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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벤져스: 엔드게임 Avengers: Endgame


"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 "

2019, 미국, 액션/SF, 180분57초

감 독 : 안소니 루소, 조 루소
제 작 : 케빈 파이기

출 연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마크 러팔로, 크리스 헴스워스, 스칼렛 요한슨, 제레미 레너, 돈 치들, 폴 러드, 브리 라슨, 카렌 길런, 다나이 구리라, 브래들리 쿠퍼, 조슈 브롤린 외 다수

개 봉 : 2019년 4월 24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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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엔드게임>, 역대 외화 1위 및 역대 전체 흥행 5위 등극!
 

2019년 전 세계 최고의 화제작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개봉 26일만인 5월 19일(일), 역대 박스오피스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으로 <베테랑>(2015), <아바타>(2009)를 모두 제치고, 역대 대한민국 외화 흥행 1위 및 전체 흥행 5위에 동시 등극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명량>(2014), <극한직업>(2019), <신과함께-죄와 벌>(2017), <국제시장>(2014)에 이어 흥행 순위에 올랐을 뿐 아니라, <아바타>(2009)의 기록을 10년 만에 경신하며 역대 대한민국 외화 흥행 1위에 오른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그야말로 대한민국 영화 흥행 역사를 새로 썼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역대 최고 오프닝, 역대 일일 최다 관객수, 역대 개봉주 최다 관객수 및 개봉 1일째 100만, 2일째 200만, 3일째 300만, 4일째 400만, 5일째 600만, 7일째 700만, 8일째 800만 10일째 900만, 11일째 1000만, 13일째 1100만, 17일째 1200만, 22일째 1300만 관객 돌파를 했다. 이와 함께 시리즈 최고 흥행 기록, 개봉 26일 만에 역대 대한민국 외화 흥행 1위, 역대 대한민국 흥행 5위에 등극하는 기록을 세웠다. 박스오피스 뿐 아니라 개봉 당일, 역대 외화 최고 사전 예매량 기록 및 최단 기간 사전 예매량 100만 장 돌파, 2019년 최장기간 예매율 1위 기록까지 모두 새로 세우고 있다.

한편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북미 박스오피스에서도 새로운 흥행 기록이 탄생했다. <타이타닉>을 제친데 이어 <아바타>까지 뛰어넘는 기염을 토한 것. 북미에서 7억 7천 만 불 수익을 넘기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최고 흥행 기록까지 추가되었다. 월드 와이드 수익 역시 약 26억 불(한화 3조 1천 억 원)을 돌파하며 천문학적인 흥행 수익을 기록해 눈길을 끈다. (2019.05.20)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엔드게임> <괴물>제치고 역대 흥행 7위 등극! N차관람 흥행뒷심까지!
 

2019년 전 세계 최고의 화제작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1300만 관객 돌파에 이어 <괴물>(2006)을 제치고 역대 흥행 7위에 등극했다. <괴물>(2006)의 영진위 통합전산망 공식통계 기준 13,019,740명을 넘은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개봉 4주차에 접어들며 대망의 흥행 피날레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특히 N차 관람이 이어지고 있어 4월 16일(화) 이래 한달 여간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여전한 흥행 기세를 보여주고 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역대 최고 오프닝, 역대 일일 최다 관객수, 역대 개봉주 최다 관객수 및 개봉 1일째 100만, 2일째 200만, 3일째 300만, 4일째 400만, 5일째 600만, 7일째 700만, 8일째 800만 10일째 900만, 11일째 1000만 돌파를 하며 24번째 천만 영화 및 마블 영화 3번째 천만 영화 탄생을 알렸다. 이어 개봉 13일째 1100만, 17일째 1200만 돌파하며 시리즈 최고 흥행 기록 및 역대 외화 흥행 2위에 등극했다. 개봉 22일째 1300만까지 돌파한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그야말로 흥행제조기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역대 박스오피스 <명량>(2014), <극한직업>(2019), <신과함께-죄와 벌>(2017), <국제시장>(2014), <베테랑>(2015), <아바타>(2009)에 이어 대한민국 역대 흥행 7위에 등극한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전세계 누적 수익 25억 불을 돌파하며 2019년 전세계 흥행 신드롬을 책임지고 있다. (2019.05.16)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엔드게임> 1300만 관객 돌파! <아바타>이후 10년 만 첫 1300만 돌파 외화 탄생!
 

2019년 전 세계 최고의 화제작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4월 24일(수) 개봉 이후 개봉 22일째인 5월 15일(수) 오후 5시, 1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대한민국에서 1300만 관객을 돌파한 작품은 영진위통합전산망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역대 박스오피스 순위별, <명량>(2014), <극한직업>(2019), <신과함께-죄와 벌>(2017), <국제시장>(2014), <베테랑>(2015), <아바타>(2009)순이다.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 이전 공식 통계 발표 및 배급사 로 집계된 <괴물>(2006)의 관객수는 13,019,740명이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역대 외화 최고 흥행작 <아바타>의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13,338,863명과 공식 통계 집계 기준 13,624,328명 기록에 이어 10년 만에 1300만 관객 동원한 외화가 탄생해 눈길을 끈다. <아바타>가 개봉 74일 만에 돌파한 기록을 뛰어넘으며 역대 외화 최단 기간 신기록을 다시 한번 경신, 1300만 관객을 돌파한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대망의 흥행 피날레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으로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1,334만 관객 돌파가 유력시, <아바타>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2019.05.15)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엔드게임> 개봉 17일째 1200만 관객 돌파!
 

