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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쁜 녀석들: 포에버 Bad Boys for Life


"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 조직의 위협을 받게 된 마약 수사반의 베테랑 형사 '마이크'(윌 스미스)가 자신의 파트너 '마커스'(마틴 로렌스)와 힘을 합쳐 일생일대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는 버디 액션버스터 "

2020, 미국, 액션 블록버스터, 123분

감 독 : 아딜 엘 아르비, 빌랄 팔라
각 본: 조 카나한, 피터 크레이그, 크리스 브레머
제 작 : 제리 브룩하이머, 더그 벨그라드, 윌 스미스

출 연 : 윌 스미스, 마틴 로렌스, 조 판토리아노, 바네사 허진스, 케이트 델 카스틸로, 파올라 누녜스, 알렉산더 루드윅, 찰스 멜튼

개 봉 : 2020년 1월 15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수입/배급 : 소니 픽쳐스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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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녀석들: 포에버> 2020년 1월 개봉! 티저 예고편 전 세계 런칭!
 

블록버스터 액션 버디캅 무비의 전설 '나쁜 녀석들: 포에버'가 2020년 1월 개봉한다. 그야말로 왕의 귀환을 알리는 동시에 최고의 기대를 더하는 티저 예고편이 전 세계적으로 공개됐다.

'나쁜 녀석들: 포에버'는 '나쁜 녀석들' 시리즈의 세 번째 영화이다. 1995년 첫 등장한 '나쁜 녀석들'은 시대를 앞서간 스타일리시하고 감각적인 영상을 선보여 전 세계적인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1억 4천1백만불 이상의 성적을 거뒀다. 2003년에 개봉한 '나쁜 녀석들2'는 전편의 두 배에 달하는 2억 7천3백만불 이상의 흥행을 기록한 초특급 히트작이다.

최근 '알라딘'으로 건재함을 증명한 자타공인 할리우드 톱스타 윌 스미스를 단번에 스타덤에 올리며 그의 오늘을 있게 한 작품이다. 윌 스미스는 본인의 SNS에 '나쁜 녀석들'의 복귀 소식을 직접 알리며 굉장한 자부심과 작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윌 스미스와 함께 최강의 파트너 마틴 로렌스도 돌아왔다. 액션은 물론 쉴새 없이 쏟아내는 현란한 입담이 돋보이는 콤비 플레이를 통해 브로맨스의 정석을 완성한 두 배우는 환상적인 케미를 다시금 선보이며 명불허전 최고가 무엇인지를 증명해 보일 것이다.

특히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제왕인 마이클 베이 감독은 데뷔작인 이 작품을 통해 최고의 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영화는 공동작업을 이어가고 있는 아딜 엘 아르비와 빌랄 팔라 감독 듀오가 연출을 맡았다.

CGV 페이스북에서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나쁜 녀석들'의 명성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슈퍼카를 즐겨 타는 세련되고 유능한 마이크(윌 스미스)와 어딘지 허술함이 매력인 마커스(마틴 로렌스), 달라도 너무 다른 두 형사의 조합이 주는 코믹함이 호감을 불러일으킨다. 형사직에서 물러난 마커스에게 '나쁜 녀석들'로서 마지막으로 한 번만 도움을 달라는 마이크의 간곡한 부탁은 앞으로 어떤 사건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잘 나가던 형사에서 이제는 노안으로 안경을 써야지만 HD로 세상을 볼 수 있는 마커스의 유머러스한 모습도 인상적이다. 여기에 시리즈 특유의 시원하게 쏟아지는 강력한 액션과 더 화려해진 스타일과 스케일이 '영원한 나쁜 녀석들'의 새로운 활약의 시작을 예고한다.

