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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스 베이비 The Boss Baby


" 일곱 살 형 '팀'과 굴러들어온 동생 '보스 베이비', 각자의 목표를 위해 합심한 형제들의 전격 브로 코믹 어드벤처 "

2017, 미국, 애니메이션, 97분

감 독 : 톰 맥그라스

목소리 출연 : 알렉 볼드윈, 리사 쿠드로, 스티브 부세미, 패튼 오스왈트, 지미 키멜 외

개 봉 : 2017년 5월 3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CJ E&M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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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웍스 <보스 베이비> 전세계적 흥행 돌풍 힘입어 속편 제작 확정!
 

<슈렉><마다가스카> 제작진의 2017년 드림웍스 신작 애니메이션 <보스 베이비>가 세계적인 흥행 열기에 힘입어 속편 제작을 확정 지었다.

일곱 살 형 '팀'과 굴러들어온 동생 '보스 베이비', 각자의 목표를 위해 합심한 형제의 전격 브로 코믹 어드벤처 <보스 베이비>가 쏟아지는 호평과 성원에 힘입어 속편 제작을 확정 지었다. <보스 베이비>는 북미 개봉 직후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전 세계에서 총 4억 6,842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드림웍스의 흥행 신화를 잇는 새로운 캐릭터의 탄생을 알렸다. 또한 국내 개봉 전부터 애니메이션 예매율 1위에 등극, 2017년 개봉 애니메이션 최고 오프닝 스코어, 역대 애니메이션 어린이날 관객수 1위, 2017년 애니메이션 최단 기간 100만 관객 돌파, 개봉 15일 만에 200만 관객 돌파를 기록하며 국내에서도 '보스 베이비' 신드롬을 일으켰다. 여기에 개봉 3주차 주말인 지난 5월 19일(금)부터 21일(일) 동안 193,73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흔들림 없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역대급 반전 매력을 가진 캐릭터의 탄생과 흥미진진한 스토리, 할리우드 명품 배우들의 완벽한 목소리 연기로 남녀노소 관객 모두를 사로잡은 <보스 베이비>. 이렇듯 세계적인 흥행 열풍에 힘입어 드림웍스는 <보스 베이비>의 속편 제작을 전격 확정 지었다. 2021년 개봉 예정인 <보스 베이비>의 속편에는 '보스 베이비'의 반전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 알렉 볼드윈이 다시 한 번 목소리 연기를 맡아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킨다. 특히 영화의 엔딩을 장식한 새로운 베이비가 '보스 베이비'를 잇는 새로운 반전 매력 캐릭터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 세계적인 호평 속 속편 제작을 확정 지은 <보스 베이비>. <슈렉><마다가스카><쿵푸팬더> 등 개성만점 캐릭터들을 탄생시켜 온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의 야심작 <보스 베이비>는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7.05.26)

코리아필름 편집부


<보스 베이비> 개봉 15일 만에 200만 관객 돌파!
 

<슈렉><마다가스카> 제작진의 2017년 드림웍스 신작 애니메이션 <보스 베이비>가 어제 5월 17일(수), 개봉 1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보스 베이비>가 누적 관객수 200만명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의 흐름을 탔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보스 베이비>는 17일(수) 누적관객 2,001,410명을 기록하며 개봉 15일 만에 200만을 돌파했다. 이는 <주토피아>(최종 관객 수 470만), <도리를 찾아서>(최종 관객 수 260만) 보다 빠른 속도다.

<보스 베이비>는 일곱 살 형 '팀'과 굴러들어온 동생 '보스 베이비', 각자의 목표를 위해 합심한 형제의 전격 브로 코믹 어드벤처. 앞서 2017년 개봉 애니메이션 최고 오프닝 스코어, 역대 어린이날 애니메이션 일일 관객수 1위, 2017년 개봉 애니메이션 일일 관객수 1위, 2017년 애니메이션 최단 시간 100만 돌파 등의 기록을 가볍게 석권하며 흥행 고속 행진을 이어간 바 있다.

