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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리포드 더 빅 레드 독 Clifford the Big Red Dog


" 사랑받을수록 커지는 빨~간 강아지 '클리포드'와 12살 소녀 '에밀리'가 운명처럼 만나면서 펼쳐지는 마법 같은 어드벤처를 담은 영화 "

2021, 영국/캐나다/미국, 어드벤처, 97분

감 독 : 월트 베커

출 연 : 다비 캠프, 잭 화이트홀, 시에나 길로리, 아이작 왕, 존 클리즈

개 봉 : 2022년 1월 12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롯데엔터테인먼트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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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포드 더 빅 레드 독> 북미 흥행 힘입어 2편 제작까지 확정!
 

올겨울 어른들에게는 동심을 아이들에게는 신나는 어드벤처를 선사할 최고 기대작 <클리포드 더 빅 레드 독>이 북미 흥행 성공에 힘입어 국내 개봉 전부터 2편 제작을 확정 지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랑받을수록 커~지는 강아지 '클리포드'와 12살 소녀 '에밀리'가 운명처럼 만나면서 펼쳐지는 마법 같은 어드벤처를 담은 <클리포드 더 빅 레드 독>이 북미 흥행 성공에 힘입어 2편 제작까지 확정하며 아직 국내 개봉 전인 1편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치솟고 있다. 지난 11월 10일 북미 개봉한 <클리포드 더 빅 레드 독>은 4주차인 현재 월드와이드 수익 약 5천 1백 6십만 달러(한화 약 605억)를 넘어서는 흥행 기록으로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오랫동안 사랑받은 베스트셀러를 첫 영화화한 작품인 만큼 많은 기대를 모은 가운데, 12월 8일 현재까지도 북미에서 <듄><베놈>등 쟁쟁한 경쟁작들 사이에서 우위를 선점하며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로튼 토마토 팝콘 지수 94%, 시네마스코어 A등급을 기록하며 이미 패밀리 관객들에게 큰 재미와 높은 만족도를 인정받았다. 이에 파라마운트는 <클리포드 더 빅 레드 독>의 속편 제작을 공식적으로 발표하고 현재 프로젝트 개발에 들어가 인기 시리즈의 탄생을 예고했다.

영화 <클리포드 더 빅 레드 독>은 동화 작가 '노먼 브리드웰'의 원작으로 지난 58년간 전 세계 13개 이상 언어로 번역되며 사랑 받은 클래식 베스트셀러다. <앨빈과 슈퍼밴드>의 감독 월트 베커와 마블 시리즈의 베테랑 스텝들이 만나 따듯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선사할 영화 <클리포드 더 빅 레드 독>은 오는 12월 29일 개봉해 관객들을 마법 같은 모험의 세계로 안내할 예정이다. (2021.12.10)

코리아필름 편집부


전 세계 1억 2,600만부 이상 판매 베스트셀러 원작! <클리포드 더 빅 레드 독> 12월 29일 개봉
 

온 가족 NO.1 PICK,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높은 인지도로 클래식 아동문학계 레전드가 된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영화 <클리포드 더 빅 레드 독>이 12월 29일 국내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1963년 작가 '노먼 브리드웰'이 선보인 동화 '클리포드 더 빅 레드 독'은 귀여운 강아지 캐릭터와 소녀의 우정 이야기를 담아 큰 사랑을 받으며 무려 60개 시리즈가 출판되었다. 뿐만 아니라 영국, 뉴질랜드, 인도, 캐나다 등 전 세계 13개 이상 언어로 번역되어 1억 2,600만 부 이상 판매되기도 한 베스트셀러다. 이렇듯 인기 도서를 원작으로 2000년부터 방영을 시작한 TV 애니메이션은 총 3개 시리즈, 71편이 전 세계 110개국에서 방영되었고, 국내에서도 EBS가 수입·방영하며 사랑받은 바 있다. 또한 TV 애니메이션은 방영되는 동안 방송계 최대 시상식 에미상에 4년 연속 후보에 오르는 기록을 달성한 인기 컨텐츠로, 첫 영화화 되는 <클리포드 더 빅 레드 독>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거운 것.