또 다시 전설을 만들어낼 액션 블록버스터 '나쁜 녀석들: 포에버'는 2020년 1월 개봉 예정이다. (2019.09.05)

코리아필름 편집부


마침내 그들이 온다!
  마이애미 강력반의 베테랑 형사 '마이크'(윌 스미스)는 여전히 범죄자를 소탕하는 데 열성적이지만, 그의 파트너 '마커스'(마틴 로렌스)는 이제 일선에서 물러나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한다. 마커스의 은퇴를 만류하던 마이크가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 조직의 위협을 받으며 일생일대의 위험에 빠지게 된다. 가족만큼 중요한 마이크를 위해 마커스가 합류하고, 우리의 '나쁜 녀석들'은 신식 무기와 기술을 장착한 루키팀 AMMO와 함께 힘을 합쳐 일생일대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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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귀환
"우리는 영원히 나쁜 녀석들"
 

영화 '나쁜 녀석들: 포에버'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 조직의 위협을 받게 된 마약 수사반의 베테랑 형사 '마이크'(윌 스미스)가 자신의 파트너 '마커스'(마틴 로렌스), 신식 무기들을 장착한 루키팀 AMMO와 함께 힘을 합쳐 일생일대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는 버디 액션버스터이다.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특유의 시원하게 쏟아지는 화끈한 액션과 감각적인 스타일을 통해 또 한 번 '영원한 나쁜 녀석들'의 새로운 활약을 펼친다.

1995년 첫 등장한 '나쁜 녀석들'은 시대를 앞서간 스타일리시하고 감각적인 영상을 선보여 전 세계적인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윌 스미스를 스타덤에 올려 오늘의 자리를 만든 영화이다.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가 선보이는 콤비 플레이를 바탕으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자유분방한 캐릭터와 탄탄한 스토리, 감각적인 영상과 OST까지 세계적으로 인기를 모아 1억 4천만불 이상의 성적을 거뒀다. 전편의 여세를 몰아 2003년 개봉한 '나쁜 녀석들 2'는 '나쁜 녀석들'만의 독보적인 매력과 함께 더욱 업그레이드된 액션과 스케일로 사이즈를 확장시켜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고, 전편의 두 배에 달하는 2억 7천만불 이상의 흥행 수익을 거둬 할리우드의 초특급 히트작이 됐다.

이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범죄 액션 듀오가 다시금 그들의 임무로 돌아왔다. 그 어느 때보다도 빠르게, 위험하게, 그리고 예측 불가능하게. '나쁜 녀석들: 포에버'에서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는 두 사람의 인생 캐릭터인 마이크 로리와 마커스 버넷으로 제자리를 찾았다.

'나쁜 녀석들: 포에버'는 시리즈의 창시자인 할리우드 스타 제작자 제리 브룩하이머가 맡았다. '나쁜 녀석들'을 비롯해 '탑건', '캐리비안의 해적', 'CSI' 등 참여하는 작품마다 초특급 성공을 보장하는 흥행 제조기로서 명성을 쌓았다. 윌 스미스의 스타성과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발견해 주연으로 발탁한 장본인으로, 제작까지 참여한 윌 스미스와 함께 17년만의 귀환이 무색하게 시대를 앞서간 액션부터 스피드, 유머, 스타일까지 모든 것이 완벽한 액션 블록버스터로 새로운 흥행 역사를 예고한다.

이번에는 블록버스터의 제왕 마이클 베이 감독에 이어 모로코 출신 벨기에 감독 아딜 엘 아르비와 빌랄 팔라 감독 듀오가 연출을 맡았다. 제리 브룩하이머가 발탁한 두 감독은 시리즈의 원조 팬으로서 영화 본래의 장점에 새로운 매력을 더한 독보적인 영화를 완성했다.

영화의 각본은 'A특공대', '스모킹 에이스', '나크' 등의 영화로 제2의 쿠엔틴 타란티노라 불리는 조 카나한 감독이 맡았다. 잘 짜인 스토리와 빠른 속도감, 스타일리시한 각본으로 정평이 나있는 바, '나쁜 녀석들: 포에버'에서도 특별한 감각을 발휘해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두 배우 이외에도 하워드 반장 역의 조 판토리아노, 마커스의 아내 테레사 역의 테레사 랜들, 곧 결혼을 앞두고 있으며 이제 막 엄마가 된 마커스의 딸 메건 역의 비앙카 베툰까지 이전 두 편의 영화들을 함께했던 익숙한 얼굴들과 다시 만나게 되었다.

