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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욘드 유토피아 Beyond Utopia


" 낙원이라고 믿고 자란 땅을 탈출하려는 사람들의 목숨을 건 위험한 여정과 이들을 돕는 김성은 목사의 헌신적인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은 탈북 인권 다큐멘터리 "

2023, 미국, 다큐멘터리, 115분

감 독 : 매들린 개빈

출 연 : 김성은 목사, 이현서, 이소연, 노씨 가족(박순옥, 노용길, 우영복, 노진해, 노진평)

2024년 1월 31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
공동배급 : ㈜홈초이스, KC LAB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 2023 선댄스영화제 관객상 수상
- 2023 시드니영화제 최우수 국제 다큐멘터리 관객상 수상
- 2023 우드스톡영화제 2관왕

<비욘드 유토피아> 눈물과 따뜻한 응원 쏟아진 '언론 시사회 & 기자 간담회' 성료!
 

로튼토마토 100%! 전 세계가 분노하고 극찬한 탈북 인권 다큐멘터리 <비욘드 유토피아>가 지난 1월 19일(금)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언론 시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 1월 19일(금) <비욘드 유토피아>가 드디어 언론에 공개되었다. 언론 시사회 후 진행된 기자 간담회에는 김성은 목사, 이소연, 우영복, 노진해, 노진평, 최대원 프로듀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먼저 <비욘드 유토피아>가 과거의 탈북 과정을 담은 다큐들과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최대원 프로듀서는 "대한민국을 살아가면서 느낀 소감은 이런 탈북 관련 영상물들이 정치적 목적으로 소비되고 사라진다. 하지만 <비욘드 유토피아>는 처음 촬영할 때부터 인물에 더 초점을 맞췄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조금 더 공감을 받을 수 있지 않았나 생각된다"라고 말했다. 최대원 프로듀서는 덧붙여 "탈북 과정에 대해 세부적인 내용들은 잘 몰랐다. 촬영을 진행하면서 직접 겪어보니 힘든 과정이었다. 공식적인 루트가 아니라 비공식적인 루트로 탈출 과정을 진행해야 되기 때문에 촬영하는 중에도 이 부분을 더 초점을 맞췄다. 그래서 처음부터 끝까지 최대한 있는 사실 그대로 보여드리기 위해 많이 노력했다"라고 전했다.

다음으로 <비욘드 유토피아> 촬영 당시 어린 자매로 위험했던 탈출 여정을 겪었던 노씨 일가족의 두 자매에게 한국에서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에 관한 질문이 이어졌다. 노진해는 "처음에 한국에 왔을 때 정착하는 게 쉽지 않았다. 그리고 학교에서도 말이 달라서 적응하기 어려웠는데 시간이 지나다 보니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고, 중학교 친구들과도 어울려 잘 지내고 있다"라고 말했고, 둘째 노진평도 "다른 사람들이 많이 도와줘서 정착을 쉽게 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첫째 노진해는 "멋진 어른이 되고 싶다"라는 꿈을 전했고, 둘째 노진평은 "제 꿈이 아이돌인데 꿈을 한 번 도전해볼 수 있다는 기회가 있다는 게 너무 좋은 것 같다"라고 말해 따뜻한 박수를 받았다.

이와 함께 긴박했던 탈북 과정을 어떻게 느꼈는지에 관한 질문에 노씨 일가족의 엄마 우영복은 "실제 영화를 찍을 때는 우리를 찍는다는 생각도 못하고 너무 긴박했던 순간이었다 보니 찍는 순간을 하나도 느끼지 못했다. 지금 영화를 통해 보니 추억으로 남게 되었다. 촬영 당시 진짜 살아야 된다고만 생각했고, 김성은 목사님과 제작진분들이 너무 고생이 많았다. 그리고 지금 여기에 와보니 내가 벌어서 내가 살아갈 수 있다는 게 너무 좋고, 아이들과 열심히 살고 있다. 청소 일을 하면서 야간에는 요양보호사 학원도 다니고, 욕심이 생겨서 사회복지사 공부를 하고 있다"라고 당시를 회상하며 현재 열심히 살고 있는 일상을 전했다.

노씨 일가족의 정착 과정을 묻는 질문에 김성은 목사는 "탈북민들을 동남아 국가로 가는 이유가 안전때문이다. 숨을 수 있는 밀림이 있고, 몽골 사막은 잘못하면 사망하는 경우가 있어 탈북 루트를 동남아로 많이 하고 있다. 그곳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면 국정원에 가서 탈북 신분인지 간첩인지 조사를 3개월 동안 하고, 그것이 끝나면 3개월 동안 한국에서 살기 위한 교육을 받게 된다. 그리고 국가에서 탈북민들에게 당장 살 집이 없기 때문에 국민임대주택에 들어가게 되고, 정부의 도움을 받거나 또는 개인이 찾아서 각자 맞는 직업을 찾게 된다"라고 짧게 과정을 설명했다.