이렇듯 지난 58년간 전 세계 패밀리들의 사랑을 받아온 클래식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영화 <클리포드 더 빅 레드 독>이 오는 12월 29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 이번 작품의 연출에는 <앨빈과 슈퍼밴드: 악동 어드벤처>의 감독 월트 베커가, 각본에는 <개구쟁이 스머프1, 2>를 함께 작업한 제이 쉐릭과 론 데이빗이 맡았으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아이언맨 2><닥터 스트레인지> 등 마블 시리즈에 참여한 제작진들까지 캐릭터의 매력을 잘 담아내는 베테랑 스탭들이 명작의 실사화를 성공적으로 선보이기 위해 빛나는 협업을 펼쳐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지난 10/10일(수) 북미 개봉 이후 수많은 극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스윗하고 매력적이다!"(The Hollywood Reporter), "너무 너무 귀엽다!" (Variety), "초대형 사이즈 빅 재미!"(Splash Report), "클리포드와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다!"(Collider), "온 가족이 100% 만족할 이야기!"(KRIV-TV), "아이들이 무조건 좋아할 이야기!"(Univision.com), "러블리하고 신나는 액션으로 꽉 채웠다!'(America Teve) 등의 호평이 쏟아져 국내 흥행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전 세계인을 매료시킨 뮤지션 BTS의 'Dynamite'가 티저 예고편 OST로 사용되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클리포드 더 빅 레드 독>은 온 가족이 사랑하는 클래식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자이언트 댕댕이의 마법 같은 어드벤처를 담아 오는 12월 29일 국내 개봉한다. (2021.11.15)

코리아필름 편집부


"클리포드는 얼마나 더 커지는 거에요?"
  뉴욕의 아파트로 이사 온 12살 소녀 에밀리

새로운 학교에 고군분투하는 에밀리를 바쁜 엄마는
출장을 가면서 철없는 삼촌 케이시에게 맡기고 떠난다.

마법 동물 구조 센터를 지나던 에밀리는
운명처럼 작고 빨간 강아지를 만나게 되고,
우여곡절 끝에 강아지와 함께하게 된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작고 빨간 강아지 클리포드는
하루아침에 3M가 넘는 크기로 커지면서 순식간에 뉴욕의 유명인사가 되어버린다.

엄마가 오기 전 클리포드를 되돌리려는 에밀리와
유전학 사업에 이용하려는 기업까지
클리포드는 위험에 빠지고 마는데…!

세상에서 가장 크고 빨간 댕댕이,
클리포드의 놀라운 모험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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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년 역사의 온 가족 NO.1 PICK 아동문학계 레전드 도서 영화화!
전 세계 1억 2,60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원작
<개구쟁이 스머프 1, 2> 각본가 X 마블 시리즈 제작진의 패밀리 무비!
 

오는 1월 12일 국내 개봉을 확정지은 <클리포드 더 빅 레드 독>은 동화 작가 '노먼 브리드웰'이 1963년에 첫선을 보여 지난 58년간 사랑받은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작품. 귀여운 강아지 캐릭터와 소녀의 우정 이야기를 담은 도서는 무려 60개 시리즈가 출판되며 영국, 뉴질랜드, 인도, 캐나다 등 13개 이상 언어로 번역되어 1억 2,600만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이러한 큰 인기에 2000년부터 TV 애니메이션으로 방영, 총 3개 시리즈, 71편이 제작되어 국내를 포함 110개국에서 사랑받았고, 방송계 최대 시상식 에미상에 4년 연속 후보에 오르는 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