특히 이번 200만 돌파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보안관>, <에이리언: 커버넌트> 등 황금 연휴를 노린 국내외 대작 영화들의 공세 속에서도 꾸준하게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며 관객 몰이에 성공한 것으로 본격적인 장기 흥행의 흐름을 탄 것으로 보여 의미가 깊다.

<보스 베이비>는 귀여우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반전 캐릭터, 성인 관객들의 눈높이까지 맞춘 완성도 높은 스토리, 전 세대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따뜻한 가족애 소재 등이 장점으로 꼽힌다. '교훈과 감동'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애니메이션이라는 입소문이 장기 흥행을 견인하고 있다는 평이다.

완성도 높은 애니메이션이라는 입소문까지 등에 업은 <보스베이비>의 흥행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슈렉>, <마다가스카>, <쿵푸팬더> 등 애니메이션 명가 드림웍스의 새로운 흥행 신화를 기록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17.05.18)

코리아필름 편집부


<보스 베이비> 2017년 애니메이션 최단 시간 100만 돌파!
 

<슈렉><마다가스카> 제작진의 2017년 드림웍스 신작 애니메이션 <보스 베이비>가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무서운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보스 베이비>는 일곱 살 형 '팀'과 굴러들어온 동생 '보스 베이비', 각자의 목표를 위해 합심한 형제의 전격 브로 코믹 어드벤처. <보스 베이비>는 앞서 개봉하자마자 237,46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017년 역대 애니메이션 오프닝 스코어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역대 어린이날 애니메이션 일일 관객수 1위, 2017년 애니메이션 일일 관객수 1위를 연달아 석권하며 흥행 신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렇듯 무서운 흥행세로 5월 황금연휴 극장가를 점령한 <보스 베이비>가 개봉한 지 4일 만인 5월 6일(토) 100만 관객수를 돌파하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보스 베이비>의 100만 돌파 기록은 <너의 이름은.>의 5일, <모아나>의 10일을 제치고 2017년 애니메이션 중 최단 시간 100만 돌파를 기록했다. 이뿐만 아니라 <겨울왕국>과는 같은 흥행 속도, <인사이드 아웃>보다는 3일 빠른 흥행 속도를 기록해 전세대를 아우르는 명작 애니메이션의 탄생을 알렸다. 이렇듯 무서운 흥행세로 황금연휴 극장가를 점령한 <보스 베이비>의 흥행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보스 베이비>는 관객수 100만 돌파를 맞아 홍보대사 권 비서로 활동 중인 권혁수의 '100만 관객 돌파 축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권 비서가 보너스를 받으며 뿌듯한 표정으로 자랑하는 장면이 담겨 눈길을 끈다. 권혁수는 관객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하고, 모든 영광을 '보스 베이비'에게 돌린다며 애사심 넘치는 권 비서로서의 재치 있는 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낸다.

'슈렉'과 '쿵푸팬더' 등 개성만점 캐릭터들로 사랑 받아 온 드림웍스가 새롭게 탄생시킨 '보스 베이비' 캐릭터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보스 베이비>는 5월 3일 개봉,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7.05.07)

코리아필름 편집부


<보스 베이비> 5월, '엄빠(엄마+아빠)'보다 무서운 동생이 찾아온다!
 

<슈렉><마다가스카> 제작진의 2017년 드림웍스 신작 애니메이션 <보스 베이비>가 5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일곱 살 형 '팀'과 굴러들어온 동생 '보스 베이비', 각자의 목표를 위해 합심한 형제들의 전격 브로 코믹 어드벤처 <보스 베이비>가 오는 5월 국내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역대급 잔망 캐릭터인 보스 베이비의 모습을 담은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깔끔하게 빗어 넘긴 머리,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 완벽한 수트핏을 자랑하는 베이비의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진지한 '보스 베이비'의 모습과는 달리 앙증맞은 사이즈의 젖병은 그의 잔망스러운 매력을 한층 배가시킨다. 여기에 "언제까지 옹알대고 있을 텐가"라는 카피가 더해져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베이비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고조시킨다.