2019년 전 세계 최고의 화제작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개봉 17일째인 5월 10일(금) 아침, 1,200만 관객수를 돌파했다. <명량>(2014)이 개봉 15일 만에 이은 최단 기록이자, 역대 외화 최단 흥행 신기록이다. 1,360 만명 관객을 모은 <아바타>(2009)는 개봉 56일 만에 1,200만 관객을 돌파한 바 있다.

이전 1,200만 관객수를 넘은 작품은 영진위 통합전산망 공식 통계 기준, <괴물>(2006), <왕의 남자>(2005)를 포함해 총 14편이며 15번째 1,200만 관객 돌파 영화에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이름을 올렸다. 뿐만 아니라 올해 1,626만 명 이상 관객을 모은 <극한직업>의 1,200만 관객 돌파 시점인 개봉 18일 만보다 빠른 흥행 속도로 흥행 질주중이다.

금주 중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광해, 왕이 된 남자>(2012)의 12,319,542명, <신과함께-인과 연>(2018)의 12,274,996명, <택시운전사>(2017)의 12,186,684명을 뛰어넘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영진위통합전산망 역대 박스오피스 공식 통계 기준, 역대 흥행 10위는 <괴물>(2006)을 포함해 <암살>(2015)이 12,705,700명, 9위는 <7번방의 선물>(2013)의 12, 811,206명, 8위가 <도둑들>(2012)의 12,983,330명이다.

이처럼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역대 최고 오프닝, 역대 개봉주 최다 관객수, 역대 일일 최다 관객수 및 개봉 1일째 100만, 2일째 200만, 3일째 300만, 4일째 400만, 5일째 600만, 7일째 700만, 8일째 800만, 10일째 900만, 11일째 1000만, 13일째 1100만, 17일째 1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뿐만 아니라 신작 <걸캅스>, <명탐정 피카츄> 등 개봉에도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및 24일째 연속 압도적 예매율 1위를 이어가며 무적의 흥행은 계속된다. (2019.05.10)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엔드게임> 역대 외화 흥행 2위 등극
 

2019년 전 세계 최고의 화제작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영진위통합전산망 오후 1시 기준 관객수 11,410,669명을 돌파하며 전작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의 흥행 최종 기록 11,212,710명 기록을 경신하고 역대 대한민국 외화 흥행 2위에 우뚝 섰다. 이와 함께 역대 마블 스튜디오 및 시리즈 최고 흥행작 타이틀을 동시에 석권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어벤져스>(2012)의 7,075,607명,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10,494,840명,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의 11,212,710명과 함께 시리즈 누적 관객수 4,000만 명을 돌파했다. 뿐만 아니라 <아이언맨>(2008)이후 11년 간 22 편의 작품을 선보인 마블 스튜디오의 최고 흥행작 등극 및 마블 스튜디오 작품 누적 관객수 1억 2천 만명 돌파를 목전에 두며 그야말로 진정한 시리즈 흥행 피날레를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영진위통합전산망 KOBIS(발권)통계 기준 <해운대>(2009)의 11,324,791명과 <변호인>(2013)의 11,374,892명 기록까지 뛰어넘고 조만간 <부산행>(2016)의 11,566,874명 기록까지 천만 영화 흥행을 계속 경신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역대 최고 오프닝, 역대 개봉주 최다 관객수, 역대 일일 최다 관객수 및 개봉 1일째 100만, 2일째 200만, 3일째 300만, 4일째 400만, 5일째 600만, 7일째 700만, 8일째 800만, 10일째 900만, 11일째 1000만, 13일째 1100만 관객을 돌파 및 시리즈 최고 흥행 기록 및 역대 외화 흥행 2위에 등극했다. 역대 외화 흥행 1위 <아바타>(2009)의 최종 관객수 13,338,863명에 이어 역대 흥행 신기록을 수립한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 시리즈 최고 흥행작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IMAX, 4DX, MX, Super Plex G, Super S, Super 4D 등 다양한 포맷으로 절찬상영중이다. (2019.05.06)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엔드게임> 개봉 13일째 1100만 관객 돌파! 역대 외화 흥행 2위 등극 예고!
 

2019년 전 세계 최고의 화제작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영진위통합전산망 배급사 실시간 티켓 발권 기준 개봉 13일째인 5월 6일(월) 1,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 역시 역대 최단 흥행 타이 신기록으로 13일 만에 1,100만 명 관객을 돌파한 영화는 종전 역대 대한민국 흥행 1위 작품 <명량>(2014)뿐이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극한직업>(2019)의 1,100만 돌파 시점 17일과 <신과함께-죄와 벌>(2017) 및 <신과함께-인과 연>(2018)의 18일보다 빠른 속도로 대한민국 극장가를 강타했다.

이처럼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5월 어린이날 연휴, 천만 관객 돌파에 이어 연이어 1,100만 관객까지 단숨에 돌파하며 무적의 흥행 행보를 걷고 있다. 이미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겨울왕국>(2014), <인터스텔라>(2014) 기록을 모두 깬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오늘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11,212,710명 관객수까지 돌파하며 마블 스튜디오 11년간 흥행 역사의 최고 기록을 세웠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역대 최고 오프닝, 역대 개봉주 최다 관객수, 역대 일일 최다 관객수 및 개봉 1일째 100만, 2일째 200만, 3일째 300만, 4일째 400만, 5일째 600만, 7일째 700만, 8일째 800만, 10일째 900만, 11일째 1000만, 13일째 1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시리즈 대망의 흥행 피날레를 예고한다. (2019.05.06)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엔드게임> 역대 최단기간 1000만 관객 돌파! 2019년 첫 외화 천만 영화 탄생!
 