북한에 남겨 두고 온 아들을 데리고 오려는 탈북민 이소연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다. 아들을 데리고 오기 위해 브로커들과 소통했던 과정 그리고 영화를 함께하며 느꼈던 점에 관한 질문에 이소연은 "24시간 전기가 나오고 따뜻한 물이 나오고 내가 나가서 쌀, 라면 같은 것들을 쉽게 사먹고 배고프지 않다는 것이 탈북민에게는 정말 작으면서도 평범하면서도 가장 큰 행복이다. 그래서 한국에서 살다 보니까 아들을 데리고 와서 꿈을 좀 더 키워보면 정말 멋진 친구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고시원 청소부터 식당 일,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며 브로커 비용을 만들었다. 브로커와 소통하기 전에 김성은 목사님을 찾아갔고, 중간에 돈 욕심을 내는 브로커가 개입되는 바람에 사고가 났다. 3천만 원에 가까운 돈을 지불했지만 아들을 한국까지 무사히 데려와야 된다는 생각밖에 없었기 때문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라고 브로커들과 소통했던 과정을 상세히 전했다.

이어 이소연은 "<비욘드 유토피아>를 출연할 때 고민을 참 많이 했다. 북한 정권의 특성을 아는 제가 저의 아들 이야기를 국제사회에 내놓았을 때 우리 아들이 수용소에서 얼마나 더 큰 고통을 당하지 않을까, 내가 이 영화에 출연하는 것이 맞는지 안 맞는지를 참 많이 고민했다. 이 이야기가 세상에 알려지면 오히려 김정은과 국제사회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들이 제 아들 이야기에 관심을 가질 때 나아가서 북한의 인권 문제에 관심을 가질 때 아들을 더 죽이지 못하지 않겠냐는 의미 있는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참여를 했다. 제가 소원이 있다면 저는 아들과 꼭 만날 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 지금 날씨가 추워지고 하니 아들이 옷이나 입었을까라는 생각을 늘 한다. 그리고 그때부터 제 기도는 무조건 살아만 있어달라는 기도이다. 아들과 만나 밥 한 끼를 먹는 게 사실을 제 소원이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전 세계 영화 시상식에서 수상과 후보 행렬을 이어가고 있는 <비욘드 유토피아>의 어떤 부분이 주목을 받게 된 것 같은지에 관한 질문에 최대원 프로듀서는 "다양한 해석을 할 수 있겠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이 실제 일어났던 일이고, 인물들의 스토리에 집중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사람들이 공감을 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이 된다. 영화 안에는 성공의 이야기도 있고, 실패의 이야기도 있고 그 주위에서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도 있다. 그래서 먼 이야기가 아닌 누군가에게 지금 또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부분에서 사람들이 공감을 많이 했던 것 같다. 국제영화제에서 관객상은 물론이고 아카데미 예비 후보, 영국 아카데미 최종 후보에 올라와 있고 많은 영화제와 관객분들이 우리 영화를 주목해 주시는 것 같다. 그 역할을 해주신 김성은 목사님, 노씨 일가족, 이소연님 덕분이 아닌가 싶다"라고 전했다.

