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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 The House With a Clock In Its Walls


" 행동파 마법사 '조나단'(잭 블랙)과 엘리트 마법사 '플로렌스'(케이트 블란쳇)가 조나단의 조카 '루이스'와 함께 모든 것이 살아 움직이는 집에서 세상의 운명이 걸린 마법시계를 찾아 나서는 이야기 "

2018, 미국, 판타지, 105분

감 독 : 일라이 로스

출 연 : 잭 블랙, 케이트 블란쳇, 오웬 바카로

개 봉 : 2018년 10월 31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 입 : CJ엔터테인먼트 l 배 급 : CGV아트하우스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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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 2018 첫 번째 마법 판타지! 10월 개봉 확정&티저 포스터 공개!
 

2018년 첫 번째 마법 판타지 영화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가 10월 개봉을 알리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2018년 첫 번째 마법 판타지 영화의 탄생을 알릴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가 10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영화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는 행동파 마법사 '조나단'(잭 블랙)과 엘리트 마법사 '플로렌스'(케이트 블란쳇)가 조나단의 조카 '루이스'와 함께 모든 것이 살아 움직이는 집에서 세상의 운명이 걸린 마법시계를 찾아 나서는 이야기.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는 믿고 보는 잭 블랙과 변신의 귀재 케이트 블란쳇 두 배우의 첫 만남으로 관심을 집중시킨다. 특히 마법사로 변신한 두 배우가 보여줄 완벽한 케미는 물론 모든 것이 살아있는 집이라는 흥미로운 소재까지 더해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는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를 수장으로 <쥬라기 월드><레디 플레이어 원> 등의 수작을 탄생시킨 엠블린 엔터테인먼트 제작이라는 점만으로도 관객의 오감을 사로잡을 마법 판타지를 예고한다.

한편, 최초로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화려한 빛을 뿜어내는 의문의 집과 그 앞에선 소년의 뒷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포스터 속 저택 위로 "모든 것이 살아 움직인다!"는 카피가 더해져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여기에 달이 환한 밤의 배경은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이처럼 환상적인 마법 세계의 문이 열릴 것을 예고하는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는 오는 10월 관객들에게 기발한 상상력이 빛나는 세계를 선사할 것이다.

미스터리하고 독창적인 감성을 담은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호기심을 자극하는 영화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2018.09.17)

코리아필름 편집부


2018년 10월, 환상적인 마법판타지가 펼쳐진다!
  부모님을 잃고 혼자가 된 '루이스'는 유일한 혈육인 삼촌 '조나단'(잭 블랙)을 찾아가고 그와 함께 살게 된다. '조나단'의 오랜 친구이자 이웃사촌인 '플로렌스'(케이트 블란쳇) 또한 '루이스'를 반갑게 맞아주지만 '루이스'는 어딘가 미스터리한 이 집에서의 생활이 두렵다. 한편, 매일 밤 무언가를 찾아 집을 돌아다니는 '조나단'은 자신을 수상하게 여기는 '루이스'에게 결국 자신과 '플로렌스'가 마법사임을 고백하고, 모든 것이 살아 움직이는 미스터리한 이 집에 숨겨진 비밀스러운 시계의 존재를 알려준다.

집 안을 채우는 종소리가 사라지기 전, 시계를 찾아 세상을 집어 삼키려는 저주를 풀어야만 하는 '조나단'과 '플로렌스'! 하지만 이들을 도우려던 '루이스'로 인해 깨어나선 안될 존재까지 눈을 뜨고 마는데...

과연 세 사람은 비밀의 시계를 찾아 위기에 빠진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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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가장 엉뚱한 곳에서 가장 환상적인 사건들이 벌어진다!
<쥬라기 월드><레디 플레이어 원> 엠블린 엔터테인먼트의 2018 야심작!
스티븐 스필버그 표 한계 없는 제작사 X 호러 장인의 만남!
 