2019년 전 세계 최고의 화제작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영진위통합전산망 배급사 실시간 티켓 발권 기준 개봉 11일째인 5월 4일(토), 드디어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마블 스튜디오 및 시리즈 3편 연속 천만 영화 탄생을 알린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영진위통합전산망 공식통계 집계 기준으로 24번째 천만 영화가 되었으며 수일 내 <어벤져스> 시리즈를 모두 제치고 역대 외화 흥행 기록도 갈아치울 것으로 전망된다.

작년 11,211,880명을 동원하며 천만 영화 클럽에 가입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에 이어 1년 만에 외화로선 독보적으로 천만 영화가 된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역대 최단 기간 천만 영화 흥행 신기록까지 추가되었다. 이는 <명량>(2014)의 12일, <신과함께-인과 연>(2018)의 14일, <신과함께-죄와 벌>(2017)의 16일, <극한직업>(2019)의 15일보다 모두 빠른 역대 최단 흥행 신기록이다. 이 뿐 만 아니라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의 19일,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의 29일의 천만 돌파 시점을 압도적으로 앞당겼다. 이로써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역대 최고 오프닝, 역대 개봉주 최다 관객수, 역대 일일 최다 관객수 및 개봉 1일째 100만, 2일째 200만, 3일째 300만, 4일째 400만, 5일째 600만, 7일째 700만, 8일째 800만, 10일째 900만, 11일째 10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시리즈 대망의 흥행 피날레를 예고한다.

이 같은 역대 흥행 신기록의 배경에는 마블 스튜디오의 첫 작품 <아이언맨>(2008)을 시작으로 11년 간 약 4천 만명의 관객들의 꾸준하고도 뜨거운 지지와 사랑이 바로 오늘,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역대 흥행 신기록을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영화 속 명대사인 '3000만큼 사랑해'는 그야말로 <어벤져스>시리즈를 천만 영화로 만들어준 대한민국 관객들에게 전하는 최고이자 최선의 감사 응답이 될 것이다. (2019.05.04)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엔드게임> 개봉 10일째 900만 돌파 역대 최단기간 흥행 신기록 추가
 

2019년 전 세계 최고의 화제작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영진위통합전산망 배급사 실시간 티켓 발권 기준 개봉 10일째인 5월 3일(금), 9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명량>(2014)의 11일, <신과함께-인과 연>(2018)의 12일, <신과함께-죄와 벌>(2017)의 13일, <극한직업>(2019)의 14일보다 모두 빠른 역대 최단 흥행 신기록이다. 이 뿐만 아니라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의 13일,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의 17일보다 모두 빠른 속도로 본격 5월 어린이날 황금 연휴 직전 900만 관객을 광속으로 돌파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이번 주 주말 중 1000만 관객 돌파가 확실시하다. 이는 역대 최단기간 1000만 영화 탄생과 함께 영진위통합전산망 공식통계 기준으로 24번째 천만 영화가 되는 것이다. 더불어 역대 시리즈 3편 연속 최초의 천만 영화가 된다. 본격적으로 천만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역대 최고 오프닝, 역대 개봉주 최다 관객수, 역대 일일 최다 관객수 및 개봉 1일째 100만, 2일째 200만, 3일째 300만, 4일째 400만, 5일째 600만, 7일째 700만, 8일째 800만, 10일째 9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흥행 신기록을 모두 갈아치웠다.

이에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어제 '땡큐 코리아' 영상을 전한 내한 3인에게 응답하듯, 지난 내한 전 대한민국 영화팬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땡큐 어벤져스' 영상의 주요 작품들을 모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땡큐 어벤져스'영상은 내한 아시아팬이벤트 행사에서 상영, 내한의 주역들을 웃고 울리는 최고의 감동 영상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음악, 코스프레, 캘리그라피, 작품 제작 등 대한민국 팬들의 다양한 금손 재주들, 그리고 11년간의 사랑과 감동을 모두 모아 만든 '땡큐 어벤져스'영상은 그야말로 영화의 감동을 더욱 배가시킨다. (2019.05.03)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엔드게임> 개봉 첫 주 전세계 흥행 수익 1위 등극! 전세계 수익 12억불 돌파!
 

2019년 전 세계 최고의 화제작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영진위통합전산망 박스오피스 기준, 개봉 첫 날 역대 최고 오프닝 134만명, 2일째 200만, 3일째 300만, 4일째 400만에 이어 단숨에 5일째 500만과 600만 관객을 모두 돌파하며 개봉 첫 주 5일간 누적 관객수 6,315,937명이 영화를 관람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는 <신과함께-인과 연>(2018)가 개봉주에 세운 6,193,754명을 뛰어넘는 역대 신기록이다. 더불어 좌석판매율은 개봉 이후 최고치를 찍으며 무려 68%를 기록, 극장가가 <어벤져스: 엔드게임>으로 연일 매진 사례를 이뤘다.