탈북민 사역을 오랫동안 진행해온 김성은 목사에게 영화를 통해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는지에 관한 질문이 이어졌다. 김성은 목사는 "영화 속에 여러 가지 메시지가 담겨 있지만 고백하고 싶은 건 이런 영화를 안 찍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그래서 제가 이 탈북자 사역을 그만두는 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저 개인적으로 바라고 있다. 제가 고생해서가 아니라 탈북자들이 국경을 건너고 목숨을 거는 이런 일들이 없길 바란다. 그러기 위해서는 중국 정부가 탈북민들을 북송시키지 않고 난민으로 인정해 주는 것이 제 첫 번째 소원이다. 그리고 우리 탈북민들이 한국으로 올 수 있도록 정부에서 노력해 주셔서 올 수 있는 방법이라든지 여러 가지 역량을 발휘해 줬으면 좋겠다. 지금도 중국에 있는 고통을 당하고 있는 탈북민들, 또 한국에서 정착을 못하는 탈북민들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는 것이 바로 통일을 앞당기고 탈북민들을 도와주는 길이 아닌가라고 생각되고 여러분들이 관심을 가져주는 게 제 소원이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비욘드 유토피아>의 기자 간담회를 마무리하며 최대원 프로듀서는 "개인적으로 이 작업을 하면서 자유의 조건 의미 같은 것들을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 된 계기가 되었다. 제가 누리고 있는 이런 모든 상황들에 감사하며, 영화 재미있게 보셨으면 주위에 많이 알려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끝인사를 전했다. 이어 노씨 일가족의 둘째 노진평은 "<비욘드 유토피아> 보고 많이 홍보해 주셨으면 좋겠고, 여기까지 와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했고, 첫째 노진해는 "영화 좋게 봐주셨으면 좋겠고, 홍보 많이 해주시고 여기까지 관심을 갖고 보러 와주신 것도 정말 감사하다"라고 마지막 소감을 전했다. 노씨 일가족의 엄마 우영복은 "이 영화가 국제사회에 널리 알려져 북한 인권이 좀 지켜졌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전했고, 이소연은 "이 영화를 통해서 제 아들의 이야기가 지금도 계속 벌어지고 있고, 제2의, 제3의 피해자가 계속 생겨날 수밖에 없는 탈북민의 상황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다. 저희 영화 정말 많이 알려지는 게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김성은 목사는 "<비욘드 유토피아>를 통해서 자유가 얼마나 소중한지 대한민국 국민들이 알았으면 좋겠고, 무엇보다도 이런 탈북민들의 아픔도 한번 같이 공유해주시고, 탈북민들의 보편적 인권을 위해서 정말 노력하고 있는 사람들의 숨은 아픔도 여러분들이 공감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끝인사를 전했다.

언론 시사회를 성황리 개최하며 개봉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비욘드 유토피아>는 ㈜홈초이스 투자 및 공동배급 작품으로 1월 31일 개봉한다. (2024.01.22)

코리아필름 편집부


<비욘드 유토피아> 디스커싱필름비평가협회상 수상! 오스카 수상 기대감 UP!
 

로튼토마토 100%, 제96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다큐멘터리 부문 예비 후보와 제77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의 다큐멘터리 부문 예비 후보에 오른 <비욘드 유토피아>가 제5회 디스커싱필름비평가협회상에서 최고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번 전 세계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비욘드 유토피아>가 현재까지 7개의 수상과 36개의 후보에 오르며 전 세계에게 가장 뜨거운 다큐멘터리로 주목받고 있는 것.

<비욘드 유토피아>는 낙원이라고 믿고 자란 땅을 탈출하려는 사람들의 목숨을 건 위험한 여정과 이들을 돕는 김성은 목사의 헌신적인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은 탈북 인권 다큐멘터리.

2019년에 설립된 디스커싱필름비평가협회상(DFCA)은 올해 가장 가치 있고 영향력 있는 영화를 기념하는 시상식으로 DFCA 투표 기관은 전 세계의 다양한 유명 영화 평론가와 영화 전문가 등 영향력 있는 심사위원으로 구성된다. 이런 가운데 제5회 디스커싱필름비평가협회상에서 최고 다큐멘터리상을 <비욘드 유토피아>가 거머쥐며 다시 한번 전 세계 영화 시상식에서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특히 <비욘드 유토피아>는 <아메리칸 심포니>(American Symphony), <포 도터스>(Four Daughters), <마이클 J. 폭스: 여전히, 그리고 언제나>(Still: A Michael J Fox Movie), <마리우폴에서의 20일>(20 Days in Mariupol)과 함께 수상의 경합을 펼쳤고, 강력한 수상 후보였던 <마이클J. 폭스: 여전히, 그리고 언제나>와 <아메리칸 심포니>를 제치고 수상해 특별함을 더한다.

