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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젤 해즈 폴른 Angel Has Fallen


" 대통령 살인미수라는 누명을 쓰게 된 일급 경호원 '배닝'이 완벽하게 설계된 음모와 함정 속에서 국가 대테러 상황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 "

2018, 미국, 액션 블록버스터, 121분

감 독 : 릭 로먼 워

출 연 : 제라드 버틀러, 모건 프리먼, 파이퍼 페라보, 대니 휴스턴, 제이다 핀켓 스미스, 닉 놀테, 팀 블레이크 넬슨

개 봉 : 2019년 11월 13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 입 : ㈜우성엔터테인먼트 l 배 급: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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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 해즈 폴른> 11월 13일 개봉확정! 시리즈 사상 최고의 스케일과 액션으로 돌아온다!
 

2016년 개봉하여 흥행에 성공한 <런던 해즈 폴른>의 후속작 <엔젤 해즈 폴른>이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2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흥행 강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드디어 11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2주 연속 1위, 로튼 토마토 팝콘 지수 94%를 달성하며 더욱 강력하고 화끈하게 돌아온 제라드 버틀러, 모건 프리먼 주연의 대테러 액션 영화 <엔젤 해즈 폴른>이 드디어 11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엔젤 해즈 폴른>은 대통령 살인미수라는 누명을 쓰게 된 일급 경호원 '배닝'이 완벽하게 설계된 음모와 함정 속에서 국가 대테러 상황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백악관 최후의 날>(2013)과 <런던 해즈 폴른>(2016)에 이어 3년 만에 돌아온 '폴른'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이제는 믿고 보는 액션 시리즈로 자리매김한 <엔젤 해즈 폴른>은 더욱 강력해진 논스톱 총격 액션을 선보이며 시리즈 사상 첫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것은 물론, 쟁쟁한 경쟁작들의 공세에도 2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개봉 4주 차를 맞이한 현재까지도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엔젤 해즈 폴른>은 대통령 살인미수라는 완벽하게 짜여진 함정에 빠져 한순간에 국가 영웅에서 테러범으로 전락한 비밀 경호국 최고 보직에 임명된 요원 '배닝'으로 돌아온 제라드 버틀러의 몸을 사리지 않는 박진감 넘치는 리얼 맨몸액션과 논스톱 총격액션으로 시리즈 사상 최고의 액션쾌감과 긴장감 가득한 스릴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관객평점으로 산정되는 로튼 토마토 팝콘 지수 역시 94%(9월 10일 기준)를 기록하며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킬링타임 무비의 오락성을 입증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해외 주요 매체에서는 "영화를 완성 시키는 제라드 버틀러의 완벽한 연기!"(Vanyaland), "폴른 시리즈 최고의 작품!"(Reel Film Reviews), "액션 영화의 차원을 끌어올리는 완벽한 연기!"(The Australian), "액션과 스릴이 폭발한다!"(Sean Chandler Talks About), "폴른 시리즈는 계속되어야 한다"(Punch Drunk Critics), "팽팽함과 긴장감, 스릴이 넘친다"(The New Paper), "액션으로 가득 찬 영화!"(NYC Movie Guru) 와 같은 극찬을 통해 새로운 시리즈의 귀환을 반겼다. 국내 개봉을 기다리는 관객들 또한 '개봉이 시급하다'며 목소리를 높였는데, "제라드 버틀러 액션은 닥기대"(yun**), "불사신 제라드 나오면 본다"(tke**), "제라드 버틀러 액션 보고 싶어요"(woo**), "믿고 보는 제라드 버틀러 액션"(pop**), "완전 기대중이에요!!! 빨리 개봉했으면 좋겠어요 ㅠㅠ"(bi**), "믿고 보는 시리즈입니다 ㅠㅠ"(cha**), "제대로 된 액션 스릴러 한편 나올 것 같네요!"(gpd**), "목 빠지게 기다리고 있어요"(bmc**) 등의 폭발적인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완전 무장한 채 전의를 다지는 비장한 모습의 '배닝'(제라드 버틀러)과 굳은 표정으로 초유의 사태에 대응하는 대통령 '트럼불'(모건 프리먼)의 투 샷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2016 <런던 해즈 폴른>, 2019 대통령의 영웅이 추락했다!'는 카피가 더해져 백악관, 런던 테러까지 수많은 고비를 넘기며 VIP 엄호를 수행해왔던 국가 영웅 '배닝'에게 어떤 최악의 상황과 위기가 닥친 것일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가장 완벽한 액션 블록버스터의 귀환을 앞두고 있는 <엔젤 해즈 폴른>은 오는 11월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9.09.20)