이번에 최초로 공개된 <보스 베이비> 티저 예고편은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완벽한 행복을 누리던 일곱 살 '팀' 앞에 어느 날 갑자기 정체불명의 동생 '보스 베이비'가 나타나며 부모님의 관심과 사랑을 빼앗겨버린 팀의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또한, 수트를 입은 채 분유는 제 손으로 먹고, 능청스러운 표정과 함께 서류가방까지 들고 다니는 모습은 '보스 베이비'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첫 만남부터 베이비의 정체를 의심하기 시작한 팀과 그런 팀에게 정체를 들켜버린 보스 베이비는 카리스마를 한껏 뽐내는 말투와 행동으로 반전 매력을 발산한다. 자신을 보스라고 소개하는 베이비와 그의 정체를 부모님에 알리려는 팀의 모습과 함께 "엄빠보다 무서운 동생의 탄생"이라는 카피는 예사롭지 않은 첫 만남을 갖게 된 두 사람 앞에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기대를 한층 고조시킨다.

<슈렉> 속 못생긴 로맨티스트 슈렉, <쿵푸팬더>의 쿵푸하는 비만팬더 포, <마다가스카> 속 동물원이 익숙한 야생동물까지 반전 매력을 가진 캐릭터들을 선보여온 드림웍스가 새롭게 탄생시킨 반전 캐릭터로 관심을 모으는 <보스 베이비>. <슈렉><마다가스카> 제작진이 참여하고, 알렉 볼드윈, 스티브 부세미, 리사 쿠드로, 지미 키멜 등 할리우드 명품 배우의 합류로 기대를 모으는 <보스 베이비>는 5월 개봉, 새로운 베이비 신드롬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2017.03.28)

코리아필름 편집부


시크한 눈빛, 쫙 빠진 수트핏
귀여운 얼굴 뒤 숨겨진 반전포스
세상에 없던 베이비가 온다!
  어느 날 굴러들어온 아기 동생에게 엄빠의 사랑을 모두 빼앗겨 버린 '팀'
평소엔 앙증맞은 베이비, 알고 보니 '베이비 주식회사'의 카리스마 보스
'보스 베이비'는 비밀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파견근무 중!

팀은 엄빠의 사랑을 되찾기 위해
보스 베이비는 라이벌 '퍼피 주식회사'를 무찌르기 위해
원치 않는 공조를 시작한다.

7살 빅 브라더 VS 7개월 베이비 브라더
그들의 살벌한 팀플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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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 개봉 첫 주 흥행 수익 1억 달러 돌파!
기발한 상상력과 치명적인 반전 매력으로 흥행 돌풍 예고!
 

기발한 상상력으로 탄생한 역대급 반전 캐릭터로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보스 베이비>가 지난 3월 31일(현지 시각 기준), 북미에서 먼저 개봉했다. 엠마 왓슨의 <미녀와 야수>와 스칼렛 요한슨의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 등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개봉 첫 주(3/31-4/2) 북미 박스오피스 정상에 등극한 화제의 <보스 베이비>. 개봉 첫 주 만에 월드와이드 흥행 수익 1억 1,106만 달러를 기록한 이 작품은 <스머프: 비밀의 숲><고잉 인 스타일> 등 신작들의 개봉에도 불구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며 폭발적인 흥행세를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보스 베이비>가 기록한 오프닝 수익(5,019만 불)은 <쿵푸팬더 2>(4,765만 불, 11위), <마다가스카>(4,722만 불, 13위), <슈렉>(4,234만 불, 18위)의 오프닝 수익을 넘어 드림웍스 역대 오프닝 수익 9위에 해당하는 수치로 드림웍스 신드롬의 차기 주자가 탄생했음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이렇듯 글로벌 흥행 신드롬의 청신호를 켜며 드림웍스 브랜드의 위상을 입증한 <보스 베이비>는 메타크리틱에서 제공하는 시네마 스코어 'A-'라는 평점을 통해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까지 확인시켜 주었다. 또한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웃게 한다"(Movie Nation), "참신함과 재미,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독보적 애니메이션"(The Hollywood Reporter), "활기찬 캐릭터와 반전 유머가 선사하는 신선한 매력"(Variety) 등 해외 유명 매체의 평처럼, 독보적인 상상력과 치명적인 반전 매력으로 남녀노소를 막론한 전 세대 관객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이처럼 북미 전역에 걸쳐 흥행을 시작한 <보스 베이비>는 5월 3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으며 드림웍스 흥행 신화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슈렉><마다가스카> 시리즈를 만든 명품 제작진의 귀환!
2017년 드림웍스의 야심작 탄생!
 

