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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녀와 야수 Beauty and the Beast


" 마법에 걸려 야수가 된 왕자가 미녀 '벨'을 만나 진정한 사랑에 눈뜨게 되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린 작품 "

2017, 미국, 판타지 뮤지컬, 129분

감 독 : 빌 콘돈
음 악 : 알란 멘켄

출 연 : 엠마 왓슨, 댄 스티븐스, 루크 에반스, 이완 맥그리거, 이안 맥켈런, 엠마 톰슨, 구구 바샤-로, 케빈 클라인, 스탠리 투치, 조쉬 게드

개 봉 : 2017년 3월 16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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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야수> 500만 명 관객 돌파! 역대 3월 개봉작 중 최초!
 

영화 <미녀와 야수>가 23일(일) 50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지난 3월 16일 개봉 이후 39일간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가 놀라움을 전하고 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미녀와 야수>가 주말 3일간(21~23일) 104,837명의 관객을 더해 누적 관객 수 5,022,206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미녀와 야수>는 개봉 8일만에 200만 명, 11일만에 300만 명, 18일만에 400만 명을 차례로 돌파한 데 이어, 39일만에 50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4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의 진기록을 세우고 개봉 6주차까지도 박스오피스 TOP 3를 차지하는 놀라운 성적을 거두며 무수한 신작들의 공세에도 흔들림 없는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미녀와 야수>는 2017년 개봉 영화 중 처음으로 월드와이드 수익 10억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뮤지컬 영화 1위를 기록하고 11억 달러가 넘는 수익을 올렸다. 또한 북미에서만 4억 7천 1백만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개봉 영화 10위로 올라 섰다. 이에 <미녀와 야수>는 엠마 왓슨이 그간 출연한 16편의 작품들 중 최고 흥행을 거뒀고, 더불어 빌 콘돈 감독 역시 연출작 중 최고 흥행 영화로 기록되게 되었다. 국내에서도 엠마 왓슨이 출연한 개봉 영화 중 최다 관객을 동원했고, 2017년 개봉 외화 1위와 역대 3월 개봉 영화 중 최초로 500만 명을 돌파하며 1위를 차지했다. 포털 사이트에서 평점 9점이 넘는 점수를 받으며 다회차 관람까지 이어져 입소문 장기 흥행이 지속될 전망이다.

<미녀와 야수>는 저주에 걸려 야수가 된 왕자가 '벨'을 만나 진정한 사랑에 눈뜨게 되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전설의 원작을 감동적인 디즈니 라이브 액션으로 재탄생시켜 최고의 실사화라는 호평을 받으며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7.04.24)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녀와 야수> 2017년 최초 월드와이드 수익 10억 달러 돌파! 역대 뮤지컬 영화 1위!
 

영화 <미녀와 야수>가 전 세계에서 10억 240만 달러(한화 1조 1,435억 원)의 수익을 거둬들였다. 이에 2017년 첫 10억 달러 돌파 영화로 기록된 가운데, 국내에서는 누적관객수 470만 명을 넘어섰다.

14일 박스오피스 모조의 집계에 따르면 <미녀와 야수>가 12일(현지시간)까지의 상영 수익으로 월드와이드 10억 240만 달러, 한화로 1조 1,435억 원의 흥행 수익을 거뒀다. 2017년 처음으로 10억 달러를 돌파하며 최고 흥행 수익을 거둔 것은 물론, 역대 뮤지컬 영화 1위의 기록까지 차지했다. 또한 북미에서만 4억 3,83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역대 개봉 영화 14위로 올라 선 가운데, 역대 3D 개봉 영화 8위, 아이맥스 개봉 영화 10위를 차지하게 되었다.

또한 국내에서도 13일(목)까지 누적관객수 4,709,619명을 기록해 2016년 개봉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최종 4,706,158명)을 넘어서는 등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개봉 5주차 주말을 앞두고 또 다시 예매율이 올라가고 있어 500만 명 관객 동원이 예상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2017년 개봉 외화 1위의 기록과 더불어 전통적인 극장가 비수기를 뚫고 역대 3월 개봉 영화 1위를 차지하는 흥행세를 과시했다. 특히 포털 사이트에서 평점 9점이 넘는 점수를 받으며 다회차 관람까지 이어져 입소문 장기 흥행이 지속될 전망이다.

<미녀와 야수>는 저주에 걸려 야수가 된 왕자가 '벨'을 만나 진정한 사랑에 눈뜨게 되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전설의 원작을 감동적인 디즈니 라이브 액션으로 재탄생시켜 최고의 실사화라는 호평을 받으며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7.04.14)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녀와 야수> 전 세계 흥행 1조원 돌파!
 

<미녀와 야수>의 전 세계적인 흥행 신드롬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박스오피스 모조의 집계에 따르면 <미녀와 야수>가 4일(현지시간) 상영까지 더해 북미에서만 4억 달러(한화 4,542억 원), 월드와이드 약 9억 달러, 한화로 1조 192억 원의 수익을 거둬들였다. 현재 2017년 북미 박스오피스 1위는 물론, 월드와이드 흥행 1위로서 곧 2017년 첫 10억 달러 돌파 영화로 기록될 전망이다.

북미에서는 2017년 개봉 영화 중 처음으로 4억 달러를 넘기면서 <겨울왕국>(4억 달러)을 제쳤고, 곧 <라이온 킹>(4억 2,200만 달러)을 넘어 실사와 애니메이션을 모두 포함하여 뮤지컬 장르 중 최고 흥행 수익을 거둘 예정이다. 앞서 실사 뮤지컬 영화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2>(3억 8,100만 달러),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3억 7,700만 달러)를 넘어 역대 실사 판타지 장르 역대 1위까지 차지했다.

