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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 한 사람을 기다리다 Cafe, Waiting, Love


" 설레는 마음으로 대학에 입학한 '리 쓰잉'(송운화)이 각자 마음속에 그리운 누군가를 품고 사는 사람들이 모이는 한 카페에서 자신의 운명의 연인을 만나게 되는 과정을 그린 청춘 로맨스 영화 "

2014, 대만, 청춘 로맨스, 118분

감 독 : 강금림

출 연 : 송운화, 브루스, 뢰아연, 주혜민

개 봉 : 2017년 5월 11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 입 : ㈜해머픽쳐스
배 급 : ㈜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 ㈜일레븐엔터테인먼트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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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녀시대> 린전신이 돌아왔다! <카페, 한 사람을 기다리다> 5월 11일 개봉 확정
 

<나의 소녀시대>의 '린전신' 역으로 대만의 국민 첫사랑에 등극한 송운화의 또 한번의 심쿵 청춘 로맨스 <카페, 한 사람을 기다리다>가 오는 5월 11일 개봉을 확정 지었다.

<카페, 한 사람을 기다리다>는 설레는 마음으로 대학에 입학한 '리 쓰잉'(송운화)이 각자 마음속에 그리운 누군가를 품고 있는 사람들이 들르는 한 카페에서 자신의 운명의 상대를 만나게 되는 과정을 그린 영화이다. 제34회 홍콩금상장영화제 최우수 중국영화상 부문, 제17회 우디네 극동영화제 대만영화 부문에 노미네이트, 제14회 뉴욕 아시아 영화제에 초청되어 주목 받았으며, 구파도의 동명 소설 『Cafe, 한 사람을 기다리다』를 원작으로 순수한 사랑의 감정을 아날로그적으로 그려냈다. 구파도는 로맨스, 판타지, 무협 등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꾸준한 작품활동으로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인기 작가이며, 직접 연출한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2011)를 통해 풋풋한 학창시절의 첫사랑 이야기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 영화에서도 원작자인 구파도가 직접 각본을 맡아 소설 속 풋풋한 감성이 스크린 위로 그대로 옮겨져 통통 튀면서도 사랑스러운 이야기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여주인공으로 활약한 송운화는 <나의 소녀시대>(2016)에서 때 묻지 않은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소녀 '린전신' 역으로 분해 전 아시아지역에서 흥행몰이에 성공한 대만 신예 배우로, 송지효를 닮은 상큼한 외모에 몸을 사리지 않는 리얼한 연기로 국내에서도 크게 인기를 모았다. 이번 영화에서도 청순하면서 때로는 코믹한 모습으로 변화무쌍한 그녀만의 매력을 선보이며, '린전신'에 버금가는 사랑스러운 캐릭터 '리 쓰잉'으로 찾아와 국내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개봉 확정과 동시에 함께 공개된 런칭 포스터 2종은 풋풋한 대학 새내기의 알콩달콩 설레는 감정이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다. 주인공 '리 쓰잉'(송운화)이 눈도 쳐다보지 못한 채 수줍은 미소를 띠고 있는 포스터에는 "두근두근 운명일까?"라는 카피가, '리 쓰잉'이 자신을 응시하는 장난기 넘치는 눈빛에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고 있는 포스터에는 "따끈따끈 운명일까?"라는 서로 대구를 이루는 듯한 카피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으며, 이는 두 남자를 향한 주인공 '리 쓰잉'의 마음의 온도 차를 느낄 수 있게 할 뿐만 아니라 영화 속에서 펼쳐질 그녀의 운명적 사랑의 주체가 누구일까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시키고 있다.

<나의 소녀시대>에 이어 또 다시 대만 청춘 로맨스 신드롬을 일으킬 영화 <카페, 한 사람을 기다리다>는 오는 5월 개봉해 국내 관객들에게 연애 바이러스를 전파할 예정이다. (2016.03.28)

코리아필름 편집부


"너니까 좋아"
  맛있는 사랑을 꿈꾸는 '아토우'와
멋있는 사랑을 기다리는 '리 쓰잉'
그리운 누군가를 가슴에 품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카페에서
우연히 만나면서 시작된 두 사람의 설렘 가득한 러브 레시피!

달콤지수 200%
설렘지수 500%
널 만날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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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녀시대>의 첫사랑 '린전신'이 대학생이 되어 돌아왔다!
올봄 당신을 사랑에 빠지고 싶게 만들 영화 <카페, 한 사람을 기다리다>!
 

