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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니멀 크래커 Animal Crackers


" 동물로 변하는 신비한 마법의 과자를 손에 넣은 '오웬' 가족이 지루했던 일상을 벗어나 신나는 서커스단을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오감만족 매직 어드벤처 "

2017, 미국/스페인/중국/한국, 애니메이션, 94분

감 독 : 토니 밴크로프트, 스콧 크리스티안 사바

목소리 출연 : 존 크래신스키, 에밀리 블런트, 대니 드비토, 이안 맥켈런, 실베스터 스탤론

개 봉 : 2020년 8월 5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 입 : D.seeD 디씨드 l 배 급 : 주식회사 이수C&E 15세 관람가
수 입 : ㈜더쿱 l 배 급 : ㈜팝엔터테인먼트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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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순간 동물로 변신하는 매직 어드벤처! <애니멀 크래커> 여름 개봉 확정
 

동물로 변하는 신비한 동물 과자를 손에 넣은 가족의 눈이 번쩍! 귀가 쫑긋! 오감만족 매직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애니멀 크래커>가 여름 개봉을 확정하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과자를 먹으면 동물로 변신한다는 기발한 발상으로 올여름 관객들을 신나는 매직 서커스의 세계로 초대할 영화 <애니멀 크래커>가 2020년 여름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애니멀 크래커>는 동물로 변하는 신비한 마법의 과자를 손에 넣은 '오웬' 가족이 지루했던 일상을 벗어나 신나는 서커스단을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오감만족 매직 어드벤처.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파란 눈썹의 햄스터 한 마리가 수많은 동물 과자 속에 놀란 표정을 한 채 앉아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과자를 먹으면 동물로 짜란!"이라는 카피와 손에 들고 있는 사람 모양의 과자, 그리고 눈에 띄는 파란색 눈썹은 작고 귀여운 햄스터가 사실 <애니멀 크래커>의 주인공 '오웬'임을 유추하게 한다. <애니멀 크래커>는 이처럼 신비한 마법의 동물과자를 먹으면 어떤 동물로도 변할 수 있다는 기발한 발상으로 귀여운 동물 캐릭터들뿐만 아니라 스릴 넘치는 서커스, 흥겨운 뮤지컬까지 더해져 눈과 귀를 즐겁게하는 오감만족 애니메이션의 탄생을 예고한다.

무엇보다 <애니멀 크래커>는 애니메이션 <뮬란>을 연출한 토니 밴크로프트 감독과 <주토피아><코코><마이펫의 이중생활>에 참여한 명품 제작진의 합류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할리우드 대표 배우이자 실제 부부인 <엣지 오브 투모로우> 에밀리 블런트와 <콰이어트 플레이스> 존 크래신스키, 그리고 <엑스맨> 시리즈의 이안 맥켈런, <람보> 시리즈의 실베스터 스탤론까지 목소리 연기에 참여하면서 완성도를 더욱 높인 가운데, 과연 올여름 <애니멀 크래커>가 어떤 즐거움을 선사할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지금껏 경험한 적 없는 오감만족 매직 어드벤처 세계로 초대할 애니메이션 <애니멀 크래커>는 오는 여름 개봉 예정이다. (2020.06.18)

코리아필름 편집부


과자를 먹으면, 동물로 변신?
  반복되는 일상에 지루해하던 오웬에게 신비한 과자상자가 삼촌의 유품으로 남겨진다.
"세상에~! 먹는 순간 동물로 변하는 마법의 과자라니!"
평생 꿈꿔온 서커스를 시작해보기로 결심하는 오웬 가족.
하지만 호시탐탐 마법 과자를 노리는 호레이쇼의 등장으로 모든 일이 꼬여만가는데...

오웬 가족의 신나는 매직 서커스, 본격적으로 시작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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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를 먹으면 동물로 짜란~ 세상에서 가장 고소한 마법이 펼쳐진다!
개성 만점 캐릭터들이 선보이는 환상의 매직 서커스 세계로 GO GO!
 

공중그네를 타는 곰, 춤추는 호랑이, 불 쇼를 선보이는 사자까지. 수많은 관객들이 환호하며 지켜보는 <애니멀 크래커> 속 서커스에는 파란 눈썹을 가진 다양한 동물들이 화려한 묘기를 부리고 있다. 잘나가는 서커스의 비밀은 바로 이 동물들이 모두 동물 과자를 먹고 변신한 주인공 '오웬'이라는 것. 영화는 '먹으면 동물로 변하는 신비한 마법의 과자'라는 재미있는 발상에서 시작한다. '와그작'하고 과자를 먹을 때마다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다채로운 동물들로 변신하는 모습과, 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들이 관객들의 함성과 환호 속에서 마음껏 뛰노는 모습은 영화에 지루할 틈 없이 빠져들게 만든다. 여기에 영국의 전설적인 록 밴드 퀸(QUEEN)의 히트곡 '돈 스탑 미 나우(Don't Stop Me Now)'를 비롯하여 어깨춤이 절로 나오는 신나는 음악들이 더 해져, 남녀노소 관객들의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으며 이제껏 경험한 적 없는 오감만족 매직 어드벤처의 세계로 초대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애니멀 크래커>의 빠질 수 없는 관전 포인트에는 매력적인 주인공들이 있다. 다정한 남편이자 아빠로, 동물로 변하는 주인공 '오웬'과 당차고 활기찬 그의 아내 '조이', 귀여운 장난꾸러기 딸 '맥켄지'와 통통 튀는 매력의 익살스러운 광대 '체스터필드', 마냥 미워할 수 없는 자아도취 관종 악당 '호레이쇼'와 서커스를 든든하게 지키는 히어로 '총알맨'까지. 입체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들이 서커스를 두고 벌이는 이야기는 영화의 러닝타임 내내 즐거움과 행복감을 선사한다.