국내에서도 4주 연속 예매율 1위의 기염을 토하며 멈추지 않은 흥행 열기를 증명하고 있다. 관객들의 숱한 요청에 힘입어 아이맥스(IMAX) 상영관까지 다시 부활해 재 상영이 확정됐다. <미녀와 야수>가 이와 같이 장기 흥행을 이어갈 수 있는 것은 관객들의 힘이 가장 크다. 포털 사이트에서 평점 9점이 넘는 점수로 높은 만족도를 증명하면서 입소문 흥행의 견인차가 되고 있는 것. 특히 관객들은 한 번 관람으로 그치지 않고 반복 관람을 이어가고 있다. 실제로 SNS에서는 20회 이상 관람했다는 관객부터 다회차 관객들이 속속 등장해 영화에 대한 깊은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주말을 앞두고 예매율 역시 상승해 4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의 기록을 세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앞서 <미녀와 야수>는 4일만에 150만 명, 8일만에 200만 명, 11일만에 300만 명, 16일만에 350만 명, 18일만에 400만 명을 돌파했고, 5일까지 423만 1,696명의 관객을 동원해 곧 450만 명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2017년 개봉 외화 1위의 기록과 더불어 전통적인 극장가 비수기를 뚫고 역대 3월 개봉 영화 1위를 차지하며 역대급 흥행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미녀와 야수>의 '벨' 역을 맡아 인생 캐릭터를 선보인 엠마 왓슨의 출연작 중 최다 관객수를 보유하고 있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2>(최종 440만 명/2011년 11월)까지 넘어설 예정이다. (2017.04.06)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녀와 야수> 18일만에 400만 명 돌파!
 

영화 <미녀와 야수>가 2일(일) 오후 1시 40분 40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16일 개봉 이후 18일만에 400만 명 고지를 넘어섰다.

2일 오후 1시 40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 기준으로 <미녀와 야수>가 누적관객수 4,000,694명을 기록했다. <미녀와 야수>는 4일만에 150만 명, 8일만에 200만 명, 11일만에 300만 명, 16일만에 350만 명을 차례대로 돌파한 데 이어18일만에 400만 명 돌파의 기록을 추가했다.

이에 역대 국내 3월 개봉 영화 2위인 <캡틴 아메리카: 윈터솔져>(최종 396만 명/2014년)를 제쳤고, 곧 <건축학개론>(최종 411만 명/2012년)까지 넘어 역대 3월 개봉 영화 1위를 차지할 전망이다. 앞서 <너의 이름은.>(최종 365만 명)을 넘어 2017년 국내 개봉 외화 1위로 올라섰다.

더불어 <미녀와 야수>의 '벨' 역을 맡아 인생 캐릭터를 선보인 엠마 왓슨의 출연작 중 최다 관객수를 보유하고 있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2>(최종 440만 명/2011년 7월)까지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주말 최강자로서 박스오피스 1위로 올라선 가운데, 3주차에도 예매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기세를 몰아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전 세계적으로도 흥행 신드롬을 이어가며 2017년 월드 와이드 1위로서 약 8억 달러의 수익을 거뒀다.

<미녀와 야수>는 저주에 걸려 야수가 된 왕자가 '벨'을 만나 진정한 사랑에 눈뜨게 되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전설의 원작을 감동적인 디즈니 라이브 액션으로 재탄생시켜 최고의 실사화라는 호평을 받으며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7.04.02)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녀와 야수> 올해 국내 개봉 외화 1위 등극!
 

영화 <미녀와 야수>가 올해 개봉 외화 1위를 차지했다. 31일(금) 개봉 16일만에 350만 관객을 돌파하고, 이어 1일(토) 오전 10시, 누적관객수 3,650,822명을 기록해 2017년 국내 개봉한 외화 중 1위로 올라섰다. 개봉 3주차에도 예매율 1위를 수성하고 있어 금주 주말 40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올해 국내 개봉 외화 1위 등극을 기념하여 '미녀'와 '야수'가 사랑에 빠지는 순간을 노래한 'Something There'의 영상을 공개한다.

2017년 디즈니 첫 라이브 액션 영화로 최고의 실사화라는 호평 속에 OST 또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미녀와 야수>가 'Something There' 영상을 공개하며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Something There'은 영화만큼 OST 또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미녀와 야수> 속 인기 곡으로 야수와 벨이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게 되면서 나오는 노래이다. 공개된 영상을 통해 엠마 왓슨과 댄 스티븐스가 아름다운 목소리로 듀엣곡을 선보인다. 노래와 함께 벨과 야수가 첫 만남의 오해를 풀고 마음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을 느끼는 두 사람의 모습을 담고 있다. 함께 눈싸움하고 식사하는 모습이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해 관객들에게도 설렘을 전하고 있다.

2017년 디즈니 첫 라이브 액션 영화 <미녀와 야수>가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키며 흥행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국내에서 4일만에 150만 명, 8일만에 200만 명, 11일만에 300만 명, 16일만에 350만 명을 차례대로 돌파하며 역대 3월 개봉영화와 올해 개봉영화 신기록을 세웠다. 주말 400만 명까지 돌파가 예상되는 가운데, 수일 내 역대 3월 개봉영화 1위로 올라설 전망이다. 북미에서만 3억 달러, 2017년 월드 와이드 1위로서 전 세계적으로 7억 달러 흥행 수익을 돌파하고 금주 주말 8억 달러 돌파가 예상되고 있다.

<미녀와 야수>는 저주에 걸려 야수가 된 왕자가 '벨'을 만나 진정한 사랑에 눈뜨게 되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전설의 원작을 감동적인 디즈니 라이브 액션으로 재탄생시켜 최고의 실사화라는 호평을 받으며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7.04.01)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녀와 야수> 11일만에 300만 명 돌파!
 

폭발적인 흥행으로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미녀와 야수>가 16일 개봉 이후 11일만에 30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북미에서만 약 3억 달러, 전 세계에서 5억 4천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거두며 2017년 월드와이드 1위로 올라섰다.

<미녀와 야수>가 26일(일) 오후 5시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누적 관객 3,046,286명을 기록하며 300만 명 고지를 넘어섰다. 16일 개봉 이후 11일만에 300만 명 돌파의 기록으로, 이는 천만 관객을 동원한 <겨울왕국>과 동일 기록이며 역대 국내 3월 개봉 영화 중에서도 가장 빠른 속도이다. 앞서 3월 개봉 영화 최고 관객 1, 2위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건축학 개론>(28일/최종 4,110,645명/2012년)과 <캡틴 아메리카: 윈터솔져>(18일/최종 3,963,220명)/2014년)보다도 월등히 빠른 속도이다. 뿐만 아니라 올해 개봉영화 중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공조(12일)보다도 하루 빠른 속도로, <미녀와 야수>에 대한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다.

<미녀와 야수>는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흥행 순항 중이다. 현지 시간으로 24일(금)까지 성적으로 북미에서만 약 3억 달러, 전 세계에서 5억 4천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이며 단 2주만에 2017년 월드와이드 흥행 1위를 차지해 향후 흥행 기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미녀와 야수>는 저주에 걸려 야수가 된 왕자가 '벨'을 만나 진정한 사랑에 눈뜨게 되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관객들은 "역대 디즈니 실사화 영화 중 역대급! 너무 황홀하다", "일초도 놓치기 아까운 영화", "볼수록 놀라운 싱크로율, 캐스팅 진짜 잘했다", "영혼을 갈아 넣은듯한 연기", "음악만 들어도 그냥 눈물이 줄줄 흐른다" 등 극찬을 보내고 있다.