또한 바네사 허진스, 케이트 델 카스틸로, 파올라 누녜스, 알렉산더 루드윅, 찰스 멜튼, 제이콥 스키피오, 니키 잼, 그리고 DJ 칼리드가 함께 출연한다. 1, 2편의 연출을 맡았던 마이클 베이가 카메오로 등장한다.


배우들의 강력한 케미
캐릭터간 환상적인 콤비 플레이
 

마이크와 마커스는 마지막 한 판을 위해 '나쁜 녀석들: 포에버'로 다시 뭉쳤다.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맞이하게 된 그들은 최고의 실력과 어려운 일이 닥쳐도 꿋꿋이 이겨낼 연륜까지 갖추게 되었다. 그토록 긴 시간이 지났음에도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는 곧장 마이크와 마커스의 모습 그대로 돌아갔다. 멈출 줄 모르고 몰아붙이는 액션과 더불어 '나쁜 녀석들' 시리즈의 핵심은 이 두 주연 배우의 에너지와 케미이다.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의 강력한 케미와 서로 정반대의 캐릭터인 마이크와 마커스의 환상적인 콤비 플레이는 2020년에도 한결같다.

윌 스미스는 슈퍼카를 즐겨 타는 세련되고 유능한 형사 마이크로 등장해 넘치는 스웩으로 흥 터지고 유머러스하며 섹시하고 박력 있는 본인 그 자체의 모습으로 완벽 캐릭터 매칭을 뽐낸다. 특히 마틴 로렌스가 연기한 파트너 마커스와 함께 쉴새 없이 쏟아내는 현란한 입담이 돋보이는 콤비 플레이를 통해 달라도 너무 다른 두 형사의 조합이 주는 코믹함으로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전매특허인 유머는 물론 한층 커진 스케일과 더욱 업그레이된 강력한 액션, 화려한 스타일까지 '영원한 나쁜 녀석들'의 거침없는 활약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할리우드 히트제조기 제리 브룩하이머는 한 시대를 주름 잡았던 두 캐릭터와 '나쁜 녀석들' 세계관으로 돌아올 것을 오랫동안 계획해왔다. "이 영화는 멋진 액션과 멋진 새로운 인물들, 그리고 깜짝 놀랄 반전이 함께하는 액션 가득한 영화이다. '나쁜 녀석들' 이전 시리즈를 보지 않았다 해도 이번 영화만으로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캐릭터들과 함께 신나는 여정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자신했다.

이어 왜 지금이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가 그들의 인생 캐릭터로 돌아오기에 적기인 지에 대해 다음과 같이 이유를 밝혔다. "좋은 영화, 유쾌한 영화, 즐길 거리가 풍성한 영화는 모든 시기가 적기이다. 사람들은 건강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엔터테인먼트를 좋아한다. 우리에겐 자신만의 유머와 자신만의 경쟁력을 갖춘 멋진 두 배우가 있고 이 영화를 통해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올드보이와 밀레니얼의 만남
최정예 루키팀 'AMMO'의 등장
 

마이크와 마커스는 엘리트 팀 AMMO(Advanced Miami Metro Operation: 최첨단 마이애미 메트로 작전)로 대변되는 새로운 세대의 경찰들과 함께 한 팀으로 작전을 수행한다. 온몸으로 해결하는 '나쁜 녀석들'과 달리 AMMO팀은 정교한 기술적 전략을 통해 범죄자를 소탕하고, '올드보이'와 '밀레니얼'의 상호작용과 대조적인 접근방식은 웃음을 유발하는 요소 중 하나로 작용한다.

파올라 누녜스가 연기한 범죄심리학자 '리타'가 이끄는 루키팀 AMMO는 최신식 무기로 무장한 최정예 특수 요원으로 배우 바네사 허진스, 알렉산더 루드윅, 찰스 멜튼이 합류했다. 이들은 노련한 두 형사 마이크와 마커스와 함께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하며 짜릿한 액션 쾌감을 선사한다.