<슈렉><마다가스카> 등 전 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드림웍스가 새로운 야심작인 전격 브로 코믹 어드벤처 <보스 베이비>로 돌아왔다. 영화의 연출을 책임진 톰 맥그라스 감독은 <마다가스카> 시리즈 세 편의 연출과 스핀오프작인 <마다가스카의 펭귄>의 각본, 목소리 연기로 국내외 관객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킨 바 있다. 말라 프레이지의 원작 동화 '우리 집 꼬마 대장님'을 보고 영화화를 결심한 그는 집안의 '보스 베이비'였던 자신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어린 시절 형과 함께 싸우기도 하고 친구처럼 함께하기도 했던 기억이 많이 떠올랐다. 개인적으로 형에게 바치고 싶은 작품이며, 형제를 가진 세상 모든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영화가 될 것"이라며 형제애를 유쾌하게 그려낸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드러냈다.

여기에 <슈렉><마다가스카><쿵푸팬더> 등을 만들어낸 드림웍스 제작진이 대거 합류해 드림웍스 특유의 반전 매력을 살린 캐릭터를 탄생시킨 것은 물론 완성도를 한층 더 끌어 올리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이를 위해 <보스 베이비>의 제작진은 애니메이션에서 흔히 볼 수 없었던 규모의 박진감 넘치는 액션씬을 구상했고, 형제가 된 7살 '팀'과 7개월 '보스 베이비'의 관계를 보다 현실적으로 그려내 이야기의 몰입감을 높였다. 제작진 모두는 갑자기 나타난 동생 '보스 베이비'에게 부모님의 사랑을 모두 빼앗겼다고 생각하고 질투를 느끼는 7살 '팀'에게 크게 공감하는 한편, 유쾌한 브로 케미를 탄생시키는 것에 집중했고, 그 결과 세대를 막론하고 공감할 수 있는 웃음과 여운까지 담은 애니메이션을 완성시켰다. 여기에 <캐리비안의 해적><다크 나이트><인셉션><인터스텔라> 등 블록버스터 특유의 웅장함을 한층 고조시키는 음악을 탄생시킨 음악 감독계의 거장 한스 짐머가 참여, 색다른 분위기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슈렉><쿵푸팬더><마다가스카>를 잇는 반전 매력!
시크한 눈빛, 쫙 빠진 수트핏, 역대급 잔망 캐릭터의 탄생!
 

애니메이션 명가, '드림웍스'라 하면 <슈렉><쿵푸팬더><마다가스카>를 빼놓고 이야기할 수는 없을 것. 먼저 늪지에 사는 거구의 녹색 괴물 '슈렉'을 주인공으로 전 세계 관객을 사로 잡은 <슈렉> 시리즈. 못생긴 외모임에도 불구하고 로맨티시스트로서 반전 매력을 선보인 '슈렉'은 선남선녀만 등장하던 기존의 애니메이션 공식을 깨트리며 전 세계 '슈렉' 신드롬을 일으킨 바 있다. 한편, 쿵푸를 통해 '용의 전사'로 거듭나는 비만팬더 '포'를 주인공으로 한 <쿵푸팬더> 시리즈는 '포'를 포함한 다섯 동물의 화려한 액션으로 국내외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으며, <마다가스카>는 동물원이 익숙한 야생동물이라는 참신한 설정으로 2005년 개봉 후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는 등 전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한 바 있다.

