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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바타: 물의 길 Avatar: The Way of Water


" 판도라 행성에서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이룬 가족이 겪게 되는 무자비한 위협과 살아남기 위해 떠나야 하는 긴 여정과 전투, 그리고 견뎌내야 할 상처에 대한 이야기 "

2022, 미국, SF 액션 블록버스터, 192분

감 독 : 제임스 카메론

출 연 : 샘 워싱턴, 조 샐다나, 시고니 위버, 스티븐 랭, 케이트 윈슬렛, 클리프 커티스, 제이미 플래터스, 브리튼 달튼, 트리니티 블리스, 잭 챔피언. 베일리 배스

개 봉 : 2022년 12월 14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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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물의 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기록 넘었다! 전 세계 역대 흥행 TOP 5 진입!
 

올겨울 전 세계적인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아바타: 물의 길>이 글로벌 흥행 수익 20억 5,473만 달러를 돌파하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흥행 기록을 넘어 전 세계 역대 흥행 수익 TOP 5에 등극했다.

2009년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월드와이드 역대 흥행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아바타>의 후속편 <아바타: 물의 길>은 전편에 이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13년 만에 선보인 영화로, 판도라 행성에서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이룬 가족이 겪게 되는 무자비한 위협과 살아남기 위해 떠나야 하는 긴 여정과 전투, 그리고 견뎌내야 할 상처에 대한 이야기.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아바타: 물의 길>이 지난 25일까지 글로벌 누적 흥행 수익 20억 5,473만 달러를 돌파하며 놀라운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기록은 기존 전 세계 역대 흥행 5위였던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52,415,039달러)의 흥행 수익을 뛰어넘은 것으로, 팬데믹 이후 개봉 영화 중 최초이자 유일하게 20억 달러 돌파를 이뤄내며 <아바타: 물의 길>의 전 세계적인 인기를 실감케 한다. 특히 이로써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아바타>(1위), <타이타닉>(3위)과 함께 전 세계 역대 흥행 TOP5 중 3편의 작품에 이름을 올리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우게 됐다. 또한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6일까지 국내 누적 관객수는 10,171,549명, 국내 누적 매출액은 128,917,076,050원으로 역대 국내 개봉 외화 중 최고 매출액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개봉 7주 차에도 전체 예매율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아바타: 물의 길>이 최종 달성할 새로운 흥행 역사에 귀추가 주목된다. (2023.01.27)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바타: 물의 길> 글로벌 수익 20억 달러 돌파 및 국내 개봉 외화 역대 최고 매출액 달성!
 

올겨울 전 세계적인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아바타: 물의 길>이 글로벌 흥행 수익 20억 달러를 돌파하고, 전편 <아바타>의 국내 흥행 수익을 넘으며 국내 개봉 외화 역대 최고 매출액을 달성했다.

2009년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월드와이드 역대 흥행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아바타>의 후속편 <아바타: 물의 길>은 전편에 이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13년 만에 선보인 영화로, 판도라 행성에서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이룬 가족이 겪게 되는 무자비한 위협과 살아남기 위해 떠나야 하는 긴 여정과 전투, 그리고 견뎌내야 할 상처에 대한 이야기.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아바타: 물의 길>이 지난 23일까지 글로벌 누적 흥행 수익 20억 2,825만 달러를 돌파하며 놀라운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기록은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1,916,306,995달러)의 흥행 수익을 뛰어넘은 것으로 팬데믹 이후 개봉 영화 중 최초이자 유일하게 20억 달러 돌파를 이뤄내며 <아바타: 물의 길>의 전 세계적인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아바타: 물의 길>의 전 세계 역대 박스오피스 6위 등극은 제임스 카메론 감독에게 전 세계 흥행 수익 20억 달러를 돌파한 영화 6편 중 3편의 감독 타이틀을 선사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또한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물의 길>이 개봉 43일 차인 1월 25일(수) 오후 3시 35분 기준 국내 누적 관객수 10,136,901명, 국내 누적 매출액 128,451,390,266원을 돌파했다. 이는 2009년 개봉한 <아바타>의 국내 누적 매출액 128,447,097,523원(공식통계 기준)을 넘어서는 것으로, <아바타: 물의 길>이 역대 국내 개봉 외화의 최고 매출액을 달성하며 새로운 기록을 남겼다.

이처럼 매주 새로운 기록을 갱신하며 흥행 궤도를 달리는 <아바타: 물의 길>의 흥행 열풍은 당분간 계속해서 이어질 예정이다. (2023.01.25)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바타: 물의 길> 마침내 천만 관객 돌파! 팬데믹 이후 개봉 외화 중 첫 천만 영화!
 

올겨울 전 세계적인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아바타: 물의 길>이 마침내 누적 관객 수 천만 명을 돌파하며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감독, 프로듀서, 배우진이 직접 전하는 감사 인사 영상을 공개한다.

영화 <아바타: 물의 길>이 마침내 천만 관객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뤘다. 2009년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월드와이드 역대 흥행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아바타>의 후속편 <아바타: 물의 길>은 전편에 이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13년 만에 선보이는 영화로, 판도라 행성에서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이룬 가족이 겪게 되는 무자비한 위협과 살아남기 위해 떠나야 하는 긴 여정과 전투, 그리고 견뎌내야 할 상처에 대한 이야기.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물의 길>이 개봉 42일 차인 1월 24일(화) 오전 7시 기준 10,053,086명의 누적 관객수를 돌파하며 놀라운 흥행 추이를 보여주고 있다. 이는 2009년 외화 최초 천만 관객을 기록한 전작 <아바타> 시리즈의 유의미한 족적을 함께하는 것으로, <아바타>와 <아바타: 물의 길>이 각각 국내 첫 천만 관객 돌파 외화와 팬데믹 이후 국내 첫 천만 관객 돌파 외화 기록을 세우며 시리즈의 위엄을 증명했다.

전편에 이어 시리즈 쌍천만을 기록한 소식에 제임스 카메론 감독, 존 랜도 프로듀서, 샘 워싱턴, 조 샐다나, 시고니 위버, 스티븐 랭 등 <아바타: 물의 길>의 주역들이 한국 팬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보내왔다. 샘 워싱턴과 스티븐 랭의 감탄으로 시작한 영상은 "한국 팬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마음을 전하는 조 샐다나의 모습으로 이어졌다. 시고니 위버는 "잊지 못할 한국 팬들의 선물인 것 같다"며 소감을 전하는가 하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여러분들의 성원과 사랑에 정말 감동 받았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한국"이라며 <아바타: 물의 길>에 큰 성원을 보내준 한국 관객들에게 감사의 말을 남겼다. 이렇듯 천만 관객 돌파 속에서도 여전히 흥행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아바타: 물의 길>의 여정은 한동안 계속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황홀한 비주얼과 웅장한 스케일, 대서사적인 가족 이야기로 전 세대의 공감을 이루는 메시지까지 놓쳐서는 안 될 단 하나의 작품 <아바타: 물의 길>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23.01.24)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바타: 물의 길> 900만 관객 돌파! 역대 국내 개봉 외화 박스오피스 TOP 10 진입!
 

적수 없는 흥행 강세로 연일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올겨울 극장가를 점령하고, 다시 한번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아바타: 물의 길>이 9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국내 개봉 외화 박스오피스 TOP 10에 진입했다.

영화 <아바타: 물의 길>이 개봉 30일 만에 9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그야말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009년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월드와이드 역대 흥행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아바타>의 후속편 <아바타: 물의 길>은 전편에 이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13년 만에 선보이는 영화로, 판도라 행성에서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이룬 가족이 겪게 되는 무자비한 위협과 살아남기 위해 떠나야 하는 긴 여정과 전투, 그리고 견뎌내야 할 상처에 대한 이야기.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물의 길>이 1월 12일(목) 오전 10시 기준 9,002,343명의 누적 관객을 동원하며 올겨울 최고 화제작다운 흥행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2009년 외화 최초 천만 관객을 기록한 전작 <아바타>보다 2일 빠른 속도로, 천만 관객 돌파 또한 목전에 두고 있어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특히 역대 국내 개봉 외화 10위를 기록하고 있던 <아이언맨 3>(2013)의 9,001,309명(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공식 통계 기준)을 넘으며 역대 국내 개봉 외화 박스오피스 TOP 10에 진입해, <아바타: 물의 길>에 대한 국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확인할 수 있다.

2022년에 이어 2023년에도 <아바타: 물의 길>만이 선사할 수 있는 경이로운 영상미와 독보적인 비주얼, 감동적인 스토리까지 관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아바타: 물의 길>의 최종 스코어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2023.01.12)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바타: 물의 길> 글로벌 흥행 수익 15억 달러 돌파!
 

적수 없는 흥행 강세로 연일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올 겨울 극장가를 점령하고, 다시 한번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아바타: 물의 길>이 글로벌 흥행 수익 15억 달러 및 국내 818만 관객을 돌파했다.