<카페, 한 사람을 기다리다>는 설레는 마음으로 대학에 입학한 '리 쓰잉'(송운화)이 각자 마음속에 그리운 누군가를 품고 있는 사람들이 들르는 한 카페에서 자신의 운명의 상대를 만나게 되는 과정을 그린 영화이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2011)의 원작, 각본, 연출을 도맡아 대만 청춘 로맨스의 중심으로 인정받는 구파도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그가 직접 시나리오 각객과 제작을 맡아 화제가 되었다. 연출을 맡은 강금림 감독은 구파도 감독과 여러 작품을 함께 작업하며 신인 감독으로 구파도의 풋풋한 감성을 그대로 물려받았다는 평을 얻고 있다. <카페, 한 사람을 기다리다>는 그의 첫 연출작이며, 제34회 홍콩금상장영화제 최우수 중국영화상 부문, 제17회 우디네 극동영화제 대만영화 부문에 노미네이트, 제14회 뉴욕 아시아 영화제에 초청되는 등 그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개성 넘치는 다양한 캐릭터들은 물론이고 누군가를 진정으로 사랑하게 되면 머리 뒤에서 소시지가 나온다는 판타지적인 설정들이 아기자기하면서도 코믹하게 극을 이끌어나가 관객들로 하여금 한 편의 순정만화를 보는 듯 상상력을 자극한다.

영화 <카페, 한 사람을 기다리다>는 개성 있는 캐릭터에 이색적인 설정, 그리고 센스있는 대사들까지 더해져 시종일관 웃음을 자아냄은 물론 풋풋한 첫사랑의 감성까지 간직하고 있어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소녀>와 <나의 소녀시대>를 잇는 대만 청춘 로맨스 흥행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 Cast & Character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든 소녀> 구파도 감독 소설 원작!
아날로그적 로맨스 감성으로 이어지는 대만 청춘 로맨스 신드롬!
 

구파도의 동명 소설 『Cafe, 한 사람을 기다리다』를 원작으로 순수한 사랑의 감정을 아날로그적으로 그려냈다. 구파도는 로맨스, 판타지, 무협 등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꾸준한 작품활동으로 쓰는 작품마다 베스트셀러에 등극하는 등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인기 작가이다. 자신의 소설을 원작으로 직접 연출한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풋풋한 학창시절의 첫사랑 이야기로 대만 현지에서는 물론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 영화에서도 원작자인 구파도가 직접 시나리오 각색과 제작을 맡았다. 영화에 특별 출연한 90년대 청춘 미녀 스타 주혜민은 "처음 구파도의 제의를 받았을 때, 그는 확신에 찬 목소리로 자신의 영화에 내가 출연하는 것이 오랜 숙원이었으며, 나에게 잘 어울릴만한 역할이 나올 때만을 기다려왔다고 했다"라며 너무도 자신만만한 그의 태도에 단박에 출연의사를 밝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소설은 각자 마음속에 그리운 누군가를 품고 사는 사람들이 모이는 한 카페에서 자신의 운명의 연인을 만나게 되는 이야기들이 조화롭게 엮여 코믹하면서도 마음을 움직이는 다양한 러브스토리들을 담고 있다. 이번 영화에서도 비밀스런 과거를 가지고 있는 레즈비언 '아부쓰',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카페 사장', 조폭 영화를 만들어오다 이제는 식당을 하는 '바오 형님', 내기에 목숨 거는 괴짜 선배 '아토우' 등 개성 넘치는 인물들이 등장해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나의 소녀시대> '린전신' 전에 '리 쓰잉'이 있었다!
주목받는 신예 송운화와 차세대 베이글남 브루스의 꿀케미로 완성된 데뷔작!
 

영화 <카페, 한 사람을 기다리다>는 2016년 국내 개봉하여 크게 사랑받은 <나의 소녀시대>의 흥행 주역 송운화의 첫 스크린 데뷔작으로 귀여운 외모에 탄탄한 몸매의 베이글남 브루스와 함께 엉뚱하면서도 귀여운 꿀케미를 선보인다. 송운화는 배우 송지효와 걸스데이 혜리를 연상시키는 상큼한 외모에 몸을 사리지 않는 리얼한 연기로 국내에서도 크게 인기를 모은 바 있으며, 이번 영화에서도 청순하면서 때로는 코믹한 모습으로 변화무쌍한 그녀만의 매력을 선보이는 사랑스러운 캐릭터 '리 쓰잉'을 완벽 소화했다. 그녀는 "소설을 읽었을 때, 아토우와 리 쓰잉을 둘러싼 여러 인물의 매력에 매료되었었다"라고 말하며 "현실에서는 보기 힘든 소설 속 사건들과 인물들을 조금은 이상하지만 사랑스럽게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연기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강한 인상을 주면서도 소년의 이미지를 간직하고 있어 주연으로 발탁된 브루스 또한 이번 영화가 스크린 데뷔작으로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에 묘하게 어울리는 귀여운 외모로 대만에서 떠오르는 신예 배우이다. 구파도와 강금림은 이번 작품에서 가장 매력 있어야 하는 캐릭터로 '아토우'를 꼽으며 장난기 넘치고 엉뚱하면서도 어떨 때엔 진지한 눈빛을 뿜어낼 수 있는 배우를 찾기 위해 힘썼다고 밝히기도 했다. 브루스는 이에 딱 맞는 배우로 웃을 때 양 볼에 패인 보조개가 매력적이며, 극 중에서 비키니를 완벽하게 소화했음은 물론 코믹한 모습부터 불량배들로부터 '리 쓰잉'을 완벽하게 지켜내는 등 액션 씬까지 선보여 차세대 대만 베이글남으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드러냈다.