하이틴 스타 출신의 바네사 허진스는 AMMO팀의 핵심 멤버인 무기 전문가 '켈리' 역을 맡아 어떤 무기도 자유롭게 다루는 걸크러시 매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한다. 또한 마이크의 팬으로서 색다른 재미까지 더한다. 영화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에서 악역으로 등장해 전 세계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알렉산더 루드윅이 팀의 기술 전문가이자 브레인이면서 뛰어난 액션 실력을 갖춘 '돈' 역을 연기한다. 넷플릭스 인기 드라마 '리버데일'로 연기력을 인정받고 미국 주간지 '피플'이 선정한 할리우드에서 떠오르는 아시아계 스타 15인에 이름을 올린 한국계 배우 찰스 멜튼이 AMMO 스페셜리스트 '레이프' 역을 열연한다. 레이프는 마이크와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며 사사건건 마찰을 빚는다.

AMMO 요원을 연기하게 된 이 배우들은 전략적인 경찰 업무를 훈련 받고 역할에 몰입하기 위해서 마이애미 경찰들이 사용하는 특수 경찰 대학에서 수업을 받았다. 훈련 프로그램은 각자 캐릭터의 성격과 전문 분야를 바탕으로 배우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특화되었다. 극중 인물들이 범죄 장소를 습격했을 때 어떤 식으로 각 공간들을 통과해 가야 하는지, 특정 타입의 총을 어떻게 쏘아야 하는지를 배워 연기에 사실감과 설득력을 더했다.

영화의 메인 빌런은 마이크와 특별한 과거를 공유한 아름다운 범죄의 여왕 '이사벨'과 암살자 아들 '아르만도'이다. 20년 동안 감옥에 갇히면서 마이크에게 복수를 다짐하는 이사벨 역할은 멕시코 여배우 케이트 델 카스틸로가 맡았다. 감옥에서 태어나 여섯 살 때까지 유치장에 엄마와 단 둘이 지내다가 강제로 카르텔의 보호를 받게 되면서 무술과 하이테크 무기들을 학습한 인간 병기 아르만도 역은 제이콥 스키피오가 연기했다. 비밀스럽게 마이애미 지하범죄 네트워크로 잠입한 아르만도를 돕는 동맹군 중 한 명인 '즈웨이로' 역은 인기 싱어송라이터 니키 잼이 연기한다. 또한 킬러 '매니'는 싱어송라이터 겸 방송인 DJ 칼리드가 연기했다. DJ 칼리드는 연기뿐만 아니라 이번 영화의 음악에 자신의 크리에이티브한 재능을 발휘했다.


액션종합선물세트
더 화려하고 더 강력한 최대치의 쾌감 선사
 

'나쁜 녀석들' 시리즈는 불꽃 터질 듯 강렬하고 화려한 액션을 보여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번 영화 역시 폭발적으로 짜릿한 액션을 선보이는 동시에, 아딜 엘 아르비 감독과 빌랄 팔라 감독이 영화 곳곳에 액션의 '맛'을 뿌려 거칠고 사실적이며 날 것 그대로인 역동적인 액션을 추가했다. 마이애미 도로 한복판에서 쫓고 쫓기는 오토바이 추격전부터 총 한 자루로 헬리콥터를 격추시키는 대규모 전투와 폭파 장면까지 CG없는 실제 효과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여기에 마이클 베이 감독의 영상 스타일을 이어받아, 현란한 카메라 워크, 다채로운 조명과 네온을 사용한 세련되고 이국적인 이미지로 현실감을 더한 촬영을 진행했다. 또한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액션 코디네이터가 참여해 이전 '나쁜 녀석들' 시리즈의 화려한 액션들을 능가하는 액션을 완성했다.