2009년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월드와이드 역대 흥행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아바타>의 후속편 <아바타: 물의 길>은 전편에 이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13년 만에 선보이는 영화로, 판도라 행성에서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이룬 가족이 겪게 되는 무자비한 위협과 살아남기 위해 떠나야 하는 긴 여정과 전투, 그리고 견뎌내야 할 상처에 대한 이야기.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아바타: 물의 길>이 지난 4일까지 개봉 22일 만에 글로벌 누적 흥행 수익 15억 1,655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 세계 역대 박스오피스 10위에 등극했다. 이는 각각 11위와 10위였던 <탑건: 매버릭>(1,488,732,821달러)과 <분노의 질주: 더 세븐>(1,515,341,399달러)을 넘어선 기록이다. <아바타: 물의 길>은 <탑건: 매버릭>의 흥행 수익을 넘어서면서 2022년 개봉작 중 최고 흥행 영화에 등극하며 영화를 향한 전 세계의 관심을 증명했다. 또한 국내에서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물의 길>이 1월 5일(목)까지 8,184,370명의 누적 관객을 동원하며 <탑건: 매버릭>의 8,177,446명을 뛰어넘었다. <아바타: 물의 길>의 818만 관객 돌파는 팬데믹 이후 국내 개봉 외화 중 최고 흥행 성적으로, 식을 줄 모르는 흥행 열기에 놀라움을 더한다.

이처럼 연일 놀라운 흥행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아바타: 물의 길>의 전 세계적인 흥행몰이는 계속될 전망이다. (2023.01.06)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바타: 물의 길> 800만 관객 돌파! 적수 없는 뜨거운 흥행 열기!
 

적수 없는 흥행 강세로 연일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올 겨울 극장가를 점령하고, 다시 한번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아바타: 물의 길>이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새해에도 이변 없는 독주를 펼치고 있다.

영화 <아바타: 물의 길>이 개봉 21일 만에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2023년 새해에도 놀라운 흥행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2009년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월드와이드 역대 흥행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아바타>의 후속편 <아바타: 물의 길>은 전편에 이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13년 만에 선보이는 영화로, 판도라 행성에서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이룬 가족이 겪게 되는 무자비한 위협과 살아남기 위해 떠나야 하는 긴 여정과 전투, 그리고 견뎌내야 할 상처에 대한 이야기.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물의 길>이 1월 3일(화)까지 8,001,928명의 누적 관객수를 동원하며 파죽지세의 흥행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이는 2009년 외화 최초 천만 관객을 기록한 전작 <아바타>의 기록을 4일이나 앞당긴 기록으로, 글로벌 흥행작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2022년 연말, 가족과 함께 볼 수 있는 유일한 영화로 관객들의 선택을 받았던 <아바타: 물의 길>은 2023년에도 더 많은 관객들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3.01.04)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바타: 물의 길> 2022년의 마지막 날 700만 누적 관객수 돌파!
 

적수 없는 흥행 강세로 연일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올 연말 극장가를 점령하고, 다시 한번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아바타: 물의 길>이 700만 관객을 돌파하며 2022년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영화 <아바타: 물의 길>이 개봉 18일 차 7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단독 흥행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2009년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월드와이드 역대 흥행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아바타>의 후속편 <아바타: 물의 길>은 전편에 이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13년 만에 선보이는 영화로, 판도라 행성에서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이룬 가족이 겪게 되는 무자비한 위협과 살아남기 위해 떠나야 하는 긴 여정과 전투, 그리고 견뎌내야 할 상처에 대한 이야기.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물의 길>이 개봉 18일 차인 12월 31일(토) 오전 7시 기준 7,140,347명의 누적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모으며 뜨거운 흥행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주 새로운 개봉작들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박스오피스 1위 또한 놓치지 않고 있어 새해에도 이 같은 흥행 레이스는 계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뜨거운 입소문 속 <아바타: 물의 길>을 보기 위해 많은 관객들이 극장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는 만큼 새해에도 <아바타: 물의 길>의 흥행 질주는 계속해서 이어질 전망이다. (2022.12.30)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바타: 물의 길> 개봉 2주 만에 글로벌 흥행 수익 10억 달러 기록!
 

적수 없는 흥행 강세로 연일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올 연말 극장가를 점령하고, 다시 한번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아바타: 물의 길>이 글로벌 흥행 수익 10억 달러를 돌파하며 확실한 대세감을 입증했다.

영화 <아바타: 물의 길>이 한국 전세계 최초 개봉 14일 만에 글로벌 흥행 수익 10억 달러 돌파에 성공하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09년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월드와이드 역대 흥행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아바타>의 후속편 <아바타: 물의 길>은 전편에 이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13년 만에 선보이는 영화로, 판도라 행성에서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이룬 가족이 겪게 되는 무자비한 위협과 살아남기 위해 떠나야 하는 긴 여정과 전투, 그리고 견뎌내야 할 상처에 대한 이야기.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아바타: 물의 길>이 지난 27일까지 개봉 14일 만에 글로벌 누적 흥행 수익 10억 3,011만 달러를 기록했다. 2022년 개봉한 영화 중 글로벌 흥행 수익 10억 달러 돌파에 성공한 영화는 <탑건: 매버릭>,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 <아바타: 물의 길> 단 3편으로, <아바타: 물의 길>은 <탑건: 매버릭>(31일),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4개월)에 비해 월등히 빠른 속도인 14일 만에 10억 달러를 기록하며 올해 가장 빠른 흥행 속도로 신기록을 달성했다.

국내에서도 개봉 14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겨울 극장에서 꼭 봐야 할 필람무비로 입소문 나고 있는 만큼, <아바타: 물의 길>의 최종 스코어에 귀추가 주목된다. (2022.12.29)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바타: 물의 길> 개봉 신작에도 박스오피스 1위 굳건히 유지하며 600만 관객 돌파!
 

적수 없는 흥행 강세로 연일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올 연말 극장가를 점령하고, 다시 한번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예고하는 영화 <아바타: 물의 길>이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멈출 수 없는 흥행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영화 <아바타: 물의 길>이 개봉 14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멈출 수 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2009년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월드와이드 역대 흥행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아바타>의 후속편 <아바타: 물의 길>은 전편에 이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13년 만에 선보이는 영화로, 판도라 행성에서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이룬 가족이 겪게 되는 무자비한 위협과 살아남기 위해 떠나야 하는 긴 여정과 전투, 그리고 견뎌내야 할 상처에 대한 이야기.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물의 길>이 12월 27일(화) 오후 6시 기준 6,000,493명의 누적 관객수를 기록하며 의미 있는 흥행 성적을 거둬냈다. 이는 외화 최초 천만 관객을 돌파한 전작 <아바타>보다 3일이나 앞선 기록으로, 아직 <아바타: 물의 길>을 관람하기 위해 많은 관객들이 극장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는 만큼 <아바타: 물의 길>의 최종 스코어에 귀추가 주목된다.

올겨울, 아무도 막을 수 없는 흥행 강자로 관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아바타: 물의 길>은 어디에서도 경험해본 적 없는 최고의 영상미와 가족적인 메시지로 대체 불가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13년 만의 시리즈 개봉인 만큼 <아바타: 물의 길>을 관람하기 전 디즈니+에서 <아바타>를 관람하는 비율 또한 대폭 상승하면서 유의미한 기록이 이어지고 있다. (2022.12.27)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바타: 물의 길> 400만 돌파 24시간 만에 또다시 500만 관객 돌파!
 

적수 없는 흥행 강세로 연일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올 연말 극장가를 점령하고, 다시 한번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예고하는 영화 <아바타: 물의 길>이 400만 돌파 24시간 만에 또다시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고공행진을 이루는 가운데, 감독, 프로듀서, 배우진이 직접 전하는 감사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영화 <아바타: 물의 길>이 개봉 12일 차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막을 자 없는 흥행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2009년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월드와이드 역대 흥행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아바타>의 후속편 <아바타: 물의 길>은 전편에 이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13년 만에 선보이는 영화로, 판도라 행성에서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이룬 가족이 겪게 되는 무자비한 위협과 살아남기 위해 떠나야 하는 긴 여정과 전투, 그리고 견뎌내야 할 상처에 대한 이야기.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물의 길>이 개봉 12일 차인 12월 25일(일) 오전 7시 기준 5,374,611명의 누적 관객수를 기록, 2022년 연말 최고의 화제작임을 입증했다. 극장에서 경험하는 상상력 넘치는 체험과 가족적인 메시지로 호평을 얻고 있는 <아바타: 물의 길>이 가족과 함께 볼 수 있는 영화가 대세를 이루는 12월 극장가를 사로잡은 만큼 이같은 흥행 레이스는 2023년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아바타: 물의 길>을 관람하기 위해 디즈니+에서 상영 중인 <아바타>의 관람 비율까지 대폭 상승세를 타고 있어 시리즈의 인기를 다시금 실감하게 한다.

국내 500만 관객을 돌파한 놀라운 흥행 성적에 제임스 카메론 감독, 존 랜도 프로듀서, 샘 워싱턴, 조 샐다나, 시고니 위버, 스티븐 랭 등 <아바타: 물의 길>의 주역들이 공식 SNS를 통해 직접 감사 인사 영상을 전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조 샐다나는 "한국 팬들의 놀라운 성원에 정말 감동 받았다"며 감탄을 표했고, 시고니 위버는 "정말 감사드리고 사랑한다"라는 인사와 함께 손키스로 화답했다. 존 랜도 프로듀서는 "지구 반대편에서 이렇게 저희 영화에 대한 여러분들의 사랑을 볼 수 있어 너무나 놀랍다"며 진심 어린 인사를 전하는가 하면, 마지막으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계속해서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는 인사로 끝을 맺었다. 이렇듯 나날이 놀라운 흥행 기록으로 극장가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아바타: 물의 길>은 연말 영화로 2022년의 대미를 장식하는 동시에 새해를 여는 작품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2022.12.25)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바타: 물의 길> 400만 관객 돌파하며 연말 극장가 점령!
 