2018년 첫 번째 마법 판타지를 예고한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가 할리우드의 개성 넘치는 웰메이드 제작사 엠블린 엔터테인먼트의 신작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한다. 영화계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가 이끄는 엠블린 엔터테인먼트는 <맨 인 블랙><빽 투 더 퓨처><이티> 등 화려한 필모그래피로 오랫동안 관객들의 신뢰를 받아왔다. 여기에 더해 시간이 흐를수록 흥미로운 이야기를 펼쳐낸 <쥬라기 월드> 시리즈, 무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레디 플레이어 원> 등 최근에도 전 세계 흥행을 이어가며 그 진가를 확인시키고 있다. 이처럼 세상 가장 엉뚱한 곳에서 가장 환상적인 사건들이 벌어진다는 독창적인 세계관과 한계 없는 상상력을 스크린에 구현하며 흥행성과 작품성을 모두 갖춘 필모를 쌓아가고 있는 엠블린 엔터테인먼트에 전 세계 관객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러한 엠블린 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를 탄생시킨 일라이 로스 감독은 주목 받는 호러 장인으로 영화 팬들의 지지를 받아왔다. 혜성처럼 등장해 존재감을 각인시킨 데뷔작 <캐빈 피버>부터 각본과 연출, 제작까지 맡은 대표작 <호스텔> 시리즈까지, 그는 2016 iHorror 어워즈 베스트 호러 감독상까지 수상하며 공포 장르에서 천부적인 재능을 입증해왔다. 일라이 로스 감독이 자신의 첫 전체관람가 등급의 작품인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어린 시절 영향을 주었던 주옥 같은 작품들을 탄생시킨 엠블린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라는 점이었다. "엠블린의 차기 영화를 훌륭하게 만들어보고 싶었다"는 일라이 로스 감독은 "<그렘린><이티>가 그랬듯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 또한 무서우면서도 동시에 폭소가 만발하는 재미를 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자신해 새로운 마법 세계를 기다려 온 엠블린 엔터테인먼트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처럼 장르의 한계 없는 제작사 엠블린 엔터테인먼트와 호러 장인 일라이 로스 감독의 이색 만남으로 탄생한 영화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설정과 마법을 소재로 화려한 비주얼을 완성, 올 가을 황홀한 마법 판타지의 탄생을 알릴 것이다.


장르의 마법사 '잭 블랙' X 변신의 마법사 '케이트 블란쳇'
잔망美 넘치는 마법케미로 채운 완벽한 스크린 첫 만남!
 

전혀 다른 매력의 두 배우 잭 블랙과 케이트 블란쳇이 영화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를 통해 화려한 마법사로 변신했다. <쿵푸팬더> 시리즈에서 쿵푸 마스터로 거듭나는 '포'의 목소리 연기로 특유의 재치 넘치는 매력을 선보였던 잭 블랙. 그는 최근 <쥬만지: 새로운 세계>에서 게임 속으로 들어가 몸이 바뀐 여고생을 섬세한 내면 연기로 승화해 유쾌한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케이트 블란쳇은 <캐롤>에서 매혹적인 '캐롤'로 분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토르: 라그나로크>에서 죽음의 여신 '헬라'로 변신해 반전 있는 연기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작품 속 전혀 다른 얼굴로 평단과 관객을 모두 사로잡았다. 이러한 두 사람이 영화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에서 행동파 마법사 '조나단'과 엘리트 마법사 '플로렌스'로 만나 완벽한 케미와 한층 업그레이드된 매력을 선보인다.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조나단'의 거침없는 모습과 이를 뒤에서 지켜보는 '플로렌스'의 신중한 모습은 두 배우의 상반된 매력과 더해져 유쾌한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조나단'이 카드 게임을 하며 눈짓 한 번으로 카드를 모두 바꾸고, 마당에 아름다운 별과 행성이 펼쳐지는 우주를 보여주는 등의 마법은 잭 블랙만의 위트와 더해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런가 하면 엘리트 마법사 '플로렌스'가 분신처럼 가지고 다니는 마법 지팡이로 선보이는 시크한 마법은 케이트 블란쳇 고유의 분위기로 기품을 더한다.