이렇듯 개성 만점, 반전 매력을 가진 캐릭터들을 선보여온 드림웍스가 새롭게, 그리고 야심 차게 탄생시킨 캐릭터가 바로 '보스 베이비'다. 깔끔하게 빗어 넘긴 머리카락에 완벽한 수트핏,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까지 위풍당당 존재감을 뽐내는 '보스 베이비'의 정체는 '베이비 주식회사'의 보스로 비밀 임무 수행 차 7살 소년 '팀'의 집에 오게 된다. 앙증맞은 외모의 소유자 '보스 베이비'는 '팀'의 부모님 앞에선 울고 떼쓰는 영락없는 아기의 모습이지만 '팀' 앞에선 보스로서의 본색을 드러내며 역대급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분유를 제 손으로 먹고 서류가방까지 들고 다니는 등 범상치 않은 모습에 할리우드 명배우 알렉 볼드윈의 중후한 목소리가 더해진 초특급 베이비 캐릭터의 매력은 남녀노소 모든 관객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이전에 보지 못했던 역대급 잔망 캐릭터의 매력으로 북미를 휩쓸고 있는 <보스 베이비>는 국내 관객들까지 매료시키며 <슈렉><쿵푸팬더><마다가스카>에 이어 드림웍스 흥행 신화를 써나갈 예정이다.


7개월 베이비로 돌아온 꽃중년 알렉 볼드윈부터
토비 맥과이어, 스티브 부세미, 리사 쿠드로, 지미 키멜까지
할리우드 명품 배우들의 완벽한 목소리 연기!
 

<마다가스카 2>에서는 왕위를 노리는 비열한 야심가 사자 '마쿵카' 역할을, <가디언즈>에는 다혈질 산타클로스 '놀스' 역을 통해 거친 목소리의 매력을 마음껏 뽐낸 바 있는 알렉 볼드윈. <보스 베이비>로 세 번째 드림웍스 작품에 도전한 그는 찰진 더빙으로 '보스 베이비'의 반전 카리스마를 완전히 살려내며 매력을 한껏 발산한다. 통통한 볼살부터 깔끔하게 빗어 넘긴 머리칼, 완벽한 수트 핏까지 역대급 첫인상을 자랑하는 '보스 베이비'에 알렉 볼드윈의 중후한 목소리는 캐릭터의 반전 매력에 정점을 찍으며 위풍당당 존재감을 선보인다. 알렉 볼드윈은 "워너 브라더스의 오래된 만화들을 보면서 어떻게 연기해야 할지 많이 고민했다. 그 만화들이 지금 봐도 재미있듯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에서 캐릭터의 매력을 최대한 표현하고자 노력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여기에 영화의 내레이션이자 성인 '팀' 역을 맡은 토비 맥과이어, '프랜시스' 역의 스티브 부세미, 엄마 역의 리사 쿠드로와 아빠 역의 지미 키멜까지 할리우드 명품 배우들이 총출동,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스파이더맨>으로 한국에서 이미 잘 알려진 토비 맥과이어는 특유의 발랄하면서 친숙한 목소리로 영화의 스토리를 이끄는 내레이션을 완벽 소화해냈다. 또한 베테랑 연기자 스티브 부세미는 "애니메이션이 만들어지기 전에 대사를 녹음해야 했는데, 톰 맥그라스 감독의 설명과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그림이 저절로 눈 앞에 펼쳐지는 것 같았다. 덕분에 캐릭터에 딱 맞는 목소리로 녹음을 마칠 수 있었다"라며 당시의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보스 베이비> 더빙에 참여한 리사 쿠드로는 "형제가 함께 많은 것들을 경험하면서 서로에 대해서 알고 배우게 되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이 감동적이었다"라는 소감을 전해 기대감을 증폭시키기도. <보스 베이비>로 처음 애니메이션에서 목소리 연기에 도전한 지미 키멜은 "녹음할 때마다 망칠 게 뻔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의외로 감독님이 좋아해 주셨다. 정말 즐거웠다"라며 활기찼던 더빙 현장의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 이처럼 할리우드 개성 만점 배우들의 목소리를 통해 한층 다채로워진 <보스 베이비>! 풍성해진 매력으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관객들 앞에 선보일 예정이다.