적수 없는 흥행 강세로 연일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올 연말 극장가를 점령하고, 다시 한번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예고하는 영화 <아바타: 물의 길>이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그야말로 흥행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영화 <아바타: 물의 길>이 4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2009년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월드와이드 역대 흥행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아바타>의 후속편 <아바타: 물의 길>은 전편에 이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13년 만에 선보이는 영화로, 판도라 행성에서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이룬 가족이 겪게 되는 무자비한 위협과 살아남기 위해 떠나야 하는 긴 여정과 전투, 그리고 견뎌내야 할 상처에 대한 이야기.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물의 길>이 개봉 11일 차인 12월 24일(토) 오전 7시 기준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부동의 1위를 기록했다. 여기에 12월 24일(토) 오전 7시 기준 예매량 1,240,949장을 기록하며 개봉 2주 차에 예매량 100만 장을 훌쩍 넘긴 것도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한 <아바타: 물의 길>을 관람하기 전 시리즈의 시작을 정주행하는 의미에서, 디즈니+에서 <아바타>를 관람하는 비율이 대폭 상승한 것 또한 <아바타: 물의 길>의 인기를 실감하게 한다.

황홀한 비주얼과 웅장한 스케일, 대서사적인 가족 이야기로 전 세대의 공감을 이루는 메시지까지 올겨울, 놓쳐서는 안 될 단 하나의 작품 <아바타: 물의 길>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22.12.24)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바타: 물의 길> 개봉 7일 차 300만 관객 돌파!
 

개봉과 함께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다시 한번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예고하는 영화 <아바타: 물의 길>이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감독과 프로듀서, 배우진까지 한국 관객들을 향한 감사 인사 영상을 보내와 눈길을 끈다.

2009년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월드와이드 역대 흥행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아바타>의 후속편 <아바타: 물의 길>은 전편에 이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13년 만에 선보이는 영화로, 판도라 행성에서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이룬 가족이 겪게 되는 무자비한 위협과 살아남기 위해 떠나야 하는 긴 여정과 전투, 그리고 견뎌내야 할 상처에 대한 이야기이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물의 길>이 개봉 7일 차인 12월 20일(화) 오전 7시 기준 3,073,013명의 누적 관객수를 기록하며 흥행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박스오피스모조에 따르면 한국의 <아바타: 물의 길> 오프닝 스코어는 2,470만 달러로 미국(1억 3,400만 달러), 중국(5,710만 달러) 다음으로 가장 높은 흥행 성적을 올리며 <아바타> 시리즈를 기다려온 한국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명하고 있다. 특히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놓치지 않는 것은 물론, 12월 20일(화) 오전 7시 기준 CGV 골든에그지수 95%, 메가박스 실관람 평점 9.4, 롯데시네마 관람객 평점 9.5를 기록하며 끊임 없는 입소문과 추천 세례까지 이어지고 있어 12월 극장가를 완전히 사로잡은 <아바타: 물의 길>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계속될 전망이다.

전작인 <아바타>가 한국에서 외화 최초 천만 관객을 돌파했던 것에 이어 <아바타: 물의 길>을 향한 한국 관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공식 SNS를 통해 제임스 카메론 감독, 존 랜도 프로듀서, 샘 워싱턴, 조 샐다나, 시고니 위버, 스티븐 랭이 한국 관객들에게 직접 전하는 감사 인사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정말 감사하다"며 감탄을 표하는 조 샐다나와 제임스 카메론 감독, "한국에 방문한 동안 팬분들의 엄청난 환대에 놀랐었다. 다시 한번 한국 팬들의 아바타를 향한 사랑이 얼마나 큰지 느끼게 됐다"며 감동받은 시고니 위버의 모습까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놀라운 흥행 기록에 대한 진심 어린 감사 인사가 담겨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아바타: 물의 길>을 즐기기를 염원하는 존 랜도 프로듀서의 말을 끝으로 영상이 종료되며 <아바타: 물의 길>을 향한 관객들의 사랑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22.12.20)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바타: 물의 길> 개봉 5일차에 200만 관객 돌파
 

개봉과 함께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다시 한번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예고하는 영화 <아바타: 물의 길>이 개봉 5일 차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를 완벽하게 제압했다.

<아바타>의 후속편 <아바타: 물의 길>은 전편에 이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13년 만에 선보이는 영화로, 판도라 행성에서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이룬 가족이 겪게 되는 무자비한 위협과 살아남기 위해 떠나야 하는 긴 여정과 전투, 그리고 견뎌내야 할 상처에 대한 이야기이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물의 길>이 12월 18일(일) 오전 7시 기준 2,414,554명의 관객들을 극장에 불러모았다. 이는 개봉 6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던 전작 <아바타>의 흥행 추이보다 빠른 속도로, 침체를 이루던 극장가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전 세계 기대작다운 흥행 강세를 보여주고 있다.

스크린을 압도하는 영상미와 가족과 환경에 대한 메시지로 공감을 전하는 영화 <아바타: 물의 길>은 12월 18일 오전 7시 기준 CGV 골든에그지수 95%, 메가박스 실관람 평점 9.3, 롯데시네마 관람객 평점 9.5 등 높은 수치로 실관람객들의 만족도를 증명하며 폭발적인 호평 세례 또한 이어지고 있다.

황홀한 비주얼과 웅장한 스케일, 대서사적인 가족 이야기로 전 세대의 공감을 이루는 메시지까지 올겨울, 놓쳐서는 안 될 단 하나의 작품 <아바타: 물의 길>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22.12.18)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바타: 물의 길> 100만 관객 돌파! 올겨울 스크린 최강자로 본격 흥행몰이 시작한다!
 

개봉과 함께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다시 한번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예고하는 영화 <아바타: 물의 길>이 개봉한 지 단 3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본격적인 흥행몰이에 나섰다.

2009년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월드와이드 역대 흥행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아바타>의 후속편 <아바타: 물의 길>은 전편에 이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13년 만에 선보이는 영화로, 판도라 행성에서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이룬 가족이 겪게 되는 무자비한 위협과 살아남기 위해 떠나야 하는 긴 여정과 전투, 그리고 견뎌내야 할 상처에 대한 이야기이다. 전작인 <아바타>가 외화로는 최초로 천만 관객을 동원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만큼 <아바타: 물의 길>에 대한 기대감 또한 컸던 가운데 개봉 3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시리즈의 위엄을 다시금 확인시켰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물의 길>이 12월 16일(금) 오후 5시 10분 기준, 누적 관객 수 1,000,679명을 기록하며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전 세계 중 한국에서 최초 개봉하는 만큼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체 예매율 1위, 개봉 2일 만에 예매량 100만 장을 달성할 정도로 관심이 뜨거운 <아바타: 물의 길>이 전작에 이어 다시 한번 흥행 신드롬을 일으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시리즈의 개봉 소식만으로도 전 세계 관객들을 열광하게 했던 <아바타: 물의 길>은 최고의 기술력과 비주얼, 거기에 탄탄한 스토리텔링까지 고루 갖춘 영화로 제80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의 작품상과 감독상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작품성에 대한 신뢰를 높였다. <아바타: 물의 길>은 12월 16일(금) 오후 5시 10분 현재, CGV 골든에그지수 95%, 메가박스 실관람 평점 9.3, 롯데시네마 관람객 평점 9.4를 기록하며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고 있다. (2022.12.16)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바타: 물의 길> 주역들 전격 내한!
 

전 세계가 기다리는 2022년 최고의 기대작 <아바타: 물의 길>의 감독, 프로듀서, 주연배우들의 내한 소식으로 국내 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뜨거운 취재 열기로 달아올랐던 내한 기자간담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2009년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월드와이드 역대 흥행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아바타>의 후속편 <아바타: 물의 길>은 전편에 이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13년 만에 선보이는 영화로, 판도라 행성에서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이룬 가족이 겪게 되는 무자비한 위협과 살아남기 위해 떠나야 하는 긴 여정과 전투, 그리고 견뎌내야 할 상처에 대한 이야기이다. 12월 9일 오전,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진행된 <아바타: 물의 길>의 내한 기자간담회에 제임스 카메론 감독, 존 랜도 프로듀서, 샘 워싱턴, 조 샐다나, 시고니 위버, 스티븐 랭이 참석해 한국 언론과 뜻깊은 만남을 가졌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아바타> 이후 13년 만에 선보이는 시리즈에 대해 "우리의 영화는 탐험, 가족, 드라마와 함께 감정적인 스토리도 담겨있다. 한 번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 잔상으로 남아서 우리에게 느끼게 해주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아바타: 물의 길>은 누구를 가르치는 영화라기보다는 느끼는 영화다"라며 전편보다 모든 면에서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아바타: 물의 길>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아바타> 때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한국에 와서 기쁘다. 모두 영화를 즐겨 주시면 좋겠다"라며 예비 관객들을 향한 감사의 인사도 잊지 않았다. 최고의 기술 레벨을 적용하며 배우들의 섬세한 감정 열연은 물론, 판도라 행성의 경이로운 비주얼을 선사하는 영화에 대해 존 랜도 프로듀서는 "<아바타: 물의 길>은 꼭 대형 스크린에서 관람해야 한다"며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전했다. 전편의 열대우림에서 바다로 배경을 옮기며 판도라 행성의 수중 세계를 펼쳐낸 것에 대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영화로서만 아니라 개인적으로도 바다는 나에게 중요하다. <아바타: 물의 길>을 통해 개인적인 삶과 영화 두 개 모두를 잡고 싶었다. 바다는 나의 개인적인 관심사이기도 하고, 제가 많이 알고 잘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제가 생각했을 때 바다는 '드림 월드'다"라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렸다.