액션의 강도가 더 강해졌음을 보여주는 오프닝 자동차 추격 장면에는 시리즈의 전통인 마이크가 몰고 다니는 슈퍼카가 등장한다. '나쁜 녀석들' 1편에는 마이크의 슈퍼카 '포르쉐 911 터보', 악당은 '쉘비 코브라'를 타고 추격전을 벌였고 2편에는 '페라리 550 마라넬로'가 등장했다. 이번에는 포르쉐의 신형 모델 '2020 포르쉐 911(코드네임 992) 카레라'가 등장해 시작부터 초특급 규모의 자동차 추격 장면을 감상할 수 있다. 영화에는 슈퍼카부터 승용차, 트럭, SUV 등 다양한 차가 나온다.

마이크와 마커스가 사이드카가 달린 오토바이를 타고 달리는 고속도로 총격전은 그야말로 시리즈의 특징을 드러낸 시그니처 액션 장면이다. 오토바이는 기관총을 쏘며 거리를 질주하고, 머리 위로 헬리콥터 두 대가 굉음을 내며 날고, 차들이 여기저기서 폭발하는 장면은 스펙터클 그 자체를 연출한다. 거대한 폭발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나쁜 녀석들 2'에서 특수효과 감독을 맡았던 존 프래지어의 아들 에릭 프래지어가 합류했다. 또한 소규모 모터사이클 군단을 장면에 넣어 차원이 다른 긴장감과 최대치의 쾌감을 선사하는데, 이는 미국 최고의 비포장도로 묘기 모터사이클 라이더 그룹인 12 어클락 보이즈(12 O'clock Boys)'의 드웨인 데이비스와 '바익스 오버 뱅(Bikes Over Bang'N)'의 코텔 오트리 등이 참여해 가능했다.


전편과 차별화된 프로덕션
세트 & 의상 & OST
 

'나쁜 녀석들: 포에버'는 영화의 또 다른 주인공이자 주요 배경인 마이애미가 보다 도시적이고 강렬하게 연출될 수 있도록 따뜻한 색감이 주된 전편들과 달리 다채로운 이미지를 담는데 주력했다. 유머와 액션이 공존하는 시리즈의 특징을 이어가되, 클럽 문화가 활성화된 풍성한 색채의 활기찬 도시인 마이애미의 독특한 비주얼을 중점적 그려냈다.

윌 스미스가 연기하는 마이크 로리가 포르쉐를 몰며 '브리켈 쇼핑 센터'를 관통하는 장면은 실제 야외 쇼핑몰의 대규모 군중 속에서 촬영됐다. 영화의 마지막 액션 장면으로 마이크와 이사벨이 운명의 격전을 벌이는 멕시코의 낡은 호텔은 폭발과 불길이 솟구치는 장면을 위해 스튜디오에 따로 지었는데 새 타일과 테이블로 장식해 새 호텔을 지은 다음 곧 무너질 호텔처럼 낡아 보일 때까지 손질했다. 특히 신비한 느낌을 주는 이사벨 캐릭터에 맞춰 프로덕션 디자인도 이를 반영했다. 이사벨이 믿는 죽음의 성녀 '라 산타 무에르테'에게 기도하는데 쓰이는 양초와 같은 종교적인 요소를 넣어 분위기와 긴장감을 가중시켰다.

영화 속 대부분의 사건은 마이애미에서 일어나지만 중요 장면을 위해 멕시코시티 외곽 로스 아르코스(Los Arcos)에서도 촬영했다.

영화의 의상 역시 전편과 차별화를 두었다. 전편에서 두 주인공은 늘 임무를 수행할 준비가 되어 있는 상태를 보여주기 위해 방탄조끼를 입었지만 이번에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순간에만 임무에 필요한 복장을 입는다. 덕분에 화려하고 뛰어난 패션 감각을 선보인다. 마이크의 패션은 극중 캐릭터의 변화에 따라 함께 달라진다. 영화 초반에는 오렌지색, 노란색 등 밝은 계열의 고급 의상에 안경으로 포인트를 주지만 총상을 입은 이후로는 마이크의 심경 변화가 옷에 반영되면서 톤 다운된 의상으로 등장한다. 이제 막 할아버지가 된 마커스의 패션은 경찰일은 그만두고 가족과 함께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누리고 싶어하는 그의 열망을 드러낸다.