풍부한 상상력의 7살 빅 브라더부터 개성만점 베이비까지!
섬세한 CG와 시각효과로 탄생된 캐릭터의 향연!
 

<보스 베이비>는 제작진의 섬세한 CG 작업으로 아이들의 시선에서 바라본 세계를 역동적으로 그려내 보는 재미를 더했다. 영화의 스토리 총책임자 엔니오 토레산은 연필과 종이, 그리고 포토샵을 동시에 이용한 스토리보드를 구상해 과거 2D 애니메이션 스타일을 녹여낸 것은 물론,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고전적 스타일을 차용했다. 정글을 달리고, 고릴라와 싸우고, 우주선의 남자를 만나고, 상어로부터 부모님을 구하기 위해 바닷속을 질주하는 등 꿈에서나 가능해 보이는 '팀'의 상상 속 모험씬은 디테일한 시각효과 작업을 통해 현실감 있게 표현, 몰입감을 더한다. 여기에 미니어처를 보는 듯한 느낌의 '틸트-쉬프트 효과'가 사용된 <보스 베이비>는 동화 속에 온 듯한 아기자기한 비주얼로 눈을 뗄 수 없는 마술적 경험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보스 베이비> 애니메이션 총책임자 카를로스 퓌에르톨라는 "관객들이 보면서 '아, 볼 한 번 꼬집어 보고 싶다'라고 느끼게 만들고 싶었다"라며 어느 각도에서 봐도 캐릭터들이 사랑스럽게 보이는 데에 가장 심혈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또한 시각효과 감독 바니타 랑가라쥬는 투명하고 부드러운 아기들의 피부가 잘 드러날 수 있도록 오랜 기간의 노력이 필요한 '표면 아래 스캐터링'(투명한 물체의 표면을 통과하는 빛을 표현하는 메커니즘) 작업을 진행하여 완벽한 질감을 구현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여기에 제작진들은 고도의 기하학적 변형을 이용하여 각 캐릭터의 다채로운 표정을 극대화했으며, 머리카락 한 올 한 올 섬세한 수작업을 곁들여 '보스 베이비'의 리얼한 헤어 스타일을 완성시켰다. 이렇듯 각고의 노력 끝에 탄생한 <보스 베이비> 속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은 영화를 즐기는 또 하나의 관람 포인트가 될 것이다.


↘ Cast & Character 7개월 베이비 브라더 '보스 베이비' │ 알렉 볼드윈
 

발그레한 통통 볼살에 깜찍하게 내려온 앞머리까지, 치명적인 귀여움 속 반전 카리스마를 뽐내는 '보스 베이비'. 킹스맨'을 능가하는 완벽한 수트핏에 서류 가방을 들고 다니는 근엄한 모습의 그는 무려 '베이비 주식회사'의 보스다. 아기들이 사랑을 잃어가는 이유를 밝히기 위해 '팀'의 집에 들어가 비밀 임무를 수행 중인 '보스 베이비'는 자신을 끊임없이 의심하는 '팀'과의 원치 않는 공조를 시작한다.