전편에서는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렸는가 하면 이번 <아바타: 물의 길>에서는 다섯 자녀를 둔 '설리' 가족의 여정이 펼쳐진다. 대가족적 서사를 펼쳐내는 영화에 대해 샘 워싱턴은 "가족을 위해서 희생하지 못할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항상 새로운 것을 도전하는데 사랑을 통해 극복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타이타닉>과 <에일리언> 모두 그랬다 스토리는 어렵고 도전 과제도 많았지만 그 정신을 살리려 했다"라며 전 세대의 공감을 이룰 영화의 메시지를 유추할 수 있게 했다. 새로운 부족의 등장부터 더 강력한 위협을 가하는 RDA와의 전시 상황까지 다양한 어려움을 겪는 캐릭터에 대해 조 샐다나는 "<아바타: 물의 길>은 '제이크'와 '네이티리'가 가족을 만들고, 대혼란 전투 사이에서 아이들을 기르는 이야기가 담겨있다. 가족이 담는 복합적인 여러 가지 요소들을 연기할 수 있어서 기뻤다"라며 매 작품 대체 불가한 캐릭터를 만들어온 그의 열연을 다시금 기대하게 했다. <아바타>의 그레이스 박사에서 이번에는 10대 소녀 '키리'로 분한 시고니 위버는 세대를 뛰어넘는 열연에 대해 "영화는 가슴 벅찬 것을 느끼게 하는 어떤 것이라고 생각한다. '키리'는 느낌이 충만한 아이이고, 이것에 집중하며 연기했다"며 베테랑 배우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아바타>의 '쿼리치 대령'으로 재등장하며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 스티븐 랭은 "<아바타: 물의 길>에서 재탄생 시켜줘서 너무 감사하다. 쿼리치 대령에 대한 아이덴티티가 확장됐고, 이에 대해 고민하며 연기했다"며 오직 캐릭터만을 위한 애정 어린 노력에 대해 밝혔다.

새로운 시리즈를 선보이기 위해 13년 전 <아바타>와 같은 제작진, 배우들로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만큼 <아바타: 물의 길> 팀의 팀워크와 입담은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특히, <아바타: 물의 길> 글자를 전통 민화로 섬세하게 녹여낸 한국 방문 선물을 들고 제임스 카메론 감독, 존 랜도 프로듀서를 비롯한 주요 배우진이 즐겁게 파도를 타며 기쁨을 전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한국 시장은 나에게 굉장히 중요하다. <아바타>가 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음을 알고 있고, 그래서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을 결정했다"며 한국 관객들에 대한 감사와 기대감을 전했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 존 랜도 프로듀서를 비롯한 주요 배우진의 내한으로 개봉 전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예열하고 있는 <아바타: 물의 길>은 한국에서 12월 14일 전 세계 최초 개봉 예정이다. (2022.12.09)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바타: 물의 길> 존 랜도 프로듀서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내한 확정!
 

전 세계가 주목하는 2022년 최고의 기대작 <아바타: 물의 길>의 존 랜도 프로듀서가 오는 10월 부산국제영화제를 찾는다.

2009년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월드와이드 역대 흥행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아바타>의 후속편 <아바타: 물의 길>의 제임스 카메론 감독과 존 랜도 프로듀서가 오는 10월 열리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개봉 전 국내 관객과의 만남을 확정했다.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아바타: 물의 길>은 총 5편으로 예정된 <아바타>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탁월한 연출력과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모두가 상상하는 것 그 이상을 구현하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과 존 랜도 프로듀서가 전편에 이어 연출과 제작을 맡고, <아바타>의 주역 조 샐다나와 샘 워싱턴이 다시 출연해 또 하나의 전설을 예고하고 있다.

존 랜도 프로듀서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아바타: 물의 길> 관련 특별 이벤트에 직접 참석해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약 15분 분량의 <아바타: 물의 길> 풋티지 영상 상영과 함께 진행되는 토크 이벤트에서 이야기를 나눈다. 또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온라인으로 참여해 존 랜도 프로듀서와 함께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특히 존 랜도 프로듀서는 2009년 당시 <아바타> 국내 개봉을 앞두고 부산국제영화제를 미리 찾았던 인연이 있는 만큼, 이번에도 내한을 확정하며 <아바타: 물의 길>을 기다리는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에 부응할 예정이다. 국내외 기자들과 관객들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아바타: 물의 길>을 미리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행사의 입장 수익은 부산국제영화제와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가 함께 전액 기부할 예정이며, 특별 이벤트는 10월 6일 오후 2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존 랜도 프로듀서의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소식을 알리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는 <아바타: 물의 길>은 2022년 12월 개봉 예정이다. (2022.09.19)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바타: 물의 길> 2022년 12월, 새로운 전설의 시작! 티저 포스터 & 예고편 전격 공개!
 

전세계가 주목하는 2022년 최고의 기대작 <아바타: 물의 길>이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하며 베일을 벗었다.

2009년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월드와이드 역대 흥행 순위 1위를 기록한 이래, 13년째 그 기록을 유지하고 있는 <아바타>의 후속편 <아바타: 물의 길>이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해 이목을 모은다. <아바타: 물의 길>의 티저 포스터는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나비족의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전작인 <아바타>의 티저 포스터와 동일한 구도를 하고 있는 <아바타: 물의 길>의 티저 포스터는 13년 만에 공개된 후속작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함께 공개된 <아바타: 물의 길>의 티저 예고편은 영화의 부제가 의미하듯 수중 세계를 배경으로 환상적인 비주얼을 펼쳐낸다. 특히 '네이티리'(조 샐다나)와 '제이크 설리'(샘 워싱턴)는 어느덧 부모가 되어 가정을 이루고 있는 모습으로 전편에 비해 한층 더 성장한 캐릭터들의 모습을 예고한다. 광활한 바다를 배경으로 평화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는 이들 가족의 모습과, 이내 인간과의 갈등이 다시금 대두되며 전투 채비에 나선 나비족의 모습이 등장해 이어질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여기에 "이것만은 변치 않아. 우리가 어딜 가든지 가족이 우리의 요새야"라는 대사는 '네이티리'와 '제이크 설리'가 이룬 가족이 펼칠 여정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아바타: 물의 길>은 총 5편으로 예정된 <아바타>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탁월한 연출력과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모두가 상상하는 것 그 이상을 구현하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과 존 랜도 프로듀서가 전편에 이어 연출과 제작을 맡고, <아바타>의 주역 조 샐다나와 샘 워싱턴이 다시 출연해 또 하나의 전설을 예고하고 있다.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는 <아바타: 물의 길>은 2022년 12월 개봉 예정이다. (2022.05.10)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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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물의 길>은 판도라 행성에서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이룬 가족이 겪게 되는 무자비한 위협과
살아남기 위해 떠나야 하는 긴 여정과 전투,
그리고 견뎌내야 할 상처에 대한 이야기를 그렸다.

월드와이드 역대 흥행 순위 1위를 기록한 전편 <아바타>에 이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13년만에 선보이는 영화로,
샘 워싱턴, 조 샐다나, 시고니 위버, 스티븐 랭, 케이트 윈슬렛이 출연하고
존 랜도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about Na'vi
나비족(Na'vi)은 판도라 행성의 토착민을 일컫는 말로, 판도라 행성에 사는 모든 종족을 아우르는 용어. 극중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속한 부족의 명칭은 '오마티카야'족, 새롭게 등장하는 물의 부족은 '멧케이나'족으로 일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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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레전드 블록버스터 <아바타>
독보적인 영상미와 더 커진 스케일로 13년 만에 돌아오다!
<아바타>를 넘을 수 있는 건 오직 <아바타>뿐! 전작 뛰어넘는 신드롬 예고!
 

2009년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월드와이드 역대 흥행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아바타>의 후속편 <아바타: 물의 길>은 전편에 이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13년 만에 선보이는 영화로, 판도라 행성에서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이룬 가족이 겪게 되는 무자비한 위협과 살아남기 위해 떠나야 하는 긴 여정과 전투, 그리고 견뎌내야 할 상처에 대한 이야기.

시리즈의 시작이었던 <아바타>는 역대 글로벌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29억 2,291만 달러(한화로 약 3조 8,500여 억 원)를 전 세계 극장에서 거둬들였다. 국내 개봉 당시 7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며 외화 최초 국내 천만 관객(최종 관객 수 13,338,863명,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을 동원했을 정도로 한국에서도 폭발적인 흥행 성적을 기록한 바 있다. 신기술의 기원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이전에는 경험한 적 없는 뛰어난 영상미와 독보적인 세계관을 펼쳐낸 <아바타>는 제6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제8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촬영상, 미술상, 시각효과상 등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전 세계 관객들이 새로운 시리즈를 열망하게 했다.