코리아필름 편집부


백악관 최후의 날, 런던 해즈 폴른,
이번에는 영웅이 무너진다!
  비밀 경호국 최고 요원 '배닝'(제라드 버틀러)의 임무수행 중
'트럼불' 대통령(모건 프리먼)을 향한 의문의 사상 최대 규모의 드론 테러가 발생한다.
최악의 드론 테러 사건 후 '배닝'은 대통령 암살사건의 테러범으로 지목되고
국가 영웅은 한순간에 일급 수배자가 되어 FBI에게 쫓기게 되는데...

표적이 된 그가 다시 움직인다!
숨막히는 추격! 모두가 그를 쫓는다!


가장 완벽한 액션 블록버스터의 귀환 <엔젤 해즈 폴른>
백악관 붕괴, 런던 도심 테러, 이번엔 영웅이 추락한다!
시리즈 최초 북미 2주 연속 1위 & 로튼 토마토 팝콘지수 94% 기록!
 

<백악관 최후의 날>(2013)과 <런던 해즈 폴른>(2016)에 이어 3년 만에 돌아온 '폴른'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엔젤 해즈 폴른>이 마침내 관객들의 뜨거운 기대 속 국내 극장가를 찾는다. 이제는 믿고 보는 액션 시리즈로 자리매김한 <엔젤 해즈 폴른>은 더욱 강력해진 논스톱 리얼 액션을 선보이며 시리즈 사상 첫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것은 물론, 경쟁작들의 공세에도 2주 연속 정상 자리를 지키며 <런던 해즈 폴른>의 흥행 수익을 가뿐히 넘어섰다. "폴른 시리즈 중 최고의 작품!"(Reel Film Reviews), "액션과 스릴이 폭발한다!"(Sean Chandler Talks About), "액션으로 가득 찬 영화!"(NYC Movie Guru), "폴른 시리즈는 계속되어야 한다" (Punch Drunk Critics), "절대 실패 없는 최고의 시리즈!"(Pop Culture Leftovers) 와 같이 언론과 평단의 극찬이 쏟아진 것은 물론, 실관람객 평가로만 산정되는 로튼 토마토 94%의 팝콘지수로 시리즈 중 최고의 만족도를 기록해 오감을 만족시키는 킬링 타임 무비의 오락성까지 입증했다.

이렇듯 한층 업그레이드된 작품성과 오락성으로 전 세계 영화 팬들을 열광케 만들고 있는 <엔젤 해즈 폴른>은 백악관, 런던 테러까지 수많은 고비를 넘기며 VIP 엄호를 수행해왔던 비밀 경호국 최고 요원 '배닝'이 완벽하게 계획된 함정에 빠져 한순간에 국가 영웅에서 대통령 암살사건의 테러범으로 전락해 쫓기는 최악의 위기를 그려 신선한 재미를 예고한다. 누명을 벗고 국가 대테러에 맞서는 '배닝'의 몸을 사리지 않는 스릴만점 맨몸 액션과 논스톱 총격전은 시리즈 사상 최고의 스케일과 액션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액션 마에스트로 제라드 버틀러 & 할리우드의 존재감 모건 프리먼
폴른 시리즈 전편을 함께한 특급 시너지 발휘!
영화를 빛낸 씬 스틸러 명품 조연진까지!
 