이와 함께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전세계 영화 흥행 역사를 모두 새로 쓰는 경이적인 행보를 걷고 있다. 박스오피스 모조 기준, 북미에서는 역대 개봉 첫 날 수익 약 1억 5천 6백 만 불 및 개봉주 오프닝 기록을 모두 새로 경신하며 단 3일간 무려 약 3억 5천만 불 이상 수익을 거둬들였다. 이 뿐만 아니라 전세계 오프닝 수익이 약 12억 불 이상을 돌파하며 역대 월드와이드 오프닝 수익 기록까지 더했다. 이는 개봉 주 만으로도 2019년 월드와이드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우는 진기록이다. 이처럼 북미 및 전세계 모두 동시에 역대 영화 흥행 신기록까지 갈아치운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시리즈 대망의 피날레 답게 마블 스튜디오 사상 최고 흥행 기록까지 모두 새로 쓸 예정이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 연일 흥행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화제의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IMAX, 4DX, MX, Super Plex G, Super S, Super 4D 등 다양한 포맷으로 절찬상영중이다. (2019.04.29)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엔드게임> 개봉 3일만 300만 돌파 3일 연속 흥행 신기록
 

2019년 전 세계 최고의 화제작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개봉 첫 날 역대 최고 오프닝 134만 명에 이어 2일 만에 200만, 3일 만에 300만 관객수를 가뿐히 돌파했다. 오늘 400만 관객까지 돌파할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역대 외화 흥행 신기록을 세워가며 '어벤져스는 어벤져스가 넘는다'로 영화 흥행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흥행 열풍은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를 강타, 역대 전세계 최고 오프닝 예고를 하고 있다. 이미 박스오피스모조에 따르면 개봉 첫 주 오프닝 수익은 약 10억 달러(한화 약 1조 6천억 원)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흥행 신드롬 뿐 아니라 <어벤져스> 시리즈 사상 최고의 호평과 찬사로 전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는 <어벤져스>시리즈 최고 지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에서도 CGV 골든에그지수가 역대 <어벤져스>시리즈 최고를 유지하고 있다. 이처럼 역대 최강의 흥행과 호평을 거머쥔 시리즈 대망의 피날레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그야말로 완벽한 대미를 장식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9.04.27)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엔드게임> 개봉 2일만 200만 관객 돌파
 

2019년 전 세계 최고의 화제작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영진위통합전산망 기준으로 개봉 첫날 역대 최고 오프닝에 이어 개봉 2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스페셜 이미지를 전격 공개했다.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역대 외화 최단기간 200만 관객 돌파 기록을 보유했던 전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의 개봉 3일째 속도를 뛰어넘고 개봉 2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스페셜 이미지를 전격 공개해 마블팬들과 대한민국 관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별히 공개된 이번 이미지에는 공식 스틸 내 어벤져스들의 모습이 모두 담겨있어 포토티켓으로의 소장 욕구를 불러 일으킨다. 이와 함께 지난 4월 15일(월) 내한 행사로 진행된 아시아 팬이벤트에서 대한민국 마블팬들과 관객들이 어벤져스에게 보내는 뭉클한 영상 편지인 "땡큐 어벤져스" 영상의 카피인 "THANK YOU AVENGERS"가 함께 스페셜 이미지에 담기며 더욱 진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개봉 2일만에 200만 관객 돌파라는 폭발적인 사랑을 보여주고 있는 한국 관객들을 위한 이번 스페셜 이미지는 5월 중 리미티드 극장 전단으로 공개되어 만나볼 수 있다. (2019.04.25)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엔드게임> 역대 영화 역사상 최고 오프닝 기록! 개봉 첫 날 134만 명 관객 동원!
 

2019년 전 세계 최고의 화제작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개봉 첫날 단 하루 만에 1,340,873명 관객(누적 관객수: 1,341,497명)을 동원하며 역대 대한민국 영화 역사상 최고 오프닝 기록을 달성하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낳았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개봉 첫 날 기록은 종전 역대 최고 기록을 세운 <신과함께-인과 연>이 2018년 8월 1일에 세운 1,246,603명 기록을 뛰어넘는 기록이자 역대 외화 최고 오프닝 기록인 <쥬라기월드: 폴른 킹덤>이 작년 현충일에 세운 1,183,496명 기록을 모두 가뿐히 뛰어넘었다. 이와 함께 전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이 세운 980,042명 기록을 갈아치우며 마블 영화 최고 오프닝까지 기록했다.

이와 함께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어벤져스>(2012)의 7,075,607명,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의 10,494,840명,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의 11,212,710명 기록에 이어 <어벤져스>시리즈 누적 관객수 3,000만 명까지 돌파하는 기록까지 더했다. 특히 <어벤져스> 시리즈는 연속 천만 관객 동원 및 역대 외화 흥행 2,3위를 모두 보유하고 있기에 그야말로 <어벤져스>시리즈는 대체불가의 흥행 블록버스터 시리즈임을 입증하고 있다. (2019.04.25)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엔드게임> 개봉 4시간 30분 만에 100만 관객 돌파!
 

2019년 전 세계 최고의 화제작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4월 24일(수) 오전 11시 30분, 개봉 4시간 30분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대한민국 영화 사상 최단기간 100만 돌파 신기록이다.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대한민국 첫 개봉 시간인 7시부터 단 4시간 30분만에 1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종전 기록을 모두 갈아치웠다. 100만 관객 돌파 시간 기준, <쥬라기월드: 폴른 킹덤>(2018)은 오후 5시경, <신과함께- 인과 연>(2018)은 개봉일 저녁 6시경인 개봉 10시간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바 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이 모든 기록을 오전 중에 모두 갈아치우는 놀라운 흥행 역사를 만들었다.

더불어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종전 역대 최고 기록을 세운 <신과함께-인과 연>이 2018년 8월 1일에 세운 1,246,603명 기록을 뛰어넘는 기록이자 역대 외화 최고 오프닝 기록인 <쥬라기월드: 폴른 킹덤>이 작년 현충일에 세운 1,183,496명 오프닝 기록을 모두 금일 오후 중에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금일 오전 6시 역대 사상 최고 사전 예매량 230만장을 기록하며 전대미문 예매 신기록까지 재경신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 대한민국 영화 흥행 역사를 다시 쓰고 있는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IMAX, 4DX, MX, Super Plex G, Super S, Super 4D 등 다양한 포맷으로 절찬상영중이다. (2019.04.24)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엔드게임> 아시아 프레스 컨퍼런스 성황리 개최!
 