무려 13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끝에 두 번째 시리즈 <아바타: 물의 길>이 관객들을 찾아왔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영화에 대해 "이 영화는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환경에 대한 이야기다. 시리즈를 만든다면 반드시 판을 더 키워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전작 이상의 스케일을 예고했다. 열대우림에서 바다로 배경을 옮긴 <아바타: 물의 길>은 로맨스에서 가족, 더 나아가 부족 간의 이야기로 세계관을 넓히며 다채로운 볼거리를 펼쳐낼 예정이다. 특히, 3D, IMAX 3D, 돌비 시네마 등 다양한 포맷으로 개봉을 앞두고 있어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 것만으로도 판도라 행성에 가 있는 듯한 직관적인 체험을 가능하게 만들 것이다. 제작을 맡은 존 랜도 프로듀서가 "<아바타: 물의 길>은 극장에서 경험하는 영화란 무엇인지 대형 스크린에서 보여주는 작품. 관객들에게 최상의 영화적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라고 전한 것처럼 올겨울, 전편을 뛰어넘는 새로운 흥행 신드롬을 일으킬 작품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로맨스에서 가족, 새로운 부족의 등장으로 확장된 대서사부터
더 강력해진 RDA의 침략으로 위기에 처한 판도라 행성의 이야기까지!
기후변화와 환경, 자연과의 공존 등 현시대가 직면한 문제에 화두를 던진다!
 

<아바타>가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의 로맨스를 그려냈다면 <아바타: 물의 길>은 그들이 일군 가족의 사랑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살아남기 위해 '설리' 가족이 바다로 터전을 옮기면서 겪게 되는 화합의 과정, 그리고 곳곳에서 도사리는 새로운 위협까지 역경 속에서 더 아름답게 펼쳐질 가족의 여정은 전 세대가 깊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메시지를 전할 것이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아바타: 물의 길>에 대해 "가족이라는 큰 약점이 생긴 것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가족, 그리고 기후변화, 자연, 지속 가능성 등 중요한 메시지들을 담았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환경에 대한 이야기"라고 전하며 가족으로 확장된 대서사, 지속적인 환경 문제 등 우리 시대에 필요한 메시지를 담은 영화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바다에서의 삶을 배우며 저마다의 문제와 갈등을 해결해 나가는 가족, 나아가 부족 간의 융합을 이루는 일련의 과정들을 통해 현시대를 살아가는 모두에게 뜨거운 위로와 공감을 전할 예정이다.

전편에서 무차별적인 공격을 퍼부었지만 나비족과의 팽팽한 접전 끝에 후퇴한 지구의 기업 RDA가 더 강력해진 무기와 함께 판도라 행성으로 돌아온다. 인간의 욕심에서 비롯된 RDA의 무분별한 착취와 개발은 우리가 직면한 환경 문제와 맞닿아 있는 것은 물론, 전시 상황으로 인해 생명력을 잃게 되는 판도라 행성의 모습은 지구의 기후변화와 환경, 그리고 자연과의 공존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는 중요한 지점이다. 특히, 존 랜도 프로듀서가 "바다가 어떻게 위협을 받고, 우리의 선택이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게 될 것이다. 이는 현재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이라고 밝힌 만큼 지구의 오랜 터전 바다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시대의 문제들을 다각도로 체험해볼 기회가 될 것이다.


끊임없이 도전하는 비저너리 '제임스 카메론' 감독
최첨단 해양 탐사 기술 보유한 탐험가인 그가 바다 이야기로 돌아왔다!
놀라운 수중 세계 비주얼 펼쳐내며 또 한 번의 혁신 예고!
 

최첨단 기술의 도입으로 영화 산업에 새로운 역사를 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2022년 최고의 기대작 <아바타: 물의 길>로 돌아왔다. 바다와 환경에 대한 애정과 이해도가 남다른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수중 세계의 다채로운 비주얼을 큰 스크린에 펼쳐낸다는 것만으로도 영화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3D 영화 기술을 본격적으로 시장에 도입하며 영화 산업의 판도를 바꿔 놓았던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심해 탐사 잠수정과 조명, 3D 카메라 장비를 개발해 직접 디자인한 잠수정으로 솔로 심해 잠수 세계 신기록을 세웠을 정도로 해양 기술의 선봉에 선 인물. 실제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탐험가로도 활동하며 해양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고 있는 그가 이번 시리즈의 배경을 바다로 선택한 것은 <아바타: 물의 길>을 더 기대할 수밖에 없는 이유이다. 특히,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기후 변화, 에너지, 해양 보존 및 지속 가능성에 대한 관심으로 다양한 환경 운동에도 앞장서고 있는 만큼 환경에 대한 다양한 고찰을 담고 있는 <아바타> 시리즈는 그의 애정과 지식의 산물이라고도 볼 수 있다.

<아바타>에 이어 <아바타: 물의 길>을 함께 작업한 존 랜도 프로듀서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항상 도전하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을 원한다. 우리는 <아바타: 물의 길>에서 최상의 이미지를 만들어냈다"며 영화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로날' 역을 맡은 케이트 윈슬렛 또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물이 나오는 영화를 정말 잘 만든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며 <타이타닉> 이후 26년 만에 만난 제임스 카메론 감독에 대한 신뢰와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 바 있다.

13년 만에 돌아온 시리즈인 만큼 관객들에게 더욱 완벽한 작품을 선보이고자 했던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이번 <아바타: 물의 길>에서도 최첨단의 기술 레벨을 적용해 과감한 도전 정신을 이어갔다. 새로 등장하는 물의 부족을 표현하기 위해 스쿠버 장비의 도움을 거의 받지 않고 수중 퍼포먼스 캡처 촬영을 진행한 것.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수중 퍼포먼스 캡처 촬영에 대해 "우리가 퍼포먼스 캡처에서 가장 관심을 둔 부분은 신체 및 얼굴에서 느껴지는 감정의 요소들, 미세한 표정 변화, 눈빛 등 모든 것을 포함한 배우들의 연기이다. 배우들이 연기하는 순간순간이 신성하게 느껴졌다"며 기술력의 궁극적인 목표가 디테일한 감정의 전달이라는 것을 시사했다. 실제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기술력의 진화만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기술력이 배우들의 연기와 감정, 이야기의 흐름을 결코 압도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아바타> 시리즈가 신기술의 도입을 꾀하고 스크린에서 훨씬 더 표현력 넘치는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결국 관객들을 사로잡는 것은 이야기와 캐릭터, 스크린을 뚫고 와 닿는 감정이라는 것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해양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기술력을 보유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광활한 바다를 배경으로 선택한 <아바타: 물의 길>은 배우들의 디테일한 열연에 힘입어 수중 세계의 경이로운 영상미와 독보적인 스토리텔링을 펼쳐내며 영화사에 다시없을 작품을 탄생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아바타>를 이끈 기존 세대와 확장된 세계관을 이끌 새로운 세대가 만나다!
할리우드 베테랑 배우진부터 색다른 에너지 불어넣을 신예들까지
다양한 문화와 관점을 대변할 신구 캐릭터들의 특별한 조화!
 

무려 13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샘 워싱턴, 조 샐다나, 시고니 위버, 스티븐 랭 등 <아바타>의 주역들이 <아바타: 물의 길>에 그대로 출연해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갈 예정이다. 여기에 매 작품 진정성 있는 열연으로 할리우드를 사로잡은 배우 케이트 윈슬렛과 개성 넘치는 배우 클리프 커티스가 물의 부족 '멧케이나'족으로 합류하며 탄탄한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했다.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의 로맨스에서 가족과 부족의 이야기로 확장된 <아바타: 물의 길>에는 기존의 세계관을 이을 배우진 외에도 판도라 행성의 미래를 책임질 새로운 세대의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한다.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이룬 가족이면서 친자녀인 '네테이얌'(제이미 플래터스), '로아크'(브리튼 달튼), '투크티리'(트리니티 블리스)를 비롯, 두 사람이 입양한 '키리'(시고니 위버)와 과학자들이 키운 고아 소년 '스파이더'(잭 챔피언), 여기에 '멧케이나'족의 '토노와리'와 '로날'의 딸 '츠이레야'(베일리 배스)까지 다양한 문화와 언어, 관점을 대변하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등장해 풍성한 스토리를 완성했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에게 가족이 생기면서 생명의 위협을 무릅쓸 정도의 약점도 생긴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아이들의 비중은 점점 커졌고 그렇게 아이들에 관한 이야기가 되었다"며 시리즈를 새롭게 이끌 판도라 행성의 아이들에 대해 언급했다. 존 랜도 프로듀서는 "전편에는 없었던 젊음의 요소가 영화에 매우 색다른 에너지를 가져다준다. 이들은 판도라의 미래를 대표하며 이번 <아바타: 물의 길>뿐만 아니라 뒤이어 나올 시리즈들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라며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면서도 <아바타>의 전 세계관을 아우르는 신예들에게 주목할 것을 당부했다.

이렇듯 <아바타>의 상징과도 같은 기존의 세대들과 판도라 행성의 미래를 책임질 새로운 세대들이 완벽한 조합을 이루는 <아바타: 물의 길>은 신구 조합의 폭발적인 시너지로 극의 몰입감을 끌어올리는 것은 물론, 신선한 전개와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수중 퍼포먼스 캡처 기술로 또 한 번 진화한 기술력을 선보인다!
특별 잠수 훈련만 2개월간 배운 배우들의 세심한 열연!
수중 세계의 경이로운 영상미, 거대한 수중 크리처까지 황홀한 비주얼의 향연!
 