이렇듯 반세기 이상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아온 '클리포드'의 실사 영화가 오는 1월 12일 국내 개봉을 확정지었다. 사랑받을수록 커~지는 댕댕이 '클리포드'와 12살 소녀 '에밀리'가 운명처럼 만나면서 펼쳐지는 마법 같은 어드벤처 <클리포드 더 빅 레드 독>의 연출은 <앨빈과 슈퍼밴드: 악동 어드벤처>의 감독 월트 베커가, 각본은 <개구쟁이 스머프1, 2>를 함께 작업한 제이 쉐릭과 론 데이빗이 맡았다. 여기에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아이언맨 2><닥터 스트레인지> 등 마블 시리즈 제자진들까지 대거 참여한 이번 작품은 다양한 캐릭터들의 개성을 빛내는 베테랑 스탭들이 명작 도서의 실사화를 성공적으로 선보이기 위해 빛나는 협업을 펼쳤다. 또한 재치 있는 연기로 신동이라 불린 에밀리 역의 '다비 캠프', <정글 크루즈>로 국내 관객들에게 낯익은 배우 케이시 역의 '잭 화이트홀', 영국 극단을 대표하는 베테랑 배우 브리드웰 역의 '존 클리즈'까지 연령 차이를 넘어선 배우들의 환상적인 케미는 극의 풍성함을 배가시키며 전 세대 패밀리 관객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한편, 지난 11/10(수) 북미에서 먼저 개봉한 <클리포드 더 빅 레드 독>은 <듄><베놈> 등 동시기 쟁쟁한 경쟁작들 사이에서 박스오피스 우위를 선점, 패밀리 관객들에게 열띤 호응을 얻으며 시네마스코어 A등급, 로튼 토마토 팝콘 지수 94%를 기록한 것은 물론, 후속편 제작까지 확정되어 국내 흥행 전망을 밝히고 있다.


3M 슈퍼 사이즈부터 '클리포드'란 이름 탄생 비하인드까지
판타스틱&다이나믹 도시 뉴욕을 배경으로 선택한 이유는?
12살 소녀 에밀리와 클리포드가 떠난 어드벤처의 모든 것!
 

세대를 뛰어넘어 온 가족에게 사랑받은 클리포드의 가장 큰 특징으로 세상 유일무이한 3M 사이즈라는 점을 꼽을 수 있다. 클리포드가 이렇게 특별한 크기의 강아지가 된 이유에는 원작자 '노먼 브리드웰'의 어린 시절 소망이 담겨 있다. 어릴 적, 말보다 큰 강아지 등 뒤에 올라타 함께 달리는 상상을 했던 그는 그 오랜 로망을 자이언트 강아지 캐릭터를 만들어 동화 속에 실현한 것. 이러한 원작자의 소망을 영화 속에 구현하고 싶던 제작진은 에밀리가 클리포드 등 뒤에 올라타 말처럼 달리는 환상적인 장면을 탄생시켰고, 이는 이번 작품의 명장면으로 손꼽히기도. 뿐만 아니라, 원작 속 클리포드의 이름은 그의 크기와 반대되는 'TINY'(아주 작은)로 내정되어 있었으나, '노먼 브리드웰' 작가의 아내는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강아지인 만큼 그에게 좀 더 각별한 이름을 지어주고자 했다. 그는 자신의 어린시절을 함께한 상상 속 친구의 이름 '클리포드'를 제안했고, 그렇게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강아지의 이름이 결정된 것. 이렇듯 원작자와 그의 아내의 동심이 가득 담겨 있는 순수함, 사랑스러움 그 자체인 클리포드를 실사화시키기 위해 제작진은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월트 베커 감독은 가능한 한 배우들이 클리포드의 모습을 실제로 보면서 보다 리얼하고 몰입도 높은 퍼포먼스를 펼칠 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했다. 이에 제작진은 가상 비주얼 분야 전문가들을 섭외해 촬영 현장에서 3M 정도 되는 클리포드 모형을 활용했고, 가상 클리포드와 연기한 에밀리 역의 다비 캠프는 "감정에 빠져 연기를 할 때는 정말로 클리포드가 살아 있는 것처럼 느껴졌어요"라고 전하기도.