특히 다가오는 제96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비욘드 유토피아>와 <아메리칸 심포니>가 장편 다큐멘터리 부문 가장 강력한 수상 후보로 점쳐지고 있어 이번 <비욘드 유토피아>의 수상이 오스카까지 이어질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비욘드 유토피아>의 각종 시상식에서의 후보 행렬은 놀라움을 주고 있다. 2023년에 이어 2024년에도 2024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다큐멘터리 부문 예비 후보, 2024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다큐멘터리 부문 예비 후보, 2024 미국제작자조합상 최우수 다큐멘터리 제작자상 후보, 2024 런던비평가협회상 올해의 다큐멘터리 후보, 2024 조지아영화비평가협회 베스트 다큐멘터리 후보, 2024 덴버비평가협회상 베스트 다큐멘터리 후보, 2024 시애틀비평가협회상 베스트 다큐멘터리 후보, 2024 유타영화비평가협회상 베스트 다큐멘터리 후보, 2024 오스틴비평가협회상 베스트 다큐멘터리 후보, 2024 포틀랜드비평가협회상 베스트 다큐멘터리 후보, 2024 플로리다중부비평가협회상 베스트 다큐멘터리 후보, 2024 샌프란시스코베이에어리어영화비평가서클 베스트다큐멘터리 후보, 2024 여성영화기자협회 베스트 다큐멘터리 후보, 2024 Cinema Eye Honers Awards 관객상 후보, 최고 제작상 후보, 2024 아스트라 필름 어워드 베스트 다큐멘터리 후보에 올라 의미있는 수상 여부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비욘드 유토피아>는 북한 인권 유린의 리얼한 장면과 자유를 향해 탈북을 하려는 사람들의 탈출기를 굉장히 생생하게 담아내며 전 세계 영화제에서 현재까지 7개의 수상과 36개의 후보에 올라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탈북 인권 다큐멘터리이다. <비욘드 유토피아>는 ㈜홈초이스 투자 및 공동배급 작품으로 1월 31일 개봉한다. (2024.01.11)

코리아필름 편집부


로튼토마토 100%, 전세계 분노 <비욘드 유토피아> 2024년 1월 개봉 확정
 

로튼토마토 100%! 전 세계가 분노하고 극찬한 탈북 인권 다큐멘터리 <비욘드 유토피아>가 2024년 1월 개봉을 확정하며 압도적인 티저 포스터를 공개해 화제다.

<비욘드 유토피아>는 낙원이라고 믿고 자란 땅을 탈출하려는 사람들의 목숨을 건 위험한 여정과 이들을 돕는 김성은 목사의 헌신적인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은 탈북 인권 다큐멘터리.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다큐멘터리 <비욘드 유토피아>는 <기쁨의 도시>로 미국 독립영화계의 새로운 물결로 존재감을 드러낸 '매들린 개빈' 감독의 작품이다. '매들린 개빈' 감독은 "다큐멘터리를 준비할 때만 해도 북한에 대해 잘 몰랐다. 영화를 위해 조사를 시작하면서 북한 사람들의 소식을 듣는 게 얼마나 힘든지 알게 됐다. 나는 여기에 분노하여 북한 주민들의 목소리를 전 세계에 알리는 것을 이 영화의 목표로 삼았다"라고 전했다. '매들린 개빈' 감독은 작품을 통해 탈북민들의 생생한 증언들로 거짓의 유토피아 북한에서 자행되고 있는 인권의 실태를 보여주며 충격과 분노를, 낙원이라고 믿고 자란 땅을 탈출하려는 이들의 위험한 여정과 탈출을 위한 김성은 목사의 용감한 헌신을 생생하게 담아내 안타까움과 감동을 선사하며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김성은 목사는 23년간 1,000명이 넘는 사람을 탈북시키고 구조하는데 성공했으며, <비욘드 유토피아>에서 노씨 가족의 탈북 전 과정을 동행하며 헌신과 감동을 선사한다.

자유를 향한 1만 2,000km의 위험한 여정을 담은 <비욘드 유토피아>는 2023 선댄스영화제 관객상 수상, 2023 시드니영화제 최우수 국제 다큐멘터리 관객상 수상, 2023 우드스톡영화제 2관왕(최우수 다큐멘터리 장편 부문 수상, 최우수 편집상 수상), 2023 햄튼국제영화제 2관왕(뉴욕 여성 영화 & 텔레비전상, 갈등과 해결 영화 부문 브리졸라라 가족재단상)까지 관객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관객상과 최우수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또한 2024 미국제작자조합상 최우수 다큐멘터리 제작자상 후보에 올라가 있고, 해외 유력지 버라이어티에서 "2024 아카데미 다큐멘터리 유력 후보"로 손꼽아 2024 영화제 레이스에서 어떤 화제를 모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놀라운 실화의 지정학적 스릴러"(THE HOLLYWOOD REPORTER), "생생한 탈북의 경험"(THE NEW YORK TIMES), "보지 않으면 믿을 수 없는 존재의 기적"(INDIEWIRE), "반드시 봐야 할 작품"(ROGER EBERT), "목숨을 건 다큐멘터리"(LA TIMES), "모든 면에서 획기적인 다큐멘터리"(THE GUARDIAN) 등 극찬을 받으며 전 세계를 분노케한 화제의 탈북 인권 다큐멘터리 <비욘드 유토피아>는 2024년 1월에 개봉한다. (2023.12.21)

코리아필름 편집부


"이 영화는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나라 중 한 곳에서 탈출을 시도하는 사람들에 관한 영화입니다"
  20여 년 전 북한을 탈출한 이현서의 충격적 증언. 북한에 남겨 두고 온 아들을 어떻게 든 데리고 오려는 탈북한 엄마 이소연. 어린 자매부터 할머니까지 목숨을 걸고 국경을 넘어 탈출하려는 5명의 일가족. 낙원이라 믿었던 땅을 떠나 자유를 향한 이들의 탈출을 헌신적으로 돕는 김성은 목사.