<마다가스카 2><가디언즈>를 통해 그의 터프한 목소리를 뽐낸 바 있는 할리우드 대표 명배우 알렉 볼드윈. 그의 세 번째 드림웍스 작품인 <보스 베이비>에서 알렉 볼드윈은 깨물어 주고 싶은 비주얼의 '보스 베이비'에 근엄한 목소리로 반전 카리스마를 생생히 살려낼 예정이다. 아카데미 노미네이트부터 세 번의 골든 글로브 수상, 두 번의 에미상 수상까지 화려한 이력을 소유한 알렉 볼드윈은 "<보스 베이비>는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완벽한 영화이며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이 봐도 웃음이 끊이지 않을 영화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라며 <보스 베이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여기에 "알렉 볼드윈이 보스 베이비로 등장한다는 그 사실 자체만으로도 기대를 멈출 수 없다"(San Francisco Chronicle)라는 해외 유명 언론 평에서 알 수 있듯이 알렉 볼드윈은 드림웍스의 새로운 역대급 캐릭터 '보스 베이비'를 완벽하게 소화, 영화를 통해 명불허전 존재감을 드러낼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안드론: 블랙 라비린스>(2016),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 <스틸 앨리스>(2015), <런어웨이 걸>(2014), <블루 재스민>(2013), <로마 위드 러브>(2013), <가디언즈>(2012), <락 오브 에이지>(2012), <라임라이프>(2010), <달콤한 악마의 유혹>(2010), <사랑은 너무 복잡해>(2010), <마이 시스터즈 키퍼>(2009), <내 남자는 바람둥이>(2009), <마다가스카 2>(2009) 外


↘ Cast & Character 7살 빅 브라더 '팀' | 마일즈 박시
 

기상천외한 상상력을 가진 소년. 외동아들로서 엄마, 아빠의 사랑을 독차지하던 그의 완벽한 삶은 새로 온 정체불명 동생 '베이비'의 등장으로 완전히 산산조각 난다. 수트를 입고 서류 가방을 든 '베이비'를 의심하던 중 유일하게 그의 정체를 알게 된 '팀'. 부모님의 사랑을 되찾기 위해, '보스 베이비'의 비밀 임무가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마지못해 그를 돕게 된다.

현재 중학생인 마일즈 박시는 <보스 베이비> 속 어린 '팀' 역을 맡기 전 이미 <슈렉> 시리즈에서 '슈렉'과 '피오나'의 귀여운 세쌍둥이 중 '파클' 역을 연기한 바 있다. 이번에 그가 참여한 <보스 베이비>의 7살 '팀' 역은 마일즈가 10살 때 맡아서 13살에 녹음을 마쳤다는 후문. <보스 베이비> 제작 기간 동안 톰 맥그라스 감독은 어린 마일즈 박시를 위해 어떻게 연기하면 되는지 세세한 디렉팅과 함께 영감을 불어넣어주었다. 이처럼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 다양한 더빙 이력을 자랑하는 마일즈 박시는 <보스 베이비>에서 톰 맥그라스 감독의 전폭적인 도움으로 더욱 성장한 연기력을 뽐낼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슈렉 포에버>(2010), 外
드라마 ABC [슈렉 더 홀스](2007) 外


↘ Cast & Character 성인 '팀' / 내레이션 | 토비 맥과이어
 

전 세계적으로 약 25억 불의 흥행 수익을 올린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통해 한국은 물론 세계적인 배우로 자리매김한 토비 맥과이어가 <보스 베이비>의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내레이션인 성인 '팀' 역의 목소리를 맡았다.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도 노미네이트 되는 등 자타공인 연기 잘하는 배우로 평가받는 토비 맥과이어. 대규모 블록버스터 영화부터 심도 깊은 독립 영화까지 장르불문 인상적인 연기로 매 작품 최고의 찬사를 받는 그가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보스 베이비>를 차기작으로 선택해 눈길을 끈다. "형제가 있거나 본인이 부모라면 살면서 아마 벌써 한 번쯤 겪어봤을 만한 일을 그리고 있어 공감이 될 것이다"라며 영화가 전하는 메시지에 깊은 공감을 느낀 토비 맥과이어는 안정적인 스토리 텔링으로 관객들로 하여금 영화의 몰입감을 최대치로 높여줄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세기의 매치>(2016), <위대한 개츠비>(2013), <디테일스>(2013), <브라더스>(2010), <스파이더맨 3>(2007), <스파이더맨 2>(2004), <씨비스킷>(2003), <스파이더맨>(2002) 外