<클리포드 더 빅 레드 독>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 중에 하나는 세상에서 가장 활기찬 도시 뉴욕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점이다. 이번 작품의 배경이 될 곳은 원작이 가진 마법, 환상적인 요소를 고스란히 살리면서 현대적 감각을 입힌 곳인 동시에 다른 강아지들과 다른 클리포드를 조건 없이 사랑해주는 에밀리처럼 '다름은 틀린 게 아니다'라는 영화 전체를 관통하는 메시지를 담는 장소여야 했다. 이에 제작진은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이 모여사는 곳, 용광로 같은 미국을 상징하는 도시, 뉴욕을 배경으로 선택한 것. 촬영은 센트럴 파크, 브루클린 브릿지, 스태튼 아일랜드 등 멘해튼부터 퀸스까지 뉴욕 곳곳의 명소는 물론,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숨겨진 보석 같은 다양한 장소에서 이뤄졌다. 24시간 활력 넘치는 도시 뉴욕에서 펼쳐지는 클리포드와 에밀리의 어드벤처는 마치 스크린으로 뉴욕 여행을 떠난 듯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극 중 하루아침에 거대해진 클리포드를 동물병원에 데려가기 위해 집에 나서는 장면에서 다른 강아지들과 너무나도 다른 모습을 한 클로포드 때문에 걱정하는 에밀리에게 삼촌 케이시가 "왜? 뉴욕이잖아. 다들 신경 안 써"라고 얘기하는 장면은 삶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뉴욕의 특징을 활용한 희극적인 요소로 유쾌하게 표현한 점도 이번 작품의 관람 포인트라 할 수 있다.


2022년 새해 찾아올 최고의 선물
전 세대 패밀리가 함께 공유하는 행복 판타지!
조건 없는 사랑이 보여주는 마법 같은 모험과 뜨거운 감동!
 

원작자가 그린 클리포드는 우리 마음 속에 존재하던 동심 같은 존재다. 언제나 친절하며 진실되고 항상 곁에 있어주는 클리포드는 선한 본성과 긍정적인 매력으로 세대를 뛰어넘어 사랑 받아 온 것. 이번 작품의 프로듀서 '조던 커너' 역시 이러한 선한 본성을 지닌 클리포드의 매력을 진작 눈여겨 봤으며, 지난 20년간 영화화하기 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었다. 그는 "어렸을 때 만화로 클리포드를 본 세대가 이젠 부모가 되어 자신들이 느낀 재미와 감동을 나누고 싶어하고, 아이들은 부모들과 같은 감정을 느낀다"며 전 세대를 매료시킨 클리포드를 영화화하는 이유를 밝혔다. '조던 커너'는 꿈꿔왔던 클리포드의 이야기를 스크린으로 옮기기 위해 자신과 함께 <개구쟁이 스머프 1, 2>를 진행했던 각본가 '제이 쉐릭'과 '데이비드 론'에게 이번 작품의 각본을 부탁했다. '데이비드 론'은 "원작에서도 중요하게 다뤄지듯 이 영화의 핵심은 에밀리와 클리포드의 관계다"라며 둘 사이에 존재하는 다정함이나 '클리포드'라는 강아지가 에밀리에게 주는 특별한 사랑을 중점에 두고 각본 작업을 했음을 밝혔다. '월트 베커' 감독 역시 에밀리와 클리포드 사이에는 명작이라 일컬어지는 다른 가족 영화에선 볼 수 없는 마법 같은 요소가 있다고 확신했으며, 이러한 특별한 유대감을 가장 중심에 놓고 제작에 임했다. 그는 "와 <클리포드 더 빅 레드 독>은 정말 많이 닮았다. 가 전 연령의 관객들을 매료시킨 포인트는 외로움을 느끼는 어린 주인공이 똑같이 외로움을 느끼는 독특한 생명체와 진정한 친구가 되는 점인데, 그러한 감정선이 이번 작품에도 녹아 있다"라고 전하기도. 뿐만 아니라, 그는 반려동물과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마음은 연령을 초월한다며 "<클리포드 더 빅 레드 독>이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이야기다. 동화책과 TV 애니메이션과는 또 다른 매력의 모험 이야기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해 58년간 사랑받아온 클래식 베스트셀러가 스크린에서 어떻게 구현 됐을지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조건 없는 사랑이 주는 마법 같은 기적과 특별한 모험 이야기를 담은 <클리포드 더 빅 레드 독>은 올겨울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 Character 3M 슈퍼 사이즈 댕댕이ㅣ클리포드
 

엄마와 형제들과 길거리 생활을 하던 클리포드는 유난히 작은 크기 탓에 동물 구조대원에게 미처 발견되지 못해 혼자 남겨진다. 그런 클리포드를 마법 동물구조센터 주인 브리드웰이 발견하고 에밀리와의 운명 같은 만남을 선물한다. 하지만 에밀리로부터 큰 사랑을 받은 클리포드는 하루아침에 3M가 넘는 슈퍼 사이즈 강아지로 자라나면서 뉴욕의 슈퍼 스타로 떠오른다.