거짓의 유토피아 북한에서 자행되고 있는 인권의 실태를 보여주며 충격과 분노를, 낙원이라고 믿고 자란 땅을 탈출하려는 이들의 위험한 여정과 탈출을 위한 김성은 목사의 용감한 헌신을 생생하게 담아내 안타까움과 감동을 선사하는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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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분노하고 경악한 탈북 인권 다큐멘터리 <비욘드 유토피아>
영화제 수상과 초청 행렬 오스카, 영국 아카데미 예비 후보 넘어 수상 기대감 UP!
 

<비욘드 유토피아>는 낙원이라고 믿고 자란 땅을 탈출하려는 사람들의 목숨을 건 위험한 여정과 이들을 돕는 김성은 목사의 헌신적인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은 탈북 인권 다큐멘터리.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다큐멘터리 <비욘드 유토피아>는 <기쁨의 도시>로 미국 독립영화계의 새로운 물결로 존재감을 드러낸 '매들린 개빈' 감독의 작품이다. '매들린 개빈' 감독은 "다큐멘터리를 준비할 때만 해도 북한에 대해 잘 몰랐다. 영화를 위해 조사를 시작하면서 북한 사람들의 소식을 듣는 게 얼마나 힘든지 알게 됐다. 나는 여기에 분노하여 북한 주민들의 목소리를 전 세계에 알리는 것을 이 영화의 목표로 삼았다"라고 전했다. '매들린 개빈' 감독은 작품을 통해 탈북민들의 생생한 증언들로 거짓의 유토피아 북한에서 자행되고 있는 인권의 실태를 보여주며 충격과 분노를, 낙원이라고 믿고 자란 땅을 탈출하려는 이들의 위험한 여정과 탈출을 위한 김성은 목사의 용감한 헌신을 생생하게 담아내 안타까움과 감동을 선사하며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자유를 향한 1만 2,000km의 위험한 여정을 담은 <비욘드 유토피아>는 2023 선댄스영화제 관객상 수상을 시작으로 2023 시드니영화제 최우수 국제 다큐멘터리 관객상 수상, 2023 우드스톡영화제 2관왕 그리고 전 세계 수많은 시상식에서 수상 릴레이를 펼치고 있다. 특히 해외 유력지 버라이어티는 <비욘드 유토피아>를 "2024 아카데미 다큐멘터리 유력 후보"로 손꼽았는데, 제96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다큐멘터리 부문 예비후보에 선정되었고, 제77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다큐멘터리 부문 예비후보에도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다가오는 제96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비욘드 유토피아>가 장편 다큐멘터리 부문 가장 강력한 수상 후보로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비평가협회 릴레이 후보 행렬은 <비욘드 유토피아>의 파괴력과 영향력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2023년에 이어 2024년에도 2024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다큐멘터리 부문 예비 후보, 2024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다큐멘터리 부문 예비 후보에 이어 2024 미국제작자조합상 최우수 다큐멘터리 제작자상 후보, 2024 런던비평가협회상 올해의 다큐멘터리 후보, 2024 조지아영화비평가협회 베스트 다큐멘터리 후보, 2024 덴버비평가협회상 베스트 다큐멘터리 후보, 2024 시애틀비평가협회상 베스트 다큐멘터리 후보, 2024 유타영화비평가협회상 베스트 다큐멘터리 후보, 2024 오스틴비평가협회상 베스트 다큐멘터리 후보, 2024 포틀랜드비평가협회상 베스트 다큐멘터리 후보, 2024 플로리다중부비평가협회상 베스트 다큐멘터리 후보, 2024 샌프란시스코베이에어리어영화비평가서클 베스트다큐멘터리 후보, 2024 여성영화기자협회 베스트 다큐멘터리 후보, 2024 Cinema Eye Honers Awards 관객상 후보, 최고 제작상 후보, 2024 아스트라 필름 어워드 베스트 다큐멘터리 후보에 올라 의미있는 수상 여부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헌신 100% <비욘드 유토피아> 탄생 일등공신
탈북민의 희망 '김성은 목사'
제작진에게 두 번의 탈북 시도 함께할 기회 제공!
 

