Cast & Character 오스카 役 | 제이슨 서디키스(Jason Sudeikis)
 

국내에는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1,2편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사랑과 음악사이>, <슬리핑 위드 아더 피플> 등의 영화로 멜로 로맨스 영화에서 연이어 주연을 맡았던 제이슨 서디키스는 최근작 <마더스 데이>, <마스터 마인드> 등을 통해 코믹 연기로도 장르를 넓혀가고 있는 중이다.

Filmography _ <마더스 데이>(2016), <레이스>(2016)>, <사랑과 음악사이>(2015), <슬리핑 위드 아더 피플>(2015),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상상사 2>(2014), <아메리칸 오지>(2013),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2011) 등


↘ Director 감독 | 나초 비가론도(Nacho Vigalondo)
 

1977년 스페인 출신의 나초 비가론도 감독은 시간 속에 갇힌 자신을 죽여야만 하는 독특한 SF 스릴러 <타임크라임>으로 제 7회 뉴욕 호러 필름 페스티벌에서 각본상과 관객상을 수상하며 전세계 영화 팬들에게 이름을 처음 알렸다. 이후 <엑스트러터레스트리얼>, , < VHS 3 > 등 호러 스릴러 장르에 두각을 나타낸 나초 비가론도는 직접 각본을 쓴 <오픈 윈도우즈>를 통해 재기 발랄하고 독창적인 연출로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Filmography _ <오픈 윈도우즈>(2014), (2014), (2012), <엑스트러터레스트리얼>(2011), <타임크라임>(2007)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