전설의 원작을 감동적인 디즈니 라이브 액션으로 재탄생시켜 꿈의 무대를 현실로 만들어낸 <미녀와 야수>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7.03.26)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녀와 야수> 개봉 3일만에 100만 명 관객 돌파!
 

'최고의 인생영화'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영화 <미녀와 야수>가 개봉 3일만에 10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올해 개봉영화 중 최단 기간 1백만 돌파 기록이며, 특히 국내에서만 천만 관객을 모은 <겨울왕국>을 뛰어넘는 속도로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어 더욱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1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미녀와 야수>가 18일(토) 하루에만 602,180만 명의 관객을 더해 누적관객수 1,006,518명을 기록했다. 16일 개봉 이후 3일만에 10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2017년 개봉한 영화들 중 최단 기간 100만 명 관객 돌파의 기록이며, <마스터>, <럭키>, <터널>, <암살>, <베테랑> 등 천만 이상 혹은 천만 가까운 관객을 동원한 영화들과 동일한 속도이다. 뿐만 아니라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겨울왕국>보다 하루 앞선 속도로 폭발적인 흥행 위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디즈니 라이브 액션 영화들 중에서도 가장 높은 흥행 성적을 거두고 있다. 앞서 개봉 첫날 기록 역시 디즈니 라이브 액션 영화들 중 최고 기록을 세운 <미녀와 야수>는 <정글북>(7일), <말레피센트>(10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10일)보다 월등히 빠른 속도로 100만 명 관객을 달성해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시켜주고 있다. 특히 <미녀와 야수>는 전체 좌석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2위와 큰 격차를 보이며 3월 극장가에서 이례적인 스코어로 부동의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해 개봉 2주차에도 흔들림 없는 흥행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미녀와 야수>는 저주에 걸려 야수가 된 왕자가 '벨'을 만나 진정한 사랑에 눈뜨게 되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엠마 왓슨과 댄 스티븐스, 루크 에반스, 조시 게드와 이안 맥켈런, 이완 맥그리거, 엠마 톰슨 등 명배우들이 매력적인 캐릭터를 스크린에 재현하고, 빌 콘돈 감독이 탁월한 연출력으로 화려한 무대를 만들어냈다. 26년 만에 OST 작업에 재참여한 셀렌 디온과 아리아나 그란데와 존 레전드 등이 합류해 전설의 OST로 불리는 주옥 같은 명곡들과 3곡의 신곡들 역시 화제다.

전설의 원작을 감동적인 디즈니 라이브 액션으로 재탄생시켜 꿈의 무대를 현실로 만들어낸 <미녀와 야수>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7.03.19)

코리아필름 편집부


디즈니 2017년 첫 라이브 액션! <미녀와 야수> 티저 포스터 공개!
 

내년 5월 개봉을 예정하고 있는 2017년 디즈니 첫 라이브 액션 <미녀와 야수>의 티저 포스터가 공개되었다. 앞서 공개된 1차 예고편이 단 하루 만에 약 1억 뷰의 역대 최단 시간 최다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킨 데 이어, 티저 포스터 역시 공개와 동시에 팬들의 찬사와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2017년 새롭게 선보일 <미녀와 야수>는 마법에 걸려 야수가 된 왕자가 미녀 '벨'을 만나 진정한 사랑에 눈뜨게 되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디즈니 르네상스를 열며 애니메이션의 역사를 다시 쓴 기념비적인 클래식 애니메이션을 디즈니 라이브 액션으로 재탄생시켰다. '벨' 역의 엠마 왓슨과 '야수' 역에 댄 스티븐스, '개스톤' 역에 루크 에반스, '루미에' 역에 이완 맥그리거를 비롯해 이안 맥켈런, 엠마 톰슨, 구구 바샤-로, 케빈 클라인, 스탠리 투치, 조쉬 게드 등의 배우들이 가세해 환상의 조합을 완성했다. <드림걸즈>, <브레이킹 던>의 빌 콘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미녀와 야수>의 티저 포스터는 엠마 왓슨의 SNS를 통해 처음 공개되었다. 엠마 왓슨은 "제 페이스북의 팬들을 위해 독점 공개합니다! 좋아했으면 좋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포스터를 올렸다. 눈이 내리는 어두운 밤, 야수가 사는 마법의 성 안에 홀로 빛나는 장미 한 송이의 이미지로 영화의 감성을 한 컷에 담아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1차 예고편과 더불어 티저 포스터를 접한 전 세계의 많은 팬들이 흥분을 감추지 않았다. "어린 시절의 향수를 느낄 수 있었다, "어떻게 기다려야 할지 모르겠다", "디즈니의 라이브 액션을 기대하게 만드는 이미지이다", "아름다운 음악과 영상만으로도 많은 감정을 불러일으킨다"라고 격찬했다. 국내 팬들 또한 "가장 좋아하던 애니메이션이 실사로 나온다니 감격스럽다", "소름 돋게 하는 영상! 분위기, 음악, 목소리까지 옛날의 그 '미녀와 야수'를 새록새록 생각나게 한다", "1년을 어떻게 기다리지, 진짜 너무 보고 싶다", "완전 최고다", "내년에 꼭 봐야 하는 영화!!", "역대급이다! 완전 보고 싶어" 등 엄청난 기대감을 쏟아내고 있다. 이중에서도 특히 엠마 왓슨에 대해서 "진짜 미녀가 나타났다", "완벽한 역할"이라며 "아름답다"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한편, 원작 애니메이션의 세밀한 부분까지 포착해 완성한 아름다운 영상이 돋보인 1차 예고편이 유튜브에서 역대급 조회수 기록을 세우는가 하면, 미국 내 트위터에서도 관련 포스팅으로 온라인에서는 벌써부터 관심이 대단하다.