전 세계 최고의 화제작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4월 15일(월) 오전 10시 30분,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포시즌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어벤져스: 엔드게임> 아시아 프레스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어벤져스: 엔드게임> 아시아 프레스 컨퍼런스는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제레미 레너, 브리 라슨, 안소니 루소&조 루소 감독, 트린 트랜 프로듀서, 케빈 파이기 마블 스튜디오 대표까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는 역대급 규모의 아시아 프레스 컨퍼런스로 1부 필름메이커스, 2부 어벤져스 팀으로 나눠 진행됐다. 역대 내한 사상 가장 많은 프레스들이 참석한 <어벤져스: 엔드게임> 아시아 프레스 컨퍼런스는 시리즈 최고의 기대작다운 화제들이 쏟아졌다. 이번 아시아 프레스 컨퍼런스는 아시아 11개국 주요 국가에서 약 100여 명이 참관했으며 대한민국 및 아시아기자들의 취재 열기가 가득했다. <어벤져스>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으로서 모두가 뜨거운 주목을 한 이번 행사에 참석한 내한의 주역들은 연신 한국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을 위해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4월 24일(수) 대한민국에서 개봉한다. (2019.04.15)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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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피니티 워 이후 절반만 살아남은 지구
마지막 희망이 된 어벤져스
먼저 떠난 그들을 위해 모든 것을 걸었다!

위대한 어벤져스
운명을 바꿀 최후의 전쟁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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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시리즈 대망의 마지막 내한 피날레!
아시아 정킷 행사 대한민국 성황리 개최!
 

전 세계 최고의 기대작 <어벤져스> 시리즈의 압도적 대미를 장식할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지난 4월 14일(일)과 15일(월) 양일간 진행된 대한민국 내한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주역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제레미 레너, 브리 라슨, 안소니 루소&조 루소 감독, 트린 트랜 프로듀서, 케빈 파이기 마블 스튜디오 대표까지 방문하여 특별한 대한민국 사랑을 뽐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대한민국이 아시아 정킷 허브로 선정돼 일본, 인도, 뉴질랜드, 호주, 홍콩, 싱가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타이완 총 11개 아시아 국가의 기자들이 대한민국을 방문하여 함께 뜨거운 <어벤져스: 엔드게임> 정킷 행사를 함께 즐겼다.

먼저 4월 15일(월) 진행된 아시아 프레스 컨퍼런스를 비롯하여 장충체육관에서 약 4,000여명의 팬들과 함께 진행된 아시아 팬이벤트까지 뜨거운 내한 행사가 성공리에 끝이 났다.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프로듀서 트린 트랜은 "여성 히로인들이 이전의 영화에서도 그렇고 이번 <어벤져스: 엔드게임>에서 강하게 자리 잡으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저희는 항상 그 점을 고려하고 있고 앞으로도 여성 히로인을 계속해서 서포트 할 것"이라며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새로운 관전 포인트를 꼽기도 했다.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아시아 팬이벤트 말미 깜짝 재등장해 한국 팬들과 관객들에게 "10년 전에는 저도 어렸고, 여러분들도 어렸다. 이렇게 잘 자라주어서 고맙고 자랑스럽다. 이 말을 하지 않고 갈 수는 없었다"라며 감동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흥행 캡틴에 등극한 브리 라슨은 아시아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한국 음식을 계속 먹고 있어서 계속 배가 부른 상태다"라며 재치 있는 답변으로 한국 사랑을 보여주기도 했다. 아시아 팬이벤트에서는 관객들이 선물로 준비한 응원봉 이벤트에 진심으로 감동한 모습을 보이며 눈물 짓기도 해 더욱 한국 팬들과 관객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전하였다. 어벤져스 원년멤버 호크아이의 제레미 레너도 한국에서의 좋은 기억을 아시아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언급했다. "한국의 벚꽃도 아름다웠고, 한국 음식도 먹었다. 특히 소주가 맛있었다"라며 유쾌한 답변을 전하기도 하였다.

지금까지 <어벤져스> 시리즈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어벤져스: 엔드게임>으로 성공적인 세 번의 내한을 통해 모두에게 역대급 감동 추억을 남기며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모든 것을 건 시리즈 최고의 작품 탄생 예고!
역대 대한민국 최고 사전 예매량 기록
어벤져스는 어벤져스가 넘는다!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전세계 영화 흥행 역사를 다시 한번 갈아치울 전망이다. 전 세계 최강의 화제작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 <아이언맨>(2008)을 시작으로 펼쳐진 약 10년에 걸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대장정의 피날레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아바타>에 이어 역대 대한민국 외화 흥행 2위를 거머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의 후속작이자, <어벤져스>(2012),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까지 외화 시리즈로서는 유일무이하게 2편 연속 천만 관객 돌파, 국내 누적 2,870만 명 이상 관객을 동원한 시리즈의 파이널로 주목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전 세계 수익은 무려 약 49억 7천만 달러(한화 약 5조 6천억 원) 기록을 세우는 천문학적 흥행 기록을 보유한 마블 스튜디오의 역작 <어벤져스>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이다. 더불어 전작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단일 작품만으로도 월드 와이드 수익 20억 달러를 거둬들이는 전대미문의 기록을 세웠다.

이같이 폭발적 흥행 신기록의 주인공 <어벤져스>시리즈의 마지막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대한민국에서 역대 최고 사전 예매량 기록을 모두 갈아치우는 기염을 토했다. 뿐만 아니라 전세계 여러 국가에서도 역대 최고 예매 기록들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단연 2019년 최고 흥행작 탄생을 예고한다.