똑똑하고 늘 임무를 수행할 준비가 되어 있는 AMMO 팀원들은 늘 각이 잡혀 있는 캐릭터로서 대부분 검은색의 강렬한 이미지를 풍기는 유니폼을 의상으로 한다. 상류 클럽 첩보 작전에 투입되었을 때는 의상에 변화를 주는데 바네사 허진스가 연기한 켈리는 클럽의 '보틀 걸'로서 비키니에 부츠를 신고, 리타는 섹시한 원피스를, 레이프는 소매를 잘라낸 셔츠를 입고 등장한다. 이외에도 영화 전체에 걸쳐 등장하는 배우들마다 화려하고 번쩍이는 보석들을 착용해 마이애미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표현했다.

'나쁜 녀석들: 포에버'의 음악을 담당한 론 발피는 한스 짐머의 후계자로 거론되는 영국 출신의 작곡가로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13시간', '지오스톰', '플로리다 프로젝트',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등 다양한 영화로 실력을 선보인 바 있다. 전설적인 팝 그룹 블랙 아이드 피스와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스포티파이에서 5번째 최다 스트리밍 기록을 보유한 J. 발빈이 참여한 새로운 싱글곡 'RITMO(Bad Boys for Life)'가 등장한다.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댄스곡인 코로나의 [Rhythm of the Night]을 리메이크한 곡으로 이 노래를 비롯해 라틴 음악을 바탕으로 한 힙합곡들을 OST로 채택해 에너지 넘치는 사운드를 구현했다. 강렬한 비트가 돋보이는 음악들을 통해 액션뿐만 아니라 신나는 노래로도 정평이 나있는 시리즈의 특성을 이어 받아 흥겨움을 더한다.


↘ Cast & Character 마이크 로리 역: 윌 스미스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의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하는 정의감 가득한 마이애미 경찰의 마약수사반 베테랑 형사로 자유분방하고 섹시한 멋을 지녔고 최신형 포르쉐를 소유한 금수저이다.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 조직의 위협을 받게 되자 오랜 파트너 마커스에게 일생일대의 마지막 미션에 함께 할 것을 부탁하게 된다.

할리우드에서 가장 성공한 배우, 프로듀서, 뮤지션이다. 영화 '알리', '행복을 찾아서', '게임 체인저'로 아카데미 시상식, 골든 글로브에 노미네이트 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천만 관객을 기록한 '알라딘'에서 타고난 흥과 힙한 감각을 선보여 또 한 번 전성기를 맞이했다. '맨 인 블랙', '나쁜 녀석들', '나는 전설이다' 등 매 작품마다 대히트를 기록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FILMOGRAPHY
'알라딘', '제미니 맨'(2019), '수어사이트 스쿼드'(2016), '포커스'(2015)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마커스 버넷 역: 마틴 로렌스
 

마이애미 경찰 마약수사반 형사로 마이크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파트너이다. 애처가이자 세 아이의 아버지로 이제 현직에서 물러나 가족과 함께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누리고 싶어한다. 그러나 목숨의 위협을 받고 있는 마이크의 마지막 부탁으로 다시 현장으로 복귀해 사건 해결에 힘을 쏟는다.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배우이자 최고의 코미디언으로 전설적인 스탠드업 코미디 클럽 더 임프로브에서 공연일을 시작했다. 탁월한 재능을 알아본 미국판 '올드보이'의 연출을 맡은 스파이크 리 감독의 눈에 띄어 영화 '똑바로 살아라'로 영화계에 데뷔했다. 이후 '빅마마 하우스' 시리즈, '경찰서를 털어라'의 주연과 기획자로 활동하면서 할리우드의에서 큰 성공을 이뤄냈다.