강력한 액션 쾌감을 예고하고 있는 <엔젤 해즈 폴른>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는 바로 할리우드 베테랑 배우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다. 먼저, 폴른 시리즈의 얼굴이자 특유의 몸을 사리지 않는 박진감 넘치는 리얼 액션이 트레이드 마크인 제라드 버틀러는 세 번째 시리즈를 맞이한 <엔젤 해즈 폴른>에서 백악관, 런던에 이어 사상 최악의 드론 테러에 맞서 맹활약을 펼치는 비밀 경호국 최고 요원 '배닝'으로 더욱 강력하게 돌아왔다. 연기는 물론 제작에도 참여할 정도로 시리즈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진 만큼, 또 한 번의 역대급 리얼 액션이 폭발할 것으로 주목 되고 있다. 한편, 그의 호위를 받는 '트럼불' 대통령 역에는 제라드 버틀러와 시리즈 전편을 모두 함께 해온 모건 프리먼이 맡았다. 이전에는 하원의장이자 부통령으로 활약했던 그가 이번에는 미국 대통령이 되어 '배닝'과는 대통령과 가디언 엔젤로 다시 만나게 된 것. 시리즈를 관람했던 관객들이라면 두 캐릭터의 친밀도나 관계 변화에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벌써 세 번째 연기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무차별 드론 테러, 고강도의 입수 씬부터 총알과 화염이 빗발치는 대규모 총격 대치전까지 다양한 액션씬을 함께하며 완벽한 케미를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주연 못지않은 존재감을 보여주는 명품 조연 군단이 가세해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는데, 액션배우로 활동해오며 각종 시상식을 휩쓴 베테랑 배우 닉 놀테가 '배닝'의 아버지 '클레이 배닝'으로, '배닝'의 오랜 동료 '제닝스' 역에는 <수상한 교수>, <원더우먼>의 대니 휴스턴이 맡아 활약을 펼친다. 이 밖에도 개성 강한 연기력으로 영화 팬들을 놀라게 한 팀 블레이크 넬슨이 '커비' 부통령을, 제이다 핀켓 스미스가 FBI 요원으로 분해 '배닝'과의 불꽃 튀는 케미를 선보일 전망이다.


사상 최대 스케일의 드론 폭격, 총격전, 카체이싱까지!
최악의 국가 대테러 발생! 2019 가장 완벽한 액션이 온다!
 

스크린에 휘몰아치는 드론 테러, 카체이싱, 대규모의 폭발씬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한 제작진의 피땀 어린 비하인드 스토리가 화제다. 완벽히 계획된 함정에 빠져 영웅에서 돌연 표적이 된 '배닝'의 모습을 보다 현실적으로 그려내기 위해 제작진은 실제로 오바마 전 대통령까지 총 4명의 대통령을 모셨던 베테랑 비밀경호국 요원의 자문을 받아 캐릭터를 완성해 영화에 리얼함을 더했다. 그뿐만 아니라 스릴감 넘치는 대규모 드론 테러 장면을 위해 최첨단 기술을 접목한 특수부대의 실제 기술을 기반으로 촬영 소품을 만드는 등 드론의 조작 방법들까지 하나하나 손수 연구해나갔다. 덕분에 탄생한 호숫가 드론 테러씬은 역대급 스릴감과 짜릿한 쾌감을 선사하는 액션 명장면으로 완성, 관객들의 높은 눈높이까지 만족시킬 수 있었다.

총격전과 추격전 또한 시리즈 사상 역대급 촬영 스케일을 자랑했다. 추격씬의 경우 거대한 숲 전체를 무대로 했으며 헬리콥터의 서치라이트와 차량 전조등을 제외한 모든 조명을 차단한 채 실제 추격전 상황을 조성하여 현실감을 배가시켰고, 여기에 숲 절반이 날아갈 법한 대규모 폭발씬과 카체이싱을 추가함으로써 박진감 넘치는 추격 장면을 완성시킬 수 있었다. 또, 오직 촬영을 위해 세워진 세트장 역시 굉장했는데, 오프닝 액션이 이뤄지는 시뮬레이션 훈련장 세트는 옥스퍼드 주에 위치한 옛 미 공군기지의 벙커를 활용했으며, 클라이맥스 전투씬을 위해서는 쇼핑센터 전체를 확보해 4층 전체를 통째로 날려버리기도 했다. 엄청난 스케일과 대규모 물량 투하를 통해 완성된 후반 액션장면은 제라드 버틀러조차 "어떻게 허가 받았는지 믿을 수 없다. 영화 속 최고의 장면이 그곳에서 탄생했다"라고 감탄했을 정도. 이렇듯 어느 장면 하나 놓치기 힘든 역대급 스케일과 스릴감으로 무장한 <엔젤 해즈 폴른>은 극장가를 시원한 액션 쾌감으로 가득 채울 것으로 주목된다.