이는 <미녀와 야수>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말레피센트>, <신데렐라>, <정글북> 등 클래식 애니메이션을 라이브 액션으로 성공적으로 재탄생시킨 디즈니의 2017년 첫 라이브 액션이라는 점에서 높은 기대치가 반영된 결과이며 앞으로도 공개될 모든 것 역시 화제의 중심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동명의 원작 애니메이션은 1991년 장편 애니메이션으로는 처음으로 아카데미상 작품상을 비롯해 6개 부문 후보에 오르고, 골든 글로브 작품상을 받은 최초의 애니메이션 영화로 기록됐으며,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 음악상과 주제가상을 모두 휩쓸며 완성도와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전 세계적인 인기에 힘입어 브로드웨이 뮤지컬로도 제작되어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디즈니 라이브 액션으로 재탄생한 <미녀와 야수>는 세기를 넘어 새로운 걸작의 탄생을 예고한다. 2017년 5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16.07.12)

코리아필름 편집부


전 세계가 기다려온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
스크린에 재탄생한 세기의 걸작!
  똑똑하고 아름다운 '벨(엠마 왓슨)'은 아버지와 살고 있는 작은 마을에서 벗어나 운명적인 사랑과 모험을 꿈꾼다. 어느 날 행방불명된 아버지를 찾아 폐허가 된 성에 도착한 벨은 저주에 걸린 '야수'(댄 스티븐스)를 만나 아버지 대신 성에 갇히고, 야수 뿐 아니라 성 안의 모든 이들이 신비로운 장미의 마지막 꽃잎이 떨어지기 전에 저주를 풀지 못하면 영원히 인간으로 돌아올 수 없는 운명임을 알게 된다. 성에서 도망치려던 벨은 위험한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해 준 야수의 진심을 알게 되면서 차츰 마음을 열어가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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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최초 아카데미 작품상 노미네이트
2017년 첫번째 디즈니 라이브 액션으로 재탄생!
 

전 세계가 기다려온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 <미녀와 야수>는 저주에 걸려 야수가 된 왕자가 '벨'을 만나 진정한 사랑에 눈뜨게 되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디즈니 클래식 르네상스를 열며 애니메이션의 역사를 다시 쓴 기념비적인 작품을 라이브 액션으로 재탄생시켰다. <미녀와 야수>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말레피센트>, <정글북> 등 디즈니 라이브 액션의 성공계보를 이을 2017년 첫 작품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991년 개봉한 동명의 디즈니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는 애니메이션 최초로 아카데미 작품상수상을 비롯, 아카데미 6개 부문 노미네이트, 골든 글로브 작품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또한 애니메이션 최초로 흥행 수익 1억 달러를 넘기며 전 세계 4억 2백만 달러의 수익을 거두었고, 디즈니 장편 애니메이션으로는 처음 뮤지컬로 만들어져 13년 동안 브로드웨이를 비롯한 20개 이상의 국가에 8개 언어로 번역되어 공연되었다. 이외에도 그림책, 만화책, TV시리즈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나이와 국경을 초월해 현재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실사 촬영과 한층 업그레이드 된 최첨단 기술이 결합해 다시 태어난 2017년 <미녀와 야수>는 원작 애니메이션보다 더 깊어진 스토리와 노래를 선보일 예정이다. '벨'과 '야수'를 비롯한 '촛대', '시계', '주전자' 등 원작의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실제와 같이 리얼하게 구현해 놀라운 싱크로율을 선보이고, 1천여 명 이상 스탭이 참여한 완벽한 세트는 웅장함을 전한다. 또한 세계적인 톱가수들이 참여한 OST의 감동까지, 실제 영화 속에 있는 듯한 환상적인 경험을 선사해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연출을 맡은 빌 콘돈 감독은 "말하는 찻잔 캐릭터를 실사 버전으로 만들 수 있을 만큼 기술이 발달했다. 모든 애니메이션 요소들을 완벽한 실사 포맷으로 구현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른 것이다"라며 자신감을 표했다. 또한 "<미녀와 야수>는 애니메이션도 훌륭하지만 관객들은 디즈니 라이브 액션을 통해 스토리와 음악에 더 깊이 빠져들 것이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인다.


<해리 포터> 시리즈 엠마 왓슨의 새로운 대표작 탄생
할리우드 최고 배우들의 완벽한 앙상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전 세대에게 큰 사랑을 받은 <미녀와 야수> 캐릭터들을 스크린에 생생하게 살려내기 위해 제작진들은 영화, TV, 음악, 연극계를 샅샅이 뒤졌다.

먼저 아름다운 아가씨 '벨' 역은 <해리 포터> 시리즈의 '헤르미온느' 역으로 세계적인 흥행 신화를 일으킨 엠마 왓슨이 맡았다. 그의 합류는 캐스팅 단계부터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원작 애니메이션에서 튀어나온 듯한 빛나는 비주얼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 활동을 통해 보여주는 지성미와 진취적인 태도가 '벨'의 모습과 꼭 맞아 떨어지기 때문이다. 원작의 열혈 팬을 자청한 바 있는 엠마 왓슨은 "4살 때부터 <미녀와 야수>의 엄청난 팬이었다. 모든 대사와 노래를 다 외웠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디즈니 여성 캐릭터 중 '벨'이 가장 좋았고 큰 공감을 느꼈다. '벨'은 꿈이 있고 진취적인 아가씨다. '야수' 앞에서도 주눅 들지 않는 모습이 멋졌고, 동화에서는 처음 보는 흥미로운 관계였다"고 출연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빌 콘돈 감독은 "엠마는 '벨'이 꿈꾸는 모습처럼 경험이 많고 세련된 여성이다. 벨의 캐릭터에 지성미를 부여했다. 중요한 포인트였다"고 전해 더욱 기대를 전한다. 엠마 왓슨은 <미녀와 야수>를 통해 처음 노래에 도전하기도 했는데, 청아한 목소리로 부른 노래가 공개되며 벌써부터 팬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저주에 걸린 '야수' 역은 영국 드라마 [다운튼 애비]에서 젠틀한 모습으로 인기를 얻은 배우 댄 스티븐스가 맡았다. 댄 스티븐스는 "감정을 세밀하게 표현하며 원작보다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하기 위해 노력했다. 야수의 내면에 갇힌 인간적인 모습을 찾는 것은 매우 흥미로웠다"고 전해 새로운 '야수'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한다. '벨'에게 끊임없이 구혼하는 거만한 전쟁 영웅 '개스톤'은 <호빗> 시리즈의 루크 에반스가 분했고, '개스톤'과 콤비를 이루는 '르푸' 역은 <겨울왕국>의 올라프 목소리로 인기를 얻은 조시 게드가 맡아 원작에 버금가는 악역으로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인다.