FILMOGRAPHY
'빅 마마 하우스' 시리즈(2000~2011), '거친 녀석들'(2007) 외 다수


↘ Cast & Character 하워드 반장 역: 조 판토리아노
 

마이애미 경찰 마약수사반의 반장으로 마이크, 마커스와 함께 수많은 사건을 해결한 인물이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최첨단 무기를 장착한 루키팀 AMMO를 신설하고 마이크를 팀에 합류하도록 한다. 마이크, 마커스와 AMMO의 화합을 이끌며 사건 해결에 전력을 다한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메멘토',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구니스', '태양의 제국', 앤드루 데이비스 감독의 '도망자', 워쇼스키 자매의 '매트릭스' 등 할리우드의 가장 권위있는 영화 감독들과 작업한 최고의 배우이다. 평론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드라마 시리즈 '스프라노스'로 에미상 최고의 조연배우상을 수상했다.

FILMOGRAPHY
'퍼시 잭슨과 번개 도둑'(2010), '메멘토'(2000)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켈리 역: 바네사 허진스
 

마이애미 경찰 마약수사반의 새로운 루키팀으로 어떤 무기도 자유자재로 다루는 무기 전문가 '켈리', 드론을 띄우고 보안 시스템을 해킹하는 브레인이자 기술 전문가 '돈', 전 마약단속국(DEA) 요원이자 팀 주도권을 두고 마이크와 마찰을 일으키는 '레이프'가 소속되어 있다. 이들은 젊은 패기와 활력으로 사건 해결을 적극적으로 돕는다.

8살 어린 나이에 '에비타', '오즈의 마법사', '신데렐라' 등 주요한 작품들에 출연하면서 노래와 연기 실력을 쌓았다. 이후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하이 스쿨 뮤지컬'의 주연으로 발탁돼 라이징 스타로 급부상했다. 이후 영화 '폴라', '세컨드 액트',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2: 신비의 섬'에 출연해 비평가들로부터 큰 호평을 이끌어냈다.

FILMOGRAPHY
영화 '폴라'(2019), '세컨드 액트'(2018), '프로즌 그라운드'(2012),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2: 신비의 섬'(2011), '하이 스쿨 뮤지컬: 졸업반'(2008) 외 다수
드라마 [하이 스쿨 뮤지컬 시즌 1~2](2006~2007)


↘ Cast & Character 돈 역: 알렉산더 루드윅
 

영화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 '론 서바이버'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며 국내 관객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세계적으로 인기를 모은 드라마 [바이킹스]에 출연해 강렬한 이미지를 선보여 수많은 팬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FILMOGRAPHY
영화 '미드웨이'(2019), '론 서바이버'(2013),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2012) 외 드라마 [바이킹스](2013~2019)


↘ Cast & Character 레이프 역: 찰스 멜튼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할리우드의 가장 다재다능한 신예 중 한 명으로 넷플릭스 드라마 [리버데일],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에 출연해 호평을 이끌었다. 미국 주간지 '피플'이 선정한 할리우드에서 떠오르는 아시아계 스타 15인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아리아나 그란데의 뮤직비디오와 베스트셀러 원작 영화 '운명의 하루'의 주연을 맡아 차세대 스타로서의 가능성을 선보였다.

FILMOGRAPHY
드라마 [리버데일 시즌 1~4](2017~2019),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즌 5~6](2015~2016) 외


↘ Director 연출 아딜 엘 아르비, 빌랄 팔라
 

벨기에 출신 감독 듀오로 독특한 스타일의 작품을 선보여 세계 언론과 평단의 주목을 받았다. 연출과 각본을 담당한 영화 '블랙'은 아랍과 유럽권 다수의 국제영화제에 초청돼 인지도를 쌓았고, 제40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디스커버리 부문에서 드롭박스 감독상을 수상해 실력을 인정받았다. 또 다른 영화 '팻저'는 제29회 팜스프링스 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주목해야 할 감독상을 수상해 할리우드의 유명한 제작자들의 이목을 이끌어냈다.

FILMOGRAPHY '팻저'(2018), '블랙'(2015)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