당대 경험한 적 없는 비주얼로 전 세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아바타>에 이어 <아바타: 물의 길>에서 또 한 번 기술력의 진화를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열대우림에서 바다로 배경을 옮기며 한계 없이 펼쳐질 수중 세계의 경이로운 비주얼과 스케일, 독특한 수중 크리처의 등장까지 모든 것이 상상 그 이상을 예고하는 만큼 관객들의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몰입감 넘치는 수중 세계를 보여주기 위해 더 사실적이고 정교한 촬영 기법을 고민했다. 초기에는 배우들을 와이어에 매단 채 수중 환경을 시뮬레이션하는 Dry for wet 촬영을 고안했으나 영화의 디테일을 최상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지금까지 한 번도 시도된 적 없는 수중 퍼포먼스 캡처 기술을 진행하는 것으로 마음을 바꿨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수중 퍼포먼스 캡처 촬영의 열쇠는 배우들이 제대로 헤엄치고, 다이빙하고, 물에서 나오는 장면까지 실제로 수면에서 촬영하는 것이었다. 특수효과가 아닌 모두 실제로 동작하는 것이기 때문에 진짜처럼 보인다. 그리고 감정 역시도 진짜였다"며 제작진과 배우진의 고난이 예상되는 상황에서도 수중 퍼포먼스 캡처 촬영을 선택할 수밖에 없던 이유를 밝혔다. 이 신기술은 2017년 9월부터 약 18개월 동안 계속됐으며 <아바타: 물의 길>뿐만 아니라 이후 네 편의 시리즈에도 모두 적용됐다.

수중 퍼포먼스 캡처 촬영은 파도를 만드는 조파기로 대양의 조류를 재현하는 90만 갤런의 물탱크 속에서 이뤄져 제작진이 실제 바다를 재현하는 데 필요한 물을 충분하게 담을 수 있었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이 거대한 물탱크 덕분에 해안에서 부서지는 파도와 캐릭터들이 그 파도를 맞으면서 나오는 모습까지도 연출할 수 있었다. 해양생물들과 캐릭터들이 수면으로 떠 오르고, 파도에 맞고, 대사를 치면서 숨을 쉬는 모습 등 파도와 상호작용하는 장면들도 만들 수 있었다"며 모든 것을 실제와 같이 가능하게 만들어준 물탱크에 관해 설명했다.

수중 퍼포먼스 캡처 촬영을 위해 배우들은 하와이로 떠나 특별 잠수 훈련만 2개월간 받아야 했다. 또한, 오로지 숨 참기만으로 물속에서 최대한 오래 머무르며 죽음에 대한 공포와 싸우는 동시에 섬세한 감정 연기를 펼쳐 보였다. '제이크 설리' 역의 샘 워싱턴은 "이렇게 어려운 작품은 처음이었다. 프리다이빙과 수중 퍼포먼스 캡처 촬영에 필요한 주의사항을 전부 지키는 동시에 세심한 감정 연기도 해야 했다"며 오로지 영화에 대한 열정으로 이뤄진 고도의 열연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이미 <타이타닉>으로 물탱크 촬영 경험이 있는 케이트 윈슬렛은 7분 14초의 최장 잠수 시간을 기록하며 "물이 전혀 무섭지 않았다. 물에 들어가면 차분해지는 것 같아서 좋았다. 매우 파격적이고 멋진 최첨단 기술 집단에 들어간 느낌이었다"며 감격에 찬 촬영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의 열연에 더불어 물의 부족 '멧케이나'족의 등장과 독특한 수중 생물들의 등장은 관객들에게 황홀한 비주얼의 향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탁월한 수영 실력을 겸비한 것은 물론, 나비족의 해군 특수부대 버전이라도 해도 과언이 아닐 '멧케이나'족은 수영에 유리하도록 넓은 가슴과 흉곽, 두꺼운 연골이 형성됐고, 바다에 적응하기 위한 두꺼운 꼬리, 상어와 비슷한 색의 피부까지 색다른 비주얼을 선보인다. 존 랜도 프로듀서는 "<아바타: 물의 길>에는 수백 년간 바다에서 살며 수중 생활에 맞게 진화해온 새로운 부족이 등장한다. 이를 표현하기 위해 단순히 보여지는 디자인뿐만 아니라 완전히 다른 문화를 구축하려고 노력했다"며 이번 시리즈의 히든카드가 될 '멧케이나'족에 관해 설명했다.

또한, <아바타>의 '이크란'을 잇는 다양한 크리처들의 등장이 예고되어 있어 관객들의 마음을 더욱 들뜨게 만든다. 먼저, 에너지 넘치고 장난기 많은 포유류 '일루'가 등장한다. 만타 가오리의 복엽기 버전에 수장룡의 기다란 목과 유럽 제트 전투기의 카나드 윙이 결합된 모습으로, 이빨이 있어 필요한 경우 위협을 가할 수 있는 생명체이다. 양서류인 '스킴윙'은 아가미 구조를 가지고 있지만 수면에서도 숨을 쉬는 것이 가능하다. 전사의 말이라고도 불리는 이 수중생물은 그만큼 공격적이고 빠르기 때문에 위험성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스킴윙은 부분적으로 날치에서 영감을 받았지만 머리 모양이 다르고 밝은색의 날개를 가지고 있다. 기본적으로 검은색과 오렌지색에 약간의 흰색이 들어간 패턴으로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능적으로도 현실감을 더하고자 했다. '멧케이나'족과 영적인 관계를 맺는 바다 생명체 '툴쿤'도 만나볼 수 있다. 고래의 형상을 한 지각 있는 생물종으로 최대 300피트(91미터)까지 자랄 수 있어 그야말로 <아바타: 물의 길>, 그것도 바다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거대한 사이즈로 놓쳐서는 안 될 또 하나의 관람 포인트가 될 것이다.

이처럼 이번 시리즈의 핵심 기술인 수중 퍼포먼스 캡처 촬영을 비롯해 각고의 노력을 펼친 배우들의 노력,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수중 생물들의 탄생은 <아바타: 물의 길>을 관람하는 것만으로도 실제 바닷속을 탐험하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며 관객들에게 다시없을 압도적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모든 면에서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다!
고차원의 버추얼 카메라부터 디테일 더한 헤그-리드 카메라,
전례 없는 수준의 렌더링, 새로운 시스템의 프로덕션 디자인까지
<아바타> 제작진의 의기투합으로 이룬 창의성과 기술력의 정점!
 

<아바타: 물의 길>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보유한 창의성과 기술력의 총집합을 이룬 작품임과 동시에 스토리텔링의 경계를 넓힌 작품이기도 하다. 한층 강화된 3D 기술을 능숙하게 활용해 이 영화를 관람하는 순간만큼은 모든 관객이 판도라 행성에서 주인공들과 함께 장엄한 풍경을 가로지르는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주인공들의 감정까지 나눌 수 있는 담대한 체험을 목표로 한다.

수중 퍼포먼스 캡처 촬영 외에도 배우들의 감정 연기를 디테일하게 담아낼 수 있는 기술들이 추가됐다. 먼저, 제임스 카메론 감독과 편집팀은 촬영하는 매 순간 최고의 연기를 실시간으로 골라내 버추얼 카메라를 통해 특정 샷을 만들었다. 버추얼 카메라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실제 촬영 장소에서 나비족들을 촬영하는 것처럼 화면 속에 거대한 파란색 캐릭터들을 비춰줬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버추얼 카메라에서 보이는 것을 바탕으로 디렉션을 하는 등 배우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것을 가능하게 만든 장치이다. 버추얼 카메라 촬영분이 컷 시퀀스로 편집된 후에는 모든 샷과 퍼포먼스 자료가 <아바타>의 모든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은 뉴질랜드의 시각 효과 업체 웨타 FX로 전달됐다. 혁신적인 CG 캐릭터 작업으로 유명세를 얻고 아카데미에서 무려 네 번의 수상 쾌거를 이룬 시니어 시각 효과 감독 조 레터리의 지휘 아래, 전문가들은 모든 퍼포먼스의 디테일한 특징을 지켜내기 위해 노력했다.

조 레터리 시각효과 감독과 협업한 라이트스톰 소속의 시각효과 감독 리처드 베인햄 또한 캐릭터들과 그들의 감정이 연결되도록 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배우들의 표정은 물론이고 미묘한 뉘앙스까지 담아내기 위해 이미 전작에서부터 사용됐던 헤그-리드 카메라를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눈의 움직임까지 기록할 수 있게 만들며 그야말로 카피 수준의 기술력을 이뤄냈다. 제작진은 배우들의 연기를 더욱 선명하고 정확하게 담아낼 수 있도록 설계된 두 개의 고화질 카메라에 담아 헤그-리드를 업그레이드했다. 조 레터리 시각효과 감독은 "연기를 디테일하게 캡처할 수 있게 된 덕분에 최종 샷을 확실하게 결정할 수 있었다"며 장면 마다 최고의 것을 담아내기 위한 과정을 설명했다.