이렇듯 각자 다른 개성의 두 사람이 비밀이 숨겨진 미스터리한 집에서 마법 시계를 찾기 위한 흥미로운 모험을 예고해 궁금증을 높이는 가운데, 제작진은 "'조나단'과 '플로렌스' 역할에 잭 블랙과 케이트 블란쳇이 아닌 다른 배우를 생각할 수가 없었다"며 두 배우의 캐스팅에 만족감을 표했다. 일라이 로스 감독은 '첫인상은 무섭지만 알고 보면 재미난 삼촌'이길 바랬던 '조나단' 역할에 잭 블랙이 캐스팅되자 "꿈이 이루어진 기분"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또한 '플로렌스'로 케이트 블란쳇이 함께 하게 된 데에는 '신의 한 수'였다고 설명했을 정도. 신중하고 세심한 케이트 블란쳇의 연기에 극찬을 아끼지 않은 그는, 즐거워하며 '플로렌스'를 연기한 그녀로 인해 현장이 더욱 유쾌했음을 전해 기대를 높인다. 특히 잭 블랙은 케이트 블란쳇과의 만남에 대해 "내가 아는 모든 사람에게 케이트 블란쳇과 같은 작품에 출연하게 됐다고 이야기 했다. 그녀는 정말 세계 최고의 배우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 잭 블랙과 케이트 블란쳇의 색다른 연기 시너지를 확인할 수 있는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는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무한한 상상력을 담은 다채로운 마법의 향연!
<신비한 동물사전><미스 페레그린>을 잇는 황홀한 판타지의 탄생!
 

지난 2016년 개봉한 미스터리 마법 판타지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팀 버튼 감독이 4년 만에 연출을 맡아 독보적인 색깔과 흥미로운 스토리로 270만 관객을 동원해 마법 판타지의 흥행 저력을 보여준 바 있다. 또한, <해리포터> 시리즈의 작가 조앤 롤링이 각본에 참여해 관심을 모은 <신비한 동물사전>은 이제껏 본 적 없는 신비한 동물들의 모습과 화려한 볼거리를 색다른 마법 판타지로 구현해 460만 관객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스토리와 새로운 마법 판타지의 계보를 이을 작품으로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가 개봉을 알렸다.

북미 및 영국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새로운 마법 판타지의 등장을 알렸던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는 1973년에 발표된 존 벨레어스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이 12권의 시리즈 중 첫 번째 이야기를 스크린으로 옮긴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는 모든 것이 살아 움직이는 미스터리한 집을 관객들의 눈앞에 마치 실재하듯 그려내 판타지로써의 매력을 십분 발휘한다. 여기에 더해 세상의 운명을 좌우할 마법시계를 찾으려는 주인공들이 집을 파헤칠수록 낯설고 신비한 공간과 소품이 드러나 몰입감과 호기심을 높인다. 또한 행동파 마법사 '조나단'과 엘리트 마법사 '플로렌스'는 불꽃 마법과 우산 마법 등 개성 넘치는 마법을 선보이며 관객을 사로잡는다. 이처럼 무한 상상력을 리얼한 비주얼로 담아낸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가 선사할 가장 황홀한 마법 판타지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혼자가 아닌 함께여야 하는 '가족'에 대한 영화"
"숨기지 말고 서로를 존중해야 하는 '개성'에 대한 이야기"
더욱 흥미롭게, 풍성하게 담아낸 원작의 메시지!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의 원작인 존 벨레어스(John Bellairs, 1938-1991)의 동명 소설은 이번 영화의 시나리오를 맡은 에릭 크립키([슈퍼내추럴]기획)가 어렸을 적 가장 좋아했던 작품으로, 그는 오래 전부터 이 소설을 꼭 영화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었다.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의 두 프로듀서, 브래드 피셔(<셔터 아일랜드><조디악>)와 제임스 밴더빌트(<조디악>)의 제안을 받은 에릭 크립키는 흔쾌히 이 작품에 참여하게 되었고, 극중 '조나단' 역으로 캐스팅된 잭 블랙 또한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가 존 벨레어스 작가의 메시지를 담았다는 사실에 매력을 느꼈다고 전했다.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는 모든 나이 대의 관객들이 즐길 수 있는 영화"라고 자부한 잭 블랙은 특히 세상의 운명을 쥔 미스터리한 시계를 찾아 이를 멈춰야 한다는 미션을 가장 흥미로운 부분으로 꼽기도 했다. 그는 "아이들 또한 이 여정에서 보여지는 스릴을 만끽했으면 한다"고 덧붙여 관객들을 끊임없이 사로잡을 재미를 예고하기도 했다.