이처럼 전세계의 폭발적인 기대 속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페이즈3의 피날레를 장식할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최종 결전으로 북미에서는 4월 26일(금), 대한민국에서는 4월 24일(수) 개봉한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흥행 신기록의 역사!
마블의 성공요인은 바로 시대를 앞서나가는 공감 캐릭터들의 등장!
 

뜨거운 관심의 한가운데 있는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속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시작점은 바로 2008년 4월 30일 개봉한 <아이언맨>이다. <아이언맨>은 관객과 평단 모두에게 인정 받으며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했고, 그 후 마블 스튜디오가 하나의 제국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아이언맨> 개봉 후 11년 동안 마블 스튜디오는 각각 10억 달러가 넘는 흥행 수익을 기록한 영화 7편을 내놓았고 총 21편의 영화로 세계에서 180억 달러가 넘는 흥행 수익을 기록했다.

2018년 2월 개봉한 마블의 <블랙 팬서>는 하나의 거대한 문화 현상으로 떠올랐을 뿐만 아니라 2억 2,000만 달러로 개봉 당시 북미 역대 5위 오프닝 수익을 기록했다. 세계적으로 총 12억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렸다. 특히 <블랙 팬서>는 평단에서도 좋은 반응을 받아 슈퍼히어로 영화 최초로 2019년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에도 올랐고 의상상, 미술상과 음악상 3개 부문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이어 2018년 4월 말에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무려 6억 2,000만 달러라는 오프닝 신기록을 세우면서 전세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평단과 관객 모두의 사랑을 받으며 역대 최고 흥행 슈퍼히어로 영화, 총 20억 4,800만 달러로 역대 흥행 영화 4위 등 박스오피스 흥행 기록을 갈아치웠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쿠키 영상으로 폭발적인 화제를 모은 <캡틴 마블>은 2019년 3월에 개봉, MCU 최초의 여성 슈퍼히어로로 압도적인 파워를 선보였다. <캡틴 마블>은 전 세계 개봉과 동시에 1위를 기록하며 4억 5,500만 달러의 오프닝 수익을 올렸고 전 세계 10억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올린 마블의 7번째 영화가 되었다.

프로듀서 루이스 데스포지토에 의하면 마블의 이런 성공 요인 중 하나는 바로 일반 관객들에게 공감 받을 수 있는 캐릭터들을 등장시키려는 마블의 노력이라고 한다. 블랙 위도우부터 시작해 <앤트맨과 와스프>의 와스프, 마지막으로 <캡틴 마블>까지 여성이 주인공인 슈퍼 히어로 영화는 성공할 수 없다는 편견을 깨고 마블은 시대에 발 맞추고 더 나아가기 위해 지금도 전진하고 있다. 특히 <블랙 팬서>로 하나의 보이지 않던 장벽을 깨뜨리는 데에도 마블은 앞장서며 앞으로 보여줄 더욱 다양하고 폭넓은 캐릭터들을 예고했다.

마블의 이러한 노력이 집대성되어 다양한 캐릭터는 물론이고 캐릭터 각각의 폭넓은 스토리를 담아낼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4월 24일(수) 대한민국에서 개봉한다.


<어벤져스> 시리즈 대망의 파이널!
이것은 시작을 위한 끝이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이전에는 바로 역대급 결말로 화제를 모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존재 했다. MCU는 10년 간의 스토리를 집대성 해 역대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만들어 냈다. 프로듀서 루이스 데스포지토는 히어로의 절반이 사라지고 빌런 타노스가 완전한 승리를 거두는 결말을 확정 짓는 데 확신이 없었다고 전했다. 마블 내부에서도 의견이 갈렸으나 제작진 모두가 엔딩에서 강렬한 느낌을 받았다는 점에 힘입어 빌런 타노스가 이기고 어벤져스들이 지는,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갈 수 있었다며 모두를 놀라게 한 결말의 탄생 과정을 설명했다.

이번 아시아 정킷으로 한국을 방문했던 마블 스튜디오의 수장 케빈 파이기와 프로듀서 트린 트랜 역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결말에 대해 각각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결말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세상이 이 캐릭터들에 얼마나 큰 유대감을 느끼는지를 말해주었다. 그보다 더 큰 칭찬이 있을까", "우리 히어로들이 패배하는 첫 영화라 씁쓸하면서도 압도당하는 느낌이 있었지만 좋은 쪽으로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일이었다. 사람들은 상심했지만 새로운 시도를 받아들이고 좋아해주었다"라며 결말이 모두에게 주는 감정과 신선한 충격에 대해 이야기 하며 <어벤져스: 엔드게임>으로 가기 위한 성공적인 마무리라고 언급하였다.

안소니 루소 감독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엔딩에 대해 어려운 엔딩임을 충분히 알고 있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안소니 루소 감독은 대담한 결정을 통해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스토리에 큰 도약이 필요함을 통감했고 관객들에게는 힘들 수도 있는 결말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마무리 지었다. 다행히 관객들은 엔딩의 가치와 의미를 알아주었고 폭발적인 반응으로 화답하며 <어벤져스: 엔드게임>에 더욱 뜨거운 기대감을 모아주고 있다.