<아바타> 시리즈를 위해 결성된 최강의 드림팀 웨타FX와 라이트스톰 제작진은 캐릭터의 감정이 잘 표현되도록 하는 것 외에도 전례 없는 수준으로 판도라 행성의 경이로운 세계를 디지털로 실현해야 했다. 모든 식물과 나무, 물, 바위 등 대자연을 이루는 모든 것이 VFX 팀의 컴퓨터에서 생성되고 렌더링 되어야 했다. 조명부터 셰이딩, 렌더링 부문까지 큰 난관들을 지나온 끝에 수중 세계의 복잡한 샷들을 완성할 수 있었다. <아바타: 물의 길>을 비롯한 이후 시리즈를 위한 새로운 소프트웨어와 시스템에 무려 5년 이상의 연구와 개발이 투입된 결과였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그 어느 때보다 최고의 비주얼을 위해 이례적인 결단을 내렸다. 판도라 행성과 나비족, '멧케이나'족과 관련된 생태계 등 자연과 관련된 모든 디자인을 프로덕션 디자이너 딜런 콜에게, RDA와 인간 캐릭터, 환경, 차량, 무기와 관련된 디자인은 다른 프로덕션 디자이너 벤 프록터에게 맡긴 것이다. 이에 대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일반적으로는 프로덕션 디자이너 한 명이 카메라 렌즈에 잡히는 모든 것들을 디자인하지만 <아바타: 물의 길>은 두 개의 세계가 충돌하는 이야기이고 이를 극대화하기 위해 두 명의 프로덕션 디자이너와 함께하기로 결정했다"며 완전히 다른 느낌을 줄 수 있도록 한 디자인 작업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기술이 고도로 발달하고 우리 눈에 익숙하게 느껴지는 인간 세계와 나비족을 비롯해 다양한 크리처들과 자연이 공존하는 판도라 행성의 모습에서 극명한 차이를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함으로써 관객들이 두 세계를 마치 다른 세계처럼 느끼도록 만들어 최고의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바타: 물의 길>만이 선사할 최상의 영화적 경험!
최고의 기술 레벨 적용한 명실상부한 극장 체험형 영화가 온다!
3D, 하이 프레임, HDR 등 판도라 행성의 바다를 더욱 생동감 있게 만나라!
 

13년 만에 돌아온 <아바타: 물의 길>은 스토리와 영상미, 기술력까지 모든 면에서 전작보다 업그레이드됐다. 극장에 2K 3D 기술을 본격적으로 도입하며 국내에도 3D 영화의 열풍을 선도했던 <아바타>에 이어 이번 <아바타: 물의 길>은 입체감을 한층 더한 4K 3D로 만나볼 수 있다. 업그레이드된 관람 환경에 맞춰진 최고 화질의 이미지로 작업한 만큼 <아바타: 물의 길>은 극장 관람에 최적화된 포맷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아바타: 물의 길>은 실제와 같이 느낄 수 있도록 스크린으로 옮기는 작업인 포토 리얼을 목표로, 관객들이 단순히 영화를 보는 것 이상의 현실감 넘치는 체험을 할 수 있는 영화로 작업됐다. 특히, 극장에서 관람하는 모든 관객에게 실제 존재하는 듯한 생동감을 주기 위해 3D, 하이 프레임, HFR(High Frame Rate), HDR(High Dynamic Range) 등 최고의 기술 레벨을 적용했다. 두 편의 시리즈를 연달아 제작한 존 랜도 프로듀서는 "<아바타: 물의 길>은 큰 스크린으로 봐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영화이다. 진화된 기술 레벨을 통해 직관적인 체험을 제공하고 관람 후에도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영화가 될 것이다. 극장도 그동안 관람 환경이 더더욱 업그레이드되었기 때문에 이런 혁신들이 맞아떨어졌다. 특히 한국의 스크린X, 4DX 등의 관람 환경은 혁신적인 포맷이다"라며 극장에서 관람하는 것만으로도 완전히 색다른 공간과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영화에 대해 설명하는가 하면 다양한 극장 포맷으로 몰입감을 높인 국내의 관람 환경에 환호를 보냈다. 이러한 결과로 3D는 물론, IMAX 3D, 돌비 시네마 등 생생한 현장감을 전하는 다양한 포맷의 특별관 개봉까지 앞두고 있어 관객들을 판도라 행성의 환상적인 산호섬으로 초대할 예정이다.


↘ Cast & Character 제이크 설리 l 샘 워싱턴
 

'네이티리'에게 진정한 사랑의 감정을 느끼고 판도라 행성에 남아 토루크 막토로서 나비족을 이끌고 있다. 사랑의 결실로 다섯 자녀를 거두며 안락한 가정을 꾸렸지만 안전한 삶을 위해 바다로의 이주를 감행한다. 그곳에서 외모뿐만 아니라 문화, 언어, 삶의 방식이 전혀 다른 물의 부족 '멧케이나'족을 만나게 되고 또다시 이방인 취급을 받게 된다. 하지만 이런 녹록지 않는 상황에서도 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오로지 가족들의 안위이다. 그러던 중, 지난 전쟁에서 패한 후 자신에게 복수하기 위해 더 강력하게 돌아온 RDA와 쿼리치 대령을 맞닥뜨리고 이번에도 피할 수 없는 전쟁을 준비한다.

2009년 <터미네이터: 미래 전쟁의 시작>부터 <아바타>까지 완벽한 열연으로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로 급부상했다. 이후 <타이탄>, <맨 온 렛지>, <오두막> 등 다양한 장르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증명하며 입지를 공고히 다져왔다. <아바타>에서 진정한 나비족으로 거듭난 그는 <아바타: 물의 길>에서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부족과 융합을 이루고 나아가 판도라 행성을 지키기 위해 용맹한 전사의 모습까지 선보이며 전 세계 관객들을 또 한 번 열광하게 할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아바타: 물의 길>(2022), <라스트 선>(2021), <1917>(2020), <더 타이탄>(2018), <헌터스 프레어>(2017), <오두막>(2017), <핵소 고지>(2017), <에베레스트>(2015), <미스터 하이네켄>(2015), <사보타지>(2014), <드리프트>(2013), <맥베드>(2013), <타이탄의 분노>(2012), <맨 온 렛지>(2012), <타이탄>(2010), <아바타>(2009), <터미네이터: 미래 전쟁의 시작>(2009) 외 다수

드라마 [언더 더 배너 오브 헤븐](2022), [맨헌트: 유나바머](2017)


↘ Cast & Character 네이티리 l 조 샐다나
 

아름다움과 강인한 면모로 '제이크 설리'를 나비족의 삶으로 안내했던 '네이티리'는 지혜와 포용력을 지닌 엄마로서 다섯 자녀를 기르는 데 온 힘을 다한다. 이전에 RDA로부터 가족을 잃는 아픔을 겪었지만, 현재의 삶에 늘 최선을 다하며 '제이크 설리'가 흔들릴 때마다 그의 내면을 따뜻하게 위로한다. 그러던 중 자신의 화살을 맞고 죽은 줄로만 알았던 RDA의 쿼리치 대령이 아바타의 형상으로 돌아오고 그녀는 이번에도 망설임 없이 전장에 뛰어든다.

<스타트렉> 시리즈의 '우후라', <아바타>의 '네이티리',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어벤져스> 시리즈의 '가모라'까지 맡은 배역마다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하며 대체 불가한 매력을 선보였다. 발레를 경험한 유연한 모션과 액션을 탁월하게 소화하는 능력은 그의 연기력을 탄탄하게 뒷받침하며 전 세계적인 배우로 자리잡는데 일조했다. 다시 한번 '네이티리'로 돌아온 조 샐다나는 <아바타: 물의 길>에서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열연으로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아바타: 물의 길>(2022), <우먼 인 할리우드>(2019), <어벤져스: 엔드게임>(2019),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2017), <스타트렉 비욘드>(2016),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014), <스타트렉 다크니스>(2013), <더 스토리: 세상에 숨겨진 사랑>(2012), <콜롬비아나>(2011), <아바타>(2009), <스타 트렉: 더 비기닝>(2009) 외 다수

드라마 [프롬 스크래치](2022), [로즈마리 베이비](2014)


↘ Cast & Character 키리 l 시고니 위버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입양한 10대 소녀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10대라는 나이에 걸맞게 에너지와 장난기가 넘친다. 자신을 친자식처럼 보듬어주는 '네이티리'를 누구보다 존경하고 닮고 싶어 한다.