더불어 '야수의 성' 속 저주에 걸린 캐릭터들 역시 할리우드 최고의 명배우들이 맡아 기대를 고조시킨다.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간달프' 역으로 알려진 대배우 이안 맥켈런이 원작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시계 '콕스워스' 역을, 촛대 '르미에' 역은 <물랑 루즈>를 통해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호평 받은 이완 맥그리거가 맡았다. 또한 온화한 성격의 주전자 '미세스 팟' 역에 엠마 톰슨이, 우아하고 멋진 깃털 빗자르 '플루메트' 역은 구구 바샤-로가 맡아 반가움을 전한다.


아카데미 & 골든 글로브를 휩쓴 전설적인 OST
셀린 디온 & 아리아나 그란데 & 존 레전드 등 톱스타 가수 참여!
 

디즈니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 OST는 오프닝 곡 'Belle', '벨'과 '야수'의 듀엣 'Something There', 유쾌한 'Be Our Guest' 등 아름다운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가 어우러진 전설의 명곡들을 수록해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 음악상을 석권하고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특히 '벨'과 '야수'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담아낸 대표 타이틀곡 'Beauty and the Beast'는 아카데미 시상식 주제가상과 그래미 어워즈 연주곡 부문 최우수상 등을 휩쓸며 세기의 명곡으로 자리잡았다.

디즈니 라이브 액션으로 재탄생한 <미녀와 야수>의 제작진은 애니메이션의 음악과 노래를 최대한 존중하면서도 새로움을 추가했다. 빌 콘돈 감독은 이 과정이 스토리를 이해하고 감정을 끌어올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했다. 그는 "노래 한 곡이 끝날 때에는 자연스럽게 스토리가 흘러가듯 노래의 시작과는 다른 곳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원작 애니메이션 OST에 참여했던 디즈니 음악의 거장 알란 멘켄이 다시 합류해 기존 음악에 변화를 주었다. 작사가 하워드 애쉬먼이 쓴 가사 중 1991년 당시 삽입되지 않은 부분을 추가했고, 이번 작품을 위한 새로운 노래 3곡을 만들었다. 빌 콘돈 감독은 "알란 멘켄은 새롭고 흥미진진한 아이디어를 잔뜩 주었다. 활기 넘치는 그와의 작업은 흥분되고 고무적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새롭게 추가된 곡은 '야수'가 떠난 '벨'을 생각하며 부르는 'Evermore'와 가재도구로 변한 성 안의 사람들이 부르는 감동적인 노래 'Days in the Sun', 벨의 아버지 '모리스'가 부르는 아름다운 발라드 'How Does A Moment Last Forever'까지 3곡이다. 엠마 왓슨은 "클래식한 동시에 현대적인 느낌을 주는 완벽한 지점에 머무르는 음악이다. 매우 신비롭다"라고 전했고, 댄 스티븐스 역시 "애니메이션 버전의 모든 곡이 그러하듯 따뜻하고 아름답다"며 극찬했다.

<미녀와 야수> OST에는 원작 애니메이션에서 주제곡을 불러 신드롬을 일으켰던 세계적입 팝 디바 셀린 디온이 엔딩크레딧 송 'How Does A Moment Last Forever'로 26년 만에 다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현 세대 최고의 가수로 손꼽히는 아리아나 그란데와 존 레전드가 주제곡 'Beauty and the Beast'를 듀엣으로 부르는 등 톱가수들이 참여해 또 한 번의 전설을 예고한다.


아카데미 수상한 할리우드 명품 제작진이 선사하는 환상적인 작품!
영상, 음악, 미술 모든 것이 완벽하다!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던 작품인 만큼 <미녀와 야수>에는 아카데미를 수상한 바 있는 할리우드 명품 제작진들이 참여해 완성도에 심혈을 기울였다.

먼저 <갓 앤 몬스터>로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하고, <드림걸즈>와 <시카고> 각본으로 뮤지컬 영화에 두각을 드러내며 호평을 받은 빌 콘돈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그는 원작의 열렬한 팬이기도 했고, 뮤지컬 영화로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디즈니 라이브 액션 <미녀와 야수>를 맡기에 제격이었다. 제작자인 데이비드 호버먼은 "빌 콘돈은 감독으로 완벽한 선택이었다. <미녀와 야수>에 대한 지식이 뛰어나고, 브로드웨이 공연도 여러 번 본 팬이었다"고 전했다. 알란 멘켄 음악 감독은 "빌 콘돈 감독은 뮤지컬 장르에 매우 박식하다. 관련 자료나 참고할 지식을 많이 가지고 있었다"며 "그는 스토리와 음악의 모든 요소들을 빠짐없이 신경 쓰는 좋은 감독이다"라고 칭찬했다.

1991년 원작 애니메이션인 <미녀와 야수>를 비롯해 <인어공주>, <알라딘>, <포카혼타스> 등으로 8번의 아카데미를 수상한 디즈니 음악의 거장 알란 멘켄이 다시 한 번 합류했다. 그는 기존 애니메이션의 명곡이 지닌 클래식한 분위기를 잃지 않으면서 현대적인 느낌을 가미해 재탄생 시켰고, <라이언 킹>, <에비타> 등으로 아카데미를 3회 수상한 작사가 팀 라이스와 함께 새로운 곡을 만들어 또 한 번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한다.

또한 <브레이킹 던> 시리즈, <제5계급>, <미스터 홈즈> 등 빌 콘돈 감독과 오랫동안 호흡을 맞추며 두터운 신뢰를 쌓아온 토비아스 A.슐리슬러 촬영 감독과 버지니아 카츠 편집 감독이 함께 했다. 특히 두 사람은 빌 콘돈 감독과 <드림걸즈>를 함께하며, 뮤지컬 영화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어, 음악의 분위기에 맞는 영상을 완벽하게 선보인다.

미술은 아카데미 4회 노미네이트 된 바 있는 사라 그린우드가 맡아 원작 애니메이션과 높은 싱크로율의 환상적인 비주얼을 구현했다. 의상은 <안나 카레니나>, <맥베스>, <오만과 편견> 등 중세시대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표현해 호평 받은 재클린 듀런이 맡았다. 그는 원작의 '벨'을 상징하는 노란색 드레스를 재해석해 실물 드레스로 완벽하게 구현한 것은 물론, 다양한 색감과 독특한 디자인의 의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1천여 명 이상 동원되어 만든 27개의 초대형 세트
저주에 걸린 '야수의 성'부터 18세기 중세 프랑스 마을까지 완벽 구현!
 