특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엔딩이 주는 여운은 '캡틴 마블' 쿠키 영상에서 그 진가가 더해졌다. 프로듀서 루이스 데스포지토는 처음 테스트할 때는 쿠키 영상이 없어 자신조차 엔딩을 받아들이기 힘들었다고 한다. 하지만 쿠키 영상으로 인해 <캡틴 마블>로의 성공적인 연결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물론 대망의 파이널 <어벤져스: 엔드게임>으로 시작을 위한 끝을 보여줄 것이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어벤져스의 과거와 미래다!
모든 것을 건 캐릭터와 스토리 전개가 바로 관전 포인트!
 

전세계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른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관객들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결말을 받아들이는 동안 이미 영화는 제작 단계에 들어섰다. 마블은 처음부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와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스토리가 개별적인 성격을 띈 다른 영화 두 편이 될 수 있기를 희망했다. 특히 마블 스튜디오의 대표 케빈 파이기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결말이 하나의 온전한 닫힌 결말의 이야기로 봐주길 희망한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는 타노스의 여정을 그리며 빌런 타노스가 승리하는 완전한 여정으로 마지막 장면에 목표를 달성한 타노스의 만족스러운 얼굴을 볼 수 있었던 것이다"라며 관객들에게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하나의 새로운 시작으로 받아들여지길 원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극장에서 관객들과의 만남을 가지기도 전에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시나리오를 써야 하는 일은 <퍼스트 어벤져>부터 오랜 시간 함께 작업해 온 각본가 크리스토퍼 마커스와 스티븐 맥피리가 맡았다. 그들은 마블 스튜디오는 물론이고 안소니 루소, 조 루소 감독들과의 인연이 깊어 스토리 작업이 어려운 과정임에도 수월하게 풀어나가는 역할을 했다. 각본가 크리스토퍼 마커스는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스토리에 대해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와는 달리 다시금 어벤져스들의 관점과 감정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스토리가 될 것이라고 밝히며 관객들에게 스토리 힌트를 주었다.

특히 크리스토퍼 마커스는 "일어난 상황을 이성적으로 이해할 방법이 없다. 그들의 존재, 초능력, 결심과 의지가 전부 아무런 소용도 없어진 상황이다. 할 수 있는 일이 없다. 캐릭터들을 살펴보기에 매우 흥미로운 상황이다. 이야기를 시작하고 예전과 다른 방법으로 캐릭터를 살펴볼 수 있는 정직한 상황이다" 라며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스토리 전개 원동력과 함께 새로운 관전 포인트를 언급하기도 해 시리즈의 대장정을 완벽하게 장식할 것을 예고했다.

타노스의 핑거 스냅 이후, 살아남은 어벤져스들의 관점에서 새롭게 시작될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로 북미에서는 4월 26일(금), 대한민국에서는 4월 24일(수) 개봉 한다.


<어벤져스: 엔드게임> 스튜디오 현장의 모든 것!
시리즈 파이널을 담아낸 세트 제작기 전격 공개!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타노스의 핑거 스냅 이후 지구의 절반이 사라진 독특한 분위기의 촬영을 위해 실제 로케이션도 다수 포함되었지만 대부분은 파인우드 애틀랜타 스튜디오에서 세트 촬영으로 이루어졌다. 파인우드 애틀랜타 스튜디오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와 <어벤져스: 엔드게임> 두 영화의 제작기지가 되었다. 두 영화 모두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두 세트를 모두 설치했고, 제작진들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세트를 오가며 놓친 장면이나 편집 과정을 다듬을 수 있었다. 조 루소 감독은 두 영화의 스튜디오를 한 곳에 설치하는 마블 스튜디오의 아끼지 않는 지원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와 <어벤져스: 엔드게임>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원동력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초반 장면들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촬영 일정 동안 영국에서 촬영되었다. CGI가 별로 없어도 멋진 스케일을 더 할 수 있기에 스크린에 나오는 대성당은 대부분 실제 대성당에서 촬영되었다. 그 외에는 프로덕션 팀을 통해 구현된 스튜디오 세트에서 연결 장면을 촬영했다. 특히 <어벤져스: 엔드게임> 영화 속에서 더럼 대성당은 대성당 특유의 고딕 건축 양식의 어둡고 음울하고 빛나는 특징이 촬영팀의 조명을 받아 매우 강력한 느낌을 발산해 압도적인 비장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찰스 우드와 프로덕션 팀은 더럼 대성당의 매우 정교한 벽을 세트장에도 그대로 구현하기 위해 매우 오랫동안 벽을 관찰하는 것은 물론이고 섬세한 복원 과정을 위해 팀원들과 발로 뛰는 노력도 아끼지 않았다. 프로덕션 팀은 표면 석조를 실제로 본떴고 인근의 석공을 찾아가 복원 기술을 알아냈다. 완성된 세트의 몰딩에 완벽하게 혼합된 텍스처가 들어갔기에 대성당 관계자들도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완벽한 세트가 구현될 수 있었다.

섬세하고 웅장하게 스크린에서 구현될 더럼 대성당을 비롯하여 영화의 분위기를 책임질 배경이 담긴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그 화려한 프로덕션의 막이 열린다.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 도쿄 거리 시퀀스!
강렬한 탄생의 배경이 된 세트와 스턴트!
 

<어벤져스: 엔드게임> 예고편에서 관객들의 반응을 이끌어낸 건 다름 아닌 호크아이의 재등장이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며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던 호크아이가 예고편에서 완벽 변신한 모습으로 등장을 예고한 것이다.