<에이리언> 시리즈로 주목받기 시작한 시고니 위버는 지적이고 강인한 면모를 동시에 보여주는 연기로 할리우드 최고의 감독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아왔다. 1989년,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과 여우조연상을 동시 석권하는 쾌거를 이룰 정도로 탁월한 연기력을 선보여온 그는 <아바타: 물의 길>에서 이례적인 도전을 펼쳤다. 70대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10대 소녀 '키리'로 완벽 분한 것. 실제 10대 소녀들과 워크숍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10대들의 행동 연구를 통해 캐릭터를 발전시킨 만큼 장난기 넘치는 모습, 표정과 발걸음까지 키리 그 자체로 변모해 관객들에게 놀라움을 전할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 <아바타: 물의 길>(2022), <마이 뉴욕 다이어리>(2021), <고스트버즈터즈 라이즈>(2021), <몬스터 콜>(2017), <비틀스: 에잇 데이즈 어 위크 - 투어링 이어즈>(2016), <고스트버스터즈>(2016), <도리를 찾아서>(2016), <채피>(2015),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2014), <레드라이트>(2012), <캐빈 인 더 우즈>(2012), <아바타>(2009), <월-E>(2008), <밴티지 포인트>(2008), <로스트 걸: 잃어버린 딸>(2007), <빌리지>(2004), <갤럭시 퀘스트(2000), <에이리언 4>(1998), <카피캣>(1996), <시고니 위버의 진실>(1995), <에이리언 3>(1992), <고스트버스터즈2>(1990), <워킹 걸>(1990), <에이리언>(1987), <에이리언 2>(1986), <고스트버스터즈>(1984) 외 다수

드라마 [마블 디펜더스](2017), [폴리티컬 애니멀스](2012)


↘ Cast & Character 쿼리치 대령 l 스티븐 랭
 

빼앗긴 것을 되찾기 위해 판도라 행성으로 돌아온 RDA와 쿼리치 대령. '네이티리'에게 화살을 맞고 죽은 인물이지만 RDA의 유전자 기술을 통해 아바타로 재탄생 된다. 이전과는 다르게 나비족과 동일한 피지컬에 가볍고 유연한 움직임을 장착한 그는 어느 때보다 강력한 무기가 되어 돌아온다. 자신의 목표를 방해한 '설리' 가족에 대한 분노가 가득한 만큼 판도라 행성을 초토화할 수도 있는 위협적인 인물이다.

<아바타>의 '쿼리치 대령'부터 <맨 온 더 다크> 시리즈의 '노먼'까지 매 작품 강렬한 열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유명세를 얻기 시작했다. 35년이 넘는 연기 인생 동안 많은 작품에서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온 그는 <아바타: 물의 길>의 '쿼리치 대령'으로 다시 한번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줄 것이다. 스티븐 랭은 인간 '쿼리치 대령'의 모습으로 등장하는 짧은 순간을 위해 새벽 기상 후 킥복싱을 하는 노력으로 <아바타> 때와 같은 탄탄한 몸을 만들어냈다. <아바타: 물의 길>에서 가볍고 날렵한 움직임에 강력한 무기와 기술까지 장착한 만큼 '쿼리치 대령'이 등장하는 신마다 다시없을 전투 장면으로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 <아바타: 물의 길>(2022), <맨 인 더 다크 2>(2021), <모털 엔진>(2018), <브레이븐>(2018), <몬태나>(2018), <다이하드 스왓>(2015), <퍼펙트 킬러>(2014), <맨 인 더 다크>(2016), <엑소시즘: 죽음의 소리>(2015), <코난: 암흑의 시대>(2011), <아바타>(2009) 외 다수

드라마 [콜](2021), [인투 더 배드랜즈 시즌 3](2018~2019)


↘ Cast & Character 로날 l 케이트 윈슬렛
 

'토노와리'와 함께 물의 부족 '멧케이나'를 이끄는 '로날'은 충성심 강하고 용맹한 지도자. '설리' 가족에게 바다에서의 삶을 가르치며 그들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돕는다. 임신한 상태이기 때문에 더욱 조심스럽지만 큰 위험이 닥쳤을 땐 소중한 가족과 집을 지키기 위해 기꺼이 부족과 함께 싸우는 전사의 면모도 갖고 있다.

<타이타닉>, <이터널 선샤인>, <더 리더: 책 읽어주는 남자>, <레볼루셔너리 로드> 등 다수의 작품에서 톡톡 튀는 캐릭터와 출중한 연기력으로 아카데미, 골든 글로브, 에미상 등 저명한 영화제에서 수상을 여러 차례 거머쥔 명실상부 할리우드 최고의 여배우. 메이저부터 인디영화까지 주·조연을 가리지 않는 연기 열정으로 이제는 완전히 전 세계적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아바타: 물의 길>에서는 새로 등장한 부족 '멧케이나'족을 이끄는 '로날' 캐릭터로 현명한 지도자와 강인한 전사의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7분 14초의 숨 참기 기록을 세우며 물의 부족인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을 높여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안겨줄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아바타: 물의 길>(2022), <인서전트>(2015), <다이버전트>(2014), <컨테이젼>(2011), <더 리더: 책 읽어주는 남자>(2008), <레볼루셔너리 로드>(2008), <올 더 킹즈 맨>(2006), <로맨틱 홀리데이>(2006), <이터널 선샤인>(2004), <네버랜드를 찾아서>(2004), <데이비드 게일>(2003), <타이타닉>(1997) 외 다수

드라마 [메어 오브 이스트타운](2021), [밀드레드 피어스](2011)


↘ Cast & Character 토노와리 l 클리프 커티스
 

'로날'과 함께 '멧케이나'족의 안위를 위해 힘쓰는 족장. 전쟁 영웅이지만 동시에 또 다른 전쟁을 야기시킬 수 있는 '제이크 설리'의 방문에 적대감을 드러낸다. 하지만 "물의 길은 모든 것을 잇는다"는 신조로 '설리' 가족을 형제, 자매처럼 대하라 명하며 그들이 온전히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동시에 판도라 행성의 안전을 위협하는 RDA와의 전쟁에도 탄탄한 대비 태세를 갖춘다.

뉴질랜드 출신의 클리프 커티스는 <선샤인>, <다이 하드 4.0>, <10,000 BC>, <콜롬비아나> 등 액션, SF, 공포 등 장르를 불문하고 개성 넘치는 열연을 펼쳐왔다. 건장한 체격과 다부진 외모를 소유한 그는 <아바타: 물의 길>에서 물의 부족 '멧케이나'족을 이끄는 '토노와리' 역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번 시리즈가 바다에서 펼쳐지는 이야기인 만큼 물의 부족을 이끄는 리더로서의 무게감은 물론, '설리' 가족에게 새로운 삶의 방식을 가르쳐주는 따뜻한 열연까지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 <아바타: 물의 길>(2022), <레미니센스>(2021), <닥터 슬립>(2019), <분노의 질주: 홉스&쇼>(2019), <메가로돈>(2018), <부활>(2016), <콜롬비아나>(2011), <라스트 에어벤더>(2010), <푸시>(2009), <10,000 BC>(2008), <다이 하드 4.0>(2007) 외 다수


↘ Director 제임스 카메론 감독
 

제작비 대비 20배의 흥행을 거두며 할리우드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터미네이터>부터 SF 영화에 액션 블록버스터를 결합하며 후속작은 성공하기 힘들다는 영화계의 속설을 완전히 깨부순 <에어리언 2>까지 연이은 흥행 행보로 영화계에 새로운 반향을 일으켰다. 특히, 7년이라는 공백을 두고 나왔지만, 자신의 기록을 다시 한번 갱신한 <터미네이터 2: 심판의 날>과 1997년, 월드와이드 최고의 흥행 기록을 세운 <타이타닉>은 단순히 스케일에만 치중하지 않은 참신한 스토리와 화려한 볼거리를 적절히 조합한 블록버스터로 제임스 카메론을 명실공히 최고의 감독 반열에 올려놨다. 최고의 작품을 위해서라면 새로운 기술의 도입도 불사하던 그의 행보는 12년 후,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작품 <아바타>를 등장시키며 세상을 또 한 번 놀라게 했다. 혁신적인 3D 기술의 도입으로 새로운 세계관을 창조한 데 이어 감동을 전하는 스토리텔러로서의 재능 또한 여지없이 드러낸 결과, 전작의 흥행 스코어를 또 한 번 갈아엎으며 명성을 증명했다. 이처럼 전 세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무려 13년 만에 새로운 시리즈 <아바타: 물의 길>로 돌아왔다. 실제로 오랜 시간 바다를 탐험해온 그가 최고의 기술 레벨을 적용한 작품인 만큼 경이로운 비주얼과 더 커진 세계관, 감동적인 메시지까지 시리즈의 위엄을 다시금 확인시켜줄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아바타: 물의 길>(2022), <아바타>(2009), <타이타닉>(1997), <트루 라이즈>(1994), <터미네이터 2: 심판의 날>(1991), <심연>(1990), <에이리언 2>(1986), <터미네이터>(1984) 외 다수


↘ FILMMAKERS 존 랜도 프로듀서
 

제임스 카메론 감독과 <타이타닉>으로 역작의 탄생을 일궈내기 시작한 존 랜도 프로듀서는 최첨단 특수효과가 돋보이는 작품들의 제작을 도맡으며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제작자로 이름을 알렸다.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신기술의 도입은 물론, 탄탄한 스토리까지 무엇 하나 놓치지 않는 열정으로 <아바타> 신드롬을 이끈 일등 공신으로 우뚝 섰다. <아바타>와 <아바타: 물의 시작> 사이 13년이라는 공백 동안 다섯 편의 시리즈 제작을 염두하고 동시에 진행할 만큼 거대한 세계관을 형성한 것은 존 랜도 프로듀서의 작품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실행력 덕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그가 <아바타: 물의 길>에 대해 "꼭 극장에서 경험해야 할 영화"라고 단언한 만큼 전 세계 관객을 사로잡을 또 한편의 명작이 탄생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Filmography
영화 <아바타: 물의 길>(2022), <알리타: 배틀 엔젤>(2019), <아바타>(2009), <솔라리스>(2003), <타이타닉>(1997), <딕 트레이시>(1991), <에프 엑스>(1986)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