실제 촬영과 CG가 어우러졌을 때의 리얼리티를 강화하기 위해 최대한 세트를 사실적으로 정교하게 디자인 하는 것이 매우 중요했다. 이를 위해 1,000여명이 넘는 스탭들이 참여해 총 27개에 달하는 대형 실물 세트를 만들어냈다. 엠마 왓슨은 "이 작품은 정말 특별했다. 원작의 비주얼을 유지하면서도 디테일과 섬세함을 더했기 때문이다. 덕분에 배우들은 한층 더 깊은 연기를 할 수 있었다"고 전한다.

미술을 맡은 사라 그린우드는 애니메이션을 차용하면서도 영화의 배경인 18세기 프랑스에 적합한 유럽적인 느낌을 추구했다. <미녀와 야수>의 대표적 공간인 '야수의 성'은 18세기의 베르사유 궁전 같은 로코코 양식 건축 디자인을 활용했다. 여기에 스토리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점점 변하는 성의 모습을 석고틀과 조경 등으로 디테일하게 만들어냈다. 이는 애니메이션과 가장 큰 차이점인데, 사라는 "관객들이 '애니메이션에 나온 성이랑 똑같네'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야수의 성'이라고 느끼도록 하고 싶었다. 시간의 지날수록 변하는, 저주에 걸린 성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설명한다.

'벨'과 '야수'가 춤을 추는 성의 무도회장은 337평의 거대한 공간에 베르사유 궁전의 샹들리에를 참고해 만든 10개의 유리 샹들리에가 설치되었고, 독일 베네딕트 수도원 천장의 패턴을 토대로 했다. 또한 야수의 성을 둘러싼 저주에 걸린 숲은 진짜 나무와 약 9미터 높이의 얼음 게이트와 2만 개의 고드름 등을 사용하여 제작에만 15주가 소요되었다.

'벨'과 그의 아버지 '모리스'가 사는 마을 '빌네브'는 809평에 달하는, 이 영화에서 가장 큰 세트였다. 제작진은 남프랑스의 작은 마을에서 영감을 얻었는데, <미녀와 야수>의 원작자 가브리엘 수잔 바르보 드 빌네브의 이름을 땄다. 오프닝 곡 'Belle'에 맞춰 빌네브 마을에서 펼쳐지는 첫 장면에는 150명의 엑스트라와 수백 마리의 동물, 마차 28대 등 수많은 소품들과 세트 장식들이 동원되었다.

댄 스티븐스는 "사라가 이끄는 팀이 정말로 멋지게 해냈다. 모든 세트가 놀라울 정도로 화려하고 디테일이 정말 놀라울 정도다. 세트장에 가면 매번 새롭고 거대한 요소들이 있었다. 담당자들이 얼마나 노력을 기울여 만들었는지 느껴졌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12,000시간! '벨'의 '노란색 드레스'가 탄생하기까지
캐릭터 각각의 매력이 살아 숨쉬는 디테일한 의상 제작!
 

의상팀은 원작 애니메이션에 나온 많은 캐릭터들이 입었던 의상의 상징성 때문에 제작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벨'이 성의 무도회장에서 '야수'와 춤출 때 입는 노란색 드레스를 만드는 것이 가장 큰 작업이었다. 이 노란색 드레스는 '벨'을 상징하는 의상인 만큼 디자인과 컬러, 원단 등 세심한 부분들을 모두 체크하며 만들어졌다.

<안나 카레니나>로 영국 아카데미 의상상을 수상한 재클린 듀란은 "애니메이션을 참고하면서도 새로운 느낌을 주는 아름다운 드레스를 만들었다"며 "애니메이션에 대한 오마주로 색을 노란색으로 하는 것은 처음부터 결정된 사실이었다. 실제 의상처럼 느껴지도록 재해석해 만드는 것이 목표였다"고 전한다.

총 12,000시간의 제작 시간을 거쳐 탄생한 노란색 드레스는 55미터의 초경량 오간자 원단을 재단해 914미터 길이의 실로 여러 겹을 합쳐 드레스 원형을 완성했다. 여기에 무도회장 바닥의 로코코 양식과 일치하는 황금 나뭇잎 모양의 패턴 프린트를 넣고 2,160개의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로 장식하는 디테일을 더했다. 이는 영화 속 '옷장'이 '벨'의 침실 천장에 있는 금박을 가져다 드레스 위에 뿌리는 장면을 표현하기 위한 것이었다.

애니메이션보다 한층 활동적인 '벨'을 연기하는 엠마 왓슨의 자유로운 움직임을 위해 코르셋이나 드레스를 부풀려주는 속치마를 필요하지 않게 하는 실용성을 더했다. 노란색 드레스뿐만 아니라 처음 등장하는 장면의 파란색 원피스 역시 에이프런 의상에 책을 넣을 수 있는 포켓 디자인을 만들고, 활동이 편한 짧은 바지와 꼭 맞는 상의를 디자인했다. 또한 '벨'이 말 필립을 다루거나 타는 장면에서 부츠를 신고 등장하는데, 제대로 된 승마용 신발을 갖춰 달리는데 불편해 보이지 않도록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썼다.

저주에 걸려 가재도구들로 변한 캐릭터들이 사람으로 돌아왔을 때 입는 의상들은 가재도구의 특징이 의상에 반영되도록 했다. 예를 들어 시계로 변한 시종 '콕스워스' 의상에는 로마 숫자가 들어간 단추와 시계 디자인과 일치하는 자수를 넣었다. '미세스 팟'의 의상은 찻주전자 색과 같은 크림색으로 만들었다. 제작자 데이비드 호버먼은 "의상 작업이 정말 힘들었는데, 재클린은 구세주였다.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이 입고 나온 의상을 고려하면서도 그만의 것이라 할 수 있는 의상을 선보였다"라며 감탄을 내비쳤다.


퍼포먼스 캡처와 페이셜 캡처의 새로운 조합으로 완성한 '야수'
한층 업그레이드 된 CG로 살아 움직이는 성의 가재도구들!
 

댄 스티븐스가 맡은 '야수' 역의 구현은 <미녀와 야수>에서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었다. 실제 같으면서도 관객에게 호감을 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를 만들기 위해 퍼포먼스 캡처와 개별적인 얼굴 캡처 기술인 MOVA 페이셜 캡처, 두 가지의 최첨단 기술이 사용되었다.