영화 속 통통 튀는 매력을 배가시키는 번역가 황석희의 번역!
그에 의해 재해석된 푸르른 대만 감성!
 

요즘 핫한 영화의 번역은 모두 이 작가가 도맡았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사랑 받고 있는 황석희 번역가는 '약 빨고 번역했다'라는 평을 탄생시킨 <데드풀>을 비롯해 <스포트라이트>, <캐롤> 등 다양한 장르의 번역을 맡으며 화려한 필모그래피를 넓혀옴은 물론, 작품의 특성을 잘 살리는 섬세하고 완벽한 번역으로 영화 관객 사이에서는 '믿고 보는' 번역가로 통한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카페, 한 사람을 기다리다>를 통해 처음으로 대만 영화의 번역에 도전했다.

학창시절의 풋풋한 첫사랑 이야기로 국내 첫사랑 열풍을 이끌어온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를 잇는 푸르른 감성 영화 <카페, 한 사람을 기다리다>는 코믹하면서도 만화적인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하는 만큼 각 캐릭터들이 가진 통통 튀는 매력이 잘 드러나야 한다. 이에 황석희 번역가의 참여 소식만으로 관객들의 기대감과 신뢰감이 동시에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영화 속 바리스타 '아부쓰'가 만들어내는 파격적이고 놀라운 레시피를 '상남자 커피', '근육맨 라떼', '인생의 쓴맛' 등으로 독특하게 표현해낸 장면은 황석희 번역가의 센스가 돋보이는 부분으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최고의 싱어송라이터 유징경부터 대만 디바 임심의, 홍콩 미녀배우 주혜민까지!
영화만큼이나 다채로운 매력을 내뿜는 <카페, 한 사람을 기다리다> OST!
 

대만에서 내로라하는 가수들이 영화 <카페, 한 사람을 기다리다>의 OST에 참여해 현지 개봉 당시 영화는 물론 OST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유징경의 '결구'와 임심의의 '등일개인' 등의 곡이 오랫동안 대만 HITO 중문유행가 순위에 오르며 사랑받았다.

'결구'라는 곡은 대만에서 최고의 남자 가수로 손꼽히는 싱어송라이터 유징경이 부른 곡으로 따뜻함이 느껴지는 피아노 선율을 중심으로 감미로운 목소리가 어우러진 곡이다. 서로 너무나도 다른 두 사람이 만나 하나의 아름다운 사랑을 완성시킨다는 뜻의 노랫말을 가지고 있어 영화 속 인물들의 촉촉한 감성이 잘 녹아 있다. 또한, 임심의가 부른 '등일개인'이라는 곡은 주제곡이라고도 할 수 있으며, 한 사람의 인연을 기다린다는 내용의 노랫말로 이루어져 있다. 임심의는 대만원주민 고산족 출신의 가수로 어려운 가정환경을 이겨내고 신인가수 대회를 거쳐 데뷔, 디즈니만화 <겨울왕국>의 주제가 'Let it go'의 중국어 버전을 불러 화제가 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영화의 주 배경이 되는 카페인 "카페, 한 사람을 기다리다"의 주인으로 등장하여 오래도록 한 사람을 잊지 못하는 순정녀를 완벽하게 소화한 주혜민 또한 이 작품에서 OST에 참여했다. 그녀는 청순한 외모뿐 아니라 아름다운 목소리로 가수로서의 모습으로도 사랑받았던 배우로 이번 영화에서 카페 주인 커플의 테마곡 '가비재등일개인'을 직접 불러 화제를 모았다.


↘ Cast & Character '리 쓰잉' | 송운화
 

이번 영화 <카페, 한 사람을 기다리다>로 첫 스크린 데뷔를 하며 인지도를 쌓은 송운화는 이후 <나의 소녀시대>의 순수한 고등학생 '린전신' 역을 맡아 단숨에 대만의 대세 스타로 등극했다. 대만판 [응답하라]로 불리며 중화권을 비롯해 아시아 전역에 첫사랑 열풍을 일으킨 <나의 소녀시대>는 2016년 한국에도 개봉하여 누적 관객수 40만 명을 기록하며 역대 대만 영화 최고 흥행 신기록을 경신하여 뜨거운 흥행을 불러일으켰다. 이로 인해 '대만의 국민 첫사랑'이라는 수식어를 얻게 된 송운화는 뜨거운 인기몰이 덕분에 2015년 금마장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영광을 얻기도 했다.