생생한 탈북의 현장을 스크린을 통해 전할 수 있게 도와준 탈북민들의 희망 갈렙선교회 김성은 목사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비욘드 유토피아>가 목숨을 걸고 자유를 향한 1만 2,000km의 생생한 탈출기를 스크린을 통해 전 세계에 전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탈북자들을 위한 인권운동가 갈렙선교회 김성은 목사의 힘이 컸다.

김성은 목사는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선교를 목표로 중국과 제3국에서 국적 없이 보호받지 못하고 있는 탈북자들의 인권회복에 힘쓰는 탈북자들을 위한 인권운동가이다. 김성은 목사가 북한이탈주민을 돕는데 삶을 바치고 헌신하게 된 계기는 1990년대 중반 중국으로 선교활동을 하러 갔다 압록강에 떠다니는 북한 주민들의 시신을 본 것 때문. 그는 초창기 탈북민을 돕다가 두만강 빙판에 넘어져 목에 철심을 박기도 하고, 중국 공안에 체포되는 등 우여곡절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23년간 1000명이 넘는 사람을 탈북시키고 구조하는데 성공했다. 이뿐만 아니라 북한에 남은 가족을 탈북시키는 브로커 역할로도 활동하며 탈북민의 실상을 알리고 오랜 기간 동안 탈북민을 위해 헌신한 인물이다.

<비욘드 유토피아> 프로젝트가 시작되고 한국에 오게 된 매들린 개빈 감독과 제작진은 영화를 완성하는데 있어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인물인 김성은 목사를 만나게 되었다. 처음에 김성은 목사는 자신의 인맥과 구출을 돕고자 하는 사람들을 극도로 보호했지만 <비욘드 유토피아> 제작진들의 노력과 영화를 향한 진심이 그의 신뢰를 얻었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 그는 <비욘드 유토피아> 제작진에게 두 번의 탈북 시도를 함께하고 기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고, 목숨을 걸고 거짓 낙원인 북한에서 탈출하는 노씨 일가족의 이야기와 아들을 북한에서 구출하려는 이소연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낼 수 있었다. 특히 노씨 일가족의 탈북 전 과정을 동행하며 탈출을 위해 헌신한 김성은 목사의 용감한 모습까지 영화에 그대로 담겨 감동을 배가시킨다. 이뿐만 아니라 김성은 목사는 북한의 실상을 담아낸 영상을 제작진에게 구해주는데 큰 역할을 하기도. <비욘드 유토피아>를 함께하게 된 김성은 목사는 "탈북민의 실상을 이렇게 알릴 수 있게 돼 기쁘다. 이 영화를 보고 관심과 변화가 생겨 고통받고 있는 탈북민 한 명이라도 더 구출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과 바람을 전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실제 북한을 탈출했고, 가족을 탈출시키려 하고,
가족 모두가 탈출하려는 탈북민들의 리얼 100% 스토리 이목 집중!
극장가 리얼하고 가슴 시린 충격 선사 예고!
 

<비욘드 유토피아>에 20여 년 전 북한을 탈출한 이현서부터 아들을 북한에서 탈출시키려는 이소연, 가족 모두가 탈출하려는 노씨 일가족이 출연하여 극장가에 리얼하고 가슴 시린 충격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 번째 <비욘드 유토피아>의 출연진은 이현서다. 이현서는 20여 년 전 북한에서 탈출하여 회고록 [일곱 개의 이름을 가진 소녀]의 저자이다. 그는 CNN, UN 북한 인권 청문회를 비롯하여 세계 유수의 언론 매체 인터뷰를 통해 북한의 인권 실태를 고발하며 탈북민 최초 TED 강연자로 조회 수 4,000만 회를 기록했다. 특히 <비욘드 유토피아>의 시작에는 이현서의 회고록 [일곱 개의 이름을 가진 소녀]가 연관되어 있다. 지난 2016년 미국 현지에서 [일곱 개의 이름을 가진 소녀]의 사인회를 진행하게 되었고, 이때 이 책에 감명받은 할리우드 명배우 '로버트 드 니로'가 다가와 "현서 당신을 위해 내가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요"라고 물었고, 이현서는 탈북민 스토리가 영화로 만들어져서 할리우드에서 상영되길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이날 현장에 함께 있던 관계자를 통해 <비욘드 유토피아> 제작진에게 책이 전달되며 영화의 시작으로 이어졌고, 이현서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북한의 실상을 폭로하며 전 세계를 분노하게 만들었다.