호크아이가 등장하는 시퀀스가 강렬한 요인 중 하나는 바로 완벽하게 재현된 도쿄 시내 중심의 길거리다. 프로덕션 디자이너 찰스 우드와 프로덕션 팀이 변신시킨 또 다른 로케이션이 바로 이 도쿄 거리다. 조 루소 감독은 "공격적인 시퀀스로 아주 마음에 든다. 관객들도 사로잡을 것이다. 얼마나 강렬한 장면이 될 것인지 촬영 시작 전까지 확실하지 않았는데 정말 가장 큰 놀라움을 주었다"라며 예고편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도쿄 거리 장면이 본편에서 어떤 주요한 역할을 하게 될 지 더욱 기대케 하였다.

특히 프로덕션 디자이너 찰스 우드의 팀이 제작한 타노스 핑거 스냅 이후의 일본 배경은 압도적인 디테일 덕분에 더더욱 강렬한 장면으로 완성되었다. 지구의 절반이 사라지는 대재앙 이후의 도쿄이므로 현실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판타지 요소가 섞인 거리를 완벽하게 구현해냈다.

이와 함께 도쿄 거리 시퀀스를 완성하는 데 있어 세트뿐만 아니라 스턴트도 매우 중요한 요소를 차지했다. 세계 최고의 스턴트 액션을 구현해내고, 배우와 감독의 의견을 조율할 균형 잡힌 스턴트 코디네이터가 필요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스토리상의 위험도 큰 만큼 흥미진진한 액션과 전투 작업도 결코 만만치 않았다. 스턴트 코디네이터 모니크 갠더튼이 그 책임을 맡았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도 안소니 루소, 조 루소 감독과 함께 작업한 그녀가 이번 <어벤져스: 엔드게임>에서 더욱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며 선보일 스턴트가 관객들에게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로 다가갈 것이다.


↘ Director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대표 형제 감독 안소니 루소&조 루소
 

마블 스튜디오를 대표하는 1970년생 형 안소니 루소와 1971년생 동생 조 루소 감독은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와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를 압도적으로 성공 시킨 장본인이다. 이후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메가폰를 잡아, MCU 페이즈 3의 마침표를 찍는 수장이 되었다. 이들은 역대 어벤져스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운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와 <어벤져스: 엔드게임>으로 시리즈 대망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로 슈퍼 히어로의 고뇌를 그리고,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를 통해 슈퍼 히어로들의 분열과 갈등을 그리며 세계관의 깊이를 더한 루소 형제 감독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통해 지구의 절반이 사라지고 슈퍼 히어로의 절반이 실종되는 사상 초유의 결말을 보여줬다. 이번 작품은 모든 것을 건 슈퍼 히어로의 운명을 건 사투와 잊지 못할 위대한 결전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함께 작업한 배우인 크리스 에반스는 그들과의 협업에 대해 "그들이 어떤 장면에서 무엇을 표현하고 싶은지 곧바로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성격도 정말 좋아서 현장 분위기를 가볍게 만들어준다. 모든 사람이 개방적이고 협력적인 팀 환경이라고 느끼게 해준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마블의 수장 케빈 파이기는 두 감독에 대해 "안소니와 조 루소 형제는 진정한 비전을 가진 감독들이다. 완벽한 안목을 가진 대담한 감독으로서 관객들이 이런 슈퍼히어로 영화에서 기대하는 바의 한계를 밀어붙이는 데 두려움이 없다. 이번에 <어벤져스: 엔드게임>에서 그들의 저력을 또 보여줄 것이다. 나는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그들이 만든 걸작이라고 믿는다" 라고 전하며 오랜 시간 함께 하며 쌓은 신뢰를 보였다.

MARVEL Filmography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2014)


↘ PRODUCER MCU 10년을 이끌어 온 수장 케빈 파이기 마블 스튜디오 대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구축한 초석이자 흥행의 원동력, 그 중심에는 바로 케빈 파이기 마블 스튜디오 대표가 있다. 전세계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얻고 있는 마블 코믹스를 스크린으로 옮겨와 마블 스튜디오만의 독자적인 세계를 구축한 케빈 파이기 대표는 <아이언맨> 시리즈부터 <토르> 시리즈까지 솔로 무비를 흥행 반열에 올렸다. 또한 전세계적으로 약 49억 7천만 달러가 넘는 기념비적인 흥행 수익을 올린 <어벤져스> 시리즈를 성공시키며 전세계에서 가장 유능한 프로듀서로 자리매김하였다. 케빈 파이기 대표는 장르적 재미는 물론, 공감대를 선사하는 히어로 캐릭터로 전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히어로 블록버스터의 격상을 높였다.

케빈 파이기 대표는 이번 한국 방문 일정 중 하나인 아시아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관객 여러분들의 열정과 캐릭터에 대한 사랑, 캐스트에 대한 사랑을 가지고 극장에 와주셨으면 좋겠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와 함께 촬영했고 드디어 그 결과물을 극장을 가득 채운 팬들에게 선물 드릴 수 있게 되었다"라며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보러 가기 위한 준비물을 언급하기도 했다.

엄청난 흥행은 물론, 매 작품마다 흥미로운 스토리와 눈을 뗄 수 없는 압도적인 볼거리로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켜온 케빈 파이기 대표는 <어벤져스> 시리즈의 피날레이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페이즈3의 대미를 장식하는 <어벤져스: 엔드게임>으로 돌아와 다시 한 번 새로운 역사를 쓸 예정이다.

MARVEL Filmography
<캡틴 마블>(2019), <앤트맨과 와스프><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블랙 팬서>(2018), <토르: 라그나로크><스파이더맨: 홈커밍><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2017), <닥터 스트레인지><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 <앤트맨><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2014), <토르: 다크 월드><아이언맨 3>(2013), <어벤져스>(2012), <퍼스트 어벤져><토르: 천둥의 신>(2011), <아이언맨 2><(2010), <인크레더블 헐크><아이언맨>(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