↘ Cast & Character 에밀리 l 다비 캠프
 

뉴욕으로 이사 온 평범한 가정의 에밀리는 부유한 동네 학교로 전학 가게 되면서 쉽게 친구를 사귀지 못해 외로움을 느낀다. 그런 그에게 운명처럼 작고 빨간 강아지 클리포드가 찾아오고 둘은 서로에게 없어선 안 될 절친이 된다. 에밀리는 한순간에 커져버린 클리포드로 인해 곤란한 상황에 처하지만 끝까지 그를 지켜주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7살에 데뷔한 배우 다비 캠프는 타고난 재능으로 할리우드 제작진들을 매료시키는 할리우드 최고의 유망주다. tvN을 통해 국내 방영된 드라마 [체인지 디바](2014)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세계적인 인기를 몰고온 HBO 드라마 [빅 리틀 라이즈](2017~2019)에서 리즈 위더스푼이 맡은 매들린의 딸 '클로이' 역으로 그 재능을 맘껏 뽐내며 미국 배우 조합상 드라마 시리즈 부문 앙상블 연기상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한 다비 캠프가 이번 <클리포드 더 빅 레드 독>에서는 당당히 주연을 맡았다. 실제로 유기견을 입양해 키우는 그는 클리포드와의 유대감을 빠르게 이해하여 연기에 담아냈고, 이런 그에게 월트 베커 감독은 "다비 캠프는 똑똑하게 연기할 줄 안다. 재능을 타고났다. 누구에게나 사랑받을 것 같다"고 전해 배우 다비 캠프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FILMOGRAPHY
DARAMA: [빅 리틀 라이즈](2017~2019), [체인지 디바](2014)


↘ Cast & Character 케이시 l 잭 화이트홀
 

똑부러진 누나와 달리 어딘가 어수룩하고 허당미 넘치는 케이시는 비록 탑차 트럭 짐칸에서 생활하지만, 따뜻한 마음과 유머를 잃지 않은 낙천적인 인물이다. 새로운 학교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조카 에밀리를 위해 함께 놀러간 공원에서 우연히 클리포드를 만나 함께하게 된다.

<정글 크루즈>(2021)에서 에밀리 블런트가 맡은 '릴리'의 남동생 '맥그리거' 역으로 국내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잭 화이트홀은 사실 9살 어린 나이부터 배우 활동을 시작한 베테랑이다. HBO의 인기 드라마 [배드 에듀케이션](2012~2014) 전 시리즈 주연으로 출연한 그는 <더 배드 에듀케이션 무비>(2015)의 담당했다. 뿐만 아니라, 스탠드업 코미디언으로도 활동 중인 그는 넷플릭스의 [잭 화이트홀: 아버지와 발칙한 세상 산책](2018~2021)으로 자신의 이름을 건 TV쇼를 성공시키며 시즌 4까지 선보인 바 있다. 이렇듯 다재다능한 만능 엔터테이너인 잭 화이트홀은 아역 에밀리와 빠르게 호흡을 맞추며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고, 그런 그에게 프로듀서 조던 커너는 "잭은 제임스 스튜어트와 톰 행크스를 합쳐 놓은 듯한 훌륭한 배우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희극적인 요소부터 진실된 감정이 묻어나는 그의 열연은 기대하기 충분하다.

FILMOGRAPHY
MOVIE: <정글 크루즈>(2021),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2018), <더 배드 에듀케이션 무비>(2015), DRAMA: [배드 에듀케이션](2012~2014) [프레쉬 미트](2012~2016)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오웬 l 아이작 왕
 

반에서는 존재감이 거의 없는 오웬이지만, 친한 사람들과 있을 때면 언제나 활기차고 긍정적인 인물이다. 학교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에밀리를 도와주기 위해 먼저 말을 걸어 친구가 되어주고, 남모를 걱정을 혼자 앓고 있는 에밀리를 위로하며 용기를 주기도 한다. 하루아침에 커져버린 클리포드 때문에 위험한 상황에 처한 에밀리의 곁을 지키며 무모한 모험도 함께한다.