↘ Cast & Character 마이크 배닝 l 제라드 버틀러
 

대통령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키는 비밀 경호국의 최고 요원 '배닝'. 낚시를 즐기던 대통령의 엄호 중 정체불명의 무차별 드론 테러가 발생하고, '배닝'은 가까스로 대통령을 구해내고 경호팀 중 유일하게 살아남지만 테러범으로 몰리게 된다. 완벽히 조작된 단서가 모두 자신을 가리키는 상황에서, 그는 누명을 벗고 대통령 암살 위협을 막기 위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전편에 이어 <엔젤 해즈 폴른>의 제작자이자 주인공 '마이크 배닝' 역을 맡은 제라드 버틀러. 제작부터 연기까지 다방면에서 재능을 발휘하고 있는 그는 '폴른' 시리즈를 비롯해 <헌터 킬러>, <크리미널 스쿼드>, <모범시민> 등 다수의 액션 영화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액션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국내 관객들에게는 <300>의 카리스마 넘치는 '레오니다스 왕' 역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엔젤 해즈 폴른>에서는 시리즈를 가득 채우는 변함없는 존재감과 묵직한 액션으로 다시 돌아와 시리즈 사상 최고의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Filmography
<헌터 킬러>(2018), <크리미널 스쿼드>(2018), <지오스톰>(2017), <런던 해즈 폴른>(2016), <갓 오브 이집트>(2016), <백악관 최후의 날>(2013), <300>(2006), <오페라의 유령>(2004)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앨런 트럼불 l 모건 프리먼
 

빠른 대처 능력과 리더십으로 대통령 자리에 오른 '앨런 트럼불'. 그간 백악관의 함락, 런던 도심 테러라는 일촉즉발의 상황을 모두 함께 겪었던 바, 경호국 내 최고 요원인 '배닝'을 향한 신뢰 역시 그를 신임 국장으로 염두에 둘 만큼 두텁다. 한편 '트럼불'은 의문의 드론 테러로 혼수상태에 빠지게 되고, 그를 향한 음모 세력의 암살 위협이 끊임없이 이어지는데…

할리우드가 자랑하는 명실상부 최고의 배우 모건 프리먼. <쇼생크 탈출>, <세븐>, <브루스 올마이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배트맨' 시리즈 등 수많은 작품을 빛내며 전 세계 관객의 사랑을 받았으며, <밀리언 달러 베이비>로 제77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명불허전 믿고 보는 배우로 거듭난 그는 이번 <엔젤 해즈 폴른>에서 대통령 '앨런 트럼불' 역을 맡아, 모두가 믿고 따르는 진정한 리더의 모습을 보여주며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Filmography
<벤허>(2016), <런던 해즈 폴른>(2016), <루시>(2014), <백악관 최후의 날>(2013), <다크 나이트 라이즈>(2012), <다크 나이트>(2008), <밀리언 달러 베이비>(2004), <쇼생크 탈출>(1994) 외 다수


↘ Director 릭 로먼 워
 

80년대와 90년대에 스턴트맨으로 활동하며 영화계에 첫 발을 들인 릭 로먼 워 감독은 <유니버셜 솔져> 시리즈, <라스트 모히칸>, <마지막 액션 히어로>, <하드타겟>, <크로우>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본격적으로 영화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스턴트를 넘어 직접 각본 집필 및 연출에 도전한 그는 감옥 3부작으로 일컬어지는 <펠론>을 시작으로 드웨인 존슨, 수잔 서랜든 주연의 <스니치>, 니콜라이 코스터 왈도 주연의 <샷 콜러>까지 선보이는 작품마다 영화에 대한 깊은 애정과 열정을 쏟아부었다. 이에 <샷 콜러>로는 오스틴 영화비평가협회상에서 오스틴필름상에 노미네이트되며 탁월한 연출력까지 인정받았다. 이 작품으로 영화계는 물론 영화 팬들에게도 확실한 눈도장을 찍은 릭 로먼 워 감독은 <엔젤 해즈 폴른>의 제작에도 참여한 제라드 버틀러가 미리 점 찍은 감독 중 하나로 알려져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일찍이 <샷 콜러>를 본 제라드 버틀러는 "완전히 푹 빠졌다. 감탄하며 극장을 나왔다. 눈물도 흘렸고 아주 탄탄한 스토리였다"라는 극찬을 보냈고, <엔젤 해즈 폴른>의 연출을 그에게 제안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렇듯 액션 영화에 관한한 스턴트, 각본, 연출, 제작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노련한 경험들을 가진 릭 로먼 워 감독이 선보일 <엔젤 해즈 폴른>에 영화 팬들의 기대가 뜨겁다. 특히나 이전 시리즈와는 다르게 '누명을 쓴 대통령의 수호자'라는 새로운 스토리 라인으로 신선한 재미를 예고하고 있어 또 한 번 극장가를 시원한 액션으로 흔들어놓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Filmography
<샷 콜러>(2017), <스니치>(2013), <펠론>(2008) 외 다수