이처럼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선보이는 환상의 매직 서커스'라는 <애니멀 크래커>만의 독보적인 관전 포인트는 올여름 남녀노소 모든 관객들을 극장으로 향하게 만들 예정이다.


존 크래신스키X에밀리 블런트X대니 드비토X이안 맥켈런X실베스터 스탤론!
최고의 할리우드 배우들이 선택한 단 하나의 애니메이션!
 

할리우드 대표 스타 부부 존 크래신스키와 에밀리 블런트부터 대니 드비토, 이안 맥켈런, 실베스터 스탤론까지. 모두가 아는 그 배우들이 <애니멀 크래커>의 매력적인 캐릭터로 변신해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먼저 미국의 전설적인 시트콤 [더 오피스]의 주연부터 <콰이어트 플레이스>의 각본과 감독, 기획, 주연까지 모두 섭렵하며 만능 엔터테이너의 기질을 뽐낸 존 크래신스키가 주인공 '오웬'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그는 '오웬'뿐만 아니라 그가 변신한 다양한 동물의 목소리까지 생동감 있게 표현하며 극에 재미를 더했다. 한편 존 크래신스키의 실제 아내이자 <엣지 오브 투모로우><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등을 통해 걸크러시의 정석을 보여준 배우 에밀리 블런트가 '오웬'의 아내 '조이' 역으로 분했다. 에밀리 블런트는 '조이'의 당차고 씩씩한 성격을 그대로 녹여내 캐릭터와의 높은 싱크로율은 물론이고 '오웬'과 부부로서 알콩달콩 찐 케미를 뽐냈다. 뿐만 아니라 <빅 피쉬><덤보> 등으로 개성 강한 연기를 펼친 명배우 대니 드비토가 서커스의 마스코트이자 정신적 지주 '체스터필드' 역을 맡아 캐릭터의 매력을 200% 배가시켰다. 특히 특유의 재기발랄한 목소리는 익살스러운 광대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들어 영화에 경쾌한 활기를 불어넣는다. 여기에 <반지의 제왕><엑스맨>으로 무게감 있는 연기를 보여준 이안 맥켈런이 이기심과 질투심으로 똘똘 뭉쳐 마법과자와 서커스를 호시탐탐 노리는 관종 악당 '호레이쇼'로 변신했다. 오래된 연기 경력과 노하우를 발휘하여 '호레이쇼' 그 자체를 실감 나게 표현해 영화에 품격과 완성도를 더했다. 마지막으로 우리들의 영원한 '람보' 실베스터 스탤론이 총알처럼 날쌔게 날아가는 기상천외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서커스단의 히어로 '총알맨'으로 분했다. 스릴을 좋아하지만 마음만은 여린 터프가이 '총알맨' 역에 찰떡같이 어울리는 독보적인 목소리를 더해 캐릭터의 매력을 한껏 끌어올렸다.

이처럼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이 선택한 단 하나의 애니메이션 <애니멀 크래커>는 매력적인 보이스가 더해진 개성 만점 캐릭터들의 향연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애니메이션 최정예 멤버들이 일으킬 또 한 번의 열풍!
레전드 애니메이션 <뮬란>부터 <주토피아><코코><마이펫의 이중생활>까지!
 

전 세계 흥행 돌풍을 일으킨 디즈니 명작 애니메이션 <뮬란>부터 <주토피아><코코><마이펫의 이중생활>을 통해 대한민국에 애니메이션 열풍을 몰고 왔던 제작진들이 이번에는 <애니멀 크래커>로 돌아왔다. 먼저, <미녀와 야수><알라딘><라이온 킹> 등에서 캐릭터 애니메이터로 참여한 후 전설적인 애니메이션 <뮬란>을 연출한 토니 밴크로프트 감독이 이번 영화를 통해 명작 애니메이션 감독으로서의 저력을 또 한 번 과시할 예정이다. 특히 애니메이션의 명가라 불리는 디즈니에서 수년간 쌓아온 자신만의 노하우로 <애니멀 크래커> 속 화려하고 황홀한 매직 서커스의 영상미를 200% 실현시켰다.