발칙한 초등학생들의 유쾌한 이야기로 사랑받은 <굿 보이즈>(2019)에서 재치있는 연기로 국내 관객들에게 짧지만 임팩트 있는 모습을 선보인 아이작 왕은 최근 개봉한 디즈니의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에서 '보운' 역 목소리 연기까지 완벽히 소화해내며 그 재능을 인정받고 있다. 조던 커너 프로듀서 역시 "촬영장에서 스탭들을 항상 웃게 만드는 비타민 같은 역할을 했다. 코믹한 연기부터 속마음을 잘 털어놓지 않는 친구를 위로하는 연기까지 제대로 소화했다"라며 아이작 왕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그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했다.

FILMOGRAPHY
MOVIE: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2021), <굿 보이즈>(2019)


↘ Cast & Character 브리드웰 l 존 클리즈
 

홀로 남겨진 작고 빨간 강아지 클리포드를 구해준 미스터리한 인물. 환상의 나라를 연상케 하는 천막에서 위험해 처한 동물들을 구조해 함께 지내는 그는 운명처럼 에밀리 앞에 등장해 클리포드와 인연을 맺어준다.

영국의 살아있는 레전드 배우 존 클리즈는 배우는 물론, 희극인, 작가, 영화 제작자까지 겸하는 올라운드 엔터테이너다. 유명 코미디 희극 그룹 '몬티 파이튼'의 주요 멤버이기도 했던 존 클리즈는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목이 달랑달랑한 닉' 역부터 <정글북><지구가 멈추는 날><슈렉 2><트롤> 등 할리우드 대작에 다수 출연한 베테랑이다. 이러한 존 클리즈가 이번 작품에서는 원작자를 기리기 위해 탄생한 동명의 캐릭터 '브리드웰' 역을 맡아 신비한 인물로, 세상에 단 하나 뿐인 클리포드라는 강아지를 통해 세상의 운명을 바꿔야 하는 역을 맡은 존 클리즈는 베테랑답게 역할을 소화해내며 작품의 메시지에 힘을 실었다.

FILMOGRAPHY
MOVIE: <트롤>(2016), <지구가 멈추는 날>(2008), <미녀 삼총사: 맥시멈 스피드>(2003), <해리포터 비밀의 방>(2002), <해리포터와 마법 사의 돌>(2001) 외 다수


↘ Director 감독ㅣ월트 베커
 

귀여운 사고뭉치 다람쥐 3인방의 신나는 모험을 그린 <앨빈과 슈퍼밴드: 악동 어드벤처>부터 연예 젬병 사육사를 돕기 위해 동물들이 나서는 <동물원 사육사> 등 동물과 인간의 유대 관계를 유쾌한 스토리에 담아낸 작품을 선보인 월트 베커 감독이 이번에는 특별한 강아지와 12살 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클리포드 더 빅 레드 독>으로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인간과 반려동물 사이에 꾸밈 없는 사랑은 놀라운 마법과 같은 힘이 있다"고 전한 월트 베커 감독은 이러한 특별한 사랑이 주는 힘을 작품 속에 녹이고자 했고, 동시에 특별한 마음들이 모여 생기는 긍정적인 변화를 그려내고자 했다. 에밀리에게 무한한 사랑을 주는 클리포드, 그런 클리포드를 구하기 위해 세상 앞에 나서는 12살 소녀 에밀리, 자신의 친구를 위해 무모한 모험일지라도 함께한 오웬 등 조건 없는 사랑이 모인 기적이자 마법 같은 이야기를 통해 관객들에게 희망을 보여주고자 했다. 뿐만 아니라, 월트 베커 감독은 "자신을 너무나도 사랑해주는 클리포드에게 힘을 얻은 에밀리가 세상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스스로 믿는 장면을 통해 어린 학생들이 내면 속 자신의 강한 힘을 깨닫길 바란다"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용기의 메시지까지 전할 것을 예고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FILMOGRAPHY
MOVIE: <앨빈과 슈퍼밴드: 악동 어드벤처>(2015), <동물원 사육사>(2011), <거친 녀석들>(2007), <엽기 캠퍼스>(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