↘ Cast & Character 퍼피 주식회사 CEO '프랜시스' | 스티브 부세미
 

'베이비 주식회사'를 위협하는, 가장 막강한 라이벌 '퍼피 주식회사'의 CEO, '프랜시스'. '베이비 주식회사'를 무너뜨리기 위해 절대 늙지 않는 강아지 '포에버 퍼피'를 개발, 아기들이 받고 있는 사랑을 온전히 강아지로 돌리려는 계략을 세운다.

살짝 튀어나온 눈과 짓궂고 변덕스러워 보이는 스티브 부세미의 얼굴은 <보스 베이비> 속 '프랜시스'와 똑 닮아있다. <몬스터 주식회사>와 <몬스터 대학교>에서 악역 '랜달' 목소리를 맡기도 한 할리우드 베테랑 연기자 스티브 부세미는 작은 역할을 맡아도 자신의 개성을 뚜렷이 보여주는 재능 있는 배우이다. 이번 <보스 베이비> 작업은 굉장히 자유롭고 창의적이었다고 밝힌 그는 "연기할 때 재미있는 것들을 많이 시도했다. 그래서 항상 녹음실에서 만들어낼 수 있는 것들을 보는 게 꼭 모험하는 것 같았다"라며 한계 없는 연기력으로 '프랜시스'를 만들어낸 소감을 덧붙여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Filmography
영화 <몬스터 호텔>(2015), <코블러>(2015), <쿰바: 반쪽무늬 얼룩말의 모험>(2014), <온 더 로드>(2014), <존 라베 - 난징 대학살>(2014), <몬스터 대학교>(2013), <몬스터 호텔>(2013), <이고르와 귀여운 몬스터 이바>(2011), < G-포스: 기니피그 특공대 >(2010) 外


↘ Director 연출 | 톰 맥그라스
 

<보스 베이비>의 연출을 맡은 톰 맥그라스는 애니메이션 계에서 스무 해 넘게 활동해 온 베테랑 감독. 그는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에 합류하기 전 애니메이터와 스토리보드 작가로 경험을 쌓는 등 애니메이션 제작에 있어 모든 분야를 섭렵해왔다. 또한 톰 맥그라스는 안락한 생활이 익숙하기만 한 뉴욕 동물원의 인기 스타, 동물 4인방의 정글행이라는 참신한 소재로 드림웍스의 <마다가스카> 시리즈 세 편을 연출하고, 2010년에 개봉한 슈퍼 악당 판타지 애니메이션 <메가마인드>를 연출하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러한 그의 신작 <보스 베이비> 제작에 있어, 톰 맥그라스는 "이 영화의 원작을 읽으면서 내 어린 시절, 내가 어릴 때 우리 가족에게 생겼던 일들이 많이 생각났다. 그러다 순간 아이디어가 번뜩했다. 이것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들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같았다"라고 말한 데 이어, "아마 부모님들이 보셔도 어렴풋한 향수가 느껴질 것이다. 영화 속에 등장하는 소소한 것들이 다 그분들이 어렸을 때 있었던 것들로 채웠다"라고 전한 것과 같이, <보스 베이비>는 어린아이부터 그들의 부모 세대를 어우르는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마다가스카의 펭귄>(2014) 각본, <마다가스카 3: 이번엔 서커스다!>(2012) 연출, <메가마인드>(2011) 연출, <마다가스카 2>(2009) 연출&각본, <마다가스카>(2005) 연출 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