가재도구로 변한 시종들과 함께 나오는 장면에선 특수효과 지표가 달린 바디수트를 입고 촬영했는데, 이 장면은 큰 상상력을 필요로 했다. 댄은 "LED 막대기 조명을 보고, '르미에' 역의 이완 맥그리거 목소리를 들으며 혼자 연기했다. 정말 이상한 느낌이었다"고 전한다. 그는 몸은 전혀 움직이지 않고, 얼굴만 움직이는 MOVA 페이셜 캡처 촬영도 했다. 자외선 조명 아래에서 푸른색 인광 메이크업을 얼굴에 하고, 주변에 배치된 다수의 카메라가 댄의 작은 표정까지 촬영하는 방식이었다. 그런 다음 MOVA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로 그의 연기를 데이터로 전환했다. 댄은 "이미 촬영해놓은 신을 생각하며 대사가 있건 없건 몸은 움직이지 않고, 얼굴만 움직이며 찍어야 해서 힘들었다. 연회장에서의 왈츠곡을 처음부터 끝까지 얼굴만으로 연기해야 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설명한다.

댄 스티븐스는 이처럼 제약조건에도 불구하고, 로맨틱하면서도 복잡한 내면을 가진 '야수'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해냈다. 빌 콘돈 감독은 "댄은 '야수' 캐릭터에 따뜻함을 불어넣었고, 내면에 있는 인간적인 고통을 보여줬다. 눈과 목소리만으로도 강렬한 연기를 보여준다. 정말 굉장했다"라고 극찬했다.

저주에 걸려 살아 움직이는 성의 가재도구 모형들은 실제 배우들의 특징을 부여해 미술팀이 만들어냈다. 시계 '콕스워스'의 바늘 모양은 이안 맥켈런의 콧수염을 닮게 만들었고, '옷장'의 윗부분 역시 오드라 맥도날드의 머리 모양과 비슷하게 디자인했다. 이렇게 만든 실제 모델에 CG 캐릭터가 합쳐져 디테일을 만들었는데, 이종 촛대 '르미에'는 유일하게 팔과 다리를 가지고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캐릭터였다. 이를 사실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르미에' 역의 이완 맥그리거 역시 바디수트를 입고 퍼포먼스 캡처를 통해 '르미에'가 움직이거나 춤추는 모습을 촬영했다.


↘ Cast & Character 벨 | 엠마 왓슨(EMMA WATSON)
 

작은 마을에서 벗어나 모험과 로맨스를 꿈꾸는 아름답고 열정적인 아가씨. 자신의 삶을 스스로 꾸리길 원하는 독립적인 성격의 벨은 거만한 전쟁 영웅 '개스톤'의 끊임없는 청혼을 가차없이 거절한다. 어느 날, 행방불명 된 아버지를 찾아 불길해 보이는 성에 가게 되고 저주에 걸린 '야수'를 만나 아버지 대신 성에 남게 된다. 무뚝뚝하고 무례한 야수를 두려워하지만, 친절한 시종들과 위험한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하는 야수의 따뜻한 속마음을 알게 되며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2001년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에서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역할로 캐스팅된 후, 장장 10년에 걸쳐 8편의 시리즈에 출연해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키며 사랑 받았다. 이후 <리그레션>, <노아>, <월플라워> 등 다양한 장르에서 변화를 시도하며 성숙해진 연기력을 뽐내 호평 받았다. 배우와 모델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진취적인 태도와 지성미로 UN 친선대사로 활동하며 세계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Filmography
<리그레션>(2015), <노아>(2014), <블링 링><월플라워>(2013),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2012), <해리 포터> 시리즈(2001~2011) 외


↘ Cast & Character 야수 | 댄 스티븐스(DAN STEVENS)
 

아름다운 성에 사는 젊고 매력적인 왕자였으나 자신만 아는 무례하고 이기적인 성격으로 인해 저주를 받아 '야수'로 변한다. 신비로운 장미의 마지막 꽃잎이 떨어지기 전, 진실된 사랑을 해야만 다시 사람으로 돌아올 수 있는 저주에 스스로 마음의 문을 닫고 성에 갇힌 채 살아간다. 길을 잃고 성에 갇힌 아버지를 대신해 남게 된 '벨'의 용감하고 친절한 모습에 호감을 느끼며 조금씩 생기를 되찾는다.

유명 영국 드라마 [다운튼 애비] 시리즈에서 젠틀하고 매력적인 귀족 역을 맡아 잘생긴 외모와 부드러운 목소리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번 <미녀와 야수>에서 퍼포먼스 캡처와 페이셜 캡처 기술로 역대 최강의 비주얼을 선보이며 눈빛과 목소리만으로 야수 내면에 자리잡은 복잡한 양면성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Filmography
영화_<코블러><박물관이 살아있다: 비밀의 무덤>(2015), <툼스톤>(2014), <제5계급>(2013) 외 드라마_[투모로우 피플](2013~2014), [다운튼 애비] 시즌1~3(2010~2012) 외


↘ Cast & Character 개스톤 | 루크 에반스(LUKE EVANS)
 

'벨'에게 끊임없이 구애하는 거만한 전쟁 영웅이다. 참을성이 없는 불 같은 성격으로 사람들 앞에 나서는 것을 좋아한다. 주변에는 항상 아가씨들이 모여있고 마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존재지만, 그의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벨에게 매번 거절을 당한다. 벨을 차지하기 위해 마을 사람들을 이끌고 '야수'를 잡기 위한 전쟁을 준비한다.

2010년 BAFTA 상에 노미네이트 된 영국 영화 <섹스 앤 드러그 앤 로큰롤>로 데뷔, <로빈 후드>, <신들의 전쟁>, <삼총사> 등 굵직한 작품들에 출연하며 실력을 쌓았다. 런던 웨스트 엔드에서 다수의 연극과 전 세계적으로 히트하며 호평 받은 뮤지컬 <미스 사이공>과 <렌트>에도 출연해 훌륭한 노래 실력을 뽐냈다. 영화 <호빗> 시리즈에서 인간족 영웅 '바르드'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국내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그는 이번 영화에서 특유의 카리스마와 코믹함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하이-라이즈>(2016), <분노의 질주: 더 세븐>(2015), <드라큘라: 전설의 시작>(2014),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노 원 리브스>(2013), <호빗> 시리즈(2014~2012), <더 레이븐>(2012), <신들의 전쟁>(2011) 외


↘ Cast & Character 르푸 | 조시 게드(JOSH GAD)
 

'개스톤'의 조수이자 우스꽝스러운 콤비. '개스톤'에게 매번 무시당하면서도 그를 동경한다. 늘 마을 사람들 앞에 나서 개스톤이 얼마나 위대한 인물인지를 연설하는 가장 큰 조력자.