한편, 케이트 블란쳇은 이 영화가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는 점에 가치를 더했다. 이 영화의 주제와 유머는 모두 가족에 대한 내용이라는 것. 그녀는 "이 영화는 원작 소설과 같이 즐겁고 놀라운 모험을 선보인다. 특히 이 작품이 아름다운 이유는 그 과정에서 모든 인물이 혼자의 힘이 아닌 서로를 돌보고 위하면서 문제를 해결해 낸다는 것이다. '조나단'은 '루이스'가 스스로 자신이 누구인지 받아들일 수 있게 용기를 북돋아주고, 그들은 함께 위기를 극복한다"고 설명해, 관객들이 영화를 통해 발견할 메시지에 대해서도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또한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가 전하는 또 다른 주제 중 하나는 각기 다른 서로의 개성을 존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극중 '조나단'은 엉뚱한 색소폰 연주로 웃음을 자아낸다. 하지만 그는 자신만의 멜로디로 개성을 담은 마법을 선보이고, '플로렌스' 또한 엉터리 마법 같아 보이지만 결국 그녀만의 개성이자 능력으로 만들어 낸다. 나아가 두 사람은 '루이스'에게 마법을 가르칠 때도 '자신만의 마법'을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한다. 이에 잭 블랙은 "각자의 독특한 모습이 그 사람 고유의 마법이다. 우리는 항상 개성을 숨기지 말아야 한다"며 전 세대가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를 함께 관람해야 할 이유를 설명해 예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 Cast & Character 조나단 l 잭 블랙
 

모든 것이 살아 움직이는 집에 살고 있는 행동파 마법사 '조나단'. 그는 늘 말보다 행동이 앞서지만, 세상의 운명이 달린 마법시계를 찾아 인류를 구하려는 사명감을 가진 인물이다. '조나단'은 고아가 된 후 자신과 살게 된 유일한 혈육인 조카 '루이스'에게 마법을 가르치며 함께 지낸다. 하지만, '조나단'은 집을 울리는 거대한 시계 종소리의 횟수가 줄어들수록 불길한 기분을 느끼고 이를 막으러 나서게 되는데…

익살스러운 특유의 재치로 전 세계 팬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잭 블랙이 마법사로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스쿨 오브 락>, <로맨틱 홀리데이>, <쿵푸팬더> 시리즈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잭 블랙은 특히 국내에서는 '잭 형'이라는 애칭을 얻을 만큼 한국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의 감독 일라이 로스는 "잭 블랙은 연기에 유머, 삶, 영혼을 불어넣는 배우"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명실상부 할리우드 대표 배우 잭 블랙은 이번 영화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에서 세상의 운명을 구하려는 마법사로 스크린 컴백을 알려 관객들의 기대가 모아진다.

[Filmography]
영 화 <쥬만지: 새로운 세계>(2018), <쿵푸팬더3>(2016), <쿵푸팬더2>(2011), <쿵푸팬더>(2008), <로맨틱 홀리데이>(2006), <킹콩>(2005), <스쿨 오브 락>(2004),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2002) 외 다수


↘ Cast & Character 플로렌스 l 케이트 블란쳇
 

직선적인 말투와 달리 다 표현하지 못한 따뜻한 마음을 가진 엘리트 마법사 '플로렌스'. 그녀는 절친한 동료 '조나단'과 함께 세상의 운명이 달린 숨겨진 마법시계를 찾고 있다. '플로렌스'는 미스터리한 집으로 찾아온 '조나단'의 조카 '루이스'와 의외의(?) 호흡을 자랑하며 시계 찾기에 몰두한다. 하지만, 시계의 존재는 오리무중이고 설상가상 세상을 위기에 빠트리려는 세력이 등장하자 '플로렌스'는 절체절명의 순간을 맞이하게 되는데…