다음으로 갈렙선교회 김성은 목사를 통해 연결된 이소연은 북한 여군 군악대 출신으로 탈북하여 북한인권운동가로 목소리를 내고 있는 인물이다. 우여곡절 끝에 한국에 정착한 이소연은 북한에 있는 아들을 데리고 오기 위해 김성은 목사의 도움을 받으며 탈북 전문 브로커와 연락을 취하고, 자신의 처한 상황과 심정을 <비욘드 유토피아>를 통해 솔직하게 보여준다. 탈출을 시도한 아들의 생사를 알 길이 없는 이소연의 가슴 찢어지는 모성애는 보는 이의 마음을 울리며 안타까움을 자아내 다시 한번 북한 인권 유린의 실태에 대해 분노를 일으킨다.

마지막 <비욘드 유토피아>의 출연진은 목숨을 건 1만 2,000km의 위험한 여정을 갈렙선교회 김성은 목사와 함께하는 노씨 일가족이다. 노씨 일가족은 북한을 탈출해 강을 건너 중국으로 들어온 후 5일 동안 장백산을 배회하다 김성은 목사에 연락이 닿게 된 가족이다. 대부분의 탈북민은 탈출하기 위한 여정이 위험하기 때문에 여러 명의 가족이 함께 탈북하지 않는데 노씨 가족의 경우 어린아이들과 부모, 연로한 할머니를 포함되어 있어 매우 위험한 미션이었다고. 하지만 노씨 가족은 김성은 목사의 탈출 루트를 통해 목숨을 걸고 자유를 향해 탈북을 감행하며 <비욘드 유토피아>에 가족의 생생한 탈출기를 리얼하게 전달해 가슴 시린 충격과 감동을 선사한다.


최고의 제작진이 만들어낸 가장 도전적인 다큐멘터리
미국 독립영화계의 새로운 물결 '매들린 개빈'감독부터
<도희야><시> 김현석 촬영감독까지!
 

로튼토마토 100%, 제96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다큐멘터리 부문 예비 후보에 오른 <비욘드 유토피아>가 최고의 제작진이 함께하여 완성한 다큐멘터리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먼저 <비욘드 유토피아>의 감독은 미국 독립영화계의 새로운 물결로 존재감을 드러낸 매들린 개빈이다. 매들린 개빈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영화 <기쁨의 도시>로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그의 두 번째 다큐멘터리 영화 <비욘드 유토피아>로 전 세계를 놀라게 하며 2024 아카데미가 주목하는 다큐멘터리로 떠올랐다. 매들린 개빈은 <비욘드 유토피아>를 통해 탈북민들의 생생한 증언들로 거짓의 유토피아 북한에서 자행되고 있는 인권의 실태를 보여주며 충격과 분노를, 낙원이라고 믿고 자란 땅을 탈출하려는 이들의 위험한 여정과 탈출을 위한 김성은 목사의 용감한 헌신을 생생하게 담아내 안타까움과 분노 그리고 뜨거운 감동을 선사했다. 매들린 개빈은 두 번째 다큐멘터리 연출작 <비욘드 유토피아>로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 베스트 다큐멘터리 부문 예비 후보에 올랐으며 선댄스 영화제 관객상을 비롯하여 수많은 영화제의 초청과 수상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그리고, 자나 에델바움과 레이첼 코헨 프로듀서는 미국 극영화와 다큐멘터리 장편 및 TV 프로젝트를 개발 및 제작하는 베테랑 제작진으로 이현서의 회고록 [일곱 개의 이름을 가진 소녀] 판권을 확보하며 <비욘드 유토피아>가 탄생하는 데 일조했다.

여기에 미국 CIA에서 한국 문제 담당 선임분석관으로 근무했던 수미 테리가 <비욘드 유토피아> 프로듀서로 함께했다. 수미 테리 프로듀서는 2008년부터 2009년까지 국가안보위원회에서 한국, 일본 및 해양 문제 담당 국장을 역임했으며 2009년부터 2010년까지는 국가정보위원회에서 동아시아 국가정보 담당 부차관보를 역임하는 등 동아시아 전문가로 영화를 촬영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특히 배두나 주연의 <도희야>, 이창동 감독의 <시>, 조진웅 주연의 <사라진 시간> 등 한국을 대표하는 베테랑 제작진 김현석 촬영감독이 <비욘드 유토피아>의 촬영을 맡아 목숨을 건 1만 2,000km의 위험한 여정과 긴박한 순간을 포착해 내며 영화의 몰입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러한 제작진들의 의미 있는 노력과 열정으로 탄생한 <비욘드 유토피아>에 해외 유력 매체들은 "놀라운 실화의 지정학적 스릴러"(THE HOLLYWOOD REPORTER), "생생한 탈북의 경험"(THE NEW YORK TIMES), "보지 않으면 믿을 수 없는 존재의 기적"(INDIEWIRE), "반드시 봐야 할 작품"(ROGER EBERT), "목숨을 건 다큐멘터리"(LA TIMES), "모든 면에서 획기적인 다큐멘터리"(THE GUARDIAN) 등 극찬을 쏟아내고 있다.