<앵그리 버드 더 무비>, <픽셀> 등 여러 애니메이션을 통해 다양한 목소리 연기를 하고, 토니상을 수상한 뮤지컬 <더 북 오브 모르몬>에 출연한 바 있는 베테랑 배우이다. <겨울왕국>에서 엉뚱한 매력의 사랑스러운 눈사람 '올라프' 목소리로 큰 인기를 얻었다. 이번 작품에서 그는 루크 에반스와 함께 환상의 코믹 호흡을 선보이며 웃음을 선사한다.

Filmography
<앵그리버드 더 무비>(2016), <픽셀>(2015), <겨울왕국><땡스 포 쉐어링><크로싱 오버>(2014), <잡스>(2013), <러브 & 드럭스>(2011) 외


↘ Cast & Character 르미에 | 이완 맥그리거(EWAN MCGREGOR)
 

황금 촛대로 변한 수다쟁이 시종. 화려하고 세련된 것을 선호하는 성격으로 고지식한 '콕스워스'와 자주 티격태격한다. 우아한 깃털을 가진 하녀 '플루메트'를 좋아하고 있다. 성 안에서 함께 지내게 된 '벨'을 가장 환영하며, '야수'와의 진정한 사랑을 통해 저주가 풀리길 간절히 바란다.

<스타워즈> 시리즈의 '오비완 케노비' 역을 통해 세계적인 스타로 떠올랐다. 이후 <빅 피쉬>, <아일랜드>, <유령 작가>, <잭 더 자이언트 킬러> 등 장르와 스타일을 가르지 않는 다양한 캐릭터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물랑 루즈>로 골든 글로브상 뮤지컬 부문 후보에 지명되고, 런던 영화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하며 뛰어난 노래 실력을 인정 받았다. <미녀와 야수>에서는 코믹하면서도 능글맞은 연기와 완벽한 노래 실력으로 영화를 한층 생동감 넘치게 만든다.

Filmography
<마일스>(2016), <모데카이><나쁜 녀석들>(2015), <어거스트: 가족의 초상><사막에서 연어낚시>(2014), <잭 더 자이언트 킬러><더 임파서블>(2013), <퍼펙트 센스><비기너스>(2011), <유령 작가>(2010), <천사와 악마>(2009), <아일랜드>(2005), <물랑 루즈>(2001) 외


↘ Cast & Character 콕스워스 | 이안 맥켈런(IAN MCKELLEN)
 

꼼꼼하고 까다로운 성격을 지닌 시계로 변한 시종. 계획 없이 이루어지는 변화를 싫어하고 시계 장치처럼 규칙적인 것을 선호한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벨'의 존재로 인한 변화에 못마땅해 하면서도, 벨로 인해 성에 걸린 저주가 풀리기를 은근히 기대한다.

골든 글러브와 토니상 등을 휩쓴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연기파 배우이다. '존 버튼'의 [닥터 파우스투스]로 연극계에 정식 입단 후 [햄릿], [로미오와 줄리엣], [맥베스] 등 셰익스피어 연극에 수십년간 출연했고, 국내에서는 <반지의 제왕> 시리즈 '간달프' 역과 <엑스맨> 시리즈 '매그니토' 역으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데뷔 53년 만에 <미녀와 야수>를 통해 첫 뮤지컬 영화에 도전한다.

Filmography
<미스터 홈즈>(2016),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2014), <더 울버린>(2013), <호빗> 시리즈(2012~2014), <다빈치 코드>(2006), <반지의 제왕> 시리즈(2001~2003), <갓 앤 몬스터>(1999) 외


↘ Cast & Character 미세스 팟 | 엠마 톰슨(EMMA THOMPSON)
 

성 안의 모든 이들을 자상하게 돌봐주는 찻주전자 시종. 찻잔으로 변한 아들 '칩'과 함께 지내고 있다. 저주에 걸린 '야수'에게 어머니 같은 존재로 그가 올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낯선 곳에서 두려움에 휩싸인 '벨'을 따뜻하게 돌봐주며 야수와 진정한 사랑을 나누길 바란다.

어떤 역할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할리우드의 명배우. <센스 앤 센서빌리티>, <하워즈 엔드>로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를 동시에 석권하며 탁월한 연기력을 과시했다. 장르와 캐릭터를 불문하고 어떤 배역이든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그는 이번 작품에서 따뜻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Filmography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2016), <더 셰프>(2015), <세이빙 MR.뱅크스>(2014), <메리다와 마법의 숲)(2012),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 2부>(2011),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2007) 외


↘ Director 감독 | 빌 콘돈(BILL CONDON)
 

연출과 각본을 맡은 <갓 앤 몬스터>로 아카데미 최우수 각본상을 거머쥐며 단숨에 할리우드의 스타 감독으로 떠올랐다. <브레이킹 던> 시리즈, <미스터 홈즈> 등 장르를 불만하고 스토리텔러로 진가를 발휘하며 대중성까지 사로잡아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뮤지컬 영화 <시카고>의 각본으로 아카데미 최우수 각본상에 노미네이트된 것에 이어 <드림걸즈>로 골든글로브 뮤지컬코미디 작품상을 수상하며 뮤지컬 장르에서 뛰어난 두각을 드러냈다. <미녀와 야수>를 통해 전 세대가 사랑하는 세기의 걸작을 라이브 액션으로 재탄생시켜 우아하면서도 감각적으로 그려내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Filmography
<미스터 홈즈>(2016), <브레이킹 던 part2>(2012), <브레이킹 던 part1>(2011), <드림걸즈>(2007), <킨제이 보고서>(2005), <시카고>(2003), <갓 앤 몬스터>(2001) 외


↘ 음악 | 알란 멘켄(ALAN MENKEN)
 

아카데미 시상식 음악상과 주제가상, 골든글로브 음악상을 휩쓴 디즈니 영화 음악의 거장. 디즈니애니메이션 <인어공주>와 <알라딘>을 비롯한 수많은 작품의 음악을 작곡하며 아카데미 음악상과 주제가상 부분에서 8회 수상하고 10회나 후보에 올랐다. <미녀와 야수>의 대표적인 명곡 주제가를 재탄생시키고, 새로운 노래를 추가해 다시 한 번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한다.

Filmography
<백설공주>(2012), <라푼젤>(2011), <마법에 걸린 사랑>(2008), <스위트 크리스마스>(2006), <포카혼타스>(1995), <알라딘>(1993), <미녀와 야수>(1992), <인어공주>(1991)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