첫사랑의 대명사가 된 송운화는 이번 영화에서 <나의 소녀시대> 속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모습과 더불어 당돌하고 정의감 넘치는 풋풋한 대학 신입생 '리 쓰잉'으로 변신하여 그녀의 또 다른 매력을 맘껏 보여줄 예정이다.

Filmography_ <별나마교오>(2016), <나의 소녀시대>(2015), <유일계승자>(2015), <앤써니와 함께 보낸 긴 세월>(2015)


↘ Cast & Character '아토우' | 브루스 훙
 

브루스는 이번 영화 <카페, 한 사람을 기다리다>로 처음 데뷔한 대만 신예 배우이다. 그는 학교의 전설로 내려오는 민망의 제왕 '아토우'로 등장하여 어느 영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캐릭터를 연기했다. 비키니 차림에 양배추를 손에 들고 롤러스케이트를 신은 그의 파격적이고 엉뚱한 첫 등장 씬으로 그를 처음 만나는 한국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웃으면 양 볼에 생기는 보조개가 매력적인 그는 베이비 페이스와 달리 꾸준한 운동으로 만들어진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가지고 있어, 엉뚱하지만 귀엽고 순수한 매력과 더불어 믿음직스러운 주인공 '아토우'의 이미지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고 있다.

Filmography_ <신주>(2016), <애정산불산>(2015)


↘ Cast & Character '아부쓰' | 뢰아연
 

모델로 데뷔하였지만, 가수와 연기자까지 활동영역을 넓히며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대만 스타 뢰아연은 이번 영화에서 레즈비언으로 파격 변신하며 걸크러쉬 매력을 한껏 선보일 예정이다.

카페의 바리스타 '아부쓰' 역을 맡은 뢰아연은 숏컷 헤어와 퉁명스러운 말투로 여자인지 남자인지 구별하기 어려운 중성적인 매력의 캐릭터이다. 손님이 어떤 커피를 주문하든 본인만의 레시피로 완벽하게 만들어주는 마력의 바리스타이지만 레즈비언이라는 남다른 비밀을 간직한 인물로 언제 어느 때나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며 터프하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번 영화에서 여자 주인공만큼이나 매력적인 캐릭터를 선보인 뢰아연은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 사로잡을 마성의 매력녀로 등장하여 영화의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Filmography_ <10,000 마일즈>(2016), <불도옹적기환여정>(2012), <니시부의연애아>(2011), <애도저>(2009), <타이페이 24시>(2009), <교극력중격>(2006)


↘ Cast & Character '카페 사장' | 주혜민
 

미스 홍콩 출신의 90년대 대표 미녀 배우로 중화권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주혜민은 영화 <나의 소녀시대>에서 바른 생활 학생회장이자 모든 여학생들의 킹카인 '오우양'의 이상형으로 등장하여 90년대를 대표하는 아이콘임을 확실히 보여주었다. 2012년 대만 온라인 투표에서 중화권을 대표하는 최고의 동안 미녀 1위를 등극하며 여전히 그녀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또한, 청순한 외모뿐 아니라 목소리도 좋아 가수로도 활동한 적이 있는 주혜민은 이번 영화에서 첫사랑 커플의 테마곡을 직접 불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세월이 지나도 여전히 중화권을 대표하는 미녀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녀는 이번 영화에서 카페 사장 역을 맡아 오래도록 한 사람을 잊지 못하는 순정녀로 등장하여 아련하고 애절한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Filmography_ <심플라이프>(2011), <사랑에 대한 모든 것>(2010), <상상하하>(2010), <패화소설>(1996), <팔월을금향>(1995), <유민장원>(1993), <시티 보이즈>(1992), <대시대>(1992), <삼인주세계>(1991), <치정쾌서>(1991), <삼인세계>(1988)


↘ Director 감독 | 강금림
 

구파도 감독의 작품 <애도저>(2009)와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2011)에서 조감독으로 일하며 착실히 실력을 쌓아온 강금림 감독은 <카페, 한 사람을 기다리다>(2014)를 연출하며 성공적인 감독 데뷔를 하였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로 첫사랑 전문 감독으로 떠오른 구파도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하며 처음으로 메가폰을 잡은 강금림 감독은 구파도 감독의 첫사랑 감성을 그대로 이어받았을 뿐 아니라, 그 만의 유머와 톡톡 튀는 연출력까지 겸비해 대만의 차세대 신인 감독으로 주목받고 있다.

[Filmography]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조감독, 2011), <애도저>(조감독, 2009), <대불기, 아애니>(각본,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