<에비에이터>, <블루 재스민>으로 두 번의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케이트 블란쳇이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에서 마법사 '플로렌스'로 분한다. 전 세계 팬들이 열광한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여신 '갈라 드리엘'로 국내 관객들에게 존재감을 알린 그녀는 <캐롤>의 '캐롤' 역으로 국내 박스오피스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키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뿐만 아니라 <토르: 라그나로크>의 지옥의 여신 '헬라'로 반전 매력을 더해 관객을 사로잡았다. 이렇듯 카멜레온 같은 변신을 멈추지 않는 케이트 블란쳇은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를 통해 또 한번 색다른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Filmography]
영 화 <오션스8>(2018), <토르: 라그나로크>(2017), <캐롤>(2016), <블루 재스민>(2013),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2009), <아임 낫 데어>(2008), <에비에이터>(2005),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2003), <반지의 제왕: 두 개의 탑>(2002),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2001)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루이스 l 오웬 바카로
 

우연한 사로고 부모님을 모두 잃은 소년 '루이스'는 유일한 혈육인 삼촌 '조나단'을 찾아 미스터리한 집에 함께 살게 된다. 온통 시계로 가득한 집에서 무언가 찾아 다니는 '조나단'과 그의 절친한 동료 '플로렌스'를 이상하게 여기던 '루이스'는 '조나단'과 '플로렌스'가 마법사임을 알게 되고, 마법을 배우기 시작한다. 세상의 운명을 바꿀 시계를 찾아 자신의 소원을 이루고 싶은 '루이스'는 '조나단', '플로렌스'와 함께 특별한 모험을 시작하지만 자신의 실수로 깨어나서는 안될 존재까지 눈 뜨게 하고 만다.

천진한 얼굴 속에 영리한 눈빛으로 이목을 사로잡으며 무한한 잠재력의 재능을 발휘하는 오웬 바카로. 그는 일곱 살부터 연기를 시작해 <대디스 홈>의 마크 월버그, <마더스 데이>의 게리 마샬 등 할리우드의 내로라하는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며 독보적 연기로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번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에서 함께 연기한 잭 블랙은 "이 영화는 오웬 바카로의 영화다. 그의 순수함 덕분에 장면들이 살아 숨쉬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Filmography]
영 화 <대디스 홈2><펀 맘 디너>(2017), <마더스 데이>(2016), <대디스 홈>(2015) 외


↘ Director 감독 | 일라이 로스
 

2002년 데뷔작 <캐빈 피버>로 토론토 영화제에 혜성같이 등장한 이후 <호스텔> 시리즈로 호러 장인으로 거듭난 일라이 로스 감독은 그간 연출은 물론 각본과 프로듀싱, 연기까지 다방면에서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해왔다. 낯선 곳에서 펼쳐지는 근원적인 공포를 독특한 비주얼로 완성한 <호스텔> 시리즈로 평단과 관객을 모두 사로잡았던 그이기에 이번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의 연출 소식은 영화 팬들의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이번 영화에 대해 "마법의 미로같이 새로운 세상으로 들어가는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는 그의 말은 마법 판타지로써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의 매력을 더욱 기대케 한다.

일라이 로스 감독은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를 통해 오랫동안 열망해왔던 환상적인 판타지 영화에 도전할 수 있음에 매우 기뻐했다. <구니스><그렘린><이티> 등 엠블린 엔터테인먼트의 고전을 이어 황홀한 마법 판타지를 선보이고자 극중 '미스터리한 집'이라는 공간에 집중했음을 밝힌 그는 낯설고 새로운 공간에서 모험을 펼쳐내는 그만의 특기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렇듯 두려움과 호기심을 동시에 느끼게 하는 노련한 연출력과 탄탄한 기본기를 갖춘 일라이 로스 감독이 선사할 2018년 첫 번째 마법 판타지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는 색다른 볼거리와 경험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영 화 <데스 위시>(2018), <그린 인페르노>(2015), <노크노크>(2015), <호스텔2>(2007), <그라인드하우스>(2007), <호스텔>(2007), <캐빈 피버>(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