한편, <애니멀 크래커>의 각본과 공동연출을 맡은 스콧 크리스티안 사바는 <꼬마 유령 캐스퍼><무적 파워 레인저> 등에 제작진으로 참여해 지난 20년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명품 캐릭터들을 탄생시킨 바 있다. 재치 있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애니멀 크래커>의 제작 비하인드를 묻는 질문에 "어느 날 쌍둥이 아들들과 함께 점심을 먹으면서 '사자 모양 과자를 먹고 사자로 변한다면 어떨까?'라는 아이디어에서 시작했다"고 언급해 남다른 상상력에서 시작된 기발한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이처럼 전설적인 애니메이션을 만든 두 감독 외에도 <주토피아><코코><마이펫의 이중생활> 등 남녀노소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은 인기 애니메이션에서 미술, 캐릭터 디자인, 애니메이터 등을 담당했던 할리우드 대표 정상급 제작진들이 <애니멀 크래커>에 대거 참여하며 작품의 완성도를 더해, 올 여름 다시 한번 애니메이션 열풍을 불러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진짜로 하고 싶은 걸 해 봐~ 온 가족이 행복해지는 매직!
지루한 일상을 벗어나게 해줄 따뜻한 메시지!
 

어렸을 적부터 우리는 '장래 희망', '꿈'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을 받는다. 하지만 정작 나이를 먹어갈수록 질문에 대한 해답은 모호해지고 그저 편한 일, 남들에게 인정받을 만한 일을 찾게 된다. <애니멀 크래커>의 주인공 '오웬' 역시 그렇다. 그는 어릴 적 진심으로 동경했던 서커스에 대한 황홀한 기억은 뒤로한 채, 오로지 장인어른에게 인정받겠다는 일념 하나로 애견 과자 회사에서 시식 일을 하며 지루하고 의미 없는 일상을 이어간다.

그러다 우연히 나타난 마법의 동물 과자는 그를 서커스의 새로운 주인으로 만든다. 다시 한번, 꿈에 도전할 기회를 얻게 된 것. '오웬'의 목소리 연기를 맡은 존 크래신스키의 말처럼 꿈을 쫓는다는 것은 조금은 불안정해 보이고, 무모해 보이지만 무료한 일상에서 벗어나 활기차고 행복한 일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오웬'에게도 서커스란 어릴 적에 함께했던 추억과 같은 것일 뿐이었지만, 어른이 된 후 다시 도전한 서커스를 통해 진정한 행복과 마음의 여유를 찾게 된다. 이처럼 영화 <애니멀 크래커>는 "진짜로 하고 싶은 걸 해 봐!"라는 가슴 설레는 메시지를 던지며 내 마음속에 숨어 있는 진짜 나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도록 만든다. '오웬' 가족이 함께 꿈을 위해 도전하고 이루어 가는 모습은 가족 관객들에게 공감대와 따뜻한 감동을 전하며 온 가족이 행복해지는 특별한 매직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하루하루 지루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도 다시금 자신이 진정으로 원했던 꿈을 생각해볼 수 있는 작은 기회가 될 것이다.


↘ Director 연출 | 토니 밴크로프트
 

애니메이션의 명가 디즈니부터 소니를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애니메이션계의 엘리트라고 불리는 토니 밴크로프트 감독은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관객은 물론이고 전 국민이 모두 아는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알라딘><라이온 킹>에서 애니메이터로 활동했다.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걸작 애니메이션 <뮬란>을 연출하며 애니메이션계에 길이 남을 역사를 쓴 토니 밴크로프트. 그가 이번에는 '먹으면 동물로 변하는 신비한 과자'라는 기발한 발상으로 돌아왔다. 언제나 상상력을 자극하는 아이디어로 전 세계의 관객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한 그가 <애니멀 크래커>를 통해 올 여름 수많은 관객들을 극장으로 이끌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 <뮬란>(1998), <라이온 킹>(1994), <알라딘>(1992), <미녀와 야수>(1991) 外


↘ 각본, 공동 연출 | 스콧 크리스티안 사바
 

<꼬마 유령 캐스퍼><무적 파워 레인저> 등 지난 20년 동안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캐릭터들을 영화, TV, 만화책, 게임에서까지 직접 실현시킨 스콧 크리스티안 사바는 애니메이션계의 타고난 연출가이자 스토리텔러. "단순한 아이디어에서 시작했지만, 약간의 운과 많은 신뢰로 이 작품을 완성시킬 수 있었다"라고 말하며 제작진과 배우들을 향한 무한한 신뢰를 표한 그는 '꿈을 이루며 사는 사람'이라는 별칭처럼 <애니멀 크래커>를 통해 또 하나의 명작을 남길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 <꼬마 유령 캐스퍼 3: 캐스퍼와 웬디>(1998), <꼬마 유령 캐스퍼 2: 새로운 모험>(1997) 外
드라마 <무적 파워 레인저>(1993) 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