↘ Cast 23년간 1000명이 넘는 사람을 탈북 시킨, 탈북민의 희망│김성은 목사
 

갈렙선교회의 김성은 목사는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선교를 목표로 중국과 제3국에서 국적 없이 보호받지 못하고 있는 탈북자들을 위한 인권운동가이다. 23년간 1000명이 넘는 사람들을 탈북시키고 구조하는 데 성공했으며 북한에 남은 가족을 탈북시키는 브로커 역할로도 활동하며 오랜 기간 탈북민을 위해 헌신했다. 그는 <비욘드 유토피아> 프로젝트 완성의 일등공신으로 탈북하려는 노씨 일가족과 아들을 북한에서 구출하려는 이소연을 도우며 위험한 여정의 중심에서 용감한 헌신을 보여줬다.


↘ Cast 20여 년 전 북한을 탈출, [일곱 개의 이름을 가진 소녀]의 저자│이현서
 

이현서는 20여 년 전 북한을 탈출하여 CNN, UN 북한 인권 청문회부터 세계 유수의 언론 매체를 통해 북한의 인권 실태를 고발했다. 탈북민 최초 TED 강연자로 조회 수 4,000만 회를 기록했으며, 회고록 [일곱 개의 이름을 가진 소녀]의 저자이다. 그는 회고록 [일곱 개의 이름을 가진 소녀]의 탈북민 스토리가 영화로 만들어져 할리우드에서 상영되길 바랐고, <비욘드 유토피아>에서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북한의 실상을 알리며 전 세계에 충격과 분노를 선사하며 국제적 관심을 환기시켰다.


↘ Cast 아들을 탈북시키기 위한 가슴 아픈 모성애│이소연
 

북한 여군 군악대 출신으로 군 생활을 했던 이소연은 중국에서 밀수를 하면 돈을 많이 번다는 이야기를 듣고 탈북을 결심하게 되었다. 강을 건너다 북한 국경 경비대에 잡히게 되고 2년 동안의 감옥 생활 후 다시 한번 두 번째 탈출을 하게 되고 성공하게 된다. 이후 북한에 남겨진 아들을 데리고 오기 위해 김성은 목사를 통해 북한 브로커를 알게 되고, 아들을 탈북시키기 위해 노력한다.


↘ Cast 아이들, 부모, 할머니까지 자유를 향한 목숨을 건 탈북 │노씨 일가족
 

노씨 일가족은 북한을 탈출해 중국으로 들어온 후 5일 동안 장백산을 배회하다 브로커를 통해 김성은 목사와 연결이 된다. 맨발로 풀뿌리를 캐 먹으며 간신히 북한을 탈출한 노씨 일가족은 김성은 목사의 도움을 받아 여러 나라를 거쳐 동남아 안전지대로 가기 위해 목숨을 건 1만 2,000km의 위험한 여정을 하게 된다. <비욘드 유토피아>를 통해 노씨 일가족의 자유를 향한 생생한 탈출기가 담겨 보는 이에게 충격과 감동을 선사한다.


↘ Director 감독 매들린 개빈
 

매들린 개빈은 <송 원>, <너브> 등 편집 감독으로 활약하며 감독 첫 데뷔작인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영화 <기쁨의 도시>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그는 두 번째 다큐멘터리 영화 <비욘드 유토피아>를 통해 본능적이며 긴박감 넘치는 영상으로 낙원이라고 믿고 자란 땅을 탈출하려는 가족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북한에 남겨진 아이와 재회하고 싶어 하는 이소연의 이야기와 이들을 돕기 위해 사명을 수행하는 김성은 목사의 이야기까지 담아내 보는 이로 하여금 독특하고 빛나는 그리고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한다.

매들린 개빈 감독은 "몇 달 동안 저는 깨어 있는 삶과 꿈을 꾸는 삶이 점점 더 북한 내부의 세계 그리고 이 신비한 나라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 집중하게 되었다. 그들의 이야기와 투쟁이 외부 세계에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는 사실은 충격적이었다. 어느 날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무언가 떠오르면서 영화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비욘드 유토피아>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전하며 영화를 통해 거짓의 유토피아 북한에서 자행되고 있는 인권의 실태를 보여주고, 거짓의 유토피아를 탈출하려는 이들의 위험한 여정을 생생하게 보여줘 몰입감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Filmography
<비욘드 유토피아>(2024), <기쁨의 도시>(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